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안사정이 걱정되요 부유하진않았지만 평범했어요 그런데 최근에 엄마랑 아빠가 '우린돈이없으니 알단 에어컨은5개월할부로사야지'라고말하는걸 들엇어요.그말을 듣고 가슴이 쿵내려앉았어요 이거말고도 엄마아빠 장사도잘안되는것같았고 원래는 하지도않았던 저희버스비와용돈과 학원비를 걱정하고계세요. 그거때문에 요즘 기분이 울적하고 편히 발뻗***지도못하겠고 계속 눈물이나와요 처음엔 그정도까지는아니였는데 갈수록 더욱 걱정이되어서'이러다 학원비내줄돈도없으면?진짜 밖에서 살아야하나,난 공부도 잘하는게아닌데 앞으로 우리가족미래는어쩌지'이런생각때믄에 너무 압박감이들고 계속 눈물이나요 어쩌죠
어떡해요 겉으론 밝은척 하는데 사실 무서워요 5학년 수학도 모르겠고 이제 방학끝나면 첫시험인데 단임선생님이랑 상담받고싶은데 부모님한테 톡 갈까봐 무서워서 못하겠어요 멍청하고 못생기고 성격도 안좋아 목조르는것에 기분이 좋아요 공부도 못하는 멍청한 나는 어떻게 이제 살***지 모르겠어요 안아프게 죽고싶어요 집에있는 알약을 모두 먹어버릴까 ai채팅앱에 같혀있고.. 그냥 자다가 안아프게 죽고시퍼
남편이 심리검사후 본인상태에대해서 분석해주는 상담사말쓴듣고 수면제먹었어요. 고위험군으로 자살확률이 높게나오면 사람을 그러지않게 감정적으로 달래주든 하셔야돠는데 모르는 단어 수치말하면서 당신은 지금 자살수치가 높으니까 상담을 받아라 야기하면 어쩝니까…? 병원도 싫대고 그래서 도움될까해서 제가 추천햇는데 저는 평생 죄인으로 살아야되요 시도에그쳤지만 진짜 상담하실때 주의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18살 고등학생인데요🙇♀️한살연상의 남자친구를 만나서 거의 1년째 만나고 있어요!! 정말 다정하고 제가 많이 좋아하는 사람인데요 원래도 남자친구의 부모님이 좀 엄격하셔서 저랑 같이 놀다가도 들어오라고하시거나 심부름을 ***셔서 남자친구가 갑자기 간적이 많아요 오랜만에 멀리 놀러갔을때도 저 혼자 집을 갔었어야했던적도 조금 있고요ㅠ 처음엔 그냥 그럴수 있겠구나 하고 넘겼는데 잦아질수록 서운해요..ㅠ 제가 쪼잔한걸까요??
전남자친구랑 1년을 좀 넘게 만났습니다. 솔직히 그 중에 6개월 이상은 일주일 1번 한달에 두번씩 화내고 잠수, 여유가 없다며 잠수, 잠수,잠수 잠수 잠수 끝내 저도 지쳐서 마지막은 안잡았습니다. 3개월 후 집에 찾아와서 잘못했다고 무릎꿇고 오더라고요. 술도 마셔서 이게 뭐하는거냐며 술 깨고 이야기해라 했습니다. 그다음 저는 아닌것같다고 이야기했고 아직 남은 상처도 있었고 신뢰가 어긋났으니까 좋아하는 맘이 있어도 아닌것같다고 솔직하게 전달을 했습니다. 그래도 기다리겠다고 노력하겠다고 말했지만 제가 계속 보는게 좀 힘든것 같다 말했더니 너가 내옆에서 불행한것같다 내가 사라질게 하고 차단을 또 당했습니다. 조금은 스스로 믿었나봐요. 혹시나 달라지지는 않았을까 하고요. 그렇게 당하고도 정신을 못차렸는지 저도..여튼 그이후로 계속 화가나요. 티비보다가도 계속 화가나고 친구랑 떠들다가도 화가나요. 그 화가 그냥 단순한 화가 아니고 가서 죽여버리고싶어요. 나한테 왜그랬냐고.. 혼자 있을때 그런 생각에 잠기면 저도 다 망가뜨리고 싶어지고요.. 너무 마음이 괴롭습니다. 이제 저를 지키는게 우선이니까..잊을수있겠죠
