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관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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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심이 너무 들어요 어떻게 해야하죠?

저는 대인기피증 5년차, 우울증 5년차, 최근에는 경계선 인격장애 판정을 받았습니다. 고딩 때는 은따 경험이 있고요. 1년전에도 사실 대인관계가 좋은 편은 아니었어요. 안좋았기에 항상 혼자 놀았는데, 게임에서 만난 누나가 저에게 다가와서 이것저것 챙겨주면서 알려주더군요. 너무 고마웠고, 마음을 열게 됐어요. 막상 마음을 열고 보니까.. 대인기피증에, 경계선이 오래 지속되왔다 보니까 그 사람을 많이 힘들게 해서 직접 들은건데 9개월 동안 죽을까봐 걱정은 되는데, 친해지긴 싫어서 거리를 두고 지내더군요. 저는..그것도 모르고 친해지려고 노력했고요. 결국 손절 당했죠. 저는 차라리 9개월 전에 그냥 바로 손절 해줬으면 죽고싶다는 생각도 안들고, 괴롭지도 않았을거 같은데.. 저는 세상이 무너졌는데, 그 사람은 잘 살고 있다는게 너무 괴로워서.. 복수심이 자꾸 들어요.. 어떻게 해야하죠..

아스퍼거 증후군 같습니다

38살 여자 입니다 최근 우울증이 와서 우울증 치료를 하는중인데 불안장애와 공황장애가 같이 와있습니다. 사회생활을 다 접고 집에서 혼자 칩거중이구요 빨리 정상적으로 돌아가고싶어 유투브로 병들을 찾아보던중 근본적인 원인이 아스퍼거 증후군이나 사회적의사 소통장애에 가깝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살면서 여태 그것도 모르냐 당연히 알아야되는거다 하는데도 상황적으로나 맥락상 이해안가는 부분들이 항상 많아 버거운적이 많았습니다 그러다보니 당연히 사람들과 어울리는걸 힘들어했고 어울려있을땐 평범해보이기위해 엄청난 집중을 하지만 힘들고 버겁기만합니다. 이나이먹고 이문제를 어떻게헤쳐나가야할지 무섭고 답답하고 막막하기만 합니다. 끝이없는 미로속에 갇힌 기분입니다.. 어떡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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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경혜님의 전문답변
적절한 사회화 시기에 상호작용을 경험하지 못하여 부정적인 사회적 경험이 쌓여와서 사회적 기술이 부족해도, 우울감이 심해도, adhd여도 아스퍼거 처럼 보일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러니 속단하지마시고 정신의학과를 찾아가보셨으면 좋겠어요. 혼자서 모든 것을 해결하려 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주변에 마카님께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전문가, 사람, 모임 등이 분명 있을거에요. 마인드카페에서 제가 마카님을 생각하며 답변을 드리는 것처럼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제가 거주하는 곳엔 24시간 여러연령대의 경비분들이 교대근무를 하는데 저는 이곳에 오래 거주해왔습니다. 한 1년전부터 여기 모든 마주치는 경비분들께 근처 편의점에서 구매해 음료수나 과자등 먹을것을 드리곤했습니다. 1달에 몇번씩 드릴때도 있었고 바쁠땐 텀을 두고 드릴때도 있었습니다. 제가 먹을것을 드리게 된 이유는 제가 그냥 드리고 싶은마음도 있지만 항상 저에게 먼저 인사해주시는게 감사해서 드리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어느순간부턴 여기 근무하시는 나이대가 있으신 경비분들은 제가 인사를 드려도 무시하시거나 저를 불편해하시는 표정들이 보였고 몇달간 느낀 저는 혹여나 이분들이 제가 어려보여서 어린저에게 받는게 기분이 안좋으셨나 여러 생각이 많아졌고 나이대가 젊으신 경비분들에게 더 자주 드리게 됬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나이대가 있으신 경비분들에게도 아예 안드리지도 않았고 가끔씩 드렸습니다. 저는 주로 저녁시간대에 외출하다보니 저녁시간때 자주 드렸습니다. 낮에 드릴때도 있었습니다. 최근 2달 넘는시간동안은 저녁시간대 근무하시는 경비분들에게 자주 드렸습니다. 저와 친하게 지내는 주민언니들이 있는데 주민언니들이랑 이야기하다가 저한테 그렇게 자주주면 너한테 고마워하지도 않을꺼다 왜 주냐 비슷한것만 주면 지겨워할것이다 그분들이 착해서 받아주는거다 직원들끼리 친할텐데 너 이야기 나올꺼다이런식으로 말하더라구요. 저도 웬만하면 맛난다른간식들 드릴려고 노력했고 첨엔 저도 언니들에게 설명을 다했고 언니들도 아무말없다가 너 이 안에서 안 좋은 소문날수도 있다 젊은 경비분들 좋아해서 그사람들만 준다고 소문나면 어떻게 대처할꺼냐 라는 등 저한테 여러번 말해줬고 또 제가 드릴때 같이 있던 언니도 그분들은 거절을못해서 너한테 억지로 받는것 같다고 말하니까 생각이 더 혼란스럽고 내가 잘못한건가 정말 불편한데 억지로 받는건가 내가봤을땐 안 그랬는데 생각이 많아지고 스스로를 자책하게 되네요. 저는 그분들을 좋아하고싫어하는것없이 매일같이 보는사이고 감사하기도해서 드리는것밖엔 없습니다.. 제 입장에선 원래 먹을꺼를 공유하고 나눠먹는걸 좋아해서 주변사람들 가족 친구들에게도 자주주는데 이렇게까지 들으니 제가 이상한건지.. 정말 힘들고 스트레스 쌓이는 마음에 글을 적어봅니다..

