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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더는 못살겠어요

매일 우울합니다...

dodo0723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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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인생이 무겁다

내게 내가 너무 버거워

unknown47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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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취업과 진로 고민

28살 여자에요 디자인과를 나오고 몇년간 취업준비를 했지만 워낙 풀이 좁은 분야에다 AI로 인해 일자리까지 감소하면서 더욱 취업할 가능성이 적어졌네요.. 전공을 살리면서 다른 분야에 도전하고 싶어 예전부터 관심이 갔던 NGO의 디지털 마케팅을 생각하고 있어요. 하지만 동시에 이 직업이 내 노후를 책임져줄수있을까? 걱정돼요. (참고로 결혼 생각은 없어요..) 다른 선택지로는 공시를 고민하고 있는데 몇년간 앓은 우울증때문에 공부가 안되니 조급해지고 불안해져요. 마음이 안가기도 하고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 나이까지 먹어가며 진로고민할줄 몰랐어요.

#NGO #우울증 #취업준비 #디자인 #디지털마케팅
항이언니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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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분명 내 미래는 밝게 보일건데

15살 여학생 입니다. 평범하게 학교생활을 하고 교우관계가 뛰어나다고 수 없이 들었습니다. 맨날 애들한테 웃어주고 덩달아 친구들도 웃어줍니다. 근데 아직 이렇게 친구들처럼,선생님들을 다 웃게 했는데 아직 가족은 환히 웃게하지 못했습니다. 오늘도 싸웠어요.이유는 어머니가 사업을 하고 계시는데 옆에서 도와주시는 분이 있어요,근데 그 분이 집을 가다가 저희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 저희 집을 오신다 한 거예요.그래서 엄마가 알겠다 했는데 당시 저는 컨디션이 안좋다고 통화가 오기 전에 말해놓은 상태였지만 흔쾌히 어머니는 집에 오라 했습니다. 아니면 카페에 가야한다고, 근데 저는 그게 좀 불편해 어머니께 제 상황을 다시 말했습니다. 저도 좀 짜증나서 그 때는 욱했습니다. ”아니 엄마.. 나 컨디션이 안좋은데 그 분을 왜 우리집에 초대해 내가 말했잖아“ 이런 식으로 말했더니 어머니가 갑자기 버럭 화를 내면서 ”카페는 커피 값도 아까워서 말한 건데 어차피 너는 방에만 있으면 되잖아.“이러고 한숨을 쉬고”그럼 너 차에서 내려 집에 가.“ 이러시고 중얼중얼 한 뒤 어머니는 카페에 갔습니다. 마음이 찜찜했지만 카톡으로 사과를 짧게 남긴 뒤 집에 가 누워있었습니다. 그리고 2시간 정도가 지난 후 어머니가 오셨는데 제 탓을 막 돌리면서 커피 값 아깝다 어쩌고를 말하셨어요.그리고 저희는 1시간 정도 아무 말 없다가 제가 먼저 말을 걸어 화해를 하자 하니까 알았다 말고 ”그래 화해하자.근데 너는 오늘 너가 잘못한 게 맞고 너한테 부드럽게 말했는데 너가 욱했고 너는 평소에도 자꾸 그러더라“ 이러시길래 저는 상황을 키우기 싫어 알겠다 . 미안하다 하고 화해를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간단하게 ”엄마 앞으로 손님을 우리집에 오게 된다면 내 상황도 조금 존중해주면 좋겠어. 엄마 손님 초대가 문제된 건 아니지만 오늘은 내가 컨디션이 별로여서 그랬어.” 라고 말했더니 어머니가 ”너는 그냥 맨날 너 원하는 대답이 나올 때까지 그러네? 너 그거 때문에 짜증났는데 또 이래? 그냥 처음부터 니 원하는 대답 들으려고 그런 거잖아. 화해하자 왜했니? 진짜 이기적이다 나는 너한테 부드럽게 말했는데 너가 거절한 거잖아 왜 맨날 내 탓 돌려?“ 하고 과거 일도 갑자기 주르르 말하는데 저는 지금 맨날 하루하루가 이런 상황 때문에 죽고싶을 만큼 참고 있어요 제 성인이 된 미래 하나 본다고 지금 다 견디고 있는데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부모님은 답이 없어요 그냥 미래야 똑같을 것 같아요 이젠 집이 질렸고요 미래 하나 붙잡고 사는 저도 한심해요

