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정을 풀고 눈빛에도 긴장을 풀고싶어요 말적게 조용히 있고 싶어요 그래도 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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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을 풀고 눈빛에도 긴장을 풀고싶어요 말적게 조용히 있고 싶어요 그래도 되면 좋겠어요
뭔가 힐링된다
밝지 않아도 차고넘치게 사랑받는구나 너의 집착은 매력이 되는구나 너의 상처조차도 매력이 되는구나 너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모든 데미지에 면역인 유령이 되고싶어요 안 좋은 시선을 받을 얼굴도, 몸뚱아리자체가 없는 유령이 되고싶어요. 찔러도 찔리지 않고 베여도 베이지 않는 유령이 되고 싶어요 상처받을 마음도, 고통의 대상인 마음도 없는 유령이 되고 싶어요 thousand yard year의 눈빛을 가져서... 고통없는 눈빛이 되면 좋겠어요
어려운 일도 같이하고 서로를 보살펴주는 동기들을 많이 만났어요. 힘들어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웃고 그런 모습이 위로가 됐어요 분대장님들까지 다 착하셔서(말만 험하지 마음은 배려가 많았음) 더 좋았지요 반면 동기나 분대장님들 얘기를 들어보면 안좋은 얘기도 있었어요 실제로도 제가 겪어봤어요. 사람들이 착한줄 알았는데 어째서...? 사람의 마음은 도대체 어떻게 생겼는지 감조차 잡기어렵네요 마음이 이상해요 누에고치같이 포근하고 아늑한 침대에서 잠자고 싶어요 고양이처럼 고요하고 싶고 나방처럼 푹신푹신하고 싶어요 고양이의 맑은 눈이 부럽고 나방의 복실함이 부러워요. 반딧불이의 은은함이 부러워요
한없이 친철하고 착한사람들을 많이 봐왔는데... 겉모습만 그럴까봐 너무나 두려워요 사람을 못믿어요. 신은 믿어요 예레미야 9:8 (개역개정) "그들의 혀는 죽이는 화살이라 거짓을 말하며 입으로는 그 이웃에게 평화를 말하나 마음으로는 해를 꾸미는도다" 사람에게 기대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겠어요 사람의 속마음은 어떻길래 대홍수 때 8명 제외 전부 죽이셨고... 또 죽이셨고 또 죽이셨을까...? 정말로 사람의 마음이 흙같이 텁텁하지 않고 물처럼 투명해서 바닥의 지형을 살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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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신기해요 왜 그런걸까요
흙처럼 안 두텁하고 물처럼 맑아서 뭐가 있는지 빤히 바라보고 싶어요 너무나 착한사람들을 많이 봐왔고 나쁜 사람도 봤어요 착한사람을 믿고 싶은데... 믿지 못하겠어요 믿을 수 있을만큼 착하게 보이는데... 믿지를 못하겠어요 왜?
그래서 그게 언젠데요?
우울해우울해우울해우울해우울해우울해
우울증이 거의 나아서 의사선생님 처방대로 약을 줄여가고 있는데... 수능이 29일 남았어요!! 재수는 안되는데...! 최저만 맞추면 되는데!!! 바뀐 교육과정으로 09년생들과 성적산출 방식이 달라 내년에는 대학 원서를 못 쓰는데..!!! 죽으려고 했는데 살아나니 수능이 기다리고 있네요. 전이라면 풀 수 있었을 문제라도 인지적으로 부담이 되는 글을 포함하고 있으면 읽기를 회피하게 돼요... 하아... ㅠㅠ 아직 회복 과정에 있는걸까요... 책상 위에는 아직 다 못푼 수능대비 교재들이 여러 권이고, 부담은 계속 쌓이는데, 공부는 손에 안 잡히는 이 현실은 어떡하면 좋을까요. 08년생, 수험생 화이팅.
근본적으로 나에게 무엇이 부족한거지? 답은 어디에 있지?
운전 면허따고 10달간 아예연습도 안해봐서 연수받아야겠다고 얘기했는데, 이문제로 자꾸 싸우네요. 이러다가 충동적으로 안좋은 짓을 할까봐 무섭습니다.