대화를 하는 게 힘들어요.

현재 고3인 학생입니다. 작년부터 점점 친구와 대화하는게 힘들어지더니 이젠 어떤 말을 해야 하는지 어떤 식으로 친구와 대화하는 거였는지 모르게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친구와 대화할 때 너무 힘들고, 어려워요. 대화를 하고 나서 혼자 돌이켜 생각할 때가 많은데 그럴때마다 항상 그때 그런 말 하지 말걸 이라는 생각도 자꾸 들어요. 처음엔 문자를 주고받을 때만 힘이 들었는데 이제는 학교에서 대화할 때도 어렵고 힘들어요. 제가 무슨 말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고 그냥 대인관계가 어려워진 것 같아요. 제가 우울감이랑 무기력함이 좀 심해서 공부를 할 때도 집중이 잘 안 되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힘이 빠지는 일이 정말 많아요. 그리고 죽고 싶다는 생각도 자주하고, 가끔 공부하다가 울컥해져서 울고 싶을 때도 많을 정도로 감정 기복도 있는 편이에요. 우울감이랑 무기력함 때문에 대화를 하는게 힘들어진 건지 아님 다른 문제가 있는 건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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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원님의 전문답변
마카 님의 우울감과 무기력감이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언제부터였는지, 현재 어떤 방법들을 쓰고 계신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다만, 현재 적어주신 내용으로 우울감과 무기력감은 치료가 필요한 상황으로 보여요. 이 정도의 우울감과 무기력감이었다면, 수업을 듣고 입시를 준비하고 공부하는 일반적인 과정도 많이 버겁고 힘들게 느껴지실 수 있어요. 이전에 잘 되던 것이 지금은 되지 않는 상황이 반복되다보면,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을 잃고, 상황에 대한 무력감을 더 크게 경험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스스로가 충분히 가치 있는 사람이고, 해낼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에 대한 확신이 손상되게 되어요. 그러면 대인관계 장면에서도 내가 했던 말을 스스로 검열하거나, 실수하지 않기 위해 계속 긴장하거나, 너무 많은 에너지를 쓰며 부자연스러운 모습이 나타나게 되구요. 그래서, 이전부터 대인관계 상의 문제가 있던 것이 아니라 우울감과 같이 최근에 나타난 것이라면, 나의 우울감과 무기력감을 회복해 스스로의 가치감과 자신감을 회복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계속 우울하고 눈물이 나요

