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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너무 지쳐요

제가 왜 살아야하는지도 모르겠어요. 몸도 여기저기 아프고 매번 여러과를 돌며 병원 다니는것고 이제 너무 지치고 힘들어요 이렇게까지 하면서 살아야할까요 방학동안 너무 쳐지지 않으려고 일부터 봉사도 다니고있는데 이젠 그것마저 못하겠어요 오늘 또 한번 무너지고 나니 우울증 처음 왔을때처럼 매일 울고 어두운 사람이 될까봐 겁나기도해요 정말 잘 사는 사람, 기분좋은 사람인것처럼 잘 지내왔다고 느꼈는데 이제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개강을 앞두고 이런생각 하는게 참 미치겠네요

#불안장애 #우울증 #살아야하는이유 #병원 #개강 #공황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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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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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제가 ***거같아요

발목이 안좋아서 발목때문에 병원도 자주 다니고 최근에는 수술을 알아보러 다니면서 심적으로도 몸도 많이 지쳤습니다. 너무 지쳐서 그런지 그냥 발목을 잘라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냥 발하나 없이 살아도 될것같다는 생각. 진짜 ***거같죠

#우울증 #수술 #스트레스 #공황장애 #불안장애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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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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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정신과

작년 고3 11월 수능 치기 며칠 전에 스트레스로 바다에 ㅈㅅ시도하려고 했다가 나왔어요 구급차에서 체온올리고 경찰이 미성년자니까 부모님한테 연락해야 된다고 해서 하고 저는 파출소에 있다가 부모님이 옷 가지고 왔고 파출서에서 나오자마자 부모님 차에서 그 새벽에 해변에 놔두고 온 가방(안에 에어팟, 태블릿 등 고가의 전자제품 있었음)찾으러 제가 죽으려고 했던 바다에 다시가고 못 찾아서 집에 갔다가 따뜻한 물로 샤워하는데도 계속 들어와서 아빠가 할말있다고 기다린다고 빨리 씻으라고 세번을 들어오고 머리도 못 말리고 가서 왜 죽으려고 했냐고 해서 니들 때문에라고 못하니까 “수능 때문에” 라고 했다가 아빠한테 아령으로 맞을뻔하고(실제로 맞지는 않고 휘두르다가 멈춤) 저한테 되려 하기 싫으면 안하면 되는데. 이때까지 저랑 의사소통이 되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면서 학교랑 학원 다 때려치라고 하고 방에서 꺼지라고 하고선 아빠가 집밖으로 나갔었거든요 그리고 악몽도 안 꾸고 전 아무생각없이 자고 일어나니 부모임이 바다가서 제가 놔두고 온 것들 다 찾아왔고 말리고 있었고 엄마가 저랑 얘기하면서 저한테 자살하려고 한 거에 대해 아빠한테 사과하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빡치기도 하고 그래서 울면서 ”엄마가 나 수능 올바르게 못쳐서 대학 올바른데 못가면 동네 창피하니까 시골로 내려가서 팔아버릴거라고 했잖아.“ 그랬더니 그게 당연히 장난이었고 진심으로 받아들인 제가 어린애라는 것처럼 말하면서 으이구~하듯이 바라보더라구요. 제가 그렇게까지 했는데. 그리고 몇시간 뒤 바로 학원가고 다음날 아무일없다는 듯 학교가고 아무것도 변하는 건 없었어요. 다행히 지금 대학생이고 제 대학에 대해 부모님은 아직도 마음에 안 들어하시지만 딱히 별일은 없었어요 그런 일이 있었고 지금 9개월정도 지났는데 정신과를 가봐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중입니다 근데 전 딱히 심각한 것 같지도 않고 현재 죽고 싶은 마음은 있어도 실행할 마음 없는데 가봐야 하나요

#수능 #자살 #고3 #부모님 #정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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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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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스트레스 받으면 팔을 긁는 자해를 하기 시작했어요

