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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잘못인가요

저희 오빠가 예전에 연애를 했다가 엄마는 오빠 첫 연애에 행복했었는데 여자친구 어머님의 반대로 헤어졌었는데 그때 여자친구 어머님이 진짜 무섭게 집까지 찾아왔었어요. 그리고 몇 년이 지난 지금, 오빠가 다른 여자를 만나기 시작했는데, 이제 고등학생이기도 하고 엄마는 반대하더라고요. 저는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엄마는 오빠 연애를 너무 싫어해요. 근데 여기서 오빠는 엄마가 반대할 줄 알고 안 말하다가 용기 내서 말했다가 엄마가 화나서 집 분위기가 요즘 안 좋은데 엄마는 저한테 알았으면 말을 했어야지 왜 말을 안 하냐고 앞으로 오빠랑 오빠 여자친구를 잘 감시하고 다니래요. 저는 당연히 오빠랑 비밀로 하기로 했고 반대할 줄 알았기 때문에 말 안 한 것뿐인데... 항상 비밀은 말하지 말라다가 이제는 또 이런 건 말해야 한다는 엄마가 이해가 안 돼요. 아니 이건 다 괜찮은데 항상 감시하라는 게 제일 이해 안 돼요. 이번에 커플 팔찌를 엄마가 오빠 방에서 발견했는데 저도 몰랐거든요? 근데 엄마가 저한테 그러게 감시했어야지 식으로 화를 내는데 제가 잘 못 한 건가요...?

힘들어도 어디 말한 사람 없어요.

50대 중반 아저씨입니다. 미성년자 3명을 양육하고 있습니다. 와이프는 집 나간지 2년 되가고 있습니다. 이유는 성생활 불만도 있고, 밖의 나가서 사람 만나고 하는 일을 좋아합니다. 결혼은 국제결혼을 해서 나이차가 14살입니다. 제가 나이가 많습니다. 그래서 성생활에서 힘든점도 있습니다. 그리고 90 노모를 모시고 있습니다. 살고있는 집을 새로 지으면서 누나와 누나 남자친구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집 청소관련 잔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너 혼자 다 하려고 하지마라. 구역을 정해서 아이들에게 시켜라. 여기 지저분하다. 여기 물건 너무 많다. 사람들하고 말할때 너 태도 고쳐야된다. 짜증내면서 말 하지마라. 너 이거 고쳐야지. 왜 그렇게 나한테 말하냐. 너만 힘들다고 생각하니. 넌 여자인 나보다 혜택을 많이 받고 자랐다. 이런 훈계를 늘 들어야했습니다. 그래서 이젠 전화나 만나는것도 짜증나가도 합니다. 아이들과 어머니, 누나의 훈계 속에서 내 시간의 없다보니 숨의 막혀서 죽을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내가 학교생활 감당 못하면 어떡하지

이번에 일을 시작하게 됐는데 긴장이 됩니다

제가 이번에 사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긴장도 많이 하고 배우는 것도 느린 편이라서 항상 메모하고 자꾸 깜빡하는 게 있어서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도 했습니다. 그래도 일하다보니까 깜빡할 때도 많고 지켜보면서 알려주시니까 실수할까봐 긴장할 때도 많아서 좀 무섭다랄까..그런 게 없잖아 있습니다. 저번주까지 인수인계 해주시고 내일부터 저혼자 해야하는데, 혹여나 크게 실수할까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ㅠㅠ 하는 방법도 다 알려주시긴 하고 저도 메모하고 사진도 찍고 복기하면서 방법을 어느정도 기억은 하지만, 계속 걱정되고 불안하고 합니다. 갚아야 할 빚도 있고 요새 일도 잘 안구해지니까 더 열심히 잘하려고 노력은 하는데, 실수하니까 약간에 스트레스 받기도 하고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최대한 긴장도 적당히 하고 실수 안하려고 노력하는데, 빨리빨리 해야 하는 것도 없잖아 있다보니까 잘할 수 있을지 염려도 됩니다. 제 옆에 계신 분도 저보다 일찍 오시긴 했는데, 일도 금방금방 배우고 하시다보니까 잘하는 것같아서 조금 위축도 되고 했습니다. 가르쳐주는 분도 답답해하시면서도 잘하고 있다고 괜찮다 해주시는데, 금방 나갈까봐 그러시는 게 보여서 사실 눈치도 많이 보이고 그럽니다... 다들 친절하게 대해주시긴 하는데 제가 겁이 많다보니까.. 괜찮나 싶기도 하고..ㅠ 걱정이 너무 많습니다..ㅠㅠ 조금이라도 실수를 덜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

