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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없음  #어지러움  #두통  #조울  #불면  #호흡곤란  #공황  
매일 죽고싶어요올해 초부터 혼자 해외에 와서 재수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시험이 가장 스트레스인데 공부에 집중이 안되어서 더 스트레스고 항상 무기력하고 머리가 아프고 몸이 안좋아요. 스트레스를 풀 방법이 없고 음식을 먹어도 속이 안좋아서 토할거 같아요. 잠을 자도 항상 머리가 아프고 개운하지 않고 피로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에 가야할때 너무 죽고싶어요. 수업들을때도 교실밖으로 뛰쳐나가고 싶고 죽고싶어요. 그래도 다른사람들 있으니까 계속 참고 있는데 그렇다고 혼자있으면 너무 불안하고 우울하고 짜증나서 미칠거 같아요. 여기와서 사귄친구나 예전친구 그리고 부모님한테 용기내서 말해봤지만 친구들은 전화했을때 공감해줬는데 전화로 제 고민얘기하는걸 들어주는게 힘들었는지 그 뒤부터 제 전화를 피하는거 같아서 이제 말 안하기로 했어요. 부모님은 제가 복에 겨웠다며 제가 힘든거 아무것도 아니니까 그냥 공부에만 집중하래요. 정말 막 죽고싶고 미칠거 같고 눈물나고 가만히 못있겠는데 전화할사람이 없어요. 그냥 죽고싶어요. 근데 죽을용기는 없어서 횡단보도 건널때 여기서 차에 치이면 죽을까 이런생각하고 모자쓴 수상해보이는 사람을 보면 알고보면 묻지마살인범이여서 나를 찌른다면 어떨까 이런 생각하고 그냥 잠깐 이세상 모든 시간이 멈추고 나만 쉴시간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차라리 몸을 움직이는 거면 나은데 계속 책상에 앉아있으면 죽고싶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그냥 매일 생각하는게 죽고싶다 나앞으로어떻게살지 이런생각밖에 없어요 솔직히 입시 이미 반쯤 포기했어요 그냥 붙으면 가고 못붙으면 죽을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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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우울  #두통  #스트레스  #의욕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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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스트레스  
현재 24살이구요 그림을 그려서 게임회사에 들어가고싶다는 생각으로 취직준비를 1년 좀 넘게 했습니다. 당시에는 꿈이 이쪽업계 최고가 되겠다 였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하지는 않았던것 같습니다 그래도 제가 하기싫고 힘든건 잘못해서 포기하고 도망가는 성격인데 그림은 버티면서 할만했고 애정도 좀 갔었습니다 버틴만큼 처음보다 훨씬 그림실력이 늘었구요 그렇게 그림을 공부하는 1년이 조금 넘는시간에 유튜버들이 부자들의 심리?,마인드,습관등 부자가 말해주는 부자되는법?을 알려주는 영상을 접하여 찾아보게 되었고 그때부터 업계 최고가 아닌 내가 게임을 만들고 내 회사를 세워서 중국의 미호요와 같이 연매출 몇조씩 버는회사를 차리는것으로 바뀌었습니다 그후 약1달전에 주식비슷한 지수거래?쪽에 관심이 생겨 돈을 빌려 시도를 했다가 돈을 잃었고 큰돈은 아니지만 600만원의 빚이 생겼습니다.. 금방 갚을수있으니 문제가 되진 않았지만 돈맛을 보니 사람이 달라지더군요 잘될땐 하루100만원씩 수익이 났었고 그때부터 23년까지 1억을 모으겠다는 100일노트도 쓰기 시작했고(부자들의 습관중 하나라고해서)지금도 쓰고있습니다. 하지만 이대로라면 23년에 1억은 모으지 못한다는걸 깨달았고 그걸 맞추기 위해서 3개월 안에 순수익 300만원을 못벌면 환불해주겠다는 온라인 쇼핑몰 부업? 강의를 구매하여 사업자등록에 통신판매업신고 스마트스토어와 쿠팡까지 개설한상태입니다. 이까지 잘 해냈는데 갑자기 현타가 오더라구요 내가 과연 쇼핑몰을 하는게 맞는가 이걸하면 게임회사 설립은 어캐할껀지 막막하더라구요... 결론은 제가 쇼핑몰을 계속 해나가서 성공하여 100일노트를 완벽하게 만드느냐 아니면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그림을 그려서 취직한다음 스팩을 쌓고 내 회사를 만들고 100일 노트도 그에 맞춰 다시 시작 해야하느냐 어느쪽으로 가야할지 진로 고민이 엄청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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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  #스트레스  #두통  #의욕없음  #우울  
부모님께서 저의 꿈을 반대하시는데 어떻게 하죠..?저는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사실 저는 코로나가 시작된 직후 거의 1년이상 삶의 가치를 못 느꼈어요. 코로나로 인해 밖에는 못 나가고 친구도 못 만나고 하루하루 집에만 박혀있는 채로 공부만 하는 반복되는 삶이 너무 싫었어요. 그러다가 처음으로 삶의 가치를 찾은 계기가 제가 정말로 하고 싶고 꼭 이루고 싶은 진로와 목표가 생긴 거에요. 이 꿈과 관련된 것을 보는 것과 듣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하고 공부랑 시험 때문에 힘들더라도 이 꿈을 생각하면 이 꿈을 이루기 위해 더 열심히 해야지 라는 생각을 주었어요. 정리해서 말하자면 저는 이 희망직업 때문에 삶을 살아가야 되는 이유를 찾은 거에요. 그래서 꿈을 위해 이제 더 열심히 준비해야지라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고등학생이 되고 부모님과 계속 의견이 충돌하고 얼굴을 볼 때마다 싸웠어요. 특히 엄마랑요..엄마랑 싸운 이유도..제 희망직업 때문이에요. 엄마는 제가 이 직업을 희망진로로 택한 것을 안 좋아하는 것 같았어요. 아마 제 희망직업이 예체능에다가 경쟁률이 쎄서 그런 것 같아요..