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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돌림
#불안  #스트레스  #우울  #충동_폭력  
따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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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돌림  #서운함  #우울  #불안  
따돌림
#불안  #트라우마  #두통  #강박  #우울  #호흡곤란  #어지러움  
이것도 트라우마 인가요?지금 현재 중학교 2학년인 여중생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 은따(은근히 따돌림) 를 받았었는데, 사람을 좋아하는 편인지라 그 친구들이 절 이용하는걸 알면서도 같이 어울려놀았습니다. 그때는 심증만 있어 정확한 증거를 잡으려고 친구의 휴대전화에 있는 카카오톡에 들어가보았습니다. 저를 뺀 나머지 아이들과 판 단톡방이 있더라구요. 그래도 거기까지는 이해했는데 단톡방의 내용은... 저에대한 험담과 욕설로 이루어져있었습니다. 그걸 본 저는 친구들에 대한 큰 배신감과 말로 표현할수 없었던 충격을 받고 그 자리를 뛰쳐나와 집으로 갔죠. 어느날은 친구들과 놀다가 제가 집에 가야하는 상황이었는데 친구들이 제가 가면 또 제 욕만 할까봐 두려워 엄마에게 데리러와주면 안되겠냐고 했습니다. 그리고 엄마는 왜그러냐며 무슨일 있냐고 하시고 전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털어놓았습니다. 엄마는 그 친구들과 놀지 말라고 하셨지만 전 쉽게 거절도 못하고 관계도 끊지 못하는 성격이라 그냥 어울려놀수밖에 없었어요. 친구들중 한명과 싸우면 싸운친구는 그 단톡방에서 저를 험담하기 바빴습니다. 그 후로 자해까지도 하고 심지어는 자살을 생각하기도 했죠. 하지만 남들은 나보다 더 힘들다는 생각에 참고 지내다보니 어느새 중학교로 진학할 나이가 되었습니다. 당연히 저희는 반이 갈라졌고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죠. 그리고 은따를 경험하는 횟수가 점점 줄어들어 스트레스도 그만큼 줄고있었습니다. 저와 통하는 진짜 친구들도 사귀면서요. 하지만 그때의 기억으로 세상에 진짜 친구는 없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샤워할때도 생각나 머리가 지끈지끈하고 숨이 턱턱 막힐때도 많았어요. 심한날에는 주저앉고 눈물이 바로 나는경우도 있었고 열이 나거나 어딘가에서 피가 났습니다. 지금도 가끔 그러고 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환청이 들릴때도 있어요.... 이런 상황을 어떻게 견뎌야 행복이 찾아오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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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불안  #우울  
전문가분들 제발 도와주세요안녕하세요 일단 제 소개는 넘기겠습니다 저는 약 4개월 전에 학폭을 당했고 이미 그거의 따른 조치와 결과도 나왔습니다 가해자들은 7명이고 저희 지역에서 꽤 먼 지역의 학생도 포함되어 있었고 다른학교 얘들도 여러명 있었습니다. 사건을 짧게 얘기하자면 처음에는 단체채팅방으로 모르는 얘들까지 15명이 넘게 저에게 사이버 폭력을 한뒤 학교에서 정말 힘들만큼 당했습니다. 근데 그 이후로 제 친구들이랑 연락 할때 사이버폭력 당할때 받았던 그 메세지가 또 저에게 올까봐 연락하는것도 두렵습니다 제가 학폭당한 얘들과 원래 어울려서 놀았었는데 그때 그 무리에서 떨궈져서 학폭을 당했는데 지금 다니는 친구들 무리에서도 떨궈질까봐 매일매일이 두렵습니다 그리고 학폭 이후로 꽤 심각하다고 느끼는 트라우마가 생겼습니다. 