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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선물이다.

난 항상 이 세상이 지옥이고 난 이미 지옥에 떨어진 거 같았다. 세상은 불공평하고 사람들은 힘들게 살아나갔다. 어떤 아이가 태어나보지도 못 하고 죽었다는 사연을 볼 때면 역시 이 세상은 벌 받기 위함이구나 저 아이는 벌이 크지 않아 더욱 힘든 일을 겪기 전에 죽은 걸지도 모르겠구나 난 오래 살아가며 벌을 받겠지. 이러한 생각을 하니 세상에서 살아갈 의욕이 사라졌다. 그런데 어떤 글을 보았다. 삶을 살아가는 건 선물과 같다고. 모두에게 주어진 시간이란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선물이란 것을. 그렇게 생각하니 앞으로 좋은 일들을 겪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젠 힘든일들에 익숙해져 이 세상을 지옥으로 보지말고 나는 행복할 자격이 있고 살아갈 수 있다는 건 정말 큰 행운이라는 생각을 했으면 좋겠다.

제게 맞는 직업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요즘 예술에 관련된 직업에 관심이 있고 여러 테스트를 해보니 거의 다 예술형 또는 자연에 맞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패션 디자이너, 캐릭터 디자이너에 관심이 있고 또 글쓰고 상상하는게 좋아서 작가나 소설가를 꿈꾸고 있어요. 또 제빵사, 조류와 같은 동믈 관련 직업도 하고 싶고요. 그런데 이게 다 저에게 도움이 될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예술쪽으로 갈지 동물 쪽으로 갈지 의문이에요. 얼마나 심하면 인생이 살기 싫고 왜 살아야하며 그냥 단순노동직업을 해도 살 수는 있지 않나 싶더라고요. 제가 막 똑똑하지도 않고 손재주와 동물 지식이 많긴 한데 어느 직업이 마땅할까요? 아직 15살인데 막막하네요. 동물 또는 예술 관련 직업 중에 무엇이 있으며 어떻게 해야 될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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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수님의 전문답변
마카님께서는 예술, 동물관련에 관심이 있으신가봅니다. 이와 관련한 직업들은 아주 많은데요.먼저 예술형에 관련해서는 홀랜드 성격이론에 의하면 예술형으로 창의적이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것에 대한 흥미를 느낍니다. 상상력이 풍부하고 개방적인 생각을 하는 것을 선호할 수 있습니다. 직업군에 대한 검색은 `커리어넷`에서 다양한 직종군을 검색해보면 많은 정보들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동물관련은 연구직, 수의사, 미용사, 사육사, 관리직 등이 있고 디자인영역은 아주 다양한 분야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직업을 선택할 때 중요한 것은 마카님께서 다양한 정보들을 찾아보고 우선순위를 매겨서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카님은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어떤 것을 할 때 행복감을 느끼는지,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지, 어떤 가치를 가지며 살아가고 싶은지 이러한 질문에 답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어떤 고용형태, 직장구조, 임금 등 다양한 조건을 고려해보면 좋습니다. 스스로 선택하기 어렵다면 학교상담선생님이나 마인드카페 상담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으시면 좋을것입니다.

남들은 잘하는 연애 나는 한번도 해보지 못했고 한번도 사랑받지 못했고 정말 너무 비참하고 비극적이어서 죽고싶은 밤이다

피아노 연습 할 시간이 없네요

너무 바빠서 걱정이네요 ㅜㅜ

부모님이 저를 포기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저를 사랑하고 아끼고 투자해주시는게 너무나도 과분하고 감사하지만 가끔은 부담스러워요. 이런 생각을 하는 제 자신이 너무 싫습니다. 정서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그만큼 돌려 드릴 자신이 없는데.. 어디가서 말은 못 하고.. 그냥 이상하게 마음이 무거워요.

