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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와서도 생각나고 불안하고 잠을 못 이룹니다

저는 중장비 기사로 입문한지 반년정도 되었는데요 처음 입문했을 때 회사에서 다루는 장비 중 난이도는 가장 쉽지만 가장 바쁜 파트를 5개월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 후 회사의 장비들 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파트에 대리 기사가 부족하다며 현재 해당 장비에 메인 기사한테 가서 배우라는 말을 듣게 되어 현재 교육을 받는 중에 있는데요 문제는 여기부터 발생했습니다. 해당 장비의 작업은 중장비 기사와 하부 작업자가 같이 협업해야 하는 작업이므로 조금만 잘못 움직인다면 구조물 파손 및 인명피해가 날 수 있는 작업들이었고 이 밖에도 하부 작업자들 및 메인기사의 추가적인 휴계시간을 위해 더욱 빠른 작업 속도를 요구하였습니다. 처음 다뤄보는 새로운 장비 앞에서 운전이 미숙함에따라 혹여나 사람이 다칠까, 기물이 파손될까 두려움이 앞섰습니다. 그렇기에 천천히 가려는 마음이 앞섰지만 운전석 바로 옆에서 사수는 묻는 질문에는 답을 해주지 않은채로 그저 빨리 하라고만 닥달해댔습니다. 이와 더불어 하부 작업자는 답답한 작업 속도에 삿대질 뿐 아니라 욕설 그리고 제가 보이는 눈 앞에서 물건을 집어 던져데는 등 행동을 취해왔습니다. 도저희 이런 곳에서 숨이 막히고 잡업을 못 할거 같아 다른 장비 쪽으로 옮겨달라 팀장,부장 에게도 말해보았지만 좀만 더 해보라는 소리를 할 뿐 어떠한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사태가 지속되니 자신감은 점점 없어지고 실수는 많아졌고 집에 와서도 이러한 생각들이 머리를 떠나지 않고 계속해서 반복 되면서 내일은 어떡하지 라는 생각을 하며 계속해서 불안감이 커져갑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협업 #중장비 #자신감상실 #불안감 #교육 #회사
mojojo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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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상사고민

작은 사업장인데 직원이 20명정도되고 내 교대만해도 7명 정도야 다 여자고 일한지 3주정도됫는데 날 직접 뽑은 상사가 나보다 4살 많아 나 유부녀에 초등아이.있는거 알어 근데 나랑 밖에서 밥 먹자길래 당황해서.살짝 말 돌렷거든 며칠뒤에 또 그러더라고 맛난거 사준다고 그래서 네네.대답만했는데 당황한 내가 이상한건가 직장상사랑 둘이서 밖에서 따로 만나서 밥먹는게 일반적인상황인가?? 나 오고나서부터 서랍에 간식엄청 넣어주고 다른직원들이 이런적 처음이라며;;; 거절해야하나 사회생활 10년만에 다시시작이라 감도안온다

롸랄라라123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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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감정 터져서 하고 싶은 말 다했다

