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있습니다. 제 몸도 돼지같아보이고 마음에 안들고 취미로 글을 쓰는데 제 글의 가치도 없는 것 같습니다. 운동하면 좀 나아질까 싶었는데 운동을 하면 힘들어서 생각을 잘 안하게 된다 느끼고 몸을 혹사***고 있더라구요 여러모로 악순환인 것 같습니다.
최근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있습니다. 제 몸도 돼지같아보이고 마음에 안들고 취미로 글을 쓰는데 제 글의 가치도 없는 것 같습니다. 운동하면 좀 나아질까 싶었는데 운동을 하면 힘들어서 생각을 잘 안하게 된다 느끼고 몸을 혹사***고 있더라구요 여러모로 악순환인 것 같습니다.
항상울어요 남자도없고 경찰관으로이상형바뀌엇어도 날지켜줄 남자면되는데 이젠 포기를해야할즈음이라 눈물이안나와도 찔끔 훔쳐요 아무도해결도안해주는데 누가 알아주겟어요 아픈맘을부여잡고 지푸라기잡는심정으로 더적어내려봐요 항상 인스타그램과 스레드를 보는데 끊으려해도안되고 안보려***주노력은하고 잇는데.. 힘들어요 어떡해야할지모르겟어요 청소기설거지 빨래만 너는 그런사람이고 집에만갇히면서 살고요 근데 학생땐 너무 즐겁고 공부에빠져 즐거웟는데 이젠 대학도포기하고 집에만 잇으니 좀 뭔가루즈하고 힘드네요많이 그렇게노는사람은 아니에요 그러나 저는 지금울고잇어요 난 바쁜여자도아니고 그냥한가하게 지내고 우울증으로 지내고 정신병으로 누명된 그런사람일뿐 아무도 없으니 그냥 곁에 아무도없네요 잠만자면 꿈나라행이고 자꾸 못벗어나고 불안한형태의 꿈을꾸고 잇고 너무 힘든데 아무도없는 내옆의 사람도지인도 없고 남자도없고 노래만 잘부른그런실적만 쌓아올려하나 뛰어나진않아요 가수처럼 .. 더노력해야해요 .. 약하고 약한능력이라 한자능력검정시험 876급2까지합격한 옛날처음이름으로된게잇지만 그래도 합격증은 잇어요 자랑은아니에요 그냥 남기고싶엇어요 첫사랑과도안되고 그저 친구로만 지내야만하나봐요 ㅋㅋ 그누구도 아무도안오네요 항상 눈물로 지내네요 몇년째모태솔로에요 이런내옆에 특별해서 없는거같아요 착각아닌 특별하게 유별나니까 그런거같아요
나 자신한테까지 나를 포장해보였네
저에게 정말 소중한 사람에게도 제가 아주 작은 상처를 받으면 화를 못이기겠어요. 상대방이 들으면 가슴 아플 말들을 뱉고 항상 후회해요.. 화를 다스리고 싶어서 눈물이 나면 참자..참자 머릿속으로 참으려고 해도 돌아보면 후회하고있어요. 화를 다스리는 방법이 정말 있는걸까요?
