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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인간관계 유지와 손절의 기준

원래 친구가 4명? 정도로 인간관계가 넓지 않고 사람 만나고 사귀는 걸 힘들어 하는 성격입니다 근데 해외에 나와서 살다보니 정말 아끼는 동생이 한 명 생겨서 같이 놀러도 가고 편안하게 잘 지냈습니다 동생은 저와는 반대로 엄청 활발하며 정도 많고 섬세하고 주변에 친구도 인기도 많은 성격이라 제가 많이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계속 같이 지내며 느꼈던 동생의 안좋은 습관 하나가 있는데 섬세한 만큼 예민해서 자기가 느끼기에 기분이 나쁘거나 원하는 리액션을 해주지 않거나 재미가 없으면 상대를 이해하기 보다는 ‘얘 왜이래 짜증나’ 라던가 기분 나쁜 티를 많이 낸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제가 최근에 스트레스 받는 일이 생겨서 좀 쳐져 있는 상태에서 같이 놀았는데 전만큼 재밌지 않았던거 같아요 근데 이걸 자기 남자친구한테 제 뒷담을 한 걸 제가 알아버렸습니다 ( 평소에도 다른 친구 뒷담 남친한테 해서 그 분이 그 친구를 안좋아 합니다 ) 동생은 이렇게 한번 하고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면 기분이 풀리는지 또 그 사람들과 잘 지내는 걸 몇번봤는데 제 기준에서는 누군가가 싫어질 정도로 뒷담을 했는데 잘 지내는게 이해가 안됐습니다 근데 이제 그 상대가 제가 된 것 같더군요 저도 동생과 멀어져야 하는가 진지한 고민을 하고 있는데 외국 나와서 처음 사귀고 좋아했던 친구라 아쉽고 솔직히 마음을 완전히 오픈한 친구가 그 친구밖에 없어서 많이 쓸쓸할 것 같긴 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소외감 #인간관계 #손절 #뒷담 #친구관계
겨울잠자는곰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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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자주 모함을 당해 억울한 마음이 있습니다.

제가 성격이 내성적인데다 경계도 잘 못치고 덜렁거려 허술합니다. 일상생활 안되는 정도는 아닌데 엉뚱하다는말 듣고 약간 조용한 adhd같기도 해요. 기본적으로 친절하고 외모나 능력은 나쁘지 않아서 집단에 들어가면 처음에는 이미지가 괜찮은지 다가오는 사람이 많았다가 모임이 고정되면 항상 가장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제가 싫어서 모함을 하고 주변을 동조하게 해서 명예를 훼손하는 소문을 사실인 것처럼 만들어 그 집단에서 욕을 먹습니다. 대학생때까지는 성적을 따로 관리하지 않는데 자료공유도 안하고 몰래 공부하고 치팅한다고 하거나 20대부터 데이트하거나 연락오는 남자도 없었고 평생 수녀처럼 살았는데도 남자가 많고 문란하고 어장관리하는 여자라는 식으로 소문나서 적당히 인사하던 사람들까지 저를 상종안하는 일이 반복됩니다. 그렇게 자주 혼자가 되는데 그 전에 전조가 항상 저한테 뭔가를 내놓으라고 요구를 했었어요. 공부자료를 왜 안주냐 본인이 관심있는 남자랑 엮어달라고 하면서 저는 싫다는 남자와 억지로 밀며 재밌어하는 등 이미 만만했고 제가 성적이나 남자 등 가진적도 없는데 저한테 빼앗고 싶었던게 있었나보다 나중에 생각이 들더라구요. 나이들수록 진짜 친구는 없다지만 저는 어릴때부터 만만한 캐릭터였던 것 같아요. 제가 잘못한게 아니어도 해명해라 사과하라는 말을 듣고 해명해도 당연히 믿지도 않구요. 저는 불화한 원가정에서부터 책임은 과하게 떠맡으면서도 오히려 비난받는 위치로 성장을 하였는데 가족밖에서도 이래요. 할머니가 되어도 경로당이라도 다닐텐데 일생이 사람들에게 단체로 모욕이나 비난당하는 일이 많으니 앞으로 인간관계는 포기하고 혼자 다니는게 나을까요? 제가 항상 얌전히 살기도 했고 심각한 상해사건이나 강도 피해를 당한적은 없어서 남들이보면 편안해보이는 삶이겠지만 가는데마다 치이면서 사는게 힘들고 모욕적이기도 해서 이런 패턴을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인간관계 #집단괴롭힘 #명예훼손 #소문
그래도살기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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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대학 새학기 주말마저도 계속 마음이 불안하고 살기가 힘들어요

