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합격을 하였는데 로테이션근무인게 너무 마음에 걸려요 그전회사에서 로테이션근무는 아니지만 휴무를 서로 소통하고 협의해서 쉬는걸로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힘들었었거든요 안간다고 해야하는게 맞을 까요? 아님 출근을 하는게 맞을 까요?
회사에 합격을 하였는데 로테이션근무인게 너무 마음에 걸려요 그전회사에서 로테이션근무는 아니지만 휴무를 서로 소통하고 협의해서 쉬는걸로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힘들었었거든요 안간다고 해야하는게 맞을 까요? 아님 출근을 하는게 맞을 까요?
결혼 한번쯤은 꼭 해야하는걸까..? 나이가 점점 들수록 고민 😅ㅎ
친구와 메이크업 친어머니와 메이크업 직업으로 메이크업 한 적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위기를 느낄 때 시선에 눌려 기를 펴기 어려울 때 오해받거나 대인관계가 불편할때 마다 코스메틱을 구입해서 혼자서 뷰티테라피했습니다 믿을만한 동료나 파트너 후견인도 없이 벌써 10년 님비지역내 고립 중이고 그동안에 샀던 코스메틱은 당연히 전량 부패중입니다 메이크업은 커녕 피부관리 할일도 없습니다 팽창 안될 때 네일샵 그때그때 조금씩 다니고는 몇년씩 네일도 휴지 중입니다 실은 목욕탕이나 온천도 스무살지나고는 혼자 다녔는데 등산갔다 내려오는 길에 스트레스 해소 했었는데 고립 중에는 스파라는 단어가 떠오르기도 안 쉽고 전혀 갈수도 없습니다 싱글아이섀도우 컴팩트파우더 선크림 립밤으로 대학생활을 보냈고 유학 중에 섀도우라이너 브로우케잌 치크파우더에 대한 식견을 넓혔지요 화장솜을 사용한 피부관리 워터냉감팩 토너사용 등도 시대의 흐름에서 당시에는 뒤쳐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졸업후 컴팩트에 파운데이션이 더해진 쿠션팩트가 나오기 시작했고 본인은 미네랄파우더 와 브러쉬메이크업 그리고 리퀴드치크 트윈케이크 아이라이너펜슬 등 조금 더 디테일한 커버를 공부하는 다른 방향을 걷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마스카라도 볼륨 롱컬 등 다양한데 영양젤 투명을 즐겨 썼던것 같습니다 직장다니면서 쿠션대란이 사회에서 분위기조성 되었고 본인도 대표적인 국내전형 브랜드의 로드샵 그리고 웹이나 이벤트매대를 통해서 몇개 구입해서 조금은 질감표현에 글로시 매트 파우더리 등 이해도가 생긴것 같습니다 립스틱은 그때마다 필수적으로 시선을 뗄수 없는 공주님만을 모셔왔던 것 같은데 요즘은 컬러도 질감도 우선을 정할수 있게 된것 같습니다 전에는 코랄핑크였는데 요즘은 코랄레드가 우선이네요 구입은 할수 없지만요 레드를 쓰라하면 다양한 톤별 레드가 노트 페이지 하나를 채울 정도 입니다 그런데 사람도 너무 몰리고 심리종용 당해서 괜히 안사도 되는 코스메틱 지갑털어서 다사야해서 힘들었습니다 직업을 구하기는 지방이라서 별보기보다 어려웠지요 그래서 털실 뜨개했습니다 컬러테라피라도 하려고요 털실 뜨개도 모헤어 레이스 골드아이 다 했습니다 사실 대학공부도 정규학사 세개하고 뷰티학사 하나 더 하다가 직면도 많았지만 자금부족으로 미등록 휴학중입니다 정말 이제는 무슨 일을 해야 할까요 패션 직물 남았네요 한복은 방어기제 안됩니다 여성회관 한학기 끝입니다 가려도 가려도 안되네요 40세 가까이 되어 병원코디네이터 속눈썹코디네이터 온라인 취득했습니다 면허는 대학 다녔는데 직면 정말 많은것 같아서 민간자격이 나을 것 같아서 전체 셋업 개선했습니다 그리고 속눈썹 메이크업을 시작으로 지각메이크업 채도대비메이크업 클리어메이크업 절약메이크업 포인트메이크업 블루메이크업(물방울) 유한메이크업 등 정말 여성이 이기는 방법 공부했습니다 향수노트종류 네일팁만들기 독립컷트 등 모나미153으로 그림그리느라 심장지키느라 손이 검정이 되었었지요 명품 본인이 왜사야 합니까 심리종용 그만하세요 전문가코스메틱을 사게 했으면 전문가로 만들어서 성장하게 해야 할것 아닙니까 정말 무책임한 사회이고 