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학생인데 남자친구와 관계는 4일전에 했고 콘돔 잘 하구 질내 사정했습니다. 뺄때도 잘 뺀것 같아요, 근데 관계한 날짜가.. 배란일이었던것 같아요 오늘 배란할때 나오는 계란흰자같은 냉이랑 분홍색 피가 섞여서 나왔는데 배란혈이겠죠? 착상혈이라기엔 4일밖에 안되었고.. 너무 불안하고 걱정되서 글 씁니다 관계한 날이 7월12일이고 생리 예정일은 25-26일입니다..
아직 학생인데 남자친구와 관계는 4일전에 했고 콘돔 잘 하구 질내 사정했습니다. 뺄때도 잘 뺀것 같아요, 근데 관계한 날짜가.. 배란일이었던것 같아요 오늘 배란할때 나오는 계란흰자같은 냉이랑 분홍색 피가 섞여서 나왔는데 배란혈이겠죠? 착상혈이라기엔 4일밖에 안되었고.. 너무 불안하고 걱정되서 글 씁니다 관계한 날이 7월12일이고 생리 예정일은 25-26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엔하이픈 이라는 그룹을 좋아하는 학생입니다 제가 엔하이픈이라는 그룹을 좋아하게 되어서 넷상 친구들이랑 사귀게 됏는데요 대부분 저보다 다 1~2살 많은 언니들이에요 근데 저랑 완전 최근에 싸운 A언니가 있는데 그 언니는 인맥도 넓고 인기가 많아요 근데 A언니랑 저랑 싸우게 되어서 서로 잘 지내다가 갑자기 일이 또 터진거에요 그래서 서로 잘못한건데 저는 제 잘못을 인정을 하고 사과를 했는데 A언니는 인정은 하는데 사과를 하기 싫다는거에요 그래서 A언니 지인들이 다 저랑 친한데 다 저를 차단하게 되었고 지들 비계(비밀계정)으로 저를 저격, 욕을 하는거에요, 제가 해명을 해도 아무도 믿어주지 않아요 한사람 말만 믿고 저를 그렇게 욕하고 하는건데 그래서 너무 힘들어요 넷상에서 친구 사귀는거는 안좋은거 아는데 그래도 여러 사람들이랑 친해지고 싶어서 인스타 덕질 계정을 만든건데 저는 다 사과 하고 끝냇으면 좋겟는데 다 저를 차단을 해서 해결할 방법이 없어요.. 어카면 좋죠?
어릴때부터 성욕이 강했었는데..맨날 압박ㅈㅇ만 하면서 재대로 된 삽입ㅈㅇ하고 싶어서 오늘 시도해봤는데 압박ㅈㅇ를 하도해서 그런가 자극심하지도 않고 손가락은 쪼글해지고..가지도 못했는데 현타와서 그만했다..흥분하지도 않은데 왜 아래에선 계속 물이나오는거냐..진짜 개 현타오네..찬물샤워했는데도 눈앞이 몽롱하고 어지럽다... 빨리 성인되서 현타 안오게 ㅅㄱㄱ하고 싶다..그리고 소변나오는데랑 질이랑 입구가 나눠져 있는거냐..? 왜 구멍이 나뉘어져 있는것같냐..내 몸인데 어딘지도 몰라서 아무대나 비비적데던 내가 한심하다.. 아직 준비도 안된것같은데.. 그냥 아예 기억을 지워버리고싶다.
