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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고민상담  #트라우마  #성희롱  #스트레스  #직장성희롱  
생각할수록 기분더럽고 역겨워요공공근로로 동사무소에서 일했던 적이 있어요.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잠이 안오고 속이 안좋아요. 유부남 상사였는데 첫인상이 좋지 않았어요 그분 포함해서 같이 차타고 회식하러 가고있었는데 그 분이 제 옆자리에 앉게됐어요. 차가 좁다보니 움직일때마다 부딪혔는데 저는 불편하긴했어도 최대한 티안내려고 창밖봤거든요. 근데 밥먹을때 제가 그분하고 좀 멀리 떨어져서 앉게됐는데 그분이 오해를 한건지 "야 안만져, 안만져" 이러더라구요? 하필 제 옆자리라 그때부터 저한테 시비걸고 장난치고 기분나쁜 질문을 막 해댔어요. 제 물건을 막 빼앗을려하고, 뜬금없이 손가락엿을 날리고, 담배피게 생겼다느니, 왕따당했을것같다느니 클럽은 가봤냐, 애인이랑 헤어지고 니가 메달렸을것같다느니.. 동성애자가 좋냐, 성전환자가 좋냐. 인방보냐, 개고기먹어봤냐 등등.. 한번은 더이상 못참겠어서 그만좀하시라고 지금 말한거 다 신고할거라고 소리질렀더니 그때부터 갑자기 친절해지기 시작해서 절 귀엽다고 말하고 다니더라고요. 마스크벗고 얼굴보여달라, 자기 아내가 인턴이랑 무슨 사이냐며 질투한다 뭐 이런 ***하고.. 그런 말할때마다 일부러 화장실 가는척 자리피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녹음이라도 해둘걸 그랬어요.. 주변 직원분들도 그냥 인턴한테 잘해줘 이러고 끝이고 직접적으로 말리지도 않고 어떤분들은 저랑 그분이 티격태격대면서 친하게 지내는줄 아세요. 자리바꿔달라 그렇게 말했는데...결국 제가 퇴사했네요.. 퇴사하기 전에 양주 먹자고 하던 인간.. 개정색했지만 생각할수록 열받고 더러워서.. 퇴사한 지금까지도 계속 생각나고 이젠 남자 트라우마까지 생길 지경이에요 유부남이, 그것도 회사에서 지 딸뻘되는 여직원한테 귀엽다하고 유치한 장난하고 그게 정상인걸까요?
성추행
#분노조절  #호흡곤란  #두통  #의욕없음  #트라우마  #불안  #불면  #어지러움  #우울  #신체증상  #스트레스  #공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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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트라우마  #우울  #불안  #분노조절  
어릴적 사촌오빠에게 당한 성추행을 고백할까요..?현재는 29살이구요.. 초등학교 입학전인것 같아요 외갓집에서 사촌오빠에게 성추행을 당한 기억이 있습니다 성추행임을 인지한것은 초등학교 고학년때쯤이 었습니다. 그동안 사촌오빠를 만날 일이 없었고 그 기억을 무의식속에 묻어두고 지냈는데 최근 가족행사등으로 사촌오빠를 만나게 되면서 그 불쾌한 경험이 수면으로 떠올랐고 보건교사 임용을 준비하며 아동학대 파트나 관련 내용을 공부하면서 자꾸 불쾌한 감정을 재경험하게 되어 많이 마음이 힘들어 울곤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어린시절에 엄마에게 말하려다가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라 얼버무리고 말하지 못했던 것, 성추행임을 인지했을때, 중학생이 되고나서 공소시효라는 단어를 알고 어쩔줄 몰라했던 기억..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그때라도 엄마에게 내가 당한일을 말했어야 했는데 하는 아쉬움이 생겼고 이를 그냥 묻고 또 지나가기엔 앞으로 제가 더 살아가야할 날들이 많은데 그때마다 아 29살때 그때라도 말했어야했는데 이런 후회를 할까봐 걱정이 듭니다 현재는 법적처벌 이런부분까지 원하는 건 아니에요.. 어차피 너무 오래돼서 남아있는 기억도 그 상황에 대한 이미지 이렇게만 남아있고 저에게 불쾌한 감정은 남아있지만 성적트라우마 이런것은 없기때문에.. 어차피 이러한 것들을 가지고 처벌할수 있을거라고 현실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그만큼의 감정과 노동을 쏟을 기운도 없어요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하고 싶은 이유는 3가지인데요.. ¹ 앞으로 제 결혼식에 그 오빠가 참석하는것, 그 오빠결혼식에 제가 참석하는것을 거부하고 싶은데 이러한 저의 행동을 이해받고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² 그 오빠의 잘못을 공론화시키고 싶은 마음.. 