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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내 얼굴이 문제

이제 고1 여학생입니다. 어떡하죠 누군가는 제가 자랑하는 걸로 보일 수도 있겠지만 전 너무 고통스러워요. 사람들은 저를 항상 이쁜사람이라고 보고 처음엔 그 관심이 싫진 않았어요. 스토킹, 도용같은 문제들이 생기고 나니 점점 힘들어 져서 정신과도 다니고 너무 힘들었는데 이런 저에게도 남자친구가 생겼어요. 워낙 외모에 대한 사람들에 대한 말을 들어봐서 저는 견딜만 했는데 남자친구는 아니였나봐요. 지나가다가 여자가 아깝다라는 말이나 남자가 돈이 많나보네라는 말들을 길에서도 들어봤고 심지어 인스타그램 비공계계정을 만들어서 남자친구에게 나도 쟤 좋아하는데 저랑 헤어져라는 식의 말을 들었나봐요. 그래서 저번에 싸우다가 저는 정말 남자친구가 좋은데 남자친구가 저한테 너는 정말 착하고 이쁘고 다 좋은데 나한테 너가 너무 과분하다고 얘기하더라고요. 못생겨서 미안하다고 더 좋은 사람 만나라고 하는데 다 제가 문제인 것 같아요. 예전에는 캐스팅도 당하고 번호도 길에서 많이 사람들이 물어보고 너무 좋았는데 지금은 너무 제 얼굴이 싫어요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친구가 숏컷 하자해서 했는데 새로 간 학원친구들이 날 남자로 안다

열심히 살면 나아질까 싶어서 노력했는데 도대체 왜 이따구야

출근이 너무 두려워요

리더들도 다 나가고 이제 1년된 저만 남았습니다. 제가 해낼 수 있을지 두렵기만 합니다. 안그래도 사람들 다 나가는데 저도 퇴사하는게 맞는 것 같고...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친구들도 다 흩어지고,, 불안감에 약을 처방받아 먹는데도. 열심히 살지 않아 이런 대우를 받는다는 생각만이 듭니다. 같이 일하는 형은 계속해서 저를 갈구는데 친한척해도 걍 싫어요. 회사에 아첨해서 진급하는 사람 ㄹㅇ 극혐인데 하필.. 모르겠습니다 이제

이런 친구 정리해야 할까요 너무 혼란스러워요

반배정이 나왔는데•• 저랑 제 친구는 떨어졌어면 근데 그 친구는 예전에 저랑 다른 친구랑 넷이서 좀 싸웠는데 거기서 싸웠던 친구 중 한명이랑 같은반이에요. 근데 그 친구가 만약 친구가 없어서 그 친규랑 다른 친구들 포함 놀게 된다면 자신을 이해해달래요. 근데 그때 싸웠던것은 모두 잘못이 있는건데 저만 잘못이 있는것처럼 말해서 다시 죄책감 느껴요. 이미 사과하고 끝난 일인데도요. 근데 그 친규는 잘못도 생각 안하는게 너무 힘들어요. 그냥 마음이 답답하고 그냥 모르겠어요. 솔직하게 말해볼까요?? 그때 잘못 생각하고 있냐고

저는 엄청 부정적이고 잘하는 것도 하나도 없고 노력하지도 않고 성격이 좋은 것도 아니고 머리도 나쁘고 외모도 볼품없어요. 너무 우울해요.

우울증을 겪고있어요. 상담받는중인데 죽고싶어하는 사실을 알리면 어떻게

어떻게 되나요? 시도는 안해봤지만 살기싫어요.

자유

벌써 2월이 끝나가려 한다.. 벌써 3월이 온다고..?!! 봄이 와서 좋겠지만 시간이 너무 빠르게 흘러 가는것 같네.. 아쉽다.. 내일 출근 화이팅🥹😂

저는 잘 하는게 아무것도 없어요. 뭔가를 배우거나 시작해도 끈기있게 이어가지 못하는 것 같고요. 열정이나 에너지가 없는 것 같아요. 남들은 그림도 잘 그리고 악기도 잘 다루고 만드는 것도 잘하고 잘하는게 다 하나씩 있는 것 같은데 저는 진짜 잘하는게 아무것도 없어요. 기술이나 능력이 정말 아무것도 없어요.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만 잘하는 것 같네요