연애 6년 결혼생활 4년 입니다. 결혼 후 눈에띄게 제 성욕이 줄어서 남편이 매번 거절당하고 힘들어했어요. 그 외에 우리부부는 성격 가치관 경제관념 등등 모든게 잘맞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사랑의 표현은 이해,챙김,헌신 이런 류였고 남편이 생각하는 사랑의표현은 뽀뽀,키스,관계 였습니다. 결혼생활 도중에도 불만을 토로하긴했지만 심각하진 않았고 (제가 느끼기에 투정느낌이었습니다.) 최근에 무언갈 각성한듯 이렇게 살 순 없다며 갈라서자고 하더라구요. 저도 압니다. 숱한 거절로 무너지는 자존감,채워질수 없는 만족감 등 제 남편에게 수많은 상실감을 줬겠죠 제가 성욕이 점점 사라진 계기는 정말 많겠지만 변명하지않고 결론적으로 성적인 방치로 인해 남편이 지친거같아 너무 마음이 아프고 미안해요... 미리 알았더라면 다른노력을 해봤을까 싶기도해요. 그냥 서운해하며 가벼운 투정이라 여겼던 제가 원망스럽습니다. 아직도 우리 부부는 서로를 아끼고 사랑합니다. 남편과 저의 생각이 똑같지만 남편은 이렇게 더이상 살***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제가없는 삶보다 이렇게 사는 삶이 더 아플거같다고.. 저는 갑작스러운 이별통보에 제정신으로 살지못하고있습니다. 남편,상황 탓을 하진않겠지만 결혼생활내내 다른 스킨십부분은 제가먼저 하고 잘지내 왔기 때문에 이런결과까지 초래할 줄은 꿈에도 몰랐기도했구요. 이번주부터 상담을 받으러가는데 이미 남편은 긍정희망없이 마음이 닫힌채로 가는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경험담을 들려주세요... 저는 남편을 사랑하기때문에 제가 변할 자신있습니다 그만큼 놓치기 싫으니까요..
첫경험을 한 19살 남자입니다 최근 첫경험을 하게 되었는데 손으로하는 것과 너무 다른 느낌과 피스톤 운동?에 어려움 때문에 발기가 잘 안되거나 발기를하고 삽입을 해도 자극이 약해서 빨리 발기가 풀리는 경험을 했습니다 상대는 경험이 좀 있어서 처음엔 여성상위를 했는데 위 아래보단 앞뒤.? 로 움직이는 느낌이라 자극이 안느껴졌고 정상위나 후배위도 각도가 문제인지 큰 자극이 안느껴지고 잘 빠지는? 느낌이라 첫 관계 였는데 큰 만족감도 못받고 주지도 못해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ㅠ 어떻게 해야 개선이 될까요
결혼 4년차 민지 맘 입니다 신혼 초 까지만 해도 괜찮았어요 주변에서 부러워 하는 외모와 능력을 따고난 민지 아빠.. 좀 꾸미면 여자보다 더 예쁠거 같은데? 그런 말을 많이 들었어요 친구들이 농담으로 남자 맞지?? 이럴 정도로.. 그러다 제가 임신을 하게 되었고 관계를 못하게 되자 힘들어 하는거 같아 친정에서 보내고 아이를 낳고 다시 같이 살면서 육아도 같이하고 다시 정상적인 부부생활 시작했어요 그러다 남편이 회사 근처에 방을 얻은 사실을 알았고 저는 외도를 의심하고 있었어요 외박하는 일은 없었지만 혹시 몰라 횟수도 늘리고 다른생각 하지 못하게 적극적으로 했어요 그러다 남편이 좀 색다르게 하자고 하면서 여성용품 및 의류를..착용하고 서재에서 나오더군요 저는 어이가 없어서 한동안 아무런 말도 못하고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순간 하고 있었어요 처음엔 이해를 하려고 했지만 이제는 대놓고 옷장과 서랍에 여성용품, 의류 심지어 속옷세트 까지 보관하고 집에서는 기본 외출할 때도 여장하는 모습을 보고 고민하다 이렇게 상담을 요청드려요ㅠㅠ
제가준비해야하는시험이 도덕성이나 체면을 많이 요구하는 직업입니다 그래서 스트레스가 많고, 공부자체는 할만한데- 이 스트레스를 sm영상을 보는걸로 풀어요. 최근엔 사이트를 다차단했는데, 드라마에서 뺨때리는 장면을 보고 ***를 하게됩니다. 여자가 다른여자 싸대기를 때릴 때 나는 소리랑 얼굴이 돌아가는 것 보면 흥분되고. 남녀끼리 때릴 때도 그렇습니다. 십년넘게 이런 영상을 찾아보았습니다. 주변에 한번도 피해준적은 없지만, 요즘들어선 기억력 문제, 의기소침한 것으로 간접적인 피해를 주게됩니다. 그렇지만 sm커뮤니티에 가고싶진 않아요. 도와주세요.