이제 대학에 들어간 학생입니다. 저는 학창시절부터 친구관계로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친구가 있기는 했지만 주위 다른 친구들처럼 항상 같이 있는게 당연하다든가 같이 있으면 편하고 빵빵 터지기도 한다든가 꼭 그게 아니더라도 조용하지만 안정된 관계가 없었습니다. 새학기가 되면 누구랑 다니지? 누구랑 밥먹지 하는 고민을 하고, 남들은 이 고민을 하더라도 결국 같이 먹는 친구가 있고 같이 다니는 친구가 있는데, 저는 그 고민이 진짜로 실현되어서 혼자 있는게 익숙하고 편안하더라도 학교가 사무치게 외로웠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대학생이 되었는데, 감사하게도 같이 얘기도 하고 밥도 먹은 친구들이 있지만, 저는 그동안 저와 결이 맞는다 생각하던 조용하고 모범적이거나 한편으로는 저처럼 아싸인 친구들(이렇게 친구들을 판단하는것이 잘못되었지만..) 그런 느낌의 친구들이랑 주로 지내왔는데, 지금 한 친구무리는 좀 그런 친구들과는 달라보이고 하다보니 뭔가 저만의 생각으로 같이 있을때 불편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반면에 말을 트게 된 다른 친구는 조금더 편안한 느낌이 들어서 그 친구와 관계가 안정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솔직히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예상치못하게 그 친구는 어느날 다른 친구와 같이 밥을 먹는다고 약속이 있다고 하였고 저는 조금 불편한 친구들과 같이 밥을 먹게 되었습니다. 같이 밥을 먹을 수 있는 것 만으로도 감사한 일이지만, 괜히 같이 밥 먹는 친구들은 다 편해진 것 같고 서로 대화하는게 편안한데, 저는 제가 긴장해서 그런지 대화도 더 못하고 특히 그 중에 한분이랑 둘이 있게 되었을 때 그 사람도 저를 불편해하는 게 느껴져서 앞으로 이 관계 어떡하지 하는 걱정과 두려움이 찾아옵니다. 한편으로는 제가 이 친구들한테 왔다가 저 친구한테 갔다가 하는 이랬다저랬다 하는 애라고 생각해서 저를 안 좋게 생각하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도 들고, 솔직하게는 친하게 지내고 싶었던 친구가 같이 밥 먹지 못했다는 이유로 아 나는 이제 애매해졌어 하는 생각도 들고, 다른 또 친해지고 싶은 결의 친구들도 다 각자 어울리는 친구가 형성되어서 제가 끼지 못할까봐 걱정이 됩니다. 저는 조 활동도 정말 어렵습니다. 같이 팀플을 할 때 말을 잘 못할까봐 걱정입니다. 저는 점수도 중요한 사람이라 여기에 잘 참여하지 못하면 조원들이 저를 잘 참여하지 않는 학생이라 생각할까 걱정이고, 말을 하고 의견을 주고받는 걸 자연스럽게 생각하지 못하고 항상 긴장속에 있습니다. 이런 모든 생각이 어리다는 것도 알고, 제가 과대해석 하는 것일 수 있단 것도 알면서도 마치 사회 부적응자 처럼 살기가 힘듭니다. 새학기여서 유난히 그럴수 있단 것도 알지만 저는 그동안 초등학교 고학년 때부터 중, 고등학생까지 원만하지 못하고 일반적이지 못한 인간관계를 하면서 관계에 대한 불안함이 극도에 달해있고, 인간관계 때문에 삶이 어렵습니다. 이제 얼마 다니지도 않은 대학교를 편입이나 자퇴까지 생각하면서 그렇지만 또 버텨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삶이 힘듭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인간관계 #친구관계
웃는밤하늘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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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TikTok 라이브 정모 모임