옆에서 시끄럽게 하면 잠을 못자겠어요

그냥 얘기하세요 저는 그냥 자께요 하고 자면 되는데 ㅠㅠ

동네엄마들과는 적당히 지내는 법

남편과 결혼 후 직장때문에 무연고지에 와서 아기를 낳고 살고 있습니다. 도시에서 공부하고 직장생활하며 살아오면서 인간관계를 할 때 선을 넘는 사람들을 칼같이 재단하며 살아왔는데, 시골에 오니 만나는 사람들마다 선을 넘어서 적응을 영 못하고 있습니다. 같이 아는 사람을 뒤에서 욕하거나 평가하는건 기본이고, 사람을 대면하면서 누가 잘 사는지 기 싸움을 해 대는데 보통 피곤한 일이 아닙니다. 만나서 육아 이야기나 하면 될 사이인데, 육아에 대한 경쟁심이 지나쳐서 애들이 어떻게 사는지, 무얼하고 지내는지 공유를 잘 안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년째 만남이 이어져있는게 기괴하게 느껴집니다. 과거에 하이에나같다고 생각한 부류들과 연락하고 지내는 것 자체가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어쩌면 시골에서는 그런방식으로 사는게 생존율 높이는 방법인가 싶기도 합니다. 저는 아무리 불쾌해도 면전에 대고 뭐라하기보단 동조하지않고 가만히 있거나 부정하는 말을 한두마디 던지는 타입인데, 시골 사람들은 그게 얌전한 줄 아는건지 계속 어디 놀러가자고 연락이 옵니다. 연락도 한두달에 한 번씩 오니까 거절할 명분이 크게 없어서 마지못해 만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만나고오면 몸살이 날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제가 살아가는 기준을 바꿔야 하는지, 연락처 다 차단하고 손절하고 살아야하는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커피를 너무 많이 마셔요

불안해서 그런가 커피를 자꾸 마셔요 ㅠ.ㅠ

진짜 최악이다

부모님이 싸우셨어 왜 내 기분은 아무도 생각해주지 않는거야 ? 왜 난 항상 위로만 해야하는 건데 ? 말하면 뭐라 그러고 , 썩히면 나만 고생해 . 엄마 아빠 다 차단할거야 위로 ? 이제 그딴거 필요없어 다 꼴 뵈기 싫어 .

회피형 성격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평생을 이렇게 살아왔는데.. 바뀌고 싶어요. 본능적으로 회피하는 성격이 너무 저 자신을 결국 더 힘들게 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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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미님의 전문답변
먼저는 그동안에 힘들었을 마카님 자신을 스스로 위로하는 시간과 기회가 필요해 보입니다. 스스로에게 '그래도 잘 견뎌왔다', '그동안 많이 힘들었지' 등과 같이 마카님 스스로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한번 되내어 보세요. 그리고 그 감정을 충분히 느껴주세요. 혼자 해내기 어렵다면 주변의 지인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며 이해받고 공감받는 경험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어떤 것이든 우리의 삶에서 어떤 것을 선택하는 것은 결국 자신의 마음과 의지가 반영되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회피했던 일들로 인해서 오히려 자신을 힘들게 느껴졌다면 앞으로는 어떻게 변화되고 싶은지, 변화를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 변화되는 것이 지금 내가 진짜 원하는 일인지, 변화된 나는 어떨지 등에 대해서 차분히 생각을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여친있는 사람에게 마음이 가요..

알게된지는 2달 좀 된거같아요. 수업시간마다 옆에 앉고 자꾸 말걸고 몸을 제쪽으로 기울고..맨처음엔 그냥 말많고 몸을 원래 기울면서 수업듣나보다 했는데.. 다른언니가 앉으니까 오히려 반대쪽으로 기울고 그래서 그냥 싫어하나 했죠. 근데 또 제가 펜을 빌려달라하니까 좀 뒤적거리다가 필통을 주면서 너가 골라 해서 제가 연필 고르니까 지우개도 우물쭈물하면서 제 책상 위에 올려두더라구요. 그리고 자습시간에 저보고 너 약속있는거 아니였냐 가봐야되는거 아니냐..그러길래 전 당연히..김칫국이였나보네요..여친있다고 하네요..인스타 맞팔된 이후로 먼저 인사도 하는데 자꾸 제 욕심인거같아요 더 가까워지고싶은데..역시 제가 김칫국 마셨던게 맞을까요..

그냥 살아가기가 버거워요

최근부터 시작된건 아니고 한 1-2년 된거같은데 5개월 전부터 이런게 심해졌어요 현재 동물병원 간호사로 재직중인데 출근할때도 퇴근하고도 그냥 생각할 시간만 있으면 없어도 왜 이러고 사나 싶을정도로 우울하고 꿈에서도 강아지들이 내 눈앞에서 죽는데 자괴감들고 내가 뭐 하는 짓인가 싶고 , 병원에서도 너무 많이 애들이 죽는데 내가 일해서 뭐하나 싶고 누구한테 도움이 될 수 있는 힘이 되는 사람도 아닌거같고 혼자 그냥 이러는것도 문제같고 누구한테 말을 하기도 겁나고 매일매일이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동굴에 담겨져있는 느낌이 들어요 혼자 이럴거면 차라리 끝내는게 맞는거 아닌가 생각도 들고 ..매일 잠들지도 못하고 울다가 잠드는 하루하루를 버티는 중 입니다 ..