고3 여고생인데 부모님의 이혼 후 스트레스를 받아요. 엄마의 빈자리가 크다보니 집안일도, 사소한 일도 여자인 저한테 시켜요. 그거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고 더더욱 안하려고만 하니 아빠의 잔소리가 갈수록 심해져서 팔을 긁는 행위까지 시작해버렸어요. . 그리고 맨날 술먹고 담배피는 아빠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최근엔 동생이 사춘기가 와서 스트레스가 배가 되었어요. 이 세상엔 제 편이 아무도 없는 기분이 들고 공허해요. 친구를 만나면 잠깐 해소되고.. 정신과 상담을 받아봐야 될까요?

#정신 #스트레스 #우울 #장녀
짜장녀면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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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마인드카페

내가 이 앱 첨으로 썼던 예전 계정에 처음 힘들다고 글 썼던 게 몰랐는데 초6 때였음. 내가 이상한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1년 전?에 탈퇴했는데 다시 돌아왔네… 언제부터 내가 망가졌던 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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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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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부모님과 성인자녀의 충돌

21살이고 제가 1년반 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다섯살 차이고 남자친구의 집안이랑 학력 능력등의 문제로 부모님은 원래 남자친구를 좋아하지 않으셨어요 근데 저에게 너무나도 잘해주고 정말 같이 있으면 너무 행복하고 항상 즐거울정도로 좋고 이혼가정이지만 남자친구만은 정말 열심히 살아서 문제될것도 없을거라고 생각해서 사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너무 놀러가고싶은 마음에 부모님께 거짓말을 하고 일박이일 놀러갓다가 들켰습니다 솔직히 거짓말은 한거는 제가 백번천번 너무 잘못한 일이고 신뢰를 무너트린것에 너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치만 당연하게 절대 허락안해주살것같아서 한번 놀러갔고 저도 죄책감이 너무 커서 다녀와서 혼나더라도 사실을 말할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부모님 두분다 집오니까 집나가라고 이제 자식의 자격이 없다고 너가 가자고했어도 걔가 안갔어여한다 둘다 비정상이다라고하면서 그럴거면 걔랑 나가서 살라고 우리 안보면서 이러시면서 화를 엄청 많이 내시길래 쫓겨날수없고 부모님을 안보고살수 없기때문에 빌면서 헤어지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솔직하게 서로 너무 좋아하고 좋은사람이고 여자친구랑 안놀러가고싶은 남자친구는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남자친구가 다른사람이었더라고 똑같이 하셨을거같고 그치만 저는 남자친구가 생기면 같이 놀러가는것을 무조건적으로 막는것 보단 조심하라는 교육을 하는것이 안전하개 연락잘하면서 다녀오라고 하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희 부모님에게는 절대 일어날수없는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갓 스물한살이지만 성인이고 거짓말하고 여행다녀온건 잘못이지만 부모님때문에 해어지는게 정말 못하겠습니다. 근데 이렇게 사귀면 부모님이 이렇게 싫어하는사람과 결혼을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도 듭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하나요..? 부모님이 왜이렇게까지 남자친구를 싫어하실까요.. 그리고 21살이 1년반넘게 사귄 남자친구랑 여행을 가는게 그렇게 엄청나게 크나큰 잘못일까요..?

#갈등 #결혼 #부모님 #연애 #신뢰
가나디냥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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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자기혐오

나 왜이럼진짜 괜히 자기혐오 하는게 아니라 진짜 개싫음 내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 전부 내가 싫어하는 행동임 진짜 싫음 그냥 좀 죽지그래 너 그렇게 살면 할수있는거 아무것도 없어 맨날 작심삼일이지 돈만 날리고 입시도 다 때려쳐 그럴거면 항상 니 멋대로 행동하고 멋대로 판단할거면 다 때려치고 너 혼자 살아 히키코모리처럼 뭐하러 돈들여서 하고싶은거 해 너 그거 불효야

