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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제가 너무 한심해요

매일 열심히 하겠다는 말만 하고 아무것도 안해 3수하는중인데 과외 2백짜리하면서 숙제도 제대로 안하고 쌤한테 거짓말로 숙제해서 내고 숙제 밀려서 답지보고 대충 한 것들이 쌓여 이젠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불어났는데 9모까지 얼마남지도 않았는데 이런 내가 한심해서 미치겠다 옛날 전교1등했던 것에만 매달려 지금은 거짓말빼고는 공부나 아무것도 하지도 않으면서 양심도 없이 좋은 대학을 바라고 맨날 잠만 자고 하도못해 운동도 안하고 자존심만 남은 세상에서 제일 한심한 인간

#의욕없음 #강박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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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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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늙고싶지 않아요

나는 대단한 사람이 아녜요 난 내가 썼던 고민만큼 노력하지 않았어요. 쓰면서 감정에 몰입해서 과장한 것도 있겠죠 정말이지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아요. 방학이 다음 주면 끝나는데 고등과정도 못 끝냈어요 애초에 정말 아무것도 안해요 머리로는 해야하는걸 아는데 몸도 하려하는데 움직여지지않아요 하루종일 스크롤하고 누르고 채팅하고 부모님이고 선생님이고 진로라도 찾아라 경험이라도 해라 난 시간이 돈인데 딸인 널 위해 내 시간 돈 투자해 네 미래를 열어주는데 왜 넌 노력을 안하냐 그치만 내일 당장 죽을지도 모르는걸. 사실 수능 볼 생각도 없어 사실은 고등학교 갈 생각도 없어 책임지고싶지않아 나이들어서 책임질게 늘고싶지않아 더 이상늙고싶지않아 그전에 죽을거야 그니까 막 살고있어 편해 불안하지만 그게 곧 내 일상이고 그게 편한거야 바뀌고싶지않아 오늘이 수천수만번반복되서 미쳐버려도 좋을만큼 근데 이 좁은 행성엔 돈도 인맥도 없는 내가 피해를 안 주고 죽을 방법이 없어서 못 죽고있네 성인이 되기전에 성인이 되긴 글렀나봐 늙지않을 방법이 없어서 죽는거야 적어도 이건 안 늙고 썩잖아 얼마나 행복하겠어 죽었다고 다들 기억해주고 애도하고 돈주고 심지어 시체는 더 이상 활동하지 않으니 성장하지 않아 그 상태로 서서히 썩는거야 나는 영원히 멈추는거야 그게 내 영원한 16살로 남을 유일한 방법인걸

#고민 #노력 #학력 #나이 #학업 #시간
macadamia2763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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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으악 나도 자해한다거!!!!!!!!!!

나도 죽고싶다 안돼 아직 그정도는 아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살아있냐 맨날 죽는다고 말만하고 아 진짜 ********* 세상에서 사라지는게 소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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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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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ㅠㅠㅠㅠㅠㅠㅠㅠ공부하다가 그냥 정신이 나가버린걸까

나도 미쳐버려서 정신병원 실려가고싶다!! 공부안하게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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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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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우울장애

전에 좋아했던 비문학 읽기,풍경화 그리기,좋아하는 게임 매일 한 판씩 하며 보상 받기 다 부질 없다 비문학은 집중력이 떨어진건지 우울해져서인지 글이 안 읽히고 머리를 스쳐만 간다 좋은 날씨의 풍경화 그리기 이젠 펜 하나를 들기도 무력하다 매일 하루라도 접속을 안 하면 안달나던 게임하기 미접속 10일을 넘겼고 게임 조작도 귀찮다 모든 게 무기력하다. 가장 무서운 건 내가 좋아하던 일 마저도 무기력에 짓눌려 귀찮아진다는 것이 아닐까 내 삶을 지지해주던 것들이 다 무너져 내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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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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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사람들은 배신자다!