첫경험을 한 19살 남자입니다 최근 첫경험을 하게 되었는데 손으로하는 것과 너무 다른 느낌과 어려움 때문에 발기가 잘 안되거나 발기를하고 삽입을 해도 자극이 안느껴저서 흥분이 안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상대는 경험이 좀 있어서 처음엔 여성상위를 했는데 위 아래보단 앞뒤.? 로 움직이는 느낌이라 자극이 안느껴졌고 정상위나 후배위도 각도가 문제인지 큰 자극이 안느껴졌습니다 첫 관계 였는데 큰 만족감도 못받고 주지도 못해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ㅠ
저는 너무 야한걸 좋아하는거같아요 어릴때부터 ***를 해왔고요 그래서 이젠 시간이 나면 자동으로 가슴을 만지거나 스트레스 풀려고 가슴을 만지곤 해요 근데 그러느라 공부를 못해서 성적이 떨어지는거같아서 고민이에요 어떻게 해야 그만할수있을까요… 그리고 저는 가슴이 작았으면 좋겠는데 지금 조금 큰편이거든요..? 그래서 부담스러워서 싫은데 또 ***할때는 좋기도 해서 나중에 축소수술하려했는데 하지말까 하는 고민도 들어요 ㅠ
제가 10대인데 그것도 좀 어린10대?인데 막 야 섹 이런거를 너무 하고싶습니다 그리고 혼자있을때도 막 혼자 흥분하고 너무 힘듭니다 저 하고싶긴한데 너무 어려서
***를 하다가 넣기 직전에 빡! 소리가 나면서 찢어졌어요… 처음에 인지를 못하다가 앞쪽이 살짝 들어갔다가 느낌이 조금 다르길래 바로 뺐어요 사정안한 첫 번째였구요 배란일이긴해요.. 제가 평소에도 콘돔끼고도 질내사정 하지 않거든요 가능성 없는건가요?
남자친구와 연애하고 있는 20대 여성입니다 남자친구와 나이차이는 좀 나는 편이에요(솔직히 많이 나요)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초반부터 관계를 되게 잘 이어왔는데 어느날 부터 남자친구가 마무리가 안 되고 여자인 저도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고.. 가끔 그거 때문에 대판 싸우기도 하고 그랬었는데요 요즘에는 (연인)관계도 되게 좋고 별 문제가 없는데도 남자친구가 먼저 적극적으로 꼬시거나 그러지 않네요 인터넷 찾아보면 그냥 더이상 노꼴이라는 둥, 익숙해져서 또는 자극적이지 않아서 그렇다는 둥 이런 말들이 너무 많아서요 고민하다가 남자친구와 대화도 해보았는데요. 남자친구는 자기가 마무리를 못하는 것에 대한 자존감이 많이 낮아졌었대요 한편으로는 피하기도 해봤고 죄책감도 빠지고 그랬대요. 딱히 하고 싶지 않은데 저 때문에 한 적도 몇 번 있다고.. 어쩌면 생각도 잘 안 들때도 있대요 근데 이제는 운동도 하면서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여자입장에서는 괴리감에 빠지거나 현타가 오거나 자존감이 낮아지는 건 어쩌면 당연한 걸지도 모르겠더라구요.. 예전만큼 사랑하지 않나? 부터 시작해서 애정이 많이 식었나? 부터 시작해서… 여러 온갓 생각이 다 들어서 힘들더라구요 남자친구는 코스프레나 이런 용품을 한 번 써보자 하면서 자기가 엄청 적극적으로 찾아보고, 색다르게 해볼 필요가 있다는데 저는 아직 평범하게 관계를 하는게 좋거든요 물론 남자친구를 위해 한 번쯤 써볼법 하나 이질감이나 거부감이 드는건 당연히 있구요ㅠ 뭐가 문제일까요? 정말 새롭지 않고 자극이 예전만큼 안 되서 그러는 걸까요? (장소를 바꿔보자는 말도 엄청 많이 했어요)
죽고싶네요
전 여자친구랑 연애 할 때 관계하기 직전까지 갔었어요 근데 제가 그냥 그날은 참아 본다고 했다가 그 뒤로 기회가 없고 3달 정도 있다가 헤어졌습니다 아직도 그때를 생각하며 자기위로 행위를 합니다 ㅅㅍ도 구하려고 시도 해보고 있네요..
