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만큼 안 힘든데 안 힘든 제가 싫어요 안 힘든데 내가 지금 이러고 사는 게 쉴드가 안 쳐지는데
예전만큼 안 힘든데 안 힘든 제가 싫어요 안 힘든데 내가 지금 이러고 사는 게 쉴드가 안 쳐지는데
오늘 또 너무 우울하다 주위사람위해 억지로 텐션을 끌어올리고있긴한데 너무 버겁네요
요즘 학교에서 같이 웃고 떠드는 친구가 많이 없어졌어요. 제가 여자인 친구들이 많이 전학을가서 남자인 친구들과 노는데 여자애들이 남미새라고 말하고.. 어떨때는 내가 이렇게 살아가는게 맞을까..? 이런 생각들도 하고.. 또 저의 단짝 친구가 저의 험담을 하는 것도 보기도 했어요.그리고 여자애들 단톡방이 있는데 저만 안 초대하고 제가 말을 걸어도 무시하고 다른반 친구들이 단톡방 이름이 제 이름으로 '최지우 뒷담 반 어서들 와 최지우한테 쌓였던 것들 다 풀어...' 이렇개 되어 있어다고 하네요... 정말 죽고 싶을때도 있고 요즘따라 장난이 더 과격해지고.. 선생님깨도 말해 봤어요.. 근데 선생님은 그냥 맨날 똑같은 방식으로.."뭐.. 시간 지나면 괜찮아 질거야 월래 이렇게 크는거지."라고 말하시고 제가 너무 예민한 건가요? 정말 죽고 싶을때도 있어요. 가족들도 맨날 장난식으로만 공감해주고요. 정말 괴로울때는 학교에서 울기도 해요 하지만 그것을 본 친구들은 "와.. 최지우 울보 ㅋㅋ 지가 애기인줄 아나봐 ㅋㅋ 야 그냥 에휴 그냥 너한테 말하면 내 입이 안쓰럽다.. 내가 널 좋아해서 친해진개 아니야 그냥 너가 외톨이 같길래 그냥 놀아준거지.."라고 말하고 정말 죽고 싶어요.. 옥상에 한두번 올라간게 아니예요.. 정말 도외주세요....
저희 부모님은 꽤 자주 싸우시는 편입니다. 저는 양측의 입장을 들어보고 생각을 말해주는 편이에요. 그런데 이번 싸움은 좀 다릅니다. 양측 다 전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어요. 그리고 평소에 싸우는 패턴이 똑같다보니 환멸감을 느끼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서로 대화를 하지 않기로 했대요. 아빠는 엄마가 왜 시비를 거는 지 모르겠고, 자기는 이해하려고 노력했대요. 근데 엄마가 화를 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대요 엄마는 아빠가 내 말을 들으려고 안 했고, 애초에 아빠가 먼저 말을 꺼냈고, 말이 안 통한대요. 제가 봤을 땐 아버지가 조금 답답한 면도 있고, 말을 잘 안 듣긴 하지만(최근 가족들에게 한마디 없이 투자했다가 돈을 많이 잃었습니다) 어머니도 조금 화를 과하게 내신 거 같긴 해요. 아무튼 이번엔 두분 다 서로가 말이 안 통한다고 생각하시고, 말을 안 하신다네요... 아버지가 저한테 답을 달라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애초에 제가 서로의 말을 들으라고 조언 해봤자, 말이 안 통한다고 할 거니까요. 정말 말을 안 하는게 최선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보통 이런 상황에 저는 웬만하면 개입하지않고 제 감정을 다스리려고 합니다. 배운 게 있어서, 부모님의 일은 부모님의 일이라고 생각하기로 했거든요. 근데 이렇게 냉전까지 갈 정돈데 제가 손 놓고 있어도 될까요? 할 수 있는 게 있진 않을까요? 해야 하진 않을까요? 걱정도 되고, 애같은 부모님이 답답합니다. 또 왜 이런 걸로(정치이야기)싸우는지 이해가 안가고 화도 납니다... 저라도 휩쓸리지 않아야하는데... 어렵네요