인간이 너무 싫고 관계를 맺기도 귀찮아요 근데 계속 주변의 시선이 신경쓰여서 혼자 지내면 ***라고 욕할까봐 무섭고 사이좋게 잘 지내는 친구들을 보면 마냥 부럽고 인스타 스토리를 들어가기만 했다 하면 우울하고 눈물이 나요 계속 계속 상황 가릴거 없이 눈물이 나서 참기가 너무 힘들고 참다 참다 집에 와서 숨어 울기도 너무 힘들고 지쳐요 사춘기 일까요? 사춘기이면 언제 끝나나요? 고통을 끊고 싶어요 우울증일까요? 우울증이면 어떻게 고치나요

모든게 지치고 힘들어요 텅빈 것 같아요

저는 저희 반의 반장입니다 어떻게 된지는 모르겠는데 되버렸어요… 근데 저랑 소수의 친구들 빼고 모두 친해져 무리가 생겨버렸어요 그래서 저만 못 끼고.. 소외감이 엄청 들어요 그리고 저만 친구가 없는 기분이 들어요. 사춘기랑 겹쳐서 계속 그 생각만 나고 공부에 집중도 안되고 집에 오면 맨날 울고 지쳐 잠드는 날이에요 작년에는 친구가 앖어도 별로 신경 안 쓰였었는데… 어떻게 극복하나요? 매일이 우울하고 내일이 기대가 안되고 그냥 살기 싫어요 스트레스받아요 지쳐요 텅빈 것 같아요

왜 이렇게 미움 받는게 싫지

내 잘못으로 미움받는 건데도.. 나랑 오래 지냈던 사람한테 미움받자니 미쳐버릴 것 같다 사실 누군가가 날 미워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일텐데..;;; 스스로 판단하지도 못하고 남한테 미움받을까봐 타인의 기준에 휘둘려 사는 내 삶이 혐오스럽다 동시에 내가 피해준 사람에게까지 사랑받고 싶어하는게 혐오스러워... 어른이나 되어놓고 이게 할 생각인가.....ㅎㅎ

손절 직전인 친구 생일 챙겨야될까요...

남사친이고 어쩌다보니 조금 사이가 멀어졌는데 그 친구는 이번년도 제 생일을 챙겼고 오늘 그 친구 생일인데 굳이 안볼거면 안볼거 같은 사이인데 그 친구가 챙겨줬으니까 저도 챙겨줘야될까요 나중에 볼 수도 있을까봐 좀 고민돠네요 생일을 안챙겨주면 좀 철없는 면이 잇어서 아예 손절로 받아들일거 같아서요

회사 직원들이랑 지내는게 힘들어요..