전문가 썸네일
김만수님의 전문답변
마카님께서는 일을 열심히, 잘 해내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기에 이러한 실수에 대한 걱정을 하는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그렇기에 메모도 하고 사진도 찍으며 복기도 하며 다양한 노력들을 해오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처음 하는 일이기에 모든 것을 외우거나 익히기는 어려울 수 있답니다. 그러할때마다 주변의 도움을 구하면서 일을 하시면 좋을것입니다. 도움을 구할 때 배운 내용들을 메모해두고 반복해서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일을 하는 순서에 대해 구체적으로 메모해두고 복기하며 이미지 트레이닝을 해보면 좋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실수들을 하고 살지만 그러한 실수를 자양분삼아 더 성장해본 경험을 해본적이 있을것입니다. 우리는 실수를 하면서 성장하는 것이기에 실수에 집중하기보다는 앞으로 잘해낼 수 있을 것이라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스스로에게 주고 해야하는 일들을 자주 우선순위를 매겨서 차근차근 해나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배우는 속도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기에 늦다고 걱정하시기 보다는 무엇보다 성실하고 잘 해내려는 노력에 집중하시면 좋을것입니다. 실수는 반복되는 출근을 통해 점차 줄어들것이고 업무능력도 자연스레 향상이 될것입니다.

시대가 세대가 뭘 원하는지 뭘 힘들어하는지 갑자기 알것같아서 멍해졌다 나도 이 시대고 이 세대인데 힘든건 나누면 반이 된다는 걸 알고있음에도 알수없는 장애물 때문에 서로 나누지 못하고 거리유지하기 바쁜 나날들 이렇게 시간이 흐르고 흘러서 내가 더 나이가 지긋해지면 그땐 허심탄회하게 동년배들과 속을 꺼내보이고 힘든걸 나눌 수 있을까 주변에서는 결혼 적령기라고 온갖 참견과 간섭 흥미 관심을 함부로 쏟아대고 있는 와중에 나는 왜 생뚱맞게 연대의식을 고민하고 있을까 특히나 내가 여자이기에 우정 의리 공동체의식 같은건 고독한 호기심일 수 있는데도 말이다 적당한 남자 만나 결혼하는게 나의 유일한 행복이라면 정말 지금 나의 이런 고민들은 무의미한 시간낭비일 뿐인데 말이다 나를 떠난 많은 친구들아 너희들은 날 외면했지만 난 한번도 너흴 놓은적이 없어 나에게 우정은 한번 맺었다면 끝까지 갈수 있는 것이기에 화해와 용서라는 장치가 그걸 가능케 하니까

제발 죽지마 죽지말고 살아가 지금의 아픔은 다 내 착각뿐이고 안개가 걷고 선명히 보이기 시작하면 생각보다 더 밝은 세상이 나를 기다리고 있어 무엇보다 나를 사랑하는 내가 있잖아 혼자라고 생각하지마 정말 오로지 혼자 살아가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어 이렇게 일면식도 없는 사람에게 위로받고 도움받기도 하잖아 참 고맙고 멋진 따뜻한 세상 아니니? 그러니 제발 죽지마 꼭 계속 살아가 살아만 있어줘 제발

우울증인가요

아무것도하기싫고요 그냥 아무것도 하고싶지않아요 공부하려고 펜을들면 집중도 잘안되는것같고 그냥아무것도허고싶지않아요 유튜브도 안보고싶고게임도안허고싶고 그냥 뉴워만있고싶어요 유튜브겉은골 보면볼수록 더 우울해지는 기분이고 게임도 하면헐수록 질리고 짜증날뿐이에요 그랴서 오늘은 쉬자.. 오늘까지만 쉬자 이러다거 결국인 며칠이나 이랬는지 모륵겠어요 공부해야하는데 펜도 안잡히고 그냥 살고싶지않아요 죽고싶다랑 살고싶지않다가 그게그거긴한데 죽고싶진않지만 사고싶진않아요 걍 평생자고싶어요 근데 요즘 잠도 들쓕날쓕이고 밥도 평소 먹는 양도 먹기 좀 버거울정도? 글고 계속 피곤해요 우울증이에요? 그럼 병원가야해요? 저 학생인데 부모님께 말해야겠죠? 부모님께 말하기 싫은데...하...........

어린존잘

열심히 했겠지. 아는데 보고 있으면 질투나고 열등감 생기고.. 나도 힘내야지 하다가도 의욕이 사라진다. 이 나이 먹고 무슨ㅋ하고.

