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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혹시 저 왜이럴까요

초딩때 어던애들 두명이 다른애 뒷담을 까는거에요 그래서 화장실에서 볼일보면서 가만히있었는데 막상 걔네가 제 볼일보는사진을 찍었으명 어카죠 걔네는 제가 있는 칸을보고 조용해지다가 나갔어요 요즘에는 무음카메라 이런것도 있으니…제가 나중에 걔네한테 혹시 봤냐 라고 물어보고 혹시 핸드폰 가져갔냐도 물어봤는데 왤케 찜찜한 기분이죠.. ㅜㅜ 그 후에 대화도 잘했어요 걔가 먼저 말걸기도 했고 혹시라도 그랬을수도 있으니깐 몇년전 일이라서 기억도 잘나지 않아요… 도와주세요

#초딩 #무음카메라 #뒷담 #볼일보는사진 #찜찜한기분
jini990
· 7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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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가 무서워요

어릴적에 페이스북을 통해 만난 남자와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만나자고 얘기가 나왔고 처음만난 날 ***를 했습니다. 싫다고 했는데 들은체도 안하고 그냥 ***를 했습니다. 그 이후로도 2번의 만남이 더 있었고 만남은 ***로 이어졌습니다. 그 당시엔 쾌감때문에 좋다고 생각했는데 제 가치관과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남자가 저를 섹파로 생각하는것 같아서 번호도 바꾸고 잠수이별을 했습니다. 철없던 시절의 일이였지만 이 일은 어쩌면 트라우마로 남아있게되어 이제는 ***가 무서운 일이 되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이 상황에서 벗어날수 있을까요

#성관계 #트라우마 #가치관 #이별 #페이스북
유란9999
· 7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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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사람조심

와 ㅋㅋㅋ 고민들어주는척 하면서 이용 할려고 틈을 노리네 ㅋ ㅋ 채팅은 사람의 원래 본성을 드러내는 곳이고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약하고 만만하게 보이거나 상처를 드러내 보이면 위로는 받을수 있으나 물어뜯고 이용할려고 작정 하고 달려드는건 똑같네

홍초123
· 7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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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남자친구가 몰카를 찍었는데 이별할 용기가 없습니다

남자친구가 저를 대상으로 *** 영상을 촬영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런데도 남자친구와 이별할 용기가 없습니다. 남자친구 없이 산다는 게 불안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일을 당했는데도 경찰에 신고를 하지 못하는 스스로가 불안하기도 합니다..

#이별 #불안 #남자친구 #신고 #성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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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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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긴급알림 수상한 침입자

이상합니다 수상합니다 집에 자동차운전해서 목장간 남자가족처럼 어떤 남성이 들어와서 화장실볼일 두번이나 보고 나갔습니다 이상해요 같은 사람이 아닌것 같습니다 비슷한 상황이 자주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조용히 들어와서 오전에 화장실 볼일만 보고 나갑니다 생리적인 건지는 아직은 잘모르겠습니다 목장에서 집까지 꽤 멀어서요 도와줄래요