망신주고싶은.. 그 오빠가 자신의 잘못을 부정하더라도 쨋든 그오빠의 평판에 티끌만큼이라도 오점을 남기고 싶은마음이요 ³ 엄마에게 자꾸 화가 나는 것 때문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말할까 말까 엄청 고민하면서 힘들어하던 와중에 엄마가 또 아빠에 대한 안 좋은 감정을 저에게 쏟아내시길래 저도 화가 나서 모든사람이 다 자신의 힘든점을 남에게 쏟아내지 않는다 이렇게 화내니까 엄마가 그래 내속이 썩어문드러지든지 말든지 이런식으로 말하시는데 저는 그동안 엄마아빠저 이렇게 삼각관계속에서 너무 힘들었고 그래서 아빠에 대한 양가감정을 느껴 아빠를 생각할때마다 참 슬픈 마음이 있습니다. 근데 저는 엄마에게 제 성추행 사실을 말했을때 엄마가 다른가족들과의 관계에서 저처럼 이렇게 힘든 마음을 느끼진 않을까 이런것들도 계속 생각하면서 말을 삼키고 아끼는데 그래서 그런지 엄마의 태도가 너무 이기적이라고 느껴지고 왜 나혼자서 이 모든걸 다 감당해야하나 엄마는 다털어놓고 나한테 힘든감정을 다 몰아놓고 이런 분노감이 치밀어서 최근 엄마와 다툴때 감정이 굉장히 격해지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 사실을 말하는게 그냥 저의 부정적인 순간적인 충동때문인건지 아니면 정말 저의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인건지 고민이 됩니다.. 제가 말하지 않고 넘어가면 모두들 그냥 편안하게 살아가겠죠.. 이 사실을 말함으로써 오히려 더 제 마음이 불편해질까요? 제가 가장 원하는건 저의 마음의 궁극적인 치유인데 그냥 이 사실을 묻고 가야하는건지 아니면 말하고 넘어가는것이 더 나은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성추행
#우울  #트라우마  #불안  
3개월동안 동급생에게 버스에서 불법촬영을 당했습니다.19살 여자 학생입니다. 제 기억에는 부모님 두 분이 한 집에 같이 살았던 기억이 없습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까지는 아버지, 할아버지와 살았고,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어머니와 여동생과 살았습니다. 초긍학교 3학년때 부모님이 이혼하셨다는 사실을 알게 됬고 지금까지 전 어머니와 여동생과 살고 있습니다. 전 어렸을 때부터 또래 남자아이들을 무서워할 때도 있고, 눈 마주치기도 어려워 했습니다. 한번도 말을 먼저 건 적이 없을 정도로 꺼려합니다. 그래도 어린 남자아이나 40대 남자 어른들과는 대화를 잘 합니다. 한 번은 중학교 1학년때 아버지와 영화를 보러 갔었는데, 아버지가 제 허벅지를 만지고 계속 손을 올려둔 적이 있습니다. 너무 불쾌하고 싫었지만 하지말라고 말을 할 수 없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때에는 한 남자아이가 제 허리를 손가락으로 스윽 올리며 만졌습니다. 전부터 계속 말 거는게 부담스럽고 싫었는데 이런 일까지 당하니 너무 화가 나고 불쾌하고 싫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때에는 타지로 이사를 갔고 코로나로 계속 집에만 있었습니다. 이때는 유튜브에서 남자 목소리만 들어도 공포스럽고 길을 걸을 때 모든게 낮설고 사람이 모이면 현기증이 날 정도로 긴장하고 불안해 했습니다. 개학 후 저는 남녀공학 학교를 전혀 적응할 수 없었고 지금까지도 적응이 안됐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때에는 2학년때 같은 반이었던 옆반 학생이 저를 등하교 버스나 버스 정류장에서 저를 3개월동안 휴대폰으로 계속 찍었습니다. 저는 그 애를 피하려고 일찍 일어나 버스를 타거나 다른 버스 정류장에서 하교를 하거나 했습니다. 11월 1일날 또 같은 등교버스를 탔고 제가 앉은 자리 앞으로 다가가 내리는 문 쪽의 기둥을 잡고 몸을 제 쪽으로 틀어서 휴대폰을 저를 향해 들어 저를 찍었습니다. 저는 못 참겠다 싶어서 담임 선생님에게 말했습니다. 11월 4일날, 선생님은 학생부에게 사실을 말했고, 그 애의 폰에서 11월 1일날 찍었던 동영상과 사진이 나왔습니다. 