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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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 올라가는 여학생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초6 올라가는 학생인데요. 저는 성조숙승이라는 병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장도 빠르고 성장도 빨리 멈추는 그런 병인데요. 저는 초4 초기에 월경을 시작했고, 5학년에 162를 찍었어요. 제가 살이 있기도 하고 얼굴 살도 많고.. 주근깨나 자잘자잘한 잡티도 많아서.. 제가 너무 못나보입니다 특히 덩치가 커서 친구랑 다닐때도 불편하고 몸집은 중1소리 듣는데 공부는 초3에서 멈춰있기도 하고 ADHD가 있는데 약을 못 먹어서... 그냥 죽는게 나은건가 싶고.. 죽기는 무섭고 손목에 칼만 대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도 자제력이 부족해서 안되고... 무작정 굶으면 빠지긴 하는데 엄마가 심하게 화내서.... 어쩌면 좋을까요?

제 모습이 스트레스 받아요

이제 중2 되는 학생입니다 저는 저보다 피부는 좋지만 저보다 통통한 친구 한명이있고, 저보다 피부도 좋고 키도 크고 굉장히 마르고 이쁜 친구가 한명있어요. 근데 저는 친구들보다 키도 작고, 좀 통통한편에다가 피부마저 안좋고 이쁘지도 않아요. 제 몸무게에 대해서는 생각이 달라졌지만, 피부는 어떤 노력을 해도 스스로 비교하기 마련이더라구요.. 새학기때는 친구들이 마스크를 벗고 다니라고 하는데 다른 애들에게 어떻게 보일지, 혹시나 차별 당하는건 아닌지 이런저런 고민이 생겨서 새학기때 마스크를 벗는게 무서워요. 그리고 제 몸무게에 대해서도 생각이 많아 좋아졌다지만 요즘 애들은 키도 크고 마르기까지 하니 더욱 비교하게 되더라구요. 다른애들은 피부도 좋고, 마르고, 이쁘지만 나만 피부도 안좋고, 마르자도 않고, 이쁘지도 않다. 라는 생각 때문에 스스로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다이어트도 해보고 피부관리도 열심히하는 등 자기계발을 해보아도 성과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 제 스스로의 인식을 바꿀수 있을까요

전역하면 얼른 성형해야겠다 잘생겨져야지

좀만 버티자 전역도 얼마 안남았다ㅠ 이 최고야 힘든과거 다 버리고 새로 태어나자

폭식증이겨내는법

두달 만에 12kg 쪘어요 몸이 너무 무거워져서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우울하고 자책만하고 저 정말 밝고 활발하고 하루하루가 행복했는데 4개월동안 닭가슴살에 현미밥으로만 식단하고 군것질은 다이어트제품으로 하루 딱 하나 그것도 벌벌 떨면서먹었어요 평소 좋아하던 인스턴트 빵 입에라도 대면 자제력잃고 터질것같아 억제하고 또 억압해서인지 어느날 보상심리로 하나쯤은 괜찮겠지하고 먹다보니 정말 사람이 한번에 먹을 양이 아닐정도로 먹게됐어요 이후엔 먹기싫어도 안먹으면 불안하고 자책 할 모습이 두려워서 계속 달달하고 자극적인걸로 회피만했어요 혼자 몰래 울면서 폭식하더라구요 폭식하는 당시 제가 너무 괴물같아서 아무한테도 보이기싫었어요 두달이 지났고 감당못할정도로 몸이 엉망이됐네요 살이쪄서 자존감이낮아져서일까 폭식증으로인한 죄책감에 무기력해진걸까 우울증세는 요즘 매일있었는데 엊그제랑 어제는 갑자기 숨이 빨리뛰고 심장박동도 빠르고 너무 불안하고 초조해서 미치겠는거에요 손 다리가 떨렸어요 급격하게 찐 몸이 무거워서 적응안되는게 제일 속상하고 이젠 정말 단지 행복해지고싶어요 사소한거에도 행복감느끼고 자연 속에서 힐링하고 운동하고 샤워하면서 느낀 행복함만 다시 느껴보고싶네요