글로 제 기분을 다 표현 할수있을지 모르겠지만.. 답답한 마음에 남겨요 결혼후 새직장으로 이직을 했어요 직급도 대리에서 과장으로 승진해서 심리적으로 부담이 있었지만 잘 할수있다고 스스로 다짐하고 잘 다니고 있었는데 지난3월 잦은 야근때문에 피곤해서 모닝콜 소리를 못듣고... 전화기 진동소리에 깼는데.. 실장님 한테 전화오는 진동소리에 깨버렸어요.. 너무 당황스러워서 후다닥 준비하고 출근을 했어요 다른 직원들도 다같이 잦은 야근 때문에 힘든상황인데.. 처음으로 제스스로가 창피했어요 실장님이 단둘이 점심을 같이 먹자고 하셔서.. 직감으로 알수있었어요.. 아..한소리 듣겠다 역시나 아쉬운 소리를 들었어요 이때다 싶었는지 그동안 부족했던 저의 업무 지적하고.. 과장이면 이정도는 당연히 할수있는데 왜 못하냐 다른사람들도 다 피곤하고 힘든데 뭐가 문제냐 휴.. 그래서 다시 잘 해보겠다고 말해서 상황은 마무리 됬지만.. 그런말 들어본거 처음이라 너무너무 자존심이 상했어요.. 그치만 늦은건 잘못 한거니까 한소리 들은거 너무 마음에 안 담으려고 했는데 .. 그다음 날 정상 출근해서 자리에서 업무 시작하려고 하는데 사무장님 호출해서 방에 들어가보니 저보고 회사 몇시까지 출근 하는거냐고 물어보더라구요 목소리 억양이 좀 화난듯한 느낌이여서 조금 무섭고 당황스러웠어요;; 그래서 제가 9시까지 출근 아니예요?라고 말했더니 지금 몇시인데? 이러시길래 저 9시까지 출근했는데요.. 했더니 화난감정 억누르고 아..내가 오해 했나보네 가서 일보세요 라고 말해서 와...그순간 억울한 감정이 들더라구요 사무장 실장 부부예요.. 둘이서 제얘기를 어떻게 했으면... 제가 별생각이 다 들더라구요 아침에 모닝콜 들을때마다 그때상황이 떠올라요.. 그뒤로 기분좋게 회사 다니는게 점점 힘들게 느껴졌어요.. 처음보다 기운없이 회사를 다니고 웃음기가 사라지고 무표정으로 일하게 되더라구요.. 그때문인지 같이 일하는 여자대리가 저한테 오해아닌 오해를 하는 기분이 들었어요 여자대리는 저보다 연상이예요 제가 무표정으로 얘기하는게 본인을 무시한다고 생각이 들어서 인지 남자대리가 저한테 질문했는데 제가 듣기론 앞뒤 다 짜르고 질문한거라 잘 모르겠다고 얘기를 했는데 때마침 사무장님이 저희 사이로 지나가서 대신 답해줬는데 답변을 듣고보니 제가 알려줄수있는 내용이였어요 그래서 제가 남자대리한테 앞뒤다 짜르고 얘기하니까 제가 몰랐다고 얘기했는데 여자대리가 남자대리가 앞뒤 다 얘기했는데 못들으셨어요? 나만들었나? 말투가 틱틱거리는 말투였어요.. 그말에 제마음이 답답해졌어요 휴.. 그래서 한숨을 쉬고 일했는데 그때문에 여자대리가 기분이 안좋았나봐요 퇴근할때 다른직원들 한테는 웃으면서 하고 저한테는 시큰둥하게 하고 가더라구요.. 그게 마음에 걸려서 그다음날 음료사주고 애써 웃으면서 친한척 했더니 잘 받아주더라구요ㅎ.. 사회생활 이렇게 힘이드는건 처음이예요.. 제스스로가 남한테 인정받고싶고 잘하는 모습만 보여주고 싶어서 스트레스를 받는것같아요.. 그렇다고 스트레스 푸는법도 잘 모르겠고.. 눈물만 나오네요.. 이런생각이 든다고 남편한테 얘기했는데 참지말고 실장님 한테 얘기해보라고 하는데.. 이런 얘기가 실장님한테 실망 시킬것같아서 조금 겁나요.. 과장님은 일도 못하면서 직원들이 랑도잘 못지낸다고 생각할까봐.. 어떻게 하는게 좋은걸까요..?ㅠㅠ

친구들이 저빼고 생일파티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저는 저포함 4명인 무리가 있습니다 어제 친구 생일이었는데 그 친구가 원래 생일파티를 안하는 친구여서 이번에도 역시 생일파티 안할 줄 알고 생일파티하냐고 안물어봤어요. 근데 오늘 스토리를 보니깐 3명이서 시내에 가서 놀더라고요.. 물론 제가 학원에 가는걸 알아서 부담스러워 할 수 있으니 안물어봤던 거일수도 있어요. 하지만 저희 부모님이 친구생일파티를 한다면 학원 빠져도 된다고 허락해주셨는데 제가 안할 줄 알고 그냥 학원에 간다고 했거든요. 친구들이랑 말다툼이 생길까봐 서운하다고 하지는 못하겠어요. 며칠 전에 동탄가서 놀 때, 한명을 빼고 갔었거든요.. 이것때문에 그애가 서운했다고 하면서 예전일도 나오고 생각보다 크게 싸웠었어요. 제가 말꺼내면 너무 쪼잔해보이고 그래서 그냥 말 안하고 지나가려는데 속상해서 글 올려보네요🥹

남자 인간관계에서 어디까지 서운해야하나요?