그 애는 절 처음봤다고 한 번 찍었다고 거짓말 했습니다. 전 지속적으로 그래왔다는 증거를 보여줬고 징계 결정이 났습니다. 전 그 애와 급식실 자리가 저와 너무 가까워서 급식을 먹지 않았습니다. 학교 도서관에서 수능 공부를 하며 학교 건물이나 급식실 건물에는 가지 않았습니다. 전 그 애가 반성하는 기미도 보이지 않자 그냥 이 일이 공론화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제 친구가 소문을 내주겠다고 했고 제 의사를 묻지 않고 제가 있는 앞에서 두 남자애에게 그 일을 말하며 소문을 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한 남자에는 증거가 필요하다고 말했고 전 제가 찍힌 동영상이나 사진을 더 궁금해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대답을 잘 해주지 못했습니다. 그 남자애는 어쩌라는 거지라고 말했습니다. 그땐 너무 곤욕스럽고 수치스러웠습니다. 이후에 전 친구를 통해 그 남자애들한테 사과했고 그냥 알고만 있어라고 전해달라고 했습니다. 전 불법촬영을 당한 일도 괴롭지만 이 일이 더 괴롭고 힘듭니다. 그 남자애들을 볼때면 너무 흠칫 놀라고 수치스럽습니다. 비슷한 분위기의 남자애들을 드라마나 일상에서 보면 그때 생각이나서 너무 괴롭습니다. 시간이 그때로 멈춰서 그때의 충격과 마음이 그대로 지속되는 것 같습니다. 14일날에는 징계를 받은 아이가 청소를 하지 않아서 버스 정류장에서 마주쳤습니다. 전 등하교를 할때나 버스안에서는 휴대폰을 저를 향하고 있는 사람이나 불법촬영을 한 애와 비슷한 사람을 볼때면 혹시 절 찍고 있는건 아닌지 너무 무섭고 불안합니다. 저는 제가 불법촬영피해자라는 사실이 받아들이기 힘듭니다. 제가 불행한 사람이라는 걸 인정하기도 어렵습니다. 점점 사고가 부정적이게 되어서 가까이 있는 사람과의 관계도 걱정이 많고 힘듭니다. 일상을 잘 보내기도 집중을 하는 일도 어렵습니다. 미대 실기를 준비하는데 전보다 실력이 나지 않고 있습니다. 정신과에는 두 번 방문했고 항불안제, 수면제, 항우울제를 처방 받아 먹고 있습니다. 상담보다는 상태확인 정도라 치료를 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약을 먹는 제 모습이 불행해보여서 받아들이기 힘듭니다. 이제 이 일로 경찰서에 가서 조사를 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더 힘들어질까봐 불안합니다. 앞으로 어떤 마인드를 가져야하고 어떻게 트라우마를 극복해야 하나요?
성추행
#우울  #도와주세요  #성추행  #트라우마  #호흡곤란  
과거에 성추행을 당했습니다.안녕하세요 곧 20살을 앞둔 고삼입니다. 이건 제가 초등학생 3학년때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그때에 저는 서울에서 가난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그 시절에 저는 국가에서 운영하는 애들을 봐주는곳에서 늘 학교가 끝나면 거기에 가서 공부를하거나 친구들과 놀았습니다. 편히상 학원이라고 하겠습니다. 학원에는 저보다 나이많은 오빠들도 있었는데 그 오빠들은 절 괴롭히듯이 놀아주는걸 좋아했습니다. 근데 어느날 오빠들이 절 주차장같은곳에 데려가서 서로 몸을 보여주며 놀자고 했습니다. 자기들이 먼저 보여줄테니 저도 보여달라고 하더군요. 저는 당연히 안 보여줄꺼라고 생각하고 좋다고 했는데 바지를 벗더니 자기도 벗었으니 저도 이제 보여달라고 하더군요. 처음엔 보여주는것이 끝났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이상한요구를 하더라고요 누워있으면 자기들이 만지겠다거나 바지를 다 벗어라같은 거요. 첨엔 장난인줄 알았는데 점점 무리한부탁을 하니 무서워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거부하면 학교나 학원에 퍼트리거나 할것같아 무서워 거부하지못했습니다. 결국은 제가 학원을 그만두고 나서야 끝이 났습니다. 이 일은 지금까지도 부모님은 모르고계세요. 저도 지금까지 잊고 살다가 인스타에서 과거에 당했던 성추행을 신고한글을 보고 기억이 났습니다. 그 순간 숨이 가빠지고 그 순간에 있었던 일들이 자세히 기억나기 시작하더군요.