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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사업
기부1일차 저는 열심히 사는사람 입니다.

안녕하세요 거제사는 한 청년입니다 이런 글을 써도 될지 많이 고민했지만 용기 내서 올려봅니다. *** 카카오뱅크...장준영 저는 거제에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졸업한 지 이제 3개월 정도 되었고, 아직 생활이 많이 불안정한 상황입니다. 부모님도 현재 이혼을 준비 중이라 집안 상황이 많이 복잡해졌습니다. 당장 큰 도움을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혹시라도 작은 도움이나 응원의 돈 보내주실 수 있는 분이 있다면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받겠습니다. 힘든 시기지만 저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살아보려고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돈
asdfh42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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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사업
왜 이리 조급할까요?

저는 평일오후에만 일하는 편이고 이제 점점 수입을 얻고 싶어서 욕심이 생겼나봅니다 하지만 제 뜻대로 되지않아서 좀 많이 집착이 심해졌나봐요 (어느정도 수입이 있지만 만일을 대비(특히 독립)하고 싶어서 평일오전아르바이트를 원했던거 같습니다-20대에는 한가지 우물을 봤지만 30대에 접은 시기에 두 가지를 하려고 했으니까요)하지만 저희 가족들이 갑작스럽게 빨리 잡지 말라 하더군요(일전에 제가 가볍게 하려다가 막상 겁이 나서 취소한적이 있었고요)그래서 천천히 고민하라고 조언을 해주었습니다|제가 제 불안을 해소를 하려는걸까요?? 아니면 불안을 덮으려고 아등바등한걸까요…??

#돈 #재산 #용돈벌이
양블루베리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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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사업
제가 *** 같아요

부동산 타이밍은 아무도 모른다고… 매번 후회하고, 이번엔 후회하기 싫어 집 샀는데 최고점 깉네요. 시작부터 손해본 느낌. 잠이 인오네요

음무핫핫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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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사업
식탐으로 인해 무리하게 돈을 씁니다

안녕하세요. 가난하고 빚 많은 프리랜서에요. 최근 금전적 문제로 힘들어서 재무상담을 받았다가 한달에 40만원 이상 쓰지 말라는 솔루션을 받고 실천중이었는데 식탐 때문에 40만원 중에서 6만원 남았네요 3월은 아직 반 넘게 남았는데요.... ***같습니다 어린애도 아니고 사먹다가 금액 오버라니...심지어 오늘도 자장면 한그릇과 커피를 사먹었어요. 돈은 전혀 쓰지 않겠다고 다짐한게 고작 열흘 남짓 전이었는데 가난뱅이 주제에 외식이 웬말인가요? 이제 병원비와 교통비를 빼면 쓸 수있는 돈은 없어요. 어떡하죠?

#폭식 #충동구매
혼놀달인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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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파산

은행에 대출로빚진게많아서 다음주에 법원에갑니다 그런데 너무힘이듭니다 이나이에 부모돕겠다고 빚을 너무많이져서 마음이불편합니다 법원가는것도 겁나구요 분명히 왜파산하려는지 질문도할텐데 어떻게살아야할지 골치가쑤셔요 파산면책이 안될까봐 걱정됩니다.ㅜ

귀요미걸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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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없어서 자활센터에서 도움받고일할라햇는데 부모님이돈대줄돈이없다네요

