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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진짜 가끔은 엄마가 그냥 죽었으면 좋겠다

오늘 지방에 살고있는 언니랑 통화를 했는데 엄마가 또 ***병이 도졌다면서 부재중 전화가 200건 넘게 찍힌 화면을 보내줬다 나한테도 50건 정도 왔다 핸드폰으로 뭘 할 수가 없을 정도라 그냥 받았더니 전화를 왜이리 안 받냐고 ***이 날아왔다 그리고 바로 이어지는 언니 욕 듣는 둥 마는 둥 할 일 하면서 대충 대답해주고 바쁘다는 핑계로 끊었다 공휴일에도 출근한다고 미리 거짓말을 해뒀던 게 빛을 발했다ㅋㅋㅋㅋㅋㅋ 언니랑 통화해보니 언니도 그냥 엄마가 죽었으면 좋겠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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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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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자해치료

병원은 딱히 안 갔고 후시딘 몇번만 발랐는데 더 치료를 해야하나요? 커터칼로 매일 그은거라 심하긴해요

#자해 #불안 #중독
골든오소리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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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죽고싶은데

가끔 제가 죽어도 될만큼 너무 뚱뚱하고 못생겼다 라고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죽기에는 무섭습니다 다이어트 하려고 운동도 최근에 시작했는데 잘할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어디에라도 털어놔야지 괜찮아질 것 같아서 글 올립니다

#자기수용 #운동 #정신건강 #다이어트 #뚱뚱함
나도차도
·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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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와 5만원

와 카페 사장님이 돈 보내주셨어요 그 사장님 거 사주 봐드리고 가족분들 것도 전체적으로 다 봐드렸거든요 사실 그냥 처음에 한번 테스트 한 것도 있고 글 쓰는 거 연습하려고 한 건데 열심히 보긴 봤죠.. 평생 운 다 봐드렸어요 그 돈은 진짜 받을 생각이 없었어요 근데 오늘 그 엄마 가게 오셔서 얘기하고 가셨는데 카톡으로 돈 보내주셨어요 와 진짜 첫 손님이네요 와 맨날 하루에 2000원 3000원 벌다가 사주로 5만원 벌어봤네요 사실 사람들 진짜 안 좋아하는데.. 사람들한테 상처가 너무 많아요 사람들이 다 그렇지는 않은가봐요 그냥 제가 산 세상은.. 죽냐 사냐 버티냐 망하냐 손절 하냐 손절 당하냐 맨날 그거였어서.. 와 나 5만원 진짜 벌었다 ㄷㄷㄷㄷ 대박 오

bian1008
·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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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절대 떠나지 않겠다던 남자친구, 카톡이별통보

남자친구가 저의 폰을 몰래 봤음을 자백하고, 카톡이별을 통보하였습니다. 저를 만나면서 본인이 많이 힘들었고,변했다고 합니다. 그간의 질투,강박이 쌓여서 괴물같은 모습이 되었다며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절대떠나지 않겠다 안심시켜주던 말을 한 사람. 그 끝은 카톡이별 통보네요. 교통사고를 당한듯 어안이 벙벙합니다.

언제쯤행복할까
·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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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남의 외모비하 하는 사람들 죽이고 싶어요