나 왜이럼진짜 괜히 자기혐오 하는게 아니라 진짜 개싫음 내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 전부 내가 싫어하는 행동임 진짜 싫음 그냥 좀 죽지그래 너 그렇게 살면 할수있는거 아무것도 없어 맨날 작심삼일이지 돈만 날리고 입시도 다 때려쳐 그럴거면 항상 니 멋대로 행동하고 멋대로 판단할거면 다 때려치고 너 혼자 살아 히키코모리처럼 뭐하러 돈들여서 하고싶은거 해 너 그거 불효야
평소 주변정리가 안되거나 계속해서 변화가 없을 때 짜증이 올라와요. 특히 집에만 오면 기분 좋게 귀가했다가도 집안 상태를 보면 짜증이 올라와서 가족들에게 소리를 쳐요. 그리고 이어지면 욕도 섞어서 하게되고, 뭔가 말안듣는 아이들 혼내는 갓 같습니다. 이제는 그러려니 하는 가족들이, 성질 나쁜 남편, 아*** 합니다.... 나는 그저 깨끗한 집안이나 물건들이 제자리에 잘 정리 되었으면 좋겠는데 그게 어려*** 며칠동안 그대로 있을때 제일 화가 나네요. 세세한 것에 신경쓰기 싫고 편하게 걱정없이 사는게 인생 목표인데 이상하게도 가족들에겐 자꾸만 짜증과 화를 내게 되요. 갱년기라고 하니 테스트를 해보면 나름대로 해당되는 항목이 거의 없습니다. 음... 그냥 성격이 안좋은 걸까요 , 무엇때문에 이렇게까지 변한걸까 스스로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이런 상황을 바꾸고 가족과 서로를 아끼며 웃으며 생활할 수 있으려나요? 저도 궁금하고 답답한데, 나보고만 문제라 하는 사람들 때문에 스트레스 조금 받네요.....
나이제어떡하면좋지 아무도믿지않아줘 분명보고마주쳣는데 왜 차만본 목격자란걸 모를까 의사들도안믿어주고 본인들 실적만 올리는걸까 아님 환자의 상태만보고약만 처방해주는건지 모르겟지만 너무하잖아 심리결과에서도 귀신이 앞뒤안맞게 하는바람에 조작되듯이 이렇게됫고 낮게나왓고 결과가 .. 굿하기전이니까 그렇긴한데 그거들고가면 개인병원 가면 또 믿을거아니에요 진짜 난 왜케 죽을생각만하지 아무도 도움안주고 자기들 바쁜일과 함께 챙기는건없고 내가해야만하고 누명벗길때도 나혼자햇는데이번엔 또혼자이여야하나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많이 꼬이고 꼬여서 다불게만들고 날더 힘들게만들고 내가아끼는 그언니마저 떠나가게만들고 경찰언니들마저 떠나가게만들엇어 근데난 진짜지금까지 살아서 뭐하러 여기까지왓지 지금생긴 처방 약으로 우울증만 나으면되라는 안일한생각과 고통을 느끼고잇는데 왜행복하질않아 유령회사도 뒤덮을일이고 이일도 뒤덮일일인가 눈물이 한방울 짧게낫다 얼마나억울하면 나오겟어 굿한게 아니라날더 이렇게만든게 나라는게아닌데 그냥 그것들이 날 이렇게만들엇다는게 더 화가나고 분하고 서러워 알아 얽히고섥힌관계 그치만 내가피해자는아니잖아 근데 왜 내가 조직스토킹와 또 유령회사 굿 으로 이렇게 얽히면서 잘못되가야하냐고 알지이모는날 살려둔 사람이라는걸 그래도 환경적으로 자연히 우연히 그렇게 악령에의해 잘못되갓고 또 티비로인해 잘못되어서 꿈으로 나타나는게 예지몽이야 그리고 아 무슨말을 해야할지아는데 너무아는데 나너무눈물이 나오려해 진짜.. 억울해 그냥 한마디로 아무도믿지않는현실에 난 존재하지말아야하나봐 누굴믿고 살***까 ..오늘 쁘띠사진보고울면서 잇엇고 힘들다고 내뱉엇다 조금씩 ..자는 해피도들은모양이고 그동안 정신병잇는여자로보엿을텐데 미안해진다 사람들에게 그치만 아니란걸 보여주는 지금의 내모습은 우울증환자일뿐 나머진 아니다 굿하기전에 다 처리해놓아서 날이렇게조현병환자로만든 거지 .