난 오늘도 마음을 닫았지

건들이면 공격적으로 대하고 싶네

상태가 안 좋아졌는데 어떡하죠

열여덟 올라가는 학생 입니다. 원래 우울증, 불안증, adhd를 겪고있었어요. 그런 와중 불안증이 낫고 우울증, adhd 약만 처방 받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작년 11월부터인가 병원을 안 가게 되었어요. 왔다갔다가 너무 귀찮기도하고 돈도 들고 부모님이 제 우울증과 adhd를 인정하지 않으시는 것 같고 저도 괜찮아진건가 싶어서 잠시 안 다니게 되었어요. 두달정도는 괜찮았어요 당장 저번달 초까지만 해도 괜찮았으니까요. 저번달 초부터 좀 기분이 다운된게 느껴졌어요. 거기까지는 그러려니.. 했는데 이번달, 정확히는 저저번주부터 우는 횟수가 점차 늘어났어요. 저번주부터 이번주는 매일울었어요. 정말로요. 그런 와중에도 펑펑 울고 싶어지고 막 그러더라구요. 소리지르며 울고 싶고...그렇더라고요. 그러다가 오늘.. 좀 큰 일이 있었어요. 사실 엄마아빠는 몰라요. 저만 알고 있어요. 제가 오늘 이불에 고개를 파묻고 펑펑 울다가 갑자기 너무 흥분돼서 핸드폰이고 이불이고 막 던져버렸어요. 진정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눈 앞에 보이는 휴지곽, 조그만 스낵이 들어있던 상자..다 벽, 문에 대고 던지고 그걸로도 성에 안 차서 벽에다가 머리를 박고 제 머리를 제 손으로 퍽퍽 때리고 그랬어요. 히스테리를 부렸다고 하는게 맞을 것 같네요. 신기한건 그 시간대에 아빠도 집에 계셨는데 아빠는 전혀 모르시는 것 같아요...다행인거겠죠? 무튼 그런 일이 있었어요. 히스테리도 히스테리지만.. 제 진짜 고민은요, 밖에서도, 혹은 엄마아빠 앞에서도 이럴까봐 고민이에요. 오늘 저녁때 밥을 먹는데 뭔가 차오른 느낌이었어요 누가 툭치면 다 던져버릴 것 같고 그런 기분이었어요. 정말로..제 자신이 너무 끔찍해서 그 기분이 잊혀지지가 않아요. 그리고 제가 다음주부터 학원을 다닐건데 그 학원에서 9시반부터 열시너머까지 있어야하는데..거기서도 갑자기 주체하지 못하고 오늘 같은 일을 벌일까봐 걱정돼요. 일단 개인적으로 좀 심각한 것 같아서 내일 병원을 방문할 예정이긴 한데 진짜 어쩌죠.. 이러다가 나중에 밖에서도 주체 못하고 난리 치다가 죄책감에 죽는 그런 레파토리밖에는 떠오르지가 않네요. 사실은 이거 말고도 많아요. 요즘 시계를 잘못보고..분명 집인데 '사실 여기 병원인거 아니야?' 하는 착각도 들고 너무 힘들어요ㅜㅜ 어쩌죠 병원 가서 무슨 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와중에 엄마아빠 앞에서는 그나마 밝아서 엄마아빠는 제게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진짜 어쩌죠 진짜...걱정되고 그래서 눈물만 나고 할 수 있는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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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항상 다 문제일까.

혹시 저에게 있었던 이 일을 블로그에 올려도될까요?

