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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러움  #우울  #스트레스  #의욕없음  #불안  
너무 완벽한 남자친구를 원하는 것일까요?요즘 여자친구와 사이가 틀어져 고민입니다. 사실 이별의 절차를 밟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돈을 많이 벌지도 않고 엄청 잘생기지도 않았어요. 하지만 항상 저보다 여자친구를 먼저 챙기고 2만원이 있다면 여자친구를 맛난거 사주고 라면을 먹으면서 생활할때도 많았어요. 여자친구와 1년동안 헤어지고 다시 만났는데 예전에 여자친구가 마음이 식어서 헤어지자 했어요. 전에 연애도 저는 제 자신을 망가뜨리면서까지 모든걸 다 줘서 다시 시작하기가 두려웠지만 잘하겠다 다시 실망안시키겠다는 약속을 받고 다시 시작했지만 왜 예전처럼 자기한테 잘해주지 않냐는 구박만 받았고 다시 같은 일상으로 돌아가는 기분이 들어요. 저는 완벽하지 않은 모습을 보이면 여자친구한테 혼나기 때문에 거짓말을 자주 했어요. 잘못이긴 하지만 걸리면 항상 헤어질 정도로 싸우는게 너무 감정적으로 스트레스고 사소한 것 조차 이해하지 못하고 감정적인 이야기로 이어져 그랬던거 같아요. 혼나는게 싫고 무서워서 그렇다지만 거짓말 잘못된거 알고 있어요. 하지만 거짓말을 걸리게된 이후로 제 핸드폰을 만날때마다 검사하고 인스타는 얘는 왜 봤냐 검색기록은 왜지웠냐하고 저의 숨기고 싶은 비밀들도 다 파헤쳐볼까봐 너무 두렵습니다. 연인사이에 비밀이나 숨기고 싶은것들이 있는데 거짓말을 한 제가 감내해야하는 것들일까요? 이제는 하물며 내용을 삭제한다고 카톡아이디랑 인스타아이디 비번도 주게 생겼습니다. 이 연애 계속 이어갈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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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에게 관심을 줄이고 싶어요남자친구랑은 사귄지 3년 반 정도입니다. 처음에 남자친구가 정말 적극적으로 표현을 해서 푹 빠져 사귀게 됐고 1년 동안 매일 만났습니다. 남자친구가 표현과 공감을 잘해줘서 더 좋아하게됐는데 이런저런 각자의 개인적인 일들과 또 서로에게 잘못한 일들이 생기면서 여러번 헤어졌고 또 서로를 못잊고 다시 사귀기를 반복했습니다. 현재는 서로를 인정하고 나름 안정적인 연애 중입니다. 그런데 문득 든 생각이 남자친구가 여전히 저에게 잘해주긴 하지만 예전만큼 표현을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물어봤더니 그땐 어떻게 그랬지?라며 그런 오글거리는?? 표현들과 말들을 잘못하겠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노력해보겠다구요. 저 위에 헤어지는 과정에서 제가 불안함이 많이 생겼어서 상황이 역전됐었는데 이번에 다시 사귀면서 그런것들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초반에 엄청 남자친구가 불안해하고 절 많이 사랑하는게 느껴졌었거든요. 어쨌든 지금은 제가 더 불안해하는 기분이 별로네요.. 초반과 같을 수 없다는 건 알지만 문득 이런 생각이 들때면 제가 더 좋아하는거 같기도 하고 또 잘해주고 많이 사랑한다곤 하는데 서운한 마음이 들때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제 일에 더 집중하고 취미를 갖고 관심을 줄여보려해도 일하는 중에도 연락이 좀 늦거나 친구를 만나서 술먹고 있으면 뭐하고 있는거지? 하면서 불안한 마음이 조금 올라옵니다. 예전보단 많이 나아졌지만 아직 고쳐지지가 않네요ㅠ 아 그리고 전 서운한게 많은데 남자친구는 서운한걸 표현을 잘 안해요. 서운하지 않은것 같기도 하구요. 또 싸울때보면 쌓아뒀던걸 한번에 얘기하는 거 같기도하고.. 오래 사겼는데도 잘 모르겠네요ㅠ 너무 좋아했어서 그랬던건지..