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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_집착  #의욕없음  #강박  #우울  #불안  
불법웹툰을 봤었는데 웹툰작가를 꿈꾸고 있습니다저는 웹툰 작가를 꿈꾸고 있는 중학생 입니다 저는 초딩때 만화를 보여준다길래 어떤 싸이트에 들어가보고, 네이버만 이용하던 저는 네이버에 없는 만화를 보고 놀라고 네이버에서 무료로 공개해준 웹툰만 봤기에 그 둘의 차이점도 몰랐습니다 나중에서야 불법웹츠툰 근절 광고를 보고 그게 불법사이트였던걸 알고 작가님들끼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게되었습니디 그뒤 저는 시간이 좀 걸려도 불법 사이트를 완전히 끊어내고 요즘은 불법으로 봤던 것들을 결재하며 반성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제가 중학교에 올라오고 웹툰작가라는 꿈이 확실히 정해졌고 이제 그걸 향해 달리고 싶지만 계속 걸리고 제가 그럴 자격이 있는 사람인지 의심부터 하게됩니다 제가 이 꿈ㅇ을가질 자격이 있을까요 누구는 아렇게 말하더라고요 아무한테도 말 안하면 된다 들키지 마라.하지만 저는 초딩때 친구끼리 셋이서 불법웹툰 얘기가 나왔고 한 친구가 자신이 불법웹툰 사용한걸 보여주면서 슬쩍 웃으며 저를 보더라고요 그 친구는 제가 불법웹툰이 뭐고 어떤건지 잘 몰랐을때 서로 얘기하다가 이걸 이용했던걸 알게 돴고요 그 당시 저는 불싸를 끊고 웹툰을 돈주고 하나하나 결재하던 시기였는데요 그당시 지가 너무 당황해서 다른 친구 있는다에서도 난 그거 끊어고 이제 안본다고 말하고 불법사이트 대신 웹툰 정식 플랫폼을 추천하며 끊어보라고 권유하고 다른얘기로 넘어갔습니다 그라서 이건 저만알고있는것도 아니고 아직까지 그 친구들과는 사이도 좋지만 이건 저만 아는 것도 아니고 사실 불법웹퉄 이용햤던것만으로도 죄책감들고 힘들고 그냥 포기 하야되나 싶은데 이룬다고해도 내가 자격이 안되서 공들여 탑을 리워도 무너질까봐 항상 두렵습니다 이 모든기 죄값 일까요 매번 어떻게 행동해야하고 어떤생각을 가져야 하며 날 어떻기 평가해야할자도 모르겠습니다 그낭 지가 자격없는 사람 같습니다 포기하는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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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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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  #불안  #의욕없음  #콤플렉스  
어떻게 해야 전 제대로 공부할 수 있을까요?전 지금 대학교 간호학과 1학년입니다. 이쪽 진로가 싫진 않지만 크게 지망하는 것은 아닌 상태에서 어쩌다 보니 이 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전공 자체에 불만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전 학생으로써의 제가 너무 싫을 때가 있습니다. 저는 1학기 때에 공부를 열심히 했다고 말할 수는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당연히 성적이 엄청나게 좋다고 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이라면 C 하나와 D+ 하나를 빼면 전부 B라는 점이었습니다. 당연히 학생의 본분은 공부라는 걸 저는 머리로는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전 2학기 기말고사까지 일주일도 안 남은 지금까지 학업적인 면에서는 변한 게 없습니다. 계속 공부는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시선은 자료가 아닌 다른 곳을 향합니다. 중간고사 성적도 1학기와 변한 점이 별로 없습니다. 더 심하면 심했지 나아진 부분은 별로 없습니다. 부모님은 저의 나태한 모습을 싫어합니다. 아버지와는 학업적인 면에서 제대로 대화가 되지 않아 포기한 지 오래입니다. 독서의 중요성을 말한 지는 세는 걸 포기했지만 제가 상심했을 거라 생각한 적은 손에 꼽습니다. 어머니는 좀 더 낫지만 저의 계속된 고민에 그럼 네가 알아서 하라는 반응을 보인지 오래입니다. 위로받고 싶지만 객관적으로 보려 해도 학업에 관해서는 위로받을 자격이 없다고 느껴집니다. 학교 상담실을 이용하는 중이지만 아직 완전히 나아졌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곧 다가올 기말고사는 어차피 지나갈 일입니다.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몇 주에서 몇 달이면 잊힐 일입니다. 그렇지만 제 습관은, 제 능력은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2학년에 올라가서도 이런 인간으로 남아 있기 싫습니다. 저는 국가고시에 낙방해서 졸업을 못하거나 큰 병원에 성적 때문에 들어가지 못하는 게 싫습니다. 저는 부모님에게 인생의 낙오자 취급을 받게 되는 미래가 일어날까봐 두렵습니다. 전 그냥 지금의 제가 싫어질 것 같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학생다운 학생이 될 수 있는 걸까요. 글이 길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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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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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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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없음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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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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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고민  
