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겁이 많은 고1 학생입니다 저는 예전부터 자해를 해왔어요 하지만 겁이 정말정말 많아서 깊게 못하는게 특징입니다 커터칼로 귿긴 하는데 손으로 벌려야 안에 속살이 보일정도로 그냥 피가 날 정도로만 합니다 근데 부모님이 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얕게해도 심각한건가요? 아 그리고 참고로 벅벅긁는 자해도 합니다 그냥 살 겉만 긁어내서 살 안쪽만 보는 느낌? 그것도 아파서 많이 못해요 칼 없을때 합니다
안녕하세요 겁이 많은 고1 학생입니다 저는 예전부터 자해를 해왔어요 하지만 겁이 정말정말 많아서 깊게 못하는게 특징입니다 커터칼로 귿긴 하는데 손으로 벌려야 안에 속살이 보일정도로 그냥 피가 날 정도로만 합니다 근데 부모님이 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얕게해도 심각한건가요? 아 그리고 참고로 벅벅긁는 자해도 합니다 그냥 살 겉만 긁어내서 살 안쪽만 보는 느낌? 그것도 아파서 많이 못해요 칼 없을때 합니다
학업스트레스
갑자기 오늘 하루 잘 지내고 우울감이 몰려오네요. 갑자기 쓰나미 처럼 몰려오는 우울감이 너무 싫어요 ... 죽고싶어요
원래 사람이란게 다른 사람을 속은 안보고 겉면만 보고 판단하나요? 그런데.. 아무리 그래도.. 가족끼리 싸울 필요는 없잖아요?.. 가족.. 참.. 기분 나쁘기도 하고 그냥 같이 늙을때까지 살고 싶게 만드네요.. 저도 괜찮아질수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아직도 고민중.. 이네요.. 뭐가 답인지? 어디까지 가야하는지 .. 근데 이제는 나자신을 조금더 외칠수 있을거 같네요. 나자신의 소리를..
진짜 살기도 싫고 세상엔 어려운것 투성이라 노력해도 달라지는것도 없는거 같지만 남들보다 좀 느린거라 생각하고 천천히 하다보면 힘든게 언젠간 끝나겠지? 다 포기하고싶어도 버티고 해야겠지? 요즘 머리가 너무 아프다..
중3 여학생입니다 제가 저번주 금요일 엄마랑 싸웠는데 엄마가 잘못해서 싸웠거든요 원래 싸우면 대화를 하고 풀어야 하잖아요 근데 엄마가 얘기하는 도중에 갑자기 폰을 정지시킨다고 하길래 그걸로 또 싸우고 다음날 폰이 공기계가 됐어요 그리고 집 와이파이도 끊었고요 제가 와파를 다시 연결을 했는데 엄마가 공유기를 뜯어갔어요 그래서 제가 저녁에 집을 나와서 친할머니 집에서 주말 동안 지내다가 월요일에 학교랑 학원을 가야 하니까 학교에서 그나마 가까운 삼촌 집에서 지내고 있고요 학교도 잘 다니고 학원도 잘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학원이 끝나면 집을 들렸다가 삼촌 집으로 가는데 그거 때문인지 삼촌이 저희 엄마한테 말을 했는지 엄마가 절 걱정을 안 하더라고요 근데 오늘 아빠한테 연락이 와서 집에 와파가 된다고 들어오래요 그래서 학교를 마치고 집에 갔는데 와파가 안돼서 아빠한테 따졌더니 안된단다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집에 너무 들어가기 싫어요 아빠는 맨날 엄마 편만 들고 매번 엄마가 잘못했는데도 저한테 자꾸 사과를 하라고 해서 제가 매번 사과를 했어요 그ㄴ데 이번엔 제가 먼저 사과 안 하려고요 그렇다고 계속 삼촌 집에 가기는 너무 힘들고 집은 너무 들어가기 싫어요 진짜 현실적인 방법 없을까요ㅜㅜ 엄마 때문에 매번 힘들어요ㅠㅜㅜ 지금 마트 와이파이 쓰고 있어요ㅜ