무책임한 님비지역 무책임한 심리종용입니다 텔레비전에나온 그 명품 여자연예인이 바르던 명품 아파트 16층에서 산소부족 호흡곤란 식사부족 고소공포 공황장애 중에 생각 나면 님비지역에서 살수 있을것 같습니까 약해진 다음 날의 자신의 모습으로는 외출도 못합니다 시선들은 약해진것을 알아차려 더 매섭게 노려보니까요 여성직업 S/O연구해봤는데 한국은 그래도 메이크업밖에 없는것 같아요 베드필요한 뷰티 가방 밖에 있는 뷰티는 안됩니다 절대불가입니다 무조건 코스메틱도 절약해야 합니다 일본가면 미국가고 미국가면 파리하이엔드 갑니다 향에 양에 돈에 걸을 수가 없습니다 이것도 본인이 사는 것 아니에요 님비지역 고립 중에 하는 수 없이 몰아서 구입했어요 원래도 거의 절약메이크업 정도였는데 힘들었어요 집이 원룸16층아파트였는데 집이 모자라요 짐이 많아져서요 향이 많아져서 나무냄새 흙냄새도 맡을 수가 없었어요 집이 높아서요 일본적십자가 단독으로 확실히 책임지고 빨리 긴급구조해주세요 도와줄래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양다리 수술 후 재활치료 중인데 조금 괴로워 상담+해결법을 찾고 싶지만 정신과를 방문해야할지 상담소를 방문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수술한 부위가 좀 나아질 만하면 또 다른 곳에 문제가 생기고, 다시 회복하려고 하면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어요. 한 달 넘게 하루종일 침대에 누워 지내고 있고, 제대로 씻기도 어렵고 활동량이 줄다 보니 살도 찌고 생활리듬도 많이 무너진것 같습니다. 절망적인건 지금 상태를 보면 앞으로도 1~2개월 정도는 더 고생해야할것 같네요.. 원래 저는 운동+운동 후 맛있는거 먹기로 스트레스를 푸는 편이었고, 사람들을 만나거나 이것저것 활동하면서 에너지를 얻는 성격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몸을 제대로 움직일 수 없다 보니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 모두 막혀버렸습니다. (맛난것만 먹기엔 체중관리를 안할수 없어 엄격한 식단관리중입니다..) 심지어 평소 좋아하던 책읽기, 영화 보기, 게임 같은 취미도 재미가 없고, 우울감과 불안감만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버티고 관리해야 할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추가로, 지금은 수술과 재활 때문에 힘든것도 있지만 원래도 몸이 약한 편이라 앞으로 임신·출산·육아 과정에서 산후우울증이나 우울감이 심하게 올까 봐 걱정이 됩니다. 어디에 가서 상담을 받아야할지 그리고 도움이 될 만한 방법이 있다면 진지하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이상 우울감이 심해지면 주변사람들한테 해를 입힐것 같습니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나를 손가락질하고 조롱하고 욕하는 것 같다.. 정말로 난..쓸모없는 사람일까?
아는 언니가 자살한다고 장례식장오라고 초대해서 알겠다고 했는데 언니 죽고 저 뭐 문제되는게 있을까요
안녀하세요 요번에 고등학생이 된 1학년 남학생입니다 제가 중학교때까지 운동과 댄서과 되고 싶어 공부는 안하고 춤이랑 운동이랑 애들하고 게임하는걸 좋아 하는 그냥 공부 못하고 안해도 걱정없이 행복하게 중학교 생활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사춘기가 오고 춤도 그만두고 애들하고 계속 놀기만 하고 집에서 누워만 있고 의미없는 시간을 너무 많이 보낸거 같아 중3 겨울때 이렇게 살면 인생이 큰일 날 거 같아서 공부잘하는 찐친 2명이랑 같이 중학교 애들이 없는 공부 분위기 좋고 내신따기는 그 애들간데 보단 쫌 빡세고 생기부 빵빵하게 채워주는 학교로 왔는데.. 