학교가는게 그전에는 설레었다면 학폭이후로 처음 학교가는건데 개학이 두렵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중1 여자이고 가족은 엄마, 언니, 아빠, 저 이렇게 있어요 일단 제목처럼 엄마가 바람을 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알게된 이유는 요즘 엄마가 어떤 남자랑 연락을 많이하고 집에서 통화도 하는데 통화한다고 제 얘기를 잘 듣지도 않아서 마음에 걸리고 서운했어요 근데 엄마 옆쪽?에서 엄마의 노트북을 몰래 눈으로 흘긋 봤는데 카톡 채팅방이 있고 어떤 남자랑 카톡을 하고있는거에요 근데 이름이 이모티콘으로 하트가 되어있고… 아빠랑 카톡하는건가 싶었는데 프로필 사진도 아빠랑 달라서 그당시에는 못믿고 현실부정을 하면서 너무 황당했는데 엄마가 집에 잠깐 나갔을때 엄마 노트북으로 카톡 들어가서 그 남자 카톡을 찾아서 봤는데 내용이 진짜… 요약하자면 사랑해, 여친남친 얘기, 내꿈꿨어? 뭐 이런거랑 약간 성적인 얘기도 있었고 진짜 연인마냥 커플 이모티콘도 쓰고 그래서 너무 충격을 받았어요 이게 이틀전 일인데 아빠한테 말해야 할지 성인때까지 기다려야 할지가 너무 고민되는거에요… 지금 말하면 뒤에 상황이 복잡해질까봐 무섭고 나중에 말하면 아빠에게 죄책감이 들고 아빠가 너무 불쌍해서… 왜냐하면 저희 엄마가 제가 어렸을때 육아를 하신다고 직장을 퇴사하셔서 지금은 직장이 없어요 그래서 아빠는 엄마한테 차, 핸드폰, 그외 엄마가 필라테스 하는거, 옷 등등… 다 아빠돈이에요 근데? 엄마는 바람을 핀다? 이건 아니잖아요 엄마 카톡내용 보니깐 이번에 아빠가 사준 핸드폰도 그 남자한테 자랑하던데 진짜 꼴보기 싫었어요 언니한테 말해봤는데 언니는 비밀은 지키긴 하는데 딱히 관심이 없어보여요 진짜 이상황에 관심없는데 더 이상하긴 한데 자기는 거기에 감정소모하기 싫다고;; 그래서 정말 의지할 사람이 없어서 적어도 제 심정을 알리려고 아빠한테 말하고 싶은데 그러기엔 또 무섭고… 미치겠어요 그것때문에 진짜 정신병 걸릴 것 같고 어제도 자꾸 눈물이 나고 속도 메스껍고 집중도 안되고 아무것도 하기 싫고… 차라리 아빠도 눈치를 챈거면 좋겠어요 언젠가는 눈치 챌까요? 엄마도 말투나 행동이 차가워지면 아빠도 알게 될까요? 전 어떡하나요ㅜㅜ
다행이네요 그 무릎 받침대를 거의 2만원 넘는 걸 샀거든요 거의 무릎을 펴놓고 앉아 있으니까 덜 불편해요 가게 가서 서 있는 것도 그렇지만.. 앉아서 무릎을 숙이고 있는 것도 부담이 많이 됐나봐요 안 아프려고 용을 엄청 쓰네요 그게 음.. 지금은 사실 지낼만한데 나이가 들어서가 겁나요 그래서 더 강박적으로 관리하고 스트레스 안 받으려고 하고 그런 것도 있는 것 같아요 엄마가 받침대가 크니까 가게에 두면 공간 차지해서 별로 안 좋아하시는 것 같긴한데.. 그 대충 눈치 보고 잘 갖다놔야죠 어떡하겠어요 저는 젊고 무릎은 평생 써야 하는데.. 