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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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To. 외모로 한참 힘들 너에게

To. 외모 정병으로 한참 힘들 너에게. 안녕, 곧 새싹에서 매혹적인 장미로 자라나게 될 희망들아. 지금 외모 정병으로 아주 힘들지? 알아, 그 마음 다 이해해. 나도 이랬으면 어떨까, 나는 왜 이럴까 생각하며 틱톡에 외모 정병이라고 쳐본 적 있지 않아? 그거 부끄러운 것도, 이상한 것도 아니 야. 지금 중학교 다니고 있지? 아니어도 괜찮아. 너는 아마 '외모정체기'라고 불리는 곳에 있을거야. 지 금 얼굴이 성숙해져가는 기간에 있는데, 몸이 참 웃긴게 한번에 변하고 그러지 않아. 얼굴형이 제일 먼저 커졌다가, 코 커지고... 이런 순서지. 그러니까 못생겨질수 밖에 없는거냐. 그리고 어여쁜 숙녀들 은 '***'이라는 것을 경험할건데, ***기간에 여 드름도 나서 더 못생겨보일고야. 내가 이말을 하는 이유는 네가 못생긴게 너 탓이아니라는 말을 하고 싶어서야. 나중에 되면 더 이뻐질거고, 키도크며 살이빠지면 더 매혹적인 장미 자라날거야. 꼭 이뻐야 사랑받는 것도 아니야. 마음씨가 고와도 사랑받아. 사랑 받 는 방법은 무궁무진 하니까, 너무 기 죽지마. 괜찮 아, 너 이미 충분이 예뻐. 널 사랑해주는 사람이 없 으면 내가 사랑해줄게.

#외모정병 #위로 #건강 #사랑 #사춘기
너많이좋아해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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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나보다못생긴애한테도 따***는데 왜 자꾸 ㅜㅜ

정말서러운데 이렇게태어나생겨먹은걸 어떡하겟어요 저보다못생긴애도 따당해요 근데 친하지않은애들은 그걸 내면을 모른채 왕따학교폭력하고 그래요 저도 몰라보고요 이런세상이 얼마나갈지모르겟어요 에휴

#콤플렉스
newangel
·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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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외모고민이 너무 심해요

제 주변 사람들은 예쁘다고 해주는데 그게 진짜인지도 모르겠고 거울 볼때마다 너무 스트레스받고 sns보면 다들 예쁘고 귀엽게 생겼는데 저만 왜 이런지도 모르겠고 물론 외모 스트레스는 그분들도 많이 받는다는거 아는데 그냥 제가 너무 한심해요 어떡해 해야 할까요

#열등감 #콤플렉스
크라운산두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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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얼굴이뭔죄냐 !

열불나네 내외모가싫으면 말을말아 글올리지말고 진짜 부들부들하게 못난사진을 올리니 다들 내욕하는지 귀가가려웟어요 아니 더이쁘게나온사진만 더이쁘게보냐 더이쁜건 없는데 잇어도 안올려 왜냐 또욕하거나 괜찮거나둘중 하나니까 그렇게 지들얼굴이 만만하고 괜찮으면 올리지모하냐 그렇게욕하고 귀가렵도록 할 정신잇으면 걍 그렇게살아라 정신머리 좀챙기면서속세를 챙겨야지 그렇게 남욕하고헐뜯고 그래봐야 니들손해야 알아? 진짜 전부터하고싶엇는데 인스타는못해먹겟어 근데 욕지거리를 맨날 먹으니 짜증나요 지들얼굴은괜찮고 내얼굴은 못난관상이냐 니들은 왕이될 얼굴이냐 내얼굴은 아니고?? ***xx 신경긁는데 뭐잇어 증말

#얼굴 #외모 #평가
newangel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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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고민이에요

고1 학생 남자인데 점점 피부가 안좋아져요. 딱히 바르는제품은 없고 클렌징폼 로션 선크림만 바르는데 중2때부터 안좋아지다가 이제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피부과를 가기엔 관리를 잘하면 괜찮아질것 같은데, 딱히 변하는건없네요. 몇달전부터 식습관도 바꿔보고 잠드는시간도 줄여보고 해봤는데 안나아져서 자존감도 낮아지고.. 어떡하면 좋을까요?