어떡하죠 저는 능력만약하지 어떻게 집세구할돈만잇고 제가일할 집돈 은 없대서 내년후나내년도기약못해여 ㅜㅠㅠㅠㅠㅠ

Angelsh1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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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지능인데 작은 음식점 창업이 가능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글을 올리기까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저는 경계선 지능을 가지고 있어서 사회적인 부분이나 세상 돌아가는 것들을 이해하는 데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다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지적인 부분에서 어려움이 있는 편이라 사회적인 일이나 세상 물정, 계약이나 창업과 관련된 내용들을 이해하는 데 남들보다 시간이 더 걸리는 편입니다. 그래서 장사를 해보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혼자서는 방향을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주방에서 약 9년 정도 일을 해왔습니다. 큰 기술이 있는 건 아니지만 음식 쪽 일을 계속 해왔기 때문에 언젠가는 작은 가게라도 열어서 장사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 나이도 이제 적지 않고, 부모님도 점점 나이가 드시면서 몸이 편찮아지시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일을 못 하고 계셔서 생활이 넉넉하지 않은 상황이고, 저는 매달 생활비를 드리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 역시 돈을 모으기가 쉽지 않습니다. 요즘은 아버지가 점점 노쇠해지시는 모습을 보면서 걱정이 많습니다. 저는 큰 부자가 되고 싶은 것은 아니고, 부모님을 모시고 한 가정을 책임질 수 있을 정도로만 안정적으로 벌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만족하면서 열심히 살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월급을 받으며 일하는 생활만으로는 제가 바라는 삶을 만들 수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작게라도 장사를 해보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창업보다는 투잡이나 쓰리잡을 하면서 버티는 것이 현실적인지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저 같은 상황이라면 창업을 준비하는 것이 맞을지 아니면 안정적으로 직장을 다니는 것이 나을지 혹은 다른 현실적인 방법이 있는지 경험 있으신 분들이나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실 분들이 계시면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창업
야끼토리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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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

취업 해도 불행할 것 같은데 그래서 취업하기 싫은데 서류도 버겁고 근데 돈은 없어서 벌어야 하는데ㅔ

expert
멈춘 마음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멈춘 건 포기해서가 아니라 마음이 너무 오래 버텨왔기 때문일지도 몰라요. 사람은 희망이 없어서 움직이지 않는 게 아니라 의미가 없을 때 움직이지 못합니다. 그래서 지금 필요한 건 더 열심히 사는 방법이 아니라 다시 살아보고 싶은 방향을 찾는 일일지도 몰라요. 우선 작은 목표부터 세우고 하나씩 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일하면서 조금씩 즐거운 요소를 찾아보는 것도 중요해요. 그리고 잠시 쉬면서 자신에게 맞는 일을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어요.
강소영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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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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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사업
친구가 돈을 계속 빌려요

긴 사정이 있지만 처음엔 그 친구가 자살할까봐 돈을 빌려줬어요 근데 이젠 그게 당연시 된 것 같고 안 빌려주면 자살시도할 것 같고 그게 모두 제 탓 같아요 빌려준 돈이 있어서 손절도 못 하겠고 힘들어요

expert
누군가를 살리고 싶었던 분께
상대방과 솔직하게 대화하는 것이 중요해요. 금전적인 지원이 아닌 다른 형태의 도움을 제안해보세요. 빚진 돈은 서서히 회수할 계획을 함께 세우면 좋아요.
강소영 코치
소심한야옹이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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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생각하고잇습니다

저는 다른사람들과 비슷하게 성실히 적금을 한달에 100만원씩 넣으며 살던 직장인이엇어요 아는지인을통해 코인에대해알게됫고 처음엔 너무잘되서 대출을 썻습니다 제가모앗던 돈만큼 적금은 부모님이 관리하셔서 손을 못댓구요 그렇게 망하고 집에 사실을 말하고 혼나고 모앗던돈으로 대출을빌린곳에 갚고 부모님께 상심을안겨드렷어요 근데 3천만원짜리 대출이 남앗는데 제 적금모아둔게 천만원이 부족해서 사실을 숨겻습니다 집에돈으로 갚긴싫엇거든요 그게 화근이됫고 조바심에 또 코인에 손을댓습니다 그후에 또 대출이 쌓여서 회생신청을 햇고 원래 100넣던 적금을 150넣으라고 집에서 그러셔서 여유는 더 없던상황 회생신청 견적을보니 한달에 143만원가량 내야하더라고요 회생시작을 기다리며 변제금이 쌓여잇다가 몇일전 회생결정이나서 그동안 기다리며 쌓인변제금 1300만원 내야하는데 또 집에 상심을 주고 그럴빠에 제가 이세상에서 없어지면 모든일이 끝날거라 생각되서 자살생각하고잇습니다 1300만원가량