외모자존감

절친이 1명 있는데 엄청 예쁘거든요 그래서그런지 같이 만나서 길가다보면 친구에게 작업거는 남자분들이 꽤 보이는데 그런상황이 생길때마다 뻘쭘하기도하고 한편으론 제 외모가 부정당한 기분이 들어서 자존감이 떨어지고 그러더라구요 그렇다고 계속 외모에 집착하기엔 잘못된 생각인것같아서 그냥 취향이 다른가보다 하고 잊으려하고있는데 생각대로 안되네요 자꾸 저도모르게 외적으로 집착을 하게되요

전 3학년이라고 치면 키가 130밖게 안됐어요

잘먹고 싶은데 안된다

모두가 거짓말 치는것 같아요

예전엔 제가 예쁘다고 생각하고 살았고, 사람들도 주변에서 예쁘다 예쁘다 했었는데 좀 안 좋은 일이 있고나니까 다 거짓말 처럼 들립니다. 상대가 그냥 양심상 안 좋은말을 할 순 없으니까 이렇게 말 해주면 되겠지 하는 느낌으로만 말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다보니까 내가 못생겼긴 하구나 하고 성형도 생각해보고 다이어트도 하면 되겠다 하고 무작정 밥을 안 먹었습니다. 밥을 먹으면 행복한데 어느 상황에서도 밥을 못 먹으니까 힘도 없고 점점 우울해져서 결국 폭식하고 토하고 자신이 망가지는게 느껴져서 힘듭니다. 상대가 누구 예쁘다 하는것만 들어도 우울해지고 금방 뛰어내리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 이대로 살아야할까 싶습니다...

피부 때문에 힘들어요

피부가 갈수록 안좋아서 너무 힘들어요 죽고싶어요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피부과도 가보고 좋다는건 다 써봤는데 전혀 도움도 안될 뿐더러 너 납니다 주변 친구들 보면 피부가 다 좋아서 저만 왜 이런지 속상하고 너무 힘들어요

비만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너무 강한 것 같습니다

제가 이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건 어느 의학 유튜브를 보면서 였습니다. 대략적으로 영상이 "비만은 체질때문이다." 라는 거였는데 댓글보니깐 일부를 제외하고 모두 그 영상 내용과 비만을 욕하는 댓글 뿐이더군요. 또 이 이야기를 부모님과 제 친구들에게 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번명처럼 들릴 수도 있지만 저도 비만입니다. 제 의견을 말해드리자면 저는 한약때문에 비만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한약으로 인해서 체질이 바뀌었을 것으로 추측되고 그냥 사람이 문제라서 비만이 된 것이 아니라. 체질이나 질병이 비만을 일으키며 비만은 제거되어야 할 비만또한 질병이라고 생각하며 비만은 운동을 하던 식단 조절을 하던 간에 어떻게든 치료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누구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더군요. 그냥 비만을 거의 무조건적으로 사람 인성문제로 보고 정신병으로 보더랍니다. 참... 유튜브 투표를 보니 85%가 체질이 아닌 인성이나 심리문제로 보더랍니다. 그래서 저는 올바른 몸에 밝은 정신이 담긴다는 말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다만 완전히 틀린 말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의견은 다르지만 비만도 멀쩡한 정신을 가지고 있다가 사람들이 욕해서 정신이 이상해진 거라고 생각하더군요 미디어와 선입견의 문제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그냥 비만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으면 합니다. 비만은 안 좋은 것이 맞다만 그렇게 매도는 하지 말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남자들은 얼굴전체에 여드름흉터있는사람 싫어하겠죠? 피부를 아무리관리해도 피부염이라그런지 없어지질않네요 지쳐요