저는 학폭 당한것을 잊고 살려고 수많은 노력도 했으나 얼마전에 학폭 가해자로부터 연락이 왔고 여러번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그때 갑자기 숨이 턱 막히는 느낌과 동시에 숨이 안셔지는거 같았고 심장이 멈추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런 증상이 일상생활에서 꽤 많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일매일이 심장이 너무 빨리 뛰고 이유없이 불안하고 걱정이 됩니다 이러한게 너무 지속되다 보니까 하루하루가 너무 힘듭니다 학폭 당한 이후로 별다른 치료없이 넘어갔고 학교에서 제가 직접 위클래스릉 찾아가서 제 얘기를 털어놓는것이 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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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스트레스  #공황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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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불면  #우울  #의욕없음  #불안  
따돌림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어요지금 중학교를 다니고 있는 중2학생 입니다. 최근에 학교를 전학오면서 친구를 새로 사귀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제가 친하다고 생각한 한 남자애가 제가 있는 무리에 저만 빼고 무슨 이야기를 하더니 갑자그 그날 이후로 몇몇애들은 저를 피하려는것 같았고 어느 한 날에는 제 옆에서 대놓고 저를 손가락질 하면서 옆친구와 귓속말을 하면서 실실 웃는 모습을 봤습니다. 저는 생각으로 제가 뭔가 그 애한테 잘못 한게 있는지 생각 해 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없더라고요... 그때 이후로 뭔가를 하면 집중이 안되고, 친구들 앞으로 나가는게 꺼려지고, 삶에 힘이 없고 심지어 어제와 2일전에는 이 일에대해 생각하다 밤까지 새버렸 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와 가장 친한 친구한테 저를 따돌리는거 같은 애가 그 친구 한테 저에 관해 안좋은 소문을 내고있냐고 물어봤는데 그친구는 모른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부모님 한테도 상담을 해봤는데 대부분 제가 말한 것들이 다 심증이지 물증이나 그런게 없어서 바로 따돌림으로 판단하기에는 이르다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아닌거 같아요... 방학도 다 끝나가서 학교를 가면 따돌림을 당할거 같아서 학교가기가 믾이 두렵고, 싫네요... 제가 따돌림당하는지 안당하는지 친구들 한테 대놓고 물어보지 않고 확실 하게 알아내는 방법 같은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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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말도 안되는거로 제 말을 무시하고 괴롭혀요예전에 체육시간에 줄서는데 줄을 2줄로 선다고 뭐라하길래 너도 2줄로 섰잖아 이랬더니 화를 내더라고요? 그얘는 체육부장의 절친인것같더라고요 그리고 체육이 끝난후 밥을 먹고 점심시간에 놀고있었는데 친구들 데리고 와서 사과하라고 그래서 사과했더니 그게 맘에 안들었나봐요 그 이후 계속 뭐만하면 무시,어쩌라고,안물어 봤어 이러길래 너무 화나서 그 애를 싫어하기 시작했어요 걔가 친구랑 쪽지 교환하는걸 이른다던가 조금 거리를 두거나 피했죠 자리를 바꿀때 진짜 고통이였어요 한명은 되게 잘난척?하고 아이들을 깔보는 아이였고 한명은 체육부장 한명은 어리버리한 애 근데 마지막이 그 아이였던... 근데 그아이가 영어시간에 게임할때 무조건 절 스파이로 몰***않나... 제가 탈락했다고 기뻐하질않나... 너무 싫더라고요 그리고 과학시간, 한명은 틀린거 가지고 우기고있고 한명은 참여도안하고 또 한명은 지 맘대로하려하고 또다른얘는 그걸또 믿고 나를 욕하고...개판이더라고요그래서 전 하길포기했는데 그 얘는 또 친구보러가고... 