안녕하세요. 저는 40대 초반 주부입니다. 제가 작년에 보던 라이브에서 나와서 그라이브에 있던 언니들과 라이브를 시작했고 모임도 2번했고 저희 방식구 중에 저희 친정 근처에 사시는 엄마랑 동갑인 큰언니와 그리고 50대 초반인 언니를 자주 보았습니다 또 50대 초반 언니 조카랑 저희 딸이 코드가 너무 잘 맞아서 잘 놀고 있습니다. 저는 저는 만나면 너무 행복하고 너무 좋고 그리고 저한테 많은걸 베풀어 주십니다.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저희 방에서 막내라고 많이 챙겨주십니다. 예전 방에서는 인사만 하고 지내다가 틱톡 라이브에 캐스트 올리는 거 있어가지고. 라이브 할 때마다 언니들과 좋은 이야기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인생 이야기도 많이 듣고요. 근데 딸 친구 엄마들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이 2명이 있는데 저보다 나이가 많습니다 하는 말이 그 사람들 멀 보고 믿냐고 그 사람들이 어떤 말로 누구 엄마를 꼬시고 현혹되게 할지도 모른다고 뒤통수 치면 어떡할라고. 그런 모임에 가냐고 만날 때마다 그러고 언제 봤다고? 어떻게 아냐고 그렇게 틱톡에서 만난 사람들이 어떤 사람인지 어떻게 아냐고. 만날 때마다 그럽니다. 제가 두 번 정도 그 언니들 좋은 사람이다. 나한테 정말 잘해준다. 얘기를 했지만 땡땡이 엄마에게 잘해주고 그런 거 어떻게 믿냐고 그런 건 앞으로 믿지 말라고 그러고 얘기합니다 그리고 제가 틱톡에다가 이런저런 영상 올리면 그런 거는 왜 올리냐 올리지 마라 좋은 일도 아닌데 왜 올리냐? 그런 말을 하더라고요 친하니까 자기들은 걱정해서 그런다고. 이야기하지만 좀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제가 방 언니들이랑TikTok 모임 하게 돼서 언니들은 이것저것 챙겨오는데 저는 살림만사는 주부다 보니까 단술을 모임 때 만들어 갔는데 그 영상 올린 거 가지고 섭섭하니 어쩌니? 그러더라고요. 근데 제가 친구 엄마들에게 안 한거는 아니고요 작년에 단술도 만들면 가져다주고. 그리고 야채라든지 뭐든지 있으면 나눠 먹고 했습니다. 그리고 한 엄마는 친정 아버지 모시고 계신다고 아버지들이라고 이것저것 많으면 챙겨주고 했습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라고 작은 선물이라도 친구 엄마들에게 챙겨주고근 했습니다 근데 우리는 안 챙기고 좀 섭섭하다고. 이야기를 하고 또 제가 틱톡에 라이브만 빠져 산다고 내 별로 좋아하는 느낌도 안 들고. 그리고 저들으란 말로 나는 TikTok 지울라고. 안 하니까 지울 거다 하고 말을 하더라고요 제가 어떻게 해야 될지? 너무 답답합니다. 신랑도 처음에는 왜 하냐 뭐라 했는데 친구 엄마들보다 그 언니들이 훨씬 낫다. 그럽니다. 제가 모임에 가도 뭐라도 언니들이 챙겨주시고 막내라고 잘 챙겨주셔가지고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당뇨 초기라 제가 언니들에게 라이브에서 언니들 저 당뇨 초기랍니다. 얘기하니까 언니들이 우리 부모님도 당뇨였다. 그래서 이것저것 조심하라고 알려주시고 한 언니는 간호사이신데 어머니가 당뇨로 돌아가셔서 잘안 다고 하시면서 혈당 체크기 새것 있다고 모임에. 가지고 오셔서 설명해 주시고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알려 주시 더라고요. 근데 얼마전에 만난 친구 엄마들은 당뇨 초기라고 하니까 약은 먹니 이런저런 이야기 하더니만. 이제 보험 들 때 땡땡엄마 유병자라서 보험 듣기 힘들어서 어떻게 약을 한달 처방 받아왔다니까 그러더라고요. 걱정한다면 유병자 이야기를 할거는 아니고 관리 잘하고 그런 이야기를 해야 되는 아닌가요? 유병자는 챙길 거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고 마지막에라도 이야기할 수 있는 건데. 진짜 너무 속상한데 저 언니 너무 좋은데 그렇게 말을 하니까 너무 무서운 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만나는 게 무섭습니다. 그룹 댓글공유하기 메뉴 더보기

#사람과 #불안
경상도아주머니
·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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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p같아요

자존감도 낮아져서 넘 힘들어요 ㅠㅠ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ㅠㅠ

박수영입니다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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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관계가 너무 지치고 힘들어요