우아한 예쁨을 갖고 싶어요

예뿌다 이게 아니라 우아하고 아름답고 기품있고 존경 받을 만한 아름다움을 갖고 싶어요. 솔직히 외모 관리 못하고 막말 하는 사람은 친해지고 싶지도 않아요. 어쩔 수 없이 같이 회사를 다녀야 하거나 거래를 해야하거나 현실이 너무 싫어요. 그 사람들에게 오해 받기도 싫어요. 제가 맞고 그들이 잘못된거에요. 깔보이기도 싫고 존중받고 대접 받고 싶어요. 예뻐지고 싶어요. 전 아무거나 안먹어요. 아무하고나 대화 안 해요. 예뻐지고 대접 받고 싶은 제가 이상하고 잘못된건가요?

제가 여드름 피부여서 약을 먹고있지만 그래도 가끔 나요 그때마다 계속

트라우마처럼 엄청 불안하고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겠더라고요 제가 친구 그런 것도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고요 그러다 보니까 저번달부터 무슨 감정인지 모르는 감정이 드는데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냥 눈물이 나고 이제 이런 고민 이런 것들을 그만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굳이 내가 살아가는 이유를 못 찾겠고 제 자신이 너무 싫어지고 아무것도 하기 싫고 집에만 있고 싶어요 이거 우울증인가요? 엄마는 그냥 사춘기 같아서 그런 거 같다는데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외모강박에 발을들여버려서

저는 초등학교때부터 쉬지않고 10년이상 외모,몸으로 욕을먹었습니다 그강도는 심해지고 가족에게도 다이어트소리를 들었고 그때부터 고개를 들지않는 버릇이있습니다 물론 대인기피증도있습니다 그런저에게 첫 초등학교막바지쯤 생긴 첫 친구 6년지기 친구조차 절떠났고 혼자가돼었고 죽을힘을다해 16키로를 감량했고 정상 몸무게가 됐습니다 그 뒤 외모가보였고 상대는 충분히 예쁘다해도 정말 작은 얼굴의 망가짐도 불안에떨고 또 누가 이얼굴을보고 발을걸진 않을까 욕을하진않을까 먹으면 초반엔 먹고뱉고 몇일을 계속 굶었습니다 하루많이 먹은 날에는 더욱더강박이생겨 일상생활도 불가했습니다 친구를 잃고 그슬픔에 우울증과 외모강박증과 식이장애가 한번에 온상태고 괜찮다고 세뇌하여 살아가다가 얼굴이 너무큰거같은 마음에또 울고,친구라는말에울다 하루의 2/3을 자고 부은 얼굴조차 보기가 힘듦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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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중학교를 올라가는 여학생입니다 이제 곧 중학교 들어가면 친구들도 사귀고 그럴텐데 급식먹을때 마스크도 벗는데 그게 걱정이에요 왜냐면 제 얼굴 전체가 다 여드름에다 흉터 투성이에요턱에도 온통 여드름이고요 양쪽 볼에도 여드름흉터와 모공이 많습니다 진짜 상상안가실만큼이요..그래서 제가 마스크 벗으면 애들이 다 더럽고 징그럽다 할거같고 저랑 친해지기 싫어할거같아서 두려워요 제가 자기관리도 좋아해서 평소 운동도 일주일에 4번씩 하고요 물도 자주 마셔요 식단도 일부로 채식위주로 챙겨먹고있어요 피부에 맞는연고도 발라봐도 오히려 나아지질않아요 곧 개학인데 피부는 더 더러워지고있고 제 불안과 두려움은 저를 갉아먹고있네요 엄마도 제피부 더럽다고 제 졸업사진보고 불평불만을 하셨어요 그것때문에 어제 새벽 세시까지 울다가 잠들어서 눈이 퉁퉁 부었어요 여드름만빼면 다 괜찮은데 피부가 이따위여서 애들이 다 저를 싫어할거같고 남자애들도 제피부보고 다 놀릴거같아서 너무 두렵고 죽고싶어요 학원갔을때 애들은 거의 다 마스크 벗고있던데 전 벗지도못해요..애들이 마스크 왜끼냐고 물어봐도 아무대답도 못하고 웃어넘어가는게 너무 싫어요 저만큼 피부 더러운애 본적이 없어요 전 진짜 흉터없애려고 1년을 노력했는데 아무런효과가 없어요 피부과도 갔고 살빼면 피부 좋아진다해서 한달동안 불타는듯이 다이어트해서 저체중에서 더 뺐어요 근데 더 심해지기만했고요 솔직히 애들이 자기 여드름났다고 얘기할때 전 아무얘기도 못하고 옆에서 그냥 듣기만해야하는게 너무 두려웠어요 제피부는 쟤네보다 훨씬 더 더럽고 징그러운데 저 진짜 중학교가서 친구한테 놀림받고 왕따 당할까봐 너무 두렵고 죽고싶어요 초등학생때도 남자애들이 다 제피부보고 별명을 여드름충이라고 지었어요 그래서 학교갈때 항상 마스크를 끼고 이마는 자주 가리고다녔어요 급식먹을때도 마스크 밑으로 음식을 넣어먹었어요 가끔 급식안먹고 친구랑 학교앞 편의점에서 끼니 떼운적도있어요 셀카도 못찍고요 피부좋은애들이 너무 부러워요 미래가 너무 두려운거같아요..진짜 평생 마스크끼는것도 답답하고 애들이 눈치볼텐데 저 어떡하죠 여드름많고 흉터가 있으면 싫어하겠죠..? 저도 노력하고있는데 피부가 안좋아져요 2년째 여드름과 흉터를 얼굴전체에 달고사는중입니다.. 중학교때 친구한테 놀림받고 애들이 저를 꺼려하면 어떡하나요 정말 걱정이에요