#목장 #자동차 #화장실 #이상 #수상
응급융합심리항상성개선p20
· 7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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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전남친 데이트폭행 및 ㅅ희롱 협박 신고가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19살이고 생일 안지난 만 17세이고 만18세를 앞두고 있는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2023년 6월부터 24년 3~4월까지 교제했던 남자친구가 있는데 1년 가까이 만났고 헤어지고도 1년 2개월정도 연락을 하며 지냈는데 이 친구는 저에 대한 미련이 없어보였고 저는 그 당시 제가 미련이 있었던 상황이었기에 제가 연락을 자주 하고 심지어는 100만원을 빌려달라고 해서 헤어져있던 상태임에도 저는 빌려줬습니다 그리고 헤어지고 자기가 몸이 외로울때마다 저를 불러냈고 저는 부를 때마다 나오면 다시 만나는 걸 생각해보겟다는 말을 믿고 저도 잘못된 걸 알지만 여러번 나갔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저도 문득 계속 이렇게 하는 건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제 몸만 좋은건지 제가 좋은건지 물어봣더니 제 몸만 좋다고 했고 저는 그 부분에서 더이상은 안되겟다생각했던 저는 또 나오라는 전남친의 말에 저는 다시 만나고 싶은거지 ***만을 위한 관계는 싫다고했고 저에게 니한테 필요한 건 몸과 돈 그게 아니면 니를 만날 이유가 없다고 얘기했고 그래도 저는 제가 좋아했기 때문에 너무 싫었지만 그렇게라도 그친구를 만날수있다면 좋아서 나갔습니다 그러다 어느 날 자기가 싫어하는 지인이랑 같이 있었다는 이유로 제 뺨을 때리고 제 목을 조르고 걷어차고 무릎을 꿇리고 때리고 넘어지면 다시 일으켜세워 때리고를 반복햇고 전 너무 무서웠고 제 자신이 너무 초라했습니다 심지어는 때리고 자기가 화났던 이유가 저때문이기때문에 그것조차도 제가 자기의 성욕을 풀어줘야한다고 그래서 대답도 안한 상황이엇는데 너무 무서운 마음에 울면서 관계를 맺은 적도 있습니다 그 이후로 다신 이 친구를 보고싶지 않은 마음에 빌린 돈만 갚아달라고했고 현재는 남자친구가 있어서 차단을 해놓은 상태이고 직접 연락하기 무서운 것도 큽니다 또 저에게 보복을 하면 어떻게하나라는 생각과 부모님이 아시게되면 걱정하실까봐서 신고를 못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자기가 저를 때린 걸 인정하는 내용의 문자도 있는데말이죠 교제했던 남자친구는 한 살 위인 2006년생이고 군대에 가있는 성인이지만 그 당시 만 17세였습니다 1. 제가 신고를 하게되면 부모님한테 알리는 게 법적으로 필수인가요? 2.저도 잠자리를 가지는 게 싫었던 날이 있는데 그래도 직접적으로 싫다고 완강히 표현을 못했었던 건 저친구가 처벌을 안받게되나요? 3.맞았을 때 사진은 없지만 본인이 저를 때렷고 신고할거면 하라고 하는 문자내용이 있는데 이것만으로 처벌이 가능할까요? 4. 위 내용에 적지는 못했지만 저랑 관계한 영상을 찍어서 친구들에게 보여주고 다녔는데 이것도 처벌이 가능할까요? 5.처벌을 받게 된다면 어느정도로 받게 될까요? 6.만약에 처벌을 안받게 되서 저에게 보복하거나 주변 친구들이 저에게 해꼬지하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같은 동네인데다 친구들이 다 제 동네 선배들이라 저친구가 처벌받더라도 저에게 해꼬지할까봐 너무 무서워요 7.제가 이체로 100만원을 빌려준 게 아니라 제가 현금을 들고 다니는 습관이 있어서 돈을 뽑아놓은 상태에서 여러번 빌려준돈이 다 합쳐서 100만원 가까이 되는데 증거는 돈을 언제갚니마니 얘기한 거 밖에 없어서 저것도 증거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처벌 #정신적상처 #폭행 #성희롱 #성착취물제작 #폭력 #법적조치 #연애 #협박 #트라우마 #성범죄 #데이트폭력
비공개
·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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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너튭 광고 너무심해서 힘들어요

여자아이돌 라이브영상 보려는데요... 근육이 심하게 과한 남자모델이 뒷 등근육을 보이며 과한 기합소리와 함께 벌크업을 합니다 그리고 뒤이은 시리즈 광고 한편더 있는데요 글자를 두줄로 써놓고 위에 글자줄을 남자모델이 혀로 핥습니다 이거 제대로된 광고 맞나요 아무리 음식광고에 온라인광고라지만 심의규제 있어야 하는것 아닌가요 너튭 동영상인데 여자아이돌인데 너무 심해요 도와줄래요

#여자아이돌 #라이브영상 #광고 #근육 #온라인광고
expert
영상에 불편감을 느끼신 마카님에게
해당 광고가 불쾌하거나 불필요하다고 느껴지시는 부분을 방송사 콘텐츠에 피드백을 남겨주시는 것도 개선에 도움이 되실 수 있으실듯 합니다!
백지은 상담사
응급융합심리항상성개선p20
·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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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문의합니다