나도대단하지않은사람이다 죽고싶은 사람이엿고 정말 부정이조금남아잇는데 그전엔 정말 많이죽어버리고싶은사람이엇고 바다에도 죽고싶엇고 참는그순간에도 참는내내 다참은건 반려묘와 반려견으로참앗고 가족은 내편이잇을때와 아닐때도잇으니 더 참기어려워졋어요 어렸을땐 너무 죽을려고 바다검색을햇엇는데 지금은 안하게되요 그냥 나가고싶다는생각을하며 울고 속으로참고 스트레스를 받으며 힘들어합니다 노래들으며울엇던날들생각하며 울어요 너무 안들을때도울고 너무 벼랑위에서 울고 왜나만겪지 아니면 왜 나만이렇게힘들고 아플까 라며 거의 이런생각들을 합니다 너무도 말하고싶어도 안되어졋거나 이런사람이라 다들 넘어가고 넘기거나 안보거나 아니면 나만아니면되 라는안일한 생각으로 한번씩 느낄거에여 저도 이렇게 무당으로인해 없는존재인 귀신에 잘못될뻔되버릴뻔햇어요 진짜 그리고 저는 경계선지능장애지만 대부분이해하기어려울때가잇고 생소한단어가 잇고 그런게 너무도이해안될때도잇고 모를때가많네요 굿이란 걸로 햇어도 처음이에요 저도 .. 이런사람들이 다 천안 풍세쪽 도인사라는 절에도가고 상담받고 다니고 그렇다네요 너무도 절망적이고 또 실망스러울수도잇지만 그래도 힘들엇다는걸 말하고싶은게아니에여 그냥 그렇다고 얘기하는거고 그냥 너무많이와버린 돌***수없는강을 건너버린 제가 너무 슬프고 아프고 서러워요 부모님도 이제 걱정이 되시고 그날천안에서 벽보듯이 티비를 그렇게봣엇고 멍때려서 제가 잘못되엇고 스님에게 갓고 아무튼 그일이후 좀 그날로인해 아빠가 더 신경을 써주셔요 너무무서우지만 그래도 힘들어요 안그럴려하는데 그런체질인 귀신잘붙는 체질이라 너무 기도약하고 설사도번번히하고 그러니 정신력이약하죠 그래도 부처믿고 단단히 무당부적으로 막아지고잇습니다 제정신인만큼 정신더차리려고하고 못차리면 다알아서 뒤에 정신붙잡고 지켜만봤어요 병풍처럼요 그런게 그래요 기억은 안나요 근데 저만그런게아니더군요몇몇 드문 사람들이 그런거같더라고요 아직 세계단위로 뻗어나간게아니라요 암튼 긴글 읽어주신점 감사합니다 .
상담치료는 2년 전에 끝났었지만 상담사분의 격려로 잘 지내보려 하며 틈틈히 알려주신대로 외롭고 힘들 때마다 내면아이 찾아가기를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많이 지나고 이제 몸과 마음이 건강해진 느낌이 들어도 한 번 더 해봤는데 방 안에 있던 내면아이가 웃으면서 이제 나가고 싶은 느낌이라 웃으면서 나가게 됐습니다 이론상으로 이런 일이 있을 수도 있나요?
