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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상한건지 니들이 이상한건지 모르다가 친한게 한게 아니고 친한척을 한거라는거 그래 좀친해지니까 기어오려고 하는게 나는 보이던데 그래서 경계를 한게 잘한거 같기도 하고 함부로 하고싶은데 못하니까 조용한거구나? 나는 그럴사람이 아닌데 그래서 뚝딱거린거구나 니들 마음데로 후릴수가 없어서 재미가 없어서 깝칠수가 없어서 가만히 있는거네 준만큼 돌려주는데 니들은 나보다 더했는데 뭐하나 하고싶은게 많아서 다 해야하는데 어쩜좋아 사람 많으면 하고싶은거 전부 못해 그럴거면 직접정하고 다하지 그랬니 어디서 숟가락올리고 그래서 사단이 나는데 그걸 모를리는 없을거고 누가 가자가 하면 한번에 그래 라는건 없고 이래서 싫고 싫고 그럼 왜 사니? 갈이유를 찾아볼 생각도 안해보고 안갈 이유를 찾는데 거기서 짜증이 나는거 알까 누구는 가고 싶어서 보고 하는데 멀타고 어디로 해서 가면 되겠네도 아니고 멀어서 이러니 나고 동조가 되서 갈수 있는데 입씨름만 해서 안간거 아니냐고 안나올 거면 안간다고 박아놓던지 싫어싫어 하는데 거기다대고 괞찮을거 같은데 라고 말하는게 내가 이상한 사람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게 아니였어 저들의 말을 들어선 안되는거였어 진짜 멀든말든 나는 갈 생각있기도 했었는데 먼가 멀구나 시간이되나 이러면서 내가 생각이 많아 지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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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30세 직장인입니다.. 정말 우울하고 사는게 너무 싫어서 이 글을 올립니다 그냥 연애 한번만 해보고 싶었어요, 10대때부터 저는 너무 연애운이 없었어요. 그러다 결국 20대 때도 여러모로 만나본적은 있었지만 다 짝사랑으로 끝나고 연애로 이어지지 않았어요. 고백만 하면 차이고 사귀자 하면 다 거절당했어요.. 그래서 저는 이제 30이 되어서 이제 노력을 해보자고 마음먹었어요. 살도 빼고 제 자신을 꾸미려 노력하고, 제 일에 집중하고 제 목표를 위해 살려고 노력했어요. 그런데도 연애운이 너무 없어요... 올해도 4번이나 차이고 이제 지쳤어요... 자존감도 떨어지고 이제 너무 우울하고 이제 그만살고싶어요.. 지금 이 글을 작성하면서도 울면서 아주 우울해 미쳐버릴 지경이에요. 너무 비참해 죽겠어요, 쪽팔려요 요즘 30살에 연애 한번도 안해본 병X새X 가 어딨어요?? 제 사촌동생들도 다 여친있고 가족들한테도 비교당하고.. 심지어 저는 친구들이랑 직장 동료들한테도 거짓맣 하며 살아요 연애 해봤다고. 전 제가 못생겼다 생각 안해요.. 살도 많이 뺐고, 절대 상대방에게 부담주거나 하지 않았어요. 사람을 만난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대했어요. 주위에서 저 정말 사교성 좋고 친근하단 말 많이 들어요 만나는 여자들 마다 다 얘기 잘 들어주고 공감대도 좋다는 말도 많이 들었어요. 그런데 타이밍 봐서 고백만 하면 사귀자 하면 차이기만 해요. 아무리 봐도 전 그냥 저주받은거 같아요. 이제 더이상 살기도 싫어요 그냥 죽는게 나아요.. 아니 저보다 못생기고 돈없고 키작은 사람들도 연애하는데, 왜 저만 못할까요? 이제 지쳤어요 우울하고 이제 그만살고 싶어요.. 30살 모쏠이라니 최악이에요. 쪽팔려 죽겠어요 비참해 죽겠어요 왜 나만 연애 못하는거야... 괜히 저한테 꾸짖거나 제잘못이라고 훈계하실거면 댓글달지 마세요 안그래도 우울해 죽고싶다고요.. 진짜로 저는 저주받은걸까요 이제 어떻게 살아가야하나요 이제 더는 못살겠는데. 이제 한계에 다다르고 있어요 진짜 죽어버리고 싶어요 우울해 미치겠어요 이제 곧 31살 모쏠이 되는거잖아요 정말 치욕스러워요 그냥 죽고싶어요... 이틀전에도 신발끈으로 목매달려다 이웃이 말렸어요... 아니 왜 나만 연애를 못하는거야!!!! 아니 저만 연애를 하면 안된다는 법이라도 있는건가요?? 