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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사람을 다시 믿는방법

처음엔 엄청 밝고 외향적이였어요 그만큼 겉으로 친한사람도 많았기에 계속 데이고 가끔은 믿은 사람한테 발등 찍히는 일도 있었어요. 상처를 잘받고 뒤끝이 센편이라 바로 선을 긋지만, 싸우지 않아도 진짜 친했던 사람이랑 내가 엄청 기댔던 사람들을 잃고 나니 아무도 그정도의 사람만큼 못해주는거 같고 그게 맞아보여요. 동시에 또 다시 잃고 싶지 않아 믿을 사람을 미리 쳐내거나 되려 사람이랑 대화하는게 기빨리고, 그렇다고 혼자 있으면 또 외로워요.

#손절 #친구관계 #인간관계
시온08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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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게 없어

중학생 때부터 싫어하던 친구가 있었어요 저랑 친하던 친구와 사이가 안 좋았고, 앞에서, 때론 뒤에서 저와 친구의 대한 뒷담을 했어요 학폭까지 갈 뻔 했지만 선생님의 중제로 끝났고 그렇게 그 애와도 작별이라 생각했는데 같은 고등학교에 같은 반이 되었어요 수학여행 날에는 그 애와 같은 방까지 쓰게 됐죠 "중학교 때 사이가 안 좋았지만 우리 화해하자" "근데 너 얼타는 모습이랑 네 친구 우는 모습 보는 건 진짜 웃겼어" "그 동안 있었던 일, 마음이 넓은 내가 이해해줄게" 사과라면 한 그 애의 말을 듣고 그게 사과의 표현이라는 게 믿겨지지 않았어요 그냥 절 기만하는 것 같았죠 엄마한테 그 애가 강하게 말하긴 했지만 용기 내서 사과했으니 화해하라 하셨어요 하지만 그 뒤로 그 애는 제가 새 친구와 같이 있는 걸 보고 친구에게 저런 애랑 노냐며 웃었고 제가 말을 걸면 무시했어요 때때로 절 비웃으면서도 또 가끔 친한 듯이 다가오는 그 애를 보며 두려움과 혐오감이 들었어요 하지만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었어요 말한다면 또 다시 보복당할까봐 무서웠어요 엄마한테 말해도 그냥 잊으라고 신경 쓰지 말라고 하실 뿐이었어요 마음이 넓은 네가 이해해달라고 기말고사를 본 날 몇 문제를 찍었다고 하자 "***년. 그걸 찍어? 그건 안 배운 애들도 풀어. 너 같은 애들 덕분에 내가 올라가는 거야. 고맙다" 그렇게 웃으면서 말하더라고요 눈물이 날 것 같았어요 그 애는 제 친구와도 친했는데 제 친구는 그 애의 말을 듣고도 그 애와 계속 이야기했어요 제 친구도, 학교 선생님도, 상담 선생님도, 가족도 그 누구에게 말해도 돌아오는 말은 같았어요 "사회에 나가면 저 애보다 더한 애도 많아" "네가 예민해서 그래" "신경쓰지 마" "난 그 상황에서 너처럼 행동 안 했을 텐데" "그 앤 널 친구라고 생각해서 그런 것 같은데?" "요즘 애들은 다 그래" "네가 이해해줘" "왜 그렇게 행동 한 거야?" "이미 지나간 일이잖아" "그만 생각해" "힘들다고? 병원은 아무나 가는 게 아니야" 그 말들이 전 더 아팠어요 모두가 날 이해할 수 없다고 이상한 건 나라고 하는 것 같고 정말 이상한 건 저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냥 장난인데 친구라고 생각해서 그런건데 이해해줄 수 있었는데 별 일 아닌 일인데 내가 약해서 내가 이상해서 .... 누군가에게 말해도 바뀌는 건 아무것도 없었어요 되려 상처만 받았고 마음의 문을 닫아 버렸어요 여전히 바뀌는 건 없고 학교에 가면 또 그 애가 있어요 육체적인 폭력은 없었지만 정신적으로 힘들었어요 답해주세요. 제가 이상한 걸까요? 이 글을 쓰면서도 돌아올 대답이 너무 두려워요 전 옛날이나 지금이나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게 없어요

#뒷담 #친구관계 #정신건강 #인간관계
아보카도강아지이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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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힘들어요