#자기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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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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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내일도 날씨가 덥고 열대야라고 해요

greenT2362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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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너무 죽고 싶어요

못 살겠어요 죽고싶어요 살려주세요 왜 이렇게 살아야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갑자기 누군가에게 살해 당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그냥 너무 살기 싫고 죽고 싶어요

#죽고싶다 #자해 #자살
Ruelle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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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편안한 친구를 어떻게 만들까요ㅠ

학교에서 애들이랑 다 같이 있을때는 재밌게 놀아요 근데 한명씩만 있으면 좀 어색해요 그래도 어색한 채로 몇마디하긴해요ㅠㅠ 그리고 방학때도 애들이랑 놀러도 갔어요 그런데 이제 곧 2학기인데도 진짜 친해진 거 같지가 않아요ㅠ 그리고 말도 걸 수 있는데 편해지는 거만 모르겠어요

#인간관계 #친구관계 #편안함 #친화력
마인드진정시키기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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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힘들다 괴롭다 그런데 내 주변인한테는 말하기 싫다

스트레스가 끝까지 찼나 보다 또 내 스스로 나를 때린다 가위로 내 팔뚝을 세게 내리친다 휴대 전화로 내 뺨을 때린다 송곳으로 나를 찌른다 칼로 나를 아프게 한다 그런데 죽고 싶지는 않다 내 부모님보다 먼저 죽을 생각은 없다 부모님보다 딱 하루만 더 살고 싶다 그런데 이런 내 모습을 만든 건 부모님이다 유치원 때부터 이혼한다고 너 누구 따라갈 거냐고 묻고 초등학생 때는 나 자는 줄 알고 싸우다가 아버지가 어머니를 때리셨다 중학생 때는 집에 오니 물건이 다 망가져 있었다 고등학생 때는 아버지가 나를 때렸다 너도 똑같이 대드는 년이라고 대학생 때는 남자 만날까 봐 통금을 6시로 하셨다 이제는 어머니도 아버지도 나를 공격한다 집안 싸움이 싫어 착한 딸로 살았더니 이제는 내가 감정 푸는 공간이 되었다 결국 나는 부모님을 때릴수도 없고 대들수도 없어서 나를 상처입히는 하찮은 존재가 되었다 대들면 집안은 뒤집어질 것이다 그게 싫다 그래서 나는 그게 무서워서 참는 내가 싫다 그냥 내가 싫다 내가 싫다 나는 내가 싫다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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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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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미성년자 우울증 약 처방

부모님 동의 없이 우울증 약을 처방 받는 방법이 정말 아무것도 없는건가요..? 현재 고3이고 우울증 진단은 약 한달 전에 받았습니다. 최근 전학 후에 학교 적응에 실패해서 친구도 사귀지 못하고 여자친구와도 헤어지면서 정신적으로 너무나 힘들었어요. 전 학교가 그립기도 하고 갑자기 시작해 갑자기 끝난 연애에 너무나 큰 미련이 남았었어요. 그런 상태에서 두통과 과수면, 무기력함 등의 증상이 나타나서 정신과에 갔었구요. 어릴때부터 집안에서는 부모님 싸움으로 긴장하지 않을 수 없는 날이 없었고요. 1년 전 쯤 아버지의 외도를 알게되었고 8년이란 세월에 너무나 회의감이 들어 지금은 어머니와 이사와서 살고있어요. 그런데 얼마전 어머니 마저 외도를 하신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아버지와의 관계로 어머니도 힘드셨다는 건 알지만 법적으로 관계가 정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어머니의 행동을 이해할 수도 없어요. 현재 대입을 앞두고 있는 시기에 목표로 하는 대학은 너무나 높아보이고 그렇다고 성적에 맞는 대학에 맞춰 가자니 성에 차지가 않아요. 그렇다고 정시 성적이 엄청 잘나오는 상황도 아니에요. 계속 대학 홈페이지와 입시 사이트만 들락날락 거리면서 스트레스 받고 있네요. 점점 인지능력도 떨어지고 둔감해지고 과수면 상태가 지속됩니다. 인생에 기대감이나 즐거움도 하나도 없다는 것을 느끼고 무언가 제 내면 상태가 악화되었음을 느껴서 간절히 약 처방을 바라는데 병원에서는 미성년자는 법적으로 우울증 약을 부모님 동의 없이 처방해줄 수 없다네요. 죽고 싶지도 않고 정말 너무나 잘살아내서 보란듯이 성공하고 싶은데 행복하고 싶은데 도와주실 수 있는 분이 있으시면 좋겠어요.