적당히 스루하면 돼요 (어차피 사람들을 만날 때는 처음부터 100프로 의견이 일치할 수는 없음;;) 엄마도 그 처음에는 뭐 하실 때 그런 게 있다가 몇시간 지나고 나서 가면 아 얘가 그럴 수도 있겠구나 하고 이해하는 부분이 있으세요 그게 엄 마냥 서럽다고 쌓아 두면 안 되고.. 엄마가 저러다가 가게 가면 아 쟤는 아프니까 그럴 수 있구나 하고 대충 이해하세요 언니 오늘 무릎 괜찮냐고 문자가 와서.. 그 음.. 그런 것 같아요 사람한테 사실 큰 기대는 안 하고 저도 정이 잘 없는데 누가 먼저 그렇게 문자해주면 그런데서 좀 마음이 약해져요 사주 어디서 공부하는지 사이트 보내줬어요 사실 정말로 요즘 세상은 공부만 잘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취업이 답인 것도 아니니.. 다들 잘 지내겠죠 지금은 그런데 저도 계속 조심하고 잘 관리하다보면 1-2년 뒤에는 나아질 수 있고 언니도 그러다 취업이 될 수도 있는 거고 걔는 뭐.. 뭘하든 먹고 살겠죠.. 이미 일반적인 보법을 뛰어넘은 애라;; 큰 걱정은 안 되네요 아마 사기 쳐서라도 돈 벌고 잘 살 거예요 다음에 볼 때는 몸 좀 괜찮아져서 봐야지.. 나도 이제 공시 공부 그만하고~~~! 붙자~~~~!
나도대단하지않은사람이다 죽고싶은 사람이엿고 정말 부정이조금남아잇는데 그전엔 정말 많이죽어버리고싶은사람이엇고 바다에도 죽고싶엇고 참는그순간에도 참는내내 다참은건 반려묘와 반려견으로참앗고 가족은 내편이잇을때와 아닐때도잇으니 더 참기어려워졋어요 어렸을땐 너무 죽을려고 바다검색을햇엇는데 지금은 안하게되요 그냥 나가고싶다는생각을하며 울고 속으로참고 스트레스를 받으며 힘들어합니다 노래들으며울엇던날들생각하며 울어요 너무 안들을때도울고 너무 벼랑위에서 울고 왜나만겪지 아니면 왜 나만이렇게힘들고 아플까 라며 거의 이런생각들을 합니다 너무도 말하고싶어도 안되어졋거나 이런사람이라 다들 넘어가고 넘기거나 안보거나 아니면 나만아니면되 라는안일한 생각으로 한번씩 느낄거에여 저도 이렇게 무당으로인해 없는존재인 귀신에 잘못될뻔되버릴뻔햇어요 진짜 그리고 저는 경계선지능장애지만 대부분이해하기어려울때가잇고 생소한단어가 잇고 그런게 너무도이해안될때도잇고 모를때가많네요 굿이란 걸로 햇어도 처음이에요 저도 .. 이런사람들이 다 천안 풍세쪽 도인사라는 절에도가고 상담받고 다니고 그렇다네요 너무도 절망적이고 또 실망스러울수도잇지만 그래도 힘들엇다는걸 말하고싶은게아니에여 그냥 그렇다고 얘기하는거고 그냥 너무많이와버린 돌***수없는강을 건너버린 제가 너무 슬프고 아프고 서러워요 부모님도 이제 걱정이 되시고 그날천안에서 벽보듯이 티비를 그렇게봣엇고 멍때려서 제가 잘못되엇고 스님에게 갓고 아무튼 그일이후 좀 그날로인해 아빠가 더 신경을 써주셔요 너무무서우지만 그래도 힘들어요 안그럴려하는데 그런체질인 귀신잘붙는 체질이라 너무 기도약하고 설사도번번히하고 그러니 정신력이약하죠 그래도 부처믿고 단단히 무당부적으로 막아지고잇습니다 제정신인만큼 정신더차리려고하고 못차리면 다알아서 뒤에 정신붙잡고 지켜만봤어요 병풍처럼요 그런게 그래요 기억은 안나요 근데 저만그런게아니더군요몇몇 드문 사람들이 그런거같더라고요 아직 세계단위로 뻗어나간게아니라요 암튼 긴글 읽어주신점 감사합니다 .