긴말 하지 않고 바로 본론 말씀드릴께요. 절대로 여권 혈육이더라도 절대 맞기지 마세요! 2016년도에 저는 저의 의지와 상관없이 가족들에 의해서 귀국하게 되었고 귀국하자마자 여권은 가족들에게 맏기게 되었습니다. 이때 모든것이 드디어 다 돌아왔다며 안도하며 기뻐하며 웃던 어머니의 표정은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납니다.. 몇년뒤 저는 해외쇼핑몰 아마존 수업을 듣기위해서 여권을 준비해야 해야해서 가족에게 여권을 돌려달라고 말했지만 계속 돌려주지 않았습니다. 몇번이나 여러번 말했지만 돌려주겠다고 말만하며 주지 않았서 결국 저는 성남시청에 성남여권민원실로 찾아갔습니다. 저녁 시간때쯤 성남여권민원실로 찾아가니 그곳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나이가 꽤 있어보이신 아주머니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저의 사정을 말씀드리고 여권을 재발급을 요청해드렸지만 계속 부모님께 다시 잘 말씀드리라는 말만 계속 하시더라구요.. 저는 분명히 이미 벌써 거의 몇년째 계속 가족에게 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못돌려받고 있다고 분명히 말씀드렸지만 계속 “왜 부모님께서 않주실까? 왜 않주시지? 다시 잘 말씀드려서 받으세요”라는 말만 계속하시더라구요.. 혹시나 제가 부모님 몰래 해외로 도피하려고 하는걸로 오해하셔서 그러는가 싶어서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저는 해외쇼핑몰수업 준비물로 여권이 필요해서 온거라고, 점점 수업날짜가 다가오는데도 여러번 가족에게 말해도 돌려받지못해서 온거라고, 여권이 없으면 회원가입을 할수없어서 수업을 듣기 위해서 정말로 꼭 필요해서 찾아온거라고 분명히 말씀드렸지만 거의10년이 다돼는 기간동안 말해도 돌려주지 않는 가족에게 잘 말씀드려서 받아내라는 말만 하더라구요.. 정말로 살인을 저지르고 싶을만큼 분노가 치밀어 올랐지만 저는 일단 이곳을 아무말없이 나갔습니다. (혹시나 오해하실까봐 분명히 말하지만 저는 이미 성인이 된지 엄청 오래되어서 보호자의 동의가 필요없는 상황이었고, 그 당시 욕 혹은 큰소란을 일절 이르키지 않은채로 저의 사정을 말씀드렸습니다.) 아무말없이 조용히 나가는데 일하시던 나이많은 아주머니들중 한분께서 마지막으로 또 그러시더라구요 “가족들에게 잘 말씀드려보세요” 라고.. 정말로 말할수없는 분노가 치밀어 올랐지만 저는 아무말도 반응도 하지 않은채로 그곳을 나왔습니다. 저는 결국 다른시청에 찾아갔고 다행히 그곳에서 계신 분들은 저의 사정을 듣고 아무말없이 바로 도와주셨고 저는 정말로 다행히 무사히 여권을 다시 발급받아서 무사히 수업을 들을수 있었습니다. 혹시 저와 같은 상황에 처하신 분들이 계신다면 계속 도와주지 않겠다는 곳에서 계시지 말고 어이없고 분노가 치밀어오르더라도 언청을 높이거나 싸우지 마시고 (괜히 그랬다간 오히려 더 상황만 악화시킬수 있음) 바로 다른곳에있는 여권민원실에 가셔서 발급받으세요. 그리고 성남여권민원실에 당시 일하시던 아주머니분들 정말로 이기적인 얌체이시고 당신들도 이러일 겪지 않을거라는 보장 없습니다. 얼마뒤에 당신들도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가족들에 의해서 낯선곳에서 여권과 신분증을 빼앗긴채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한 상황에서 그누구에게도 도움을 받지 못한채로 서서히 죽어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라고 이글을 저의 블로그에 올리려는되 괜찮을까요? 혹시 시청사람들에 의해서 저의 블로그가 경고 혹은 중지될수가 있을까요?

새학기 때는 아무도 나한테 말 안 걸었으면 좋겠어. 혼자 다니는 건 좀 외롭긴 하지만, 그래도 무리에 끼는 것보단 나아. 친구를 사귀어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스트레스만 받고. 친구를 못 사귀는 나 자신이 싫어지고. 나한테 한번도 말을 걸어주지 않는 반 애들도 싫어지고. 꾸역꾸역 무리에 들어가고 나서도 항상 불안해하고 애들 눈치보고. 밥 먹는 것도 눈치보면서 먹어야 하고. 너무 느리게 먹으면 애들이 싫어할거란 생각에 거의 다 남기거나 급하게 먹고. 항상 다른 사람을 연기하는 게 싫었어. 피곤하게 애들 배려해봤자 알아주지도 않고. 다들 나한테 서운한 점만 있어. 내가 너무 조용하다고, 말을 좀 하래. 장난도 좀 치고. 그게 안되는데 어떡하라는 거야. 너희들이 싫어하는 거 안 하려고 노력한 거면 됐지, 너희들을 재밌게 해 주려고까지 노력해야 해? 피곤해. 밥 좀 편하게 먹고 싶고, 내가 하고싶은대로 행동하고 싶어. 내 의견을 내세우면 애들이 떠나갈 거 같아서 불안하다고. 그런 불안감도 더는 느끼기 싫어. 그냥 아무도 나한테 안 다가왔으면 좋겠다. 시끄러운 거 싫어.

제 모습이 스트레스 받아요

이제 중2 되는 학생입니다 저는 저보다 피부는 좋지만 저보다 통통한 친구 한명이있고, 저보다 피부도 좋고 키도 크고 굉장히 마르고 이쁜 친구가 한명있어요. 근데 저는 친구들보다 키도 작고, 좀 통통한편에다가 피부마저 안좋고 이쁘지도 않아요. 제 몸무게에 대해서는 생각이 달라졌지만, 피부는 어떤 노력을 해도 스스로 비교하기 마련이더라구요.. 새학기때는 친구들이 마스크를 벗고 다니라고 하는데 다른 애들에게 어떻게 보일지, 혹시나 차별 당하는건 아닌지 이런저런 고민이 생겨서 새학기때 마스크를 벗는게 무서워요. 그리고 제 몸무게에 대해서도 생각이 많아 좋아졌다지만 요즘 애들은 키도 크고 마르기까지 하니 더욱 비교하게 되더라구요. 다른애들은 피부도 좋고, 마르고, 이쁘지만 나만 피부도 안좋고, 마르자도 않고, 이쁘지도 않다. 라는 생각 때문에 스스로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다이어트도 해보고 피부관리도 열심히하는 등 자기계발을 해보아도 성과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 제 스스로의 인식을 바꿀수 있을까요

