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하면 도움이 많이 될까요? 겨우 일을 4시간 일하는데도 너무 힘들고 피곤해요..
운동을 하면 도움이 많이 될까요? 겨우 일을 4시간 일하는데도 너무 힘들고 피곤해요..
라투다정20 에드파정10 아빌리파이1 환인벤즈트로핀정 명인트라조돈염산염정25 인데놀정10 아빌리파이2 데파스정0.25 아침 자기전으로 먹는 약으로 일주일분인데 안죽을거같긴한데 위험할순있으까요
이빨이 뭣이중헌디 근데 중요하더라고요 썩어가면 더 이빨을 생으로 뽑아야하니까요 누룽지,생 라면 , 병아리콩 등 외 딱딱한거 먹으면 이빨이 해가가서 진동느껴지듯이 이빨 치아가 깨진다고 들엇고 썩어가는것도 잇대요 그래서조심하려합니다 안먹고 끊으려고요 먹을게없네요 이빨에 좋은건 안먹으려그러고 그냥스트레스와 자극적인걸 이맛에 먹으려하니 힘드네요
2두달째 몸이 회복 되지 않아서 누워서만 지냈어요 학교 다닐때도 힘들어서 매일 택시 탔구요 근데 내일 수강신청일이라서 일찍 일어나서 피씨방에 가야하는데 집 밖에 나가는것 자체가 힘든데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언제쯤 체력이 회복될지도 모르겠고 속도 안좋아서 죽만 먹는데 휴학 하기에는 이번 학기는 꼭 다녀야 하는데 3주안에 체력 회복 가능한걸까요? 가능하다면 방법좀 알려주세요ㅠㅠ
내가 이 앱 첨으로 썼던 예전 계정에 처음 힘들다고 글 썼던 게 몰랐는데 초6 때였음. 내가 이상한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1년 전?에 탈퇴했는데 다시 돌아왔네… 언제부터 내가 망가졌던 건지 모르겠다
폭식증 폭토 극복중인데 한달 거의 되가는데 삼시*** 챙겨먹고 간식도 챙겨 먹으라고하고 강박처럼 운동하지 말라해서 저강도 운동 하는데 살이 너무 찌는거 같아요 바지도 작아지고..어떻게 해야될까요 다시 예전처럼 돌아가고싶지 않은데ㅜㅜ
정말 제자신에대해 글로쓰기 힘드네요
안녕 살면서 그냥 누군가에게 기대고 울고싶은날 있잖아 이것저것 해봤는데 안풀릴 때 악재가 겹칠 때... 내가 좀 사건사고가 많아서 어렸을 땐 밝았는데 무시당하고 핍박받고 의료사고도 나고 좀 나를 못믿고 세상을 못믿고 이인증도 걸리고 그랬거든 살면서 열심히 살때 열심히 할 때가있는데 내가 너무 외롭고 힘들면 기억들이 초기화 되는거같아 지금까지 쌓아올린것들이... 그래서일하다가도 작업이 하던게 뭘했 더라 ? 하면서 끊기고 충격먹은상태가 되니까 사람관계서도 그래 왜그럴까 생각해보니까 날 알아주는 사람이 한명도 없어서 그런거같아 날 믿어주고 내 스스로를 점검하도록 하지못하는상태같아 긴 말이 쓰고싶은데 믿을 수 있는사람만 연락줘 카톡 옵 챗 제목 mullong입니다
치과갓다왓더니 잇몸염증이라고너무 잘나을거라고만하고 약은주지도않아요 붓기라도 가라앉혀야지 얼굴까지부엇는데 진짜 왜이렇게 치과들이 이렇지요 ?? 밥도못***을정도로 잇몸이 염증ㅅ겨서 힘든데 하필 안쪽아래부분이라 대충설명한거빼고는 사진만 후딱찍고 육천원 비싸게받네요 솜으로약만 발리듯이 솜에다가소독만 하는건뭔가여 따가워야하는데 따갑지도않고 그냥 소독만해주고 깨끗한물로헹구래요 ㅠㅠㅠㅠㅠㅠ 아파디지겟어서갓는데 말이죠