상담치료는 2년 전에 끝났었지만 상담사분의 격려로 잘 지내보려 하며 틈틈히 알려주신대로 외롭고 힘들 때마다 내면아이 찾아가기를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많이 지나고 이제 몸과 마음이 건강해진 느낌이 들어도 한 번 더 해봤는데 방 안에 있던 내면아이가 웃으면서 이제 나가고 싶은 느낌이라 웃으면서 나가게 됐습니다 이론상으로 이런 일이 있을 수도 있나요?
연애를 하고 있고 친구들이랑도 계속 연락 잘 하고 가족들이랑도 사이 좋은데 왜 이렇게 외로울까요 그냥 외로워요 저만 이런가요..
내가 마음의 여유가 없다는 게 느껴진다. 나 일하는 꿈 꿨다ㅋㅋㅋ 라는 말에 대답해주기가 싫어 죽겠음. 미쳤다ㅋㅋㅋ라던가 와 너 일 많나보다~ 일 힘든가보다 꿈에서까지 나오고ㅋㅋ 이런 반응을 원했을 텐데. 친한 친구고 정말 사소한 찡찡거림인데 받아주기 싫어. 어쩌라고 나도 일하느라 힘들어... 맨날 일하기 힘들대 니만 바쁜줄 아나 자기는 남들이 찡찡거리는 거 싫어한다면서 자기가 제일 찡찡거려 아 짜증나...
나도 생각안하고싶은데 멈춰지질않아요ㅜㅜ
20대 후반입니다. 곧 부모님이 정년이시기도하고, 그간 심한 우울로 인해 잃어버리기도 했어요. 그런데 이번에 제가 해보고 싶은 일이 있어 지원을 받게됬는 데 나이도 나이이고 부모님 정년인 걸 보니 받기엔 너무 죄송하다란 생각이 들어요. 지원해주신다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라하지만 뭔가... 부모님 마음에 들게 열심히 하면 코피 터지고 쓰러지고 하고 다쳐도 얘기 못 하고 공부하러 갔거든요. 코피 터져도 얼마나 열심히 한 거냐고 하고 넘어가시니까요. 제 진로를 포기하기엔 싫은 데 그냥 안 해버리면 기대를 덜 받으니까 괜찮지않을까싶어요. 공부얘기하면 제 표정이 안 좋아진다는 데 안 좋아질 수 밖에 없긴해요. 기억에 쌓여온 것들에서 저는 결과가 좋아야지나 과정에 비해 결과가 왜 이러지라고 들었었어요. 더 노력하면 된다고. 지금의 부모님은 다르다는 걸 아는 데도 여전히 같은 상황만 되면 표정이 굳네요.
저는 스트레스받고 화가나는 상황을 견디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쉽게 화내는 편이고 이런 제 모습을 알고있습니다 고치기가 힘들어요.. 남편은 제가 본인을 감정쓰레기통으로 여긴다 생각해요 이혼을 원하고 있습니다 더이상 참고살기 싫다구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언니 , 오늘따라 언니가 너무 그립고 보고싶은데 그래서 하염없이 눈물만 나오는데 나 어떡하면 좋을까.. 아무리 진정하려 해봐도 폰을 보다가 노래가 들이면 눈물이 나고 슬픈 이야기가 나오면 눈물이 나와.. 그곳에서 이제 날 잊었을테지만 한번만 내 꿈에 나타나주길 간절히 원하고 있어.. 너무 욕심이 크다 그렇지? .. 날 절망과 낭떠러지에서 구해준 나의 사랑 언니 , 행복하라고 강해지라고 그렇게 말해줬었는데 약한 모습 보여서 미안해.. 정말 미안해... 기일때도 찾아가*** 못했던 동생인데 이렇게 힘들때만 찾아서 항상 미안해.. 근데 요즘 너무 우울하고 힘들고 괴롭고 솔직히 사는 의미를 모르겠다.. 언니가 다시 준 삶인데 이렇게 살아가서 미안해..