1. 상담학회 상담심리학회 임상심리학회소속 안되있는 상담사 2. 상담사는 보통 석사 이상 부터 가능 석사이상안되는 상담사 3.민간 자격만 갖춘 상담사 4.개인 연락 허용하고 경계흐리는 상담사 => 다비추합니다 이런 상담센터나 상담사들한테 상담받지마세요
내가 대학을 안가고 싶다고 분명 말 했는데 나중에 알바하면서 적성 찾으면 조금 천천히 가도 되는거 아니냐고 아빠한테 말 했는때 뭐라했어 무조건 일단 가라고 가서 졸업하라고 그 뒤 아무 소리 안한다고 해놓고 24년에 졸업 하고서 지금 하는 말이 취업 생각이 없다고 전문대나 다시 보낼까 이런다 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방에서 듣다가 어이없어서 욕나올뻔 했음 전문대 나오면 어디든 가겠지 이*** 3년만 참으면 된다 이러네 그 3년 안에 한명 있는 딸 장례식 하고싶으면 말 가려서 하지 진짜 정신병 올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 24년 8월 부터 25년 12월까지 아빠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위가 안좋아져서 살도 20키로나 확 빠졌는데 아빠는 저딴소리를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나 진짜 나가 뒤지고싶어 정신병원 쳐다닐걸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대학생 4학년 학생입니다 처음에는 몰려오는 과제와 취업 스트레스, 공부 스트레스, 토익 공부 스트레스, 대인관계 스트레스 등 여러가지 일들이 한번에 다 처리해야 하는 상황이 와서 그때마다 계속 숨쉬는게 답답하고 짜증이 나고 눈물을 흘렸던 거 같아요 (예전보다 사람들의 반응에 더욱 심하게 민감하게 반응하기도 해여 ) 근데 이상하게 요즘엔 그냥 수업을 듣고 있을 뿐이었는데도 가슴이 답답하고 숨 쉬기가 버겁고 몸이 저리고 그 자리를 벗어나고 싶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거나 아니면 그냥 집에서 아무 것도 안 하고 쉬고 있을 때도 이런 경우가 생겨요 (일주일 4번은 계속 반복적이게 나타나요) 왜 이러는 걸까요 전문가에 상담을 받는 게 좋을까요?
30년동안 연애한번 못해본 모태솔로인 나.. 으악!!ㅠㅋㅋ 이번해에는 꼭 짝을찾아서 연애하고 결혼?!까지 성공하기를 기도😅ㅎ
민간자격으로만 상담하는 상담사들 있는데 추천 하지않습니다 윤리강령위반 했을때 신고할방법이없어요
지금 제가 딱 사춘기가 올 정석적인 나이? 정도에요. 예전엔 제가 엄청 활발하고 사람도 좋아했는데 성격이 2년 전..? 3년 전? 이사 온 후를 기점으로 대화를 별로 즐기지는 않게 됐어요. 전부터 점점 말수가 줄어들었는데 이제 사춘기가 올 나이대다 보니 자연스럽게 부모님과 사이가 더더 멀어졌어요. 엄마는 매일같이 제가 변했다고 하시는데 저는 엄마와 그다지 대화하고 싶지 않아요. 엄마가 하는 말을 들으며 속에서 울컥하는 말을 매일 억누르는데, 대화 하게 되면 제가 혹시나 엄마한테 대들어 버릴 것 같아요. 엄마의 대화의 8할은 공부, 혹은 언니와의 비교입니다. 언니는 글을 쓰는 걸 좋아해 예고에 다녀요. 저는 본인의 진로를 찾은 언니를 정말 존경하고, 평소 언니와의 사이도 정말 좋은 편입니다. 근데 엄마는 늘 언니 뒷담화를 저한테 하곤 해요. 제가 엄마한테 불편하다고도 해봤습니다. 근데 언니가 예고에 다니느라 할머니 집으로 이사 가고 나서는 더 심해졌어요. 네 언니는 턱이 점점 네모내지니, 뭐니.. 언니는 돈 못 버는 직업 할 것 같으니, 너는 돈 잘 버는 직업을 해야 된다고 말하기도 하고요. 