#불안 #우울 #약물치료
인생참각박하네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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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BT
상습적 바람과 가스라이팅, 회피로 일관하는 연인과의 관계… 제 마음을 어떻게 지켜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한 살 연상의 동성 연인과의 관계에서 지속적인 거짓말과 상습적인 바람, 회피 및 가스라이팅으로 인해 정신적으로 완전히 피폐해져 조언을 구합니다.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상대방이 저와 만나면서도 밥먹듯이 바람을 피우고 다른 사람들과 연락해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상대를 너무 좋아하는 마음에 "다 이해할 테니 앞으로 거짓말만 하지 말아 달라"고 부탁하며 관계를 이어갔습니다. 그러나 약 1년이 지난 후, 과거 일을 나직이 물어보자 상대는 *"너랑 한 약속이 있는데 내가 어떻게 그런 짓을 하냐"*라며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화를 내고 제 감정을 건드렸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그 말조차 거짓말이었고, 저와 만나는 내내 죄책감 없이 상습적인 바람을 이어오고 있었습니다. 상대의 행동 패턴은 늘 동일했습니다. 적반하장과 내로남불: 제가 바람이나 거짓말을 의심하면 오히려 더 크게 화를 냈습니다. 책임 전가(가스라이팅): "너 때문에 내가 더 바람피우고 싶어진다", *"네가 나를 의심해서 그러는 거다"*라며 본인의 잘못을 제 핑계로 돌렸습니다. 극단적인 공감 능력 부재: 심지어 제가 외할머니상을 당해 집을 비운 당일에도 아무렇지 않게 다른 사람과 바람을 피웠습니다. 최근에도 갈등 상황이 생기자 본인이 아파서 병원이라며 대화를 회피했으나, 실제로는 PC방에서 게임을 하고 있었습니다. 제게만 멀티프로필을 적용해 디데이를 내린 척 자극을 주기도 했습니다. 문제는 제가 실제로 고열(38~39도)로 응급실을 거쳐 재입원을 하게 되었고, 함께 키우기로 한 반려견이 집에 혼자 남겨지게 되었습니다.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상대도 이 사실을 확인했으나, 여전히 미안함이나 책임감 없이 잠수와 회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상대방은 제가 자신을 너무 좋아한다는 점을 이용해 실속만 챙기고, 자신이 불리할 때마다 거짓말과 회피, 적반하장으로 대응해 왔습니다. 1. 상습적 바람과 거짓말, 타인의 고통(상중, 입원)에 전혀 공감하지 못하는 상대의 심리적 상태는 무엇인지 궁급합니다. 2. 제 상황과 마음을 이용해 가스라이팅을 일삼는 상대에게 완전히 벗어나 저 자신을 회복하고 마음을 정리하기 위해 어떤 심리적 태도와 단절 방식이 필요할까요?

