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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동생  #싸움  #가족  #두통  
약간 유치하기도하지만... 일단 아빠가 저랑 남동생에게 일주일에 한 번씩 둘이서 같이 먹을 수 있는 배달음식을 시키라고 하면서 엄마에게 돈을 주었습니다 (얼마인지는 저도 잘 모릅니다..) 그래서 오늘 동생이 엄마에게 3만원을 받아서 치킨을 시킨다고 엄마에게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치킨을 기다리면서 엄마에게 동생한테 치킨 언제 오냐고 물어봐달라고 말했습니다.(왜 이랬냐면 제가 얼마전에 동생이랑 크게 싸워서 말도 안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엄마랑 저는 거실에 있고 동생은 자기 방에서 방문을 닫고 있었던 상태에서 엄마가 동생에게 치킨 언제 오냐고 묻자 동생이 치킨말고 다른걸 시켰다고 했습니다. 그 말을 엄마는 잘 안들려서 못들었고 저는 들었어서 엄마에게 말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엄마가 다시 동생에게 그럼 뭐 시켰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동생이 뭐라고 말을 하는데 웅얼웅얼거리는소리와 목소리가 작아서 잘 안들렸습니다. 그래서 저랑 엄마는 무슨소리인지 못들었고요. 엄마가 동생에게 계속 뭐라고? 잘 안들려 라고 말했는데 동생은 방에서 자꾸 무슨말을 하는데 안들렸습니다. 그렇게 얘기?를 하다가 배달음식이 왔더라고요. 그래서 보니까 무슨 음식인지는 모르겠지만 자기 혼자서만 먹는 걸로 시켰더라고요. 동생은 배달음식을 가지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저는 배달음식을 보고 아니 원래는 같이 먹는걸 시켜야하는데 혼자서 시키는건 아니지 않나 아빠가 그러라고 돈을 준건데라고 엄마에게 말했습니다. 엄마도 뭐라하면서 오늘 동생한테 돈 준건 별도로 준거라고 말하더라고요. 이런말을 했더니 갑자기 동생이 방에서 나오면서 화난목소리로 아니 음식좀 먹으면 안되냐고 왜 뒷담까면서 그러냐고 뭐라뭐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아니 아빠가 일주일에 한번씩 우리가 같이 먹을 수 있는거로 배달음식을 시켜먹으라고 돈을 주는건데 왜 너꺼만 시키냐 이건 아니지 않냐라고 말했더니 개가 원래 내꺼만 시키려고했다 난 누나(글쓴이)가 먹으려고 하는지도 몰랐다 그리고 제발 음식좀 먹게 해달라 자기 오늘 아침에 밥도 안먹고 이제 첫끼인데 이번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학원에서 공부하고 그러는데 좀 밥먹게 해달라고 말하더라고요. 근데 제 동생은 원래 밥을 잘 안먹어요 저번에 엄마한테 자기 엄마가 차려준 밥은 안먹을테니까 밥 차려주지 말라고 자기 알아서 먹겠다고 그런말을 했거든요 어쨌든 그래서 어이없어서 아니 니가 지금 잘못 시켰지 않냐면서 그러면 아까(배달음식 오기전에 무슨 음식 시켰는지 물어볼때) 제대로 말을 했어야하지 않냐라고 말을 하는데 자기는 소리가 잘 안들렸다고 뭐라고 말했는지 못들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엄마랑 나도 너가 하는 말 못들었다 그러면 너가 직접와서 엄마에게 말을 해야되지 않겠냐라고 말을 하는데 왜 자기가 와야되나면서 엄마가 오면되지 않냐고 뭐라 하더라고요. 그리고 또 뭐라뭐라 말을 하다가 엄마가 너 배달음식 얼마야 라고 물어봤는데 대답을 안하고 개가 엄마한테 알았으니까 그럼 엄마한테 받은 돈 엄마 ***로 보내주겠다고 말하더라고요 엄마가 계속물어보는데 대답은 안해주고 자꾸 다른 말 해서 너무 궁금해서 나중에 제가 쓰레기통 뒤져보니 영수증에 2만원이더라고요 엄마가 동생한테 3만원을 줬다고 하던데..(원래 치킨값) 제가 영수증찾는 모습보고 동생이 자기 원래 저거 먹고 커피시켜먹을려고 했다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또 어찌저찌 하다가 결국 동생은 용돈 안받고 그냥 남은 만원 받고 저는 용돈 만원 추가해서 3만원을 받기로 했습니다. 이제 끝난줄 알았는데 동생이 자꾸 자기 억울하다고 그래 자기가 죽을 죄를 지었다면서 지가 잘못했으니 배달음식 안먹겠다고 엄마보고 엄마 먹으라고 소리지르더라고요 그래서 엄마가 너 먹으라고 하는데 계속 지가 잘못했고 뒷담화를 들었는데 어떻게 먹냐 자꾸 그러다가 결국 먹으려고 방에 들어가더라고요 그러더니 울면서 방에 나오길래 엄마가 동생이 밥 안먹는줄 알고 밥을 던지시더라고요 그래서 동생이 먹을건데 왜 던지냐면서 그러길래 엄마가 너가 아까부터 울면서 자꾸 안먹는다고 했잖아라면서 너가 또 방에서 나오니까 던졌다 하더라고요 그래도 다행히? 멀쩡해서 포장도 안뜯기고 그래서 동생이 먹는데 자꾸 울면서 지가 잘못했다고 죽을죄를 지었다면서 밥먹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저의 부족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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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이주간 엄청 노력했어 우울감에서 이 답답한 마음에서 빠져나오기 위해서 각종 취미도 만들고 내 자존감을 깎는 얘들과는 거리도 두고 반신욕을 하면 기분이 좋아진다길래 해보고 여러 악기들도 만져보고 트라우마를 극복하기위해 검색 많이 해보고 하루는 공부에 매진해서 바쁘게도 살아봤어 물론 하면 뿌듯하고 재밌었어 게임도 끊고 진짜 알찬 시간이 된 것 같아 근데 항상 이상한 감정이 깔려있어 이 감정을 설명할 수 없어 이상해 마음이 너무 아파 나 행복하고 좋은데 너무 너무 아파 가슴이 아파서 살고싶다는 생각이 안들더라 자꾸 부정적인 생각이 들때마다 긍정적인 생각도 억지로 했어 확실히 변화는 있어 내가한 행동들이 예전보단 나아진것같아 이 행동들 덕분에.. 근데 자꾸만 충동적인 생각이 들네 특히 밤에는 더더욱.. 그만하고싶어 너무 지친다 점점더 사람에 정이 없어지고 계속 긍정적인 생각하더라도 죽고싶단 생각은 안들더라 갑자기 충동적으로 아파트에 올라왔지만 여기도 잠겨있네.. 웃긴게 엘리베이터 약간 트라우마?있어서 항상 계단으로 간다? 이걸 타는 용기도 없으면서 어떻게 죽겠다는지 참..ㅋㅋ 웃겨 쓸데없이 높은곳에서 내려다본 밤 풍경은 이쁘고 난리야 불들이 반짝반짝하는데 저 사람들은 행복할까 그냥 옥상에서 울면서 의미없이 멍때리고 있는데 나도 내가 뭐하는건지 모르겠어 행복하게 있다가 갑자기 그냥 충동적으로 여기까지 와버렸는데 이젠 내가 좀 무섭다 언제 죽을까 나는.. 내려가기 싫어진다 그냥 창문으로라도 뛰어내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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