어렸을때 도제가 사촌가족으로인하여 ***당해고있는데. 더불구하고 집에서 부모님한테까지 ***당해서 지금은 돌아갔지만 한편은좋은데 친척들이오면. 불편하고 어딜봐야될지모르겠고. 가족들이이런일당했는것아는돼도 ***라. 왜말하냐. 그러면서 가해자와애기를하고. 너무고통스럽고 작은아버지는 본인을껴알아달라고하고. 자는데 와서 만지지를않나 ㅜㅜ소름끼치고 보호못받고 이러고살다가 죽고싶고 그로인해여우을 불면증 디인기피증 까지 등등 잇으면서 살고있고 너무힘들어서 ㅈㄱ싶은정도로 왜살까. 후회돼고

#정신건강 #고통 #불면증 #성폭력 #가족
zjjs82
·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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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정신없는 억울한 시간

어제 정신없는데 고양이들은 돌***니고 배는 고프고 생리현상도 시작하고 화장실은 못가는데 너무 속상했습니다 그래서 한소리를 냈습니다 고양이만 계속 괴롭혀서 어떡할거냐 그렇게 나쁘게 살거면서 국가안에서 다 지켜주냐 라고 합리적인 호소 말입니다 그런데 자는 중에 들었는지 뭐라고 하냐고 하더라고요 그러더니 오늘 밭에 갔다 와서는 어제 왜 그렇게 밤에 화를 냈냐며 또 되묻더라고요 답은 안했습니딘 정말 가만히 있지 않는 제마음대로의 가족입니다 부모가 밭에 갔다 일하고 오는데 그러면 되냐고 큰소리를 내더군요 밭일을 아직도 할수 있는 합리가 주어지는지도 법에 호소하고 싶을 만큼 고요하지만 분명히 학대를 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요하지않고 분명히 폭력도 있었습니다 어차피 조롱섞일 권유는 받지도 않습니다 이마저도 학대입니다 가족의 대우는 분명 아닙니다 도와줄래요

#합리 #학대 #조롱 #고요 #국가안
응급융합심리항상성개선p20
·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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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밖에서 들어오자마자 잔소리하는 남자가족

집에서 가족들이 식사하는 것 다 기다리고 화장실을 갔다왔습니다 그런데 남자가족이 나갔었던건지 돌아왔습니다 그러자 바로 화장실을 향해서 묻습니다 이거 뭐고 놀면서 괴롭힌다고 합니다 가만히 집에서 놀면서 이거봐라 라고 합니다 급하든 안급하든 집에서 화장실에 있으면 가끔 한마디씩 괴롭히는데 그때 같습니다 갑자기 외출갔다가 천천히 주차하고 천천히 걸어와서 현관열고 들어오자마자 잔소리일까요 화장실도 뚜껑닫고 물만 내리는 것 같습니다 도와줄래요

#가만히 #화장실 #집 #물내림 #뚜껑
응급융합심리항상성개선p20
·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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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또 나쁜 행동 싫습니다

문 앞에 복잡한 날이 의도하지 않게 방에만 있다보면 못볼때도 있어 그대로 주문음식을 받게됩니다 그런데 그때 소다음료가 있으면 배달원이 실수인지 굴립니다 한번은 아무렇지 않게 앉아서 주웠습니다 괜찮습니다라고 말하면서요 그런데 배달원이 가고 나니 뭔가 이상합니다 생명체는 앉을 때 다리를 오므리지 않기에 뭔가 이상한 느낌이었습니다 평소에도 털이 보송보송한 수면바지에 니트볼레로에 패딩베스트를 입고 배달음식을 받을 정도입니다 배달원들도 신속정확 배달도 서비스이고 요구되는 것이지만 배달원이 다같은 배달원도 아니고 여성손님 혼자서 겁이 나지만 최대한 옷도 겹쳐입고 말도 줄여서 조심하고 있습니다 몸을 좌우로 움직이거나 고객을 앉게 해서 신체를 조작한다거나 문을 마음대로 초속으로 여는 행동은 무례하다고 생각합니다 시골에서 배달음식 꼭 필요하지만 합리적인 행동이 아닐수 있으니 알릴권리를 갖겠습니다 도와줄래요

#복잡한날 #주문음식 #이상한느낌 #배달원 #안전한배달
응급융합심리항상성개선p20
·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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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조절 안되는 남자들...

