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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새,끼 관계?

부모랑 관계 괜찮아지게 노력하라고요?? 아니 애초에 저것들은 부모새끼도 아닌데요...? 미친,년들이랑 같이 지내다 스트레스받아서 정신병걸리게 생겼는데 관계 개선? 그냥 말이 안통한다니까요? 자해한거 가지고 불효라고 꿇으라고, 누가 하라했냐고, 어디서 배운거냐고 노발대발하는 것들이랑 친하게 지내는게 이상한거 아닌가? 걍 싹 뒤지고 정부지원금 받아서 편하게 사는게 꿈이다 진짜 존,나 목소리만 들어도 소름끼쳐;;;

남자친구의 이중적인 모습(음담패설 등)

남자친구와 장기연애를 했어요 심각한 권태기도 없었고, 안맞는 부분이 있으면 대화로 풀었고, 주변에서 보기에도 예쁘게 잘 사겼어요 남자친구가 휴대폰 잠금도 잘 안해놓기도 했고 언제든지 봐도된다고 해서 늘 믿었었어요 가끔 같이 있을 때 볼때도 있었는데 눈에 띌만한게 없었기 때문에 의심한 적은 없어요 근데 최근 느낌에 쫌 얘가 혹시..? 이런 마음이 들어서 자는 사이에 카톡을 봤는데(몰래본건 잘못했다고 생각해요 뭐라하셔도 됩니다) 저 몰래 술먹으러 다닌 횟수가 꽤 몇번 있었어요 클럽도 갔다왔었고 아무튼 이걸 발견하고 제일 친한 친구랑 한 카톡을 쭉 봤는데, 1. 친구가 돈생기면 ~ 하고 싶다 이런 뉘앙스로 말함 남친: ㅋㅋㅋㅋㅋ 여자 사라 (이런식으로 답장) 2. 친구 집에 후배가 놀러온다함. 남자친구가 후배 맛있는거 사주라고 하면서 남친: 맛있는거 먹고 후배도 먹고ㅋㅋㅋㅋ 3. 친구가 외국여자분이 웨이트하는 영상 보내주면서 외국은 여자가 저정도 무게치네 이런얘기함 남친: 저런애들 엉덩이 ***쎄게 때려야되는데ㅋㅋ 당장 기억나는 거는 이정도에요 제 이름으로도 검색해봤는데 제 얘기는 저런식으로 말한 적은 없어요 적어도 저 친구랑은요 특정 지인 사진올리면서 상스러운 얘기하는 그런 내용은 다행히도(?) 없었구요 그런데 저는 여자도 음담패설 할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 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티비에 나오는 사람보고 이쁘네 몸매가 가슴이 어떻고 저떻녜 이런말 솔직히 여자도 남자보고 품평할 때 있기 때문에 이해할수 있어요(악플같은거 말고 친구간에요) 그런데 여자를 사니마니, 후배를 먹니 이런말은제가 넘어가 줄수 있는 범위인거 같지는 않거든요 문제는 제 마음을 잘 모르겠다는 겁니다. 이사람은 늘 저한테 다정하고 착한 모습을 보여줬었는데, 제일 친한 친구랑 저런 말을 한다고 나쁜 사람일까? 이런 생각도 들고요 남자들은 음담패설을 여자보다 자주 수위높게 한다는데, 원래 다 저정도로 하는건지도 모르겠어요 정신차리라고 욕해주셔도되고, 원래 남자들은 그렇다 기회를 줘봐라든 뭐든 제 3자의 눈에서 바라보는 말이 필요해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캠프까지 따라오냐 씨,,***들이

허허 씨,,벌 부모새끼들은 뭔 캠프까지 쫒아와서 귀찮게하네 씨ㅂ 아니 단체행동할때 빨리 같이 가야되는데 미친 시도때도없이 불러세워서 잡아놓고 왜 못본척해? 일로와 ㅇ*** 하면서 계속 어쩌구 하는데 뭐하냐고 맨날 나만 떨어져서 늦잖아 아니 여기까지 따라와야 되냐고씨,***들아

사랑해, 오늘도, 정말로 사랑해.

