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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사람들 감정을 잘 공감이 안 가는 것 같아요. 매일이 불안해요.제가 어느순간 학교 친구들 등 갑자기 사람들에 대한 감정이 사라지는 것 만 같은 기분이였어요. 뭔지 모르겠지만 그 뒤로 게속 힘들 일들이 많이 생겼고 그랬어요. 이젠 울고 싶어도 잘 못 울어요. 고작 눈물 몇 방울만 나고 저 혼자 죄책감이 들고,무언가 내 심장에,내 마음에 뭔가가 쌓이고 쌓여서 무거운? 잘 모르겠어요. 그 찝찝한 기분이 매일 들어요. 그리고 저 사실 옛날에 학원에서 폭력을 당했거든요. 언니들 3명이 있었는데 거기중에서 제일 권력이 큰 언니가 있었는데 그 언니가 제 머리끄댕이도 잡아댕겼었고요,제가 그 때도 지금도 손에 무슨 알레르기랄까나 아무튼 그런게 있는데 그거에 대해 심한 뒷담도 까고 저보다 나이가 적은 아이한테 ''재 남자다?ㅋㅋ 너 이제부턴 재한데 반말해 알겠지?'' 이러면서 한 적 있고요. 나머지 언니들은 그냥 재수없다 이런 말 하고 심한 날에는 등 쎄게 때리고,제가 담요깔고 자고 있는데 그 권력 큰 언니 빼고,그 언니들이 다리로 막 차더라고요. 근데 전 거기서 숨 쥐고 눈물 흘리다 너무 아파서 일어났어요. 그리고 그 반말하라고 말하는 아이는 제 친구가 됐고요. 어떻게 됐냐고요? 그냥 심심해서 놀았대요.그러다가 언니 셋이 이제 떠났어요. 근데 지금 그 아이가 권력이 큰 언니랑 아직도 친한데..그 아이가 말하길 언니 돌아올 수도 있다고 애기하더라고요. 그것 때문에 하루종일 머릿속에 이게 틀어박혀있고,생각이 많아지고 머리가 점점 쪼이며 아파요. 친구들은 예전에 우울증 초기일 수도 있다고 애기 하더라고요. 그냥 너무 힘들어요. 뭐가 힘든건지도 모르겠는데 생각은 많아지고 인생도 지루하고 왜 살아야하는지 모르겠고 그냥..지친 것 같아요. 근데 저 아직 11살이거든요. 어린아이가 그냥 장난치는 것 처럼 생각할 수도 있는데 저 진짜 힘들거든요. 근데 지금 안 말하면 너무 힘들 것 같아서,나쁜 생각을 더 할 것 같아서요. 사실은 엄마가 빨래 넣으러 옥상에 갔다 오라고 하면 항상 오면서 가면서 절벽을 봐요. ''여기서 끝내면 이제 나도 안 힘들 수 있는데..''하면서요. 정말 뭘 해야될 지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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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상한건지 니들이 이상한건지 모르다가 친한게 한게 아니고 친한척을 한거라는거 그래 좀친해지니까 기어오려고 하는게 나는 보이던데 그래서 경계를 한게 잘한거 같기도 하고 함부로 하고싶은데 못하니까 조용한거구나? 나는 그럴사람이 아닌데 그래서 뚝딱거린거구나 니들 마음데로 후릴수가 없어서 재미가 없어서 깝칠수가 없어서 가만히 있는거네 준만큼 돌려주는데 니들은 나보다 더했는데 뭐하나 하고싶은게 많아서 다 해야하는데 어쩜좋아 사람 많으면 하고싶은거 전부 못해 그럴거면 직접정하고 다하지 그랬니 어디서 숟가락올리고 그래서 사단이 나는데 그걸 모를리는 없을거고 누가 가자가 하면 한번에 그래 라는건 없고 이래서 싫고 싫고 그럼 왜 사니? 갈이유를 찾아볼 생각도 안해보고 안갈 이유를 찾는데 거기서 짜증이 나는거 알까 누구는 가고 싶어서 보고 하는데 멀타고 어디로 해서 가면 되겠네도 아니고 멀어서 이러니 나고 동조가 되서 갈수 있는데 입씨름만 해서 안간거 아니냐고 안나올 거면 안간다고 박아놓던지 싫어싫어 하는데 거기다대고 괞찮을거 같은데 라고 말하는게 내가 이상한 사람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게 아니였어 저들의 말을 들어선 안되는거였어 진짜 멀든말든 나는 갈 생각있기도 했었는데 먼가 멀구나 시간이되나 이러면서 내가 생각이 많아 지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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