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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함

그거 한 사람과 붉은 선이 이어진다는 s라인 이라는 웹툰있잖아. 만약 내가 선이 2개 이상 있다면스스로를 용서하지 못할 것 같고 상대가 선이 2개 이상 있다면 모든게 허무할 것 같다. 너랑 나 이렇게 선 1개만 있으면 좋겠다. 너만 사랑하고 싶어. 굵다란 선 1개만 있으면 좋겠다. 내 반쪽이 되어 내 절반을 채워 줬으면 좋겠다. 내가 맘껏 기댈 수 있는 반쪽이 되면 좋겠다. 그죠 주인님? 내 종이자 주인님이 되면 안되나? 다른 사람들도 다시 태어나 선이 0개인 채로 되면 좋겠다. 선이 여러개인 세상은 끔찍해

오늘 눈물을 흘렸어요

나이들어서 눈물이 안나올줄 알았지만 어머니랑 통화하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계속 나오더라고요 내가 너무 비참하고 실패자라고 생각하니 너무 죄송스럽고 미안하더라고요..

힘들다. 오늘 하루 중에 엄청 기쁜 일이 하나 있었는데 끝나고 나니 또 허무해진 것 같다. 이런 기쁜 일이 언제 또 찾아와줄까라는 생각 때문인가.. 요즘 여러 일로 너무나 스트레스 받고 있기에 안 좋은 생각들이 마구 떠오르지만 오늘도 참아본다. 그치만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나는 슬퍼서 울고싶네. 맘 편히 울 곳 없는 현실이 너무 싫다. 다시 돌아가고 싶다.

늙음

만약에 내가 전문직이고, 키도 크고 근육질이에다 잘생겨서 사랑을 받게 되더라도 내가 머리가 늙어서 머리도 나빠지고 사기당해서 돈도 잃고 몸도 늙어서 남자구실도 못하게 되더라도 날 사랑할 수 있을까? 나의 직업과 외모와 몸이아니라 나 자신을 사랑하면 좋겠다 내가 할아***가 되더라도 날 사랑할 수 있을까? 난 상대가 할머니가 되더라도 그 사람만 사랑할 수 있을까? 상대가 아니라 상대가 가진 것을 사랑하는 것은 무의미해 보인다. 그런 사랑은 사상누각인걸. 100살이 되어서 모든 걸 잃게 되더라도 끊어지지 않는 사랑이 아니라면 아무것도 필요없는데

생일인데 아무도 연락이 오질 않아요... 참 쓸쓸하네요 인생을 어떻게 살아온걸까 싶어요

부탁인데 나 너무 죽고싶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좀 도와주실분

안녕하세요 부탁인데 나 좀 도와주실 수 있나요 너무 힘들어서 내 자신을 바라보기가 힘들어요 내게 무슨일이 있었는지 너무 아픈것들을 바라보고싶어요 근데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그것을 바라보고 해결하기가 힘들어요 그것을 내것으로 만들기 힘들어요 그래서 너무 힘들어요 그치만 친구가 있으면되어요 그냥 만나주고 얘기하고 같이 밥먹고 별거없어요 너무 많은 세월동안 응어라기 생겼어요 그게 몸안에 종양같아서 너무 속이 메스껍고 삶에 지장이 가요 그래서 저도 평범하게 다니지못해요 저 좀 도와주실래요 ㅋ ㅏ톡 아 이 디 t a b o o l a 부산입니다

며칠동안 계속 마카에서 글을 쓰며 느낀점 나 혹시 패션우울증일까 그저 우울감에 빠져있는 나 자신에게 취한게 아닐까 그런거라면 정말 한심하다 이딴 사람이 타인이 아니라 나 자신이라는게 혐오스럽다 아침엔 정말 잘 지내고 잘 웃고 행복해하다가 6시쯤만 되면 우울함을 느꼈는데 돌이켜보니까 그냥 우울해야할것같아서 그렇게 느낀 것같다 그냥 그래야 될것같으니까 그래야 핑곗거리가 생기니까 단순히 게으르고 의지가 나약한거면서 우울증이라는 핑계를 대며 나 자신을 속여온듯하다 ***같다 다른사람들은 우울증으로 정말 힘들어하는데 난 그 우울증을 이용하고있었다 생각하니 죽여버리고싶다 진짜 우울증을 앓고있는 사람들에게 못할짓을해버렸다 해야할 일도 안하고 미룰때까지 미뤘으면서 그게 다 우울증때문이라고 내가 우울증이라 그렇다고 같잖은 변명을 대가며 책임을 회피해왔던것같다 정말로 진심으로 나 자신이 혐오스럽다

진짜 누나랑 사는데 이 ***년은 지 말이 끝까지 다 맞고 다 정답이래. 개 ***년이 진심 얼마나 잘났고 얼마나 똑똑하길래 저 *** 잘난유난 다 떠냐? 돈도 없고 멍청하고 능력도 없는 난 그냥 처***야지 끝나는 싸움인가?...진심 사는 것도 스트레스받는데 뭐 하나 조금만 잘못 말하고 답답하면 바로 ***하는데 결혼? ㄱ*** 혼자 살아 ***년아.