저는 친구들이랑 노는것도 좋고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걸 좋아한는데 저는 지금 학교에서 저랑 제 친구(a)랑 둘이서 다니는 중인데 걔가 은근 성격이 막 친구들이랑도 잘지내서 저도 좋은데 저에 대해 생각을 안하고 다른 친구랑 약속 잡은적도 있고, 그거에 대해 싸운적도 있기도 하고, 제가 2년전에 싸웠던 친구(b)랑 이번에 같은반이 되었는데 a친구는 2년전에 저랑 싸웠던 친구를 진짜 싫어 했었고 저랑은 되게 잘지내서 2년후 지금도 잘지낼려고 했는데 작년에 a친구가 저희반(c)랑 사이가 안좋았어서 다른애들이랑 다닐려던거 얘랑 이야기를해서 둘이서 다니는 중인데 제가 2년전에 친구들이랑 너무 많이 싸웠어서 성격이 너무 불안형이 되어서 저도 지금 제 자신이 너무싫어요. 다시 이야기를 해보자면 일단 a랑 저는 둘이서 다녀서 자유롭긴한데 그 b친구는 3명이서 다녀서 홀수인데 거기에서 노는걸 더 좋아하는거 같고 거기서 너무 즐겁게 있는 모습에 제가 너무 재미없나 싶기도 하고 제가 싫나라는 생각을 자주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방학이여서 만나는 일은 없지만 그 친구랑 약속을 잡을려고 연락을 하기가 두려워요. 막 거절 당할거 같고, 안될거 같다고 할거 같거든요. 그리고 다른반에 d라는애가 있는데 걔한테는 막 연락할때 그렇게 힘들지가 않아요. 제 성격이 문제일가요? 아니면 제가 정신적으로 불안한건가요? 요즘 중요한 시기인거는 맞긴해요. 하 그래도 이렇게 나마 제 이야기를 풀어보니 속은 시원해지네요
약먹고 괜찮아졌나 싶다가도 다시 우울증도지고있는게 느껴진다 부모님께 이야기는 안했지만 증상이 나타나는게 느껴진다 갑자기 아무이유없이 눈물나고 무기력하고 부정적인 생각만 들고 아무것도 안하는데 하루하루 사는게 그냥 내가 존재하는 것이 혐오스러우면서도 힘들고 그냥 태어나지말지 부모님도 다른 가족들도 나를 없는 사람으로 생각했으면 좋겠다 차라리 죽을듯이 미워해줬으면 그럼 편하게 갈수있을텐데
죽여버리고 싶어요. 정말 너무 죽여버리고 싶어요. 싸워서 그런 거 아니고요 저를 너무 힘들게 해요. 순수악이에요. 너무 순수하게 사람을 죽고 싶게 만들어요. 제발 죽여버리고 싶어요 진짜 너무 힘들어요.. 헤어지고 싶어도 같은 학교에 같은 과에 연애하는 것도 다 소문났어요. 헤어지면 뒷말 안좋을 거 알아서 비밀연애 하자고 했는데 알겠다면서 슬쩍슬쩍 지가 힌트 다주고 다녀서 공개연애됐어요.. 그러고는 지는 몰랐대요. 그래서 못헤어지고 있어요 남친이 너드라고 포장하는 개***에 사회성도 없어서 제 친구들도 다 빨리 헤어지라 하고요. 진짜 일이 너무 너무 많은데 그냥 요약하자면 사회성도 지능도 공감능력 전부 뒤떨어진 애가 순수하게 저를 죽고 싶게 해요. 얘한테 마음 같은 거 없어요. 그냥 사고로 콱 죽어버렸으면 좋겠어요. 안그러면 제가 미쳐버릴 것 같아서 그래요. 저 진짜 어떡하면 좋을까요.
잘살다가도갑자기***같이살기싫어짐
죽는게 간절하면 죽어도 되는거 아닌가요? 살아서 느끼는 행복 포함 모든 감정이 다 역겨워요 이건 죽어도 되는거 맞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