밥주문을 하고 시간 있어 간단한 온라인쇼핑을 저렴하게 꼭필요한 몇가지만 구입했습니다 음식이 빨리온것은 절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천천히 읽다보니 최종승인까지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승인번호를 누르는 단계에서 집 앞부터 갑자기 배달오토바이가 나르듯 탁하고 뛰어오르며 급하게 달려옵니다 간발의 차라도 앞지려는듯 겁이 날 정도였습니다 다행히 물건구입은 서둘러 마쳤습니다 방어기제로 간단한구입 위주로만해서 위험할뻔 했습니다 곧바로 배달원은 노크도 없이 문고리를 재빠르게 탁하고 스냅있게 넘기고는 문을 마음대로 열었습니다 배달왔습니다 자주 있는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간발의 차를 앞서려는 공포감이 있었습니다 집에 있는 남자가족은 국물음식 먹는 소리 이사이에 낀 바람 당기는 소리 점점 낮아지는 목소리 등 불쾌합니다 도와줄래요

#소리 #남자 #공포감 #문앞 #배달원
응급융합심리항상성개선p20
·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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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사람들이 저한테 막 대합니다.

성범죄라고 하기는 그렇고.. 지하철이나 버스 등 대중교통에서 제게 자주 일어나는 일을 적어봅니다. 저는 30대 후반 여성이고 수십년을 살면서 겪은 일입니다. 일단 옷차림에 대해서는 정말 보수적으로 입고다니고 거의 캐주얼 차림이며 중성적으로 입고 다닙니다. 짧은치마나 파인 옷을 잘 입지 못 합니다. 화장은 거의 안 하고 다니고 조금 어려보인다는 소리를 자주 듣습니다. 수수한 느낌입니다. 살면서 순수하게 생겼다, 인상이 너무 좋다, 착하게 생겼다 등등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구요. 나이보다 약 15살 정도 어려보인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물론 지금은 마흔을 눈앞에 두고있으니 순수하거나 착하게 생겼다는 말대신 인상이 좋다는 말을 듣긴 하지만.. 아무튼 그렇습니다. 요즘은 시대가 변해서 그런지 그래도 ***이 많이 줄어들었다는 걸 체감해요. 약 5년 전까지만해도 밖에 나가면 대중교통에서 ***을 많이 당했었는데 언젠가부터 사람들이 조심한다는걸 느낍니다. 요즘 그랬다간 다들 신고하고 끝까지 가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럼에도 아직까지도 외출하면 대놓고 그러진 못하고 '은근히' 추근덕거리는 노인이나 이상한 사람이 있더라구요. 대놓고 하면 고소당하니까.. 최근에 이런 일이 있었어요. 버스정류장에서 의자에 앉아 버스를 기다리는데 어떤 80대 노인이 제 옆에 앉더라구요. 그냥 앉는가보다 했죠. 그런데 자꾸 빤히 쳐다보는 시선이 느껴져 옆을 보니 저를 진짜 야릇하고 응큼한 눈으로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는거예요. 저랑 눈이 딱 마주쳐서 제가 민망해서 눈을 돌리고 몸을 더 왼쪽으로 완전히 틀어서 제 뒤통수가 보이게끔 했습니다. 그런데 그 노인또한 저처럼 제쪽으로 몸을 완전히 틀어서 다리를 꼬고 앉아있더라구요. 마침 아이 둘 데리고있는 엄마에게 자리를 양보하고 저는 자리에서 일어나서 서 있었어요. 한참 시간이 지나서 제가 그쪽을 다시 돌아보니... 역시나.. 옆에 아이 엄마가 앉아있으니 그 노인은 ***세로 앉아서 하늘만 쳐다보더라구요. 그러니까 제가 옆에 없고 다른 여자가 있으니까.. 감히 애엄마를 그렇게 쳐다볼 수가 없는거죠. 