웅에이조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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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발목 두꺼운 건 답 없나

오늘 좀 친한 직장 동료한테 허벅지랑 종아리 두께랑 발목 두께가 비슷해서 일자로 떨어지는 게 꼭 코끼리 다리같다는 얘기 들어서 하루 종일 기분이 구림 여자는 보통 허벅지부터 발목으로 내려갈수록 가늘어지지 않냐던데 그러게요ㅎ... 뚱뚱한 것도 아니고 키빼몸 118~120 사이 왔다갔다 하는데도 발목은 가늘어질 생각이 없음 친가쪽이 남자든 여자든 다 발목 두껍고 친언니도 발목 두꺼운데 아마 그쪽에서 내려온 유전인 것 같다... 밖에 나가면 여름이라 발목 보이는 옷 입은 여성분들이 많은데 볼 때마다 진짜 너무 부럽고 나도 긴바지에서 벗어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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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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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원숭이

전 몸에 털이 많아요 많기만 하면 뭐 상관 없는데 굵고 티가 많이 나요.. 안그래도 많은데 티도 많이 나서 좀 원숭이 같아요.. 얼마나 많냐면 털이 없는곳이 없어요 얼굴에도 있고 몸 팔 다리 등 걍 전신에 다 있어요.. 저 턱수염도 있어요 여잔데ㅋ... (초딩때 어떤 여자애한테 저 언니 왜 수염났어라고 질문도 들어봄...) 원래 털이 있는 곳들 있죠? 소중이 부분이나 겨드랑이 뭐 그런데.. 그런곳은 면적 두배 이벤트에요 아마 전 숏팬츠 같이 짧은거 입으면 그 사이로 털 다 삐져나올걸요...ㅋ 털이 거의 허벅지까지 나있어요.. 너무 슬퍼요.. 인중은 레이저 제모도 몇번을 했는데 계속 자라고 팔쪽에 제모크림 발라서 없에버린거 지금 3일 됐는데 그대로 자랐어요.. 이제 여름이라 반팔 많이 입잖아요.. 근데 신경쓰여서 짧은걸 못입겠어요 진짜 짜증나ㅠㅠ 어른들은 원래 털 많은게 미인이다 뭐다 위로는 해주는데.. 저도 이제 성인이고 이게 못났다는걸 알거든요.. 털이 많아서 미인이 아니라 미인이 털난거라는거 알아요......... 전 그냥 털많은 못난이에요.. 겨드랑이 털도 많아서 반팔 입으면 만세도 못하고 계속 신경쓰여서 소매를 내려요.. 제 반팔 옷중에 팔부분 안늘어난 옷 없을걸요... 나시는 꿈도 못꾸고요 등에도 털이 많아서 노출있는 옷도 안입어요 배에도 털이 있어서 크롭티도 안입고요... 그냥 털때문에 너무 짜증이 나요.. 전신 레이저 제모를 한다고 해도 어차피 금방 자라고 돈만 깨질 것 같고...... 하ㅠㅠㅠㅠ 근데 머리카락은 왜 자꾸 빠지는지ㅠㅠ 아 짜증나ㅠㅠㅠㅠㅠㅠ

#털 #원숭이 #제모 #몸 #레이저
minbboong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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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늙어서 좋다는게 뭐가 좋은건지 모르겠어요

