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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말아먹은 내 인생

나는 복에 겨운 인생이었는데 내 마인드셋으로 내 인생을 잘 살줄 몰랐고 고마움을 몰랐고 감사함을 몰랐고 현재를 살줄 몰랐고 항상 핑계대고 돌아보니 남은 게 없이 지금 너무 한심하게 할 줄 아는 것도 없는 사람이 되어있다. 회사에서 해야 하는 일조차 하지 않아서 지금 제가 해야 하는 일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맡은 프로젝트는 실수 투성이에 처리하지 않은 일만 쌓여서 회피만 하는 나날이다. 어른답지 못한 모습으로 매일 이렇게 사느니 그냥 죽어버리는 게 나을 거 같아서 그냥 살아온 모습이 너무 부끄럽고 후회스러워서 다시 시작하기엔 너무 늦은 것 같은 생각만 들어. 피해자 콤플렉스에 빠져서 지난 십년을 낭비하고 뭐가 그렇게 억울했는지. 남들 보기에 부러운 인생 신나게 살수 있었는데. 당당하게 잘 열심히 살수 있었는데. 그냥 내가 망친 인생 더 이상 망가지기 전에 그만하려고. 더 이상 지속할 이유가 없다.

오늘 유난히 힘드네요

하루하루가 왜 이리 지치는지

이런 친구 정리해야 할까요 너무 혼란스러워요

반배정이 나왔는데•• 저랑 제 친구는 떨어졌어면 근데 그 친구는 예전에 저랑 다른 친구랑 넷이서 좀 싸웠는데 거기서 싸웠던 친구 중 한명이랑 같은반이에요. 근데 그 친구가 만약 친구가 없어서 그 친규랑 다른 친구들 포함 놀게 된다면 자신을 이해해달래요. 근데 그때 싸웠던것은 모두 잘못이 있는건데 저만 잘못이 있는것처럼 말해서 다시 죄책감 느껴요. 이미 사과하고 끝난 일인데도요. 근데 그 친규는 잘못도 생각 안하는게 너무 힘들어요. 그냥 마음이 답답하고 그냥 모르겠어요. 솔직하게 말해볼까요?? 그때 잘못 생각하고 있냐고

혹시 저에게 있었던 이 일을 블로그에 올려도될까요?

긴말 하지 않고 바로 본론 말씀드릴께요. 절대로 여권 혈육이더라도 절대 맞기지 마세요! 2016년도에 저는 저의 의지와 상관없이 가족들에 의해서 귀국하게 되었고 귀국하자마자 여권은 가족들에게 맏기게 되었습니다. 이때 모든것이 드디어 다 돌아왔다며 안도하며 기뻐하며 웃던 어머니의 표정은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납니다.. 몇년뒤 저는 해외쇼핑몰 아마존 수업을 듣기위해서 여권을 준비해야 해야해서 가족에게 여권을 돌려달라고 말했지만 계속 돌려주지 않았습니다. 몇번이나 여러번 말했지만 돌려주겠다고 말만하며 주지 않았서 결국 저는 성남시청에 성남여권민원실로 찾아갔습니다. 저녁 시간때쯤 성남여권민원실로 찾아가니 그곳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나이가 꽤 있어보이신 아주머니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저의 사정을 말씀드리고 여권을 재발급을 요청해드렸지만 계속 부모님께 다시 잘 말씀드리라는 말만 계속 하시더라구요.. 저는 분명히 이미 벌써 거의 몇년째 계속 가족에게 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못돌려받고 있다고 분명히 말씀드렸지만 계속 “왜 부모님께서 않주실까? 왜 않주시지? 다시 잘 말씀드려서 받으세요”라는 말만 계속하시더라구요.. 혹시나 제가 부모님 몰래 해외로 도피하려고 하는걸로 오해하셔서 그러는가 싶어서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저는 해외쇼핑몰수업 준비물로 여권이 필요해서 온거라고, 점점 수업날짜가 다가오는데도 여러번 가족에게 말해도 돌려받지못해서 온거라고, 여권이 없으면 회원가입을 할수없어서 수업을 듣기 위해서 정말로 꼭 필요해서 찾아온거라고 분명히 말씀드렸지만 거의10년이 다돼는 기간동안 말해도 돌려주지 않는 가족에게 잘 말씀드려서 받아내라는 말만 하더라구요.. 정말로 살인을 저지르고 싶을만큼 분노가 치밀어 올랐지만 저는 일단 이곳을 아무말없이 나갔습니다. (혹시나 오해하실까봐 분명히 말하지만 저는 이미 성인이 된지 엄청 오래되어서 보호자의 동의가 필요없는 상황이었고, 그 당시 욕 혹은 큰소란을 일절 이르키지 않은채로 저의 사정을 말씀드렸습니다.) 아무말없이 조용히 나가는데 일하시던 나이많은 아주머니들중 한분께서 마지막으로 또 그러시더라구요 “가족들에게 잘 말씀드려보세요” 라고.. 정말로 말할수없는 분노가 치밀어 올랐지만 저는 아무말도 반응도 하지 않은채로 그곳을 나왔습니다. 저는 결국 다른시청에 찾아갔고 다행히 그곳에서 계신 분들은 저의 사정을 듣고 아무말없이 바로 도와주셨고 저는 정말로 다행히 무사히 여권을 다시 발급받아서 무사히 수업을 들을수 있었습니다. 혹시 저와 같은 상황에 처하신 분들이 계신다면 계속 도와주지 않겠다는 곳에서 계시지 말고 어이없고 분노가 치밀어오르더라도 언청을 높이거나 싸우지 마시고 (괜히 그랬다간 오히려 더 상황만 악화시킬수 있음) 바로 다른곳에있는 여권민원실에 가셔서 발급받으세요. 그리고 성남여권민원실에 당시 일하시던 아주머니분들 정말로 이기적인 얌체이시고 당신들도 이러일 겪지 않을거라는 보장 없습니다. 얼마뒤에 당신들도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가족들에 의해서 낯선곳에서 여권과 신분증을 빼앗긴채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한 상황에서 그누구에게도 도움을 받지 못한채로 서서히 죽어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라고 이글을 저의 블로그에 올리려는되 괜찮을까요? 혹시 시청사람들에 의해서 저의 블로그가 경고 혹은 중지될수가 있을까요?