#엄마 #가족 #교우관계
못나서미안해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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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가족문제로 힘든 너에게

이 순간 가족이라는 사람들이 나를 가장 잘 이해해 주고, 내 편이 되어 주고, 내가 힘들 때 기댈 수 있는 사람들이면 좋겠는데, 오히려 가족 때문에 숨이 막히고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다고 느껴져서 정말 괴로웠지? 밖에서 힘든 일이 있어도 집에 돌아가면 편안해야 하는데, 무언가를 하기 전에 허락부터 받아야 하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마음대로 하지 못해서 마음 놓고 쉴 곳이 없다고 느껴졌지? 다른 사람들은 별생각 없이 하는 일도 나한테는 어려운 일이 되고, 남들은 자유롭게 생활하는 것 같은데 나는 왜 이렇게 많은 제한을 받아야 하는지 억울하지? 나는 내 생각을 이야기하면 변명한다고 하거나 말대꾸한다고 할까 봐 입을 다물게 될 수도 있겠지. 그런데 그러다 보니까 나는 어느 순간부터 누구에게나 내 의견을 말하는 것조차 지치고, 그냥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게 편하다고 느끼게 되었어. 이젠 나 자신도 답답하고 힘들어지게되었지. 하지만 꼭 알아줬으면 좋겠어. 가족의 통제 때문에 힘들다고 느끼는 건 잘못이 아니야. 또, 가족이여서 가족의 모든 행동을 괜찮다고 받아들여야 하는 것도 아니야. 방법은 아직까지 모르겠지만 지금 나는 나를 위해 버티자는 생각으로만 살아. 그리고 자유를 원한다고 해서 이기적인 사람이 되는 것도 아니야. 너는 여전히 소중한 사람이야. 아무에게도 화내지 않고 늘 이해심 많은 사람이 되어야 할 필요도 없어. 혹시 너도 이런 생각을 해 본 적 있어? '내 마음도 좀 알아줬으면 좋겠다.' '나도 나를 믿어 줬으면 좋겠다.' '내가 하는 모든 일을 의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편하게 생활하고 싶다.' '내가 뭘 좋아하고 뭘 싫어하는지 내 마음대로 정하고 싶다.' 만약 이런 생각이 들었다면, 그건 너무 많은 걸 바라고 있어서가 아니야. 네가 바라는 건 그저 네 마음을 존중받고, 조금 더 믿음을 얻는거겠지. 어디에도 말하기 어려운 가족문제로 힘든 너에게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 난 너가 안힘들면 좋겠다 힘내🍀