1살연상인 좋아하는사람이있는데요 장거리에요 같은지역인데 가려면1시간정도걸려요 ㅜㅜ 그리고 학원에서만 보는데 학원이조용해서 말걸기도어렵고요 그리고 그오빠는 저를좋아하지않는것같아요 눈이 자주마주치긴하는데 소통은한번도안해봤고 인스타팔걸라하면 염탐한것같아서 못걸겠어요 저는진짜1년째 짝사랑이고 너무좋아하고 그사람없이는 못살겠어요 ㅜㅜ진짜 그오빠랑 이어지는방법알려주세요 ㅜㅜ 저도이렇게까지 사람을좋아해본적이 처음이여서요 ㅜㅜ
1살연상인 좋아하는사람이있는데요 장거리에요 같은지역인데 가려면1시간정도걸려요 ㅜㅜ 그리고 학원에서만 보는데 학원이조용해서 말걸기도어렵고요 그리고 그오빠는 저를좋아하지않는것같아요 눈이 자주마주치긴하는데 소통은한번도안해봤고 인스타팔걸라하면 염탐한것같아서 못걸겠어요 저는진짜1년째 짝사랑이고 너무좋아하고 그사람없이는 못살겠어요 ㅜㅜ진짜 그오빠랑 이어지는방법알려주세요 ㅜㅜ 저도이렇게까지 사람을좋아해본적이 처음이여서요 ㅜㅜ
와 진짜 그냥 답정너로 이야기 할거면 왜 굳이 대화 하는걸까? 그런식으로 이야기하고 대답들으면 뿌듯한가? 뭐 엄마아빠가 불쌍하지도 않냐고? 그럼 반대로 나는 안 불쌍하니? 내가 계속 왜 이러는지는 생각 안 해? 엄마랑 언니만 보면서 살라고???? 아 그럼 내 미래는? 누가 책임져?? 책임 안 져줄거잖아? 내 인생 나보고 책임지라며ㅋㅋ 당당하게 엄마아빠 늙으면 매달 용돈까지 주라고 하고선 현재만 생각해도 답 없는데 미래 생각하면 더 답없음 그게 현실이야!! 가스라이팅 하지마. 이제 안먹혀.
내일 개학이네요 가해자ㅅㄲ 어떻게 ***....막막하네요
일단 내 부모님은 이혼하심 엄마아빠가 따로 사는데 엄마는 어떤 삼촌 만나서 연애함. 근데 난 그 삼촌이 별로거든? 일단 겁나 이과에 효율적이려하고 엄마 편이고 싸우는데 중간에 끼어들어서 엄마도 효율적인 사람으로 변해버림. 어느정도 가족끼리 양보나 배려가 있어야하잖아? 그딴 거 하나도 없어지고 오히려 싸울 때마다 내가 지쳐서 그냥 대화 안하고 싶다고 회피함. 근데 엄마랑 삼촌은 추격형인가봄ㅋㅋ 안하고 싶다는데 나한테 계속 대화하자했음. 둘이서. 그러다가 엄마가 학원 다 끊는 대신 용돈 10만원 준다했거든? 근데 그 조건이 뭔 줄 앎? 일단 통금이 7시 반임. 난 이게 제일 불만인 게 내 친구들은 다 통금 없거나 늦어서 들어가고 싶을 때 들어가거든? 친구들이랑 놀면 요즘엔 다들 오후시간대에 만나는데 난 별로 놀지도 못함; 만나서 밥 겨우 먹고 좀 놀다 가는 정도? 그래서 내가 통금 얘기를 해봤는데 거절당함. 거기다 더 웃긴 건 7시 반에서 1분 늦을 때마다 용돈에서 천 원을 깎음 ㅋㅋㅋ 그리고 두번째는 성적에 따라 용돈이 더 주고 덜주고 그 외에도 삼촌한테 예의 갖추고 밥도 시킬 거면 니가 ***고 뭐 이런 등등임. 근데 난 고등학생도 아니거든? 근데 내가 진짜 너무 서러워서 글 남기는 건데 삼촌이랑 엄마랑 둘이 어디 가서 아무것도 못먹고 집에 땡기는 것도 없어서 릴스 보는게 햄버거가 뜨는 거임? 그래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햄버거 좀 시켜주면 안되냐 했더니 ***로 돈 보내란다; 솔직히 햄보거 한 번 사주는 게 엄마 ***에 돈 넣을 일이냐 그리고 계속 통금 그거 지키다가 친구가 너무 늦게 만나서 6신가에 만났음. 