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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됏어요 ㅜㅜㅜㅜ 엄마한테 공기계들킴 샤갈 ㅗ

아니 가방에 아이패드 넣어놧는데 아침에 엄마가 봣나봐요 ㅜㅜㅜㅜ 샤갈!!!!근데그걸 또 불미스럽게저한테 안말해주고 아빠한테만 몰래 말햇나봐요 ㅜ 아침에 어쩐지 준나떠보시더라고요 ㅜㅜ ***거같다. 그래서 방금 스카가기전에 집들려서 수박먹는데 아빠가 집와서 갑자기 그 패드 뭐야??? 하고 제 가방 열어보시고 가져가심 ㅜㅜㅜ ㅇㄴ 저 그 패드로 이상한것도 본거같고 공부한다해놓고 인스타준나봣는데 어카죠제발 ㅜㅜㅜㅜㅜ 내일 학교 가져가야한다해서 일단 오늘밤만 아빠 줫는데 막 제 기록같은거 다 보겠죠? 아제발 ㅜㅜㅜㅜㅜ 어떡해요 ㅜ 엄마아빠가 기록 다 봣으면 저 이제 엄마아빠 못봐요진짜 ㅜㅜㅜㅜㅜ 아***됏다……. 어떻게 반응해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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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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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공부 하려고 하면 패닉이 오고 가슴이 먹먹해요

공부 하려고 하면 패닉이 오고 가슴이 먹먹해요 공부하려고 하면 가슴이 먹먹하고 잘못된 방식으로 공부하는 거 같아서 가슴이 먹먹해요 패닉이 올거 같아요 그리고 자신의 노력을 깍아내리고 동시에 자꾸 변명 하거나 지기변호를 해요. 저는 현재 ai 쪽을 독학으로 공부하고 있어요, 사실은 독학 말고 대학원에 가고 싶었지만 이미 대학도 졸업했고 제 전공도 아니고 해서 들어가려면 교수님 한테 보여줄 연구결과 가 필요해서요 그건 중요한 게 아니고 어쨋든 독학으로 시간을 많이 낭비해서 어느덧 30인데 과거를 돌아보면 내가 한 게 없는 거 같고 허송세월 만 보낸 거 같아서 나 자신이 너무 한심해요 그리고 그렇다고 내가 논 것도 아니고 이해도 안되는 코드를 붙자고 씨름을 했는데 여전히 나 혼자 분석을 하려고 하면 머리가 하애져요 또 가슴을 짓누르는 느낌이 들고 면접관 이나 교수님이나 혹은 남들이 내 결과를 보면 비웃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마치 그 비웃음이 이 세상의 끝이라도 되는 듯 심각하게 받아 들여져요 지금 이 글을 쓰는 데도 가슴이 너무 무거워요 뭔가 가 제 명치를 누르는 느낌이에요 명상을 하면서 의식을 다른 데로 돌리지 않으면 미쳐서 날띄거나 아니면 그대로 숨이 멎을 것 만 같아요 그리고 자꾸 변명 하고 자신을 변호 하게 돼요 이런 식 이에요 '나도 열심히 했어 커널 분석을 하면서 코드를 한줄 한줄 읽어 가면서 모르는 용어 가 나올때 마다 찾아보면서 암호 해독 하는 기분이었다고'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자신을 공격해요 '그러면 뭐해 너는 결국 튜토리얼 하나도 혼자 서 못하잖아 결구 지금 당장 데이터 셋 주면 분석 할 수 있어? 튜토리얼도 가이드 영상 없으면 못하잖아' 이런 식 이에요

coyo777
·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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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사람때문에 스트레스다.

징그럽다니 애기같다니 진짜 싫다.

#콤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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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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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고양이

🐈‍⬛🐈‍⬛🐈‍⬛

산삼여인
·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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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건망증 정신과 가봐야할까요?

어렸을때부터 잃어버리는걸 잘했어여 초등학교 열쇠잃어버리기 중학교 열쇠 체육복 잃어버리기 핸드폰 어디가 놔둔지 찾***니기 핸드폰 잃어버리기 등 이 주특기였어요 그래서 어렸을때부터 잊어버리는걸 잘하는편이라 대학교 졸업후 안잊어버릴려고 손등에 적거나 하는 메모 하는 걸 주로 하는편이였어요. 그래서 그이후 크게 건망증으로 회사에서 뭐라고 들은적은 크게 없었습니다. (그런데 집에서는 핸드폰 잊어버리거나 뭐하나씩 빼먹었어요) 그런데 30대 이후부터는(체감상) 회사일 하면서 점점 건망증이 심해져요. 꼼꼼하려고 노력하는 편이고 빨리하려고 하는 편이라 업무를 잊어버리면 천천히 하라고 말을 많이 들었어요. 정신없이 바쁘면 손님들이 많이 몰려와 빨리하다가 실수할때도 있었는데 안바쁠때에도 요즘 실수가 잦고 뭘 잘 잊어버리고 상사가 뭔말을 하는데 집중도 잘 안되서 고민이에요 저는 나름대로 천천히 한다고 생각했는데 업무 실수를 할때마다 천천히 하라는 말을 요즘 듣는편이라 걱정이에요. 예전에는 ADHD인가 고민으로 병원 가볼까 고민한적도 있는데... 가보는게 좋을까요? ㅠㅠ 귀도 잘 안들리는것 같은데 부모님은 집중력 문제라고 하시기도하고 합니다