제목그대로 친구관계가 너무 힘들고 지쳐요 친구들이랑 무리지어서 노는데 그 수가 8명이에요 근데 제가 운동도 잘 못하고 성격이 만만하고 친구들에게 자꾸 계속 맞춰주고 그러다 보니 친구들이 절 만만하게 보면서 저에게 장난이라는 이름으로 비난적인 말을해요 너무 힘들어요 그 친구들 아니면 놀 친구가 없는거는 아닌데 그 무리에서 나오지를 못하겠어요.. 제가 괜찮다고 자기세뇌도해보고 만만해보이지 않을려고 화를내도 친구들에게 저는 그냥 ***같다는 생각도 듣적있어요 제가 그냥 사회 부적응자인지도 생각을 해봤어요 왜냐하면 예전에도 저런일 몇번있었고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인간관계 #친구관계 #소외감
기몌나나나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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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러는거야

왜 계속 애를 괴롭혀 니 톡 안읽은게 그리 잘못된거야? 너가 걔한테 썼던 언행들 전부 너가 당하면 힘들껄 모르는거야? 왜 자꾸 그 애이름이랑 행동가지고 놀려 너랑 다른것뿐이잖아 주변에 피해를 끼쳤냐고 아니잖아 좀 이해를 해줄수는 없어? 너 계속 한명의 사람을 물건처럼 대하는데 너 그러다가 정말 벌받는다 어떻게 사람이 그럴수있지? 넌 너가 피해자라고 나에게 말하지 근데 너가 피해자라고해서 니가 누구를 쉽게 해칠수 있는게 아니라고 ***니까 괴롭혀도 된다는말 하지 말라고 여기가 계급사회야?계속 싸우고 싶은거야? 계속 가해자라고 오해받는다고 하는데 남이보면 니가 가해자가 맞아왜 사람을 무시하지? 왜 사람을 힘들게 하지? 왜? 같은처지 아니야?

#손절 #친구관계
이로하다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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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저는 ***입니다.

코로나백신후유증으로 부모님이 심근경색으로 돌연사망하시고 저는 대학다닐돈도 없는 외동딸이라 먹고살길이없었습니다. 아르바이트만으로는 도저히 살아가기가 힘들었고 돌아가신후에 사업을하셧던 부모님빚을 감당해야했기에 "짧게일하고 큰돈벌수있는"고수익의 일을 해야했습니다. 그와중에 쉽게돈벌수있고 배움이짧은내가 할수있는일은 몸을파는일이었습니다. 순진하게 생긴남자들도 침대에선 다리를더벌려라 소리좀질러라 라고하던가 본인들의 여자한테할수없으니까 나를때리거나 싸고나서 돈아깝다며 저를 인격적으로모독하거나 그러한피해를많이겪었습니다. 그러나 나를더더욱아프게 만든건 남자들보다도 같은편인 여자들이었습니다. 저는 이렇게밖에살수없는 제자신과 처지를 비관했고 종교에 의지하고싶었습니다. 그러나 그어떠한종교인들도 종교도 저를 받아주지않았습니다. 저여자는 몸팔것같다. 야하게생겨서 목사/신부 꼬시러온것같다. 고독하게살다가 죽을팔자다라며 시장에서 젓갈장사 할것같은 여자들의 험담에 결국에는 교회도 성당도 다닐수가없게되었습니다. 예수님은 범사에 감사하라고 하였고 그어떠한 종교도 한가지말하는게 미움과 사랑과 모든과정의 끝은 나를알고 진짜 사랑의 품성을키우고 적한테도 한쪽뺨을 내어주라고 말하는게 최상의 선이라고 배웟습니다. 저희부모님을 돌아가시기전에 남을 돌아보기전에 너스스로 너를돌아보라고 하였고 이유없이 남을 미워하지말고 사랑하고 행복하게살으라고 하시고눈을감으셧습니다... 그런데 왜 저는 어떠한이유로 사람들의 미움을사는지모르겟습니다. 저는 그저 빚을갚아야하는(제가 만든빚도아닌) 어쩔수없는 선택을 했엇던것이엇으며 그누구도 비난과 원망을 한적이없습니다.. 사람들이 무섭고 제스스로가 부끄러워서 낮엔 밖에안나가고 밤에만 2시간외출합니다... 이런내가 너무 가엽고 외롭습니다. 낮에다니면 남자친구가있는 여자들이 저를 판단하고 귓속말로 저여자 ***계여자같다.라고 남자친구에게 들리게말하면 남자는 ㅇㅇ ***같네 이러면서도 여자친구가 안볼때 야한눈으로 저를 보곤합니다.. 저는 그들이밉습니다. 저는단지 이런상황을벗어나고싶어서 발버둥칠뿐이지만 왜 그들은 남을 판단할려하고 자기자신을 돌아***못할까요 제가 무엇이못나서 이러한 시련을 겪어야하는것인가요??

