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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스트레스  #의욕없음  #호흡곤란  #불안  #망상  #우울  #두통  
특정 기억을 너무 잊고 싶고 도망치고 싶고 괴로워요절 미워하시는 학교 선생님이 몇 분 계시는데, 제가 정말 큰 잘못을 해서 교무실 앞에서 대놓고 혼났어요. 혼내는 소리를 듣고 절 알던 예전 선생님께서 저한테 와서 제 목을 조르셨어요. 그만하라 할 때까지 조르셨어요.. 그걸 담임 선생님은 가만히 지켜보고 계셨구요. 제가 한 선생님께 굴욕을 당하고, 담임 선생님은 지켜보고 있고 이런 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이거 말고 상처로 남아있는 기억은 정말 많은데, 무의식적으로 계속 떠올리게 돼요. 제가 기댈 수 있는 곳은 어디에도 없어요. 그럴 때마다 전 줄곧 혼자였던 걸 깨닫게 되고 외로워져서 오는 탈력감에.. 제가 어둡고 깊은 바닥에 떨어진 기분이고 그 기분은 이루 말할 수 없어요 서론이 길어졌네요. 저는 이런 기억들이 무의식적으로 계속 떠올라서 너무 괴로워요. 숨이 안 쉬어지기도 하고 하던 일을 멈추게 될 때도 많아요. 그 때 그 기억들은 녹음이 된 것처럼 아직도 제게 선명하게 들려오고요, 떠오를 때마다 가슴이 헉하고 눌려지는 것처럼 숨이 막혀와요 이것 말고도 다른 스트레스도 겹쳐서 최근 일주일동안 악몽을 계속 꿨어요.. 그 꿈들은 전부 제가 고통만 받고 벗어날 수 없는 상황이었어요 이런 기억을 저는 어떻게 다뤄야 하죠? 정말 잊어버리고 싶은데 그게 안 돼요.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 혼자라는 걸 깨달을 때마다 더 두려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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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사람들 감정을 잘 공감이 안 가는 것 같아요. 매일이 불안해요.제가 어느순간 학교 친구들 등 갑자기 사람들에 대한 감정이 사라지는 것 만 같은 기분이였어요. 뭔지 모르겠지만 그 뒤로 게속 힘들 일들이 많이 생겼고 그랬어요. 이젠 울고 싶어도 잘 못 울어요. 고작 눈물 몇 방울만 나고 저 혼자 죄책감이 들고,무언가 내 심장에,내 마음에 뭔가가 쌓이고 쌓여서 무거운? 잘 모르겠어요. 그 찝찝한 기분이 매일 들어요. 그리고 저 사실 옛날에 학원에서 폭력을 당했거든요. 언니들 3명이 있었는데 거기중에서 제일 권력이 큰 언니가 있었는데 그 언니가 제 머리끄댕이도 잡아댕겼었고요,제가 그 때도 지금도 손에 무슨 알레르기랄까나 아무튼 그런게 있는데 그거에 대해 심한 뒷담도 까고 저보다 나이가 적은 아이한테 ''재 남자다?ㅋㅋ 너 이제부턴 재한데 반말해 알겠지?'' 이러면서 한 적 있고요. 나머지 언니들은 그냥 재수없다 이런 말 하고 심한 날에는 등 쎄게 때리고,제가 담요깔고 자고 있는데 그 권력 큰 언니 빼고,그 언니들이 다리로 막 차더라고요. 근데 전 거기서 숨 쥐고 눈물 흘리다 너무 아파서 일어났어요. 그리고 그 반말하라고 말하는 아이는 제 친구가 됐고요. 어떻게 됐냐고요? 그냥 심심해서 놀았대요.그러다가 언니 셋이 이제 떠났어요. 근데 지금 그 아이가 권력이 큰 언니랑 아직도 친한데..그 아이가 말하길 언니 돌아올 수도 있다고 애기하더라고요. 그것 때문에 하루종일 머릿속에 이게 틀어박혀있고,생각이 많아지고 머리가 점점 쪼이며 아파요. 친구들은 예전에 우울증 초기일 수도 있다고 애기 하더라고요. 그냥 너무 힘들어요. 뭐가 힘든건지도 모르겠는데 생각은 많아지고 인생도 지루하고 왜 살아야하는지 모르겠고 그냥..지친 것 같아요. 근데 저 아직 11살이거든요. 어린아이가 그냥 장난치는 것 처럼 생각할 수도 있는데 저 진짜 힘들거든요. 근데 지금 안 말하면 너무 힘들 것 같아서,나쁜 생각을 더 할 것 같아서요. 사실은 엄마가 빨래 넣으러 옥상에 갔다 오라고 하면 항상 오면서 가면서 절벽을 봐요. ''여기서 끝내면 이제 나도 안 힘들 수 있는데..''하면서요. 정말 뭘 해야될 지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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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법. 자존감 올리는 법제목 그대로,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능력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자존감도 부족하고..사실 저 자신도 많이 부족하고요. 가족들이나 애인이 제 단점들에 대해 말해줄 때, 고쳐야겠다는 생각보다 ‘나는 안 될 놈이야..’ 하는 생각이 자꾸만 들어요. 