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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사랑을 믿어보고 싶어지면 어떡하지

무슨 특집으로 잡는게 좋을까

삶이 있는 한 희망은 있다 -키케로 오늘 하루가 희망이 없는 것 같았다면 명언처럼 우리에게 삶이 있으니 또 다른 희망이 있을 겁니다 오늘 하루 수고하셨어요

별처럼 빛나리 - 기초부터 하나씩 아이패드 캘리그라피 -

위로가 아니라? 그냥 쓴 일상? 코미디 소설?

(욕이 조금 나와요) 엄마: ....야!!!!!! 박사랑!!!!! 일어나아아아아 박사랑: 웅웅....웅웅...ZZ...................... ................. '아 결국 쫓겨난네....아......! 오늘 고백하는 날이징!!!! 눈누난나?' '지혁이한테 뭐라고 고백하징??!' (상상) 지혁아. (벽으로밀며) 좋아해 '꺄애어애애앵ㆍ ' 박사랑: 엉? 벌써 학교네? 소현아~~~~~ 임소현: 사랑~~오늘 기분 좋네? 뭔 날임? 박사랑: 웅웅! 오늘 지혁이한ㅌ..ㄷ 이지혁: 응? 내 얘기해? 박사랑: 어?어?! (볼이 빨게지며) 아니이이이이익ㄲ미식 이지혁: ? 그래? 재미있게 놀아:) '이지혁 목소리 왜캐 좋아? 유죄다유죄!!!' 임소현: 그래서 어떻게 고백하게? 박사랑: 들어봐! 일단 학교 뒤로 불려서 벽으로...ㅁ.. 임소현: .......미ㅊ네... (점심시간) 박사랑: 지혁아! 그 잠깐 나 따라와줄 수 있어? 이지혁: ? 응? 응 박사랑: 좋아해!!!!! 이지혁: 어? 그게....나..ㄷ..나도..좋아해.....!! 박사랑: ? ?? 꺄아애앵거 진짜? 이거 진짜야? 이지혁: .....응..! (교실) 지혁과 사랑의 얼굴이 빨게지며 들어옴 임소현: ? 너희머야? 머야 머야앙?! 박사랑: 우리...! 사귀기로 했어! 반 얘들: ?? ? ? 어쩌다 사귀었어? 뭐임? 빨랑 답해!!!!!!!!! 남자 얘들: 솔직히...이지혁이 아까워...운동 잘하지, 공부 잘하지, 잘생겼지 아까워.......근데 여자 얘들 어카냐? 여자 얘들: 흑흑...흐아앙!! 지혀가아아ㅠㅠㅠ 지혁과 사랑: ....?... (그다음날 그다음날 그다음날) 박사랑: 지혁아! 이지혁: 응 왜? 박사랑: 그냥..! 좋아서! 내 남친 넘 잘생겼어!! (이지혁의 얼굴이 빨게짐) 박사랑: 뭐야? 왜 빨게저? 귀여워!!!!!! 임소현: 꼴보기 싫어....웩... 반 얘들: 욱....욱우욱... . ...*** 오글거리네 끝

괜찮아?

괜찮아? 잠시만 쉬어가 노력했잖아! 남들은 결과만 보지만!....난 그렇지 않아 네가 누구보다 노력한걸 난 알아 그러니까 조금만 쉬어 :) 울어도 괜찮아 :) 그만큼 노력했고, 힘들었다는 의미니까 (노래 추천) 볼빨간사춘기/Love story, 앤마리2002, 볼빨간사춘기/첫사랑, 죠지/좋아해, 치즈/이렇게 좋아해본 적이 없어요