#뒷담 #인간관계 #소외감
갚아줄게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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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스스로가 너무 싫어요

남들도 다 절 싫어할거 같고.. 남들이 진짜 절 싫어한다해도 신경쓰지 않는법 없을까요ㅠ

닉네임이시라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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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다른친구 사귀는걸 싫어하는 친구...

이제 고2 올라온 여고생입니다. 제가 많이 내성적이고 거의 중 2쯤 되어서야 찐친을 사겼을 정도로 내향적이에요. 그래도 제가 사람을 싫어하는게 아니기도 하고 저한테 잘해주는 애가 있으면 걔만 보는 스타일이었거든요. 그래서 내향인 분양...?비스무리한 관계만 계속 가졌던 것 같아요ㅋㅋ 고등학교 올라오고 나서 친구를 새로 사귀었는데, 그 친구도 내향인이지만 좀 더 적극적이고 활달한 포지션에다가 저한테 정말 잘해줬고 도움도 많이 받았어요.(일단 A라고 할게요) A덕에 무리끼리 여럿이서 놀러다니기도 하고... 일정이 겹치는 부분이 많아서 한 학기정도 엄청 재밌게 지냈어요. 근데 문제는 2학년 올라와서 제가 원래 무리랑 완전 다른 애(B)랑 좀 친해졌다는 거에요... 그렇게 막 친하고 그런건 아닌데 그냥 공부쪽으로 말이 잘 통하기도 하고 대화하기는 편한 상대였거든요.(B도 제일 친한애는 따로 있어요) 그래서 B랑 좀 재잘재잘 떠들고 있으니까 별로 맘에 들지 않았나봐요......(A가 좀 예민했던 시기기도 해요) 같이 석식먹는데 자기 친구(C. A랑 C는 중학교때부터 둘이서 같이다녔어요. 애초에 둘이 제일 친해요.) 불러서 둘이서만 얘기하고 릴스보여줘도 무시를 까요....ㅠㅠ ㅇㄴ고2 올라와서 이런고민하는 것도 난처한데 정말정말 좋은친구고 놓치고싶지도 않고 저도 섭섭한데 어떻게해야 좋을까요......... 전 솔직히 A만 있어도 고등생활 3년동안 친구걱정은 없겠다 싶었는데 갑자기 이러니 당혹스럽네요..

#인간관계 #화해 #친구관계 #소외감
비공개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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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거래처랑 잘 지내는데 회사 사람들이랑은 어려워요

1. 제가 유튜브 광고를 하고 있는 사람인데 크리에이터와 거래처 사람들과는 관계가 놀라울정도로 좋습니다 2. 근데 저는 그냥 제 할일을 한다고 생각을 하고 도움을 주고 싶은 부분은 도와주는 건데 저를 좋아하는 것에 의문은 들고있지만, 관계는 매우 좋아 오랫동안 거래처와 일을 유지하고 있고 회사내에서 제가 제일 영업을 많이 합니다. 3. 근데 회사 사람들과의 문제입니다. 제가 상사라 굳이 후임들이랑 친하게 지내지는 않지만 서로 싫어하지는 않습니다. 일단 왜 친해져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4. 근데 오늘 대표님과 사수와 얘기를 하는데 제가 남의 감정과 말을 잘 이해하지 못해서 그게 너무 어렵습니다. 5. 예를 들어, 대표님이 제 행동에 기분이 나빠서 얘기를 한건데 저는 (대표님과 사수님이 말씀주신건) 대표님의 기분을 생각하지 않고 제 해명을 한다고 합니다. 6. 근데 제 입장에서는 내가 그렇게 행동한 이유를 말을 한다고 했는데, 거기서 대표님은 더 기분을 나빠합니다. 7. 사수님과 대표님은 저를 아끼고 좋아하셔서 잘해주시고 관계는 문제가 없는데 간혹 대표님이 함께 일하는게 아니라 저 혼자 일을 한다고 느껴진다고 합니다. 8. 타인의 노력과 기분을 제가 그렇게 깊게 생각을 하지 않는다는건데, 두분은 제가 결이 다른거라고 하지만 이제는 이 부분을 고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9.근데 솔직히 말하면 제가 남의 감정을 잘 이해하지 못합니다. 어릴 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남이 울어도 왜울지가 아니라 표정을 보고 슬퍼서 운다라고만 인식만 되지 그 감정이 전달되거나 하지 않습니다. 10. 저도 남한테 공감하고 싶고 남들과 잘 지내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11. 대인관계는 문제가 없도 절친도 있으나, 제가 집순이라 굳이 나가진.않습니다.