이런 관계는 헤어지는게 맞는건지 해결법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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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때도 없이 올라오는 불안함을 이제 제발 해결하고싶어요남자친구랑 스타일도 안 맞고 여사친 문제로도 제가 많이 서운해하고 꽤 싸웠어요 남친이 같이 다니는 여자 친구들은 거슬리는 행동을 하는 애들이고 남친은 의식적으로 거리를 두고 안 두고 하지 않고 그냥 생각 없이 지내는 스타일이에요. 언제 한번 저에게 친구랑 둘이 논다 거짓말하고 걔네랑 논 적도 있는데, 걘 선의의 거짓말이라고 어쩔 수 없이 놀게된 거라고 했지만 전 그 사실 알고 정말 충격받았고 그 일 포함해서 이때까지 쌓였던 여사친 문제들도 아직까지 분이 안 풀려요. 사귀면서 나한테 마음이 식을까봐 다른 사람한테 관심 가질까봐 나 몰래 여자애들이랑 또 놀까봐 계속 불안해하면서 연애하니까 이제 항상 불안이 밑바닥에 깔려있는 기분이에요. 친구들이랑 웃으며 놀다가도 문득 불안해지고 남자친구랑 행복할 때도 몇분 안 지나서 왠지모를 불안함을 느껴요. 제가 방심하면 불안함이 올라온다고 생각해서 더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요. 얼마전에 남친이랑 속마음 얘기를 하면서 절 변함없이 좋아하고 있다는 것은 깨달알았지만 또 나중에 여자있는 술자리는 어떻게 내가 감당할 수 있을까 자꾸 이런 식으로 혼자 상상하고 걱정하면서 편하게 있지를 못해요. 애정을 줘도 그대로 못 받아먹거나 그 잠깐만 행복을 느끼고 금방 불안해지는 제 이런 면은 이제 싫어요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제가 위험에 대비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긴 한데, 연애에서는 이 성격을 좀 버리고 싶어요. 이제 진짜 더이상 이런 생각 안 하고 망상도 안 하고 매일매일 불안해하면서 제 할일 못하는 것도 그만두는 방법을 알고싶어요.. 제발 구체적인 해결방법좀 알려주세요.. 헤어지는 선택지 말고 저를 바꿀 수 있는 해결책이 정말 알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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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때문에 헤어지자는 남친20대 중후반 남녀입니다. 남친이랑 장거리다보니 1달에 한번 밖에 못 만나고해서 제가 남친쪽으로 이직 준비 중입니다. 당연히 동거하려했는데 저희 부모님이 처음엔 뭐라안하시다가 며칠전부터 갑자기 약혼 결혼도 안했는데 무슨 동거냐 앞으로 외박금지 여행금지다이러시고 심지어는 남친 앞에서 큰소리로 거의 헤어지라는 식으로 말했어요. 엄마는 제가 무슨 재벌가 딸도 아니면서 남친이 키가 좀 작다고 저랑 클라스가 않맞다고 자기는 싫다고 이제 내 덕 좀 보나했는데 27년 키워준 자기보다 3년만남 남자 편을 든다고 소리내서 울었고요. 아빠는 현남친이 괜찮긴한데 감히 동거를 하려했다는게 분하고 실망스러웠다고 차라리 지금은 헤어지고 나중에 또 인연이면 만나게될거라 이러는데... 전 일단 왜 제 연애에 부모님이 끼어들어서 헤어지네마네 이번이 이별여행이네 뭐라하는지도 이해안가고 3년간 한결같이 저한테 잘해주고 착한 남친한테 상처준게 너무 걔한테 미안하고 부모님께는 화까지 나요. 엄마가 화내며 제 팔까지 때리면서 그 밤에 그냥 남친따라서 집나가라 걔가 그렇게 중요하면 나랑 연끊어라 이러시는데 솔직히 왜 애처럼 구는지도 모르겠고 정말 이게 나를 위한건지 아님 자기들을 위한건지 의문이가요. 