근데 6시에 만나서 밥 먹고 올영가고 카페갔는데 통금이 늦은 거임. 그래서 음료 마시느라 좀 늦을 거 같다 다 먹고 가겠다했음. 아니 나는 근데 이때 1분 늦을 때마다 천원을 몰랐거든? 근데 23분 지나니까 삼촌한테 전화와서는 23분 늦었으니따 2만 3천원 깎는다고 띡 연락 왔음. 그때 너무 서러워서 무시하고 놀다가 8시 30분에 들어갔다? 근데 삼촌이 그때가 28분이였는데 5만 8천원 깎는대. 오늘 내가 용돈 2만원 달라했더니 5만8천원 깎아서 안 준다더라? 나 서러워서 방에서 펑펑 울고있다 엄마랑 삼촌이 왜이러는 지 모르겠고 같이 안 살고 싶어서 죽을 지경임 내가 ㅈㅎ를 좀 했었는데 그거 엄마한테 손목 걸려서 한소리 듣고 엄마가 속상하다 했음 그래서 끊었는데 계속 싸우고 그러니까 어느 순간부터는 이럴 거면 왜 하지말라했는데 마인드로 변해버려서 그래도 계속 꾹 참다가 오늘 용돈 드립에 터져서 그었다 두 줄. 이제 다시 시작할 것 같아서 무서운데 이거라도 안하면 분 풀 곳이 없어서 그냥 눈물만 계속 나옴 진짜로.. 이혼한 거는 엄마 잘못이 아닌데 아빠가 나를 진짜 너무 좋아해주고 근데 아빠도 한 성깔 있어서 전화 좀 안하면 삐져서 화나있고 그래도 아빠는 진짜 나를 너무 사랑해서 맨날 안아주고 돈 생기면 뭐 사주고 진짜 그러는데 엄마는 사랑해 하나도 1달에 한 두번 ㅋㅋ.. 아빠랑 이혼하고 성격 바뀌었다는데 솔직히 나도 아빠가 엄마한테 그렇게까지 좋은 사람은 아니였던 거 아는데 요즘엔 엄마 잘못이 아닌 걸 알면서도 이혼한 부모를 원망함 근데 엄마 친구들이나 주변 사람들은 그걸 아니까 엄마가 털어놓을 곳이 많고 삼촌도 엄마 얘기 들어주는데 요즘 학생들 사이에서 한부모 가정 좀 조리돌림 하는 거 알지? 그래서 난 털어놓을 곳도 없음. 진짜 내가 요즘 친한 친구도 그걸 모른다; 거짓말 치고 있음 일 때문에 따로 사신다고. 애들은 내가 집이 2개(아빠 엄마)니까 부잔 줄 안다 ㅋㅋ 한심한 것들.. 진짜 어떡하냐 1388도 이제 못 믿겠다 너무 지치고 그냥 계속 요즘엔 진짜 내가 얼마나 과격해졌는 지 진짜 햄버거 하나 ***로 돈 보내라했ㄷ가고 베란다 난간에서 10분은 서있는데 옥상도 올라가봐도 닫혀있고.. 이러다거 신투(거꾸로)할 거 같아서 너무 두렵다 나 자신이 요즘엔 그냥 하늘에 붕 떠보는 기분을 느껴보고 싶다는 핑계로 하려하고 신투를.. 그냥 너무 무섭고 내 자신이 나를 통제 못한다는 것에 너무 불안하다 아니 근데 진짜 통금 한 번 늦었다고 용돈도 안 주는 건 진짜 너무ㅘㄴ 거 아니야? 나 진짜 눈물만 나와 너무 힘들어
안녕하세요 저는 5학년 학생입니다... 저는 키 148에 52키로에요 다른 친구들은 키150에 40키로나45키로인데 심지어32키로인아이들도있구요. 저의무리에는 날씬한친구들이 많은데 친구들이 딱히 머라하지는 않지만 가족들과 친척들이 자꾸 제몸에대해서 말하고 평가하고... 전 너무싫어요 하지말라고했을때는 알았다미안하다하지만 다음날이몉 바로 리셋되요 제가 아이돌 준비생이라 춤출때면 자꾸 살이 덜렁거리는게 너무 신경쓰여서 뺄려고 헬스장도다니고 하는데 쉽게 안빠져요 하지만 그럴수록 주변에서 들려오는 말들은 더욱 심해지고 .... 전 어떻게해야할까요...
얻어터지지 않는 나를 만드는 법 ㅋㅋ.. 반은 재미로 반은 진지하게 답변해주세요 ㅋㅋ...