expert
당신은 언제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사람입니다.
마카님께서 경험하고 계신 악순환들을 하나하나 끊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장 우선적으로는 자신의 상황에 대해서 재구조화를 진행할 필요가 있어요. 1300만원이 적은 돈은 아니지만 마카님 자신이 가진 가치는 그와는 비교할 수도 없습니다. 특히나 부모님에게 마카님이라는 존재는 그 돈에 비할바가 아니지요. 단기적으로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 올 수 있겠지만 노력을 통해 충분히 극복해 나갈 수 있는 상황입니다. 다른 방법은 솔직히 드러내보는 것입니다. 지금처럼 감추려고 전전긍긍하며 마음속으로 고민을 하는 것이 오히려 더 마카님을 힘들게 만들고 있을 겁니다. 다만 그 과정에서는 준비와 계획이 있으면 훨씬 좋겠지요. 이러이러한 상황이 발생했고 이런 과정을 통해서 회복할 것이다 라는 계획이 있다면 마카님께서 생각하시는 최악의 반응이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마음의 벽을 하나씩 무너뜨려 가는 거에요. 마지막으로는 실제로 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워보는 겁니다. 말씀하신 청산 절차를 위해서 필요한 부분을 우선 정리를 하고 그 다음의 과정을 실제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계획을 세워서 진행을 하는 거지요. 너무 거창한 목표는 우선은 좀 피해 봅시다. 이런 과정을 위해 직접 최악으 시나리오를 한 번 작성해 보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적어놓고 보면 생각보다 그렇게 최악은 아닐 수도 있거든요. 그리고 부모님께 직접 말하는 연습을 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입 밖으로 나오는 소리가 스스로에게 더 강하게 각인이 되어 향후에 예방 효과를 가질 수도 있습니다.
권성재 상담사
바밤바밤12
·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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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해요12번 알바면접 떨어져서

모든게 귀참ㅎ고 노인부모님도 싫도 돈도 그지고!! 폰 독촌문자오는데 알바안써주는33살 여자 게속 탈락만 ***고 도저히 이유 를 모르겠어요 20대들만 써즈는 더러운 세상 같고 집에서 폰만 보니까 두통 아프고 홈트운동해도 몸이 망가지고 온몽이 다아프고 병심년 되고 미침 ***은 사장들이 저를 ***년 먼들고 있어요!!

#개분 #미친 #정신겅간 #분노조날장애
26sus33살여자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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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문제

현재 군대 공익 친구가 돈빌리고 아직까지 안갚는데... 공익이신분들 혹시 공익 월급이 원래 좀 적나요? 작년 11월에 말하고 지금까지 안보내주는데...이친구 심지어 손절을 하고 연락을했는데도 안보내주네요 어찌해야하죠? 공익 월급이 적다고 나중에 보내준다고 하고 4달이 지났는데 말 해야겠죠?

#돈 #친구 #손절 #고민중
안아프고싶은사람72
·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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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