#인간관계 #회사
구마고호박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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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제 잘못이 너무 후회돼요

A,B와 저는 겹지인이고 저는 A랑 또 다르게 친한 무리가 있습니다. 모두 대학교 친구들이고 둘은 같은 과 입니다. A,B가 싸웠을 때 당시 저는 A의 성격이 안맞다고 생각했고 무리이외의 사람인 B와 A에 대한 얘기를 자주했습니다. 그리고 그 둘이 7개월 전에 싸우게 됐을 때 B에게 A가 했던 험담들을 제가 전하게 되었습니다. 제 입장에선 최대한 기분 나빠하지 않을 선에서 전달했는데 생각해보니 전달 자체가 잘못이고 이를 인지해서 주위 사람에게 말하지 말아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B가 말을 하게 됐고 그게 A의 귀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그래서 A와 사이가 어색해지고 미안하다고 하고 끝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때 충분히 풀지 않아서인지 지금 같이 노는 무리인 사람들에게 제가 떳떳하지 못한 기분입니다. 제가 너무 나쁜 사람 같고 남들은 저에게 착하다고 평판을 좋게 얘기해주는데 너무 죄스럽고 A에게 미안하고 해소되지 못해 불편합니다. 최근 A가 힘들다는 연락을 단톡에 보냈고 위로의 의미로 카톡과 전화를 건넸는데 받지 않더라고요 당연히 이해합니다 저에대한 마음의 벽이 클거라고요 근데 제 마음이 너무 힘든데 말할 곳이 없어 적어봅니다.. 제가 너무 이중인격같아 죄책감이 큽니다

#뒷담 #인간관계 #친구관계
kmj903g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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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담임선생님 때문에 학교가 싫어요