한테 성적흥분을 느껴요.. 고치고 싶은데 안고쳐집니다.. 나이차이 나는것고 5살6살 이런게 아니고 전 20대인데 30대40대 아저씨들이랑 하고싶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어떻게 고쳐야하죠ㅠㅠ
결혼 4년차 주말부부 입니다 2년? 전 까지만 해도 괜찮았어요 그러다 업소에서 일했던 사실을 남편이 알게되면서 대화는 물론 관계도 안 하고 그저 아이 때문에 겨우 결혼생활 이어가고 있었어요 그러다 지금의 남자를 만나 임신 3주... 남편이랑 혈액형도 같고 자상하고 서로 가정은 있지만 가끔 연애만 하고 가정은 지키는 조건으로 한달에 두번 연애를 이어가던 어느날 평소 장화를 썼는데 그날 따라 그냥 하게 되었고 결국 임신을.. 저희는 속궁합이 잘 맞아서 하룻밤 5번 하거든요 이러면 안 되는데 만남은 계속 하고싶고 가정도 지키고 싶고 고민하다 이렇게 사연을 올립니다 몇일전 술의 도움을 받아 남편이랑 관계를 했지만 그날 뿐이고 잘 하지도 못하고 그남자 생각만 하고 있는 저의 모습이... 그래도 생명이 찾아 왔는데 낳아도 되겠죠?? 임신 이후 남편이랑 관계도 했고..혈액형이 같아서 문제는 없을 것 같아요..
첫 관계 때 제가 경험이 없어서 잘 몰랐는데, 관계 후에 남자친구가 콘돔을 착용하지 않았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하면서도 긴가민가 했는데 정신이 없어서 물어*** 못했어요ㅠ 남자친구가 저보다 2살 많고 연애 경험도 2번 있다고 해서 당연히 잘 할 줄 알고 믿었습니다. 그 일로 크게 다퉜고 남자친구는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했어요. 전 연애에서도 질외사정으로 피임을 해서 그게 익숙해졌다네요.. 너무 실망스러웠습니다. 그 후로 몇달 지내다가 남자친구가 실수를 해서 콘돔이 빠진 사건도 있었어요. 실수였기 때문에 이 사건 자체에 대해서 화가 나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사후피임약 처방받았구요) 그런데 그날 이후에도 한두번정도 '나 믿어달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면서 은근슬쩍 안 끼고 넣길래 어느날 제가 한 번 크게 울면서 화를 냈습니다. 바뀌지 않을거면 헤어지고 싶다고, 나에 대한 배려가 없는 것 같다고. 그렇게 한 번 얘기를 한 뒤로, 두달전부터 남자친구는 제가 만족할 정도로 피임에 신경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가끔은 처음 시작할 때 콘돔을 안 끼고 1-2분 정도는 하는 것 같아요. 저도 이 정도는 괜찮겠지 라고 생각해서 그냥 하는 편인데 이것저것 정보를 찾아보니 이 방법도 좀 불안해서 다시 얘기를 해야하나 생각중입니다. 제 고민은 시간이 꽤 지나도 첫관계때, 그리고 그 이후에 받은 상처와 실망감이 계속 남아 있는 것 같다는 거에요.. 나에게 상처를 안겨준 남자친구에 대한 실망감이 가장 큰 것 같아요 문득 문득 계속 생각이 나는데 그럴때마다 남자친구에게 이야기를 해야할지.. 마음이 너무 힘드네요 내가 이 사람을 믿고 만날 수 있을지도 헷갈려요 만나면 막상 좋은데, 남자친구랑 싸웠다거나 불안한 일이 생기면 이 피임에 관한 문제가 다시 제 수면 위로 떠올라요