#부모님 #위로글 #위로 #가족
liiilliii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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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여자친구랑 이제 사귄지 2년하고 10일이 넘었습니다. 같은 회사에 계약직으로 처음 만나게 되었고, 사귄지 3달 만에 동거를 하였습니다. 중간에 저의 2달간의 해외출장도 기다려주고, 연애경험이 없는 저의 부족한 부분들도 이해하고 매꿔주어 지금도 매우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1년 후 여자친구의 계약이 종료된 뒤에는 제 회사 근처로 집을 사서 살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퇴근하면 집에서 기다려주는 여자친구와 재밌게 놀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여자친구가 이제 저를 기다리는 시간이 길다고 하여 평일에는 본가로 내려가고, 주말에만 집으로 돌아오겠다고 하고, 저는 이해하고 승낙하였습니다. 처음에는 괜찮았지만 갈수록 혼자 남겨진 집에 있으면서 왠지 모르는 외로움과 우울함이 찾아왔습니다. 그래도 주말마다 여자친구와 같이 지내면 어느 순간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와서 괜찮았습니다. 이런 걸 생각해보면 저도 모르는 사이에 제가 여자친구에게 많이 기대고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 발생했습니다. 최근 제가 일과 공부에 집중하는 바람에 주말에도 여자친구 혼자 있는 시간이 생겼는데, 여자친구의 친한 동생의 소개로 다른 모르는 온라인 지인 2명과 여자친구는 4명이서 게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바쁜 탓에 신경 못 썼는데 여자친구가 즐겁게 게임하는 걸 보고 저도 마음을 놓고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제가 시간이 남거나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저를 혼자 두고 그 모임 사람들과 게임을 하는 시간이 점점 늘어놨습니다. 심지어는 소개해 준 친한 동생 없이 친해진 게임 지인 1명과 둘이서 낮밤을 가리지 않고 게임에 몰두하면서 저하고 보내는 시간이 줄어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그 동안 이것저것 바쁜 탓에 못 챙겨 미안하기도 하고, 또 재밌게 게임하는 모습을 보니 좋은 마음으로 봐왔지만, 이제는 갈수록 제가 아닌 얼마 만난지 안 된 사람들을 더 선호하니 어느 순간부터 매우 외로워지기 시작했습니다. 평일에는 게임하고 자고 개인 일정 때문에 게임 모임을 알게 이전에 비해 확연히 연락이 안 됬습니다. 카톡, 인스타도 몇 개 보내고, 30분~1시간 뒤에 다시 읽고 전화도 잘 안 받고 보니, 이제는 아예 제가 게임 지인들보다 순위에서 밀린다고 생각하여 그들을 질투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저와 있는 주말에도 몇 시간씩 그 사람들과 게임을 하는 걸 선호하고 있으며, 이제는 게임 지인들을 더 이상 게임상의 친구가 아닌 SNS로도 따로 1대1 대화를 하는 긴밀한 관계까지 발전하여 서로 시간을 할애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저하고의 연락을 줄이면서까지 그들과 관계를 깊게 맺어가는 여친을 보고 순간 이게 맞는지 싶은 생각과 함께 엄청난 답답함을 느끼면서 제 자신이 이상해지는 걸 느꼈습니다. 여자친구에게 지금 제 상황을 설명하고 이해를 받아 평일에는 각자 개인 시간을 가지고, 주말에는 서로에게 집중하는 걸로 합의하였습니다. 하지만 오늘 SNS 계정을 만들어 팔로우를 하였는데, 갑자기 뭔가를 숨기는 것처럼 부계정으로 팔로우를 받는 걸 보고 순간 뭔가가 끊어져 뭘 숨기는 거냐고 말하였습니다. 여친은 화내지 않고 별 대수롭지 않게 본계정으로 팔로우를 해 준 것을 보고 저는 제 자신이 한심하고 비참하다고 생각합니다. 얼마나 아픈건지 감도 안 잡힐 정도로 이런 생각들이 드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게임 #외로움 #여자친구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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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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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이런저런 일 해봤는데도...무서워요..

진짜 몸 굴리는 막노동들과 지하철로 가는데만 1시간 반~ 2시간 이상 걸리는 현장 출퇴근들 해보고 진짜 이런저런거 해본 20대 후반입니다.. 한번 크게 무너지고나니...무서워요 다시 하는것도 취업준비조차요...

#진로고민 #두려움 #취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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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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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사랑해

어떤 아이돌이 너무 좋아요 그사람이 잘돼길 빌고 행복하길 빌고 만나보고 싶다 좋아하는 이유를 설명할수도 없어 그냥 그사람이 너무 좋아요 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수 있을까 진짜 살아가면서 이렇게까지 좋아했던 사람이 있을까싶어요 진짜 사귀고싶다 나이차이가 좀 많이 나지만 사랑해요 진짜 나를 바라봐주었으면 하지만.. 진짜진짜 사랑해 내가 많이 아낀다

#사랑해 #행복 #사랑 #좋아해 #아이돌
imdksuhirfbxnsh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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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ㅇ

영어헉원 원장쌤 미쳐 ㅋㅋㅋㅋ *** 소리지르내 나는 못질러서 그러는줄 아나 그래도 딸 낳고 좀 나아지심ㅋㅋㅋㅋ ㄹㅇ 트라우마 생긴둣 ㅠㅠㅠ 마주칠때마다 속으로 ***놀렁ㅋㅋㅋㅋㅋㅋㅌㅌ

#원장 #영어학원 #트라우마
imdksuhirfbxnsh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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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성인을 앞둬 두려운 19살에게 조언좀 해주세요..