최근엔 제가 시험 준비를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고 하니, 네 언니가 하는 말 너한테도 들어야겠냐면서 푸념하셨어요. 엄마랑 대화하면 언니 뒷담화나 미래에 대한 얘기만 들을 것 같아서 아예 차단하게 되어버립니다. 엄마가 언니에겐 제 뒷담화를 할 상상을 하니 두렵고요. 엄마는 매일 이렇게 살다 독립하면 서로 연락도 잘 안 하고 살거냐고, 그건 아니지 않냐고 하는데 솔직히 그걸 바란다고 마음속으론 생각도 했어요. 정말 집에 아무런 문제도 없어요. 가정 폭력도, 학대도 없고 오히려 오냐오냐 큰 느낌에 가깝습니다. 근데 저는 그것도 모르고 사춘기 때문에 말만 피하는 것 같아요. 이런 제 마음을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저도 어렸을때는 외계인 같다, 특별하다, 독특한인간이다 라고 생각해서 칭찬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저를 비하하는 글 같았습니다. 저도 온갖 괴롭힘과 부조리를 많이 당했습니다. 물론 제 고구마같은 성격때문에 고치지는 못했지만요. 최근에는 성인 adhd와 자폐성향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큰 문제는 제 아이큐가 100인데, 장료한 문장과 상황에 잘 대처하지 못하고, 눈치가 없다는게 특징입니다. 저도 장애인등급을 받고 싶은데, 사실 아이큐가 높아 장애등급을 받기는 어렵습니다. 아스퍼거 증후군과 경계선 지능장애하고 마찬가지 입니다. 근데 이런 장애를 격고있는 사람이 묻지마 살인을 저지르거나 묻지마 폭행 및 살인미수, ***을 저지르면 왜 큰 처벌을 받을까요? 예네들한테는 피해회복을 위한 노력을 안할 것 같습니다. 할 것 같다고 해도, 억지로라도 죄송하다고 하겠죠. 사실 얘네들도 피해자로 살아왔습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무시당하고, 성범죄도 당해오고, 온갖 고문과 괴롭힘을 당했는데, 개네들은 너무 억울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을 죽이거나 ***을 해서 증오와 스트레스를 해소했을 것입니다. 사회적약자와 히키코모리의 사적제재일 뿐인데 , 왜 형량을 높게 받고 피해회복을 위한 노력을 해야할까요? 너무 이해가 안됩니다. 피해자들 입장에서는 잘살고 더 노력했겠죠. 근데 재능도 있지 않을까요? 성장환경도 평온하게 살았고요. 갈등없이요. 그래서 저는 죽이고 싶습니다. 주로 성인남성이나 성인여성을 위주로 잔인하게 죽이고 싶네요. 눈을 도려내거나, 오함마로 두개골을 깨부수고 싶고요. 성인남자의 성기나 ***을 오함마로 깨부수고 싶을만큼 죽이고 싶습니다. 아무런 저항도 하지 못하고 당하기만 했으니, 이제는 제가 더 끔찍한 고통을 줘야합니다. 성인여자는 질에다가 창같은 도구를 삽입하고 싶네요. 또 수면제로 기절***거나 위협해서 가슴이나 음부를 만지고 싶고요. 그래야 제 동정을 떼고, 성욕도 해소하고, 순결함을 벗어던질수 있으니까요? 사실 저같은 사람들은 여자들하고 정상적인 관계를 맺는것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납치하거나 물리적으로 제압해서 성적인 욕구도 해소하고, 순결함을 벗어던지고, 동정을 떼고싶네요. 주로 20~30대 사이의제가 원하는 이상적인 여성을 대상으로요. 영미권에서는 stacy라고 말합니다. 본래 인셀들이 여성을 혐오할 때 쓰이는 속어지만 실질적으로는 인셀들이 원하는 여성이자, ***를 하고싶은 여성을 말합니다.