조금 전 수영 수업이 부담된다고 하신 예비 중학생 마카님- 공감가는 부분이 많아 댓글을 열심히 썼는데 본문이 사라졌... 그래도 전하고 싶은 말들이라 이렇게 올려 봅니다. 보실지 모르겠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 다른 사람 앞에서 옷을 갈아입거나 수영복을 입는 게 불편한 경우도 많은데 아예 수영 수업이 있다니 정말 걱정되시겠어요. 저는 초등학교 때 실내 수영장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이 있어 어른이 되어서도 오래도록 가지 못하다가 작년부터 겨우 가보고 있어요. 여전히 불편하고 사람들 시선이 신경 쓰여서, 졸린 눈 비벼가며 사람이 적은 새벽 시간에 가고 구석에서 옷을 갈아입고 샤워는 1분컷이고 물 속에선 얼굴만 내어놓고 다닌답니다. 사실 중고등학교 때 수영장으로 체험학습을 갈 때는 질병 결석을 쓰거나 생리 핑계로 참관만 하기도 했었어요. 지금은 중학생을 가르치고 있기도 해서, 마카님께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몇 가지 적어봅니다. 우선 친구들과 수영장, 찜질방 등을 이용한 경험이 적어 익숙하지 않은 거라면 힘들더라도 조금씩 경험을 늘려나가며 익숙해질 수도 있어요. 한창 몸이 성장하는 사춘기 시기에 처음 만난 중학교 친구들과 옷을 갈아입는 게 어려운 친구들은 아마 더 있을 거예요. 또래의 몸에 관심이 많은 시기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금방 익숙해지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물론 신체적인 특징이 부각되는 경우(제가 가르쳤던 학생들 중에는 또래에 비해 살이 좀 쪘다거나 숨기고 싶은 화상 흉터가 있는 경우가 있었어요.)에는 좀 더 관심의 대상이 되긴 하지만 학생이 특별히 예민하게 반응하지 않으면 친구들의 관심도 금방 무뎌졌어요. 경험이 없어 어색한 거라면, 나만 어색하고 불편한 게 아니라는 걸 기억하고 조금씩 부딪쳐보기를 권해요. 그리고 수영 수업이 어떻게 편성되어 있는지 모르겠는데, 담당하시는 선생님이 따로 계시다면 그 선생님과 담임 선생님께 지금의 걱정을 말씀드려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수영 수업을 계속 맡아오신 선생님이시라면 아마 마카님처럼 걱정했던 학생들도 많이 겪어보셨을 거예요. 그래서 오히려 '다 하더라~'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미리 말씀을 드려놓으시면 불편한 상황을 좀 더 고려해 주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학교에서 수영장으로 체험활동을 가면 옷 갈아입기 싫다, 수영복 입기 싫다, 물에 들어가기 싫다 하는 학생들이 두세 명은 늘 있었어요. 그런 학생들과는 따로 상담을 하기도 하고, 정말 어렵겠다 판단되면 다른 방법을 찾기도 했는데 정기적인 수영 수업에서는 좀 더 고민이 필요할 것 같기는 합니다. 어떻게든 부딪쳐 수영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면, 규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내게 부담이 덜한 수영복을 택하는 방법도 고려해 보세요. 저도 일반적인 스타일의 수영복은 너무 부담스러워서 원피스형, 숏팬츠형, 래시가드 등을 골고루 구비해놓고 수영장 규정에 맞춰 입고 있어요. 지금 다니고 있는 수영장은 금지하는 형태는 없는데 래시가드는 권장하지 않는다고 해서 숏팬츠형으로 입고 있답니다. 전신수영복은 또 된다고 하는데 그건 뭔가 수영 선수들이 입는 것 같고 그렇더라고요. 학교 수업으로 수영 활동에 참여하는 경우에는 또래들이 주로 뭘 입는지도 신경 쓰일 거예요. 원래 수영 수업이 있던 학교라면 기존 선생님들이 그래도 분위기를 아실 테니, 어떤 수영복을 입어도 되는지와 보통 학생들이 어떤 걸 입는지 미리 여쭤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수영장에서는 권장하지 않는 방법이겠지만- 저는 옷 갈아입는 게 힘든 학생들은 미리 수영복을 안에 입고 오도록 지도하기도 했어요. 그래도 수영 끝나고 나서는 벗고 옷을 갈아입어야겠지만 몸이 노출되는 시간을 최대한 줄여 부담을 줄여주려고도 했습니다. 정말로 정말로 도저히 못 할 것 같다고 생각된다면 그런 상황에 대해서 담임 선생님과 충분히 대화해보시길 권해드려요. 단체활동에서 특정 학생을 배려해 주는 게 쉽지 않지만 그래도 옛날 학교에 비해서는 사정을 들어주고 가능하면 배려해 주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수영 수업은 아니지만 학생이 참여를 어려워하는 특정 수업 때 학부모님과 협의하여 학교장허가 현장 체험학습을 쓰게 하는 경우도 있고, 초등학교 생존수영 수업 이야기였는데 수영복 입고 수업 참여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너무 심한 학생이 친구들에게는 건강상의 이유라고 알리고 참관만 했다는 것도 들은 적이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정말 불편하고 힘들겠지만 눈 딱 감고 '아무렇지 않은 척', '원래 친구들이랑 수영장 좀 다녀본 척' 첫 수업을 시작하는 게 베스트라고 생각해요. 정말 힘들고 불안하고 어려워요. 한 번 성공했다고 해서 막 괜찮아지는 것도 아닐 거예요. 그런데 학교생활이라는 게 쭉 이어진다는 걸 생각하면, 그렇게 시작했을 때 가장 평범하게, 자연스럽게 지낼 수 있더라고요. 그러다 도저히 안 되겠으면 그때 다른 방법을 찾아볼 수도 있고요. 저도 잘 못 하는 걸 권하는 게 좀 부끄럽기도 하지만 비슷한 경험을 했고, 또 비슷한 학생들을 자주 지켜봐 온 입장에서 부족한 조언을 드려 봅니다.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는 것도 꼭 기억해 주세요. 지금 그저 학교가 바뀌는 것이 아닌, 삶에서 많은 변화를 겪는 시기일 거예요. 마카님의 중학교 생활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무기력감은 나를 쉬라는 의미!