어제 야근 중에 회사에서 진짜로 복잡한 문제가 생겼고 그 문제는 나 혼자 잘못이라기에는 여러 복잡한 원인들이 터져서 생긴 사고였는데 상사가 나만 혼났다 그것도 내가 제일 말단인데 설명은 커녕 조금만한 변명할 기회조차도 안준채로 나만 혼났다 그날 너무 화가나서 자전거로 귀가하다가 헬멧을 부셨다 그리고 오늘 어제 일 때문에 오늘아침까지 사직서 낼까 고민을 세게 했다 그래도 돈은 벌어야하니 출근하러 갔는데 아침부터 기분이 더러워서 하루종일 인상 팍팍구긴채로 일을 했다 그래서일까 몇몇 사람들이 어제 일과 관련해서 여러가지를 물었다 솔직하게 얘기했다 나는 지금 퇴사고민하고 있다 내가 잘하는건지 모르겠다 여기에는 나랑 성향이 안맞는 사람 너무 많다 그래서 일하기가 너무 힘들다 라고 그리고 오전 쉬는시간에 나는 회사 대리님께 직무변경을 요청했다 그러면서 회사 내의 여러불편 사항 중 하나를 얘기했는데 그거는 자세하게 알려주지 않고 대충 알려주는 사람이 너무 많다 그래서 나랑 안맞는거 같다 라며 대답했다 그리고는 대리님이 다른 직무에 빈자리가 생길때까지 기다려 달라고 했다 그렇게 나는 계속 일을했다 오늘은 왠 일로 오후까지 무난하게 흘러가는 줄 알았는데 아니나 다를까 나랑 같이 일하는 상사가 내가 오전중에 생긴 자제 부족문제를 수습 하는것을 까먹었었다 근데 문제는 이때도 내탓으로 몰아가는 분위기였다는거다 나는 확실하게 얘기했다 나는 오전에 자제문제가 생기자마자 바로 보고했다 그런데 본인들이 까먹어놓고는 왜 내 탓을 하냐 나도 황당하기 그지 없다 심지어 직접 보여주기 까지 않았냐 이렇게 말하자 결국 어떻해든 대충 흘러갔는데 진짜 정말이지 일하기가 갈수록 싫어진다 원래 오늘 3시간 야근해야하는데 일하기 싫어서 야근거부 했다

#불편사항 #야근 #퇴사고민 #직무변경 #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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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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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생각하는 법 좀..

카페 거의 2년 좀 안되게 오래 일했는데 계속 스탭으로 일하다가 매니저로 올라와서 갑자기 안하던 실수 계속 한다 새로 온 신입 일도 알려줘야하고 내가 하는 일도 익숙해져야하고 정신없으니 재밌던 일도 지침.. 요즘 진상손님도 많아진 것 같고ㅠ 너무 힘들다 그만두고싶음 실수는 뭐 할 수는 있는데 그냥 어떻게 수습하고 퇴근했으면 그만 생각해야하는데 집 와서도 실수한 일 계속 생각나서 문제임.. 그만 생각하고싶다

#카페 #실수 #진상손님 #매니저 #신입
sira0317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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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모르겠다

부탁을 해서 하는게 나에게 어려운일이라는것을 사람과 마주하는 상황이 오는게 싫고 부딧치는것도 싫고 먼가를 하는것도 싫은데 그래서 행동이 나가지만 내속에서는 머리띵하네 팔이 넘 시려운데 아침이 너무 춥다 에서 행동으로 가버리는 사람이다 그게 나여서 이상한건가 라는 생각을 스치듯이 했었다 일반적인 사무실은 아니고 그냥 의자만 있는 쉼터라고하기 부족한 그런 장소에서 순간적인 행동이다 잘못인지 인지 부조화가 안되서 날개 방향은 반대로 향하고 있고 사람은 바람반대로 잇어서 추워서 몰아서 있나? 라는생각을 잠시 하다가 추워서 저기에 있어서 방향을 돌려놨나? 에서 바람이 너무 찬데 다를 춥지 않나 라는 생각을 스치듯이 했다 그래서 결론이 빨리 꺼야겠다 라는거였는데 끄고보니 추운게 아니였나 싶은거였다 뭐지??? 이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스첬다 머리는 아프지 식은땀은 났다 안났다 하지 생리중이지 그걸 설명은 못하고 안좋게 보이면 보이겠거니 하고 굳이 말해봐야 이해하겟거니 하고 몸도 않좋은데 말할정신은 더없고 그냥 상황이 이런걸 누가 이해를 하겟나고 말로 말해서 일일이 설명을 할 상태가 아니여서 누가 그걸 알까요 전에는 무시를 그렇게 하시더니 그렇게 날 따라 하려고 하더니 무슨 편한사이라고 부탁까지 하나요 그래서 행동이 앞서 나가서 몹슬 사람이 되서 미운털 처럼 되도 어쩌겠습니까 이미 지난일인걸요 담에는 조심은 하겠습니다 이일 그만 입에 담아 두셨으면 합니다

#창원 #에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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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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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해서