다들 수틀리면 윽박지르는 존재일 뿐 나도 그들에게 맞춰주고싶지않아! 정붙여봐야 싸늘한 무시만 돌아올 뿐이었어! 그냥 더 저열한 존재로 끌어내려지고 싶지 않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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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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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요즘들어 충동성이 점점 쌔진다는게 느껴진다

최근에 안좋은 일들이 많이생기고 요즘 자꾸 어릴때 트라우마같은 기억들이 떠올라서 힘들다 사람이랑 말하는게 연기하는거같아 불편하고 너무 우울하다 여자친구한테 내 가정사 하고 우울증있다고 말하면 날싫어하고 떠날까 두렵다 요즘 내편은 없는거 같고 그녀도 떠나면 혼자 남겨지는게 너무싫다 죽어버리고싶다 요즘 드는생각은 가족이 날 해치지않을까 생각이든다 누군가한테 도움을 청하고싶고 도움을 받고싶지만 세상은 너무 차가워진거같다 기본적인 상담받는것도 시간당 5~7 만원 정도받는걸 보고 상담받을 생각을 접었다 정신과 가서 약도 먹어볼까 생각했지만 난 나의 형처럼은 되고싶지 않았다 자꾸 주변이 거슬리고 작은거에도 화가난다 누군가를 때리거나 죽이는 생각을 자주하는거같다 어떡하지

#우울증 #가정사 #도움청하기 #안좋은일 #트라우마
우울한가오리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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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이젠 다 포기하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일을 구하기전까지 엄마식당에서 같이 일하면서 취업준비를하고있습니다. 엄마랑 일한지는 10년이 다되가는데 엄마는 제가 밖에서 일한다고하면은 오히려 저를 ***취급해버립니다. 정말 너무 화가나지만 꾹참고 알바를 몇번을 했습니다. 도대체 뭐때문일까요? 제가 일을 못해서일까요..? 그래서 요즘 제가 우울증이왔는지 너무 힘듭니다ㅠㅠㅠㅜ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고 그냥 살고싶지않다는 생각을 매번해요. 최근에는 자살도 시도해봤었는데 관뒀습니다. 안그래도 최근에 전남친이랑 헤어져서 머리가 복잡한데 이제는 엄마가 저를 머리아프게 하는거같아요ㅠㅠㅠㅠ

#우울증 #자살시도 #엄마식당 #전남친헤어짐 #취업준비
cofls7812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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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말하기가 싫다!!!!

그냥 매번 발화를 할때마다 시선이 신경쓰인다 그냥 내용 전달이 목적이 아니라 평범해보이기 위한 발화를 한다 어떤 특정 행동이 이상해보일 거 같다 나의 어떤 특성이나 외모를 가지고 사람들이 이상하게 볼 거 같다 이게 아니라 목소리나 말투나 이런거 가지고 다 평가당하고 ***라고 낙인찍을 거같아서 그거 하나하나 평소에 신경쓰면서 다니는데 원래 다 그러지않아? 그냥 발화 직전에 어떤 식으로 말해야 내 꼴이 평범하게 보일까 이러면서 내용을 최소화해 평범하게 보이기 위해서 발화를 하는 거같아 내용 전달이 목적이 아니라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으면 그냥 쓰레기된 기분이 드니까 그렇게 안하면 안됐어 그리고 정상적으로 보이고 싶은 건 사람이라면 누구나 당연한 거잖아 나는 늘 그게 안됐던 거고 뭘 쪼개냐 이 말을 들었을 때 왜 ***같이 혼자희희덕거리냐 너 진짜 ***처럼 보인다 너는 뭘 해도 결국 ***로 남을 거다 이런식으로 느낌이 가 원래 사람이라는 것들은 앞에서 착한척 감언이설로 꾸며봤자 내가 나 하나같은 주제에 ***같이 망치고 은폐하고 민폐끼치고 망쳐버려서 잘못하고 죄짓는 바람에 단죄하고 낙인찍고 등돌리고 짓밟는 존재였어 그냥 사람들은 언제든 나를 배신할 존재들이야 사람들이란게 원래 그런 게 본질이야 니같은 것들이 한둘인줄알아? 다같이 내가 입만 열면 니처럼 반응하는데 입을 어떻게 열어! 사람이란 건 원래 그런 거야 *** 정붙여봐야 지들 맘에 수틀린다고 개무시나 하지 원래 필요하면 쓰고 안필요하면 버리는 그런 게 사람인거야 다들 지맘에 안들면 개무시나해 ***이라고 조롱만하고 정붙여봐야 아무짝에 쓸모없는것을 상담센터에서도 일축***는 사실 이제 굳이 이해받고싶지도 않아 그래봤자 징징거림에 지나지 않을 뿐 나는 욕얻어먹을 짓이나 하고 고칠생각도 않고 멍청하고 게으르게 그렇게 살면서 맨날 쳐까먹고 지각하고 잘못된 서류 대충 처리하고 은폐하려하고 파장만 키우고 일도 똑바로 못해서 크게 파장일으키고 민폐만 끼쳐 사람들은 또 그거 가지고 나를 쓰레기 짐짝 ***로 취급할거야! 사람들이란건 원래 그런거니까