공부를 안하다가 하려니 진짜 너무 힘들고 제가 중학교때 진짜 애들하고 다 친했어서 뭔가 제가 친한 친구항 있으면 나대고 뭔가 좀 하려는 경향이 있어서 중학교때 그런것 때문에 사고 치고 선생님들에게 많이 혼났습니다.. 그래서 지금 새학기가 3개월 정도 지났는데도.. 반에 친구가 별로 없어요 왜냐면 친해지면 또 중학교때 처럼 살까봐 친구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그냥 수업시간에 자고 핸드폰 했는데 이제는 안자고 풀로 열심히 듣습니다.. 그런데 중간고사와 모의고사를 봤는데 공부를 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완전히 성적이 3과목빼고 나머지는 진짜 다 바닥이에요.. 다른 애들은 제 중학교 동창들은 중학교 애들많은데서 공부도 잘하고 여자친구도 만나고 그런데 저는 진짜 뭐하나 싶어요.. 솔직히 옛날엔 잘생겼었는데 눈이 많이 안좋아소 안경끼고 자신감도 많이 떨어졌어요 진짜 요즘 학교 갈때마다 힘들고 빨리 집가고 싶고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요.. 남들은 고등학교 생활을 즐겨야한다 청춘을 마음껏 즐기라는데 그냥 공부 때려치고 진짜 즐길까요.. 아님 고등학교 전학가야하나요.. 그래도 어머니는 열심히 하는 습관이 중요하시다고 하는데.. 그래도 원래 꿈이 없었는데 여기 고등학교 와서 간호사 겸 모델이라는 꿈이 생겼습니다 제가 키가 185 정도이고 얼굴도 많이 작아서 주변에서 모델하라는 소리를 거의 맨날 듣고 간호사는 제가 착하고 남 도와주는 걸 어렸을때 부터 워낙 잘했어서 잘 맞을 거 같아서 입니다. 근데 확실히 요즘 엄청 열심히 사는거 같긴한데.. 너무 힘들어서 마구마구 고민을 쏟아냈네요.. 조언 많이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부산에 사는 대학생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제가 중학교 1~2학년 때 이혼하셨고, 아버지가 키우기로 하셨지만 실제로는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저와 동생들을 키워주셨습니다. 최근 친구 관계에서 있었던 제 실수로 인해, 아버지와 삼촌으로부터 입에 담기 힘든 심한 욕설과 폭언을 듣고 있습니다. 특히 어머니에 대한 모욕적인 언사와 함께 저를 집에서 욕을 했습니다 그리고 또한 저한테는 엄청큰 스트레스 등 때문에 힘든니다 도와주세요 도움이 필요 합니다
"안녕하세요, 부산에 사는 대학생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제가 중학교 1~2학년 때 이혼하셨고, 아버지가 키우기로 하셨지만 실제로는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저와 동생들을 키워주셨습니다. 최근 친구 관계에서 있었던 제 실수로 인해, 아버지와 삼촌으로부터 입에 담기 힘든 심한 욕설과 폭언을 듣고 있습니다. 특히 어머니에 대한 모욕적인 언사와 함께 저를 집에서 쫓아내려는 위협까지 가해져 정신적으로 너무 힘든 상황입니다. 현재 동생들은 제가 처한 상황이나 아버지와 삼촌의 폭언 내용을 했습니다 그래서 너무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제가 몃달동안 밥은 쪼끔식 만 먹고있는데 아직도 넘 많이 먹는늑김 있음... 나 뚱뚱하지도 않아요. 그냥 키가 커서 내가 나를 그렇게 보이는느낌...이하하시나요? 밥을 넘 많이 먹으면 다시 배터요. 제가 인터넷 때문에 그러는게 어니고...제 친구들이 넘 말았어요. 난 왜 그레보이자 안을까? 왜 졔는 다리가 그렇게 말랐을까? 왜 내 달이는 그렇게 커보일까? 그런생각들이 저를 미치개 만들어요. 저 너무 힘듭니다. 원래 밥 먹는고 죽드시 좋아했던 사람입니다. 내 친구들만 아니였으면... 남자들은 다 제 친구들만 좋아하고 그래요. 저는 고백 같은거 받아본적 앖어요. 친구들은 많은데... 그냥 사라지고싶어요... 밥도 못먹고 강박증에도 있고 우울하고....너무 힘들어요.... 하루하루구 너무 힘듦니다. 나만 그런겁니까 아님 님도 그래요?