저는 올해 고2가 되는 학생입니다 그리고 저는 진로상 수학반영이 거의 필요없는 수포자 입니다 저희 담임선생님은 수학이시구요 제가 1학년때 수학 수업을 엄청 열심히 들었었는데 사실 그때도 수학을 놓고 있었어서(학기초에 놓았다가 학기말에 잡았다가 2학년 때 다시 놓았어요) 제대로 따라가지는 못했고 그냥 열심히 듣기만 했었어요 그때 당연히 점수는 30점대였고 제가 수업을 열심히 들어서 저를 좀 좋게 보셨던 1학년 수학 선생님은 저에게 좀 실망하신듯? 했고 그 뒤로 저를 단 한번도 수업때 쳐다보시지 않으시고 수업을 하시고 수학 하는 애랑 같이 붙어다니는데 그 친구는 엄청 예뻐하셨어요. 여기까지 경험하면서 들은 생각은 애초에 기대를 하게 만들면 안되는구나 였어요 그래서 올해 2학년 때 담임선생님(위에 선생님과는 다른 분)때는 이런 일이 안생기도록 해야지 싶어서 학기 초에 담임 상담 하기 위해 적는 종이 있잖아요 거기에 선생님께 하고 싶은 말에 “과 특성상 수학이 필요가 없어서 수학을 놓았습니다. 그러나 수업시간에 딴짓을 하거나 하지는 않을 것 입니다.” 그리고 그 뒤에는 그래도 열심히 할테니 지켜봐 달라는 식으로 썼는데요. 이것 때문인지 선생님이 수학시간에 잘 못하는 애들은 다 알려주는데 진짜 제 자리는 그냥 지나치시고 저 누가봐도 못풀고 있는데 친구도 눈치챌 정도로 저만 안봐주세요 그리고 평상시에도 다른 애들한테는 다 말 걸어주고 장난치시는데 저한테만 아무말도 안하세요 제가 교탁 바로 앞자리고 앞자리 애들한테는 다 말을 하시거든요 심지어 저랑 제 친구랑 대화할때도 친구한테만 말을 걸어요 친구한테 털어놨더니 같이 욕해주다가도 선생님한테 먼저 장난치고 좋아하는 모습 보면 사실 선생님이 저를 좋아하지 않는거랑 친구랑은 별개인 걸 알면서도 서운해요 위선 같기도 하구요 담임선생님때문애 수학시간이 너무 싫고 학교도 싫어요 제가 종이에 적은 건 선생님 과목을 열심히 안하겠다는 말이 아니잖아요 저는 수행도 열심히 할거고 할 수 있는 데 까지는 열심히 할거에요 담임상담때도 터치 하지 말라는 말이 아니라고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시는데 제가 종이에 적은 게 실례였었어도 이렇게 까지 무시받을 일인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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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담자님 답변 드립니다.
내담자님은 이미 자신의 상황을 선생님께 솔직하게 설명했고, 수업 태도에 대해서도 나름대로 책임감을 가지고 임했던 걸로 보입니다. 다만, 몇 가지 고려해 볼 부분은 먼저, 선생님의 태도가 실제로 의도적인 무시인지, 아니면 수업 진행 과정이나 상황 때문에 그렇게 느껴지는 것인지 확실히 알기 어려운 부분도 있어 보여요. 두 번째로는 계속 마음이 불편하다면 아직 학기 초인 만큼, 담임 상담을 통해 지금의 상황이나 마음을 이야기 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때로는 오해가 풀리거나 관계의 분위기가 조금은 달라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현재 내담자님이 수학을 잘해야 한다는 부담보다 "내가 할 수 있는 만큼은 성실히 하겠다"는 지금의 태도는 충분히 의미 있는 선택으로 보여집니다. 이렇게 글을 통해서라도 마음을 나눠주신 것처럼,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면 마음이 조금 더 가벼워 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예슬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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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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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뭘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이전에는 생각이 나는 대로 잘만 대화를 했고, 일을 할 때도 문제가 없었어요. 그런데 점점 문장을 한 문장 제대로 쓰는 것도 어렵고, 말을 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듣는 사람들은 왜 말을 하다 마냐며 속터져하고, 생각을 정리하고 말을 하려 해도 제대로 나오지를 않으니 저도 점점 다른 사람과 업무적인 대화를 하는 것도 버겁고 두려워지고 말을 하는 것을 피하게 됩니다.

hkl0316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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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수험생활 오래한 사람 인간관계 고민

학창시절부터 크고 작은 트러블이 있었습니다. 다른 친구들은 그냥 넘어가는 일을 저한테는 좀 엄격하게 보는 경향이 있었어요. 부당하다고 생각해서 발끈하면 완전히 배척되고... 뭐 예컨대 모임에서 어떤 애가 꼽 주거나 말실수하면 ㅎㅎ 하고 넘어가는데, 제가 하면 다같이 질책하는 식으로... 외모는 솔직히 괜찮은 편이고, 오히려 이게 독이 된 거 같습니다. 남자들은 처음에 잘해주는데, 이***에 둔해서 그냥 평범하게 잘해준다 생각하고 벽 안치면 어김없이 성애적인 호감 표시하더라고요. 그때부터 거리두면 남자들은 등돌리고 맹비난하거나 정치질해서 묻어버리려고 하고, 여자들은 이때다 싶어서 모임에서 빼버리는 식이고. 저는 제가 생각해도 관계에 있어선 머리꽃밭이었어요. 질투 시샘 안 하고 잘난 사람 잘난 거 인정해주고, 경쟁심있는 애들 사이에서 상대편 칭찬할 건 해버리니 꼴보기 싫었을 거 인정합니다.. 그런 식으로 일상에서 미세하게 꼴보기 싫은 행동이 누적되었을 거 같아요. 눈치없어 보이고, ***라서 굳이? 싶은 일이나 튀는 행동 가끔씩하고. 마지막으로 저를 집단에 배척시킨 언니는 “00이는 착하긴 진짜 착하지~ 근데 착한 게 다는 아니잖아?”라고 몇번이고 말해줬습니다. 그땐 진짜 너무하다고 느꼈는데 이젠 뭔말인지 알거 같아서 자괴감을 느껴요. 인간관계엔 영 재능이 없나보다, 하고 체념하고 있지만. 문득 외롭고 힘겨워요. 작년엔 정말 친한 친구 둘과 연락도 끊어버렸어요. 제가 지친 것도 있지만, 한 친구는 커리어가 꼬인 상태에서 자기가 관심있던 남자가 저한테 관심표하니 바로 저랑 거리뒀고. 수험생활 같이 한 친구는 일년내내 저를 감쓰로 취급하다 시험이 가까워져 제가 냉정하게 말하니, 장문의 카톡으로 언니의 일년동안 상담은 자신한테 하나도 도움이 안 됐고 거리두는거 책임감 없다는 식의 비난을 보내더니 일방적으로 차단하더라고요. 이런 경험들이 쌓이니 이젠 인간관계가 무섭고 지칩니다. 이제 취직할 건데 사실 무엇보다도 두려움이 앞서서 싫고요, 반복적인 실패 경험이 다시 나타날 것만 같아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소외감 #인간관계 #친구관계
뷰뷰더더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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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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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트라우마 기억 하기 싫은데 자꾸 생각나서 미치겠다