#행동 #평가 #평범함 #자존감 #사람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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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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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아무것ㄷ도 하기 싫어요

열심히 살려고 하는데 금전적인 문제 일적인 문제 하나도 풀리지가 않고 일하는 곳에서도 갑자기 해고 통보 받고 어제 오늘 먹***고 유튜브보고 하루종일 누워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공쥬님밈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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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왜 아무일도 없는데 힘든걸까?

내가 나약한가. 우울에 익사할 것만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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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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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남들에게 항상 잘해주고 싶은 마음이 의무감인지 진심인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여고생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남들이 바라보는 나’는 어떨지 되게 고민하고 걱정하는 성격이었는데요.. 그거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제 주변에 있어주는 친구들이나 어른들이 너무나도 소중합니다. 그래서 특별한 날이면 친구들에게 소중한 마음을 함께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장문으로 편지도 써주고 좋은 말도 많이 해주려고 노력합니다. 추억도 많이 남기고 싶어하고 공감도 열심히 해줍니다. 친구들 앞에서는 항상 웃고 싶고, 긍정적인 모습만 보여주고 싶어요. 저로 인해 친구들이 행복하고 편하고 좋다고 하면 그거만큼 행복한 순간이 없더라구요.. 근데 이게 계속 지속되니까 왜인지 모르게 좀 박탈감? 허무함? 같은 게 느껴지고 안이 텅 비는 느낌이 드는 기분이에요. 제가 10을 주더라도 남들은 저랑 같지 않으니까 똑같이 줄 수는 없는 거잖아요. 그런 걸 아는데도 제가 주는 게 10이라면 돌려받는 건 1이고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괜히 좀 기분이 묘해요. 물론 보상을 기대하고 이런 행동을 하는 건 아니지만요… 그래서 저도 이제는 정말 헷갈리는 것 같아요. 내가 이걸 의무적으로 하고 있는 걸까? 하는 생각이 자주 들더라고요. 저는 친구들에게 긍정적이라는 소리를 많이 듣지만 자신감, 자존감이 낮은 편입니다. 자책도 많이하고 남들의 반응 차이에 굉장이 예민하게 반응해서 평소랑 좀 다르다 싶으면 내가 뭐 잘못한 게 있나? 하는 걱정이 끊이지 않아요. 그러면 최대한 속으로 삭이려고 하지만 은연 중에 자주 드러나고요. 제가 무언갈 돌려받기 위해 이러는 게 아닌데, 자꾸 마음이 이상하니까 그게 맞는 것 같기도 해요. 남들에게 버림 받고 싶지 않은 불안함 때문인 것 같기도 하고, 남들이 주는 건 1이어도 저는 항상 10을 줘왔는데 이제는 그게 너무 지친다는 생각이 들지만 오히려 내가 10에서 5로 줄여버리면 남들이 주던 그 1조차도 못받을까봐 두렵기도 한 것 같아요. 제가 그만큼의 노력을 해야만 저를 봐줄 것만 같달까요. 제가 웃지않으면 친구들이 다가오지 않을 것만 같아요. 가끔 불안할 때 고민을 털어놓기도 하는데 그게 계속되면 그거 때문에 정이 떨어질까봐 괜히 말하기 미안해지기도 해요. 항상 남들에게 좋은 사람으로 남고 싶고 제가 괜찮은 사람으로 인식되고 싶어요. 그래서 지쳐도 계속 똑같이 행동하지 않으면 모두가 등 돌려버리진 않을까 하는 마음이 자주 드는 것 같습니다. 저는 저는 조금 덜 행복하더라도 남들은 꼭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남들이 행복하다면 저는 그걸로 행복해지고요. 저로 인해 남들이 행복하면 좋겠어요. 그런 생각을 하니 정말 제가 그냥 불안해서 하는 의무적인 행동인지 정말 남들이 소중해서 진심으로 하는 행동인지 모르겠어요. 저는 지금까지 이게 정말 제가 친구들을 너무 소중하게 생각해서 그런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제 불안함을 완화하려고, 남들에게 제가 괜찮은 사람이라는 걸 인정•확인 받고 싶어서 하는 행동일지 너무 헷갈리고 정말 제 가치관과 마음까지 부정하게되는 거고 거짓이 되어버리는 거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자존감 #친구 #여고생 #불안감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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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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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말을 잘 못하겠어요