성인이 되는 날이 얼마 남지않았는데 나는 아직 준비가 안된 느낌.. 내 주변 친구들보면 다들 성인되는걸 기대하며 술마실 계획을 세우고, 수능 보고나서 친구들과 여행 등등.. 성인의 자유를 만끽하길 기대한다. ..반면에 나는 딱히 술을 마시는것도 기대되지가 않고, 여행, 연애, 쇼핑, 자유 등등이 그닥 기대가 되진않는다. 그것도 다 돈이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지금에서 별로 달라질건 없을거 같은데. 성인이 되어서 그런다고 내가 행복할까. 그래선지 나는 성인이 되고나서의 그런 기대보다 앞으로 살아가야할 미래가 막막한게 더 먼저다. 괜히 생각이 많으면 독이되는데.. 알곤있어도 생각이 멈추질 않는다. 앞으로의 진로, 내게있어 행복이란게 뭘지, 내 스스로는 어떤 사람인지, 앞으로 살아감에 있어서 뭘 우선해야할지, 사회에 나가서 돈을 어떻게 벌어야할지, 내 목표가 뭔지 등등.. 여러가지로. 대학도 인서울 4년제 명문대가 아니면 취업에 소용이 없다는 얘기를 주변에서 자꾸 듣다보니 재수를 해야할까도 생각이 들고.. 아니면 걍 수시 6장 넣은 경기도에있는 4년제 대학에 가는게 맞는건지.. 뭣하나 확신이 없어서 어렵다. 이제는 학교 커리큘럼대로 따라가는게 아닌, 내 스스로 삶을 개척해나가야 한다는 점이 두려운거같다. 책임이라는 단어가 참 무섭다. 지금껏 살아온 19년보다, 앞으로의 성인이 되고나서부터가 시작인것같아서.. ..참 어렵다. 성인이 되고, 여러분은 다들 어떻게 살아가시나요..?

#성인 #미래 #행복 #진로 #책임
Lily0729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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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이렇게 사는게 맞는걸까 이렇게까지 힘들어하면서 사는게 맞나 밤에 학원끝나고 집걸어갈때 뭔가 사라지고 싶어

imdksuhirfbxnsh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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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제가 너무 멍청해서 스트레스에요

제가 너무 멍청해서 스트레스에요 사실 제가 노력을 제 기준에서는 꽤 해서 성적은 좋게 유지중이거든요? 근데 이게 확실히 재능이 없어서 완전 노력파란 말이에요 요즘 수학이 좀 어려워졌는데 제가 개념문제도 못풀고 과학은 하나도 이해 못하고 국어도 너무 어려운데 다른 애들은 다 잘하는것 같아서 저 혼자 스트레스 받아요 아 진짜 저도 공부 잘하고 싶고 재능 있었으면 좋겠는데 재능이 정말 하나도 없어요 제가 사실 다 잘하고 싶어해서 피아노도 조금 하고 그림도 조금 그리고 하는데 다 재능이 없어요 그래서 잘하는 사람들과 자꾸 비교하게 돼요 그래서 심리적으로 스트레스 받으니까 문제도 더 안풀리고 그래요 저 진짜 어떡하죠 너무 자괴감 느껴져요 제가 싫어요

#성적 #스트레스 #자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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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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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그래

나에게 너무 높은 기준과 잣대를 들이밀지 말아야지. 나라도 나를 사랑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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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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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졸업시험

제가 오늘 대학교 치기공과 졸업시험이 있는데, 잘 볼수 있을까 너무 걱정이 크고, 긴장되고, 불안해요 제가 그래도 나름대로 연습도 하고 공부도 하고, 했는데, 실기제출을 못하거나 이론에서 안되면 바로 불합격이라 그렇기도 하고, 완전 처음으로 졸업시험을 보는거라 더 떨리고, 긴장이 크네요 졸업을 못할까봐 걱정이 커요

bk5965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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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혼
전남친 심리