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숨기 쉬기 힘들어져 노래를 듣거나 어떻게든 다른생각을 합니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순간에도 제 자신을 괜찮다고 다독이며 쓰고 있습니다. 제가 원하는것 기억도 안나는 성추행법들에 처벌이 아닌 제 자신에 극복입니다. 그 시절에 기억이 떠올라도 두려워하는게 아닌 이겨낸 제 자신이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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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  #충동_폭력  #호흡곤란  #스트레스  #불안  #트라우마  #우울  #의욕없음  #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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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괴롭힘 트라우마안녕하세요? 전문가님들에게 제가 겪고 있는 병의 원인을 알고싶어 글 올려봅니다 직장에서 집단 괴롭힘으로 퇴사후 현재 일상생활이 불가 할정도로 고통 받고 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저에게 업무를 알려준다는 명목으로 나이드신 상사님께서 손 터치 등뒤에 가까이 밀착 이러한 불쾌한 스킨쉽으로 인해 너무 화가 치밀어 올라 불쾌함을 표시 했습니다 그 이후에 그 연령대의 남직원 분께서 스쳐 지나가면 뚱뚱하다 돼지다 다리좀 봐 이러한 비하적인 발언은 저만 들리게 말을 하였고 회사 전 직원들이 저를 흉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여직원 들고 화장실에서 마주쳐서 거울을 보면 아줌마네 , 제가 가슴이나 엉덩이가 발단 된 모습을 보고 임신한 몸이 아니냐 임신했네 .. 이러한 모욕적인 발언도 서슴치않았습니다 저를 좋게 봐주신 분도 다른분들이 보이면 일부러 저에게 화를 내기도 했구요 삼개월 정도 이러한 고통을 감수하면 다니니 나중에는 공황이 오기 시작하였고 퇴사를 결정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하려 노동청에 고발한 상태이며 현재는 전철 이나 길거리에 마주친 사람들이 저를 보면 그분들과 같은 발언은 하는게 들립니다 아줌마인데? 이런식으로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 저를 아는것 같고 계속 사람들 반응을 보게 됩니다 저 사람 왜 저런 반응을 하지 왜웃지 ? 이런식으로요 이게 버릇이 되어 사람과의 아이컨텍이 잦아지고 남성분들과의 오해도 사게 되었습니다 할아버지들이 일부러 눈을 마주치려고 하는게 느껴질정도이며 일면식도 없는 남자들이 저의 정보 를 공유하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얘 여기로 간다 지금 저 방향으로 간다 라는식으로요 이러한 스트레스로 인해 외출도 겁이 납니다 . 어떻게 해결해야 일상복귀가 가능할까요 최근에는 나쁜 생각도 했습니다 도와주세요 전문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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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기 기억때문에 움츠러들어요7살때부터 8살때까지였던 걸로 기억해요 이모부가 저를 귀여워 한다고 모두가 생각했죠 이모네는 옆 집에 살았고 저를 늘 데리고 다니고 이뻐했어요 그 집에는 저보다 어린 아들이 둘 있었지만 딸이 없어서 절 예뻐한다고 모두 생각했겠죠... 이모는 당시 늘 바빴고 저는 아무도 없는 이모네 집에서 이모부가 돌봐? 주는 것에 아무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이모부는 사업만 하고 싶어하지만 늘 망해서 백수처럼 집에 있는 날이 많았어요 잊고 싶은 일이 여러번 있었어요 자세히 적지 못할 만큼요 강압적이지 않았고 폭력적이진 않았지만 기분 나쁜 일이요 가끔은 그 일이 진짜 있지 않았기를 내 잘못 된 기억이길 바랄 만큼요 너무 어렸고 그게 뭔지 몰랐고 아무도 나를 보호해주지 않았어요 전 어렸을때 입양이 되어서 모든 가족 구성원 중 저와 피가 섞인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이모도 이모부도 다 남이었죠 그 일에 대해 기억이 잘 안 날 만큼 (기억하기 싫어서 그냥 묻어두는 걸 선택했어요) 컸을때.. 