정해진 건 아니겠지만.. 궁금하네요 예를 들자면 인스타 현활인데 연락은 안 본다던지... 이런 건 그냥 쿨하게 넘겨도 되는건가요? 남자 인간관계에서는 어디까지 쿨하게 넘어가도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아르바이트로 우울증을 알고 있는걸까요?

아르바이트를 여러번 하면서 여러 담당자와 회사사람들에게 괴롭힘을 당해왔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는 곳에서 절 신경쓰고 지켜봐야하는 대상이 라고 생각하고 담당자가 저에게 고래고래 소리지르시고 지켜 보고 그런 상황 속에서 지내는게 너무 힘들고 울고 싶고 혼자 가 있는게 나을 정도라고 할 정도 아르바이트를 하기가 두려 웠습니다 한 아르바이트는 한 여자뿐께서 절 담당자가 보이는 곳으로 자리를 배치하시고는 제가 일을 하는것을 지켜보니까 내가 아르바이트를 하는 곳에서 죄를 지었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곳에서 시키는대로 하라고 하는데로 했을뿐인데 제 자신이 아르바이트하는 곳에서 무슨 죄를 지었다고 담당자가 저를 신경써야 하는 사람으로 낙인찍혔는지 아르바이트하는곳에 물어보고 싶을 정도로 궁금했습니다 두번째아르바이트에서도 저를 보시곤 이 사람은 특히 신경쓰는 사람이다라고 하시니까 제가 또 그곳에서 무슨 죄를 지었다고 저를 챙기고 신경쓰는지 궁금했습니다 사람들이 저를 어린애로 생각하는건지 죄를 지 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감시하는 건지 너무 신경쓰이고 그저 돈벌러왔는데 왜 내가 감시받으며 일을 하는게 너무 싫었습니 다 아르바이트를 지원할 때마다 또 담당자에게 감시받으며 일 을 해야하는 걸까 내가 무슨 죄를 지었다고 그런 일을 당해야 하는지 너무 두렵고 우울증을 알고 있다고 생각할 정도 힘들어 요 제가 무슨죄를 지었다고 아르바이트에서 감시받고 담당자 가 저를 신경쓰는 건지 진짜 궁금하고 아르바이트하는게 두렵 고 그냥혼자일하는게 좋겠다고 생각할정도 아르바이트하는게 무섭습니다 전 그저 돈벌려고 일을 하려고 한것뿐인데 너무 억 울하고 힘들어요ㅠㅠ

아르바이트에서 담당자에게 심한말을 들었어요

아르바이트를 한지 한달정도 되었을때 아르바이트가 끝나고 퇴근을 할때였습니다 아르바이트 담장자님께서 저에게 숫자읽을 수 있나요?한글읽을 수 있나요?라는 말을 듣고 저에게 너무 상처주는 말이라고 생각해서 울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아르바이트하는 곳에서 저에게 부당한 일을 시키곤 했습니다 그곳은 분류하는 회사였는데 원래하는 역할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해서 분류작업을 했습니다 담당자께서 장소만 알려주시고 담당자가 와서 알려주시는데 몇번을 보내고 흘러보내는지 안알려주시고 박스를 보내는 작업자세만 알려주시기만 했습니다 그리고 전 키가 작아 큰분류가 오는 건 숫자가잘보지 못하는경우가 있어 곤란하기도 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처음와서 그냥 막힌거 빼기만 한 곳에서 한달정도 되자 담당자께서 새로운 역할을 주셨는데 그역할이 원래 남자둘이 한던 곳을 한명이서 해야한다고 하시곤 자세와 몇번빼라고 알려주시고 처음인데 실수할 수도 있는데 계속 한 숨만쉬시고 담당자가 했다가 제가 했다가 실수하면 한숨만 쉬셔서 저도 속도에 맞추려고 노력하고 실수안하려 하지만 속도도 빠르고 큰거 작은거 중간 사이즈의 분류가 오니까 너무 어렵고 숫자가 있는곳을 볼때마다 고개를 숙이고 올려다 보고 하니까 어지럽고 정신이 없었은데 자꾸 정신없는데 담당자가 와서 지켜보고 신경쓰게 해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곳에서 담당자가 남자 둘이였는데 그 남자둘이 절 보더니 저를 특히 신경써야하는 사람이라고 속닥이시고 지켜보시고 속도도 담당자가 느리게 했다가 지가 얼마나 답답했는지 안보이는 곳에 보내더군요 저도 담당자가 너무 속도를 느리게 해서 답답 하고 좀 빠르게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담당자눈에는 제 가 답답하고 이 사람을 어떻게 해야할지라고 고민하는 것같아 계속 일하고 싶어도 그런 담당자의 시선때문에 일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담당자께서 저에게 말할께 없어서 그런가 싶을 정도로 절 바보로 생각했는지 질문이 혹시 숫자읽을 수 있으세요? 한글읽을 수 있나요? 라고 질문하니까 전 다 읽을 수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담당자의 말을 듣고 질문이 저에게는 담당자가저를 외국인이 라고 생각한 걸까 바보 또는 부족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말을 하는 걸까라고 생각하니까 너무 억울하고 신고하고 싶을 정도로 힘들고 앞으로 아르바이트를 어떻게 해야할지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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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고민에 진정 "공감" 할 수는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사람들 간 관계에서 저만 없으면 될까요