#실수 #건망증
yumyum4
·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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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집에만 있으면 의욕이 떨어지고 번아웃이 오는데

밖에 나가긴 싫어요 날도 덥고 귀찮고 원래 목적없이 그냥 산책하기 이딴 거 굉장히 싫어하는 사람이라...(친구를 만난다든지 하는 건 목표가 있어서 괜찮은데 친구도 얼마 없어서 못 만나요) 그렇다고 집에만 있자니 무기력함이 너무 크게 밀려와서 너무 고민입니다. 대체 좋은 방법 뭐 없을까요? 작은 거 하나부터 시작해보기 이런 것도 도움 안 돼요. 해봤는데 얼마 못 가고 그냥 자게 돼버리고 꾸준히 못 하겠어요 어떡해야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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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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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다들 ADHD 극복팁있나요 복합 질환있는분

우울증 복합 질환 극복 팁있나요

#성인ADHD #우울증 #AD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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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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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내일도 계속 덥다고 해요 동해안은 비가 온다고 하네요

greenT2362
·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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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수능이다가오는데 우울증무기력증으로아무것도못하고있어요

이런제 자신이 미워요 adhd있고 해도 이거 다 핑계같이 느껴져요 앉아서 시작만해도 공부하는데 공부를좋아하는데 공부가무서워서 못하고있는제가 싫어요 이대로살고 성인이 되면 인생이 어디까지 내려박을지 알거같아서 차라리 회피하고 사라지고싶어요

#인생 #회피 #ADHD #공부 #자아혐오
익명Anonymousme
·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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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삶을 끝내고 싶다

객관적으로보면 그렇게 불행한 삶은 아니다 근데 나는 내 삶이 괴롭다 삶을 버티고 견디기가 버겁다 30대 중반인데 빚이 없는 건 다행이지만 모은 돈도 없다 돈은 계속 줄줄 새 나가기만 한다 월세랑 전기세 가스비로 50만원이 넘고 상담비도 한달에 40~50만원 운동을 안하면 더 심하게 고꾸라져서 어떻게든 운동응 하게 만들려고 피티비로도 한달에 4~50만원 아직도 박사과정 졸업도 못했다 내가 못나서 못했다 자꾸 반복적으로 우울에 빠지니까 의욕을 다 읽고 무기력해져 집중이 안된다 그래도 어떻게 해서든 무겁게 느껴지는 몸을 이끌고 책상 앞에 앉지만 글자 한 줄 읽기가 쉽지 않다 이런 나를 좋아해줄 이성도 없을 거다 결혼할 배우자도 없을거다 AI로 많은 직업들이 대체 되어 가는 듯 한데 이제 와서 다른 새로운 일을 시작해도 나이 먹고 애매한 실력이 있는 사람이라 잘 써주지도 않겠지 미래에 기대 되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내가 나여서 고통스러운 것만이 가득하다 잠에 들었을 때 심장이 멈추었으면 좋겠다 제발

#무기력 #불행 #삶 #우울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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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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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과제

왜 조별과제에서 본인이 맡은 부분을 다른 사람에게 떠넘기는 걸까요ㅠㅠ 지금 과제가 이것 하나만 있는 것도 아니고, 다른 과제까지 여럿 겹쳐서 밤새 작업하고 있는 상황인데 결국 그 친구가 맡았던 부분까지 제가 맡게 됐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가 선생님께 편애받는 친구라 그런지, 선생님께서는 그 친구의 이름을 조별과제에서 빼지 말라고 하시더라고요.. 전 작업을 하고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이름이 똑같이 들어가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안 그래도 과제 양이 많아 잠도 못 자고 밥도 못 챙겨 먹어서 몸 상태도 안 좋은데, 그 친구의 몫을 제가 책임지고 해야 하나요? 이게 맞는 건가요?..

미역볶음
·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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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사람들 눈치를 보게되요

제가 사람들 눈치를 계속 보게되요. 혹시나 내가 말실수 했나 ? 내가 마음에 안드나 ? 날 속으로 욕하는거 아니야 ? 이런 생각이 계속 들어요

spoal123
·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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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언젠가부터 노력이라는 게 힘들어요.