작년 12월 신경차단술인줄도 모르고 근육주사라하고 시술을받았는데 부작용으로 오한 두통 어지러움 등을 겪었었다 그러고는 다시는 이 차단시술을 받지 않겠다 마음 먹었다 부작용이 있을 당시 병원에서는 자기네는 아무 문제없다 라는 말을 듣고 역시 아픈 나만 고생이다 생각했다 그리고 치료 후 6개월 후 완치가 되었는데 몇일전 손목이 너무 아파서 재활의학과에 갔었다 신경차단은 하지 않겠거니 했는데 가자마자 무슨 동작을 ***며 내가 물어볼 새도 없이 막무가네로 손목이 덜아픈곳도 있는데 아주 꽉 눌러가며 여기아프죠 저기아프죠 하며 그래서 그렇다며 이것저것 동작시켜보고 치료를 받게 가운을 갈아 입고 나오라하더니 침대에 눕히자마자 주사를 놓겠단다 무슨 주사냐 신경차단 아니냐 나 트라우마 있다 그랬더니 무슨 신경차단이 대단한건줄 아는데 아니다 국소 마취제에 식얌수 탄거다 이러면서 얼렁뚱땅 주사 열대를 놈 주사를 놓을때 아 소리도 내서는 안된다하며 주사맞고 근육통은 있을 수 있으니 그걸갑고 아프다 뭐다 해서는 안된다 허고 주사를 놓으면서도 힘줘서 꾹 눌르며 여기죠 저기죠 화면같은거 ***도 않고 쿡쿡 눌러가며 주사를 팔 두곳 왼쪽 어깨 한방 오른쪽 등 오른쪽 팔 여덜곳 총 열곳을놈 그러고 또 팔 동작 시켜봄 주사맞고 실장같은 사람이 나와보라하며 다음 치료 일정 잡아준다며 불름 너무 불쾌하고 수치스럽기까지한데 치료하는걸로 영업허려 작정한 사람같음 추가 치료 안받겠다고 했는데도 해냐한다며 부목같은것도 해야한다며 영업당함 주사맞고 어지러움 두통 발생 손끝은 저리고 손목뿐아니라 팔 전체가 아픔 약도 처방해줬으나 주사를 맞고 얼마나 효염이 있길래 주사못놔서 안달이냐 하고 약을 참다참다 아파서 먹으니 손목아픈게 가라앉음 내가 여기서 열받는 포인트가 하나 더 는것이다 약먹고 호전될수있는데 주사를 굳이? 약먹고 손목아픈건 나아졌으나 두통과 어지러움은 계속됨 다음날 숨막힘 증상 두통 어지럼증과 함께 동반 3일째 가슴통증과 숨막힘 주사맞은부위 멍 있고 상기 증상 계속되고 있음 병원에서는 또 잡아 떼겠지 최소한 시술전 정확한 주사 명칭과 어떤 치료를 받을건지 미리 알려줘야 맞지않나? 치료실로 집어넣고 공포분위기 조성하며 억지로 주사 맞게하고 손목 아픈거가 낫지 온몸이 지금 만신창이고 욕나오네 진짜 정형외과랑 재활의학과는 앞으로 갈때 신경차단술은 안받아요 앞에 써붙혀야하나 아니 어떻게 초진에 주사를 대뜸놓나 그것도 10방씩이나 안아프면 100대를 놔도 상관없겠지 부작용이 발생하니까 내가 이러는거다 아니 어쩜 그렇게 과잉진료를 할수가있지 그러고는 지들이 의사라 할수있어? 양심의 가책을 느껴봐라 이***들아
최근 들어 숨쉬기가 너무 힘들어요.. 뭔가 목이 턱 막히는 기분이고 누가 제 목을 조르고 있는 것 같아요. 이런 생각이 반복 되면서 더 심해지기도 하구요. 폐, 심장, 알레르기도 아닌 심리적인 문제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이걸 어떻게 치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밤이 되면 숨 막힌다는 생각으로 잠을 설치다가 지쳐 잠드는 삶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약을 먹으면 괜찮아질까요..?
학교공포증이신분은 구독😋😋 학원공포증이신 분은 하트🥰🥰
라면을아예끊으려합니다 컵라면이든 끊여먹는라면이든요 잇몸이 염증 부어오를정도로 부어서 못먹거든여 응원해주시고 댓달아주신분들도 감사드려요 제가인지를못하고 못고칠줄알앗는데 고치려고여 암튼 전 다시잡니다
남자친구가 생긴 그 날부터 너무 긴장돼서 밥을 못 먹었는데 문제는 같이 있지 않을 때도 속이 미식거리고 음식을 못 먹겠어요 원래도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있는데 그 전주에 한번 장염이 걸렸어서 그런지 괜찮다가 갑자기 그래요 요즘 평소의 반끼도 못 먹고 있어서 체력도 많이 떨어지고 남자친구가 데이트 하자 하는데 지금 제 상황을 뭐라고 설명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연락이 올 때마다 긴장이 확 생기고 불안함도 있는 거 같아요 어떻게 해야 지금 상황에서 나아질 수 있을까요.?