분명 지금 상황이 부당하다고 생각은하는데 상대방에게 조리있게 설명을 잘 못하겠어요 어쩌다 힘들게 말을 꺼내서 대화가 시작이되면 상대 방의 말에 휘둘리며 정작 내가 원했던건 잘 얻지 못하고 대화가 마무리 되는경우가 흔하다 보니 더욱 그런류의 말은 아에 하지 않게되었고 지금은 나이가 어느정도 있음에도 여전합니다. 그러다 보니 신경증처럼 잠도 잘 못자고 생각이 많아지니 다른일에도 집중이 안되네요..ㅜ ㅜ

#집중 #신경증 #대화 #부당함 #생각
o코끼리아줌마0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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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제발

학교생활도 너무잘하고 친구관계도 정말좋고..학교에선 정말 밝게행동해서 애들과 선생님,그리고 주변지인들도 다 저를 밝은아이라고 생각하고,가족들도 너무 좋은데.....왜 저는 죽고싶은걸까요?자해도 이제 할곳이 없어요..자살시도도 거의 다 실패했어요..14살때부터 항상 죽고싶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아니면 길가다 살해당하는상상이나 차에깔려죽는상상을 해요..가끔 괜찮아졌다싶으면 뭔지모르겠는 감정이올라와 다시 저를 우울하게만듭니다 요즘엔 친구들연락도 일부러 안보고 피하고있습니다 부모님에게 전화나 문자가와도 확인하기 무섭습니다 누가 제 이름을 부르는게 너무 무서워요 사람들이 저를 쳐다보는게 무서워요 살고싶은데 죽고싶어요 제 미래가 안보여요 그냥 다 놓고 죽고싶어요 너무 무기력해요 죽고싶어요 정말 죽고싶어요 제가 다 못난탓이겠죠 언니보다 못생기고 또래보다 뚱뚱하고.....제가 잘난점이 없는것같아요 그냥 살기싫습니다 제가 어떻게 여기까지 살아왔는지 모르겠어요 중학생땐 사춘기라서 제가 죽고싶단 생각을 한건줄 알았습니다.지금도 사춘기때문에 그런걸까요?사춘기가 뭘까요....왜 다들 저보고 사춘기때문에 그렇다고 할까요 죽고싶습니다.목사님이신 어머님에게도 죄송하고 저와 가족들을위해 매일 아침일찍 나가시는 아버지에게도,저를 정말 이뻐해주시는 할머니에게도 너무너무 죄송스럽습니다 ....그냥다 버리고 도망치고싶어요 죽음으로 도피하고싶어요 차라리 반***돼서 생각안하고 사는게 좋을까요?죽고싶습니다 너무 차라리 죽을까요 열등감덩어리에 자격지심덩어리인 저는 죽어야해요 아마 요번년도엔 죽을수있을것같아요 한번 시도해볼게요.

진짜망햇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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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생각이 너무 많아서 힘들어요

원하던 대학이 아닌 것에서 한학기를 보냈습니다 한학기동안 무기력하고 잠도 많아지고 그렇게 자도 계속 피곤했습니다 스스로에 대한 자책도 그만하고 현실을 받아들여하는 걸 알지만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울증일까 고민했는데 학점은 4.5 만점을 받기도 했고 밥도 잘먹어서 아닌 것 같아요 자꾸만 다운되는 기분을 어떻게 칸***해야할까요?