저는 현재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어릴 때부터 항상 노력하는 삶은 살아왔던 저입니다. 모두가 안된다 넌 못한다라는 말을 해도 노력으로 그걸 증명해왔습니다. 저는 중학교 때도 전교에서 1-2등 안에 항상 들었고 그 결과 정말 유명하고 좋은 자사고에 합격하기도 했습니다. 정말 꿈이었고 그렇기에 정말 열심히 살아왔던 것 같아요. 중학교 때는 아침 6시에 일어나 예습을 항상해왔고, 저녁에는 하루에 몇 시간씩 복습하고 또 남는 시간에는 책을 읽으며 더 공부했었습니다. 그렇게 노력해서 올림피아드에서 상을 받기도 했었고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무언가에 몰두해서 열심히하는게 참 어렵습니다. 저도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인 걸 아는데도 노력하는 게 너무 힘이 듭니다. 게으름을 어떻게하면 벗어날 수 있을까요?

#학교 #시험 #성적 #입시
나노니나
·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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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엄마랑 너무 자주 싸워요

저도 사춘기고, 엄마도 약간 갱년기 같아요. 요즘 들어 더 자주 싸워요. 원래는 공부 관해서만 싸웠는데, 솔직히 요즘은 거의 밥 먹듯이 싸우는 것 같아요. 사실 제가 잘못한 게 더 많긴 한데, 사과를 해도 별로 잘 안 풀어져요. 화해할 때 좋은 방법 없을까요. 예전처럼 엄마랑 다시 친해지고 싶은데😭

#갈등 #화해 #친관계 #엄마 #사춘기
나느오늘찌그러진치즈볼이될거야
·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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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26살인데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게 두려워요

저는 쓸데없는 걱정도 많이 하고 두려움을 많이 느끼는 사람입니다 저는 3년간 다이소 알바만 하다가 처음으로 사무직 알바를 하게되었는데 다이소 알바도 처음할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던지라 새로운일에 도전하는것이 너무 무섭고 두려운데 한편으로는 이겨내고싶습니다 26살인데 취업도 못하고 언니는 성공했는데 저만이러니깐 주눅도듭니다 언니는 대기업에 다니는데 저만 이러는거 같아서 한심합니다 심지어 내일 첫출근인데 실수할까봐 잘못할까봐 너무 걱정이 됩니다 긴장도 되고 너무 걱정이됩니다 이런걱정들을 그만하고싶고 두려워하는걸 이겨내고싶어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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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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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공익도 3년 있으면 면제인데

나라에서 배려를 많이 해준다 느낀 게 공익으로 갈 수 있는 사람들 3년 동안 못 가면 면제래요 그게 계속 공익만 기다릴 수는 없으니까 풀어주는 거래요 걔는 애가 정말 영악해서 자기는 아예 공익도 안 갈거라고 확신을 하고 있더라고요 모든 걸 그렇게 편법..으로 처리해요 논문도 대필하고 대필한 경험을 살려서 대필해주는 사람을 소개시켜주고 수수료를 받아요 (;;) 저번에 한달 다녀온 워킹홀리데이도 불법으로 아는 사람 소개 받아서 몰래 농장에서 일하고 군대도 안 가고 모든 걸 티는 안 내는데 다 본인 유리하게 바꿔요 그냥 1-2년에 한번씩 보기야 하겠지만.. 나이 들면 아마 걔는 진짜 감방 가 있지 않을까.. 싶기는 하네요 애가 싹수가 노래요 돈 안 빌려줘야지.. 나이 들면 보증해달라고 그럴까봐 겁나네요 충분히 그럴 수 있는 애라.. 걔 덕분에 엄 새로운 걸 알았네요 어디서든 잘 살겠죠… 제가 그러고 못 살아서 그런가 그런 사람들 잘 안 좋아해요 척을 질 필요는 없으니 그냥 내버려두지만.. 행정법도 그런 거 많이 나와요 고소 유효기간 이런 거 이의제기 날짜 그런 거 나라를 효율적으로 다스리려고 그러는 거겠죠.. 아니 나라에서도 뭘 하면 유효기간을 다 정해두는데 마음 고생도 그냥 보내줘도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잠깐 했어요 1년 지나면 잘 하고 있겠죠.. 그냥 저번에 걔 봤는데 진짜 영악한 애들은 아예 보법이 다르더라고요 그게 오랜만에 보고 저도 커서 보니까.. 애가 느낌이 엄청 달랐아요 그런 애들은 뭐 지나간 거 신경도 잘 안 쓰는데.. 그런 생각도 드네요 공부 잘 돼서.. 열심히 하고 있어요