학교에 가면 애들이 쳐다보는거 같고 막 토할거같아요 그냥 아무이유없이 쳐다보는 거라는걸 아는데 심장이 뛰고 불안해져요 애들이 말하는 내용도 거슬리고 그냥 제가 잘못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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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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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많이 죽고싶고 힘들어서 그런데 혹시 아무나 저좀만나주고 알아주고 얘기좀해주실분있나요 저에겐 지속적으로 만나는 누군가가필요해요 저에겐 친구가필요해요 지난 14년간 혼자였습니다 전 부산살고31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그냥 연락주세요 카톡아이디 CHIN9HAE입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많이 죽고싶고 힘들어서 그런데 혹시 아무나 저좀만나주고 알아주고 얘기좀해주실분있나요 저에겐 지속적으로 만나는 누군가가필요해요 저에겐 친구가필요해요 지난 14년간 혼자였습니다 전 부산살고31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그냥 연락주세요 카톡아이디 CHIN9HAE입니다

asvsvswavgawv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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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텅 빈 것 같아요

몇달전 정말 오래된 친구 제일 친했던 친구와 관계가 끊어졌습니다. 10년이 넘었고 제가 친구가 많이 없어서 성인이 된 후에는 정말 유일하게 친했던 친구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어쩌면 저에게는 가장 큰 추억을 남겨준 친구에요. 그런 친구와 관계가 끊어지니 몇주동안은 정말 우울하게 지내고 밥도 잘 못먹고 헤어진 연인마냥 굴었던 거 같아요. 같이 다니는 무리에서 제일 친했고 그 친구랑 싸웠으니 다른친구들과도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분위기고요 이제는 겉으로는 괜찮은척 아무생각도 안 나는 척 아니 그러려고 노력합니다. 근데 이 텅 빈 느낌이 절대 사라지지 않아요 저도 이날의 일로 상처를 많이 받아 다시는 연락하고싶지 않은데 근데 그리움인지 뭔지 너무 텅 빈 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한테 말할수도 없어요 이제 그만하라고 하거든요.. 정말 한없이 우울해지고 인간관계가 너무 지친다는 생각만 들어요 제 성격상 주위에 사람이 필요하고 친구가 필요한데 행동과 달리 실제로는 친구가 너무 없으니까 공허하고 한없이 잡생각만 들어요 이 느낌을 해결할 방법이 뭐가ㅜ있을까요

runsu
·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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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고민?

고등학생 때 나름 평범하게 지내고 졸업한 지 몇 년이 흐른 지금 연락하는 고교 친구가 한명도 없으면 고등학생 때 왕따라고 볼 수 있나요? 아니면 몇년이 흐른 지금 고교 친구와는 연락을 안 하는 경우도 흔한 건가요?

#친구관계 #인간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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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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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없어요

고등학교를 들어와서 친구가 반에서 없습니다. 중학교 때도 친구를 폭 넓게 사귀는 편은 아니였어요. 사실 제가 초등학교 2~5학년까지 4년간 초등학교를 안 다녔고 입학,졸업장만 가지고 있어요. 부모님이 학교 교육보다는 더 사고를 하고, 자신만의 독창성을 기르는 것에 중점을 두셨거든요. 그래서 그런가 6학년 이후 학교 아이들과 깊은 관계를 형성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중2때는 아예 혼자 지내다 싶이 했고, 중3, 중1때도 막 따로 만나 놀러다니는 관계는 아니였고요. 중학생 때 나름 공부룬 해서 외고를 들어왔는데 친구가 반에 없습니다. 애들은 근처 번화가를 시작으로 서울, 일본 등 놀러다니는데 제가 중학생 때 친구경험이 거의 없어서 그런 것도 잘 모르겠어요... 제가 사실 본 성격은 말도 많고, 장난기도 있는데 내향적인 탓일까요 항상 첫 시작은 좋은데 관계를 더 키우고 이어가는 게 항상 어려웠고 뭘 해야 할지도 확실히 아직 깨우치지?도 못했어요. 사실 항상 같이 매점을 가자거나 먼저 놀러가자거나 하는 것도 제가 경험이 거의 없어서 불안하고 두려웠어요. 초등학교를 다니지 않았던 건 후회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좋은 추억이였고, 지금의 제가 이로써 만들어진 것 같다 생각하기도 했고요. 그런데 사실 최근에속상하게 느껴졌어요. 저건 진짜 제가 아니라는 생각도 들고, 미래가 걱정도 됐고요. 고등학교에 들어오고 제가 공부를 잘 하지도, 친화력이나 사회성이 있는 것도 아닌 제 모습을 보며 이것도 과연 흔히 십대후반의 청춘이라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관계 #친구 #중학교 #고등학교 #인간관계
오동통여름매미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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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죽고싶고 힘든데 만나서 안아주실분있나요 만나서 안고 울고싶어서요 저 부산에살아요 카톡아이디 c h i n 9 h a e 입니다 만날 수 있는분만 연락주세요 고민상담보다 그냥 누군가 만나서 안아준다면 좀 더 안정적으로 나아지고 변할거같습니다 그래야 제 기억과 자아와 무슨일이 있었는지 보게될것같습니다