제가 올해 열네살이고 3년동안하던 한국무용을 그만두고 얼마뒤에 댄스학원을 다니거든요 그런데 힙합부를 들어갈지 코레오를 들어갈지 고민이에요ㅠㅠ 춤 배워보신분들 뭐가 더 나을지 정해주세요.. 분위기가 달라져서 결정하기 힘드네요ㅠㅠ

가족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독립합니다!

본가에 살고 있는데 더이상 못 버티겠어서요. 고등학교 때는 어떻게 할 수 없어서 너무 힘들었는데 지금은 대출 공부하고 부동산 공부하고 완전한 경제적 독립을 해보려 합니다!!!!! 주변에서는 본가 살면서 돈 모으라고 하지만 당장 죽고싶은 생각이 들정도로 힘들어서 죽지말고!! 정신차리고!! 독립하기로 했습니다. 돈 걱정이 제일 크지만 그래도 원가족과 거리를 두면 행복할 것 같아요 응원해주세요!!!!!!!

곧 사랑하는 사람이 생길 것 같은 예감!

보고싶다

몇달동안 잊고살려고 했는데 오늘따라 왜이렇게 보고싶을까 그립다 많이

온라인 세상에서 더 낯을 가리는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익명단톡방에서 소통을 하고 싶은데 방 전원 몇십명이 내가 보낸 것을 볼 것이란 생각을 하면 뭘 보내기조차 많이 망설여져요 ㅋㅋㅋㅋㅋ.... 저 같은 사람도 있으신가요??

위로가 아니라? 그냥 쓴 일상? 코미디 소설?

(욕이 조금 나와요) 엄마: ....야!!!!!! 박사랑!!!!! 일어나아아아아 박사랑: 웅웅....웅웅...ZZ...................... ................. '아 결국 쫓겨난네....아......! 오늘 고백하는 날이징!!!! 눈누난나?' '지혁이한테 뭐라고 고백하징??!' (상상) 지혁아. (벽으로밀며) 좋아해 '꺄애어애애앵ㆍ ' 박사랑: 엉? 벌써 학교네? 소현아~~~~~ 임소현: 사랑~~오늘 기분 좋네? 뭔 날임? 박사랑: 웅웅! 오늘 지혁이한ㅌ..ㄷ 이지혁: 응? 내 얘기해? 박사랑: 어?어?! (볼이 빨게지며) 아니이이이이익ㄲ미식 이지혁: ? 그래? 재미있게 놀아:) '이지혁 목소리 왜캐 좋아? 유죄다유죄!!!' 임소현: 그래서 어떻게 고백하게? 박사랑: 들어봐! 일단 학교 뒤로 불려서 벽으로...ㅁ.. 임소현: .......미ㅊ네... (점심시간) 박사랑: 지혁아! 그 잠깐 나 따라와줄 수 있어? 이지혁: ? 응? 응 박사랑: 좋아해!!!!! 이지혁: 어? 그게....나..ㄷ..나도..좋아해.....!! 박사랑: ? ?? 꺄아애앵거 진짜? 이거 진짜야? 이지혁: .....응..! (교실) 지혁과 사랑의 얼굴이 빨게지며 들어옴 임소현: ? 너희머야? 머야 머야앙?! 박사랑: 우리...! 사귀기로 했어! 반 얘들: ?? ? ? 어쩌다 사귀었어? 뭐임? 빨랑 답해!!!!!!!!! 남자 얘들: 솔직히...이지혁이 아까워...운동 잘하지, 공부 잘하지, 잘생겼지 아까워.......근데 여자 얘들 어카냐? 여자 얘들: 흑흑...흐아앙!! 지혀가아아ㅠㅠㅠ 지혁과 사랑: ....?... (그다음날 그다음날 그다음날) 박사랑: 지혁아! 이지혁: 응 왜? 박사랑: 그냥..! 좋아서! 내 남친 넘 잘생겼어!! (이지혁의 얼굴이 빨게짐) 박사랑: 뭐야? 왜 빨게저? 귀여워!!!!!! 임소현: 꼴보기 싫어....웩... 반 얘들: 욱....욱우욱... . ...*** 오글거리네 끝