혼나는 하루가 늘어날 수록 도망치고 벗어나고 싶지만 수습하고 처리할 게 너무 많다 소통이 중요한데 소통을 더 잘 하고 싶고 빠릿빠릿 움직이고 일도 꼼꼼하게 확실히 잘 처리하고 싶은데 그게 잘 안 된다...슬프고 아리고 아프다 멍하다 잘 하고 싶은데 줄을 겨우 잡고 절벽에 기대어 버티고 있는 것만 같다 졸업의 행복은 느끼지도 못했다 졸업식날 제일 힘들었다 토하고 일하고..아프고 뻣고... 행복한데 멍하고 후러쳐지는 이 기분 사회생활이 다 그런거지 실수하며 배우는 거지라고 생각해도 스스로 용납하기 힘들다 나부터 잘 하자 남의 못난 모습 볼 시간에 나부터 제발 잘하자.. 그래도 날 받아준 곳이 잖아..

도르마무랄라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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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곳에서 적응할수 있을까요?

제가 중3이고 운동을 하고있는데 내년이면 당장 차타고 2시간쯤 되는 학교로 전학가요 같이 운동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최근에 운동을 그만두고 일반고에 간대요 그렇게 되면 제 동기가 저밖에 없는데 언니들도 두분은 착하고 재밌으신데 연습할때 너무너무 무서우시고 두분은 옛날에 초등학교때 두분이랑 저랑 다른언니 한분 더 이렇게 넷이서 자주 놀았는데 진학하시고 톡에서 그언니랑만 대화하고 부르시길래 그때 너무 속상해서 서로에게 악감정 없고 저도 두분이랑 다시 친해지면 좋겠지만 지금은 제가 일방적으로 껄끄러운?(사실 그정돈 아닌거같아요 저도 잘 모르겠어요) 상황에 한분은 모든것에 관심이 없으시고 한분은 중학교때 좀 트러블이 있었는데 지금은 잘 지내요 운동하러 가는거다 생각하다가도 계속 같이 지낼거기도 하고 운동하는 시간은 내가 거기서 생활하는시간에 3분의 2도 안될거라 생각하니 또 막막해지고 제가 친구 사귀는것도 젬병이라 학교에 진학했을때 학교생활은 어떻게 해야할지도 고민이에요..

#진학 #선배
당근감자빵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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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일주일 퇴사 고민

안녕하세요, 입사한 지 일주일 된 사회초년생입니다. 원하던 직무라서 오래 다녀야지 하는 마음으로 들어왔는데 계속 다니는 게 맞는 건지, 빠르게 퇴사를 해야 하는 건지 고민입니다. 일단 저희 회사는 야근 수당이 없음에도 하루도 안 빠지고 야근을 합니다. 식대도 거의 안 나오는 곳이고, 연차 수당도 안 나오는 곳입니다. 여기까지는 원하던 직무라서 이해하고 다니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주 1회 팀점을 하면서 얼마를 먹든 공평하게 해야 한다며 n빵을 요구하십니다. 필참이라 빠질 수도 없습니다. 거기다 PC가 부족하여 노트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신입을 잘 챙겨주는 분위기도 아닌데, 일하며 어깨 통증이 생겨 더 고민입니다. ㅠㅠ 솔직한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 출퇴근 왕복 3시간 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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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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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가 상사한테 욕할 뻔했습니다