방금도 인스타보다가 봤는데 이해가 안가고 화나요 남의 외모에 이러쿵저러쿵... 지 자식 사진 걸어놓고도 그러던데 진짜로 죽이고 싶어요 진짜로 저런 악을 죽여주면 영웅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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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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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혼
경계선 성격장애인지.. 나르시시스트인지.. 너무 궁금합니다. 재회를 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사는 건실청년입니다. 우선, 제가 이 여자를 만난 경위를 조금 설명을 드리자면, 21년도에 룸가라오케에서 접대부로 일하던 여자분을 알게되어서 여러번 만나다가, 그당시 그 친구의 남자친구라며 전화가와서어쩔수없이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 뒤 저는 제 일상을 되찾고 연애도 새로운 사람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전연인과 헤어진 후 제가 그사람이 너무너무 궁금했고, 시간도 많이 흘렀기때문에, 25년도 3월부터 연락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엄청 반가워해주고 서로 근황좀 묻고하다가 같은해 4월 그친구 집 근처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예전이랑 다를바없이 예쁘고 제 스타일 이었습니다. 예전이야기도하고 그전에 만나던 남자친구는 어찌됐냐 물어보니, 진작에 헤어졌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나도 마침 여자친구없는데 잘됐다싶어서 이친구랑 연애를 해야겠다. 라고생각을 했습니다. 그 뒤 25년 5월중순쯤 여러번 데이트이후 제가 고백을했고, 결국 연애를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연애시작후 가벼운 마음으로 만나는게 아니라는점을 많이 어필을했고, 정말 그랬기때문에 저는 모든면에서 조심스러웠습니다. 그런데, 5월말쯤 되었을때, 그친구가 저에게 울면서 할말이 있다고 하더군요. 직감적으로 불안했지만 그래도 들어보자... 라는생각에 천천히 이야기를 해보라고 했습니다. 우선... 이친구는 유부녀 였습니다.. 남편은 저한테 21년도에 전화가 왔었던 그 남자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남자랑 보약을 같이해서 보약재판중이고, 이혼을 앞두고 있다고 했습니다... 하... 여기까지 듣는데 진짜 뒷통수가 뜨거워지더군요..ㅠㅠ 그래도 차분히 앉혀놓고, 괜찮다. 정리만 문제없이 한다면 나는 다 감내할수있다. 라고했습니다. 그친구는 너무 고마워하며 앞으로 자기가 더 잘하겠다 했습니다. 이런 이슈가 있은지 20일쯤 지났을때... 어느날 모르는 연락처로 전화가 왔습니다. 다름아님 21년도에 저랑 통화를했던 그 남자더군요. 당장에 만나자고하길래 저도 그 자리로 갔습니다. 만나서 이야기를하는데, 그사람은 이혼할 생각도 그런 이야기도 몰랐다. 라고 하더라구요 대체 이게 다 무슨 얘기인건지... 그러면서 저한테 책임질수있으면 데려가서 책임져봐라 라고하길래 그러겠다했습니다. 그뒤로 결국 이혼을하게됐고, 저는 이친구와 연애도하고 재밌게 잘 지냈지만, 지속적으로 남편과 연락을하고, (받아야할 돈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 연락은 끊임없이 이어졌습니다. 제가 연락하지말라고 싸운게 족히 10번은 될껍니다.. 항상 안하겠다 바뀌겠다 변하겠다 라고해도 바뀐적이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제가 중간중간 나가라고 소리치고 헤어지자고해도 자해를한다던지, 자살시도를 한다던지... 너무 저를 괴롭고 힘들게 했습니다... 불쌍하게 빌기도하고.... 마음이 너무 불편해서 결국 다시받아주고, 다시받아주고를 수십번 반복했습니다. (저도 우유부단했네요.. 적고보니..) 그러다 사건이 생깁니다.. 이 친구랑 저런방식으로 싸우고있다가.. 결국 이친구가 또 자해를시도하고.. 제가 아예 모른척 받아주지도않았더니. 이번엔 저희 회사의 대표님과 직원에게 전화를해서 자기 살려달라고... 당장 와달라고 울고불고 난리가 났습니다.. 이친구도 저랑 같은회사를 다니기에 그랬던건 이해를합니다만.. 저는 공과사는 분리를 해야하는데, 너무 사적인 부분까지 공적인 사람들에게 저렇게 이야기를하니, 참을수없는 분노가 올라왔습니다. 그러다 전화를받은 직원한명이 먼저 저희가 같이사는 집으로 달려왔고, 중간에서 중재를해주었습니다. 그 직원분도 저희집에서 자고, 다음날 같이 출근을했을때 이미 사무실 분위기는 엉망진창에 난리통이었습니다. 대표님은 저랑 같은공간에 있게하면 안될것같다고.. 재택근무로 일을해라. 라고했고 그 의견에 모두가 동의했습니다. (물론 그 사이에도 죽겠다고 뛰어내리겠다고 소리치고 그랬었습니다....하하) 결국 상황은 일단락되고, 제가 여자친구를챙겨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집에 돌아와 앉아서 이야기를해보니, 자기 잘못도 알고있고 저도 이친구가 너무 딱해서 다시 받아주었습니다... 그런데..... 3일이지난후... 우연하게 이친구의 핸드폰을 보다가 또..... 전남편과 연락을 하고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분노와충격에 휩싸인저는 당장 이집에서꺼지라고 소리를치고 욕을했습니다... 그리고, 이친구가 사라졌습니다.. 저도 이상한게 막상 사라지니, 너무 걱정이 되더라구요.. 진짜 나때문에 죽은거 아닐까,,,? 하는생각들이 들었고, 지금껏단약을 잘 해왔는데, 결국 이 일때문에 보약에 다시 손을대면 어쩌나... 싶었습니다.. 부랴부랴 찾아내어 친구집에 있던애를 끄집어 내어 데려왔습니다. 그때 저는... 하.. 내가 걱정하고 이런생각하는것도 사랑인가.. 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럴바엔 내가 잘해주자... 생각했습니다.. 이제 대망의 사건일입니다... 이친구가 본집에 몇일 있겠다고 하더군요.. 그래.. 부모님도 걱정 많으시겠다. 그러라했습니다. 그런데.... 그사이에 부산에있는 자기 전남편을 찾아갔습니다.... 이친구 컴퓨터로보니, 위치도 다 나오고, 부산에 모텔을잡았더라구요. 이런걸로 추긍을하니, 불같이 화를내고 기분나빠하며 믿기싫으면 믿지마라. 라는 스탠스 였습니다.. 물론 이친구의 전남편하고도 통화를했지만, 끝까지 둘이서 거짓말을 했습니다.전남편은 현재 다른 여자친구도 있습니다.. 그리고는, 저희가 같이 생활하는데 사용한 생활비 카드의 전액을 저보고 내라고하더군요.. 그러면 집으로 돌아오겠다고... 그래서 저는 돈 500만원을 입금해주었고, 저녁8시에 보기로 약속을한뒤, 그 시간을 기다리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오후 4시경... 집 홈캠에 움직임이포착되었다해서 들여다보니,,,,,, 이삿짐센터가와서 짐을 싸더라구요.... 너무 놀란나머지 바로 집으로 도착해서 이야기를 해보려하니, 여자친구는 제가 너무너무너무싫다며 이야기 하기를 거절했고... 저는 어안이 벙벙해서 한시간정도 이사하는 집내부에서 벙쪄있었습니다... 결국 잠시 이야기를했는데, 제가 왜 이러는거냐... 헤어지자하면 당연히 끝내는데, 이런식의 마무리는 아니지않냐... 이랬더니, 그 이유는 니가 곧 알게될꺼야. 라고 하더라구요...하하... 대체 뭔... 그리고 저한테 온갖핑계를 다 붙여가며 돈100만원을 더 달라고 하더라구요... 너무 뻔뻔하고 자존심도상해서 그래 그냥 그돈 줄테니 ***라... 라고했고, 언제까지 줄꺼냐며 추긍하길래, 알아서 줄테니 부디 몸상하는짓 그만하고 잘 살으라 했습니다.. 여기서 의문점이.. 이친구가 짐을 다 싸서갔는데, 남겨진 짐들이 있더라구요... 우선 구두 두켤레,, 강아지를 끔찍히 생각하면서 강아지정수기와, 밥그릇은 본채만채... 물론 정신이 없었겠지만.. 저는 이제는 이친구의 이런 의도또한 궁금합니다... 지금은 서로 일절 연락안하고 지내고있습니다. 엊그제 사건이 있었으니... 저도 아직도 충격이 가시질않구요... 지금은부산에서 한달살기 단기방을 임대해서 있는것 같더라구요. 여기서 뺀 짐은 서울 창고에 맡겨두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대표님한테는 제욕을 무지무지 많이하고갔고, 일은 재택으로라도 계속하고싶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제 곧 돈달라고 연락도 올꺼같고.. 저는사실.. 다시 재회를 하고싶습니다... 너무 힘든제가 싫습니다..ㅠㅠ 너무 긴글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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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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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친구관계 고민