나이

1.일단 혼전순결이고요. 합법적으로 결혼할 생각입니다. 2.솔직히... 이해하고 싶은데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요 성인이랑 미성년자랑 연애한다는 건 사회적으로 왜 안 좋게 보이는지 이해하고 싶습니다 물런 상대가 20대 중반 넘어가면 늙었기때문에 10대 후반인 상대가 불쌍한데 21살까지는 괜찮다고 느껴져요. 다른 사람들의 생각도 알고 싶어요 적어도 고등학생 이상은 되어야 거부감이 없네요. 그 때 쯤이면 신체적으로 다 자란것 같아서 그렇게 느껴져요 이성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는 너무 어릴 때에 연애한다는 건 생물학적으로 거부감이 들어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 지 궁금하고 이해하고 싶어요. 3.저에게 만약 딸이 생긴다하더라도 남자가 내 딸만 바라봐 준다면, 내 딸이 할머니가 되어 신체적 매력을 모두 잃더라도 내 딸만 바라볼 것이라면, 무엇보다 제 딸이 진심으로 상대를 좋아한다면 반대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제가 여자라도 제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남자라면, 내가 그 사람의 처음이자 마지막 상대가 된다면, 평생 나만 바라봐준다면 거부감이 들지 않을 것 같아요. 다들 어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내가 너무 한심하다 한심해서 죽고싶어 주변사람들에게 상처만 주고 무언가할 의욕도 없고 왜사는지 모르겠다....

확실히 자기 관리와 휴식이 필요하죠..

E성향이고 외향적인 사람들 위주의 세상인게 싫어.... 뭘 해도 사람을 많이 만나야하고 사교적이고 친화적인 사람들만 앞서가는 것이 싫다 짜증나고 신경질나는게 그거인거 같다

평생 혼자 살까봐 두려운 1인입니다.. 현재 나이는 22살이고 올해 23살입니다.. 대한민국에서 고립되기가 너무 쉬워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대부분의 한국인들는 만나는 사람만 만나는 느낌이고, 새로운 인간관계에서 잘 발전하기가 드문 경우가 많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제가 어떻게 인간관계를 쌓을지가 잘 모르겠어요.. 그냥 절에 출가할까 진지하게 고민도 해보고 있고요. 어쩌면 사람들이랑 제가 그냥 안맞는거 일수도 있다는 생각도 드네요. 인생은 혼자라는 걸 알지만, 제가 이렇게 살아있는 동안 평생 혼자라면 언젠간 진짜 고립되서 진짜 저자신이 어떻게 될까봐 두렵습니다.. 제가 운이 없는 거겠죠?..

이미 지칠대로 지쳐버린 나를 마주하기가 두렵습니다.

항상 잘 해야한다는 부담감과, 싸움이 잦은 가정환경 등으로 인해 점점 지쳐간다는 사실은 알았지만 인정하기 싫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조금씩 어두워져 간다는 것을 들키고 싶지 않아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 밝은 척을 하면 할 수록 제 속은 조금씩 더 썩어들어가고, 이제는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만큼 정신적으로 무너져내린 느낌입니다. 완벽주의 성향이 좀 강하고, 남한테 제 속얘기를 많이 하지 않는 편이라 주변에 얘기 안하고, 애써 괜찮은 척을 하니 더 힘든 것 같습니다. 몸에 힘도 없고, 가만히 앉아 집중하는 게 힘들어지고, 무엇보다 항상 상위권이었던 성적이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사실 어느정도 우울증이라고 예상하고 있었어서 정신과에 다녀야 할 것 같은데, 정신과를 다니기에는 경제적으로 풍족하지 않은 상황이고, 대학교에 상담센터에서 받았던 상담은 상담선생님과 잘 맞지 않았던 기억이 있어 현재는 어떻게든 꾸역꾸역 일상생활만 유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끝났어 과거에 매달리지말자 나 거의 3년 진짜 힘들었지 걔 때문에 배신감 너무 들었고 자존심 완전 상했고 살면서 제일 화났던 순간이었어 내가 잘못한거도 아니고 남이 잘못한거니까 어떻게 할수도 없고 1대1로 아는애도 아니고 하필 같은 무리여서 난 너무 힘들었지 ㅠㅠ 이해도 안되고 서운하고 밉고 고생 많이했지 나 ㅠ 왜 남 보여주기식 좋아하는 남미새를 만났냐 이말이야 ㅜㅜ 내탓이다 친구 잘못사귄 내탓이였지 ㅠ 아무리 좋게 생각해도 가짜 친구 걸렀다 생각해도 힘들었고 잘지내던 무리애들 걔때문에 용서안되서 못만나는거도 난 속상했고 못믿게 행동하는 걜 손절하는게 맞는데 겉으론 잘지내니까 헷갈리고 헷갈렸어 그게 더 힘들었다 내상황 다 알고 같이 있었던 내친구가 나한테 먼저 괜찮냐해서 걔가 진짜 이상하다고 생각 들었는데 내친구는 또 나한텐 내편, 걔랑도 노니까 누구한명 편 안드니까 그거도 속상했고 일단 걔 때문에 내가 감정피해를 너무 입었어 근데 걘 재수해서 다른학교애들이랑 아무렇지않게 놀고있으니 기가찼고 화가났지 내 인간관계랑 감정은 망쳐놓고 ㅋ 말을 해도 지 ㅈ 대로 하고 친구가 아니란 느낌이었어 근데 나도 똑같이 복수했어 내가 잃은 그대로 걔도 똑같이 잃었어 내가 직접 나서서 복수안하면 누가 복수해주냐고 난 이렇게라도해서 풀어야했어 난 너무 힘들었어 지금도 생각하기도싫지만 생각하면 골아프고 짜증나