언제나 가보지 않았음에도 가본 것 처럼 어떤 이상한 기억이 나를 휘어잡을 때가 있다 어딘지도 누구랑 있었는지도 전혀 기억나지 않는.. 근데 너무 애틋하고 아련해서 마치 평행 세계에 살고 있는 나를 훔쳐보는 느낌

아무 응원이나 받고싶어요

진짜 아무거나 해주셔도 좋아요...!! 따듯한 응원 한마디만 부탁드려도 괜찮을까요...?

위로하는 것이란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같은 말이 비현실적인 희망고문이란 것. 상대의 기분을 생각해 조금 문장을 바꾸어말하기만 했는데 이런 말이 너무 좋다는 것. 그저 아무런 생각없이 내뱉은 말에서,큰 감동을 얻었다. '음,이거보단 이렇게 쓰는 게 낫겠다!' 해서 아무런 생각없이 쓴 말. "항상은 되지 못하더라도,기분 좋은 날이 더 많으셨으면 해요!" 누구나 항상 행복하진 않기에. 나의 작은 말 하나가, 상대에게 큰 위로가 될 수 있다는 게. 가슴이 얼마나 벅찬 일인지. 기쁜 일인지. 위로란, 머리에서 생각한 말을 그대로 내뱉는 게 아닌. 상대의 기분을 생각해 배려하는 것 같다.

힘내세요!💖

여러분들은 다른사람들이 못생겼다고그러면 슬프고 진짜 내 가그러기게 못생겼나~이런생각을 자기도 모르게하게돼고 근데 그것들 다 질투에요질투 여러분들이 진짜루 못생겨서그런게 아니라 아직 희망이 있어요 봇수할수있을꺼고 그리고 얼굴 좀 못생기면 어때요? 얼굴보다 중요한게 마음인데 그리고또 얼굴보다 중요한게 얼만하많은데! 여러분들 항상 힘내시고 제가 다 응원하고 있어요

어렸을적이 오버랩되면서 나 자신에 대한 노력과 공부 끈기가 부족한걸 못느끼고 대학졸업 후 일하면서 알게되었어요ㅜㅜ 힘들면 마감해야하는걸 자꾸 놓고 멍하니 있다가 핸드폰만 보는 게 반복되서 제 스스로가 실망스럽습니다 고칠 수 있을까요? 가정환경때문에 아무것도 안하고 눕는게 습관화된거같아요

"너만 힘든 거 아니야." 상처받은 우리에겐 절대 해선 안될 말. 용기내서 말을 꺼내보아도 그 용기가 무색하게도 우리에게 더 상처주는 말. 나만 힘든 게 아니라도, 나도 힘든 건데. 그 말을 한 사람에게서 내 존재가치를 생각하게 되는 말. 나만 힘든 게 아니라면, 어쨌든 우리가 힘든거니까. 그냥 위로해줘요. 용기낸 그 사람이 그 말로 상처받지않게. 최소한 그런 말은 하지말아요. 항상 행복하진 못하더라도 행복한 순간이 더 많길 바랄게요.

좋아하는 것만으로도 괜찮아요

평일은 싫어 주말이 좋아 일하는 건 싫어 다시 자는 게 좋아 응석 부리지 말래도 단 것이 좋아 좋아하는 것만으로도 괜찮아요 모두 좋아하는 것들을 좋아해요 모두 싫어하는 것들은 싫어해요 안녕하세요. 제가 좋아하는 JPOP 노래 "좋아하는 것만으로도 괜찮아요" 가사의 일부분을 가져와 봤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따라도 괜찮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오늘도 평안한 밤 보내시길 바라요.