맨날 알바가 문제야 알바때매 울고 알바때매 굿?기하고 우울해 그냥 킬마이셀프 마렵네 정병 발싸 하지마! 정신차렷 제미나이에게 고민상담항거임 진짜 계정 클린하게 쓰고싶은데 세상이 그걸 허락하지않아.샤갈! 다른 애들은 생활비까지 지원받는데 재수비까지 지원받는데 난 왜 안되는데 나도 대학교 생활 하고싶고 나도 하고싶은데 생활비 편입비 등등 내가 알아서 하면서 아빠는 계속 안된다 무시한걸로 가 공황온건데 어쩌라고 나보고 우뚝 하라고나 같이 살던 할머니 친할머니께서 돌아가심 어캄요즘따라 힘든일들이 왜이리 많이 벌어지지 우울증도 있는데자해할거에요자해할거에요그을거에요
고1이고 과거에 분위기가 안 좋은 여자 중학교를 다녔습니다. 전 원래 중1 쯤만 해도 눈치가 약간 없는 성격에 남들이 뭐라 하든 신경을 안 썼습니다. 근데 중2가 되고 학교 분위기가 안 좋아졌습니다 서로간의 뒷담 앞담이 매우 심해졌고 반 분위기는 차가웠으며 꼽이나 기싸움이 많았습니다 반 분위기가 진짜 얼음장 같았어서 자연스레 눈치를 많이 보고 앞담 뒷담을 들으며 저게 내 얘기는 아닐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과대해석과 망상이 생긴 것 같습니다 주변에서 모르는 여자들이 떠들면서 웃고 있으면 너무 나를 보며 비웃는 것 같고 누가 절 쳐다만 봐도 오만가지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중학생 땐 진짜로 주변에서 들리는 웃음소리가 저를 겨냥한 것들이었고 따가운 시선들이 저를 향한 것이었으니까요 사람들이랑 대화할 때나 인간관계에서도 의심을 떨칠 수가 없어요 그냥 약간만 안 좋은 해프닝이 생기면 전 상대방이 저를 싫어할 거라 생각해 버리고 마음의 문을 닫아버립니다 저도 아니란 걸 압니다 상대가 절 싫어하는 게 아니고 사람들이 저를 비웃는 게 아니라는 걸 알지만 중학생 때도 이렇게 생각했었다가 알고보니 제 망상이 아니라 진짜가 맞았던 경험이 있어서 아니라고 생각이 들면서도 맞는 것 같고 막.. 그렇습니다
고등학생이고 친한 사람들이랑 대화할 때 쓸데없는 말을 굳이 하거나 선 넘거나 이상한 말을 자꾸 하게 돼요 약간 저랑 비슷하신 분들 계시나요? 드립 같은 것도 잘 치고 말을 약간 재밌게 하는데 필터링을 덜 거치고 말하는 타입이라 가끔씩 말이 헛나오거나 선 넘는 발언들을 종종 해 버려요 그래서 주변 사람들이 잠깐 물음표 상태가 된다거나 가벼운 지적을 받곤 해요 근데 또 제가 과대망상도 심하고 일을 두고두고 기억해 두는 타입이라 힘드네요 말 실수하고 너무너무 후회되는데 그렇다고 말을 아끼기도 힘들어서 계속 말 실수가 나네요
오랜 외국생활 후 귀국. 너무도 급변한 주위의 모든것. 버티며 여기까지왔는데... 문득. 갑자기 너무 억울하고 짜증스럽고 화가 밀려온다 왜 시집식구들은, 그렇게 이기적이지??? 나로 살아가는게 어떠한게 맞는지도 모르겠고... 내가 뭘 어떻게 하고싶은지도 솔직히 모르겠고. 정신적으로 몹시도 혼란한상태...
나를 💚
💚
중학생 때, 우연히 직업 체험을 통해 커피를 처음 접하고 소소한 매력을 느꼈습니다. 그러던 중 고등학교에 올라가 동아리를 가입해야 했는데, 마침 커피 동아리가 있더라고요. 왠지 친근한 마음에 가입을 했습니다. 어느 날,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별거 아닌 일이었지만 작은 문제가 하나 있었습니다. 호퍼와 그라인더 사이에 차단 막대가 걸려 있어서 원두가 안 갈리고 있었던 건데, 동아리 친구들과 선생님은 기계가 고장 난 줄 알고 난처해하고 있었습니다. 정작 해결책은 가까이 있었던 해프닝이었던 거죠. 그때 그나마 우리 중 커피에 관심이 있었던 사람은 저밖에 없었고, 사실 아무것도 몰랐는데 그냥 이것저것 만져보다가 그 막대를 빼서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정말 우연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소한 행동 하나로 인한 결과가, 저를 여기까지 몰고 오게 된 걸까요. 사실 그 전까지의 17년 동안 저는 잘하는 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싸움도 못 하면서 이기지도 못할 일에 맨날 반항하다가 맞고 집에 들어오기 일쑤였고, 어머니와 아버지도 저에 대한 기대나 희망이 없으셨습니다. 저 스스로도 저를 늘 과소평가하며 지냈습니다. 그렇게 잘하는 게 하나도 없다고 믿던 저에게, 그때 그 상황에서 받은 칭찬은 너무나도 큰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그 이후 칭찬을 받으면서 '나도 잘하는 게 있구나'라는 착각을 하게 되었고, 그렇게 커피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단지 정말 별거 아닌 일이었는데 말입니다. 