중학생 무렵에 이모부가 제게 사과를 했어요 어린 너한테 그런게 정말 미안했다고... 그때가 더 충격이었어요 그런 일이 없었다고 묻고 잊고 살았는데 그 사과로..본인의 죄책감을 나한테 떠넘기는 그 사과로 모든게 확실히 있었던 일이 된거에요 죽이고 싶을 정도(정말로) 였어요 모든 마음의 응어리가 그 시절에서 조금도 풀리지가 않아요 노출, 성적인 어필등에 극도로 보수적이고 성격도 소극적이고 움츠러든 체로 무언갈 진심으로 바라고 갈망하지도 않고 그냥 살아가는 느낌이에요 어떻게 그 시절의 기억을 풀고 떨치고 살아야 할지 정말 모르겠어요 너무 우울하고 암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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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  #분노조절  #섭식  #강박  #스트레스  #불안  #트라우마  #우울  #충동_폭력  #중독_집착  #조울  
초등학교때 겪은 성추행으로 인생이 꼬인거같아요어릴적부터 눈에 띄는 외모로 시골같은곳에서 살았습니다 동네에는 초등학교가2개 중학교가1개여서 자연스럽게 이동네 또래는 같은 중학교를 가는게 당연한일이였습니다 동네가 워낙좁다보니 초등학교6학년때 독서실을 가다가 중학교2학년 *** 오빠한테 눈에 띄어 새벽에 60통이 넘는전화로 나오라는 협박을 당하고 어린맘에 무서워 부모님께 말하지 못하고 불려나가길 반복하다 제 가슴을 만지는거부터 시작해 나중에는 강제로 성관계를 하려하였습니다 저를 힘으로 눕히고 강간을 하려하다 저항하는 저의 배위에 정액을 뿌렸습니다 하지만 무서워서 참고 그오빠가 있는 중학교에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좁은 동네에 소문은 빨랐고 전교생에게 ***라는 낙인이 찍혀 다른중학교로 전학을 갔습니다 그때는 거주지를 옮기지 않으면 전학이 불가능해 원치 않았던 예체능으로 전학을 가게 됐고 운동부 언니들의 신체적 학대와 고강도의 훈련으로 몸과마음이 버티질 못했고 점점 삶의 의욕을 잃었습니다 결국 예체능을 포기하게 되었고 날 강간하였던 오빠가 졸업한 학교로 다시 돌아오게됐습니다 그오빠가 없는 학교는 나름 다닐만했습니다 친구들에게 이상할적도로 밝았고 개구진모습으로 지내다 집에만 오면 누워서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때부터 환청과 환각에 시달렸고 거울을 보면서 밥을먹고 거울을 보며 대화를하며 하루종일 잠만자고 학교도 나가려하지 않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엄마와 트러블이 있었고 우울증이 심해 정신병원에 입원을 2번했었던 엄마와의 다툼은 조용할수가 없었습니다 엄마와 다투면 집이 부셔질정도로 심한 몸싸움과 이공간을 벗어나려고 하는 절 붙잡고 압박하는 엄마의 집착적인 분노에 눈앞이 안보이고 귀에 이명이 들릴정도로 멍하게 엄마의 말을 듣고있기도 했습니다 저희 엄마는 저녁 6시만 넘게 늦게 들어와도 몸굴리고 왔냐, ***냐라는 심한말을 하였고 사정을 모르는 엄마에게 차마 지금일을 말하고 싶지않았습니다 엄마와 다투기 시작하면 저는 필사적으로 집밖으로 나가려했고 엄마는 절 필사적으로 쥐어 잡으며 방안에서 꼼짝도 못하게 하려했습니다 참을수없는 반복에 엄마가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목을조르기도 하고 칼을 휘두르기도 했습니다 이런 분노는 동생에게 풀었고 엄마와 똑같은 행동을 동생에게 하기도 했습니다 심지어 집에서 키우는 앵무새를 벽에 던지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고등학교를 갔고 의욕없는 상태로 학교를 거의 안나갔습니다 엄마는 그런절 억지로 끌고 학교에 집어넣었습니다 저는 그럴수록 더욱더 학교에 대한 거부감이 심했고 성적도 엉망이였습니다 그런 저를 붙잡아준 저랑 친하게 진했던 언니가 왕따를 당했고 그언니로 인해 나까지 피해를 보게 되어 다시 같은 방법으로 예체능 전학을 가게되었습니다 그때는 정말 행복했고 학교도 잘갔습니다 그런데 그언니가 왕따로인해 옥상에서 떨어졌다는 소식을 들었고 저는 엄청난 죄책감과 살아갈 용기가 없었습니다 기대고 싶은곳없는저는 학교도 집도 가고싶지않았습니다 