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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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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울  #의욕없음  
스물 아홉이면 늦은건가요저는 정신과 약을 먹고있어요 조증 울증 화증 심하고 외상후스트레스도 심한편이에요 비 지지 도 높고요 기억력도 ...우울증 때문에 긴가민가 할때가 많아서 알바를 전전합니다 대인관계도 눈치것 행동 해봐도 번번히 실패합니다 표정을 이런 상황에 짓는거였지 하면 실패해서 사람들에게 왜 이런 상황에 웃느냐고 비난 받을때가 있어요 20대때 폭발하듯이 10대때 못한것들을 (특히 쇼핑이요 10대때 먹지도 입지도 씻지도 못하게 학대했어요) 사들이고 먹고 170 한달 벌어서 한달 펑펑 쓰다가 9살 연하 여자친구(저도 여자입니다)사귀게 되었는데 여자친구가 나이가 나이라서 취준에 대학 면접에 ...바쁘게 되었어요 대학 한곳 붙었대요 기뻐 해야하는데 저는 기쁘지 않아요 너무 바쁘니까 연락도 못하고 만나지도 못하니까요 그래서 삶의 이유를 애인에게서 보았다가 ...혼자라는 느낌이 드니까 전 처럼 삶에 의욕도 없고 지루한 의무감에 우울하기만 합니다 머리로는 면접 보러 다녀서 피곤 할거야 하면서 마음으론 서운하고 직장일로 스트레스 받고 가족들은 제 고민같은거 신경 쓰지도않고 친구도 없고 .....속만 문들어지는것 같아요 우울증 약 먹어도 왜 이런걸까요.. 스물아홉이라니까 직장에선 나이가 있으니 머리 탈색한거 검게 만들어야 하지않느냐 하고... 주변에서 저를 중년 취급 하듯한 느낌이 들어요 툭하면 결혼 얘기 돈얘기 독립 얘기 차 얘기.......... 뭘 바라는건지 모르겠어요
일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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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30세 직장인입니다.. 정말 우울하고 사는게 너무 싫어서 이 글을 올립니다 그냥 연애 한번만 해보고 싶었어요, 10대때부터 저는 너무 연애운이 없었어요. 그러다 결국 20대 때도 여러모로 만나본적은 있었지만 다 짝사랑으로 끝나고 연애로 이어지지 않았어요. 고백만 하면 차이고 사귀자 하면 다 거절당했어요.. 그래서 저는 이제 30이 되어서 이제 노력을 해보자고 마음먹었어요. 살도 빼고 제 자신을 꾸미려 노력하고, 제 일에 집중하고 제 목표를 위해 살려고 노력했어요. 그런데도 연애운이 너무 없어요... 올해도 4번이나 차이고 이제 지쳤어요... 자존감도 떨어지고 이제 너무 우울하고 이제 그만살고싶어요.. 지금 이 글을 작성하면서도 울면서 아주 우울해 미쳐버릴 지경이에요. 너무 비참해 죽겠어요, 쪽팔려요 요즘 30살에 연애 한번도 안해본 병X새X 가 어딨어요?? 제 사촌동생들도 다 여친있고 가족들한테도 비교당하고.. 심지어 저는 친구들이랑 직장 동료들한테도 거짓맣 하며 살아요 연애 해봤다고. 전 제가 못생겼다 생각 안해요.. 살도 많이 뺐고, 절대 상대방에게 부담주거나 하지 않았어요. 사람을 만난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대했어요. 주위에서 저 정말 사교성 좋고 친근하단 말 많이 들어요 만나는 여자들 마다 다 얘기 잘 들어주고 공감대도 좋다는 말도 많이 들었어요. 그런데 타이밍 봐서 고백만 하면 사귀자 하면 차이기만 해요. 아무리 봐도 전 그냥 저주받은거 같아요. 이제 더이상 살기도 싫어요 그냥 죽는게 나아요.. 아니 저보다 못생기고 돈없고 키작은 사람들도 연애하는데, 왜 저만 못할까요? 이제 지쳤어요 우울하고 이제 그만살고 싶어요.. 30살 모쏠이라니 최악이에요. 쪽팔려 죽겠어요 비참해 죽겠어요 왜 나만 연애 못하는거야... 괜히 저한테 꾸짖거나 제잘못이라고 훈계하실거면 댓글달지 마세요 안그래도 우울해 죽고싶다고요.. 진짜로 저는 저주받은걸까요 이제 어떻게 살아가야하나요 이제 더는 못살겠는데. 이제 한계에 다다르고 있어요 진짜 죽어버리고 싶어요 우울해 미치겠어요 이제 곧 31살 모쏠이 되는거잖아요 정말 치욕스러워요 그냥 죽고싶어요... 이틀전에도 신발끈으로 목매달려다 이웃이 말렸어요... 아니 왜 나만 연애를 못하는거야!!!! 아니 저만 연애를 하면 안된다는 법이라도 있는건가요?? 저보다 못생기고 모자란 사람들은 뭐냐고!!!! 왜 하필 저냐고요 이런 연애 못하는 저주를 받아야 하는게 왜 하필 저냐고요!!! 전 잘못한것도 없다고요!!! 왜 제가 이런 치욕을 겪어야 하냐고요!!! 진짜 제 부모님도 원망스럽고 미워요 왜 날 태어나게 해서 이런 비참한 삶을 살게 한건지! 