저보다 못생기고 모자란 사람들은 뭐냐고!!!! 왜 하필 저냐고요 이런 연애 못하는 저주를 받아야 하는게 왜 하필 저냐고요!!! 전 잘못한것도 없다고요!!! 왜 제가 이런 치욕을 겪어야 하냐고요!!! 진짜 제 부모님도 원망스럽고 미워요 왜 날 태어나게 해서 이런 비참한 삶을 살게 한건지! 그리고 예수고 뭐고 다 ***끼들 아니에요?? 내가 뭘 잘못했는데!!!! 진짜 이제 다 닳아버렸고 이제 지쳤어요 그냥 죽고싶어요 31살 모쏠이 되느니 차라리 죽는게 나아요. 이제 뭘 어떻하란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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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부모의 쓰레기통이었던 어린 아이때는 중학교 1학년이었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걱정과 불안이 많아 상담을 자주 받았었고 주로 어머니께서 데려다주셨습니다 ㄱ이라는 선생님께 상담을 받고 더이상 상담을 받지 않고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밤, 잠에 들지 못하고 뒤척이고 있었는데 부모님 방에서 큰 소리가 났습니다 “그 새끼 어디가 좋았어!?” 아버지가 말씀하셨습니다 부모님의 애정만 받던 순수한 상처 하나 없던 아이였고 또래와 갈등이 있을 때마다 부모님께 의지했기에 너무 충격적이었습니다 “당장 짐싸서 나가” 저는 너무 불안해서 모른 척하다가 정말 어머니께서 짐을 싸서 나가는 것을 보고 울며불며 붙잡았으나 아버지께서 절 잡으셨습니다 지금 전 고1이고 이제 고2가 되는데도 아직까지 트라우마로 생생합니다 전 아버지께서 가장 상처받으셨을 걸 알고 일주일 간 아버지의 이야기를 들어드렸고 아버지께서는 아마 저희를 위해 어머니를 집에 들이신 듯 합니다 그 날 이후 아버지는 어머니를 상당히 무시하시고 남자이야기가 나오면 발끈하셨고 저희는 그걸 보며 매우 두렵고 무서웠습니다(아버지와 어머니가 또 헤어지실까봐요) 그렇게 몇 년이 지난 지금은 조금 나아졌지만 여전히 두렵습니다 저에겐 몇 가지 결핍이 있는데 칭찬, 인정, 어리광 입니다 철없을 시기부터 부모님의 갈등을 봤기에 너무 일찍 철이 들었고, 요즘 분위기가 괜찮아져 부모님께 어리광을 부리고 있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가부장적이셨어서 저와 갈등을 자주 빚었지만 요즘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여 원만하고 다정한, 애정있는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어머니와는 어머니의 다정한 사랑과 말을 받은 적이 없어 갈구했으나 매번 실패했고, 어머니는 희생적이고 수동적이십니다 겉으론 세보이지만 내면은 여린 분입니다 제겐 동생이 있는데 동생은 어머니를 많이 닮아있습니다 똑똑함에도 불구하고 자존감이 낮고 회피 성향이 있습니다 사람을 좋아하지 않고 조용합니다 그러나 따뜻하게 대하면 한없이 마음 약해지는 여린 아이입니다 저는 겉으로 밝고 긍정적이고 쾌활한 성격입니다 사랑과 정이 많고 겉으론 장난기 넘치지만 속은 여립니다 냉철한 두뇌와 따뜻한 마음을 가졌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그러나 게으르고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고 인정돠 칭찬에 목마릅니다 제목이 부모의 쓰레기통인 이유는 지금은 너무 좋지만 저의 결핍된 부분과 상처를 조금이나마 치유하고 싶었습니다 과거의 부모의 투정과 상처를 치유하려 애썼고 우리 가족에 상처란 없다고 세뇌하며 덕지덕지 상처를 가리려 애썼습니다 사실 많이 원망스러웠습니다 아버지는 상당히 논리적이시지만 공감능력이 떨어져 많이 갈등이 있고 상처받았고, 어머니는 반대로 너무 감정적이셔서 옳은 말을 해도 삐딱하게 받아들여서 소통이 힘들었습니다 제게 맞는 처방을 내려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