체념한듯한 자세로 이제 앉아있더라구요. 제가 만약 계속 자리양보 안하고 그자리에 있었다면? 그 노인은 계속 저에게 레이저를 쏘고 있었겠죠.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러다 버스가 왔는데 마침 같은 버스를 탔고.. 제가 내릴 때까지 그 노인도 안 내리더라구요. 그냥 이건 우연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래도 생각을 했습니다. 아 이 노인이 나 내릴 때 따라서 내리면 어쩌지? 저는 미리 벨을 누리지 않고 다른 사람이 황급히 내릴 때 뒤따라서 ***닥 내렸습니다. 그 노인은 다행히 안 내리더라구요. 그렇게 무사히 집에 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있었던 일. 오늘은 마을버스를 타게 되었는데요. 마을버스타면 보통 저는 한 좌석만 있는 자리에 앉거든요. 그런데 오늘따라 어쩌다보니 두 좌석이 나란히 붙어있는 자리에 앉게 되었어요. 창가쪽으로요. 몇정거장 가다가 이번에도 어떤 80대 노인이 버스를 탔는데 역시나.. 그 많은 자리를 냅두고 제 옆자리에 굳이 앉더라구요. 보통 다른 자리 있으면 거기 앉지 않나요? 굳이 젊은여자 옆에.. 기분이 또 쎄하더라구요. 그 노인은 앉자마자 다리를 쩍벌했어요. 역시나 제 허벅지에 다리가 닿는게 느껴졌죠. 다리가 닿을까봐 다들 쩍벌 안하려고 하는거고 그게 기본 매너인데.. 이건 고의적인거죠. 저는 기분이 매우 불쾌했습니다. 저는 당연히 서로 다리를 안닿게 하기위해 더 창가쪽으로 몸을 밀착했구요. 그때 불현듯 아이디어가 떠올랐죠. 예전에 어떤 심리관련 글에서 본적이 있는데 누군가 자기를 빤히 쳐다보거나 불쾌한 행동을 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그런 내용이었어요. 그럴 때 상대방의 발(신발)을 빤히 쳐다보면 그 사람이 민망해서 다른 곳으로 간다는 거예요. 저는 실험삼아 그 노인의 구두를 고개를 돌려 응시했습니다. 몇차례 그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제가 손에 핸드폰을 들고 있었는데 앞쪽말고 핸드폰 뒤쪽(카메라 있는쪽)이 그 노인쪽으로 향하게 핸드폰을 비스듬하게 세워서 들고 있었어요. 제가 영상을 녹화하고 있다는 걸 암시하는 제스쳐였죠. 실제로 녹화는 안했구요. 그런 척을 했습니다. 그런지 5분이 지났을까요? 앞좌석이 비니까 그 노인이 재빨리 앞자리로 자리를 이동하더라구요. 그러니까 제 옆에 앉아있기 자기도 불편했던거죠. 결과적으로 성공적으로 떨쳐내긴 했지만.. 저는 정말 너무 답답하고 화가 납니다. 아직까지..2025년 아직까지 모르는사람에게 대중교통에서 이럴수 있다는게.. 자기보다 어린 여자만 보면 어떻게 해볼까.. 아직도 그런 위험한 생각을 가지고 거리를 활보한다는 거잖아요. 그게 통할거라고 생각한다는 것도 기가 막히구요. 그래도 눈으로 훑거나 다리 살짝 맞닿는 정도로 그치는게 그나마 다행이에요. 시대가 바뀌어서.. 5년전, 10년전에는 진짜 손으로 다리 만지고 엉덩이 만지고 그랬었으니까요. 진짜 '나 추행하고 있다.' 대놓고 그런거죠. 막 따라내리고 , 집까지 쫓아오고.. 그런 경험 여자분들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그래도 요즘에는 좀 줄은거 같은데.. 그런데도 제게 이런 일이 자꾸 생기니까.. 나만보면 ***난 ***끼처럼 왜들 그러지? 하는 생각만 듭니다. 저한테 추근거리면 왠지 추근덕대도 착해서 가만히 있을거 같은가? 하는 생각도 들고.. 추근덕대면 뭐 제가 넘어가서 사귀기라고 할거 같은가봐요. 진짜 어처구니가 너무 없네요. 요즘같은 시대에 ***하는데 누가 가만히 그걸 즐기고 앉아있나요? 어떤 여자가.. 저는 그 심리가 너무 궁금해요. 항상 궁금해요. 