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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도데체 왜 나야? 내가 왜 이런 저주를 받아야돼?미칠거 같다....... 나보다 불행한 사람이 있을까? 왜 하필 내가 이런 저주를 받아야 되지? 난 절대 잘못한게 없는데... 누구에게 피해준적도 없고 그런데 왜 내가 이런 연애 못하는 저주를 받아야 하는거야 이제 곳 31살 모쏠이 되는거잖아 조데체 왜 하필 나냐고. 날 태어나게 한 내 부모가 저주스러워 그냥 누가 날 총으로 쏴서 죽여줬음 좋겠어 31살 모쏠이 되느니.... 도데체 이해할수 없어 난 연애를 왜 못하는 거야...... 나보다 못생기고 살찌도 돈없고 나쁜 새끼들도 다 여친 있는데... 내가 뭘 잘못했다고 이런 저주를 받아야되? 그리고 날 만났던 년들은 도데체 뭐가 모자라서 뭐가 부족해서 날 무시한거야? 내가 뭐 큰거 바라냐고 돈이고 부와 명예고 다 필요없어 아무것도 원하지 않아 연애한번만 하고 싶다고.. 돈도 있어 나 안못생겼어 나쁜놈도 아니고 아니 바람피는 ***끼들도 여친 있는데 왜 나만 없어? 왜 나만 연애하면 안돼?? 그냥 누가 날 죽여줘... 연애 못하는 저주를 받느니 차라리 죽을래... 도데체 왜 날 태어나게 해서 내가 이런 비참한 삶을 살아야 하는데. 자살시도도 올해만 3번째야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도.. 그냥 죽고싶어. 내가 뭐가부족해서? 내가 뭐가 문제인데? 나보다 못한 놈들도 다 연애 하잖아.... 나 키 그렇게 작은편도 아닌데 171 이면 평타는 치잖아.. 나보다 키 작은데 여친 있는 놈들은 도데체 왜??? 나보다 못생겼는데 여친 있는 놈들은 왜??? 나보다 *** 없고 인성 나쁜데 여친 있는 놈들은 왜??? 차라리 아프리카에 굷어 죽는 아이로 태어나게 하지 왜 내가 이런 저주받은 삶을 살아야 하는데?? 한번만 연애 하고싶어 그게 그렇게 어렵냐고? 왜 나만 안되는데? 왜 나만 30살 모쏠로 살아야돼?? 내가 무슨 죄를 지었다고?? 조두순 같은 범죄자 새끼들도 아내가 있잖아....... 왜 나만 안돼?? 연애 한번만 하고 싶어 아니면 그냥 죽고싶어 올해 안에 못하면 그냥 죽어버릴꺼야 건물 옥상에서 그냥 뛰어 내릴꺼야. 연애 한번만 해보고 싶어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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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망상  #중독_집착  #우울  #강박  #스트레스  #불안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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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우울  #스트레스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법. 자존감 올리는 법제목 그대로,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능력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자존감도 부족하고..사실 저 자신도 많이 부족하고요. 가족들이나 애인이 제 단점들에 대해 말해줄 때, 고쳐야겠다는 생각보다 ‘나는 안 될 놈이야..’ 하는 생각이 자꾸만 들어요. 그리고 제 자신이 용서되지 않을 때, 예를 들어 시험을 망친다던지, 나태하게 하루를 보냈다던지, 그럴 때마다 자기혐오가 너무 심해져서 죽고 싶은 충동이 강하게 드는 것 같아요. 인생을 리셋하고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가고 싶던 대학에 입학해서 제가 되게 잘난 줄로만 알았는데, 대학에 입학해서 자기 진로를 잘 찾아가고 항상 성실하게 살아가는 친구들과 비교하면 저는 이룬 것도 없어 보이고,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지기도 하고요. 또 제 애인이 제 외모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말을 한 적이 있는데, 그 이후로 외모에 대한 스트레스도 심해져서 거울을 볼 때마다 정말 살기 싫어집니다. 제 애인은 외모도 괜찮고 좋은 사람인데 그에 비해 나는 별 볼 일 없는 사람이라고 느껴질 때도 많고… 스트레스 상황만 되면 감정적이 되고, 패닉 상태에 빠져서 매번 흡연자도 아닌데 담배를 어지러울 때까지 핍니다. 정신을 잃을 만큼 술을 마시기도 하고…더 어릴 때는 자해를 했었는데 지금은 끊었구요. 제 스스로가 너무 싫어질 때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현명할까요.
자아/성격
#우울  #스트레스  
정말 나의 마음을 모르겠어요저의 진실된 마음과 제가 어떤 사람인지 모르겠어요 어렸을 땐 상처를 정말 잘 받고 남을 위해줄 줄 알고 모범적인 아이였어요 선생님들의 관심과 칭찬도 정말 많이 받았고 친구들 사이에서 전 정말 착한 사람이였어요 하지만 힘들었던 것 같아요 착한 성격이라는 칭찬을 들었지만 무시 당한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었어요 그러다보니 지금은 그때와 다르게 만들어진 성격같아요 친구들 앞에선 센 척 쿨한 척 성숙한 척 해서 친구들은 저를 이성적이고 현실적이고 상처받지 않는 사람으로 봐요 우는 모습은 약한 모습이라는 생각 때문에 가장 친하다고 생각되는 친구 앞에서도 운적이 없네요 점점 변한 성격으로 오래 살아오니 이젠 부모님 앞에서도 진실된 마음을 보여주지 못하는 것 같아요 분명 이게 내 진짜 마음이 아닌 것 같은데 자꾸만 쿨한 사람인 척 멘탈이 강한 사람인 척 하는게 답답하고 지나서 보면 왜 그랬지 하며 후회돼요 믿는 사람에게 진짜 나를 보여주고 싶은데 또 상처 받을까 겁나하는 것 같기도 해요 상처받기 전에 먼저 거리를 두는 걸까요 예전의 모습은 무시당할 것 같다는 생각 때문에 다시 돌아가고싶지 않아요 이젠 예전의 모습과 지금의 모습중 뭐가 나인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 더 나다운 나를 찾을 수 있을까요?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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