많이 죽고싶고 힘든데 만나서 안아주실분있나요 만나서 안고 울고싶어서요 저 부산에살아요 카톡아이디 c h i n 9 h a e 입니다 만날 수 있는분만 연락주세요 고민상담보다 그냥 누군가 만나서 안아준다면 좀 더 안정적으로 나아지고 변할거같습니다 그래야 제 기억과 자아와 무슨일이 있었는지 보게될것같습니다

asdffdvs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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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죽고싶고 힘든데 만나서 안아주실분있나요 만나서 안고 울고싶어서요 저 부산에살아요 카톡아이디 c h i n 9 h a e 입니다 만날 수 있는분만 연락주세요 고민상담보다 그냥 누군가 만나서 안아준다면 좀 더 안정적으로 나아지고 변할거같습니다 그래야 제 기억과 자아와 무슨일이 있었는지 보게될것같습니다

많이 죽고싶고 힘든데 만나서 안아주실분있나요 만나서 안고 울고싶어서요 저 부산에살아요 카톡아이디 c h i n 9 h a e 입니다 만날 수 있는분만 연락주세요 고민상담보다 그냥 누군가 만나서 안아준다면 좀 더 안정적으로 나아지고 변할거같습니다 그래야 제 기억과 자아와 무슨일이 있었는지 보게될것같습니다

asdffdvs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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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

오해로 인해 비난을 받게 되는 상황이 왔는데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전화도 안받고 친구 관계도 끊고 혼자서 있다가 조금 진정되서 주위를 둘러보니 주변 사람들 다 나한테 비난의 돌을 마구 던진다. 그러는 게 맞다는 듯이... 정말 억울하다. 나는 억울하다. 내 말을 듣지도 않고 소문이 그렇다니까 그런 사람으로 본다는 게 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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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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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퇴 후 친구관계

학교를 안 가니 인간관계가 제한적인게 확 느껴져요 너무 외롭고 힘든 이 시간을 어떻게 견뎌야 할까요 말 주변도 없고 그나마 있는 친구들 마저 떠나갈까봐 두렵습니다

#트라우마 #공황 #망상 #불면 #조울 #불안
pijnabq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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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진짜 지읒 같아요