얼마나 더 정신줄을 붙잡고 있어야 되는건데

힘들다 진짜 시작하니까 힘들다 4-5일은 거의 밤 새야 한다

아마거의끝이지 힘들만큼 힘들었어

남편의야둥으로 정신병원가야할것같아 고민상담드려봅니다

결혼2년차 여자입니다 같은직장에서 같은일을하고 있어요 남편의 습관적아동으로부터 벗어나고싶습니다 나이차이는 13살이고 저는40. 남편은53입니다 성욕은 제가더많구요 3일에한번 관계를합니다 남편의아동은 결혼반년차에 구글검색으로 알게되었으나 모른척한지 일년반째 입니다 3개월전에 아동싸이트 찐한곳 찾더니 아침에일어나 틈나는데로 보고있더라구요 제가 장실가거나 자리를비우면 바로 아동틀고 검색록이있어 장실에서도 십오분가량. 야등보고나오고 잠깐 두어시간 자리비우자면 두어시간 야둉봅니다 더이상 안될것같아 잠자리하기전 야둥은 왜보냐고 나만없으면 계속야둥보냐고 성욕도없다면서 매일매일 야둥보냐고 물엇다가 이혼직전까지 싸웟습니다 그후로 시크릿모드로 야둥을봐서 무슨야둥을 보는지는 모르지만 폰으로 야둥빼고 다기록되있어서 장실드갈때 폰들구 아무내역없으면 야둥인게 다 티나고있는상황이고 이 야둥때문에 3일에한번 관계를 억지로하게되고 컴터로 야듕볼까 컴터설치도 미뤘으며 집밖일보러갈땐 이년동안 자리비울때마다 야듕보는게 확정이엇던터라 어디도 쉽게 나가질못하고 정신병에 집착에 미쳐버릴것같습니다 이렇게사느니 헤어지고싶은마음도 굴뚝이고 관계하고나서도 왜야둥을 한시간이상이나 보는지 저는진짜 이해를할수가없습니다 일년전 자긴 야둥사이트조차모른다고 성욕도없고 이나이에 그런걸왜보는지모르겠다며 치떨면서 뒤에서 겁나야등보고 와 야둥은 성욕이 치밀어올라 라고*보는게 아닌건가요? 아니 하루에도 짬날때마다 짧게는 오분 길게는두시간 오늘잠자리를 햇는데도 또보고 이유를모르겠습니다 진짜 누구한테말도못하고 야둥이면 진짜치가떨려요 야둥에 얽매여서 생활이안되고 항상 저인간 야둥보니라 안나오나싶고 살길을 알려주세요ㅜㅜ 얼마전 이야기를해봣자 쇠귀에경읽기였으며 평생야듕보는 남자를 같이도못보겠다하고 오픈하자고도 못하겠고 방법이없어요 너무오래 참구살앗나 ㅜㅜ진짣 제가이해하고 넘어가야되는건데 병이되버렸습니다

사람들한테 마음 주기가 어려워요

사람들한테 마음을 주면 줄수록 상처를 더 많이 받게 되고 불필요한 감정도 자꾸 생기는데 그렇다고 아예 혼자 살 수도 없는데 어떡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좋아하는 사람한테 어장을 당한 적도 많아서 이성한테 마음을 주기도 어려워지는 느낌…그래서 항상 무기력한 기분이 드는데 이런 기분은 언제쯤 완벽히 사라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