매일 열심히 하겠다는 말만 하고 아무것도 안해 3수하는중인데 과외 2백짜리하면서 숙제도 제대로 안하고 쌤한테 거짓말로 숙제해서 내고 숙제 밀려서 답지보고 대충 한 것들이 쌓여 이젠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불어났는데 9모까지 얼마남지도 않았는데 이런 내가 한심해서 미치겠다 옛날 전교1등했던 것에만 매달려 지금은 거짓말빼고는 공부나 아무것도 하지도 않으면서 양심도 없이 좋은 대학을 바라고 맨날 잠만 자고 하도못해 운동도 안하고 자존심만 남은 세상에서 제일 한심한 인간
안녕하세요! 저는 여고생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남들이 바라보는 나’는 어떨지 되게 고민하고 걱정하는 성격이었는데요.. 그거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제 주변에 있어주는 친구들이나 어른들이 너무나도 소중합니다. 그래서 특별한 날이면 친구들에게 소중한 마음을 함께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장문으로 편지도 써주고 좋은 말도 많이 해주려고 노력합니다. 추억도 많이 남기고 싶어하고 공감도 열심히 해줍니다. 친구들 앞에서는 항상 웃고 싶고, 긍정적인 모습만 보여주고 싶어요. 저로 인해 친구들이 행복하고 편하고 좋다고 하면 그거만큼 행복한 순간이 없더라구요.. 근데 이게 계속 지속되니까 왜인지 모르게 좀 박탈감? 허무함? 같은 게 느껴지고 안이 텅 비는 느낌이 드는 기분이에요. 제가 10을 주더라도 남들은 저랑 같지 않으니까 똑같이 줄 수는 없는 거잖아요. 그런 걸 아는데도 제가 주는 게 10이라면 돌려받는 건 1이고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괜히 좀 기분이 묘해요. 물론 보상을 기대하고 이런 행동을 하는 건 아니지만요… 그래서 저도 이제는 정말 헷갈리는 것 같아요. 내가 이걸 의무적으로 하고 있는 걸까? 하는 생각이 자주 들더라고요. 저는 친구들에게 긍정적이라는 소리를 많이 듣지만 자신감, 자존감이 낮은 편입니다. 자책도 많이하고 남들의 반응 차이에 굉장이 예민하게 반응해서 평소랑 좀 다르다 싶으면 내가 뭐 잘못한 게 있나? 하는 걱정이 끊이지 않아요. 그러면 최대한 속으로 삭이려고 하지만 은연 중에 자주 드러나고요. 제가 무언갈 돌려받기 위해 이러는 게 아닌데, 자꾸 마음이 이상하니까 그게 맞는 것 같기도 해요. 남들에게 버림 받고 싶지 않은 불안함 때문인 것 같기도 하고, 남들이 주는 건 1이어도 저는 항상 10을 줘왔는데 이제는 그게 너무 지친다는 생각이 들지만 오히려 내가 10에서 5로 줄여버리면 남들이 주던 그 1조차도 못받을까봐 두렵기도 한 것 같아요. 제가 그만큼의 노력을 해야만 저를 봐줄 것만 같달까요. 제가 웃지않으면 친구들이 다가오지 않을 것만 같아요. 가끔 불안할 때 고민을 털어놓기도 하는데 그게 계속되면 그거 때문에 정이 떨어질까봐 괜히 말하기 미안해지기도 해요. 항상 남들에게 좋은 사람으로 남고 싶고 제가 괜찮은 사람으로 인식되고 싶어요. 그래서 지쳐도 계속 똑같이 행동하지 않으면 모두가 등 돌려버리진 않을까 하는 마음이 자주 드는 것 같습니다. 저는 저는 조금 덜 행복하더라도 남들은 꼭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남들이 행복하다면 저는 그걸로 행복해지고요. 저로 인해 남들이 행복하면 좋겠어요. 그런 생각을 하니 정말 제가 그냥 불안해서 하는 의무적인 행동인지 정말 남들이 소중해서 진심으로 하는 행동인지 모르겠어요. 저는 지금까지 이게 정말 제가 친구들을 너무 소중하게 생각해서 그런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제 불안함을 완화하려고, 남들에게 제가 괜찮은 사람이라는 걸 인정•확인 받고 싶어서 하는 행동일지 너무 헷갈리고 정말 제 가치관과 마음까지 부정하게되는 거고 거짓이 되어버리는 거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원하던 대학이 아닌 것에서 한학기를 보냈습니다 한학기동안 무기력하고 잠도 많아지고 그렇게 자도 계속 피곤했습니다 스스로에 대한 자책도 그만하고 현실을 받아들여하는 걸 알지만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울증일까 고민했는데 학점은 4.5 만점을 받기도 했고 밥도 잘먹어서 아닌 것 같아요 자꾸만 다운되는 기분을 어떻게 칸***해야할까요?