아무것도 안한다고 해도 무슨 일은 다가온다. 이것은 표류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 종종 착각을 하곤 한다. 그러면서도 타인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을 도태라 말한다. 그들 자신이 하는 말에 존재하는 모순은 알고 하는 말일까? 안타깝게도 알면서 모순된 말을 하는 인간은 거짓말을 입에 담는 인간 밖에 없다. 따라서 그들은 거짓말을 하는 중이거나, 모순됨을 모르는 인간이라 봐야 한다.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 알고보면 마주하는 순간을 대면 하는 자세에 지나지 않는다. 무엇을 한들, 하지 않은들 자세라는 점은 바뀌지 않고, 마주하는 순간이 끝없이 새로워진다는 것도 바뀌지 않는다. 다른 것은 어떤 자세냐에 따라 마주할 다음 순간의 모습일 뿐이다. 따라서 진정으로 지금과 다른 상황을 마주한 내가 되길 원한다면, 자세를 고쳐잡고 다가오는 순간을 마주하며 방향을 잡아나가야 한다. 아무것도 안하는 것은 이 과정에서 핸들을 놔버린 것과 같아서, 표류하는 자세이며. 이게 득이 될지 실이 될지는 랜덤이다. 따라서 운을 시험하고 싶다면 이 자세를 취하면 된다. 실을 많이 얻으면 도태나 태만이란 말을 들을 것이며, 득을 많이 얻으면 운 좋은 인간이라 질시 받게 되겠지만. 그건 아무래도 좋다. 아무것도 안한다는 것은 그만큼 주변이 눈에 안들어와야 할 수 있는 자세니까 말이다. 실질적인 나의 힘을 시험하고 싶다면, 도전적인 자세로 마주해야 한다. 실력이란 언제나 도전적일 때 시험받게 되고, 인정받게 된다. 이를 두고 내가 살아온 세상은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라 하더라만. 운을 배제하고, 실력만으로. 크게 돌아오길 바란다면, 부담을 마주할 필요는 언제나 존재하기 마련이다. 그저 평탄한 내일의 나를 원한다면, 루틴(습관)적인 자세로 마주해야 한다. 행함으로서 구하고, 취하는 것마저 루틴화되면, 그것이 안정적이고 평탄한 삶을 마주하게 해줄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부품의 삶이며, 현대 사회는 이를 사회화라 부르거나 쳇바퀴의 삶이라 부른다. 이것도 저것도 모두 다 맞지 않다면, 나의 길을 만든다는 자세로 마주해야 한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직업은 최초가 있었고, 그것을 업으로 만들고자 한 누군가가 있었다. 그리고 이미 있는 길이 불편하다면, 새 길을 내는 것만이 유일한 방도이니. 자신이 최초가 되는 수밖에 없다. 성공하면 선구자가 되는 것이고, 실패하면 부적응자가 되는 것이지만. 그래도 그 누구보다 힘껏 달린 사람은 될 수 있다. 인정을 받든 못 받든 말이다. 내가 살아온 사회는 실패하면 안된다 가르쳤고, 망해서도 안된다 가르쳤으며, 틀리는 것은 잘못이라 가르쳐왔으며, 삶의 모습을 계급화해서 가야할 길을 미리 깔아놓고 나에게 맞춰가라 가르쳐왔다. 그러나, 이렇게 이루어진 사회에서 사람의 가치는 계급화된 삶의 모습에 따라 정해지는데. 안정적인 자아를 갖추고 싶어하는 사람의 본성과 이런 사회가 만나면, 내가 겪고 있는 세상이 된다. 이런 것까지 닿고 보면... 그래, 역시 나라서 나같이 살아온 거다. 앞으로도 그럴거고.

불안해서 회피하고 무기력하고 우울해지는 것 조금 더 마음을 편하게 가지자 할 수 있어

괜찮아?

괜찮아? 잠시만 쉬어가 노력했잖아! 남들은 결과만 보지만!....난 그렇지 않아 네가 누구보다 노력한걸 난 알아 그러니까 조금만 쉬어 :) 울어도 괜찮아 :) 그만큼 노력했고, 힘들었다는 의미니까 (노래 추천) 볼빨간사춘기/Love story, 앤마리2002, 볼빨간사춘기/첫사랑, 죠지/좋아해, 치즈/이렇게 좋아해본 적이 없어요

우리 한국사회...

눈 감으면 코 배어 가는 무시무시한...

잘 할 줄 아는 게 없는 것 같아요

무언가를 배울 때 습득력이 좀 모자란 것 같고, 이해도도 떨어지고 기억력도 그리 좋지 못해요. 남들처럼 하나라도 잘하는 게 있는지 전 모르겠어요. 제가 미래를 비전적으로 살아나갈 수 있을 지 걱정이에요. 학창시절에도 수학수업을 듣고 이해가 잘 되지 않아 많이 울었었고, 대학교 와서도 학업 성적이 잘 나오지 않아 작년 9월에 우울증 진단을 받고 지금은 치료중입니다. 제가 사회로 나가 제 1인의 역할을 잘 해내며 사는 날을 기대하며 바라고 바라며..

죽으면 다 사라질 것들 눈 감으면 다 없어질 것들 너무 신경쓰면서 살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