#거짓말 #가스라이팅 #동성연인 #바람 #정신적회복
살고싶고이겨내자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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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만만해서 여기저기 치이는거 같아요

직장에서도 집에서도 만만해서 여기저기 치이는거 같아요 어릴때도 집에서 막내여서 감정쓰레기통에 가정폭력을 당했는데 회사에서도 새로운 팀장 오자마자 본인이 느끼기에 조금이라도 불편한거 있으면 저한테 얘기하는거예요 뭔가 업무상의해달라고 해서 상의하면 이상한 방향을 알려줘서 그대로 해서 업무가 터진적이 많아요 근데 본인이 봐도 본인이 잘못지시한거 같은건 언급안하고 제탓으로 몰을만한건 몰더라구요 제탓하는건 업무흐름상 크게 중요한것도 아니고 본인이 메일 받아놓고 검토안해줘놓고 검토없이 메일나갔다고 하고 자기 기준엔 이 문구 하나 잘못됐다고 뭐든 우기는거예요 기억력이 저조한거 알고 제가 여러번 설명을 해줘도 그 상황을 이해는 안하고 저한테 왜 이렇게했냐는식이예요 그러니까 피드백이 이해안가서 저뿐만 아니라 거래처도 뭔말인지 못알아듣지만 그대로 수행하려하면 또 나중에 그렇게 진행한게 아쉽다고 말이 바뀌어요 집에서는 남편이 저랑 말이 안통한대요 말이 안통하는게 본인이 비언어적인 표현을 하는데 제가 못알아먹는다는거예요 그래서 그게 쌓이다가 트리거가 되면 화를 낸다는거예요 근데 제가 데이트코스며 여행부터 남편이 손놓으면 제가 다 하거든요? 본인은 정작 적극적으로 제안하고 하는일도 없이 늘 묻어가면서 뭐가 또 맘에 안든다고 그러는지 모르겠는거예요 자기혼자 맘에 안들거나 밖에서 속상한일 있어도 저에게 갑자기 화내고 삐치기만 하지 뭐 먼저 사과하면서 문제해결하고 적극적으로 대안을 모색하고 그런건 하나도 없거든요 이게 제가 너무 만만한 포지션이라 다 업신 여겨서 그런게 아닐지 고민이 되더라구요 다들 저한테 왜그러는거예요?

#가족관계 #번아웃 #직장상사
expert
내담자님 답변 드립니다.
우선,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명확히 표현하고 다른 사람과의 의사소통에 있어서도 꾸준히 연습을 해보는 것이 중요해요. 업무 환경에서는 지시를 받을 때마다 기록을 하고 확인을 요청하는 등의 방법으로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해보세요. 가정에서는 비언어적 표현에 대해 남편과 대화할 시간을 갖고 서로의 소통 방식을 이해하는데 노력을 기울여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문세희 코치
hanee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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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귀가만 하면 짜증이 나고 잔소리를 합니다.

평소 주변정리가 안되거나 계속해서 변화가 없을 때 짜증이 올라와요. 특히 집에만 오면 기분 좋게 귀가했다가도 집안 상태를 보면 짜증이 올라와서 가족들에게 소리를 쳐요. 그리고 이어지면 욕도 섞어서 하게되고, 뭔가 말안듣는 아이들 혼내는 갓 같습니다. 이제는 그러려니 하는 가족들이, 성질 나쁜 남편, 아*** 합니다.... 나는 그저 깨끗한 집안이나 물건들이 제자리에 잘 정리 되었으면 좋겠는데 그게 어려*** 며칠동안 그대로 있을때 제일 화가 나네요. 세세한 것에 신경쓰기 싫고 편하게 걱정없이 사는게 인생 목표인데 이상하게도 가족들에겐 자꾸만 짜증과 화를 내게 되요. 갱년기라고 하니 테스트를 해보면 나름대로 해당되는 항목이 거의 없습니다. 음... 그냥 성격이 안좋은 걸까요 , 무엇때문에 이렇게까지 변한걸까 스스로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이런 상황을 바꾸고 가족과 서로를 아끼며 웃으며 생활할 수 있으려나요? 저도 궁금하고 답답한데, 나보고만 문제라 하는 사람들 때문에 스트레스 조금 받네요.....