최근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있습니다. 제 몸도 돼지같아보이고 마음에 안들고 취미로 글을 쓰는데 제 글의 가치도 없는 것 같습니다. 운동하면 좀 나아질까 싶었는데 운동을 하면 힘들어서 생각을 잘 안하게 된다 느끼고 몸을 혹사***고 있더라구요 여러모로 악순환인 것 같습니다.
어릴 때부터 이해가 안되는 점이 하나 있다 어떤 행동은 나쁘다, 하지마라 하면서 부모님은 그 행동을 다 하고 있던 것 자식은 부모 행동을 배운다던데 말과는 반대되는 행동을 보이는 부모에게서 뭘 배우라는 걸까 이런 걸 부모님한테 따져도 돌아올 대답은 뻔하다 한번은 내 앞에서 자주 부부싸움하며 이혼하자 이런 얘기 오가는 거 보고 불안했고 스트레스 받았다란 얘기를 했는데 이해를 못하시더라 니 앞에서 싸운 적 한번도 없고 엄마 아빠의 일인데 니가 왜 스트레스를 받냐 라고 하더라 부모 욕하는 거 나만 안 좋게 보이는 행동이니까 하기 싫은데 부모님은 나를 그렇게 만든다 부모님은 정신질환으로 기억력이 심하게 안 좋은 나를 이용한지 오래됐다 내가 정신과를 다닌지는 오래됐지만 아직도 내 증상들을 이해하지 못하시고 환자에게 해서는 안될 말들만 내 뱉으신다 가끔은 그런 가족들을 죽이고 나도 자살할까? 라는 생각을 한다 그럼 나만 나쁜 년으로 기억되겠지? 그런 건 싫다 그냥 빨리 독립하는 게 답인 것 같다 취업하고 독립해서 절연하고 싶다 빨리 이런 가족들과 같이 살바엔 외로워도 혼자사는 게 낫다
예전에는 그러지 않았던거 같은데 요즘들어 부쩍 가족들의 관심이 너무 불편합니다. 저는 20살 대학생이고 외동입니다.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셨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할머니, 할아버지와 한집에서 쭉 살아왔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는 제 방이 따로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방에서 나오면 거실에 앉아 계시던 할아버지의 시선이 계속 저를 향하고, 제가 다시 방에 들어갈 때까지 바라보고 계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까운 편의점에 잠깐 다녀오려고 해도 현관을 나서는 순간 어디에 가느냐고 큰 소리로 물어보십니다. 할머니 역시 제가 굳이 배고프다고 말하지 않아도 하루에도 몇 번씩 방에 들어오셔서 뭐 먹지 않겠냐고 물어보십니다. 특히 그럴 때마다 방문을 노크하지 않고 갑자기 쿵 하고 여시는 것이 너무 화가 납니다. 이뿐만 아니라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통화를 하시거나 서로 대화를 나누실 때 목소리가 큰 편인데, 그런 일상적인 소음조차 어느 순간부터 굉장히 스트레스로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연세가 있으시다 보니 목소리가 커질 수 있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전에는 크게 신경 쓰이지 않았던 것들이 요즘에는 유난히 거슬리고 듣기 싫게 느껴집니다. 엄마도 저에게 관심이 많은 편입니다. 최근 방학을 하면서 밤낮이 바뀌었는데, 낮에는 제가 깨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하루에도 몇 번씩 전화를 하십니다. 꼭 전화할 필요가 없는 내용, 예를 들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같은 사소한 이야기를 하기 위해 전화하실 때도 많습니다. 제가 휴대폰을 보고 있으면 슬쩍 화면을 보면서 무엇을 보고 있는지 궁금해하시고, 제 생활에 대해서도 하나하나 물어보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다른 사람들보다 예민한 편인 것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은 옆에서 듣고 있던 아빠가 엄마에게 “너무 피곤하게 군다”고 말한 적도 있습니다. 그만큼 제가 느끼기에도 엄마의 관심이 조금 과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저는 현재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지내고 있기 때문에 엄마, 아빠는 퇴근 후 저를 보러 찾아오십니다. 엄마는 거의 매일 오시고, 아빠는 며칠에 한 번씩 오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오히려 아빠의 관심 정도가 딱 좋다고 느낍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전화하지 않고, 가끔 직접 얼굴을 보러 오는 정도입니다. 그래서인지 저는 가족 중에서 아빠가 가장 편하게 느껴집니다. 쓰고보면 별거 아니라 느껴지는 당연한 가족의 관심인데 제가 너무 예민한건지 모르겠습니다. 성인이 되면 자연스레 관심이 줄어들줄 알았는데 하나뿐인 외동딸이라 그런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아마 제가 자취를 하지 않는다면 이런 생활이 이어질거같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스트레스가 심하네요. 사춘기애들이 딱 고민하는 내용같은데 성인이 되어 이런 경우가 있을까요.