궁금
남 칭찬하는 댓글, 서로 좋게 봐주는 댓글들에만 관심을 기울이니까 잠도 편히 잘 것 같고 기분도 좋아요 나쁜 댓글, 나쁜 영상에 관심을 안가지니까 기분이 좋아요 진작 이렇게 살았으면... 그래도 지금이라도 깨닫게 되서 기뻐요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현재 초6인데 영어 진도 대체 어디가 맞는거야 나 그 퍼플아카데미? ㅁ뭐시기 하고 있는데 이렇게 말해도 못알아듣겠지만 인투리딩 북 그레이드3인가 그렇고 에이알 점수 4점 초반인데 솔직히 홈스쿨링이여거 겁나 대충대충 해가지고 정확한진 몰라 나 국제중갈 생각도 있어서 어디까지 공부래야할지 모르겠고 집중은 진짜 레알로 안돼,,, 엄마가 스카 독서실 허용 절대 안해주시는데 집은 형땜 집중 하나도 안돼고^^ 짖짜 내가 수학 과학 사랑하고 존경하규 다하는데 영어만큼은 때려치고 싶다ㅋㅋㅋㅋ 틈틈히 단어라도 외우러고 하는데 내가 무슨 단어를 외워야 할지 모르겠는거야 뭘 외우ㅜ야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고 어떤걸 더 공부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이 영어라는 놈은 그냥 날 아주 나락을 보내버리려고 작정을 했나부ㅏ 시험은 꽤괜ㅊ으로 보는데 아니 우리 학교 시험 막 bus.이런거 나유ㅏ 겁나데 쉬워 중학교때 빡 어려워진다는데 어디라지 어려워지는지 또 얼만큼 공부를 해야하는지 보충으로 공부할만한건 있는지 꽤 잘해 보여도 문법 엉망진창이고 제대로 숟제해간적 없다ㅋㅋㅋ
엄.. 국어 기출 한 20문제 정도 푼 것 같은데 다 맞았다:. 전공과목 보고 영어 단어 좀 외우고 국어 보는데.. 엄.. 그러게 다 맞았네;; 그게 글을 이해하는 게 엄청 늘었다 임지혜 선생님이 갓인건지 내가 잘한건지 모르겠다 공부 진짜 많이 늘었다 작년에 그렇게 뺑이를 치고 쌩고생하더니만.. 이번에는 진짜 전보다 많이 수월하다 돈도 이제 사실 엄.. 안정적으로 들어오고 (한 1년 정도는 유지할 것 같다) 공부도 되고 알고는 있었는데 내가 새삼 정말 한 100만큼 잘했으면 매번 그 30만 *** 않나 그 생각을 했다 누가 안 좋게 말한 것만 기억하고 나쁜 것만 보고 늘 얘기한 거니까 알고는 있었는데.. 그 맘고생 하면서 진짜 좀 사람이 많이 달라졌구나.. 그 생각이 들었다 근데 난 내가 달라진지도 모르고 있았다..쩝.. 이걸 좀 어릴 때 알았으면 내가 몸이랑 마음을 덜 고생했으려나 난 몰랐는데 잘하고 있았구나.. 내 탓 좀 덜하고 살걸.. 매번 나한테 너무 가혹하게 살았다.. 생각보다..? 의외로…? 평균 이상은 한다는 걸 깨달았다.. 띠용… 알바하면서 공부하고 착실하고 근면하고.. 몰랐네.. 이러고 내일은 또 자책하려나 모르겠다 이게 사실 일종의 병(?)같은 거라 생각하긴 한다 그래서 아예 다른 환경으로 가야 할 것 같아서 매번 드럼드럼 했지.. 내년 되면 배우겠지 뭐.. 일단 영어 문법 듣고 가야지.. 아이고.. 난 잘하고 있었네 나도 몰랐다..
제가 많이 외롭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친구하실분있나요 아무도 저를 알아주지도않아서요 옵 챗 이 름 mullong 누군가의 품에서 울어보는게 소원입니다 만날 수 있는 사람만 연락주세요
제가 많이 외롭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친구하실분있나요 아무도 저를 알아주지도않아서요 옵 챗 이 름 mullong 누군가의 품에서 울어보는게 소원입니다 만날 수 있는 사람만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