bian1008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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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과연 이것도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중딩 입니다 제가 예전부터 우울증 의심하다가 비전형 우울증 이라는걸 알게 되었어요 혹시나해서 증상 보니깐 꽤 비슷하더라고요 수면은 모르겠지만 입이 터져버려서 냉장고를 하루에 수백번 여는것같아요,예전에 비해 너무 비관적이게 변한것같아요,다 귀찮고,세월아 네월아,씻는것도 미뤄서 엄마도 저보도 더럽다고 하더라구요,장난치는거겠지만 짜증나고,울컥하더라구요,진짜 비전형 우울증 맞을까요? 몰래 정신과.가는법도 알려주세요ㅠㅜ

#콤플렉스
Abyle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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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아버지 남자 만나면 때리셨으면서 이제 결혼하라고요?

첫 연애가 대학교 2학년인데 그때 발랑 까진 년이라고 때리셨잖아요 밥상을 머리로 던지셨잖아요 뺨을 수차례 때리셨잖아요 만난 지 두 달 됐고 아직 스킨십도 제대로 나가지 못했던 제게 남자 만났으니 임신한 거 아니냐고 배도 걷어차셨잖아요 학교 가지 말라고 걷지도 못하게 하겠다고 다리 밟으셨잖아요 그래서 그때부터 남자라면 치를 떨고 피하는데 결혼이요? 왜요 다들 손자손녀 하나씩 안겨 주니 이제야 본인도 손주 보고 싶으세요? 꿈 깨세요 아버지 인생에서 사위도 손주도 없습니다 죽을 때까지 아버지는 그런 행복 누리실 자격따위 없습니다 그냥 그렇게 딸이 혼자 늙어가는 것 보시면서 평생 후회하세요 제가 혼자서 늙어 죽으면서 인생 망가지는 것보다 제가 외동인데 혼자라고 걱정하시는 그 모습이 제게는 더 값진 모습인 것 같습니다 아버지가 만든 제 모습 끝까지 걱정하며 살다가 편하게 눈 감으세요 아프지는 마세요 아버지 그래도 제 아버지라 건강하게 오래 사시는 모습은 보고 싶습니다 존경은 안 합니다 사랑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저를 태어나게 해 주시고 키워 주신 것에 감사함은 느끼고 있습니다 미워하지만 애정합니다 그러니 결혼하라는 말은 넣어 두세요 그런 건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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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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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배우 지망생의 고민

배우를 하고싶은데 과거가 깨끗하지 않아서 걱정돼요 온라인상에서 동갑 남자애들 두명 만난 적 있었고 전남친한테 *** 당한 적도 있었고 애들도 절 안 좋아하고요..

#망상 #불안 #콤플렉스
hamin08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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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슬픈 넋두리

항상울어요 남자도없고 경찰관으로이상형바뀌엇어도 날지켜줄 남자면되는데 이젠 포기를해야할즈음이라 눈물이안나와도 찔끔 훔쳐요 아무도해결도안해주는데 누가 알아주겟어요 아픈맘을부여잡고 지푸라기잡는심정으로 더적어내려봐요 항상 인스타그램과 스레드를 보는데 끊으려해도안되고 안보려***주노력은하고 잇는데.. 힘들어요 어떡해야할지모르겟어요 청소기설거지 빨래만 너는 그런사람이고 집에만갇히면서 살고요 근데 학생땐 너무 즐겁고 공부에빠져 즐거웟는데 이젠 대학도포기하고 집에만 잇으니 좀 뭔가루즈하고 힘드네요많이 그렇게노는사람은 아니에요 그러나 저는 지금울고잇어요 난 바쁜여자도아니고 그냥한가하게 지내고 우울증으로 지내고 정신병으로 누명된 그런사람일뿐 아무도 없으니 그냥 곁에 아무도없네요 잠만자면 꿈나라행이고 자꾸 못벗어나고 불안한형태의 꿈을꾸고 잇고 너무 힘든데 아무도없는 내옆의 사람도지인도 없고 남자도없고 노래만 잘부른그런실적만 쌓아올려하나 뛰어나진않아요 가수처럼 .. 더노력해야해요 .. 약하고 약한능력이라 한자능력검정시험 876급2까지합격한 옛날처음이름으로된게잇지만 그래도 합격증은 잇어요 자랑은아니에요 그냥 남기고싶엇어요 첫사랑과도안되고 그저 친구로만 지내야만하나봐요 ㅋㅋ 그누구도 아무도안오네요 항상 눈물로 지내네요 몇년째모태솔로에요 이런내옆에 특별해서 없는거같아요 착각아닌 특별하게 유별나니까 그런거같아요

newangel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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