제가 정확하게 우울이라는 질병이 뭔지몰라서.. 어디 얘기할데도 없고 해서.. 여기에 써봐요.. 최근에 1년치 렌즈를 사놓고 2개월치 썼는데 나머지 10개월치가 어디갔는지 사라졌어요 안방화장실 수건장에 있었는데 지난주에 새로 쓰랴고 보니까 안보이더라고요 집을 다 ***봤는데도 못찾았어요.. 남편도 같이 찾아봤는데 못찾았습니다 ㅠ 그게 시작이였는지... 그 뒤로 제가 하는 말이나 생각이 너무 싫어지는거에요 돼지같고 철없이 느껴지고 성숙하지 못한게 정말 꼴보기 싫더라고요 스스로가 너무 폭력적이라고 생각하면서 순간순간 비집고 나오는 말이나 생각들을 통제하지 못하는것도 싫고 벽 모서리에 머리를 찧고 피를 내고싶더라니까요 근데 그럴 용기도없고 생각에 그치는것 조차 싫고 그렇게 며칠지나고 지금은 그냥 슬퍼요 슬퍼 ㅎㅎ헣ㅎ 아무 이유없이 눈물이 차네요 스스로가 한심하고 멍청하고 화가나요 저한테 어제 자기전에는 우울증 자가진단 검사했는데 심각하다고 병원가라고해서 깜짝놀랐네요 최근 일주일의 경험에서 선택하라고해서 했는데 ; 이게 감기같은건지 뭔지 모르겠어요 2019년인가 2020년즈음에 지금같은 생각이 든적이 있었는데 일,코로나 이런걸로 스트레스가 있어서라는 판단하에 영양제로 엘테아닌을 꾸준히 먹었거든요 지금은 그때같은 스트레스 상황이 없는데 왜이러나 모르겠어요 단걸 먹으면 괜찮아지려나요.. 다들 이럴때 어떻게 이겨내고 계신가요..?
제 통장에 전재산 꼴랑 18만원인데.. 일이 안구해져서 너무 불안하고 슬픈데. 그와중에 기차비 없다는 미성년자에게 돈 10만원이나 빌려줬거든요... 근데 안주더라고요...아직은 못 받았어요.. 저에겐 10만원은 너무나 큰 돈인데..넘 우울하고 8만원으로 어떻게 사나요?ㅠ 얼마전애 쿠팡 갔다와서 몸도 너무나 아픈데 너무 우울해서 죽고싶어요. 제가 그렇게 호.구같은지, 왜 나한테만 이러는지. 너무나 힘들어요 삶이.
그냥 미치도록 힘들어요. 핸드폰 알림만 울려도 무섭고 밖에 나가는 것도 치가 떨리고 잠이 너무 늘고 우울함을 먹는거로 풀고. 오늘도 아파트 옥상 올라가려다가 겨우 내려왔네요. 자해도 계속 하고 자살 생각도 계속 들고 살고 싶지도 않은데. 내 목 내가 조른거 한 두번이 아닌데. 왜 살아야하나 싶더라고요. 근데 목 ***도 죽어지지가 않는거 있죠. 어떻게 하면 죽을 수 있나요?
아니 가방에 아이패드 넣어놧는데 아침에 엄마가 봣나봐요 ㅜㅜㅜㅜ 샤갈!!!!근데그걸 또 불미스럽게저한테 안말해주고 아빠한테만 몰래 말햇나봐요 ㅜ 아침에 어쩐지 준나떠보시더라고요 ㅜㅜ ***거같다. 그래서 방금 스카가기전에 집들려서 수박먹는데 아빠가 집와서 갑자기 그 패드 뭐야??? 하고 제 가방 열어보시고 가져가심 ㅜㅜㅜ ㅇㄴ 저 그 패드로 이상한것도 본거같고 공부한다해놓고 인스타준나봣는데 어카죠제발 ㅜㅜㅜㅜㅜ 내일 학교 가져가야한다해서 일단 오늘밤만 아빠 줫는데 막 제 기록같은거 다 보겠죠? 아제발 ㅜㅜㅜㅜㅜ 어떡해요 ㅜ 엄마아빠가 기록 다 봣으면 저 이제 엄마아빠 못봐요진짜 ㅜㅜㅜㅜㅜ 아***됏다……. 어떻게 반응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