나 때문에

다 저때문이예요 저만 없었어도 다 행복했을텐데 중2병 걸린것처럼 보이겠지만 생각할수록 부정적인 방향으로만 생각이들어요 저만 아니였어도 아빠가 엄마한테 승질부리는 일도 없었을거고 동생도 더 행복했겠죠 집에 돈이 더 많았을거고 부모님은 스트레스를 덜 받으셨겠죠 아빠도 덜 아프고 엄마도 덜 힘들고 동생도 더 행복할텐데 중3이나 됬는데 돈도 못 벌어요 제가 누구인지 모르겠어요

학교 수영 수업이 걱정이에요

제가 이제 곧 다닐 중학교가 수영장이 있는데 1,2학년은 무조건 수영수업들어야한데요.. 수행평가로도 있고 친구잘사귈지도 걱정인데 애들이랑 탈의실에서 갈아입고 씻고하면 알몸도 보일거잖아요ㅠㅠㅠ 저 잠지에 털도좀났는데 애들은 안났으면 어떻하죠 진짜 싫은데 동성은 그렇다쳐도 남자애들한테 수영복보이는건 진짜 부끄러울거같아요.. 왜 하필 수영장있는중학교로 가야되는지 짜증나고 옮기고 싶어요 진짜..ㅠㅠ

전문가 썸네일
정은옥님의 전문답변
중학교 입학을 축하드려요. 무엇보다 일반 중학교와 달리 수영을 수업으로 하는 중학교로 배정된 것은 어쩌면 더 좋은 일일 수도 있다는 생각도 잠시 들었어요. 마음먹고 수영장을 다녀야 하는데 체육활동으로 수영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은 장점일 수 있거든요. 신체적 변화는 당연한데, 개인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긴 하겠지요. 하지만 사춘기 친구들 대부분이 1,2년 사이 거의 비슷한 신체변화를 갖게 되어요. 자연스러운 변화에 대해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좋을 것 같아요. 혹시 너무 불편하다 싶으면 비치탈올을 처음에 이용하는 것도 방법일 수 있어요. 좋은 마음. 좋은 생각을 해 보면 장점도 찾아질 수 있을 것 같아요
피아노 연습 할 시간이 없네요

너무 바빠서 걱정이네요 ㅜㅜ

옆에서 시끄럽게 하면 잠을 못자겠어요

그냥 얘기하세요 저는 그냥 자께요 하고 자면 되는데 ㅠㅠ

커피를 너무 많이 마셔요

불안해서 그런가 커피를 자꾸 마셔요 ㅠ.ㅠ

개강하기 싫다

공부는 둘째치고 사람한테 스트레스 받을 거 생각하니까 너무 싫어ㅠㅠ 그럴 수 없다는 거 알지만 사람 좀 안 보고 살고 싶네...

민망하네요

제가 신경질 잘내서 멋적어요 ㅡ.ㅡ

아버지가 시한부판정을 받았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될까요..?