그런데 엄마가 반대하는 데 제가 하고 싶다고 계속 고집 피울 수 없기도 해서 몇 번이나 제가 이 직업을 왜 희망하고 있는 지 어떤 대학의 어떤 학과를 갈 건지 구체적으로 말씀 드렸어요. 하지만 엄마는 제가 선택한 학과마저 반대했어요. 진짜 고등학생 초반에는 제 의견을 존중하지 않는 것이 너무 속상하고 힘들어서 가출할까도 생각했었고 한번은 엄마께 나는 이 집이 너무 싫다고 말하기도 했어요. 그때는 저와 엄마가 이렇게 싸워본 적이 없을 정도로 심하게 다투고 저는 엄마께 막말을 하고 엄마는 울면서 너가 어떻게 그런 말을 하냐며 저를 계속 때렸어요. 그 당시에는 너무 힘들고 차라리 이렇게 원하는 것을 위해 어떤 것도 실천하지 못할 빠엔 죽는 게 낫다고 생각해서 제가 저의 목을 조르기도 했지만 스스로 제 목숨을 끊는 것은 쉽지는 않더라고요..또 언제부턴가 누웠다가 일어나면 머리가 어지럽고 시야가 몇 초동인 검게 변해요..이것도 심리적인 문제일까요?아니면 잠을 너무 못 자거나 스트레스 때문에 그런 걸까요?또 그 이후로 엄마와는 어색해지고 종종 심하게 다퉜어요. 이제는 제가 뭘 해야 하는 지 잘 모르겠어요..엄마는 제 꿈을 반대하시고 엄마가 원하는 직업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생각 하시는 것 같은데,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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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취업 방향을 모르겠어요..안녕하세요.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감이 잘 오지 않지만 제 고민을 적어봅니다. 전 3년제 대학을 다니고 있는 21살입니다. 내년이 지나고 나면 취업을 하게 될텐데 아직 취업 방향을 정하지 않아서 고민이에요. 사실 지금 다니고 있는 학과도 제가 흥미가 있거나 하고 싶어서 온 과가 아니거든요.. 상업고등학교를 나왔던 저는 과에서 배운 컴퓨터 쪽으로 해서 그냥 대학교도 공학 쪽으로 왔어요 그래서 그런지 수업에 집중도도 떨어지고 열심히 공부를 하는 편이 아니에요. 저는 지금까지 사람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해야한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래야 일도 즐겁게 하고 열심히 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어요. 그래서 과연 제가 좋아하고 하고 싶어하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을 해봤는데 21년이 지나도록 아직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여러 직업 적성 검사도 해보고 흥미 검사도 했었죠. 하지만 최근 들어서는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만약 검사를 해서 나온 나에게 맞는 여러 직업들 중에서 하나를 선택한다고 해서 나에게 맞을까? 과연 그게 정말 나한테 맞는 직업일까?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걸 찾아서 다른 학과나 다른 대학을 가려고 해도 지금까지도 못 찾았던 걸 앞으로도 얼마만큼의 시간이 걸릴지 모르는데 그렇게 하는게 과연 맞을까? 하는 생각이요.. 그래서 그냥 내가 지금 다니고, 배우고 있는 과랑 관련해서 취업을 하는 게 맞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이런 생각을 해도 공부를 열심히 해야 그 분야에 대한 지식이 생기고 취업을 할텐데 말이죠. 하지만 지금의 저는 전혀 공부를 할 의욕이 없네요..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고민입니다.. 주위에 고민을 털어놓을 사람이 없어 이렇게나마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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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을 찾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어요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의 직장인입니다 현재 직장은 병원이고 의료기술직입니다 전 직장에서 상사와 트러블이 있어 1년만에 퇴사하고 다른 병원은 다르겠거니 해서 이직을 하였고 한 달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직장도 다를게 없었습니다 흔히 말하는 꼰대 문화와 불공정한 일처리 등등 저랑 맞지 않는 분위기에 출근을 하기가 무섭습니다 또한 학교 다닐 때 꿈꿨던 일들과 괴리가 있어 혼란스러웠습니다 평소 눈치 보기 바쁘고 긴장도가 높은 편인데 압박하고 눈치주는 직장을 다니며 이 직종이 나랑 맞지 않는구나를 깨달았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일찍이 다른 일을 찾아서 전공과 아예 상관없는 직업을 가진 분들도 있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당장에 하고 싶은 일도 모르겠고 좋아하는 일도 모르겠습니다 괜히 제가 끈기가 부족해서 일에 적응을 못하고 그러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며 자존감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이런 성격이 아니었는데 일을 하면서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일을 어떻게 하면 찾을 수 있을까요? 조금이라도 더 어릴 때 제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열정적으로 일을 즐기면서 하고 싶습니다 평생 지금 하는 일을 업으로 삼기엔 행복하지 않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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