다들 저마다의 힘듬이 있네요

그리고 여러분들을 응원하는 제 진심이 온전히 전해지길 바라요. 오늘 하루도 애쓰느라 수고했어요. 꿈에서만큼은 행복하길 바라요:)

내일도 모래도 평생동안

내일은 여기에 고민을 쓰지 못할 정도로 편안한 하루가 되길 바라요!

저는 친구가 필요해요

정말 너무 인생이 힘들고 정말 큰아픔 나눌수 있는 친구 구해요 위로받고 싶거나 10대분들 중 다 괜찮아요 성별도 상관없고 10대여자입니다

내가 학교에 있는 여사친하고 카톡에서 야한말하고 서로 속옷을 벗은채로 서로의 성기사진을 찍어서 보내줬어 사실은 내가 먼저 성기사진을 찍어서 보내달라고 말을했고 여사친이 보내줬어 그래서 내가 마음이 불편해서 담임선생님한테 사실대로 말하고 그이후로부터 톡을 못했어 근데 담임선생님께서 노력을 하면은 자연스럽게 일이 잘 풀리신다고 말씀하셨어 그게 어떤거냐면 톡할때 야한말하고 야한사진이나 이상한사진을 안보내는거야 이걸을 꾸준히 안하고 노력을 하면은 된대 근데 문제가 톡에서 이런일이 일어났는데 다시 톡을 할수있을까?? 톡을 못하는데 노력을 어떻게해 나는그냥 포기하고 자살하고 싶어 나는 쓰레기야......

작년 오월의 제 일기를 발췌해볼까요. "나는 아버지를 죽였다." - 2016년 5월 24일에 남겼던 글의 일부입니다. 심리상담은 비싸니 갈 여건이 못 되고 마음은 곪아있던 시기에 마인드카페라는 어플을 접하고, 어디에도 하지 못할 이야기를 익명으로 썼습니다. 울면서 글을 남긴 뒤 겨우 잠들고 일어나보니 뜻밖에도 전문답변과 다정한 댓글들이 달려 있었습니다. 전문답변의 내용을 긁어다 저장해놓고 읽고 또 읽었습니다. 어떻게든 직장을 구해서 고시원으로 독립을 하고 첫 월급을 받았습니다. 정신과도 다녔습니다. 한 시간이 넘는 검사 끝에 우울증을 진단받고 약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살 것 같다가도 죽고만 싶은 날들이 반복됐습니다. 정말 다 괜찮아진 것 같은 시간이 일주일 정도 지나면 어김없이 제자리라는 걸 깨닫곤 했습니다. 끝나지 않는 터널을 걷는 기분이었어요. 2020년 11월 13일에 마인드카페 어플을 다시 깔았습니다. 아이디도 잊어버려서 새로 만들었어요. 5년째 같은 곳에 서 있는 것 같다고,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고, 이게 평생 지속된다면 차라리 지금 말해달라고. 다정한 댓글을 두 개 받았습니다. 천천히 곱씹으며 다시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지금은 2024년 2월 21일입니다. 저는 더 이상 아버지를 떠올려도 필요 이상으로 슬프지 않습니다. 어머니와 동생들을 죄책감없이 대하고 정기적으로 만납니다. 정신과 약의 도움 없이도 저의 마음을 돌볼 수 있습니다. 스물아홉의 나이치고는 직장에서 꽤 괜찮은 연봉을 받으며 일하고, 친구들과 농담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다가올 10년 후를 대비하여 인생계획을 세웁니다. 무엇보다도 실수를 한 내 자신을 뻔뻔하게 보듬을 줄 알게 되었습니다. 나쁘지 않죠. 사실 과거에 비하면 매우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느낍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시간을 어떻게 버텨냈는지 모르겠습니다. 우울증과의 싸움이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다는 강한 직감을 무시했습니다. 식사를 하고 출근을 하고 약을 먹으며 일상을 영위했습니다. 마음 한켠에 도망치고싶다는 생각을 품고도 꾸역꾸역 하루를 반복했습니다. 십 년 뒤의 미래보단 매일의 하루를 살아내는 데 집중했습니다. 말도 안 되는 실수를 하고도 괜찮다고 소리내서 혼잣말을 했습니다. 괜찮다는 말은 참 이상해서, 아주 천천히 긴 시간동안 누적되어야 힘을 발휘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9년이 지나고 나서야 괜찮아졌으니까요.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서, 이렇게 생각했던 사람도 행복해졌으니 나도 행복해질 수 있겠다고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8년 전 전문답변을 달아주셨던 분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