제목 그대로 한달전쯤에 아버지가 시한부판정을 받아서 최소 5개월이라고 의사선생님이 말해주셨어요. 작년에 대장암말기판정을 받으시고 항암치료를 무사히 마치고 완치판정을 받아서 안도하고 있었는데, 한달전 병원에 가보니 암이 재발하였고 심지어 복막에 전이가되서 의사선생님이 더이상의 항암치료는 무의미하다며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하시네요… 최소 5개월이라는 말을 듣고 정말 심장이 쿵 떨어지는 기분이었어요. 평소 아빠랑 많이 친한사이도 아니었고, 아빠의 사업 실패로 집이 완전히 무너져서 원망도 많이하고 아빠가 너무 미웠었는데, 이제는 남들에게 당하기만하고 살아온 아빠가 너무 불쌍하고 이제 같이 할 시간이 얼마 안남았다는게 실감이 안나고 믿기지가 않아요… 그런 와중에 요즘 다니고있는 회사에서는 년차는 쌓여가는데 인정을 받지못해서 승진도 못하고 있어요. 위에서 무시하고 아래에서 무시하고 있는 상황인데 모두가 저를 못미더워하는 상황인데, 지금 이 상황에 퇴사는 너무 섣부른 판단일까요? 아버지가 시한부판정을 받고나서 회사에서 계속 표정관리도 안되고, 화장실가서 맨날울고 도무지 일에 집중도 더 이상 회사도 다니기가 싫네요… 7월달이 딱 2년차 되는데 2년차를 채우고 나올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출근시 굽있는 로퍼,구두 신어도될까요?

동물간호사로 근무하고있어요 출근시 굽있는 로퍼나 힐 등 신고싶은데 병원직원과 원장님때문에 눈치보여서 못신겠어요 원장님이 소리에민감하시고 또 퇴근시 빨리좀나오라고 재촉하세요 원장님이 옷을빨리갈아입으세요 굽있는 로퍼,힐등 신고싶지만 소리때문에도 그렇고 원장님의 재촉때문에 고민되네요 답변부탁드립니다.

제 잘못인가요

저희 오빠가 예전에 연애를 했다가 엄마는 오빠 첫 연애에 행복했었는데 여자친구 어머님의 반대로 헤어졌었는데 그때 여자친구 어머님이 진짜 무섭게 집까지 찾아왔었어요. 그리고 몇 년이 지난 지금, 오빠가 다른 여자를 만나기 시작했는데, 이제 고등학생이기도 하고 엄마는 반대하더라고요. 저는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엄마는 오빠 연애를 너무 싫어해요. 근데 여기서 오빠는 엄마가 반대할 줄 알고 안 말하다가 용기 내서 말했다가 엄마가 화나서 집 분위기가 요즘 안 좋은데 엄마는 저한테 알았으면 말을 했어야지 왜 말을 안 하냐고 앞으로 오빠랑 오빠 여자친구를 잘 감시하고 다니래요. 저는 당연히 오빠랑 비밀로 하기로 했고 반대할 줄 알았기 때문에 말 안 한 것뿐인데... 항상 비밀은 말하지 말라다가 이제는 또 이런 건 말해야 한다는 엄마가 이해가 안 돼요. 아니 이건 다 괜찮은데 항상 감시하라는 게 제일 이해 안 돼요. 이번에 커플 팔찌를 엄마가 오빠 방에서 발견했는데 저도 몰랐거든요? 근데 엄마가 저한테 그러게 감시했어야지 식으로 화를 내는데 제가 잘 못 한 건가요...?

우울증인가요

아무것도하기싫고요 그냥 아무것도 하고싶지않아요 공부하려고 펜을들면 집중도 잘안되는것같고 그냥아무것도허고싶지않아요 유튜브도 안보고싶고게임도안허고싶고 그냥 뉴워만있고싶어요 유튜브겉은골 보면볼수록 더 우울해지는 기분이고 게임도 하면헐수록 질리고 짜증날뿐이에요 그랴서 오늘은 쉬자.. 오늘까지만 쉬자 이러다거 결국인 며칠이나 이랬는지 모륵겠어요 공부해야하는데 펜도 안잡히고 그냥 살고싶지않아요 죽고싶다랑 살고싶지않다가 그게그거긴한데 죽고싶진않지만 사고싶진않아요 걍 평생자고싶어요 근데 요즘 잠도 들쓕날쓕이고 밥도 평소 먹는 양도 먹기 좀 버거울정도? 글고 계속 피곤해요 우울증이에요? 그럼 병원가야해요? 저 학생인데 부모님께 말해야겠죠? 부모님께 말하기 싫은데...하...........