저는 가출을 밥먹듯하였고 그런저를 붙잡기위해 학교선생님깨 전화하여 다짜고짜 소리를 지르며 저를 가출하게 한 친구가 보도를 한다는거 다안다 선생이 애들을 어떻게 가르치는 거냐라면서 허언된 말을 하였고 전화내용을 들은 친구로 인해 또다시 왕따를 당했습니다 엄마의 거짓말 때문이죠 집에서의 엄마와 다툼은 끔찍했고 맨발로 집밖을 뛰어나가 도망가는저를 필사적으로 쫒아오는 엄마가 싫었습니다 너무 힘들고 지칠때 또 한명의 친구가 죽었고 그때부터는 툭치면 눈물이 날정도로 힘들었습니다 그때부터는 자해를 하였고 숨겼습니다 죽고싶지만 어떻게해야 죽는건지 몰라 그냥 살았습니다 전 아무에게도 힘든걸 말하지 않았고 혼자 꾸역꾸역 삼켜 어느덧 성인이 된지 4년이 지났습니다 지금까지는 아무런일이 생기지않아 평범히 살고있구나라고 생각하지만 지금의 저는 슬프지도 웃기지도 화나지도 않습니다 모든게 귀찮고 아무것도 하기싫고 어지르고 싶고 치우고 싶지도 않습니다 앞으로 뭘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지금하는 사회생활은 항상 불안을 숨기며 애써 바보같이 웃고만 있습니다 제인생을 무엇을해야하며 앞으로 죽을때까지 얼만큼에 시간이 더 흘러가야 지나갈지 너무 막막합니다 저의 트라우마는 잊혀질때쯤 성인이 된 어느날 동네에 작은가게를 하는 엄마의가게에 날 강간했던 오빠가 놀러왔고 그오빠를 모르는 엄마는 친절히 손님응대를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끔찍하게싫은 엄마와 내인생을 쥐어흔든 그 오빠를 동시에 보자니 몸이 굳어졌습니다 잊혀질때쯤 그장면 다시 강하게 저를 힘들게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참았던게 터질것만 같았습니다 그런데 또 아무런일이 없다는듯이 실고있습니다 점점 무뎌지는 걸까요 시간이 지난 지금 가장 힘든건 지금까지 일이 왜 나에게 있는건지에대한 억울함과 분노와 구역질나게 역겨운 꿈을 꾸질않고 편하게 자고싶고 거절하는 방법과 하고싶은말을 하는것 그오빠와 저희 엄마가 집착적이게 했던 전화에 대한 트라우마를 이겨 나에게 걸린 모든 전화를 겁먹지않고 받고싶고 아무생각없이 쉬고싶습니다 무엇을하며 살아야 즐거울지도 물어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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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해주세요안녕하세요 제가 12살 여자애인데 몇달 전부터 게임에서 니 ㅇㅁ ㅂㅈ라고 들었었는데 제가 그때부터 막 속으로 친구 어머님들한테 그런 말 썼었어요 그리고 또 그 말이 이제 안나올 때는 친구들의 ㄱㅅ 성기 엉덩이를 만졌었어요..5살 남자아가 성기를 만지고 외국여즈선생님 성기도 만졌었어요 제가 나음 정신건강의 학과 다니면서 약도 3개를 먹었고요 친구 씻고니온 모습을 보니까 ㅇㅁ 생각이 나서 얼굴 사진을 찍었어요 제가 남자애 엉덩이를 만졌을때 걔가 절 기분 나쁘게 쳐다보고 오늘 다른 남자애 엉덩이를 만졌는데 걔도 기분 나쁜표정으로 절 쳐다봤어요 노력하면 친구몸 만지는거 사라질 줄 알았는데..오늘 현장체험학습에 갔는데요 제가 내리려고 할 때 밑에 계단이 있는 줄 알아서 일부러 넘어질 려해서 5반 여자애 가슴을 잡았어요 그런데 고의 같아요 왜냐하면 계단이 있는 걸 알긴 알고 그랬고 그여자애가 놀란표정이여서 제가 거짓말을 했어요 실수였다고 미안하다고 했어요 저의 미래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그리고 친구랑 통화할 때 엄마 ㅍㅌ를 보여줬었거든요 제가 슬쪽 슬쩍 그렇게해서 연속 2번 근데 친구는 화먄 못봤다고 그러고 나서 그일이 끝났어요 근데 친구랑 친구아빠랑 수영장 갈 때 또 사건이 터졌어요 오늘인데 제가 진짜 무자비한 짓을 했어요 제가 친구 아빠 성기를 만진 것 같은데 배 닿았나 ***ㅈ 닿았나..그리고 씻을 때 어떤 할머니가 똥머리 해주셔서 감사했는데 고의로 할머니 ***ㅈ를 제 등에 댄 것같아요 제발 욕은 하지말아주시고 도와주세요🥺 제 스스로 컨트롤 조정이 안돼요 그리고 또 제가 남자애 ㄱㅅ을 만졌고요..그래서 내일부터 안그러려고 할거에요..꼭..