헤어진지 히루 지났고 제가 너무 힘들것 같아서 답장은 아예 ***지만 말아달라고 연락해도 되냐고 했더니 된대요. 그래서 보내면 간간히 연락 오는데 원래 오늘 짐 가져다 주기로 하고 피곤해서 안오는건 괜찮지만 친구들이랑 놀려고 째지는 않기로 했는데 전해들엇더니 오늘 안온다면서 친구 만나기로 했다더라구요.. 뭐 헤어진 마당에 약속 어걌다고 뭐라할것도 아니고 해서 수요일엔 꼭 오라고 했는데 계속 연락해도 괜찮냐고 물어보니 된다는데 그게 대체 무슨 ***은 심리내구요..ㅠㅠ 제 친구들이랑 전남친이랑 집이 비교적 가까워서 자주 만나고 전 이제 타지기서 잘곳도 없어서 예전만큼 자주 버지도 못하는데 친구랑 남친 동시에 다 날려서 이젠 주말마다 공허하게 보내야 하네요.. 어떻게 이겨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솔직히 잊는대는 남자만한게 없지만 더이상 소개해줄 친구도 없고 생활 반경이 일 학교 집인데 이젠 친구 지역도 자주 못가니 남자 만나기 더 힘들어진것도 사실이고 곧 성인인데 새해에 술 마셔줄 친구 하나 없다는게 삶의 의지가 없어지게 만드네요.. 대학가면 친구야 무조건 생기지만 그 전까지는 생각보다 많이 남앗어요

#연락 #헤어짐 #공허함 #심리 #친구
정병맥스녀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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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병 아니라 다행이다