시험 이틀 남았는데 너무 복잡한 일들이 많이 터졌어요 걔는 괜찮을 지 몰라도 저는 마음이 벅벅 찢어져요. 뭔 일이 있었는 지 다시 적으려면 너무 길어서 원래 적었던 거 복붙 할 건데 반말이라서 이점 주의 해서 읽어 주시길 바랄게요 그리고 이런 거 얘기할 사람이 없어서 너무 슬퍼요 아니 애들아 내가 친구1이랑 싸웠는데 보통 다음 날 바로 친해지는 데 이번에는 아예 도망 가더라고 근데 걔가 요즘 친해진 친구2가 있는데 말했나봐(이건 정확하진 않아) 그래서 디엠도 1이 나한테 안하고 2가 하고(2가 원래 디엠하면서 뭘 물어볼 성격도 아니고 질문 자체가 1이 할 것 같은 거였어 지금 같이 있댔고,) 동아리 단톡이 있는 데 거기서도 보통 말하면 ㅇㅋ 또는 그냥 대답 잘 하잖아 근데 이건 약간 내가 오바일 수도 있는데 어 그래그래 라고 답이 왔어 단톡에서도 얘기 할 때 내 얘기는 투명으로 없애고(이게 ㄹㅇ 짜증나) 근데 싸운 게 1이 2한테 말했다면 내가 잘못했다는 식으로 갔겠지 그래서 대답 하거나 할 때 1이 아니라 2가 하는 데 맥이는 거 같이 답하고 아니다 약간 띠껍게 하는 데 짜증나고 답답해 1이 원래 엄마한테 잘 얘기 하는 애 인데 우리 싸운 거 또 말한 거 같은데 나중에 따로 마주칠 때 어케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1엄마가 우리 엄마한테도 연락하고 하면 또 일이 복잡해지고 할까봐 두려운데 어떡하지(이해 안된 부분 있다면 말해줘 내가 생각나는 대로 적어서,,)아 그 친구가 되게 질문을 많이 하는 애 인데 보통 내가 어디 놀러간거 스토리 올리거나 걔가 놀자고 하는 날에 약속이 있거나 등등 그럴 때 누구랑 노냐고 하는 데 처음에는 계속 얘기 해줬어 근데 나도 점점 지치는 거야 걔는 뭐하고 노냐, 누군데, 아 누군데 궁굼해 라고 재촉 하듯이 하고 어쩔 때는 감시하는 엄마 처럼 질문을 하는 데 그게 너무 내가 그거 같아서 비밀 또는 있어 라고 하거나 했었거든 몇 달동안 근데 이번에도 관련된 걸로 물어봐서 비밀이라고 했는 데 너는 왜 자꾸 비밀이 많니 이러면서 시작 되었어 친구로서 물어볼 수도 있다고 하는 데 나는 그게 너무 부담스러웠고 싸운 당일날 (그날은 롯월 가는 애 한 명 데려온다고 동아리방에서 말했어) 단톡에 얘기 하고 바로 카톡으로 누구 데려올건데? 라고 와서 당황했는데 안 읽으니까 몇 분 뒤에 디엠을 보내길래 좀 놀랐었어

#정신건강 #친구사이 #시험 #소통부족 #복잡한일 #슬픔
너구리요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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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마음이 멀어졌다는 것은

미안하다고 말해본 것도 며칠 상간에 수십번째. 버리지 말아달라고는 처음부터 말했었지. 행복이라는게 재능이 필요한 것이라서, 사랑이라는것에 재능이 너무 없어서 이런저런 말을 늘여놓고 이런저런 미련을 늘여놓고 인연의 끈은 한쪽에서 붙잡는다고 붙잡혀지지 않는다는 사실은 예전부터 알고 있었는데 알고 있다는 사실과 이해한다는 감정은 무척이나 다른 것이구나. 알아, 나에게 다들 화가 났잖아. 무서워서 인간의 복수가. 나는 그래서 떠나려고. 사람이 없는 곳으로 갈거야. 너네가 없는 곳으로 가버릴거야. 하늘하늘 나래를 펼치고 좋아하는 노래를 흥얼거리면서 떠날거야. 말했었잖아? 그 끝에서 서글픈 가난의 갈대를 부르리라고. 애처롭게 섬세한 미소를 보여드리겠다고. 이미 전에도 몇번이나 결심했던 사인이야. 더 두고볼 필요도 없이 어떠한 결단이 필요해. 조치로 끝낼 수 있는 시기는 이미 한참전에야 지나버린걸. 선 조치 후 보고. 나중에, 어느 고요한 날에 그때 보고드릴게. 나는 떠나리란걸. 나의 마음은 이미 떠났다는걸.

#미안해 #결단 #행복 #인연 #사랑
하루wo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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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경쟁의식? 있는 친구 어떡할까요