후배들이 저를 피하는 것 같아요 어떡하죠 후배들이 저랑 안다니면 아픈것도 낫고 학교도 일찍 나오고 웃으면서 다니고 열심히 사는것 같아요 제가 할줄아는건 걔네들 빠따치고 성희롱 하는거밖에 없는데 어떡하죠 다 저때문인게 들킬것같아요어떡해요 미안하다고 하고 사랑고백도 하는데 안넘어와요 윗분들이나 주변은 다 말려요 그만 집착하라고 그런데 재가 할수있는게 없어서 포기가 안돼요 어떡하죠 저 정말 민원받아서 끌려가야 정신을 차리게 되나봐요 제 할일은 하기 싫고 주변 괴롭히ㅋ는게 더 재밌아요 주변은 이미 다 떠낫고 저밖에 안남았는데도 멈춰지질 않아요

저 잘할수 있을까요?

저는 20살때 직정장애인으로 카페에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한 카페에서 4년 반동안 일을 했고 1년전 몸이 안좋아서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몸이 좋아져 일을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장애인으로 취업을 알아 보고 취업을 하려 했지만 좋은 직장이 없어 직장을 구할때 동안 뭐라도 해야지 하는 생각에 카페알바를 하게 되었습니다 . 면접을 볼때 장애가 있다는 것을 말씀 드려야 하나라는 생각을 했지만 주변 분들께서 장애가 있다는것을 말하지 않으면 정말 모르겠다 비장애인 인것 같다 라는 말씀을 많이 하셔서 면접을 볼때 장애가 있다는것을 숨겼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일했던 카페에서도 비장애인 분들처럼 주문 받고 ,음료만들고,고객응대하고 필요한거 만들고 비장애인 분들 처럼 일을 해왔기 때문에 괜찮을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일주일전부터 카페 알바를 하게 되었습니다.예전에 일하던 카페에서는 장애인 파트너로 일을 해와서 남들보다 조금 느리게 일을 배워 왔고 빠른 기간에 일을 숙지 하기 보다는 한일을 정확하게 익히고 다음일을 배우다 보니 비장애인 분들 처럼 빠르게 일을 배우는데 있어 어려움이 있고 남들처럼 빠르게 일을 배우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잘해야 한다는 생각과 실수 하지 말자 피해주지 말자 라는 생각 때문에 일을 할때 더 긴장이 되고 빠르게 일을 배우다 보니 많은일을 배울때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아직은 일을 배우는 중이기 때문에 별 문제가 없지만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고 나서 저도 다른 직원분들 처럼 센스있게 일을 알아서 해야 하는데 잘 할수 있을까 걱정이되고 한번도 비장애인 분들처럼 빠르게 일을 배워보지 않아 많이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저는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한 일을 정확하게 배우고 다음일을 배우는 편이라서 빠르게 일을 배우는데 부담이 되고 혹시나 나중에 실수를 많이해서 못한다는 소리를 듣는건 아닌가 괜히 마음이 불안합니다. 저 잘할수 있을까요? 비장애인 분들처럼 빠르게 일을 배울수 있을까요? 괜히 비장애인으로 취업을 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비장애인 분들처럼 빠르게 일을 숙지하라는 강요를 받은적이 한번도 없고 재가 숙지 할수 있는 안에서 일을 배워 왔기 때문에 비장애인 분들 처럼 일을 빠르게 숙지하고 해낼 자신이 없습니다ㅠ.ㅠ

나이가 들수록 무서움이 많아지는 이유는 뭘까요?