운동하면서 몸이 안 나을까봐 걱정을 많이 했는데 핸드폰 잘 안 보고.. 일단 커뮤를 잘 안 본다 유튜브도 지웠다 마카도 잘 안 들어온다 글 지울 때만 들어온다 오늘도 한 30개 지웠다 타자를 잘 안 친다 컴퓨터 자판도 잘 안 친다 쉴 때 밴드 음악 정도만 듣는다 근데 입문이고 딱 취향이 메이저다 아이돌 밴드 위주로 듣는다 루시 미세스 그린 애플 그런 깔의 음악을 좋아한다 일본 제이락 계열 노래를 좋아하는 것 같다 계속 테니스공으로 손마사지 해주고.. 손도 좀 맞는 스트레칭 방법을 찾았다 발도 그런 걸로 굴리고.. 운동하고 공부만 한다 돈 벌 때 손을 좀 쓴다 그것도 조절해가면서 쓴다 사실 무릎이 확실히 덜 아프다 발가락도 시큰거리고 그랬는데 확 줄었다 손도 덜 아프다 제일 많이 바뀐 건 하체에 근육이 좀 생겼다 그리고 살을 더 이상 빼지는 않는다 44-45 이 사이에서 유지하고 있다 연예인하면 더 빼는 걸로..ㅋㅋ 진짜 150대 중반 연예인들은 38-39 이 정도 나갈 것 같다 아 핸드폰 최대한 안 보고 운동하면 몸이 낫겠다 그 생각을 했다 핸드폰도 더 안 볼 것 같다 그게 정신 건강에도 좋다 커뮤 댓글 유튜브 트위터 이런 거 안 봐야 된다 그게 한번 중독이 되면 안 보기가 쉽지는 않은데.. 한번 끊어보면 아예 안 보게 되는 것 같다 많이 봐서 그 감이 있어서 그걸로 지금 글 쓰고 돈 벌고여 하지만.. 이제 돈 벌 정도면 됐다 더는 안 봐도 될 것 같다 마음이 힘들고 몸이 오래 고생해서 한번 훅 아프지 않았나 싶다 겁나는 게 류마티스 관절염 이런 병일까봐 그랬는데 그건 아니였던 것 같다 드럼 치려면 뭘 못하나..ㅋㅋ 이 생활도 내년 6월까지 하면 끝인데.. 사실 꿈 꿨다 공시를 붙는 꿈을 꿨는데 내가 좋아는 하는데.. 평생 다닐 수 있을까 그 고민을 먼저 하고 있었다 붙으면 좋아하는 게 먼저인데 그 생각을 잘 못하고 있었다 그게 그런 마음으로 가면 내가 공부를 지금 열심히 하는 거랑 별개로 좀 같이 입사한 동료들한테도 좀 그렇고.. 그 생각을 잠깐 했다 그거야 성적순이니까 붙으면 끝나는 거지만.. 그래서 지금처럼 공부는 열심히 하고 몸 챙기는 거랑 별개로.. 뭐 몇개월 안 남았으니까 폐관수련 하듯이 다른 길을 위해서 준비하고 혹시나 임용 전에 다른 길이 생기면 그만둬야겠다 그 생각을 많이 했다 그냥 2022년 2월의 나도 마음이 편해지는 걸 너무 원하고 있었다 그게 과거의 나에게 많이 미안했다 한참 독 올라서 악에 받쳐 있었던 건 25년도에서 26년도 6월 정도까지 그랬고.. (초시 시절..) 지금은 독이 빠진 건 아닌데 그냥 환경을 바꿔야겠다고 아예 생각을 바꿨다 22년에는 말도 엄청 조리있게 잘하고 오히려 좀 더 똘똘하지 않았나..ㅋㅋ 그런 생각도 들고.. 그냥 사실 글 잘 안 읽고 지우는데 그 글은 차마 못 지웠다 이미 그때도 내가 가야 할 길을 알고 있었다 넌 나중에 밴드 드러머를 하고 싶어한단다…. 사주가 너의 부업이 된단다.. ㅋㅋ 에궁 마카도 이제 진짜 덜 들어오겠네.. 사실 글 4개 쓰던 거 하나로 줄이고 하루 건너뛰고 쓸 때도 있고 정말 덜 들어온다 점점 더 그렇게 되어가지 않을까 싶다 아마 이제 글 진짜 얼마 안 남아서.. 그것만 올해 안에 다 지우고 나면 한동안 안 들어올 것 같다 지금은 그 남은 글들이 있어서 계속 들어올 수밖에 없다 너가 좀 편해지면 좋겠다 몸이 낫고 건강해지고 시험을 붙고 외적으로 개선이 되고 돈을 어떻게 벌고.. 이제 그 모든 방법을 다 알고 있으니까 눈 감고 귀 닫고 달려가자 경주마다~~ 너가 그만 좀 괴로워하면 좋겠어 그만 아프고.. 그만 상처 받고.. 너무 오래 그렇게 살았어 너가 잘 살면 좋겠어 그리고 음.. 진짜 여기도 이제 점점 덜 오니까 드는 생각이지만.. 가끔씩 그리울 것 같기도 하다 내 20대가 여기 전부 있었다 진짜 건강해지고.. 공시 끝나고.. 하나하나 해나가다 정말 29살 31살.. 그 정도 되면 가끔씩 그리울 것 같다

bian1008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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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누군가님에게

언제나 웃을 수 있는 건 아니죠. 사람에게는 저마다의 바다가 있고 사람에게는 저마다의 파도가 있기 마련이죠. 파도가 와도 무너지지 말고 힘들다면 이겨내려 하지 말고 바다 위의 배처럼 묵묵히 견뎌낼 수 있길. 바다의 파도가 영원히 치지 않고 결국 잔잔해지듯, 지금 찾아온 생각과 시련도 영원하지 않고 지나갈 겁니다.

#희망 #행운 #긍정마인드 #지나갈테니 #행복 #흔들리는 #믿음 #뭐든영원하지않아 #긍정 #배 #바다 #파도
lucky67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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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생각할 때

속이 뒤틀릴 정도로 괴롭고 힘든건 뭘까요? 그 애만 생각하면 복수도 하고 싶고, 욕도 하고 싶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눈물이 차오르고 숨이 턱턱 막히면서 속이 뒤틀리고 괴롭고 힘든건 왜일까요?

#상처
kizutsuita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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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살지 말까;;

...................

dodo0723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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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내일도 곳곳에 비 예보가 있어요 기온도 떨어진다고해요

greenT2362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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