상사가 무슨 급한 일이 생겨서 업무 지시를 했는데 그 일은 최소 10분은 줘야 끝나는 일이었습니다 그것을 3초마다 언제 끝내냐라며 재촉하고 급기야 한참 그 일을 하던 중에 갑자기 또 제 일을 빼앗아버리면서 동문서답식으로 지시하니까 화가 났습니다 그 와중에 다른 상사가 저한테 딴지까지 거니까 진짜로 욕박을 뻔했습니다 그래도 최대한 화를 삭히며 제가 도대체 무슨 일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너무 헷갈린다 라며 최대한 화를 삭힌채로 말씀을 했는데 또 다른 상사가 오더니 목소리 낮추라고 하니까 너무 답답한 나머지 제가 너무 화가나서 차마 상사에게 화내려다가 그냥 제 얼굴을 때렸습니다 아니 도대체가 상황파악 못하는 상사가 3명이나 있고 그 사람들이 저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는데 화를 낸 제가 잘못한겁니까? 한 명은 시간계산 못한채 동문서답하고 다른 한 명은 상황 파악 못하면서 딴지 걸고 또 다른 한 명은 분위기 파악 못한채 저한테 경고 날리고 아니 도대체가 왜 이리 화가나게 만드는 사람들 천지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하루종일 인상 구긴채 남들과 대화 거의 안하고 일에만 집중했습니다 제가 화가났다는걸 알아서인지 저에게 말거는 사람들 없어서 그나마 나았습니다

#화 #직장생활 #상사 #업무 #상황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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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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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때 매일 실수해요

제목 그대로 일할때 매일 실수합니다 일한지 1년다되가구요.. 제 밑으로 신입들 두명잇는데 그 신입들이 저보다 일을 더 잘하네요.. 평소 예민하고 잡생각이 많은편이에요 일 초반에는 집에 안좋은 일이있어 일에 집중을 잘 못했어요 하지만 일이 해결된이후에도 별일없는데도 잡생각이 자꾸 들어서 일에 집중을 못하겠어요 실장님이 계시는데 핑계처럼 들릴수있겠지만 그분이랑 같이 일하는 날에는 실수를 2배로 하고 평소안하던 ***같은 실수들도 합니다 다른분들은 웃고넘길 실수를 실장님은 정색하시며 뭐라하시니까 실수하지말아야지 하는생각을 계속하면서도 긴장되니까 더 실수하고 실장님이 뒤에 있다고 생각만 해도 손이 벌벌떨리고 손에 힘이 없어져요 오늘은 일할때 심장도 빨리뛰고 하는일마다 죄다 실수였어요 진짜 미치겠어요 저도 실수안하고 싶은데.. 이게 단순히 적성이 안맞는건지 저의 집중력문제인건지 모르겠습니다 일이어려운건아닌데 외울게많고 전에 하던 카페일이아닌 완전 새로운 병원일이다 보니 1년이 다되가도 적응하는게 더 어렵네요 하지만 행동이느리다 일머리없다 같이 일하기 힘들다 라고 말하시니까.. 그거까지도 이해해요 그럴수있죠 참고 참다가 답답하니까 말할수잇는데 다른분들 다있는앞에서 그렇게 얘기를하시는건 저의 기분을 생각하지않고 말하는거잖아요 뒤에 따로 불러서 조용히 얘기해주실수도있는건데..

#실수 #신입 #집중력 #병원일 #일
머루미르맘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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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기사는 얄팍한 사람이 많다

어제 상대한 택배기사는 예전부터 논란이 있었다 운송장 빼는게 힘들다고 쓰레기와 섞어 버렸다 그것도 3주 넘게 있었다 나는 어제 결국 택배기사와 말싸움 냈다 그의 논리는 이렇다 계약서에 그런 내용 없다, 다른 곳도 다 섞어서 버린다, 고객정보가 담긴 운송장 그렇게 버려도 된다, 니가 명령한거고 또 전에 사진찍어서 나도 분리수거 안하는 것이다 등 그 기사는 내가 경고용으로 사진 찍어서 윗선에 피드백 목적으로 보낸것이고 첫 보고 일주일 전부터 해당기사는 계속 운송장 분리폐기를 거부 했었다 난 그거에 대해 전부터 지시가 아닌 위에서 지시가 내려와 분리수거 해야 한다고 좋게 말했다 근데 그 기사는 나에게 갑자기 버럭 화를 내었다 난 이후로 증거를 찍기 시작 하였다 심지어 그 내용이 담긴 그 녹음까지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그 기사의 동료도 비슷했었다 그렇게 적반하장으로 건물 내 수칙을 지키지 않는다고 말한것이었다 왜냐하면 청소부 시간을 단축 시켜야 그 빈 시간에 나는 다른 곳을 청소해서 현장 사람들이 항상 스트레스 받지 않게 하는 의무를 가지고 열심히 일하는데 결과가 이러니 너무 허무하다 택배기사 현장에서 잦은 사고가 나는 이유는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는다 나는 그걸 매일 본다 그런데 그 울분을 직원과 나한테 횡포 부린다 그런 일부 택배 기사들이 약자라고 피해자 코스프레 한다 진짜 최약자인 청소부 나는 무엇인데?? 난 외롭게 살아오고 혼자 이 아득바득 걸며 심한 우울증에 몸이 걸어다니는 종합병원 신세인데 ?? 왜 지금도 그런 대우 받아야 하지???