이렇게도 많은 선택지에서 나는 어떤 기준으로 결정해야 할까. 그녀의 목적, 예산, 취향을 바탕으로 결정해 보*** 했다. 이전 경험을 바탕으로 그녀는 예비 탐색은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안다. 공부한 나의 말에 따라 그녀는 결정하거나 실시간 검색한 노출 빈도가 높은 광고 글에 의존했다. 그녀에게 정보 전달 시, 객관적으로 말을 전해야 한다. 편향된 정보는 그녀의 결정을 방해한다. 최근에 유행이래, 여긴 무료래 라고 전한 정보 하나로 행선지가 정해졌다. 1 여행 목적 파악 그녀는 쇼핑이 하고 싶다고 말했다. 딱히 무언갈 사고 싶은 건 아니라고 말했다. 쇼핑 장소만 수십 가지가 있다… 구매 목적없는 쇼핑은 어떤 기준으로 결정해야 할까… 그녀는 관광 명소를 이미 다 가봤다고 말했다. 안가 본 한 곳은 가보고 싶다고 말했다. 그 외 안가본 유료 장소는 말이 없었다. 무료나 할인 혜택이 있는 장소로 결정했다. 쇼핑 공간도 저렴한 곳으로 알아 보게 되었다. 길거리상점가나 시장일듯 했다. 2 식사 메뉴 결정 그녀는 빵이 먹고 싶댔다. 베이커리 몇 군데 알아 보았다. 매일 빵을 먹어도 된댔다. 그녀는 4일 식사 예산을 15만원으로 제한했다. 마트 방문을 추가했다. 이전 경험으로 보아 그녀는 분위기, 서비스, 위생은 신경쓰지 않는듯 했다. 왁***껄 오픈 키친이나 노점을 좋아할듯 했다. 그녀는 맛있는 걸 좋아한다. 맛없으면 솔직히게 맛없다고 말할 사람이었다. 적은 예산으로 그녀에게 맛있을 법한 음식은 사실 건강하지 않지만 자극을 주는 음식이겠다. 용기내어 먹어 보고 싶은 음식과 분위기의 고급 레스토랑을 말해 보았다. 내가 원하면 가도 된댔다. 대신 다른 식사의 예산을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저 고급 레스토랑으로 인해 식사 한끼 예상 1만원대에서 어떻게 줄여야 할지 모르겠다. 그리고 나의 선택으로 인해 지금까지 결정한 그녀의 다른 선택지에 영향을 주고 싶지 않았다. 결론 그녀는 여행 목적이 특별히 없었다. 흔히 휴식, 체험, 성장, 업무, 유대감 등의 목적이 있다고 하지만, 따지자면 체험에 가까울듯 싶다. 그 현장에 존재 해 있는 것만으로도 좋아할듯 싶다. 그 외 무료나 할인 혜택을 좋아했고, 편한 것을 선호했다. 소위 가심비에 가까웠다. 가성비라기엔 합리적 판단을 하진 않았고, 그냥 생각없이 편하게 할 수 있는 무언갈 원하는 듯 했다. 애초에 이런 계획 과정을 상당히 피곤해 했다. 일주일도 채 안남긴 상황에서도 그녀는 내가 제안한 호텔과 항공사의 비용 외엔 아직 아무런 정보를 검색해*** 않았다. 결국 다툼이 있었고, 아무런 계획없이, 정보없이 떠나보는 방법으로 결정 되었다. 그녀의 뜻을 따르기로 결정했다. 지금까지 알아본 모든 정보를 지우고, 그녀의 말에 따라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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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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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할지도

나는 아버지가 엄마를 대하듯 엄마는 생각이 없고, 의지가 없는 존재로 대하고 싶지 않다… 그래서 엄마의 생각이나 의견을 물어보는 편인데, 보통 엄마는 생각도 의견도 없다… 어떤 말을 하더라도 하루, 아니 하루가 채 지나지 않더라도 말이 바뀌어 있다. 그래서 어떤 말이 본모습인지 알길이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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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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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맞지 않은 세계에

와 있는 듯했다. 이세계 주인공이 아니라서 그런듯 했다. 장르는 아마도… 잘 모르겠다. 딱 정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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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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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서프라이즈가 싫다