#우울증 #자기혐오 #대학 #현실인식 #완벽주의 #무기력
윤555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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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대인관계 다 갈아 엎고 싶어요..헬프…

최근에 친구가 친구의 전남친과 단순 친구관계로 연락을 주고받은걸 보게 되었어요…근데 저와 친구의 전남친 모두 사심없이 단순 친구로써 저의 짝사랑 상담이나 애니추천등등 남사친 여사친으로써의 단순한 대화들 뿐이에요…근데 친구의 전남친이 저번에 한번 술을먹고 제게 음성 메세지를 보냈었는데..저도 불편해서 대충 대답하고 요즘엔 저도 짝남과의 관계를 더 중요시하면서 연락이 뜸하게만 주고 받았어요…근데 그걸 친구가 보게되면서 자신의 전남친이 저를 좋아하는것 같다고 연락을 그만해 달라고 해서 알림도 다 끄고 안읽*** 중인데…그 친구가 선뎀이 오면 알려달라고 했거든요…근데 애니추천 얘기로 선뎀 온거에요…저는 안읽***하고…친구한테 말해야하나..고민을 했는데..말하면 또 정보를 대신해서 캐내주고 그러면 그 친구는 다른 친구한테 말하거나 해서 그 전남친 귀에 들어가면 제가 너무 나쁜놈이 되고…그렇다고 안 말해주면..또 말해주겠다 해놓고 왜 안말해주냐고 하면서..주변에 제 얘기를 안좋게 할까 무서워요…솔직히 지금 이 글도 혹시나 그 친구가 보게될까 무서운데…물론 제가 오해의 소지를 만든건 맞는것 같은데 저는 만나서 얘기할때 제 입장과 그 친구가 ***는데로 다 해주고 말해줬거든요…이 갈등을 풀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솔직히 곧 다시 보게되는데 무서워요…이미 주변애들 몇몇에게 말한것 같아서…손절까지 가게될것 같은데…그 친구는 주변에 친구가 많아서 남자애들이나 여자애들이나 저를 안좋게 볼것같고…제 짝남이 1살 연하인데 제 동갑 남자애들이랑 친한데 또 듣고..저를 피할까 무서워요….그 친구가 이 글을 보게되면 어쩌죠….

#소통 #친구 #전남친 #갈등
진짜정병치유마려워요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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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모르겠다

그냥 머리가 복잡해서 무슨 말을 해야할 지도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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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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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어느새 개학입니다 여러분.....

방학이라는 편안함에 머무르지 말라는 세상의 뜻일까요.... 벌써 개학을 하고 그 보기 싫은 가해자 얼굴들을 보고 살아가야하네요..... 어쩌다 아름답고 밝기만 하던 제 인생이 이렇게 한순간에 무너졌을까요. 개학하면 무기력하고 외로울것이 사실... 그럼에도 나아갑시다. 외로움과 우울증이라는 파도가 우릴 집어삼키지 못하게. 가끔은 힘들어합시다. 우리는 서로가 있으니 너무 힘들면 털어놓읍시다. 위로받고 다른 사람보다 괜찮은 날에는 위로도 되려 해주기도 합시다. 우리 그렇게 한발자국씩 다시 나아가봅시다.

아마추어탕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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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항상사랑받고싶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나를안사랑해서그랬던것같아 연애만 계속하고 상대한테 집착하는게 아니라 내가 나 스스로를 사랑하는게 맞는 길이였는데 다 너무 어렵다

llloopohh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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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나는 주변사람들이

나보다 행복하고 잘사는게 너무 싫은데 그건 내가 안행복하고 잘못살아서겠지? 나도 계속 노력해서 언젠가 행복해지고 잘살면 주변의 좋은소식에서 제대로 웃으면서 축하해줄수있겠지? 나는 지금이런 그릇작은 내가 너무 싫은데 나중에는 바뀔수있겠지? 지금의 이런 내 모습이 평생 계속가진않겠지? 나도 잘할수있을거야..

llloopohh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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