제가 커뮤를 많이 했었는데 앞날 이런거에 관심 많은 분들도 많고 대부분 과거에 안좋았던 분들이 이런 사람들이 나중에 좋대,40대 넘어가면 좋대 이런식으로 생각하고 남한테도 그렇게 가르치는거 같은데 저는 솔직히 막말로 정신승리..같고 좋은 청춘이란 말이 왜있겠어요 청춘에만 누릴수있는 게 있으니까 그런거 아니겠어요? 꽃같은 어린시절,젊은날 주변에서 하대만 받고 어영부영 30년 보내다가 남들이 아무도 안반기는 노년기 30년동안 좋은게 과연 좋은일일지 의문이 드네요 저도 어릴때 평범이하의 외모로 살다가 그나마 요즘 운동도하고 관리는하면서 살고 있는데 길에서나 회사에서나 성희롱이나 당하고 그래도 이제라도 친구들은 좀 만들어서 다행이다 생각하고 있는데 과거에 외모땜에 무시당하고 왕따였던거 생각 나니까 지난날이 너무 서글퍼 지네요.어릴때 공부 진짜 열심히했는데 그럼 뭐해요 40대 돼서나 잘산다는데.. 솔직히 40대 넘어가서 잘산다는말 저 말고도 누구나 다 듣는 말이던데 제가 열심히 산거에 대한 보람은없고 어린시절 고통스럽게 보내고 나이만 먹은거 같아 한탄스러워요

#열등감
내게는눈물만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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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제 외모가 점점 더 싫어져요

학생 때도 제 얼굴을 싫어했는데요 성인이 된 후에 점점 더 싫어지는 것 같아요. 나이가 들어 늙으면 더 싫어질 것 같아요. 초등학생 때 만난 친구가 저보고 조금 못생긴 편이라고 했는데 그때부터 아 난 못생긴 얼굴이구나 하고 살았어요. 그 후에도 사람들이 저에게 외모에 대해 툭 던진 말들이 기억에 계속 남아있어서 그냥 난 못생긴 사람이란 생각으로 살아요. 음침하다던지 광대가 어떻고 콧대가 어떻고 오랜만에 만났더니 얼굴이 어떻게 생겼고 그런 말들이요. 그래서 갤러리에 제 사진이 한 장도 없어요. 학교 다닐 때도 사진 찍는다고 하면 최대한 피했어요.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저정도로만 생겨도 행복하겠다. 저사람은 호감상이라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어요. 예쁘고 잘생긴 사람들은 가만히 있어도 호감을 사잖아요. 요즘은 성형 생각이 자꾸 들어요. 성형을 하면 만족하고 살 수 있을 것 같아서요. 부작용이 무서워서 고민만 계속 해요. 성형을 하면 남들이 저를 더 좋게 봐줄 것 같고 저랑 더 친하게 지내줄 것 같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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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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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외모정병

이세상 사람들 다 예쁜데 저만 못생긴 것 같아요 어릴때부터 피부가 까매서 별명이 두쫀쿠 초콜릿 짜장떡볶이고 아프리카에서 이민왔냐는 소리까지 들어요 얼굴도 비대칭이 진짜 심하고 커서 거울 볼때마다 힘들고 속상해요

exzzl0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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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얼굴이 못생겨서 미용실에서 돈 쓰는게 아깝단 생각이 듬

미용실에서 돈 써서 헤어 해봤자 못생겼고 아예 안 가고 참으니 점점 추노가 되고 가면 못생겼는데 머리에 돈 많이 쓴 사람이 되는 것 같아... 미용실의 사진 모델들은 비현실적으로 예쁘고 못생김이란 게 하나도 안 느껴져서 거리감 느껴요 너무 현실적인 일반인과는 거리가 먼 느낌? 미용실에서 머리를 바꾸려하면 할 수록 지저분해지고 뭘해도 촌스럽고 깔끔해보이지 않아요ㅜㅜㅠㅠ 미용실에 쓰는 돈이 너무 아까워요 미용실 안감 -> 추노화 -> 미용실 감 -> 못생김이 기묘해짐+지갑출혈 -> 미용실 안 감 -> 다시 추노화

#못생김 #미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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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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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망가져버린거 같은 내가 싫을 때