제가 장녀라 지금까지는 크게 반항없이 부모님 말씀 잘 듣고 제가 대학 가고싶은거 있었는데도 반대해서 지금 두분이 원하시던 병원쪽애서 일하고 있고 나름 혼자서도 잘하고 생활비도 보내고 하는데 왜 저를 못믿으시는지 모르겠어요 아무튼 어제 그일이 있고나서 남친은 자기가 여기 있으면 다들 더 불편해할꺼라고 호텔잡아서 다로 재운것도 너무 미안하고 아침에 만나서 얘기하는데 자기는 제가 자기때문에 부모님이랑 사이 안좋아지는건 싫다고 저를 위해서 헤어지는게 나을것같다고 하는데 눈물이 콸콸 나더라고요. 원래는 저도 이 남친 그렇게까지 좋아하지 않은줄 알았는데 막상 헤어진다고하니 그제서야 재가 얼마나 얘를 좋아했는데 결혼하고 싶은지 알게됬어요. 그래서 남친 떠나보내고 오늘 내내 방안에서 밥도 안먹고 그냥 울기만 하다가 카톡으로 해어지지말고 더 서로 얘기해서 해결책을 찾자고 연락했어요. 그래서 다행이 저녁에 전화통화했고 금요일에 다시 통화하기러했는데 어떻게해야 부모님을 설득?시키고 얘랑 헤어지지 않아도 되는건지 모르겠어요. 차라리 그냥 집나가서 얘랑 살림차리고싶다는 생각도 들고 아님 진짜 헤어지게되면 자해나 자살시도 생각까지 들것같아요. 진심 우울증 걸릴것같아요. 이런 제 마음을 부모님께 전하면 허락해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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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우울  #공황  
남자친구 집착 어떡하나요1년 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는 19살이지만 자퇴를 하고 알바를 하며 집을 나와 혼자 자취를 하고 있는데 9개월전에 남자친구가 같이 살자고 계속 조르는 바람에 동거가 시작 됐습니다 하지만 남자친구는 일도 하지않아 생활비도 없었고 제가 알바해서 번 200만원 가지고 같이 동거하며 6개월을 살았습니다 그러니 점점 저도 지치고 힘이들어서 일을 하라고 재촉을 했죠 그제서야 알바를 구하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 전에 한번 임신을 해서 임신중절수술도 받았는데 모조리 제 돈으로 해결 봤습니다 남자친구 결정이 늦어 8주차 일때 심장소리 듣고 울고 불고 하며 수술 했습니다 그때부터 사람이 지쳐서 성격이 변하더라고요 수술하고도 전 2일 쉬고 바로 출근해서 돈 벌었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남자친구 뒷바라지하며 제 인생 살며 살았습니다 제가 하고 싶던 미용도 돈 때문에 다 관두고요 근데 요즘은 때리기 시작 합니다 말도 안되는 소리로 집착을하고 연인 사이엔 나오기 힘들 법한 욕은 물론이고 처음에는 밀치고 제가 소리를 질러 입을 짓누르는 것이 끝이였는데 이제 목을 조르고 집에 물건을 부시고 제 강아지들을 죽여버리니 몸은 전체가 멍이고 이게 사람이 할 짓인가 라는 생각만 듭니다 같이 일하는 오빠가 전화와서 대타 해줄수 있냐고 물어봤는데 사적으로 연락한거라며 때립니다 일때문에 그런거라 하면 그 사람편 든다고 때립니다 집과 제 몸은 다 망신창이 되어가고 이제 부모님한테 말 하는것도 죄스럽습니다 헤어지자고 하면 손부터 올라 옵니다 연락을 안보면 어떻게 해서든 찾아오고 끌고 가요 츄리닝 안입으면 남자만나러 가냐, 화장하거나 렌즈만 껴도 남자, 하다하다 고데기 하는걸로도 뭐라합니다 폰 검사는 필수고 제 폰에 알림이 울리면 남자친구가 먼저 봅니다 참고로 바람핀적 없습니다 피할 수 있는 방법도 없고 이젠 진짜 지쳐서 죽고 싶습니다 중학생때 방황하고 가정불화로 우울증이 있었는데 그건 그냥 엄살이였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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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분노조절  #우울  #두통  #강박  #트라우마  #조울  #의욕없음  #스트레스  #불면  #망상  #신체증상  #중독_집착  