A= 경쟁의식 갖는 친구+제가 아래라고 생각하는 친구 A는 이제 3년 지기 친구인데요 고등학교도 같은 곳에 와서 비록 다른 반이 되었지만 학원도 같아서 잘 연락하고 친하게 지내는 친구입니다 그런데 중학교때는 잘 안그랬던거 같은데 고등학교에 올라오고나서 느껴지더라구요 A가 저를 경쟁자로 본다는걸 솔직히 경쟁자로 보는건지 그냥 자기가 우세하다는걸 느끼기위해서 그러는건지 모르겠어요 A는 중학교때 높은 성적으로 전교1등까지 찍어본 친구거든요? 고등학로 올라온 지금도 내신 1후반? 정도 되는거 같고요 그에 비해 저는 중위권에서 놀고 먹고하거든요 그래서 뭐 A가 한 짓들을 이야기해보자면 {●=A와 있었던 일} ●어느날 A한테 디엠이 왔길래 보니까 자기 수행 100점 맞았다는 식으로 디엠이 온거예요 근데 그냥 "나 수행 100점 맞았어" 이것도 아니고 막 "나는 50개 맞았는데 뭐 20개 정도 맞아야지 만점인줄 몰랐다" "나만 50개 맞았길래 만점인줄 알았다"는 식으로 앞뒤가 이상하게 말하는거예요?! 그래서 저 조차 얘가 만점을 받았다는 건지 깎였다는 건지 이해가 안되서 제가 정리해서 "그니까 너 만점 받았다는거야?" 라고 디엠 보내니까 A가 "엉ㅋㅋㅎㅋ"라고 보내더라구요..; 이렇게 뜬금없이 저한테 점수를 자랑한 일이 있었고요 ●제가 진로 때문에 고민이 많았던 시기가 있어요 제 진로에 미래전망이 너무 안보여서 방황하거나 빨리 진로를 확실히 정해서 생기부를 채워야하는데라는 불안감에 빠진적이 있어서 부모님도 엄청 다독여주시고 격려도 해주셨단말이죠 저랑 A는 사이가 안 좋은것도 아니라 친한 관계라 학원 끝나고 A한테도 말했죠 "내가 지금 내 진로에 대해서 고민이 많다. 이 진로는 미래 전망도 안보여서 진로를 바꿀까 고민중이다"라고 A한테 털어놓았거든요? 그때 아마 대학교 이야기도 했던거 같아요. "인서울 못 갈거 같다" 이런식으로고요 그리고 제가 엄청 걱정하는 목소리로 말했었었는데 저는 솔직히 친구한테 뭐 격려나 이런걸 원했거든요 아니 친구 사이에 그정도쯤은 바라거나 이런 이야기 털어놓을수 있잖아요 근데 친구가 하는 말이 처음에는 걱정하는 말로 뭐라 하다가 "농협대 들어가면 농협은행에 들어가서 일할수 있대"라는 둥 신한대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낮은 대학교들은 저한테 권유하더라구요? A는 제가 인서울 희망하고 있다는걸 잘 알고 있는 친구인데요 지방 거점대도 아니고 이상한 낮은 대학교를 얘기하니까 어이없더라구요;; 그래서 좀 당황한 목소리로 대답하고 집에 갔던 일도 있었습니다..;;(이게 제일 황당하고 어이없었음) ●이거는 성적 점수 관련인데요 이번 국어 시험 끝나고 제가 A한테 디엠을 보냈어요 "오늘 시험 어땠어?" 라고 왜냐면 이번 국어 시험이 생각보다 쉽게 나와서 A는 어떻게 봤나 궁금했거든요. [●그렇게 뭐 A이랑 살짝 이야기하다가 지난 영어 시험 이야길 하더라구요. 제가 지난 영어 시험 끝나고 A가 몇점 봤냐고 디엠 온걸 자연스럽게 넘겼거든요.(왜냐? 저는 영어를 정말 못본다는걸 A가 정말정말 잘 알고 있기때문에 분명 제 점수보고 자신이 우위라는걸 느낄려고 한다는 걸 제가 정말정말 잘 알고 있거든요) 영어 시험 어렵지 않았냐고 영어시험 이야길 또 꺼내길래 '아 얘 나한테 점수 자랑하고 싶어서 그러구나'라는 촉이 왔어요. 그 있잖아요 여자들 촉. 저는 절대 A점수는 안 물어봤어요ㅋㅋ 암튼 그랬고 국어 시험이야기를 마저하자면] 국어 시험 이야기 좀 하다가 A가 물어보더라구요 "국어 점수 몇점받았어?" 이번에 제가 국어를 잘봐서 92점이나 받았거든요? 그래서 92점 받았다고 말하니까 A가 이번 등급컷 개 높겠다라면서 이야기하더라구요?(이거는 비꼬는 건지 아닌건지 확실히는 모르겠음) 그리고 A가 "근데 1차 지필평가 영향이 엄청 클듯" 이러더라구요?(여기서 좀 비꼰다는것 느낌;) 제가 별말 없이 그런가 라고 보내니까 "1,2차 다 합하는거니까"라고 보내더라구요? 제가 1차 지필 평가를 개씨게 말아먹었거든요..; 이번 일은 좀 애매한 부분이 많긴한데 암튼 좀 비꼰다? 라는 느낌을 받았던 썰..(이번꺼는 제가 A한테 쌓아온 감정이라든지 얘가 절 어떻게 보고 있는지 알아서 좀 안 좋은 쪽으로 봤었을지도) ●※가장 최근일인데요※«이게 *** 가관 꼭 읽어주세요 제가 수학 범위를 몰라서 A한테 디엠을 보냈어요 "너 수학 범위 어디까지인줄 알아? 끝까지인가" A가 하는 말이 진짜 개 가관임;그대로 복붙할게요 "그냥 수업시간에하는거 전부다" 하 시8 제가 그걸 모르겠어요?;;;;;;;;; 그래서 겁나 황당해서 겁나 차분하게 다시 물어봤거든요? "그러니까 범위 있을거 아녀 몰라?" 그랬더니 ㅅ|ㅂrㄹㅋㅋㅋㅋ A가 하는 말이 "긍까 수학수업 나간 범위 첫번째부터 끝까지 그냥프린트에잇는범위 다하면되는거아녀?" 이러는데 리얼 가관임ㅋㅋㅋㅋㅋ;;;; 여기서 참고 하셔야하는게 A는 수학 학원을 다니고 분명 수학 한바퀴이상은 돌렸을거란 말이죠? 그리고 제가 A랑 같은 수학학원을 다녔었어서 시험일이 다가오면 수학 학원에서 문제풀이를 계속 돌린다는걸 알아요 그니까 A는 수학범위가 어디까지인지 안다는 말이죠 그리고 다음 시험교과가 수학인데 A가 모를거 같나요?? 아뇨 절대요? 제가 얘를 3년보는데 그걸 모르겠냐고요 저거 보내고 A가 자기 한말이 좀 그랬는지 "끝부분 이름을 모르겠음" 라고 덧붙이더라구요? 여기에 가스라이팅 당할수도 있는데 제가 A라는 친구가 어떤지 잘 알고 있는데 여기에 가스라이팅 당할거 같나요??????????????????? 이런 잣 같은 일이 있었답니다. (이번일로 처음으로 속으로 욕했음) A 어떻하면 좋을까요? 진짜 점점 겁나 A가 잣같아지는데 모아놓고 보니까 진짜 가관이네 얘 +뭐 혹시나 친구가 우연의 일치로 이 어플을 써서 제목보고 찔려서 정말 우연의 일치로 이 글을 봤다? 다 알고 있어 친구아가야 적당히좀해 ㄹㅇ 손절치고 싶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잣같네