제가 잘못했고 친구한테 사과했습니다. 친구는 사과를 받아주었지만 저에게 사람들 많은 자리에서 말을 걸지않고 의도적으로 무시합니다. 마음이 너무너무 아픕니다. 그 친구를 좋아하는건 아니었지만 너무 신경쓰이고 고3인데 공부에 집중이 안돼요.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매일밤 울고있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픈코끼리
·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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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공휴일에 출근이라니..

수당도 안주는 회산데 일이 바빠서 강제출근.. 친구들은 쉰다고 다 좋아하는데 저만 출근하는게 우울해미치겠어요 현타오는데 옮길 회사도 없고 세상에서 사라지고싶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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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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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닥처 니친구없지않았어

혼자 하교했을수도있지 오타쿠무리에 억지로 어울리고싶지않았어 나 친구없는야아니야 말하는사람있고 어울리는 사람있어ㅓㅓ

하으야양
·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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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고민방

저 짝남이 학교에 있는데 그얘는 별 관심이 없어요..... 어쩌면 좋을까요?

osune
·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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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연애는 어떻게해야할까?

뭔가 연애를 안하다 보니까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 나는 내가 준비가됐을때 연애를 하고싶거든 현재로서는 외모적으로나 신체적으로나 조금 하자있는편이라 생각하거든 거북목에 어깨말리고 뱃살나와서 관리하고 눈썹정리 머리관리 라***서 안경벗기 등등 준비를해야 누군가를 만날수있다! 라고 생각중이야 이게 기본이라는 가정하에 그외 적으로 연애를 어떻게 해야하는가? 어디서 만남을 가지고 이성을 찾는가? 누군가의 소개로만나기보다 자연스럽게 만나고싶은데 거의 불가능인가 연애는 티키와타카! 상대방의 관심사를 찾는 능력! 소개팅을 한다면 상대방의 관심사 쉬는날 뭐하는지 물어보면서 자연스럽게 운동이면 무슨운동하는지 물어보면서 시간되면 같이하자고하던지 넷플릭스나 유튜브 본다고하면 요즘 어떤 드라마가 재밌는지 물어보고 그 드라마에 관심있는척하면서 상대방이 계속말하게 만들고 다음만남때 보고와서 같이 대화를 하던지! 이런게 티키와타카인가? 오똔데?! 나 연애 가능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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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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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돈돈!