그리고 일인 일역이란게 있는데 그건 한명이 한역할을 맡아서 하는건데 전 그때 못나왔어요 그리고 담날 친구말에 의하면 제 일인일역이 플라스틱버리기로 정해졌을때 방방 뛰며 기뻐했다더라고요... 뭐.그래도 전 좋아하는 아이랑 해서 좋았지만. 그래도 잘버티면서 지내는데 전학생이 왔어요 그애랑 잘 지내는데 어느날 부터 저를 피하더라구요?그얘가 그냥 제가 싫은거라기엔 사이가 원래 좋았거든요... 그러곤 그아이랑만 논다?이건 빼박이죠... 그때쯤 돼니 힘들더라고요... 그아이가 전학갔으면 좋겠고... 어떡해해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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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할까요초등학교 고학년때 저는 또래에 비해서도 줏대가 없고 내 의견을 싫으면 싫다 기분이 나쁘면 나쁘다 등을 분명하게 전달하지 못하는 학생이었어요 그때 당시 반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된 무리여자인 친구들이 있었는데 막 정말 마음이 잘맞아서 똘똘뭉친 느낌보다는 자연스럽게 형성이 된 느낌의 친구들이 었어요 그렇지만 이동수업 쉬는시간 방과후 주말 종종은 같이 보내는 그런 친구들? 이 있었는데 그중에 한명에게 종종 무안한 느낌? 을 받았었는데 살에대한 놀림이나 등등 지속적으로 그런느낌을 받게 되어 확실히 안좋아하는 친구가 있었어요 그냥 그렇게 생각만 하고 지내다 어느날 그 아이를 제외한 나머지 아이들끼리 그 아이 얘기가 나왔는데 모두가 같은 생각이란걸 깨닫고 점점 자연스럽게 그아이의 곁을 모두가 떠나게 되었어요 그냥 그렇게 졸업을 하고 성인이 되어 생각해보니 그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게 되었고 싫은게 있으면 얘기를 시도했어야 했는데 아무 의견전달이 있지 않은채로 무책임하게 주변을 떠나버린 것이 너무나도 신경쓰입니다 무관심. 정말 힘들었을 거예요 핑계지만 그 나이때는 그게 왜 잘못인지를 몰랐던 것은 물론 인간관계에 대한 기본 개념이 잡혀있지 않았었던거 같아요. 지금 이제와서 사과를 하는게 맞나요? 저의 사과로 인해 그 아이의 힘들었던 기억에 조금이라도 긍정적인 변화가 있을수 있을까요? 아니면 경솔한 행동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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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분노조절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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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고3인 지금까지 따를 당하고 있는데..제 성격에 문제있는걸까요..?안녕하세요 저는 19살 여학생입니다 저는 태어나고 3살부터 조용했다고 부모님이 말하셨습니다.. 잘 때,울 때,웃을 때 다 조용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5살 때 유치원 집을 안가겠다고 울었던 기억이 있습니다.왜냐하면 선생님이 저 밥 느리게 먹는다고 뭐라 하시고 억지로 밥을 숟가락으로 제 입에 쑤셔 넣으셔서 저는 실수로 선생님께 토를 했는데 선생님은 더럽다고 저를 때리셔서 트라우마가 생겨서 그 뒤로부터 학교를 가기 무서워했고 선생님들도 무서워서 지금까지 무서워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초등학교1~4학년까지는은따여서 견딜만 했는데 5학년때 제가 화장실에 있으면 물 뿌리고 청소,숙제, 우유당번도 제가 다 했고 수학여행 갔을 때는 자기들은 여기 화장실에서 씻을거니까 저는 여자공동샤워실에서 씻으라고 하고 저녁에 자는데 갑자기 토 나올것 같아서 화장실로 뛰어가서 문 닫고 토하고 있는데 애들이 갑자기 한명씩 가짜로 토하고 제가 나오면 냄새난다고하고 웃으면서 한명씩 제가 뛰어가는걸 따라해서 기분이 나빴죠.. 그 다음 중2로 넘어갈게요 중2때 저는 드디어 친구가 2명이 생겨서 너무 좋았죠 하지만..