다들 저를 답답해하고 싫어할거 같아요. 말 할때도 무슨 말 해야할지 계산하는 저를 보면서 사람 대하는게 힘들고 가끔은 무섭기도 해요... 그냥 제가 문제인거같아요. 힘들어요 너무ㅠ 사람들이 저랑 얘기해야 할때면 한숨을 쉴거같고 저를 귀찮아 할거같아요. 이런 생각 하기 싫지만 계속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저도 저 자신을 싫어하게되고,, 관계도 처음엔 좋았다가 나중엔 제가 힘들어서 흐지부지 되거나 다시 좀 어색해지거나 하거든요. 진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여자 심리가 뭐죠?

그냥 얼굴만 아는 여자애가 있는데 서로 보면 인사도 안 하고 다른 남자애들하고는 다르게 저한테는 얼어 있듯이 무표정이길래 처음에는 저를 싫어하는 줄 알았거든요? 근데 알고보니 저를 짝사랑한거였더라고요 심지어 저 좋아한다고 잘생겼다고 동네방네 본인 친구들한테 까지 다 말하고 소문도 다 내놓을땐 언제고 정작 2~3개월만에 남친 사귀는 여자 심리는 도대체 뭘까요? 참고로 저는 그 소문을 듣고도 모른척 못들은척 하고 그냥 관심없는 척 하긴 했어요

안 좋은 습관

상처받기 싫어서 먼저 선을 긋는다는 게 뭔 느낌인지 잘 몰랐는데 제가 그러더라고요 상대쪽에서 들이대면 제가 피하면서 정작 본인은 들이대다가도 상처받을까봐 피해요

착한 사람이란

사람들이 생각하는 좋은 사람이란 무엇을 말하는 걸까요?

나밖에 모르는 내가 너무 싫어요...

친구의 신뢰를 저버리고, 배신하고.. 사람들한테 욕 먹을까봐 친구 편을 안 들어주는 비겁한 모습에 다른 사람들 배려는 기본적으로 못하고, 친구들한테 관심도 없고... 대인관계에 무슨 일이 생기면 회피하고 타인에게 돈 쓰는거 싫어하고 타인에게 관심조차 없고 사랑받고 싶지만 사랑하고 싶지는 않은 제가 너무 못나고 고치고 싶습니다...저를 고칠 수만 있다면 따끔한 한 마디라도 괜찮으니까 부탁해요.

친구들이랑 손절

잘못을 해서 친구들한테 단체로 손절당했어요.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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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형 코치님의 전문답변
마카님, 우선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주셨으면 해요.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겪는 것이 중요해요. 새로운 관계를 구축하며 자신에 대해 좀 더 깊이 이해하고 가꿔나가는 기회로 삼는 것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