가끔가다가 드는 생각이 공감능력이나 감정이 1도 없는 사람이 돼고 싶다 그래야 행복할 일도 없지만 불행할 일도 없으니까 솔직히 요즘 기분이 500만원만 있으면 한달간은 아무생각 없이 멍때리고 싶다는거다 숲이든 산이든 섬이든 강이든 사람 없는곳에 가서 텐트에서 자고 어디 이동할때는 자전거로 이동하고 낚시를 하던지 불멍을 때리던지 하고 싶다 하다못해 나무에 발차기와 주먹질을 하며 살던지 그냥 사람 없는곳에서 과거 생각 없이 미래 불안 없이 머리를 비운채로 살고 싶다 그냥 날 괴롭힌 것들에서 조금이라도 불행해지기 싫어 근데 그 불행의 원인이 나 인것도 많아서 답이 없다
제가 긴장을 평소에 많이 하는 타입인데 그거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에요.. 긴장 때문에 자율신경계도 약해지고 항상 주변 눈치만 보다가 행동해서..
타인과 비교하지 말고 과거의 나와 비교하라는데 난 과거와도 크게 바뀌지 않은 것 같고...변변찮은 학교 4년 동안 꿈을 찾지 못했고 성적도 높지 않고..뭐 하나 내세울 게 없다 다들 저만의 방식으로 나아가는데 난 그대로구나 23살...찬란하고 뭐든 할 수 있는 나이라고 해도 그건 하고 싶은 게 있는 사람에게만 해당이지, 내겐 너무 힘든 시기고ㅠ 한심하게도 나보다 어리고 재능있는 사람들이 샘이 난다 막학기가 다가오는 건 두렵기만 하고, 어떻게 해야 할까 훌륭한 사람은 바라지도 않아 그래도 괜찮은 사람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는 걸까...대학 공부도 맞지 않았는데 남들이 하는대로 인턴이니 동아리니 대외활동이니 다 따라했어야 됐나? 그러지 못했던 내 잘못이었을까... 엄마가 졸업하면 서울로 올라가는 어떠냐고 묻더라 저번에도 한 번 물어봤고 확정된 건 아니지만 공무원 시험 생각 중이어서였다 나도 성인이고 언젠가는 독립해야 한다는 걸 알지만 마냥 두렵기만 하다.. 내가 한 지역에만 계속 있는 것도 맞말이고 내가 다른 지역의 학교로 갔으면 지금보다 성숙했을 것 같기도 해 비빌 언덕이 있으니 계속 나약하고ㅠ 솔직히 부모님의 그늘에 계속 있고 싶다 취업이고 뭐고..쉬었음 청년 캥거루족 전업자녀만이 내 미래 같아ㅜ 그치만 부모님도 늙어가는데... 잠 들어서 영원히 행복한 꿈만 꾸고 싶다... 불안함에 눈물 흘리지도 웃음이 끊기지도 않는 꿈..