#성격 #친구관계 #소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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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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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그만하고싶어요

친구관계든 지금 내가 뭘하든 다 하기싫어요 내가 잘 클수있을까도 모르겠고 앞길은 보이지도 않는데 너무힘들어요 뭐가 힘든지모르겠는데 말로표현하지못할거같아요 지금은 위로든 뭐든 안통할거같아요 항상 남한테 맞혀주다보니깐 항상 나만놓으면 되는관계가 돼요 그럴때마다 내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겠어요 아직도 모르는게 많은게 나중에는 진짜 뭐하고살까요 친구들은 항상 지들끼리 싸우면 그제야 저한테 와서 서로 뒷담까요 그러면서 서로보면 잘지내요 혼란스럽고 근데 막상 혼자가되는건 너무무서워요

#소외감 #친구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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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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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왜 나한테만 난리야

아니, 제가 학생이거든요. 근데. 뒷번호랑 제 뒷자리가 ㅇㅅㅊ이란 앤데요 근대 개가 ADHD래요. 분노 조절 못 한다 그러는데 계속 나 ADHD다 이러면서 계속 별것도 아닌 거 가지고 화를 내요. 그리고 제가 어쩔 수 없이 사과하면 계속 언급해요. 나는 잘났고 나는 속상했고 나는 피해자고 나쁜 놈은 너. 이렇게 *** 아니 *** 진짜 너무 난리임. 그리고 다른 놈들이 치고 가는 것도 있을 수 있는데 왜 나한테만 난리야. 그리고 그것도 이름표. 고작 이름표. 테이프 낭비라면서 뭐라고라는데 그럼 테이프를 한번만 써 이자식아!! 그 삼각 이름표 그건데 아니 그 처음에는 한 몇칠동안 테이프를 안붙히고 다녀서 잘 떨어졌는데 다른애들은 안그러고 나한테만 그러고. *** 걍 ADHD라고 핑계만들고 지혼자 씩씩대는거 아님? 그리고 지혼자 빡치면 걍 성의없이함 그리고 남들 칭찬하는것도 못보고 나 이렇게했다 하면 굳이 다른애 언급해가지고 개는 몇날몇칠 그러는데? 이럼 씨.. 진짜 짜증남.

#짜증 #친구관계 #ADHD
HUE000제로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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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사람 대하는 게 너무 힘들어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요즘들어 사람을 대하는 게 너무 힘들어요. 사람을 좋아하는 편이라 치대는 걸 좋아하는데 한 무리에서 친한 사람과 다른 사람이 서로 마찰이 생기고, 이간질하고, 뒷말에 서로에 대한 안좋은 얘기를 전부 들으니 친하게 지내고 싶어도 지내지 못하겠어요. 마음은 잘 지내고 싶은데 들었던 것들도 있고 원래 친했던 사람이 되려 틀어질까 걱정도 되네요. 이쪽 저쪽 전부 신경 쓰다가 오히려 제가 이도저도 아니게 된 상태라 어디에도 끼지 못하는 기분이 들어 어떻게 해야 할 지도 잘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다 접고 쉬자니 쉬는 동안 결국 연이 끊일 것 같기도 하고요... 신경 쓰면 공황도 오는 상황이라 갑갑하네요. 사람 관계에 너무 연연하는데 어떻게 정도를 줄일 수 있을 지 고민이에요

#뒷담 #친구관계 #인간관계 #소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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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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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인간관계 지칠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마인드21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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