#갱년기 #집안상태 #가족 #짜증 #성격
도타선생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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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저는 연애하면 안되나봐요

1년이상 간적이없어요 이정도면 제가 문제 일까요

nuniu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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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하루하루가 지나는게 두렵다

내일이 더이상 기대되지 않고 무섭다 얼마나 ***같은 일이 있을까 얼마나 힘들까 얼마나 괴로울까 지겹다 아침에 일어나는게 설레는 때도 있었던것같은데 왜 이렇게 됐을까 내가 문제인걸까 이 세상에 내가 있어도 될 자리가 없는것같고 눈치없이 살아있는것같다

전완근근근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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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오늘 하루도 파이팅 하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greenT2362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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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억울하지만 그래도한번더 내심정을 남긴다 .

나이제어떡하면좋지 아무도믿지않아줘 분명보고마주쳣는데 왜 차만본 목격자란걸 모를까 의사들도안믿어주고 본인들 실적만 올리는걸까 아님 환자의 상태만보고약만 처방해주는건지 모르겟지만 너무하잖아 심리결과에서도 귀신이 앞뒤안맞게 하는바람에 조작되듯이 이렇게됫고 낮게나왓고 결과가 .. 굿하기전이니까 그렇긴한데 그거들고가면 개인병원 가면 또 믿을거아니에요 진짜 난 왜케 죽을생각만하지 아무도 도움안주고 자기들 바쁜일과 함께 챙기는건없고 내가해야만하고 누명벗길때도 나혼자햇는데이번엔 또혼자이여야하나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많이 꼬이고 꼬여서 다불게만들고 날더 힘들게만들고 내가아끼는 그언니마저 떠나가게만들고 경찰언니들마저 떠나가게만들엇어 근데난 진짜지금까지 살아서 뭐하러 여기까지왓지 지금생긴 처방 약으로 우울증만 나으면되라는 안일한생각과 고통을 느끼고잇는데 왜행복하질않아 유령회사도 뒤덮을일이고 이일도 뒤덮일일인가 눈물이 한방울 짧게낫다 얼마나억울하면 나오겟어 굿한게 아니라날더 이렇게만든게 나라는게아닌데 그냥 그것들이 날 이렇게만들엇다는게 더 화가나고 분하고 서러워 알아 얽히고섥힌관계 그치만 내가피해자는아니잖아 근데 왜 내가 조직스토킹와 또 유령회사 굿 으로 이렇게 얽히면서 잘못되가야하냐고 알지이모는날 살려둔 사람이라는걸 그래도 환경적으로 자연히 우연히 그렇게 악령에의해 잘못되갓고 또 티비로인해 잘못되어서 꿈으로 나타나는게 예지몽이야 그리고 아 무슨말을 해야할지아는데 너무아는데 나너무눈물이 나오려해 진짜.. 억울해 그냥 한마디로 아무도믿지않는현실에 난 존재하지말아야하나봐 누굴믿고 살***까 ..오늘 쁘띠사진보고울면서 잇엇고 힘들다고 내뱉엇다 조금씩 ..자는 해피도들은모양이고 그동안 정신병잇는여자로보엿을텐데 미안해진다 사람들에게 그치만 아니란걸 보여주는 지금의 내모습은 우울증환자일뿐 나머진 아니다 굿하기전에 다 처리해놓아서 날이렇게조현병환자로만든 거지 .

newangel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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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악순환이 지겨워요

결과를 알면서도 히키모리 생활이나 하고있고 그러다 돈 떨어지면 강제로 스트레스 받아가며 꾸역꾸역 알바하다가 못버티고 나와서 다시 히키모리 생활하고... 이러면 안되는거 알고 이렇게 지내봤자 제 미래만 암담하는거 알고있는데도 움직이고싶지않아요 영원히 푹신한 이불에 누워만 있다가 고독사하고싶어요

#스트레스 #히키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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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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