다정하게변하지않은 아빤 더밉고 설거지하라고난리고 짜증나요 언제까지 이딴가족을 봐야하냐고요 이중적인가족 짜증나요 경계선지능장애만 아니더라도 나가서 살텐데 누룽지는 이빨에 딱딱하다고 난리고 끓여준다그러면 시킨다그러고 이빨이무슨 나라에전생을 구햇냐 엄마도 밉고 하는짓마다 싫은거안싫은거 행동과말 할때마다이중적이시라 화가나요 이럴때화스트레스받는데 어찌푸세요 라는말이 아깝고 스트레스를 풀데가없네요 전 원래 몸으로받아지는 스트레스를받아요 근데 스트레스를받거나 욱하면 그래요 닭띠라서그런것도잇고 오형이라서 그런것도잇구요 점점 애처럼 되여 나이먹으면 철들어야하는데 남자는 철들면죽는다그러고 여자는 아니고 아쒸 뭐가뭔지모르겟네요 여자인저도 너무힘들어요 배나와서힘든데 진짜 오늘도 너무더우니 어질어질거리고 토는안나와도 운동과 같이 걸어다닐때면 쓰러질듯해요 ㅠㅠ 비실비실해서 아직체력이 너무약하거든요 근데 무신생인엄마아빠는 달라요 힘들다고 다 참고견디는데 난 진짜 이렇게 너무 힘든지 ㅜㅜㅜ 젊으면 달라질주알앗어요 근데 더 비실해지고하체가 못버티고 답답해요 ㅠㅠ 왜이렇죠
보컬입시생은 아니여서 꼭 노래를 잘 불러야하는건 아닌데 친구들이랑 코노가거나 직장 다니면 회식할때 노래방 많이 가잖아요 그때 노래 시킬까봐 무서워서 그런 자리 끼는게 싫어요ㅠㅠ 특히 친구들은 뭐맘하면 코노 가자고 하고 그렇다고 거기 싫다고 하기엔 좀 분위기 깨니 그냥 가는데 전 가면 아무것도 안해요 애들이 한 곡이라도 부르라고 해도 그냥 안 불러요 중학교때뷰터 여자인데도 목소리가 중저음이도 비음까지 있어서 큰 소리내면 바로 삑사리나고 그냥 평소에 말할때도 삑사리 날 정도입니다 중학교 음악 수행평가 때 애들 앞에서 노래 부르는 수행이였눈데 쌤이 듣자마자 ㅇㅇ이는 음치구나..라고 말하자마자 애들이 다 웃참한게 아직도 쪽팔려서 더더더 애들 앞에서 노래 부르기 싫어요 친구들이 놀자고 해도 코노갈까봐 일부로 잘 안 만나요 보컬학원을 다니꺼 생각해도 보컬쌤이 속으로 비웃을것 같고 또 다른 사람 앞에서 노래 부를 생각에 쪽팔려서 학원도 포기했어요ㅠㅠ 노래를 못 부르다보니깐 노래 잘 부르는 사람이 너무 부러워여ㅠㅠ
고1 학생이에요. 사람을 실제로 만나는게 너무 힘들어요. 게임에서 만나면 게임에서만 친해지기 쉬운데 인터넷에서 보통 많이 친해지잖아요.. 인터넷도 사람들이 절 싫어할까봐 너무 마음이 떨려서 통화방 같은거나 대화도 못하겠어요. 현실은 더더욱 그래요. 사람들한테 이상하게 안보이려고 노력해요. 절 이상하게 볼까봐 너무 불안하고 가만히 있기 힘들어요. 혹시 이게 정상일까요?
분노와 불안으로 삶이 힘들어요..
학교에서 친구가 없어서 학교를 다니기 싫어요. 친구들이 제가 왕따를 당하거나 제가 너무 조용한 성격이라 친구를 못 사귀는 건 아니에요. 1학년 때는 친구도 많이 사귀고 친구들과 잘 지냈어요. 처음 보는 사람한테도 잘 다가가는 편이라 세 명의 친구를 사귀었고, 그 세 명을 A무리라고 할게요. 그런데 A무리와 잘 지내던 중 한 친구가 저를 싫어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어요. 실제로 그런 행동을 한 건 아닌데도 계속 저를 싫어할 것 같다는 불안감이 들어서 결국 A무리와 멀어지고 다른 친구들과 지냈어요. 이건 그 친구들에게 너무 미안하네요.. 2학년이 된 후 제가 친했던 친구가 A무리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게 됐는데, 저는 A무리 친구들이 저를 싫어할 것 같다는 생각 때문에 같이 어울리지 못했고 친했던 친구와 멀어지게 됐어요. 그래도 그 친구가 가끔 저한테 먼저 다가와 주기도 해요. 하지만 그것마저 저를 놀리는 건 아닐까, 막상 다른 친구들과친해져도 나중에 저에게 실망하거나 싫어하게 되지않을까 무서워요 다른 친구들은 그냥 제 착각이라고, 다가가도 괜찮다고 하는데 그런 불안감이 사라지지 않아서 다가가지 못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