돈이 머신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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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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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그냥 죽을까

나와 내 인생에 하자가 너무 많은거 같고 노력한다고 내가 원하는 삶을 살수있을지 모르겠고 현실은 그렇지 못한데 내 행복의 기준치가 너무 높고 이룰수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걸 부러워하고 바라기만하면서 살아가는것도 지쳐 그냥 이제 아무런 감정도 느끼고 싶지 않은거 같기도 하고 지금 그냥 바로 영원히 고통없이 눈을 감고 싶다. 그리고 내 핏줄을 보면 우울을 잘느끼는 성향인건지도 몰라 그냥 태생부터가 하자가 너무 많은거같고 확실히 우울증에 걸린 사람들도 밝았던 시절이 확실히 있는데 나는 뭐 중학생때부터 이런 상태였었어서 그냥 우울한 사람인건지 우울증에 걸린건지 그냥 우울한게아니라 태생부터가 무기력하고 게으른 사람인건지 모르겠다. 이제 그냥 다 지치고 힘들고 기대하고 싶지도 않고 근데 계속 이렇게 살아가기는 싫고 근데 그냥 다 지쳐. 그냥 고통없이 사라지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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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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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결혼하고 싶은데 짝이 안생기네ㅠㅠ 노력을해도..ㅠ 으악~! 평생 혼자사는거 아닌지 모르겄오? 짝없으면 혼자살지뭐!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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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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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무엇을 볼까나?

이혼숙려캠프 vs 오은영리포트 결혼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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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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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솔로

모태솔로의 특징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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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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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생명 키우지마셈.. 하늘가면 나 때문에 간것 같아서 왜이렇게 마음 아프다냐ㅠ 너무 일찍하늘 가서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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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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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앱을 한지. 오래됫는데. 상담 을 한적 이. 없다

이앱을한지 오래됫는데. 상담을 한적이 없다

큰넓은마음911
·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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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버스기사님이 장난으로 데이트 하러가자고 기다리겠다고 합니다.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저는 27살 취준생입니다.알바 때문에 매일 시골 마을 버스를 타는데요. 참고로 기사님은 68년생 남자이시며 유부남에 30대 아들이 있습니다 어느날 격일제로 일하시는 버스기사님이 먼저 말을 거셔서 알바하러 가야해서 버스를 타야한다. 그리고 나이, 이름 물어보셔서 알려드렸습니다. 기사님께서는 알바하러 가는게 참 부지런해보이고 배울점이 있어보이고 멋있다고 하셨습니다. 좋게 봐주시는 생각이 감사해서 그동안 젤리, 음료, 과자, 컵라면을 드렸습니다. 생각해서 사드린건 아니고 안 먹어서 남아돌아 처리하려고 한 마음도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기사님이 먹을것을 챙겨줘서 고맙다고 맛있는 것을 사주겠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부담스러웠지만 성의를 생각하여 알겠다고 했습니다. 기사님도 부담스럽지 않게 저렴하게 먹을수있는 대학교 학식을 먹자고 하였고 약속 당일 기사님 개인 승용차를 타고 학식을 먹으러갔습니다. 학식을 먹고 카페에가고 헤어졌습니다. 그 날 기사님이 교육받을때 컴퓨터 조작법 부탁할게 있다며 전화번호를 교환할수있냐며 물으셨고 저는 알겠다고 교환했습니다. 그때까지는 장난으로 "데이트" 라는 단어를 사용한 적이 없었습니다. 문제는 그 후로부터 연락을 먼저 하지도 않았고 오지도 않았지만 "데이트"라는 단어를 장난스럽게 사용하시는 겁니다. 제가 '데이트"라는 이성간의 약속으로만 생각해서 그런지 몰라도 갑자기 역겹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느날 승객이 저밖에 없었는데 기사님이 갑자기 데이트를 하네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 겁니다. 그리고 다음에도 치킨, 떡볶이, 등갈비 시간 될때 먹으러 가자고 하시는데 이게 장난인지 진담인지 모르겠습니다. 번호를 차단할지 고민이 됩니다. 어떻게 하면 될까요? 기사님은 다른 승객들께도 친절하고 친근하게 대하십니다. 저말고도 다른 승객들분 한테도 그러시는 건지 아닌건지 잘 모르겠네요

#데이트 #취준생 #버스기사 #도움 #소통 #일상 #고민
고민0908
·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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