#운송장 #말싸움 #택배기사 #우울증 #증거
치즈덕쿠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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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기사 성격 뒤틀린 사람 있다

난 20대다 기사들이 힘든걸 알고 있어 얼마전까지 조기출근 늦퇴근 하며 청소부로 하며 일하고 있다 그러나 얼마전 한 택배기사가 분리수거를 지키지 않고 행패를 쳤고 증거들을 모아 회사에 제출 하였지만 택배 대리점에선 조치한게 없었다 나는 그 때문에 의욕이 사라져 오늘부터 정시출퇴근 할 것이다 난 어제 종일 울었다 사실 택배기사는 해고 기준에서 거의 무적이다 직원한테 삿대질 해도 짤리지 않는다 그런데 자신들은 처우가 열악하다 하였다 그러면 청소부는 더 열악하다 그런데 불만 없이 자신의 일을 묵묵히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들은 무엇이지???

#출퇴근 #청소부 #택배기사 #처우 #20대
치즈덕쿠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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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불안해서 일 집중 안듀ㅐ요

그냥 불안해요 입사 2달차, 출산육아로 3년 공백기가 있었어요. 다시 해보자하고 입사했는데 뚱하고 일을 제대로 안 가르쳐주는 여자 매니저.. 뭔가 설명도 제댜로 안하고 매니저로서 팀원들을 매니징하는게 전혀없어요. 말 걸면 단답 뚱하면서 다른사람들한테는 엄청 친근하게 대하며 절 싫어허는척을 엄청내요 그냥 넘어가자해도 그냥 거슬리고 가루쳐주는게 없고 물어봐도 대충 답하니 여기서 살아남을수있을지 걱정이에요 불안하고 우울하고 어쩌죠

#우울 #육아 #매니저 #입사 #불안
j00kim7718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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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신규적응

#사회생활 #퇴사 #신입
사과포도빵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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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싫은데 좋은척하는게 너무힘들어요

직장에서는 아부라는걸 꼭 하고살아야되는건가요? 그냥일만하면 안되는건가요? 상사가 상사답지않은생각에 더더욱 고개가숙여지지않아요 다른사람들도 제마음이지만 그들은 속을 숨기고 비위맞추며 잘들 지내는것같아요 저만 손해인줄알면서 전 그러고 싶지가않네요 다른 동료들과는 잘 지내고있지만 계속 가다보면 그들마저도 싫어질것같아요 그래서 상사에게 퇴사한다고 얘기했어요 이유도 말하구요 그런데 자기때문이라는 얘기를 굳이 했어야됐나싶네요 저만 나쁘고 이상한사람이 돼버렸어요

#상사 #동료 #퇴사 #아부 #직장
분홍코알라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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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우울하거나 무기력할 때

기억력 저하가 오나요? 일한지 7개월 차인데요 초반에도 안 하던 새로운 실수를 계속 합니다. 계속 뭔가 빼먹고 안 한다거나 실수 한다거나요. 처음엔 요즘 좀 잠이 부족한가 했는데 그 수준이 아닌 것 같아요. 혼나기도 혼나서 더 위축되고 자책하게 되고 갈수록 무력함만 느낍니다. 어제 어떻게 했는지 조차 기억이 잘 안 나고 저 자신을 의심하게 되구요.. 맞춤법이나 단어도 갑자기 헷갈릴 때도 있고ㅠㅠ 정신 삼담을 받아보는 게 좋을까요?