나도 그러고 싶지 안아..ㅠ

안녕하세요 전 이제 막 초 4로올라가는 한 여학생 입니다... 전 조오오금이라도 속상하면 잘 우는 성격입니다. 원치 않지만 울고싶었달까요..? 주변에서는 "울면 다 해결돼는건 아니야" 이러는데 전 그말 자주 들어봤으니 알아요. 근데 그게 컨트롤이 어려운거죠 그래도 3~4학년 올라갈수록 나아져요. 그런데 아직 해결되진 않았어요. 전 진짜 속상해서 우는건데...무서워서 우는건데.. 주변 사람들...엄마,친구들,선생님...알아요.. 근데..몰라줘요..ㅜ 여러분중에도 이랬던분 있나요? 있으면좀 해결책을 알려주세요!!ㅜ

정신이 이상해지는 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남들보다 방황을 많이 한 사람입니다 중고등학교 시절에도 제 적성을 찾지 못하고 남들만 따라가다가 대학교때 마음에 들지 않는 학교에 입학하게 되어 삼수를 했는데도 이상한 학교에 가게 되어서 반수하고 노력한 끝에 원하던 학교를 가게 됐어요 예체능에서는 꽤 알아주는 곳이지만 나이가 나이다보니 현실감이 없는것 같고 저보다 한참 어린애들이랑 어울리기도 힘들고 저의 또래 친구들은 각자 인생살이를 하다 보니 멀어지고 어디에도 끼지 못하는 느낌입니다 원래도 제 성격이 남에게 치우쳐져 있는 좋게 말하자면 남에게 잘 맞춰주는 성격이지만 주관이 없고 현실성 없고 경험도 모자라다보니 남한테 너무 기대게 되고 남한테 시선이 쏠린 것 같아요 그나마 마음맞는 온라인/고등학교때 친구들과 놀다가도 다들 현생을 살고 현실을 사는데 저만 과거에 매여있는 느낌이 드니 우울해지고 이런 우울을 전파하지 않으려고 괜히 어색하게 멀어지고 제 마음을 온전히 전하지 못하게 되고 한참 어른이 돠고 나이를 먹어서도 제 자리를 못 찾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더 그런 것 같습니다 번아웃이 와서 학교도 1년을 휴학을하고(아는 건 친한 동생 한명과 데면데면한 동기들) 1년 쉬는 동안 쉬는 것도 제대로 쉬지 못하고 고립되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요 복학하려고 하니 아무것도 정보가 없고 남들은 다 어른같은데 아직도 나이먹고 어린애시절에 머물러 있으면서 괜찮은 척만 하려니 하루하루가 너무 우울하고 혼자 있는 느낌이 듭니다........ 이런 건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1인분도 못하는 머저리같고 어디에도 못 끼는 느낌이 들어요 머리도 자꾸 띵하고 하루종일 누워있고 스스로 고립되고... 악순환이 되는 것만 같아 방법을 찾고 싶습니다ㅠㅠ 남들도 다 이렇게 사는 걸까요? 제가 너무 혼자 살아나가지 못하는 느낌이 들어요

엄마랑 언니의 뒷담화

무슨일만 있으면 엄마는 언니한테 너무 다 말하는게 왜이렇게 보기 싫을까요.. 저랑 동생이 별짓 안해도 언니한테 다 말하고 어떤 실수나 잘못도 언니한테 다 말하고. 그렇다고 언니가 저와 동생 기강 잡는 스타일은 아니에요. 언니의 일은 저와 동생에게 말하지 않던데 저와 동생의 일은 언니한테 다 말하는 엄마가 이해가 안가요..어쨋든 둘이서 둘 제외 나머지 가족들 뒷담화를 한다는거죠. 언니는 또 화나겠죠 저와 동생이 엄마를 힘들게 했다고 판단해서. 언니도 완벽한 사람이 아니고 저는 범죄나 큰 사고 치는거 아니면 뭐 그럴수있지 라고 생각하는 편이라 호들갑 떨며 말 전하는 엄마나 굳이 화내는 언니가 이해가 안가네요ㅋㅋ 그냥 아 나는 감정쓰레기통 취급 당하진 않는구나 위안 삼네요...ㅎ 가끔 하소연 하긴 하는데 제가 어려서 이해를 못한다고 생각할때가 많은듯 해요. 하여튼 엄마랑 정서적으로 가깝진 않아서 제 얘기도 별로 안하고 안하고 싶고 그래요. 근데 언니는 거의 엄마의 최측근이라 언니한테도 제 얘기 하기가 꺼려지네요.. 그러세요 그럼. 마인드로 사는게 최고일까요?ㅋㅋㅋ