나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제가 진짜 남들과 너무 다르게살아와서요 친구도없고 애인도없고 선후배도없고 모든걸 혼자서 헤쳐나가서요 저 생각해주는 사람도없어요 외롭고 힘들때 기댈대도없고 뭔가 나보다 앞서나가서 또는 나와 같은 인생을 사는자로부터 조언을 얻지못하고 그래서요 고민도많고 외로움도 많고 해결해야할 문제도많고 해결될지도 모르겠고 눈앞은 불안하기만하고 미래는 모르겠고 저 32살이고 부산살구요 행복했던적이 없습니다 정말로요 한 20년전인가 있었던거같은데 기억도 잘 안나요 저는 가정폭력이랑 학교폭력으로 점철되고 병원에서 의료사고도 나서 피부에 흉터도 생기고 너무 마음고생이 심해서 이인증도 앓고 만나주는 사람도없죠 모임을가도 사실 환영받지못하고 다들 병원이나 모임을가라고하고 정작 자기는 만나주지않고 내가 어떤상태인지 확인도 안하지만 어쨌든 가라고하십니다 솔직히 모르겠어요 인생이라는게 뭔지 어떻게 헤쳐나갈지 정말로 불안하고 힘들고 내가 아닌 엄청난 천재였다면 해결했을까 또는 천재라도 나같은상황이라면 좌절했을까 그런생각도 드네요 혹시 저 좀 만나줄 수 있나요 채팅아무나 주세요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
쾌락이 있어요 기도 드릴 때 마다 기뻐요 행복해요 쾌락으로 갔는데 분명히 만져보면 안 ***어있어요 신기한 경험이에요 예수님 하느님을 입 맞춤 하면서 문안 인사 드려요 예수님 하느님 아빠를 사랑해요 믿어요 순종해요 아멘
하면 안 되는 일인 건 알겠는데 그냥 이렇게 살기엔 너무 오래 걸릴 것 같아요 중2 때 난 교통사고로 소송 걸렸는데 어머니는 돈 없다고 변호사 못 구한다고 네가 횡단보도 잘 못 건너서 사고 난 거니까 너 잘못이고 난 멍청해서 모르겠으니까 네가 다 하라고 하셔서 준비서면부터 항소장까지 제가 다하고 있었는데 이혼하고 따로 살던 부친이라는 사람은 갑자기 왜 또 죽고 외가 쪽 사람들은 내연녀 편들면서 부의금이나 빼돌리고 내연녀는 부친 재산 빼돌리고 카드사에서 카드값 갚으라고 연락 오지 곳곳에서 연체된 금액 갚으라고 연락 오지 8년씩이나 붙잡고 있던 진로는 앞도 안 보이고 몸은 허리디스크에 협착증에 무릎인대 후유증에 아직 고3이라 평일에는 학교 가고 주말에는 14시간씩 일하면서 알바 두 개를 돌려도 얼마 못 벌고 상황 정리하려면 돈이 제일 필요할 것 같아서 이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