왜 서로를 이해하자는 대화법을 강요하냐는 애인

사람은 서로 다릅니다 이것을 전제로 상대를비난하지않고 상대를 기준을 이해해보며 대화를해야합니다 자신만의 기준과 방식으로 상대를 재단해서도안됩니다 그저 내가 말하고자하는 바를 화내지않고 충분히 이야기하면됩니다 라고 저는 제 남자친구한테 말합니다만 자신의 대화법을 강요하면 안된다면서 왜 틀렸다고 비난하는 내 방식은 안된다고 하고 서로를 이해해보고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보자는 니방식만을 강요하냐고하면은.. 여러분은 뭐라고 하실래요?

술이 취하면 취할수록 더욱더 선명해지는 것 너의 얼굴

술이 취하면 취할수록 필름은 끊어지는데도 생각나는 건 무엇일까요??

분노를 참기 힘들어요

아무런 화가 나지 않을 때에 저의 성격은 냉소적이고 차분해요. 근데 한번 화가 나면 참을 수 없고 무언가를 부숴버려야지 화가 조금씩 풀려요. 분노조절 장애인가 생각했는데 그렇게 따지면 제가 자주 화를 내는 편은 아니에요. 근데 한 번 화가 나면 아무 생각도 안 들고 폭력적인 행동을 하는 저의 모습이 상상되면서 그런 행동을 해야겠다는 충동감만 들어요. 왜 그럴까요?? 그리고 분노를 어떻게 삭히죠?

너무 힘들어요

솔직히 말해 저는 영어에 대해 스트레스가 심해요 가족 모두는 제가 영어를 잘하고 좋아한다고 생각해요 저도 말하고 그러는 건 좋아하지만 시험단어 외우고 문장외우고 하다보면 금방 지치고 우울해지고 이걸 왜 못 외울까 하며 짜증도 나요 심하면 눈물까지 나요 저희 엄마께서는 성적에 대해 엄격하세요 시험에서 백점 맞아왔을 땐 칭찬 한 번 안 해주다가 한 개라도 틀리면 뭐라고 잔소리를 엄청 하세요 한번은 왜 백점 맞을 땐 칭찬 안 해주더니 한 개라도 틀리면 뭐라고 하냐고 물어보니 엄마께선 당연히 백점 맞아야 하는 거 아니냐며 꾸중을 주셨어요 그것 때문에 아빠는 제게 하기 싫으면 학원 그만둬라 라고 하시고 엄마껜 공부 하라,숙제하라 하지말라고 화를 내셨어요 솔직히 누가 공부 못 하고 싶겠어요 저도 공부 잘 하고 싶은데 아무리 연습해도 안되서 엄청 화도 내고 눈물도 쏟아요 최근 며칠전에는 3년동안 영어학원 다니면서 한번도 맞아본 적 없던 재시험을 맞아보게 되었어요 전 집가면서 울고 어떻게 엄마한테 말해야할지 고민하다 하루가 지났어요 결국엔 말하지 못했는데 엄마에게 말하면 꾸중 들을까 조용히 방에 들어와서 펑펑 울었어요 그리고 다음 날도 울었구요 지금도 재시험 맞은 일을 생각하면 눈물이 나와요 흔히 남매,자매,형제들을 평소 많이 싸우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전 언니가 한명있어요 언니는 중학교 들어가며 사춘기가 온 건지 자꾸 제가 엄마 옆에 붙어있으면 오지 말라고 팔으로 막고요 언니가 잘못해놓고 제 탓을 하며 혼자 중얼거려요 맨날 엄마랑 싸우면서 제가 엄마에게 붙는 건 싫나봐요 옛날에 언니는 심하면 리모콘을 이마(제가 놀다가 넘어져서 이마가 찢어진 적 있어요)에 던질때도 있었구요 제가 언니 맘대로 하지 않겠다고 하면 소리를 지르며 때리러 올 때도 있어요 그나마 옛날엔 언니가 착할때도 있었지만 이젠 화내고 짜증내는 언니만 남아있어요 전 가족관계,성적이 제발 나아졌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