저는 원래 166에 46~47kg 정도로 마른편이였고 체질이 많이 먹어도 잘 찌지 않는 사람이였습니다.. 중3때부터 인간관계로 인해 정신과에 다니며 약을 복용한 뒤 급격하게 체중이 정말 무섭게 늘더라고요 11kg가 쪘습니다 난생 처음 엉덩이와 종아리에 큰 튼살이 생기기 시작했고 친척들에게 왜 갑자기 이렇게 살쪘냐고 얘기도 듣고 통통하다는 소리도 듣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를 이 상태로 입학했고 제 자존감은 바닥을 기었습니다. 제 자신이 추하게 느꼈졌고 그때가 또 사춘기니까 얼굴에 여드름도 심하게 나고 아주 제 자신이 마음에 안들더라고요.. 그 후에 이런저런 다이어트도 해봤지만 조금 빠지고 다시 금방 찌더라고요 20살이 된 지금도 그때 생긴 튼살이 남아있는데 볼때마다 속상합니다. 살도 다시 빼고 다시 저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저는 도대체 왜 이럴까요.. 매일이 우울합니다.....

#콤플렉스 #다이어트
클로버sy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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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외모정병

학교에서 애들이 제 앞에서 너가 (예쁜연예인이름)이려면 다시 태어나야된다, 못생겼는데 거울 왜 보냐, 너는 화장을 해도 못생겼다 이러고 오늘은 갑자기 제 앞에서 뭐해라 그리고 막 진짜 너무 예쁘다 이러면서 돌려까고 앞에서 얼평하고 다른애보고 저보다 예쁘다고하니까 외모정병이 더 심해지는 것 같아요 어른들한테 제가 젤 예쁘다는 소리 많이 듣고 자라서 착각하는것같아요 이제는 애들이 예쁘다고 해줘도 다 거짓말 같고 사진 잘 나왔다고 하면 사진만 예쁘다고 하는 것 같고 꿈도 연예계인데 너무 그런소라 듣는게 너무 힘들고 미쳐버릴것같아요 너무 우울해요 애들 말에도 하나하나 다 상처받고 제가 예민한것같아요… 외모 뿐만아니라 남의 말투 행동 하나하나 분석하게 돼요.. 예쁘다는 소리 많이 듣고 자라서 지금까지 착각하고 살아온것같아요 더 예쁘고 싶은데 그냥 우울해요 그런 소리들을 들어야하는게 힘들고 앞에선 괜찮은척 하는데 너무 힘들어요 사실

#외모정병
QqrqwgrwaT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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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제 외모가 싫어요

다른 사람들은 마르고 예쁘기만 한데 왜 저는 이따위로 생겼을까요? 다들 못생겨도 마르고 잘 꾸미면 예쁘던데 저는 그럴 가망도 없어요 뚱뚱한데다가 못생기고 노력할 의지도 없어요 저를 좋아할 친구는 없을거에요 못생기고 뚱뚱하고 냄새나는 애를 누가 좋아하겠어요 저도차도 저를 싫어하고 혐오하는데 누가 저를 좋아하겠냐고요 하다못해 부모마저 저를 싫어하고 못생겼다 살쪘다 하는데 누가 저같은 걸 좋아하겠어요

#콤플렉스 #열등감
sabotaged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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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현빈 vs 원빈

외모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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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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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왜 살 뺄 의지가 없을까요

중3인데 중학교 입학하고 나서 10키로 넘게 쪘어요 키가 좀 많이많이 작은데 그건 사람들이 말해도 콤플렉스가 전혀 아니거든요 근데 이제 ‘살’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괜히 위축됩니다.. 예체능을 하기도 했었고 (무용x) 공부를 빡세게 하는 편이여서 시험기간에 배달음식이나 간식 먹을 때마다 어차피 다 공부해서 칼로리 태울거니까 하는 생각으로 먹다보니 어느새 44키로에서 56키로가 되어있네요.. 30 후반까지 빼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키 작아서 키빼몸 120 이상은 아니니 건강상 무리는 없습니다!) 식욕을 못참는건지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싶은 간절함이 없는건지 의지가 생기질 않아요.. 어떻게 해야 의지가 생겨서 운동을 조금이라도 할까요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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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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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생각해보니 내가너무햇단 생각이들어요