어릴때는 무서움도 없었고, 다 이겨낼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두려움과 무서움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놀이기구를 타는 것을 망설이고, 병원에서 치료받으면서 대기하는 것도 무섭고, 그러다 제 문제를 직시하는 것 까지 다 무섭고 두려워지는 것 같아요 왜 무서움은 점점 쌓여가는 걸까요?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꾸역꾸역 내가 해야할 일은 잘 해나가고 있지만 앞으로 몇년을 더 이러고 살아야하는건지 너무 막막하고 힘듭니다. 내가 해야만 하는 일만 너무 많고 하고 싶은 건 나중에 나중에 하고서 미루다보니 이제는 하고 싶은 것 마저도 없어요. 해야만 하는 일만 너무 많고 하고 싶은 것 따위는 없고 그냥 다 버리고 죽어서 자유가 되는 길 밖에는 없어요. 매일매일 우울증약을 먹으며 겨우 버텨내요. 살고싶은 욕구도 별로 없고 하고 싶은 것도 없어졌고 그냥 모든 게 다 너무 지쳐요 하루종일 누워있고 싶어요 단 하루라도 제발

교대근무 후 환승이직 후 위가아파서 사회생활 불가

건강이안좋아져서 환승이직후 새직장에서 적응중인데 한달 뒤에 된통 채해서 내가 일을 할수없는 몸이구나 깨달았는데 또 회사는 다녀야할거같긴한데 다니기 싫기도해요 사회생활하느라 같이 밥먹은게 체해서 이제는 진짜 내몸을 챙겨야지 해서 죽으로 따밥하는데 시선이 안좋아요 따밥해도된다하는데 시선도 안좋고 저도 편하진 않아요 위가 맨날아파요 .. 이 굴레를 어떻게 벗어나야할지 모르겟어요 신입 다운 맛이 없단 말까지들엇어요 위가너무아파서 힘이안나요

저만 이러는 건가요..?

살기는 싫은데, 또 죽을 용기는 안나요… 앞으로 더 이상 나아가기 너무 싫고, 사람들이 있으면 미칠 거 같고, 짜증나고, 예민해져요… 밖에 나가는 것도 싫고, 가족들과 있는 건 더 싫고, 뭐든지 하기 싫어져요.. 죽을 용기는 없다보니 그냥 흘러가는대로 살다보면 언젠가는 죽겠지 싶으면서 빨리 죽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미래 아니, 앞을 계획할 수도 없고, 하기도 싫고, 희망이 없어졌어요… 눈물만 엄청 나오네요…

우리엄마

난 엄마를 너무사랑하고 지금 10대 중반인데도 엄마가없으면 웬지 우울할정도로 엄마를 계속 곁에두고싶었어 근데 울산가는길 실수로 엄마에게 나쁜말을하고말았어 그런데 엄마가 젊었을때 아빠랑사이가 좋지않았고 내가 애기였을때 아빠하고 계속싸웠지만 엄마는 나만 보고살았데 우울한 이 삶의전부가 나였다고했어 그리고 동생도 나한테 어떻게든 외롭지않게 할려고 낳았다더라 하지만 이렇게 나만보고 살아온것이 의미가없었다고했어 엄마가 욕도 섞여서썼는데 눈물이 펑펑나오더라 그말듣고 당장이라도 죽어버리고 싶었어 아니? 그냥 태어나지말았어야했다고 생각했어 결국에는 이 모든게 날 위해서 그랬던거였지 그때 이후로 엄마는 무척친절해졌지만 아직도 마음이 아파 평소에도 잘못한게 많았어 그 때문에 죄책감도 들고...난 정말 태어나지 말아야하는건가?

자존감이 낮아지는 생각을 해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당당하게 세상을 바라보고싶어요 늘 조바심을 가지고 두려운감정은 왜 있는걸까요?

나의 미래가 궁금하지 않다 그냥 사는게 괴롭지만 않았으면 좋겠다 그게 내가 유일하게 바라는것이다

후회

왜 나는 후회하는 행동을 할까 쉽게 갈 수있는 일도 항상 빙빙 돌려서 남들과 다른 길을 선택하는 내 자신이 한심하다.