이후 전공 학과에 진학해서 나름 수업도 잘 듣고 성적도 좋았습니다. 꽤나 치열하고 열심히 지냈습니다. 정말 열심히 했고, 잘해냈습니다. 그 덕분에 교수님께서 "같이 일해볼래?" 하고 제안을 주셨고, 조기 취업을 하여 로스팅도 배우고 온라인 쇼핑몰을 관리하는 법도 배우며 참 치열하게 살았습니다. 하지만 업무 강도가 너무나 셌고, 점점 커피 업계의 차가운 현실에 부딪히게 되었습니다. 내가 좋아서 시작한 커피였고 정말 몸 다 바쳐 일했는데, '돌아오는 월급이 이것밖에 안 되나' 싶더라고요. 결국 그 회사에서 일하는 걸 그만두었습니다. 커피는 답이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제 건강도 나빠졌으며, 돈도 벌리지 않아 회의감이 너무나 크게 밀려왔습니다. 그렇게 올해 2월 1일부터 백수로 지내며 쉬다가, 다른 일을 해야겠다 싶었고 이것저것 알아보던 중 장례지도사를 해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10년 동안 해온 커피에 대한 미련과 아쉬움이 남더라고요. 마지막으로 딱 한 번만 더 해보자는 마음으로 다시 카페에 지원했습니다. 합격해서 일을 시작했는데, 현장은 제 생각과 너무 달랐습니다. 비전공자들과 그저 될 대로 살아가려는 사람들의 태도를 보는 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또다시 깊은 회의감이 찾아와 결국 한 달 만에 그만두고 말았습니다. 이후 또 불안감에 휩싸여 지내다가 반려동물 장례지도사에 지원을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돈이 모이지 않아 퇴사했던 게 큰 이유 중 하나였는데, 그 일을 하려면 또다시 자취를 해야 하더라고요. 결국 이도 저도 못한 채 다시 제자리에 멈춰 서게 되었습니다. 왜 하필 커피였을까요. 비전도 없는 커피를… 이렇게 경력이 많은데도 세전 220만 원, 떼일 거 다 떼고 나면 고작 198만 원이 남는데 이 돈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막막합니다. 결혼도 해야 하고 아이도 낳아야 하는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현실이 너무나도 힘이 듭니다. 너무 괴롭고, 다른 것을 새로 시작하기에는 이미 늦어버린 것만 같습니다. 그렇다고 육체노동이 극심한 곳은 제 몸이 약해서 버텨주지 못할 것 같아 두렵습니다. 차라리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 만큼, 제 자신이 너무나 무능력해 보입니다. 제 여자친구를 지켜줄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과연 이렇게 사는 게 맞는 걸까 두렵기만 합니다. 198만 원이라는 숫자가 도대체 저에게 어떤 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 주변 친구들은 저를 보며 "알바하냐"고 묻습니다. 정말 그 말을 들을 때마다 가슴이 찢어지고 억장이 무너져 내립니다. 10년 동안 치열하게 공부하고 치열하게 취업해서 들은 소리가 고작 알바냐는 말이라니요. 정말 힘이 듭니다. 지금 현재 27살이고 커피말곤 다른 것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휘발 자료.. 허허.. 나는 도대체 뭘 했길래 이렇게 고소를 당하고 난리인가 허허..자료자료..휘발 자료..
저는 17살이나 차이나는 연애를 3년했습니다 저는20살때만낫구 남자친구가 연상이거든요. 근데 저 자신도 잘못한거 알고 서로잘못은했습니다 끼리끼리만난것도 압니다 남친은 유흥을 가서 걸린게7~8번 정도됩니다 저는 바람을 두번폈어요 서로 다 알아요 잘못한거. 근데 그렇게 계속 잊은채로 만나다가. 또 유흥간거 거짓말치면서까지 또갓더라구요 너무 주채가안돼서 헤어지자했더니 저를 인스타 전화 카톡 뭐 다차단하더라고여 근데 어차피 끝내야할 연애였던것도 너무잘알고잇는데 마음한켠엔 뭔가 아프네요 제가 바람안피고 그랬으면 미안한 감정도없을테고. 제가 바람을안폇으면 남친은 유흥을 안갓을까요? 헤어진지 일주일정도됫는데 맨날 술만퍼먹다가 잠들어요. 몸상태도안좋아지고 미련한 짓인거 아는데. 솔직히 좀힘드네요 그냥 욕도 갠찬코.. 정신을좀차리고싶어요 댓글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