만족시켜주려고 욕심을 부렷고 외모를 낮게***않으려햇지만 결국은 또 낮게보아서 죽으려햇엇고 그냥 포기하려햇다 억울한순간들을 대신해서 풀어주려햇지만 이마저도 안되는건아니다 너무 많이 나자신을 너무 기도죽이고 자신감도 없게끔 어깨를 쫘악 피지도못한체 용기를준 사람들이잇는데 내가너무 못나게 굴엇던거같아 외모를 낮게 보고 잘난거마냥 다니는 애들이 너무 미웟고 싫엇고 그냥 부러웟던거 같아 미웟어여 너무도 미워서 너무 생각을햇고 만족***려는 욕심과 압박감을 느끼고잇엇어요 박탈감도느끼고 조금의열등감이 느껴져서 너무도 고치기가 쉽지않아요 ㅠㅠ 진짜 진심을 알아주는사람들이 다 여기잇는데 진짜 모르게 해서미안해요 제가 너무도 낮게보는거같아요 눈을 낮게봐야겟어요 ㅜㅜ

#트라우마 #콤플렉스
newangel
·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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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더이뻐지고싶어요

원래부터 타고나고 싶어요 피부 모공 하나 없고 색소침착 잡티 트러블 요철 하나 없는 매끈 피부가지고 싶어요 주름 하나 없고 꺼진 곳 하나 없는 필러 맞은 피부 같지만 자연이고 싶어요 코가 더 높아지고 싶고 작고 오밀조밀했으면 좋겠고 입술 비대칭 하나 없이 볼륨 있는 입술 되고 싶어요 승모근 없었으면 좋겠고 온 갖 다 나는 바디트러블도 아예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허리가 더 얇아지고 싶고 흉곽도 작아지고 싶고 가슴도 좀 더 커지고 싶고 골반도 넓어졌으면 좋겠어요 비율이 좋으면 좋겠고 엉덩이 볼륨이 좀 살아났으면 좋겠어요 머리는 반곱슬도 직모도 아닌 찰랑거리면서 볼륨 가득한 머리카락 가지고 싶어요 옆태가 이뻤으면 좋겠어요 턱선이 날렵하고 볼살이랑 턱살이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목선이 가늘어지고 여리여리해지고 싶어요 하얀 피부가 가지고 싶고 털을 민 자국 하나 없는 몸 가지고 싶어요 웃을때 이뻤으면 좋겠고 이빨이 하얗고 충치 없고 백태 하나 없는 입 가지고 싶어요 예쁘고 싶어요 성격이 재밌어지고 장난 잘 받아주는 성격으로 변하고 싶어요 팔꿈치와 무릎, 겨드랑이가 하얘지면 좋겠어요 손톱 바디가 더 길고 모델 같은 손을 가지고 싶어요 화장 뜨지 않고 화장 잘해지고 싶어요 얼굴 작아지고 싶어요 그냥 이뻐지고 싶어요 연예인처럼 되고 싶어요

#콤플렉스 #열등감
집에보내달라고
·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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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

난 내가 나름 평범하게 생겼다고 생각했다 주변에서 이쁘다 귀엽다 소리 많이 해줬으니까 정말 그런 줄로만 알았다 그런데 아닌가보다 최근에 오랫동안 연락을 해온 친구와 실제로 만났었고 온라인에서 연락을 했던 두 분과도 실제로 만났다 오랫동안 연락한 친구는 온라인상에서는 서로 좋다는 말도 오고갔고 만나면 자기가 먼저 고백할거라느니 서로 귀여운 싸움을 했는데 만나보니 아닌가보다 이번기회로 결심하게 된 건 온라인 친구는 온라인에서만 만나는 걸로... 괜히 만났다가 서로 마음에 안드는 일 없도록... 솔직히 이번 만남으로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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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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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겨털

좋아하는 사람한테 샤프심겨털이 보인거같아요 분위기 좋았는데... 너무 창피하고 날 이상하게 볼거같아요ㅠㅠ

#겨털
닉네임라딩이
·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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