그리고 예수고 뭐고 다 ***끼들 아니에요?? 내가 뭘 잘못했는데!!!! 진짜 이제 다 닳아버렸고 이제 지쳤어요 그냥 죽고싶어요 31살 모쏠이 되느니 차라리 죽는게 나아요. 이제 뭘 어떻하란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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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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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러움  #공황  #자해  #ptsd  #신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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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  #분노조절  #강박  #두통  #환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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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우울  #의욕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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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피형  #관계  #회피  #친구  #연인  
사람이 좋은데 가까워지는게 부담스러워요좋아하는 친구나 연인이 생겨도 어떤 계기로 절친한 사이가 되면 갑자기 다 부담스럽고 내가 상대를 귀찮아하는건가 싶을 정도로 상대가 어떤 일 때문에 한동안 저랑 연락하지 못하면 잠시 해방감을 느껴요. 그래도 인연을 끊고싶지 않고 분명 좋은데 상대방들은 제가 상대를 피하거나 소홀히 대하는걸 느끼고 많이 상처받고 저한테 화를 내는데 저는 진심으로 미안해하기보다 인연은 끊기 싫으니까 말로만 미안하다 하며 실제로는 그냥 계속 부담만 느끼고 피해요. 처음엔 제가 여태 절교한 친구들은 저랑 안맞아서 끊은줄 알았는데 연애를 해보니 갈등상황에선 제가 회피하다가 상대가 이별을 고하면 가지말라며 붙잡는 그런 이상한 사태가 벌어지는 걸 보니 제가 이상한게 맞는 것 같아요. 정말로 좋아서 쭉 함께있고싶은데 이 부담스러움을 정말 어떻게 고쳐야할지 모르겠어요. 상대와 얘기도 해봤지만 상대도 어쩔줄을 모르더라고요. 금전적인 문제때문에 병원이나 심리상담은 힘든 상태입니다. 도와주세요. P.S. 제가 남의 의견에 생각없이 엄청 동조하는 편이고, 제가 하는 말에 상대가 반대의견을 내거나 비판하면 그게 맞는말일지라도 제가 신체로 느껴질 정도로 화? 짜증?이 밀려오고 따지고싶어지는데 그걸 가라앉히고 이성적으로 판단하는 편이거든요. 그것도 제가 고민하는 문제랑 관련있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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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대학은 학생상담센터, 인권상담센터가 있어 고민의 내용을 맞춰서 상담센터를 찾아가서 상담을 받으면 된다~ 그런데 내가 다닌 학교만 상담사가 내담자를 무시를 하는지 잘 모르겠다~ 오*영 박사님처럼 실력과 통찰력이 뛰어나던가 상담학 박사를 가진 교수이면 내담자에 대해 평가를 하면 이해를 하겠다. 학생상담센터에서 근무를 하는 연구원, 전문상담사는 상담 자격증을 가진 전문가 아니라 대다수가 수련받는 수련생이다~ 나는 수련생이라서 무시를 할 생각은 없다. 다만 따뜻한 공감과 위로를 원한다~ 공감과 위로가 필요한 상황과 나쁜 고민으로부터 생각의 전환을 시켜줘야 하는데 차갑고 이기적인 상담사 때문에 학교 졸업을 하고나서도 불행한 인생을 살고 있다. 연구원 상담선생님이 도와주기 어려운 영역이면 임의대로 문제 있다고 낙인을 찍고 상담을 종결하는게 아니라 상담교수 같은 슈퍼바이저한테 리퍼를 하면 그때 적절한 도움을 받고 고마움을 많이 느낄 것이다~ 나만 대학상담센터에서 무시를 당하니까 억울하다~ 그 상담사는 본인은 명문대 나와서 잘나고 대학교는 지방대라서 은근히 무시를 하는 것 같다~ 대학 다닐때 무료 상담이 필요한 사람이라면 심리학과 상담학과 없는 대학 상담센터는 피할 것을 권한다! 아마도 대다수 대학상담센터 상담사는 내담자를 절대로 도와줄 마음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