싫어하는 사람과 마주하는 상상이 지속돼요일년 전 동아리친구 소개로 전남친을 만나고 헤어졌어요. 전남자친구가 저에게 상처주는 말을 해서 헤어지게 되었고, 그 사람의 소식을 일절 듣고싶지 않았어요. 그런데 동아리친구와는 같은 고등학교를 나와서 계속 연을 이어가더라고요. 겹지인이 있으니 당연히 소식이 들려서 제가 먼저 동아리 친구(B)와 인연을 끊었어요. 그렇게 잘 살고 있었는데, 역시 동아리에서 친해져서 그런가? 저와 친했던 다른 동아리 친구(A) 그 동아리친구(B)와 잘 지내는 걸 봤어요. 사실 둘의 잘못은 없죠. 셋 다 같은 동아리였고, 친하게 지낼 수도 있는거죠. 그런데 저는 이걸 잘 못 받아 들이겠더라고요. 전남친 일화도 알고, 누가 소개시켜준 지도 아는 A가 B와 친하게 지내는 걸 보니 배신감? 이 들더라고요. 근데 더 중요한 생각은 그 동아리가 취업준비 동아리여서 셋 다 같은 분야를 희망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혹시나 나중에 B와 같은 회사에서 일할까봐 걱정이 돼요. 같은 업계에서 마주치지 않을까. 물론 지금 B친구가 어떤 직무를 준비하는 지는 모르지만, 그냥 그 친구와 있었던 일을 없애고 싶거든요. 다 모른 척 살아가고 싶은데, B와 마주하게 되는 상상이 끊임없이 들어요. 전 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제가 잘못한 건 B와 대화하지 않고 연을 끊은 것 뿐이고, 전남친과의 관계에선 전남친이 먼저 저에게 못된 행동을 해서 헤어진 건데. 전 그냥 이 일을 아무도 몰랐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B와 마주하고 싶지 않아요. 하지만 자꾸만 드는 망상을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제 심리에선 어떤 반작용이 들길래 이 생각을 멈추지 못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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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곤란  
제가 바보 같은가요?현재 취업준비생이지만 열심히 살지 않았고 삶을 포기한거나 다름 없었습니다. 그치만 부모님은 절 보곤 이미 잘 컷고 누구나 널 보면 괜찮아 보이니 잘 해라고 하거나 너무 이기적이라고 잔소리 많이 받았습니다. 제 과거에 했던 일들에 대해서는 인정하고 뼈져리게 느끼자 제 행동와 삶을 돌이켜보니 배부른 소리하고 있었고 효도할 생각만 할뿐 실제로는 잘 이행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부터라도 하면 되지라고 꾸준히 운동하고 있으나 제일 큰 문제는 현실감각이 없는 것 같습니다. 현재로서 이번해 취업 안하면 쫓아낸다는 식으로 강압적으로 하셔서 제가 그러기는 싫으니 현재 하고 있는 공부에만 매진 중인데요 제일 큰 문제는 하고 싶은 일을 용기내 말해보니 이마저도 사치라고 주위 사람에게 하고 싶은거 할 수 있냐고 물어보라 그래서 멘탈이 붕괴됐습니다. 꿈도 포기한 것도 제 책임이라면서 늘 위축되고 당당하지 못하니 답답한 현실을 도망치고 싶으나 생각해보니 이 행동도 이기적이라는 것과 현실이라는 발목이 잡혀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요 부모님은 하고 싶은 것은 취미로 하라고 누누이 얘기하지만 저도 모르게 현실을 회피하는데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현실이라는 생각하면 너무 가슴이 아프고 마음이 옥죄여와서 너무 힘들어요, 주위에서 잘 할 수 있다고 응원 많이 해주는데도 못 받아들이겠어요 이 모든게 제 착각일까요? 아니면 전 잘 할 수 있는 존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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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  #중독_집착  #의욕없음  
할일을 자꾸 미뤄요 안하면 큰일날 걸 아는데도20대 취준생입니다. 졸업전 취업을 준비하기 위해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야하는데 자꾸 미루고 미뤄서 결국 가고싶었던 회사에 지원조차 못했어요. 그것만 미루는게 아니라 다른 수업 과제도 미루고 수업도 자꾸 빠져서 종강 직전에 F 위기에요. 일주일에 수업3개 뿐이고 공강도 2일이라 정말 널널한데 저 진짜 왜이러는 걸까요? 사실 이 문제가 하루이틀 문제가 아니에요 한 3년 정도 된것 같아요 저번 학기에는 그래도 힘내서 큰탈없이 마무리 할 수 있었는데 방학부터 무기력함이 한번 찾아오더니 극복이 안되요. 모든일을 밤새거나 해서 벼락치기로 해결해 왔는데 그게 문제인 것 같기도 해요. 무기력한게 한번 오면 침대에서 일어날 수 없어요. 하루종일 누워서 핸드폰만 하고 좀비처럼 지내요. 밥도 안먹고 씻지도 않고... 그러다 친구나 사람들 만날일 생기면 아무렇지 않은척 하고 저의 상태를 아무한테도 말 안해요. 어떨땐 너무 힘들어요. 눈물이 나오면 진짜 안멈춰요 세시간 동안 운적도 있고 원래는 자고나면 나아졌는데 요즘은 아침먹다가도 울고 눈물나서 밖에 안나가고... 보통사람들은 세달에 한번 운다는데 저는 일주일에 한번씩 우는 것 같아요. 우을증은 확실한 것 같은데 병원 가는것도 미루고 있어요. 얼만큼 심각한 상태인지 모르겠어요. 주변사람들한테 제 상태 말하고 싶지 않아서 여기에 글 씁니다. 저 우을증 때문에 할일을 미루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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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증상  #불안  #불면  #우울  #의욕없음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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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없음  #우울  #망상  #두통  #불안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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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  #대인관계  #스트레스  #취업  #의욕없음  #무기력  #인간관계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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