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여러 요인들 때문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제 성격이 조금 변하게 되었습니다. 남 눈치를 *** 않던 제가 어느순간 부터 눈치를 보더라고요. 특히 혼자복도를 지나다닐때 정말 심한데요. 시선을 어디다 두어야할지 모르겠고 그때마다 친구들의 시선을 못 마주치겠고 모든게 뚝딱 거리는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그 옆으로 지나간 친 친구들을 자꾸 제 쳐다보게 됩니다. 저도 정말 그러고싶지 않은데 제 눈동자가 멋대로 움직이는 느낌이네요.. 정말 자괴감이 들고 제가 왜 이러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