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프로모션 배너
전문답변
자유
저는.. 저 나름대로 괜찮은 주변 환경에서 자란것 같은데 왜이렇게 불안함이 많고 무서움이 많을까요..? 부모님도 저 많이 의지해주시고 도와주시고 친구들도.. 저를 막 배신 이런건 안했거든요 그냥.. 전학이나 유학등등으로 떠났죠. 또 저도 나름 이삶이 불행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데.. ..그리고 이삶이 그닥 살아가야할 명확한 이유가 안보여요. 뭐 어릴때니까 명확한 이유나 계획이 안잡히는게 좀 당연하지만.. 그런게 없으면 뭘 위해서 사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또 겁도 많고 변화에 무서워해요. 이제껏 부모님이 바라는게 맞는거라 생각했었거든요. 그렇다고 부모님이 막 강요같은거 하시고 그러지도 않았어요. 괜찮게 지도 해주셨는데도 아직 부모님과 떨어지기 힘들어요. ..그런데 또 요즘 아빠와 싸움을 많이해요. 아빠가 조금 신경질적인게 있는데 엄마도 조곤조곤 봐주면서 아빠랑지냈고 동생도 아빠한테 대들 생각은 안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아빠를 닮은건지ㅋㅋ 이해가 안돼거나 내의견을 좀더 잘 들어줬음해서 얘기를 하는데 아빠는 좀.. 반응이 계속 안좋아요. 가끔은 잘 설명해주셔서 도움도 많이 되지만 안됄때가 더 많고 싸울때가 더많아요. 엄마는 좀 참으라고 친구가 아니니까 너무 막 하지 말라고 다독이시는데 친구보다 더 가까운게 가족이라 생각했는데.. 아닌건가요? ...모르는 사람과 친구 중에 모르는사람에게는 막대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잘해주지는 않고, 친구에게는 잘대해주지만 막대하면 안돼는 그런건가요? .....하지만 그러면 제의견은요 누가 들어주나요. 동생이 들어줄리도 없고 제 윗 사람도 없는데 부모님밖에 없는데.. 물론 모든사람에게 막대하면 안돼는건 알지만.. 이게 막 야야 거린것도 아니고 살짝 틱틱거릴수도 있잖아요 사람이 부모님께도요.. ..모르겠어요 제가 못하고있는건 알겠는데 그럼 잘할려면 제마음 썩어가며 잘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가족이야기는 이제 그만 하고 불안함과 무서움에 대해 얘기좀 더 해볼게요. 위에 말했다 시피 좋은 환경에서 자랐는데 불안함과 무서움이 너무.. 많아요. 의지나 끈기도 잘 없고요. ..사실 의지나 끈기같은건 정말 일찍 놓아서 굳이 의지랑 끈기를 돼살려야 하는걸까 생각도 들지만 이게 없으면 살수가 없는걸 알고있어서 어떻게는 해보려고 하는중이에요. 불안함과 무서움이 한 몫했죠. 불안함과 무서움만 없었다면 정말 의지와 끈기를 다 잃어 버렸을테니까요. ...모르겠어요 너무 혼란스럽고 무섭고 두렵고 불안해요. 자꾸 좋지 않은 생각이 나고 의지도 끈기도 다 저멀리에 버린거 같아서..... 힘들어요. 별것도 안하면서.. 아무것도 안하면서 힘들어 한다는거에 더 짜증나서 더 무기력해져요.. 어떡해야 할까요..
자유
자유
자유
자유
대인관계
#불안  #스트레스  #의욕없음  #우울  #트라우마  
자유
자유
전문답변
이별/이혼
#의욕없음  #트라우마  #불안  
취업/진로
#우울  #트라우마  #불안  
자유
일반 고민
정신건강
#불안  #불면  
자유
솔직히 말하면 전 제가 성격도 더럽고 남들처럼 유도리있게 행동하고 말하고 친절하지 못해서 절 별로 안 좋아해요. 물론 남들에게 칭찬을 받는 일이 생길때는 기분이 좋지만 전반적으로 침체되어있고 우울한 편이에요. 기분전환에 도움이 된다던 운동, 산책, 노래듣기, 좋아하는거 보기, 취미활동, 내가 더 나은 사람이란 생각하기 이런거 다 해봤지만 오히려 속만 더 답답해지고 예민해지고 사람들과 대화할때도 사람들이 대답이 조금만 늦게 나와도 그 짧은 사이에 내가 뭘 잘못했나 이 말은 하지말걸 차라리 이건 하지말걸 하는 생각을 수십번하구요. 남들이하는거 처럼 제가 해야되는 모든 일들이 전 너무 벅차고 힘든데 솔직히 말할곳도 없어요. 친구들에겐 굳이싶고 부모님께는 한번 말해봤었지만 그냥 넘어간다던가 너무 과하게 걱정만 하면서 그냥 아무얘기나 충고 혹은 관련 대화를 피한다던가 그럽니다. 자꾸 실수하고 부끄럽고 후회되는 일은 속에 남아서 계속 자괴감을 일으키는데 기쁜일이 있어도 기쁘다기보다는 다음이 불안해져요. 워낙 머릿속이 엉망진창이라 지금도 두서도 없고 이어지는 내용 하나 없는 상태에요. 이렇게 기분이 떨어질때마다 쇄골이랑 명치 사이쯤이 쿡쿡 아프기도 하구요. 그러면서 아 차라리 편해지면 좋을텐데 차라리 이거 다 버리고 집 나가거나 멋대로 저질러 버리면 편할텐데 생각만 하면서 기분이 이렇게 나쁠때 차라리 약 아무거나 도움만 된다면 기분이 나아질수있는 약이 있었음해도 솔직히 정신과병원 가기도 두렵고 워낙 자기에게 안맞고 오히려 상처입고 왔다는 후기도 많이 봐서 이것저것 겁나네요. 제가 이제와서 뭐가 달라지고 나아질거란 기대는 없지만 어떻게든 정신과관련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거나 하면 행복해질까요?
자유
성추행
#어지러움  #두통  #분노조절  #호흡곤란  #의욕없음  
자유
자유
자유
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