잇몸이아파 잘 ***어먹지도못하겟고 염증이 불어나서 넘아푸다오라메디를 바르면괜찮아도 그때뿐 잠잘때가젤 고통이다 ㅜㅜㅜ 어쩌려고스트레스를받고서 생 컵라면과 라면을 족족 뿌셔먹엇을지 생각하면 진짜내몸이심각하게 스트레스를받아져 그런거구나싶엇고 라면을 동시에 끊는내내 생각을해보앗습니다 아 너무 힘들고 답답하고 통제가 답ㄷ하여 그런거구나란걸요 35살에 통제받는게 이상하지만 그래도 좀 경계선지능장애이고하니그런거같네여 ㅠㅠ 우울하진않아요 좋아졋으니까
어떡해야되지 잇몸에염증날정도로 라면생으로먹고 엄마가 따뜻한말을안하셧어요 그리고 상처는받아도 차가워서 변한거같아요 근데이해는해요절위해서라는걸요 잠못잘정도로 상처나서 염증만나고 잠을못자네요 ㅜㅜ 내후회에여 잠도못잘만큼 이렇게 염증이불어나 힘들어졌어요 병원치과가도 약만주고 ㅠㅠㅠ 치료는 집에서하래요 ㅠㅠㅠㅠ
작년쯤 불안강박증이 심해졌었어요 병원에서 약을 처방 받았는데 먹으면 졸릴까봐 먹지를 못했어요 그렇게 지나갔는데 요즘 불안에 압도되는일이 많아졌어요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진짜 ***네요. 암 걸리지 마세요, 여러분. 뒤질 거 같아요.
이번년도에 정신과에서 성인 adhd 진단을 받고 6월 후반부터 약을 처방받아 지금까지 복용중입니다 처음에는 콘서타 18mg을 처방받아 복용하였습니다. 확실히 조절이 안되는 머리속에 생각이 줄고 산만함, 주의력 결핍 등의 문제가 줄어드는 효과가 있었지만 부작용으로 식욕감퇴, 시도때도 없이 나오는 구역질을 동반한 마른 기침(구토×)이 있었고 심한날에는 손 떨림, 좀더 심해진 구역질, 몸에 힘이 전체적으로 빠지는 증상이 있었습니다 이러다가 진짜 큰일나겠다 싶어서 복용하는 약 용량을 줄이기 위해 약이 남았지만 정신과에 갔습니다 의사선생님과 상담 후 복용할 약을 바꿔 메디키넷 10mg을 처방받았습니다. 효과는 크게 다르지 않았고 부작용은 거의 없어졌으며 그나마 구역질을 동반한 마른기침 정도가 남아 몸에 잘 맞는다 느끼고 이 약을 계속 복용하기로 했습니다. 다사다난한 일을 겪고 adhd약을 먹은지 거의 1개월이 지난 후 또 다른 문제가 생겼습니다 어느날 평소와 다름없이 아침 일찍 약을 복용하고 활동을 하다 오후 1시 조금 지났을 때쯤 갑자기 이유없이 불안감이 심하게 들면서 겁이 났습니다 평범하게 길을 걷고 있었고 주변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도 이런 증상이 생겼습니다 본래 남들보다 불안감이 높고 겁이 많기를 타고났지만 성인이 되고서 거의 없어졌었는데 갑자기 없어졌던 증상이 좀더 심해진채로 나타났습니다. 약을 막 복용했을때부터 12시 까진 괜찮았다가 꼭 오후 1시 때부터 증상이 나타납니다 불안하기만 하면 그나마 나은데 이게 입은 옷이 거의 다 ***을정도로 땀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리 더워도 옷이 ***을정도로 나온적이 전혀 없었는데 갑자기 이번에 땀이 심하게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부작용들때문에 본래도 어렵던 사회생활이 너무 힘듭니다 어려서부터 나잇대가 비슷해보이는 사람들을 무서워했는데 이것때문에 이제 눈에 나잇대가 비슷한 사람이 보이기만 해도 겁이 나고 땀이 ***듯이 나옵니다 이제 공부해야하고 곧있음 자격증 시험 짧은 텀으로 여러개를 보게 되는데 adhd약을 안먹으면 수업내용이 하나도 귀에 안들어오니 멈출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이런 증상들을 조금이라도 나아지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위가 자주 아파요 유황트름이라고 계란썩은냄새가 올라오는.트름을 자주하고 병원도 자주가고 위내시경 대장내시경 소장캡슐내시경 까지했는데 아무것도 안나왔어요 방금도 내과에서 링겔맞고왔는데 한의원가보라는 지인말에 한의원다니는데도 차도가 없는것같아서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