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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무서운건 귀신도 엄마도 아니다 하늘이 가장 무섭고 땅이 무섭다 謀事在人成事在天 일을 꾸미는건 사람이지만 결과는 하늘이 맡아서 힘써 꾀한다는 말이다. 즉 우리 사람은 절대적인 존재가 아니다 그러므로 선악이 무엇인지 알아야하며 우리는 우리 죄가 무엇인지 알고 고쳐나가는 것이다 선악의 기준은 사람이 아니라 하늘이다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죄는 모르고 짓는 죄보다 알고 짓는 죄가 가장 무서우며 그중 7대 죄악(게으름, 자만, 분노, 질투, 탐욕, 성욕, 식탐) 이며 그 다음 가장 무거운 죄는 부모와 자식간의 천륜을 끊는 행동이며, 그다음 바람피는 것이 가장 무서운 죄가 아닌가싶다. 나는 무교이며 어떠한 종교도 믿지 않지만, 하늘을 두려워하고 땅을 두려워합니다 하늘이 두려운것은 내가 마음과 행동 속으로 죄를 지을까봐 무서우며 땅이 무서운것은 조그만한 개미도 살생을 하여 큰 죄악을 지을까봐 무섭습니다 늘 항상 땅을 보고 걸으며 결국 제 목은 거북목이 될려고 합니다. 남자친구는 이해를 못한다 하지만 저에겐 아주 큰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다시 마음속으로 도를 닦아볼까 합니다. 모르겠어요.. 왜 마음속에서는 도를 닦아야한다고 생각이 드는건지 모르겠어요 뭔가 느낌이 제게 주어진 의무중 하나가 아닌가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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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불안  #망상  #불면  
엄마의 감정이 부담이되요.저는 중학교 3학년입니다. 저는 대인관계는 제일 친하다고 생각하는게 두명있지만 진심인지 모르겠고.. 그 왜 관심분야나 취미가 맞아서 친해진 친구들이 보통으로있고 학원에서 친해진 친구가 있는 평범하다고 생각하는 대인관계입니다. 학창시절은 현재진행형이지만 말하자면 초등학교 저학년때 친구 한명이 생기면 의지를 많이하고 그아이에게만 모든 것을 다 해주려고 했지만 2학년때 전학을 갔고 3학년때 현재도 친구인 친구를 만났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와 심리적으로 멀어진 기분입니다. 고학년 부터는 남자애들 여자애들가릴거 없이 두루두루 잘 놀았습니다 그러면서 여자중학교에 입학하며 코로나가 터져 1학년은 거의 나가지 않으며 현재도 기억에 없지만 5명 정도 친해졌었습니다. 대다수 말을 많이 서로 하지 않지만 2학년과 3학년 초반 에도 온라인 수업으로 많이 지냈고 현재는 활발히 지내고 있습니다. 추가로 전 미술을 하는 학생입니다 이건 주요증상과 관련이 있는 가족관계인데요. 가족관계에 큰 이상은 없습니다 아빠 엄마 큰오빠 작은오빠 나 총 5인가구이며 전 막내로 사랑을 많이 받았습니다. 작은 오빠와는 중학고 올라와서 어색하지만 큰오빠와는 무척 친합니다 작은오빠와 큰오빠 둘다 사이도 좋고 친합니다. 제가 힘든건 엄마와 아빠의 관계입니다 엄마와 아빠는 서로 사랑하는 관계가 아닙니다. 아빠께서는 한쪽눈과 한쪽손이 불편합니다. 그런 아빠가 중국에서 엄마와 만났고 엄마는 동정심으로 아빠와 결혼 하였으나 서로 잘 맞지않으며 많이 싸우셨으나 아빠의 감정은 잘 모르겠으나 엄마는 많이 말해줘서 알고있습니다 엄마와 아빠는 10살 차이나는 부부이며 가정은 다문화 가정입니다. 다문화라는 것에 큰 문제는 없었다고 생각했으나 엄마는 국적으로 차별을 많이 받으셨고 친가 그러니까 아빠의 가정 아빠의 엄마나 아빠에게서 국적 차별을 느꼈습니다. 아빠에게는 아이들에게 그 나라의 언어를 하지말라고 들었고 할머니는 소개할때 엄마의 국적은 서울이라고 말하고 다녔습니다. 아빠는 할머니에게 결혼을 말 안하고 했습니다.엄마는 결혼을 일찍하셨습니다 21세에 하셨습니다. 여기는 기본 배경이고 몇달전에 큰일이 있었습니다 위층에 세를 들어사는 노부부가 있습니다.그중 할아버지가 엄마 아빠가있는 집에 침입하였고 엄마에게 계속다가와서 큰 충격을 가졌고 아빠가 있는방으로 도망갔고 그러자 그 노인분은 바닥이 들어 누웠고 아빠께서는 그 분이 많이 아프다고 말하였습니다. 엄마는 아프면 이래도 되냐고 이해하려 했으나 실패하였고 그리고 이 관계의 시작점이되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윗집은 아직도 위에 살고있거든요 그 사건에 엄마는 아빠가 자신의 편이 아닌 노부부의 편을 들고있다고 느꼈고 배신감과 동시 평소에도 우울하였던것에 더 우울해시셨고 그 감정을 항상 저에게 말하였고 항상 엄마의 우울도는 높아지고 겉으로만 멀쩡하고 속이 곪아가는게 보이지만 전 그걸 해결하기엔 아빠도 무섭고 다 무서웠어서 듣고만 있었으나 점점 심각해 엄마는 아빠에 대해 말하고 자신의 감정 과거까지 다 말하여 그걸 들을때마다 부담스러웠으나 이걸 듣지많으면 엄마가 더 힘들꺼라 생각해 듣고 공감하며 대화하지만 나아지는것은 없고 더 우울해지며 털어놓는 감정의 깊이가 심해지며 저의 감정에 큰 변화가 생기며 저도 우울해 지며 힘들어 진지 쫌 되었습니다 엄마의 감정이나 생각중 몇개를 가져오면 죽고 싶을때가 많다. 아빠가 윗집 할아버지 처럼보인다 등등 이 있고 과거중에 아빠는 널 낳는걸 원하지 않았다 낙태시키려고했다 딸이라고해서 낳았다 내가 널 지켰다 등 등의 과거를 이야기해주십니다. 이런 이야기를 들으니 아빠와 멀어지는거 같으면 전 아빠가 좋고 아빠도 무뚝뚝하시지만 다정하나 엄마의 말로는 아빠가 무척나쁘게 보입니다 그래서 서로를 대할때 힘들어집니다. 가장 큰 어려움은 아빠를 보게되는 시선 엄마와 아빠의 사이 윗집 그리고 엄마의 우울감 그리고 감정 그리고 그걸 듣는 저는 어떻게해야하며 감정에 대한 생각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괜한 투정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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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해결해주세요  #고민  #해결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