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전 같은 걸 사용했어요 2주간에 제가 빌린 금액의 두배 이상을 상환을 요구하더라구요 하루하루가 찝찝하고 추심올까 두렵고 엄마한테 또다시 제 곁에 남은 남을 유일한 사람인데 자꾸 이런 문제가 벌어지고 엄마에게 제대로 된 효도도 못하는 제가 꼴 보기가 싫고 역겹고 하루하루가 사는게 무섭습니다 죽을가봐서요 어디 털어 놓을 사람도 없어요 왜 우리 엄마는 아무죄도 없는데 괜히 저라는 아주 못난 자식을 만나 맘편히 쉬지도 못하고 지금이면 집에서 편히 쉬고 하고 싶은거 하고 살아야 하는건데 제가 너무 못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