개강하기 싫다

공부는 둘째치고 사람한테 스트레스 받을 거 생각하니까 너무 싫어ㅠㅠ 그럴 수 없다는 거 알지만 사람 좀 안 보고 살고 싶네...

한예종 목표로 예고, 일반고

안녕하세요 한예종 애니과 꿈꾸는 곧 중3 학생인데요.. 학원 선생님이 열심히 하면 한예종도 가능할거라는 말에 꿈꾸고 있어요 근데 어머니가 정신적으로 안좋으신데.. 본인이 힘들기보다 남을 힘들게 하는 병이라 제가 너무 힘들어요 자해도 하고 자살도 생각해봤어요.. 꿈이 큰만큼 정신적으로 건강해야 할거같은데.. 엄마옆에서 그건 불가능할거같고, 이제 막 정신병원을 설득해보는 중입니다. 치료를 할려 할지도 의문이구요. 그래서.. 요점은 고등학교를 어디 갈지에요. 제가 사는곳에 미술중심 예고가 하나 있습니다. 매년 홍익대 2명정도 배출한다 하구요.. 다른 비교대상은 할머니가 계신 다른지역 일반고등학교입니다. 다른지역을 가면 할머니랑 살 계획이에요. 여기서 엄마아빠랑 같이 있되 예고로 가든, 잘 보살펴 주시는 할머니 할아버지 외삼촌 사촌오빠 랑 같이 있되 일반고로 가든 둘중 하난데.. 아버지도 저에게 사랑을 주시진 않으셔서.. 여기있으면 외로울지도 몰라요. 대신 할머니께 가서 후회할지도 모르구요.. 두 곳 다 학원은 다닐예정입니다. 학원은 할머니쪽이 좀 더 크구요. 여기도 인서울 많이 배출하긴했어요. 환경은 여기가 더 좋아요.. 푸릇푸릇한 바다도 있고 장난으로 부자라고 불릴만한 아파트에 살고있어요. 운동하기도 좋고, 경치도 너무 예쁩니다. 반면 거기는 도시반 시골반..? 옛날드라마에 나오는 정많은 마을같달까.. 바로 옆에 시장도 있구요. 솔직히 이런게 중요한지도 모르겠어요. 뭐가 1순위인지도 잘 모르겠어요... 제가 만약 가서 후회하면 어쩌죠.. 안간다 하면 그건 또 그거대로 후회하면 어쩌죠.... 고민이 너무 많아서 글 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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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경혜님의 전문답변
우선 모든 선택이 완벽할 수는 없다는 것을 인정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마카님께서 써주셨듯이 어떤 것을 선택해도 후회한다면 가장 덜 후회할 것 같은 부분을 선택하는 것도 답이겠지요. 이것이 잘 판가름이 안 간다면 '선택했을 때 나에게 좋을 부분'에 대해서 더 끌리는 부분을 택하는 것도 답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자신에게 몇가지 질문을 던져보시면 좋겠습니다. 1. 나는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여길까? 2. 어떤 결과를 원할까? 3. 무엇이 가장 싫을까? 머리로 생각하기 보다는 종이에 적어서 머릿 속에 복잡하게 꼬여있는 것을 외재화해 보시기 바랍니다. 선택에 따른 장단점을 1번부터 쓸 수 있는 번호까지 적어본 후, 장점이 가장 많은 쪽 혹은 단점이 가장 적은 쪽 중 하나로 가는 것도 좋겠지요.
착한건가??

저주도 내리려고 하고 거짓말해서 나쁜 사람을 만드는데 착한 걸까??

자꾸 공허해서

눈물이 나요ㅠ 울컥해요..

삶이 있는 한 희망은 있다 -키케로 오늘 하루가 희망이 없는 것 같았다면 명언처럼 우리에게 삶이 있으니 또 다른 희망이 있을 겁니다 오늘 하루 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