꿈꾸는은방울꽃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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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안녕하세요 제가 많이 죽고싶고 힘들어서 그런데 혹시 아무나 저좀만나주고 알아주고 얘기좀해주실분있나요 저에겐 지속적으로 만나는 누군가가필요해요 저에겐 친구가필요해요 지난 14년간 혼자였습니다 전 부산살고31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그냥 연락주세요 카톡아이디 CHIN9HAE입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많이 죽고싶고 힘들어서 그런데 혹시 아무나 저좀만나주고 알아주고 얘기좀해주실분있나요 저에겐 지속적으로 만나는 누군가가필요해요 저에겐 친구가필요해요 지난 14년간 혼자였습니다 전 부산살고31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그냥 연락주세요 카톡아이디 CHIN9HAE입니다

adsedsv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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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많이 죽고싶고 힘들어서 그런데 혹시 아무나 저좀만나주고 알아주고 얘기좀해주실분있나요 저에겐 지속적으로 만나는 누군가가필요해요 저에겐 친구가필요해요 지난 14년간 혼자였습니다 전 부산살고31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그냥 연락주세요 카톡아이디 CHIN9HAE입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많이 죽고싶고 힘들어서 그런데 혹시 아무나 저좀만나주고 알아주고 얘기좀해주실분있나요 저에겐 지속적으로 만나는 누군가가필요해요 저에겐 친구가필요해요 지난 14년간 혼자였습니다 전 부산살고31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그냥 연락주세요 카톡아이디 CHIN9HAE입니다

adsedsv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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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과거의 상처 때문에 힘들다.