정신차리고 싶네요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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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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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제가 2016년에 있었던 저의 성폭행 사건에 대해서 고소를 진행 중입니다. 그런데 사건 진행 중에 제가 다른 성추행 사건을 겪었습니다. 제가 최근에 온라인으로 친구를 만나는 어플에서 어떤 남자를 만났는데 처음 만난 날에 야외 주차장에서 성추행을 당했습니다. 이후에 사과도 많이 했고 이전에 겪었던 일이 더 크게 느껴져서 그런지 별 감흥이 없어서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취한 날에 정확히 기억이 잘 안나지만 저를 집까지 데려다 주면서 중간에 모텔? 같은 곳에 들어서 관계를 한 기억이 있는 것 같은데 정확히 기억이 안나서 물어봤더니 별 반응이 없길래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어제, 처음 만난 날처럼 집에 데려다준다 하고 공원에서 있다가 가자고 해서 일단은 갔습니다. 옆에 앉더니 자꾸 키스하려고 하고 만지길래 집에 가려고 일어났더니 근처 남자화장실로 데리고 가서 추행을 계속 시도했고 겨우 말려서 집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자기 말로는 너무 좋아서 그랬다고 하는데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그 행동을 정당화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신고하고싶지만 혹시라도 지금 2016년 사건에서 검찰이 의구심을 갖는 상황에 이런 신고까지 하게 된다면 저를 어떻게 바라볼지 알 수가 없기에 고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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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불안  #스트레스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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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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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  #불안  #어지러움  
도와주세요 전문가님들안녕하세요 제가 12살 여자애인데 몇달 전부터 게임에서 니 ㅇㅁ ㅂㅈ라고 들었었는데 제가 그때부터 막 속으로 친구 어머님들한테 그런 말 썼었어요 그리고 또 그 말이 이제 안나올 때는 친구들의 ㄱㅅ 성기 엉덩이를 만졌었어요..5살 남자아가 성기를 만지고 외국여즈선생님 성기도 만졌었어요 제가 나음 정신건강의 학과 다니면서 약도 3개를 먹었고요 친구 씻고니온 모습을 보니까 ㅇㅁ 생각이 나서 얼굴 사진을 찍었어요 제가 남자애 엉덩이를 만졌을때 걔가 절 기분 나쁘게 쳐다보고 오늘 다른 남자애 엉덩이를 만졌는데 걔도 기분 나쁜표정으로 절 쳐다봤어요 노력하면 친구몸 만지는거 사라질 줄 알았는데..오늘 현장체험학습에 갔는데요 제가 내리려고 할 때 밑에 계단이 있는 줄 알아서 일부러 넘어질 려해서 5반 여자애 가슴을 잡았어요 그런데 고의 같아요 왜냐하면 계단이 있는 걸 알긴 알고 그랬고 그여자애가 놀란표정이여서 제가 거짓말을 했어요 실수였다고 미안하다고 했어요 저의 미래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그리고 친구랑 통화할 때 엄마 ㅍㅌ를 보여줬었거든요 제가 슬쪽 슬쩍 그렇게해서 연속 2번 근데 친구는 화먄 못봤다고 그러고 나서 그일이 끝났어요 근데 친구랑 친구아빠랑 수영장 갈 때 또 사건이 터졌어요 오늘인데 제가 진짜 무자비한 짓을 했어요 제가 친구 아빠 성기를 만진 것 같은데 배 닿았나 ***ㅈ 닿았나..그리고 씻을 때 어떤 할머니가 똥머리 해주셔서 감사했는데 고의로 할머니 ***ㅈ를 제 등에 댄 것같아요 제발 욕은 하지말아주시고 도와주세요🥺 제 스스로 컨트롤 조정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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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  #트라우마  #불안  