나도 잘하고, 잘 해내고 싶었어 근데 처음 사는 인생이라 지금도 모르겠어

별 ***같은 놈때문에 왜 내가 반년을 스트레스받아야하지 ㅡㅡ

집단 스토킹을 당하고 있어서 피해상담 받으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전 작년 2023년 3월부터 지금까지 집단 스토킹을 당하고 있어요 그때 초반에는 그런줄도 잘몰랐기때문에 그냥 그러려니 했었어요 그게 어떻게 된일이냐면 제가 3월달부터 필라테스를 다니고 있었어요 근데 하루는 마치고 가는데 제 눈앞에 오토바이 탄 사람이 나타나서 전 당연히 너무 당황한 나머지 그냥 갔었어요 근데 그게 문제가 됐던걸까요 제가 강아지 산책 시키러 밖에 나갔었는데 맞은편에 그 사람이 또 저를 쳐다보고 있더라구요?? 너무 무서워서 빠르게 집으로 갔어요 근데 거기서 그치면 되는데 계속 저를 쫓아다니면서 저를 쳐다보고 있고 그래서 강아지 산책경로를 바꿨어요 다른곳으로 그때는 별 문제가 안됐는데 갑자기 골목에서 그런류의 사람이 와서는 저를 쳐다보면서 지나가는데 정말 너무 무서웠고 그러면서도 제가 산책장소 바꾼건 또 어떻게 알아낸건지 정말 소름이었어요 그러고 난뒤부터 계속 제가 밖에 나가려고 하면 낯선사람이 제가 나올때까지 제가 사는 곳에서 계속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그건 계속 되었어요 그러다가 또 스토킹 비슷하게 제가 영화보러 갔다와서 버스타고 집가려고하는데 이번엔 다른 사람이 일반 자동차를 타고서 또 스토킹을 하는데 정말 무서웠어요 이제 그게 저에게는 문제가 되서 그런 사람들이 두려움의 대상이 됐어요 최근에는 또 택시기사가 스토킹을 하더라구요 먼발치에서 저를 지켜보는데 대체 왜그러는건지 모르겠어요 한명이면 문제가 안되는데 여러명이서 한 사람을 심리적 공포로 몰아넣고 죽을때까지 지금까지도 계속 불안함에 떨게만들고 스토킹은 지금도 멈추지않고 현재진행형이에요 그리고 한날은 도서관 갔다가 집가려고 버스 정류장에 앉아 있었는데 저를 사진찍고 가더라구요? 너무 상황이 이해가 안되고 그저 무섭고 심리적으로 자신감도 부쩍 떨어지고 그러면서 요즘엔 죽는 생각까지 하고 있어요 계속 저만 지켜보고 사진찍고 지나가고 지켜보고 이게 반복되니까 이젠 더는 살고싶지 않고 그저 죽고만싶어요 대체 제가 뭘 어떻게했으면 저는 왜 스토킹을 당해야만 하나요? 정말 아무리 생각을 해보아도 이해가 안가고 밖에 돌아다니는것도 너무 무서워요 저만 이렇게 생각하는데 제가 가는길에서 일부러 저를 공포로 몰아넣으려고 하는건지 일부러 자동차 속도를 과하게 올리면서 소리로 공포심을 주고 있어요 대체 어떻게 하면 저는 이 공포의 굴레속에서 벗어나서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는걸까요 정말 너무 무섭습니다

용기

마카님들은 친구 선배 후배를 사귈때 어떻게 하세요..?? 제가 주변에 가족들 말도 아무도없어요 그런데 이번에 일하다가 생긴 동생인데 쉽게 이야기를 제가 못하네요ㅠㅠ ....

자존감은 낮은데 자존심만 강한 나 아닌척하지만 속으로는 자존심에 상처입은 흔적들 투성이 아.. 존심이 뭐라고 이렇게까지ㅠㅠ

진짜 살면서 공부를 전혀 안했는데요.. 지금 막상 시작하려니까 다 잘 모르겠고 그냥 문제만 푸는 게 맞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