그리고 제 자신이 용서되지 않을 때, 예를 들어 시험을 망친다던지, 나태하게 하루를 보냈다던지, 그럴 때마다 자기혐오가 너무 심해져서 죽고 싶은 충동이 강하게 드는 것 같아요. 인생을 리셋하고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가고 싶던 대학에 입학해서 제가 되게 잘난 줄로만 알았는데, 대학에 입학해서 자기 진로를 잘 찾아가고 항상 성실하게 살아가는 친구들과 비교하면 저는 이룬 것도 없어 보이고,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지기도 하고요. 또 제 애인이 제 외모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말을 한 적이 있는데, 그 이후로 외모에 대한 스트레스도 심해져서 거울을 볼 때마다 정말 살기 싫어집니다. 제 애인은 외모도 괜찮고 좋은 사람인데 그에 비해 나는 별 볼 일 없는 사람이라고 느껴질 때도 많고… 스트레스 상황만 되면 감정적이 되고, 패닉 상태에 빠져서 매번 흡연자도 아닌데 담배를 어지러울 때까지 핍니다. 정신을 잃을 만큼 술을 마시기도 하고…더 어릴 때는 자해를 했었는데 지금은 끊었구요. 제 스스로가 너무 싫어질 때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현명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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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교회다니시는분이나 잘아시는분이 말씀해주시면 좋겠어요,,, 전 원래 고통없이 죽어서 무의 상태가 되고싶단 생각을 매일 하던사람이었고 사춘기도 엄청 세게 겪었어요 엄마랑도 매일 싸우고 매일 울던게 하루일과였는데 엄마가 교회에 다니고 나서부터 사람이 바뀌고 엄마의 변화를 보면서 저도 교회에 나가게 됐어요 엄마가 너무 행복해진게 놀라웠어요 저는 종교에 관심은 없었지만 따라갔어요 그런 저를 위해서 교회 사람들은 제 얘기도 쉴새없이 들어주고 막 던진말들을 다 기억하면서 기도해주고 제가 믿음이 자라가도록 자기 시간을 써가면서 가르쳐줬어요 물론 물질적인것두요 제가 잠을 못잔다면 다같이 기도해주고 숙면에 좋은 것도 선물해주고 왜 잠을 못자는지 다같이 고민해주구요 그냥 너무 고맙죠 사실 덕분에 이제 하나님도 믿게되고 좋아요,, 성경을 알게되니까 내 삶을 계획하시겠다는 확신도 생기고 우울한걸 생각조차 안하게됐어요 그냥 마음이 편했어요.. 교회 사람들을 보니까 너무 행복하고 서로 성경대로 잘하려 하니까 부부관계도 좋고 가정도 너무 서로 사랑하는게 보이고,, 직장도 잘가고,, 돈에 연연하지도 않는데 부족한것도없고,, 믿음이 그렇게까진 없는데 그냥 그 삶이 부러워서 나도 믿음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야 제가 행복할거 같았거든요 딱 제가 바라는 삶이었고,,, 근데 교회에 열심히 나가는걸로 (일요일 제외하고 새벽기도를 한다던지,,교회 사람들이랑 모여서 성경읽고 기도한다던지) 주변사람들이랑 싸우게되고 특히 결혼하고싶은 남자친구는 저한테 그렇게 열심히 하는건 사이비같다고 하고,, 그 부모님도 남자친구한테 제가 사이비같다고 얘기하기도 하구... 전 그냥 제가 너무 우울했고,, 성경이 저한테 도움이 됐고,, 그래서 평온해졌는데 그런얘기 들으니까 너무 속상하고,, 사실 그정도로 믿음이 크진않은데 잘믿고싶어서 노력하는건데,, 내가 이런얘기들으먼서까지 노력해야하나싶고,, 사람만나는거 싫어하는데 만나야 좋다고 하니까 만나고,,,,교회 직접가는거 너무 귀찮은데 그래도 성장하려면 와서 듣는게 좋다니까 가고,,,, 하나님께 믿음으로 맡기고 하나님알아가는데 먼저 투자하면 나머지것들은 가장 좋은길로 인도해주신다는 간증을 엄청 들으니까 내키진 않지만 교회가는걸 우선적으로 하고 ,,,, 이런것들이 사실 도움이 됐었는데 점점 저한테도 확신이 사라지고 짐이되고,,,부담스럽고,, 머리론 알고 경험도 했지만 교회다니지않는 주변사람들의 평가를 듣고 확우울해지고 다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도들어요,, 교회를 열심히 다니기 전에는 전반적으로 우울하고 성격이 불같아서 좀 싸우는건 있었지만 남자친구랑 소소하게 놀러다니면서 행복하고,, 제 일을 열정적으로 하면서 그 순간엔 다 잊고 성취감도 느끼고 그랬는데 다시 아무것도 모를때로 돌아가고 싶다가도 내가 실제로 도움받은게 있으니 교회에 있고싶기도하고,, 근데 또 지금 이런 나의 마음이 저한테 자책이되고 다시 우울한 상태로 돌아간거같고 복잡해요,,, 그냥 전 잔디밭에서 집짓고 남자친구랑 강아지랑 아무생각없이 살고 맛있는거먹을수있을정도로만 벌고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하루하루 보내다가 죽고싶은데,,,내가 행복해지려면 노력해야하는게 너무 부담스럽고 힘들어요,, 이렇게 두서없이 적어서 죄송해요,, 이런 종교관련얘기를 이해할수있는분이 계실지도 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