고1부터 고3까지 꾸준히 나에게 괴로움을 주는 그 애. 내가 단발했을때부터 날 싫어하기 시작한것 같은데 그 전에도 완전 학기초에 나한테 지 전남친 닮았다느니 했던걸 보면 그냥 처음부터 싫어했나 싶네. 단발을 하니 지랑 닮았다고 여러번 눈치를 주고, 지도 맨날 급식 안먹었으면서 지 먹을라고 할때만 우리가 급식 안먹는다며 짜증이란 짜증은 다 내고, 내가 먹던 샌드위치를 떨어뜨려서 화장실에 버려야겠다하니 또 개 짜증을 내며 그걸 왜 화장실에 버리냐 그러고.. 그래서 내가 그럼 어디에 버려야 하냐, 그럼 일반쓰레기 통에 버려야하냐며 물어보니 또 개짜증을 내며 안된다고.. 내가 그럼 어디에 버려야 하냐고 물으니 지도 모른다며 또 짜증.. 내가 어차피 샌드위치 3~4입 밖에 안남았었고 이정도는 변기에 버려도 된다고하니 또 짜증을 내며 어 그래그래;; 이런 이 애의 태도가 질려 그 애의 연락처란 연락처는 다 차단하고 손절을 했더니 이젠 뒤에가서 애들한테 내가 "우리를 무시한다" 이***!!!! 급식시간에 밥 안먹고 교실에 남아 공부를 할때도 굳이굳이 내 반을 지나가며 저거 "○○아니야? ○○은 맨날 우리 무시해~ 깔깔깔깔깔" 이 애랑 왜 다들 친하게지내는 걸까...?? 저 애의 소꿉친구라던 성격좋은 A도 저 애는 A의 성씨가 중국 성씨라며 중국계 사람이라고 불편해하던 그 발언도, 혼자 지내는 걸 좋아하는 같은 반 남자애를 대놓고 얕잡아보는 것도 다 너무 싫었다. 나는 키부터 체형, 얼굴생김새까지 다 그 애랑 하나도 같은게 없는데, 자기처럼 단발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지속적으로 눈치를 받은 것이 너무 싫었다. 공부를 잘하고 돈이 많으니까 애들이 그냥 친구를 하는 걸까 아님 진짜 저런애가 좋아서 친구를 하는걸까.. 나는 진짜 고등학교를 자퇴를 하는게 맞았던 것 같다. 쓸데없이 시간낭비, 돈낭비하고 정신병만 얻었다. 고2때 만났던 완전 상식에 어긋난 그 애들과 엮였을 땐 걔네는 진짜 누가봐도 문제가 있는 애들이라 지나고나니 별로 힘들지 않은데, 그 애는 내 친구들이랑 친하고 진짜 나한테만 그 난리를 친거라 내가 문제가 있나, 내가 ***년인가 싶게 만든다는 점이 너무 괴롭다.

#친구관계 #손절 #인간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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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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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한테

징그럽다고 말하는 사람은 본인이 더 징그럽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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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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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동성친구 호기심

이정도면 알고싶어질거같아? 걘 꾸미고 난 안 꾸며.. 자기관리? 이제서야 함 ㅠ 고등학교때 우연히 같은 인문계에서 예고로 전학왔고 같은반 첫 짝 됨 말 한번도 안해보고 짝 바꼈고 다른반되고 같은 학교버스 매일 타고 한번 옆자리 앉음 졸업하고 9달만에 수능 예비소집 장소에서 또 마주침

lim91992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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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죽고싶고 힘들어서 그런데 혹시 아무나 저 좀 만나주실분있나요 너무 오래혼자였고 기억들이 단절되었고 교류가 단절되었습니다 망각하던것들을 찾아내고싶고 사람의 정서가 필요합니다 지속적으로 만날 친구구해요 카톡아이디 CHIN9HAE 입니다

많이 죽고싶고 힘들어서 그런데 혹시 아무나 저 좀 만나주실분있나요 너무 오래혼자였고 기억들이 단절되었고 교류가 단절되었습니다 망각하던것들을 찾아내고싶고 사람의 정서가 필요합니다 지속적으로 만날 친구구해요 카톡아이디 CHIN9HAE 입니다

asdfsdvdw2e3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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