제가 올해 열네살이고 3년동안하던 한국무용을 그만두고 얼마뒤에 댄스학원을 다니거든요 그런데 힙합부를 들어갈지 코레오를 들어갈지 고민이에요ㅠㅠ 춤 배워보신분들 뭐가 더 나을지 정해주세요.. 분위기가 달라져서 결정하기 힘드네요ㅠㅠ

잘 할 줄 아는 게 없는 것 같아요

무언가를 배울 때 습득력이 좀 모자란 것 같고, 이해도도 떨어지고 기억력도 그리 좋지 못해요. 남들처럼 하나라도 잘하는 게 있는지 전 모르겠어요. 제가 미래를 비전적으로 살아나갈 수 있을 지 걱정이에요. 학창시절에도 수학수업을 듣고 이해가 잘 되지 않아 많이 울었었고, 대학교 와서도 학업 성적이 잘 나오지 않아 작년 9월에 우울증 진단을 받고 지금은 치료중입니다. 제가 사회로 나가 제 1인의 역할을 잘 해내며 사는 날을 기대하며 바라고 바라며..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꾸역꾸역 내가 해야할 일은 잘 해나가고 있지만 앞으로 몇년을 더 이러고 살아야하는건지 너무 막막하고 힘듭니다. 내가 해야만 하는 일만 너무 많고 하고 싶은 건 나중에 나중에 하고서 미루다보니 이제는 하고 싶은 것 마저도 없어요. 해야만 하는 일만 너무 많고 하고 싶은 것 따위는 없고 그냥 다 버리고 죽어서 자유가 되는 길 밖에는 없어요. 매일매일 우울증약을 먹으며 겨우 버텨내요. 살고싶은 욕구도 별로 없고 하고 싶은 것도 없어졌고 그냥 모든 게 다 너무 지쳐요 하루종일 누워있고 싶어요 단 하루라도 제발

자존감이 낮아지는 생각을 해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당당하게 세상을 바라보고싶어요 늘 조바심을 가지고 두려운감정은 왜 있는걸까요?

집단 스토킹을 당하고 있어서 피해상담 받으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전 작년 2023년 3월부터 지금까지 집단 스토킹을 당하고 있어요 그때 초반에는 그런줄도 잘몰랐기때문에 그냥 그러려니 했었어요 그게 어떻게 된일이냐면 제가 3월달부터 필라테스를 다니고 있었어요 근데 하루는 마치고 가는데 제 눈앞에 오토바이 탄 사람이 나타나서 전 당연히 너무 당황한 나머지 그냥 갔었어요 근데 그게 문제가 됐던걸까요 제가 강아지 산책 시키러 밖에 나갔었는데 맞은편에 그 사람이 또 저를 쳐다보고 있더라구요?? 너무 무서워서 빠르게 집으로 갔어요 근데 거기서 그치면 되는데 계속 저를 쫓아다니면서 저를 쳐다보고 있고 그래서 강아지 산책경로를 바꿨어요 다른곳으로 그때는 별 문제가 안됐는데 갑자기 골목에서 그런류의 사람이 와서는 저를 쳐다보면서 지나가는데 정말 너무 무서웠고 그러면서도 제가 산책장소 바꾼건 또 어떻게 알아낸건지 정말 소름이었어요 그러고 난뒤부터 계속 제가 밖에 나가려고 하면 낯선사람이 제가 나올때까지 제가 사는 곳에서 계속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그건 계속 되었어요 그러다가 또 스토킹 비슷하게 제가 영화보러 갔다와서 버스타고 집가려고하는데 이번엔 다른 사람이 일반 자동차를 타고서 또 스토킹을 하는데 정말 무서웠어요 이제 그게 저에게는 문제가 되서 그런 사람들이 두려움의 대상이 됐어요 최근에는 또 택시기사가 스토킹을 하더라구요 먼발치에서 저를 지켜보는데 대체 왜그러는건지 모르겠어요 한명이면 문제가 안되는데 여러명이서 한 사람을 심리적 공포로 몰아넣고 죽을때까지 지금까지도 계속 불안함에 떨게만들고 스토킹은 지금도 멈추지않고 현재진행형이에요 그리고 한날은 도서관 갔다가 집가려고 버스 정류장에 앉아 있었는데 저를 사진찍고 가더라구요? 너무 상황이 이해가 안되고 그저 무섭고 심리적으로 자신감도 부쩍 떨어지고 그러면서 요즘엔 죽는 생각까지 하고 있어요 계속 저만 지켜보고 사진찍고 지나가고 지켜보고 이게 반복되니까 이젠 더는 살고싶지 않고 그저 죽고만싶어요 대체 제가 뭘 어떻게했으면 저는 왜 스토킹을 당해야만 하나요? 정말 아무리 생각을 해보아도 이해가 안가고 밖에 돌아다니는것도 너무 무서워요 저만 이렇게 생각하는데 제가 가는길에서 일부러 저를 공포로 몰아넣으려고 하는건지 일부러 자동차 속도를 과하게 올리면서 소리로 공포심을 주고 있어요 대체 어떻게 하면 저는 이 공포의 굴레속에서 벗어나서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는걸까요 정말 너무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