잘못걸리면 경찰서 행인데.. 그걸 감수하고 저러나 싶어요. 그리고 저한테 자꾸 이런일이 생기니까.. 결국 제가 쉬워보이는 이미지라서 그런건데.. 그걸 없애기도 쉽지가 않아요. 옷차림이나 화장, 선글라스 다 필요없더라구요. 천성적으로 얼굴이나 몸에서 풍겨져나오는 순진함과 수수한 이미지, 방어력없는 이미지 이런 게 몸에 평생 배어있다 보니까.. 귀신같이 그걸 알고 달려들어요. 정말 외출할때마다 신경쓰입니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도 누가 옆에 앉는지 계속 신경써야 하고 남자가 앉으면.. 아 또 시작이겠구나.. 딱 느낌이 옵니다. 정상적인 남자들은 제 옆에 앉더라도 느낌이 다릅니다. 책보거나 자기 할일하면서 점잖게 갑니다. 꼭 눈 좀 풀린 정신 이상해보이는 중년남자 아니면 80대 노인이 자기 몸 자꾸 저한테 부빌려고 하고.. 다른 자리 냅두고 굳이 제 옆에 꼭 붙어 앉고. 그래서 저는 지하철에서 남자가 제 옆에 앉으면 바로 일어섭니다. 그리고 버스는 한 좌석있는곳(노약자석)에만 앉구요. 왜 이렇게까지 해야하는지.. 왜 그런거 생각안하고 다닐 수가 없는지.. 가끔 속상하네요. 제가 길거리를 걷거나 어디서 버스를 기다리거나 아무튼 저만 보면 무슨 자석에 이끌리는 사람들처럼 눈빛부터 음흉해집니다. 막 추행하고 싶은가봐요. 그게 제가 겪어보니 옷차림과는 관련 1도 없습니다. 누군가는 옷이 야하거나 화장을 눈에 띄게 하거나 예쁘거나 그래서 추행한다고 생각할텐데 전혀 아닙니다. 수수하고 꾸밈없는 여자한테 그럽니다. 왠지 자기가 그렇게해도 자기한테 뭐라 못할거 같으니까요. 착하고 순진해서 고소도 안하고 윽박지르는 말도 못하고 그냥 당하고 있을거 같으니까요. 심지어 자기가 사귀자고 하면 넘어갈거라고 생각할거에요. 또 빽이나 돈이 없어보여서 그럴수도 있구요. 권력이 있어보이는 여자한테 그랬다가는 고소당하고 일이 커질수 있으니까.. 그래서 저한테 그러는걸수도. 그런데 이런걸보면.. 정말 한국인들중 왜이리 ***가 많은걸까요? 약자만 보면 어떻게 하고싶어하는 한국인들. 그만큼 나쁜사람들이 한국에 많다는거죠. 저는 몸소 느끼면서 살아왔구요. 항상 약자였던 저는 수십년을 그런 종족들에게 당하면서 살았어요. 수십년을요. *** 뿐 아니라 직장에서는 괴롭힘과 욕설도 많이 들어봤구요. 과거에 연애했을때 남자친구에게도 폭언등 인간대접을 못받은 적이 있었구요. 모르는 사람들은 자신의 ***성욕을 저한테 풀려고 하고, 아는 사람들은 저를 까내리며 직장에서 한자리 하려고 하고,남자친구는 사귀고나서부터 돌변해서 연애를 혼자 했거든요. 여자대접 못 받고 살았어요. 아니 여자가 아니라 기본적으로 인격체로서 존중을 못 받았죠. 공통점이 있네요. 저를 이용해서 자신의 편의를 취득하고 이득을 얻고. 그런거에요. 이용당하며 살았던거에요. 자신의 감정 쓰레기통으로. 다른데서 받은 스트레스 다 저한테 풀고. 저를 어려워하지 않고 조심하지 않아요. 앞으로 살*** 날들이 걱정입니다. 성격이 잘 변하지도 않아요. 착해서. 심지어 어린아이들도 저를 우습게 보는 경향이 있어요. 제 앞에서는 방방거리고 소리지르더라구요. 다른 어른 앞에서는 네네 하면서 꼼짝 못하고. 아이에서부터 직장동료, 남자친구, 길가는 ***들. 다 저만보면 *** 망아지처럼 날뜁니다. 진짜 미쳐돌아가는 세상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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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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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아프다 욕을 너무 많이 먹어서