내얼굴이 싫어요 뜯고싮어요

너무싫다너무싫어싫어

제가뚱뚱한걸까요?

저는원래좀통통한편인대 어떤할머니께서 지나가시면서 저보고 살좀빼라고하시구 엄마도 제가옷입을때살빼면더잘어울리겟다고 하셔요 (키143에서144몸무게는47에서49)

통통한건가요 뚱뚱한걸까요

저는 4학년때 키가143인대몸무개가47키로였어요 그런대 제가좀 마른친구가있는대 어떤할머니가 지카가면서 저보고 살을좀 빼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정말기분이않좋았고,엄마도제가무슨옷입을때 살빼면 더질어울리겟다라고말하셔요

탈모

오늘 두피진단 무료 정밀검사해주는 탈모센타 갔어요 탈모중기증상이래요 이런적 없었는데 그 미용사 아줌마를 만나고난후부터 제가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고 지금도 아직 받고있어요 머리가 심하게 빠지고 있습니다..근데 제가 왜 약까지타는돈을 써야하죠?따지면 제가 그 미용실을 다녀오고난후에 머리길이 자체가 안나서 하다못해 두피진단까지받고 탈모약까지 받아서 돈들게 생겼습니다 진짜 이제 살 희망도없고 ㅈㄱ싶습니다

몸무게

제가 다니는 학교의 친구들은 다 마르고 키가 큰데, 전 항상 살이 좀 있는 곳에 속합니다. 제가 지난 일년간 똑같은 키에서 5키로를 쪄버렸어요. 근데 제가 학생이고 하다보니, 점심을 굻을 수도 없고, 엄마는 저녁에 밥을 적당히 배부르게 주십니다. 그러나 전 살도 빼고싶고 몸무게도 빼고싶은데, 1-2개월만에 몸무게 빼는 방법있을까요?

예쁜거 기준

예쁜거의 기준이 뭘까요? 딱 단계별로 정해주세요.... 그냥 궁금해서요. 지금 내가 사람들한테 어떤 외모수준으로 보이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