그 친구들은 제 엉덩이를 장난으로 때리는거라고 했지만 저는 장난으로 못 느끼고 수치스럽고 기분 나빠서 하지말라고 이거 성희롱이라고 말했죠..근데 오히려 화는 그 친구들이 더 내면서 장난이고 여자끼리 뭐 어떻냐고..왜 예민하게 구냐고 해서 저는 다시 혼자가 되었습니다.. 다음 고2로 넘어갈게요 고2때 저는 또 1명의 친구를 사귀었어요 이번에는 조심해야겠다 생각해서 친구를 사귄 기간이 3개월 동안 친구였습니다 그렇지만 또 친구를 잃었어요..왜냐하면 저희 반 친구들 중에서 왕따를 당하고 있는 친구가 있어서 도와주고 선생님께도 말했죠..근데 가해자 친구들이 제가 말한걸 어떻게 알았는지 저에게 찾아와서 언어폭력,사이버 폭력을 해서 저는 선생님께 말씀드린게 그렇게 잘못했나 싶었습니다..근데 계속 괴롭히니까 저는 더 이상 버티지 못해서 병원에서 치료받고 학교가 있다고 해서 병원학교를 2학년이 완전 끝나고 병원학교를 다니지 않고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3학년은 다시 학교로 갔습니다.갔는데 친구들이 반겨주지는 않았지만 제가 용기내서 먼저 말을 걸어보니 인사해주는 친구들도 있어서 다행이었죠.그렇지만 5월달부터 친구들이 저를 은근히 따돌리더라구요..제가 문학 시간에 독서 후 발표시간이 있어서 앞에 나가서 떨리는 마음으로 발표했는데 아무도 박수도 않쳐주고 자거나 딴짓하더라구요..다른애들한테는 박수 쳐주고 자지 않고 딴짓도 안하더라구요..그리고 제가 뭐 물어볼거 있어서 툭툭치면 더럽다고 어깨를 털면서 짜증내더라구요..그리고 그 친구가 다른애들한테 얘기하는 말이 있는데 그 말이 야..나 무서워..내 어깨 누가 자꾸 만져..귀신인가..?힝..나 무서워..다른 친구들까지 자기도 무섭다고 하더라구요..귀신,투명인간 취급 받아서 기분이 안좋아서 일찍 자고 일어나니까 환시가 보이고 죽으라는 환청이 들리고 공황장애도 있습니다..이런 제가 너무 싫기도 한데..제가 조용한 성격이 나쁜건가요..?제 성격에 문제가 있는 걸까요..?하..너무 힘들어서..못 버티겠어서..너무 나쁜시도를 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저 그리고 2학년때 괴롭힌 친구들이 제가 아픈걸 어떻게 알고 있는지 저보고 장애인이라고 하던데..저 장애인 아닌것 같은데..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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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그것이 알고 싶다 1318회 - 십자가와 경고문, - 캣 프레데터와의 인터뷰 방송을 보면서 동물학대, 데이트폭력, 학교폭력 공통점을 찾았다. 자신보다 약자이라고 판단이 들거나 조금이라도 서운하게 하거나 마음에 들지 않으면 무자비한 폭력으로 감정을 표현 및 상대방의 고통에 대해 미안함, 불편함 같은 공감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사람을 포함하여 모든 생명은 존귀하고 모든 사람은 동등한 인격체이고 평등한 대우와 존경을 받아야 하는 사실 보다는 강자는 약자에 대해 군림을 해야 된다 사실을 진리처럼 믿는 것 같다. 또한 학교폭력의 가해자의 성향을 미리 파악 및 연구를 통해 다른 범죄를 예방 할 수 있는 기술이 있다면 모두가 안전한 사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런데 현실은 학교 wee센터의 근무하는 상담사는 그것이 알고 싶다에 가끔 인터뷰하는 심리학 교수만큼 타인을 이해 및 분석과 치유하는 기술이 부족한것 같습니다. 경험에 따르면 학교 상담사도 마음의 상처가 많아서 그런지 피해자를 한심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 ㅠㅠ 상황에 따라서는 폭력이 발생이 되거나 극도의 불안 및 공포를 반복적으로 심어줄 때 상황에 따라서는 회피를 할 필요가 있는데, 학교 선생님의 입장과 일부 상담심리전문가의 견해는 회피가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분들이 피해자의 인생을 끝까지 책임을 질 것도 아니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