영상을 많이봤나 꽃집여자 세ㅇ이 조리돌림, 미용사 130만원짜리 원룸 영상홈캠 ㅜㅜ 더러운 애기로 꼽주냐 ?

양꽃드레
·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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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트젠이 다리벌린데 여자애

근데 갠 홀씨가 됐다구 ~~

양꽃드레
·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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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어렵게 말했는데 없었던 일이 됐구나

어렸을 때 아빠가 나를 *** 했었다 엄마는 듣고나서 어린 내가 오해한 정도로 넘어가고 싶어한다 나는 철저하게 망가졌는데 불공평하다 내가 망가진 만큼 아빠도 망가졌으면 좋겠다 본인은 그런 적이 없다고 거짓말한다 거짓말쟁이 그러니깐 니 인생이 그런거다

#거짓말 #성추행 #불공평 #상처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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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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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다 망했어요

올해로 16살인데 ***만 7살 14살 15살로 센터 같이 다니던 고딩오빠 절친의 오빠 친오빠로 앞에 두명은 모르는척 넘어갔는데 친오빠는 부모님 이혼 후 아빠가 일하러 멀리가시다 보니 집에 둘이 있을때가 많아서 맨날 제 방에 새벽늦게 기어들어와 추행하더라구요 부모님이 오빠를 많이 아끼시기 때문에 제가 그냥 새벽 6시에 자고 문에다 머리를 대고 누워서 열때마다 깨고 하는 생활을 반복하다 한번 욱해서 다 말했습니다 부모님이 제게 너무 미안해하셔서 힘들었고 병원 다니면서 치료를 권하셔서 상담치료중인데 언제 아빠 폰으로 저한테 톡하나 보내려다 아빠의 새여자친구? 와 대화한 내역이 있더라구요 안될거 알지만 봤고 진짜 힘들었습니다 그동안 일이 바빠서 빠진게 아니라 그 여친이랑 같이 잘려고 빠진게 절반인거 같았어요 나는 이렇게 힘든데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면서 어떻게 아직도 이러지 싶으면서 이혼한지가 몇년인데 이럴수도 있지 생각하다가 갑작스레 9년키운 강아지다 죽었어요 제가 제대로 신경써야했는데 자기힘들다고 소홀해서 진짜 살 의미를 모르겠어요 학교생활도 힘들고 어딜가도 있을곳이 없어요 다들 이것보다 힘든일 많은데 왜 나만 버티질 못하고 이러는지 한심하고 앞으로 더 힘들텐데 그때마다 이렇게 힘들어할거 생각하면 죽고샆어요 다들 어떻게 버티는지 모르겠어요

#힘듦 #상담치료 #강아지 #성추행 #부모님
양으으예
·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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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할거 없으면 메이팅 하라는 말

모르겠어 방귄지 말인지 개떵철학 ㅋ

양꽃드레
·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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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횟수와 붕가붕가를 맺은 상대의 수

연애횟수 4.2회 붕가붕가를 맺은 상대의 수 5.59 ㅣ

양꽃드레
·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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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휴대폰성지 옆커폰 울산전하점

아직도 말하지만 나는 한번이라도 잊은적이 없다. 이 가게 사장 ㅅ1ㄲ는 술 먹고 강1간을 한 강1간범이다 근데 아직도 잘 먹고 잘 살고있다. 오늘 지나가면서 우연히 보게 되고 트라우마가 다시 생각나서 너무 죽이고싶다 내 삶은 이 ㅅ1ㄲ때문에 망가졌는데 가해자 ㅅ1ㄲ는 왜 잘 살고 있을까 진짜 이해 할수가 없다 삶이 불행하고 우울하다 마냥 죽고싶고 죽이고싶다. 내 삶은 너라는 ***를 알고나서 지옥에 빠졌다. 제발 누가 저 ㅆ1ㅂ놈을 죽여줘

#강간범 #불행 #트라우마 #가게 #우울
힘들어서죽고싶다
·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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