다른 사람과 자는 것이 힘들어요학창시절 친적의 집에서 지낸적이 있습니다. 그때 함께 살던 친척 오빠가 몇번이나 밤에 자는 저를 찾아와 성추행을 했었어요. 그때마다 도움을 요청할 곳이 없어 계속 자는척을 하며 보낸 시기가 있었습니다. 당연히 겪고 싶지 않은 일이었기에 부모님 댁으로 다시 돌아가게 되었고 그 후에도 그 친척이 부모님 댁에 놀러왔다가 밤에 또 저를 추행한 일이 있었어요. 성추행은 그때가 마지막이었지만 용서도 이해도 못하고 아무에게도 얘기도 해보지 못한 채 10년도 넘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지금도 가끔 그때 생각이 나서 힘들때가 있지만 그런대로 잘 이겨내고 지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원래는 잠자리가 바뀌거나 엄마나 친구, 애인이든 누구와 자도 잘 자는 편이었어요. 그러다 언젠가 애인과 같이 자게 되었는데 애인이 잠결에 자고 있는 저를 스쳤고 제가 정말 소스라치게 놀라면서 깼습니다. 그리곤 그 친척의 기억에 휩싸여 감정을 주체할 수 없음을 느꼈어요. 그 후에 만난 애인과도 함께 자는데 애초에 깊게 잠들지 못하고 선잠을 자다가 애인이 뒤척이면 그때마다 깨거나 소스라치게 놀라게 되더라고요.. 그날은 거의 밤을 꼬박 샌듯 합니다. 앞으로도 애인이든 친구든 엄마든 누구와도 편하게 자지 못할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다른사람과도 다시 편하게 잘 수 있을까요.. 막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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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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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_집착  #어지러움  #스트레스  
진짜 미칠 것 같아요안녕하세요 제가 12살 여자애인데 몇달 전부터 게임에서 니 ㅇㅁ ㅂㅈ라고 들었었는데 제가 그때부터 막 속으로 친구 어머님들한테 그런 말 썼었어요 그리고 또 그 말이 이제 안나올 때는 친구들의 ㄱㅅ 성기 엉덩이를 만졌었어요..5살 남자아가 성기를 만지고 외국여즈선생님 성기도 만졌었어요 제가 나음 정신건강의 학과 다니면서 약도 3개를 먹었고요 친구 씻고니온 모습을 보니까 ㅇㅁ 생각이 나서 얼굴 사진을 찍었어요 제가 남자애 엉덩이를 만졌을때 걔가 절 기분 나쁘게 쳐다보고 오늘 다른 남자애 엉덩이를 만졌는데 걔도 기분 나쁜표정으로 절 쳐다봤어요 노력하면 친구몸 만지는거 사라질 줄 알았는데..제가 전에 현장체험학습에 갔는데요 제가 내리려고 할 때 밑에 계단이 있는 줄 알아서 일부러 넘어질 려해서 5반 여자애 가슴을 잡았어요 그런데 고의 같아요 왜냐하면 계단이 있는 걸 알긴 알고 그랬고 그여자애가 놀란표정이여서 제가 거짓말을 했어요 실수였다고 미안하다고 했어요 그리고요 자꾸 남자애 성기를 만져요 그 손으로 만지는게 아니라 무릎?에 닿게했다고 해야되나 그런데 저도 닿았는진 몰라서 우선 넘어갈게요 저 나중에 성범죄자가 되기 싫어요 조두순 아저씨랑 김근식 아저씨 처럼 되기도 싫어요..끔찍한 성범죄자가 정말 싫어요 엄마는 너랑 범죄랑 연관짓지마라고 했고요 제가 성추행을 작전하고 가요 욕은 하지말아주세요🥲 저의 마음을 알아주시는 분들이 있으셨으면 좋겠어요 말하면 애들한테 이상한 애로 찍힐 것 같아서 여기다가 마음을 편하게 풀어봐요 사과를 하고싶은 마음이 안들어요 그런데 어제는 갑자기 자책감이 들더라구요..지금 조절한다면 나중에 성범죄자가 안돼고 착한사람이 되겠죠? 저의 미래가 두려워요 무서워요 그리고 꼭 저에게 그 조절하는 방법 알려주신다면 은혜를 잊지않겠습니다. 정말 이런 끔찍하고 잔인한 성범죄자가 절대로 절대로 되기 싫어요 그리고 좋아하는 남자애 자리에다가 냉을 묻혔어요 그런데 묻었는지 안묻었는지 모르겠고 애들 자리에다가 엉덩이를 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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