#기억력 #정신상담 #자책 #실수 #무력함
썩던콩밭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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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체계를 어떻게 잡아야할까요

저희 회사가 딱히 별볼일없고 중소기업에 저만 유일하게 직책이 있는데 제가 일도많고 잘못을안해도 문제생기면 대표님께 다이렉트로 불려가서 지칠대로 지치고 하나하나 직원들 문제점 지적할만큼 체력이 없는 상태예요 요근래 일하는 직원하나가 나이가 많이 어린데 물어보길레 그냥 빼고해요 하니 누가그래요? 그렇게해도된대요? 물어보고요 뭐안되면 큰소리로 욕하고 승질내고 한숨쉬고 그런태도입니다 그러다보니 알바로 온사람들도 분위기가 조성되는거같고 최근에 새로온신입있는데 뒤에서 쉬는시간좀 알려줘요 오래됬잖아요 하면서 그친구한테 낄낄대면서 지들끼리 그러고있더라고요 이런분위기니 신입올때마다 자꾸 그만둬버리고 울고 무한반복입니다.. 이런체계는 어떻게 잡아야하나요.. +추가로 대표님한테 얘길해도 통하지않고 알아서 잘 체계잡으라고 얘기해요 그친구도 그만둔다고 했었는데 월급인상에 재택근무 협상끝내고 계속 다니기로한거구요..

#직장문화 #중소기업 #체계잡기 #직원문제
포푸리코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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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아무것도하기 싫어요

고등학교 때 취업하라는 말을 듣고 19살에 현장 실습을 나갔습니다. 20살이 되는 1월부터 취업이 되었는데, 실습 기간을 포함하여 11개월 동안 직장에서 방치되었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청소나 잡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달에 인사이동이 되어 다른 곳으로 가게 되었는데, 그곳에서는 제가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 제가 알아서 찾고 자료를 작성해야 하는 일이 있는데, 그것도 알려주지 않고 해야 한다고 합니다.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 물었더니 한숨을 쉬면서 대답했습니다. 그 후에는 1. 인사를 크게 (4일 동안 인사하는 것을 못 들었다고 합니다). 2. (일적인 말) 3. 찾아보고 물어보라고 했습니다. 찾아볼 길도 없고 찾아봐도 자세히 나오지도 않는데, 고객이 앞에 있는데 기다리게 할 수도 없는 것이고 좀 오래 찾다가 알려드렸는데 그것도 아니라서 결국 자기가 이야기를 하고 제가 한 이야기는 없어진 거라면서 말했습니다. 또 저번에는 팀장이 이제는 고등학생이 아니라면서 뭐라하고 남자친구도 있는데 저에게 관심도 없고 저보다 다른 사람을 더 챙깁니다 분명 제가 힘들다고 했는데 자기랑 같이 일하는 사람이 힘들어한다면서 같이 술 마시러 가더군요 누가 툭치면 울고 노래만 들어도 울고 그냥 가만히 있어도 울어요 가족들은 원래 그런거라고 하고 공감이라는 걸 모르고 이야기할 곳이 없어서 올려요 전문가의 상담은 기록에 남잖아요.. 그래서 선뜻 못 하겠고

#직장상사 #퇴사 #눈치 #회사 #사회생활 #번아웃
나도나를몰라서그래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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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식당알바

홀써빙도 감정노동중 하나이겠지요?? 아저씨들의 감정없이 내밷는말..20대직원의 띠껍다는 표정 20대 친구들은 원래 예의가 없나요..어디 눈치보여 일하겠나요..

#분노조절 #불안
시원한여름0926k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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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 ....

다짐을 몇번이나 했는데도 잘안되네요 생각이 멈췄으면좋겠습니다. 잘이겨낼거라생각했는데 잘못된습관을 못버리네요.. 과거에 갇혀.. 이럴껄저럴껄.. 저..벗어날수있을까요 두렵습니다..

#생각 #후회 #과거
비공개
· 8일 전
공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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