나는 짠!하고 뜻밖의 상황이 펼쳐지는 서프라이즈가 싫다. 나는 예고편을 반드시 시청하고, 모든 경우의 수를 대비한다. 나도 모르는 일은 경험하고 싶지 않다. 실수를 하고 싶지도 않다. 멍청해 보이고 싶지도 않다. 나는 그저 그냥 그런것을 하고 싶지도 않다. 나는 모든 상황과 모든 정보, 발생할 수 있는 모든 경우의 수를 알고 있고 싶다. 나는 그녀와 너무도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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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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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생각이 많은 나에겐 용기내기까지 오랜 기간이 걸린다. 아동 *** 피해를 누구에게도 서면으로도 적지 못하던 유년 시절에서 현재는 나름의 용기를 내어 이런 앱의 도움을 받아 피해 사실을 적어 보게 되었다. 그럼에도 아직 실제로 누군가에게 피해 사실을 알릴 용기는 없다. 부모님에겐 말해 보았지만, 아버지는 그만 우려먹으라고 말했고, 엄마는 거짓말이라고 말했다. 나름 최근에 알게 됐는데, 이 모든 피해 사실을 알고 있을 아버지의 가족들이 되려 나를 문란하듯, 성범죄자 이듯 말했다. 나를 괴롭히는 방법은 예나 지금이나 여전하다. 의도적으로 나에게 무언갈 해를 가하거나 어떤 작당을 세워 나를 곤란한 상황에 놓는다. 나의 건강을 위해 신경 쓰지 않으려고 하지만, 신경은 쓰인다. 지금도 생각나고, 잠을 못자기도 한다. 이런 상황에 놓인 나를 도와줄 누군갈 만나 보고 싶다… 혼자는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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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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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없다

돈이 없어서 말도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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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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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본인의 경험에 빗대어 말하는듯 하다…

이전에 엄마가 가족들이 모인 상황에서 밥을 주걱으로 푸던 중에 나에게 “조금 줄까?”하고 물어 봤는데, 나는 속으로 ‘나에게만 선택지를 주는 이 상황이 창피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모부는 이 상황을 보고 “왜 나만 조금 줘”라고 나의 답변을 추측하듯 말했다. 나는 보통 말이 없는 편이라서 종종 누군가 내 말을 예측하는 말을 듣게 되는데, 보통 그 말은 나에게 대입하지 않고, 본인의 사고방식이나 습관이 투영한듯 한 답변이었다. 또다른 예시로 작은엄마는 나에게 큰 걸 좋아하는 여자라고 말하듯, “나는 작은 건데…”라고 말 한 적이 있었는데, 참고로 나는 ***를 안해봐서 크고 작고의 차이조차 모르고 알 생각도 없다. 줄 곧 나를 문란하다고 말하고 싶은듯한 말을 자주 했었는데, 본인의 이야기인가? 싶었다. 이런 경우에도 나는 보통 반박하지도, 뭐라 말하지도 않는 편이다. 속으로 저사람은 저런 스타일이구나 하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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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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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이롭게하는 별거 아닌 활용편..

병가에서 빌려준다고 주장하는 국민연금카드한장 영문명은 분명히 다르고 올해 초여름에 유효기한.. 그런데 마지막주 중에 충전이 되고25 마지막 주 전에 관리비용도로 자동빠짐이 됩니다20 한달 식비를 쓰고 나서 자동빠짐을 맞춰야 하는데 살고 있는 생명이다보니 식비도 모자란데 쉽지가 않습니다 한달 내도록 식비와 자동빠짐 모두 모자랄까봐 겁이납니다 그러니 자동빠짐이라도 충전일다음날로 맞추면2526 자동빠짐은 바로 빠져나가니까 조금더 긴장이 덜 될것 같습니다 관리비 국민건강보험 고양이 사료값도 못내면 수고롭습니다 병가에게 직접 말해야 하나요 도대체 카드 주인은 누구인가요 도와줄래요

#생명월식비 #카드주인 #충전일 #빠지는날 #별거아닌
응급융합심리항상성개선p20
·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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