행복한 척해요남자친구한테 심하게 가스라이팅 당하고 제 자아와 제 성격 행동 말투 모든 걸 다 잃어버렸어요 남자친구 만나기 전에는 친구들과도 잘 지내고 서스럼없이 다 친하게 지냈었는데 남자친구 만나고나서부터 성격이 변했어요. 작년과 다르게 눈물이 많이 없던 저는 어느샌가부터 계속 울고있고 몇 달동안 잠을 제대로 못 자고 친구들도 너 성격 왤케 소심해졌냐 물어볼만큼 죽고싶단 생각에 죽는 방법을 쳐볼만큼 저 자신이 이상해졌어요. 소심해지고 의기소침해지고 그냥 사랑 받고싶어서 시작한 연애인데 당당했었던 나의 모습이 없어졌고 자존감만 떨어지는 저를 얻은 것 같아요. 옷 입는 스타일도 모든 것들을 다 바꿔버린 남자친구와 끝내고 정말 이게 사랑이 맞을까 생각이 자꾸 들어요 남자친구는 맨날 저한테 너랑은 말이 안 통한다 너 피해의식있다 합리화하지마라 라는 말들로 저를 세뇌시켰어요. 남자친구는 연애 초반에 바람 폈었어요 그치만 제가 넘어가준 만큼 저도 그 만한 책임은 져야하기 때문에 속으로 썩어가며 넘겼지만 이게 두번이나 되니 마음이 썩어가는 것 같았어요. 저는 보통 간섭도 집착도 절대 안하는 스타일인데 그런 일이 있고나서 집착은 물론 간섭까지 점점 날이 지나면 지날수록 심해졌어요 제가 심해지니 남자친구는 실증을 내더라고요 그만 좀 해달라고 이미 믿음과 신뢰는 깨진 상태이고 복구할 수 없는 사이지만 그 사람을 사랑했고 그 사람도 저를 사랑하는게 느껴졌지만 돌아보니 제 몸도 제 마음도 제 정신상태도 하나라도 멀쩡한게 없더라고요 이미 나를 버려가며 다 망가진 나를 그 사람만 만나면 좋아서 행복해서 난 우울증 같은 거 그런 거 절대 아니겠다라고 생각했던 제가 너무 멍청한 거 같네요 내가 나를 버려가면서까지 후회하지만 아직도 남자친구가 생각나긴해요 정신과가서 상담을 받자니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지 모르겠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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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여자친구를 의심하게 됩니다.현재 가장 어려움을 겪는건 여자친구와 떨어지면 의처증, 바람핀다는 망상에 스트레스 받습니다. 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하고 같이 있으면 행복합니다. 하지만 2주전 여자친구가 여사친과 술마시다가 여사친과는 헤어지고 술에 완전 취한채로 제 카톡은 읽지도 않은채 다른 남자와 2시간 넘게 카톡하고 새벽1시에 만나 2시간 뒤에 집에 들어온일이 있었습니다. 그 뒤로 여자친구를 의심하기 시작되었고 여자친구는 미안하다고 언제든지 자기 핸드폰을 봐도 된다고 하여 믿어주기로 했지만 2주가 지난 지금도 계속 여자친구가 바람피는 꿈을 꾸고 아침마다 핸드폰을 확인합니다. 여자친구 폰에 즐겨찾기 및 카카오톡 상단 고정된 남사친한테 이번주에 보자고 연락이 와서 제가 여자친구한테 말도 안하고 "뭐하게?" 라고 카톡을 보냈습니다. 그 뒤 죄책감에 여자친구한테 바로 말했고요. 미안하다고 하고 대신 답장 삭제 하지말라고 했는데 2일이 지난 지금도 답장이 안온건지 여자친구가 삭제한건지 아직도 의심이 됩니다. 저와 있을때는 부모님 여사친 전화는 다 받으면서 남사친한테 오는 전화는 안받고.. 너무 의심되는게 스트레스받고 이해 안되는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다음주에 여자친구가 여사친이랑 2박 3일 놀러간다는데 그것도 제 입장에선 미치겠습니다. 가지말라고 하고싶은데 또 놀고싶은 여자친구 배려 못해주는거 같아서요. 저의 이 의처증 때문에 행복할수도 있는 순간들을 다 놓치고 있고 또 서로에게 상처만 주는것 같습니다. 데이트를 해도 제가 기분이 안좋다는걸 여자친구도 다 눈치채고 또 서로 기분만 안좋아지고 자기가 미안하다고 했는데 계속 의심하는 저때문에 지친다고도 했는데 마음속에선 계속 의심을 하게 되네요.. 어떻게하면 이 의처증 고칠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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