둘 다 성인인데 진짜 같은 집에서 숨쉰다는게 혐오스럽고 걍 어디 나가서 죽었으면좋겠어요
마카가 부담스러워질 줄이야.. 마카도 그렇고 맨날 보던 투어스도 그렇고.. 애들 그냥 춤 추고 애교 부리고 일하는 건데 누가 막 밝게 웃는 것도 보기가 힘들다 연예인 좋아하는 것도 여유가 있어야 되는 거였다.. 사실 계속 몸살 나고 그래서 몸은 힘든데 머리는 계속 돌아간다 그러니까 쉴 때 진짜 핸드폰 많이 보고 커뮤도 많이 봤는데 다 못 보겠다 핸드폰 보는 것도 부담스럽다 옛날 생각 나는 것도 부담스럽다 자책하는 것도 여유가 있어야 되는 걸 알았다 마음이 힘드니까 계속 떠오르긴 하는데 그게 막 그 이상으로 에너지를 못 쓰겠다 진짜 엄.. 자살 생각도 에너지가 있어야 하는 걸 알았다 진짜 끝의 끝까지 가니까 죽고 싶다는 생각도 안 든다 그마저도 뭔가 잘 살고 싶고 삶에 뭐가 남아있을 때 든다 정신병도 여유가 있어야 생긴다.. 트위터도 못 보겠고.. 계속 콧물 훌쩍 거리니까 독서실에 있기가 그래서 집으로 왔다 와서 좀 쉬자.. 하고 핸드폰 보는데 재미가 하나도 없다 그냥 뭔가 정신을 딴 데 쓰는 것도 부담스럽다.. 사주..도 그냥 이제 운세는 어떤지 다 안다 근데 사주로 치면 올해 진짜 좋은데 솔직히 합격 여부도 불투명하고.. 그러니까 잘 안 믿는다 뭐 여기저기서 읽은 거 내가 주워 들은 거 해서 다 풀 수는 있다 나름의 재능이라고 생각은 한다 근데 이걸로 본업 삼을 거 아니면.. 지금 그렇게 도움이 되는 건 아니다 adhd 끼도 있고 정신적으로 힘든 게 있어서 핸드폰이 일종의 도피였다 근데 이제 그마저도 못 보겠다 마카도 그렇고.. 걍 이제 잠 자야겠다.. 머릿속에 남은 건 공부밖에 없다.. 걍 시험밖에 없ㅡ 몸만 좀 덜 아프면 좋겠다
학원에서 친해진애가있는데요 걔가 제 생일이라고 카톡을보냈거든요 근데 제가 밖에있느라..그리고 걔랑은 거의 톡을 잘안하고 학원에서만얘기해서..암튼 온줄몰라서밥먹고 방금답장보냈는데요... 늦게했다고 기분상하거나그러진 않았겠죠?또 카톡에서 좋은얘기여도 ~~길래(예를들면 너 생일이길래. 이런식이용) 하고 뒤에 .붙이면 뭔가 신경쓰이는거저만 그런가요? 뭐지.. 되게 불안하고그런게있는데 예전처럼 신경쓰지않고 괜찮다고생각하고 그냥 넘겨보려구요 그치만 또래관계이던 어른들과의 관계이던간에 눈치보이고그런건 있어서..평소 가족외에는 불안감이있구요(티안내려고하지만 그래도 느낄거같아서 걱정이네요..)가끔씩은 가족도 힘들때가있어요 진짜 편한건 부모님말고는 없는거같기도하구요.. 하지만 걱정하면 힘들기만하니 그대로 냅두고 신경안쓰고 있는그대로받아들여볼까 생각중이에요
항상 혼자인 나?ㅠ외로움을 어떻게하면 달랠수 있을까요...
내일도 날씨가 따뜻하다고 미세먼지가 일시적으로 나쁘다고 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제가 잠을 잘때 잠꼬대가 너무 심합니다 잠꼬대를 할때 욕을 너무 많이하고 소리를 지르고 울기도 하는 등 이게 너무 심합니다 그래서인지 제가 제방에서 혼자 잠을 자고 있음에도 가족들이 제 잠꼬대 때문에 잠을 못잔다고 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인지를 못하다가 최근에 잠에서 깰때마다 목쉬어 있고 최근에 악몽을 꾸다가 욕을 하면서 깼길래 제 잠꼬대가 심하다는걸 알게 돼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우울증과 ADHD가 있어서 지금 치료를 받고 있는데 혹시 제 잠꼬대가 심한것도 우울증 증세 인건지 의문입니다
아니 근데 학원 다니면서 취준하고 있는데 뭔가 내가 확고하게 취업하*** 하는 방향이나 업계, 직무, 분야가 없으니깐 솔직히 학원 수업듣고 집에 와서 복습하고 하잖아 그래도 솔직히 자신없어ㅋㅋㅋ 이게 맞나 싶기도 하구 아닌가 싶구 *** 어떻게 해야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