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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내 있기 힘듭니다그룹내 소외되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룹에서는 노골적으로 소외 시키는데 가끔은 “난 사람은 가려서 사겨”라는 말이 상처를 주기도하고 인사 안받아줌 ,카톡읽씹, 나만빼고 카톡방 빼고 활성화 주원인으로는 제가 팀플 중반부터 기여가 줄기 시작할때부터 일꺼입니다 팀플 초반 아이디어및 뭔가를 내놔도 “별로”라는 대답 그리고 능력있는 사람들 내가 점점 초라 해지고 내가 뭔가를 만들어도 일만 더만드는거구나 싶더라고요 그때부터는 수동적으로 바꿔 임했습니다,, 제잘못이 맞긴합니다,, 하지만 팀원은 아무말도 안걸더군요 점점 저에 대한 무례한 태도 적대적인 반응이 눈에 보이기시작했습니다,, 어쩔수없이 대면으로 만나 회의 하고나면 상처받고 저는 아무렇지 않게 스트레스를 인지 하지 않는 방식으로 참다가 어제 어플을깔고 커뮤니티글을 보면서 한없이 울게되더라고요 참은게 아니라 약해진거더라고요 무망감속 부정적자아를 가지고 나를 부정하며 거울은 보기싫고 1차쾌락같은 건만 찾게되는 짧은 생각 재미없는 삶 어질러진 방,을 보며 억지로라도 잘지내려고해야하는구나 그리고 그룹내 능력이 없으면 소외되는건 당연하구나 라는 씁쓸한 결론이 도달하더라고요 20대에 접어들면 차가운현실이 이제 따듯해보이지 않네요 득과실, 의심 사람이 마냥 좋아보니지 않아졌어요 -질문; 스트레스 후 무망감같은 감정은 어떻게 극복할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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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구를 어떻게 해야할까요중1 남학생 입니다. 제 주변에는 좋은 친구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그런건 아닙니다. 유독 저만 괴롭히는 친구인데 다른친구들에겐 친구처럼 다가가지만 저에게는 매우 까칠합니다. 제가 친구들이랑 노는걸 봐도 친구가 없다면서 비난하고 친구 이름을 하나하나 대면 그건 그냥 놀아주는거라며 제 친구 입장을 듣지도 않고 자기 마음대로 판단합니다. 그러나 그친구는 저와 같은반이고 제 친구들 대부분은 다른반에 있기에 반에서 털리는 시비에 반 친구들 모두가 가만히 있고, 반에있는 제 친구들도 저보다 그 아이와 더 친하기 때문에 아무런 말 안합니다. 반 아이들은 그 아이와 친구가 되고싶어해요. 수업시간 태도도 안좋고 성격도 안좋지만 그 친구는 학교에서 인지도가 매우 높고 일진처럼 행동하기에 반 아이들의 대부분이 그 아이와 친구가 되고싶어하지만, 그친구는 저의 무엇이 마음에 들지 않는걸까요? 저에게는 패드립과 욕설, 비난을 서슴없이 합니다. 선생님한테도 말 해보았죠. 그런데 선생님은 문제 해결보다 그 친구에게 겨우 일본어 단어 빽빽이 몇장주고 처벌하는게 다입니다. 그리고 가끔씩 혼나도 한 일주일 정도 잠잠하다 다시 시비를 텁니다. 제가 다른 친구랑 있을때는 아무 말 없이 가만히 있으나 학교나 문자 메시지로는 못하는 말이 없습니다. 가끔 저에게 친절한데 그것도 자신이 뭐가 필요할때 뿐입니다. 가끔 그 친구와 싸울 생각도 해봤어요. 그 친구는 키가 작기에 제 친구들 모두 제가 이길거라 하지만 그친구는 주변에 일진친구들이 많아 건드리면 오히려 제가 큰일납니다. 제 주변에 힘센 친구는 겨우 1명인데 그 친구는 10명이 넘으니.. 속만 답답합니다.앞으로 그 친구의 따돌림은 점점더 심해질거고 제 속은 더 상해말갈것이 분명합니다. 제가 원하는 바는 그 친구가 저에게 아무런 신경도 쓰지 않는겁니다. 하지만 방법을 모르겠네요. 저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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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스토킹 등 여러가지 트라우마안녕하세요, 제가 가진 트라우마에 대해 털어놓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작성하게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이십대 여성이며, 제가 고등학생 때 있었던 얘기를 하고자합니다. 저는 캐나다에서 국제학교를 졸업했습니다. 본디 활달한 성격이었으나 같이 놀던 한국 아이들과 다툰 후 무리에서 떨어져 나온 후 약 이년간 왕따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몇몇 외국 친구들이 있었으나 딱 그정도 였을뿐, 저는 어떤 무리에도 소속감을 느끼지 못하고 학교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혼자 보냈습니다. 고등학교에서 보낸 이년은 저에게 지옥이나 다름없었습니다. 아이들은 혼자있는 제 앞에서 더 크게 웃고 떠들며 저를 비참하게 만들었습니다. 분위기에 크게 영향을 받는 성격인 저는 성적이 점점 떨어졌습니다. 학교를 졸업한 지금도 많이 후회합니다. 그것만 아니면 훨씬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었을텐데. 학교를 다닐 당시 하루하루 우울감에 몸부림치며 살았습니다. 왕따 초기에는 집에 오면 피로감이 덮쳐 하루 종일 잠만 잤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우울증이었던 것 같습니다. 매일 울고 학교에서도 복도를 걷다가도 눈물이 나와 눈물을 훔치기 위해 손수건을 들고 다녔습니다. 점점 나아지긴 했지만 이때의 기억은 떠올리기 힘듭니다. 무엇보다도 힘들었던 건 고등학교 등교 마지막날, 학교를 빠진 것입니다. 부모님에게 학교에 오지 말라고 하고 저는 카페에서 시험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시험공부를 하면서도 제 자신이 너무 비참했습니다. 누군가는 웃으며 보냈을 학교의 마지막날이 저에겐 너무 힘들었습니다. 지금도 종종 차라리 이날 학교에 갔을걸 후회합니다. 학교에서 한명씩 불러서 단상위에 섰답니다. 그날 빠진 저를 보고 다른 아이들과 부모님들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저만 빠졌다는 걸 듣고 엄마는 무슨 생각을 하셨을까요. 엄마는 따돌림 당하는 제 상황을 알고 계셨고, 제 감정적인 스트레스를 받아주시는 거에 지쳐하셨지만 저에게 굉장히 큰 도움이 되어 주셨습니다. 그런 엄마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해 너무 비참했습니다... 아홉수라고 하던가요, 19살의 저에겐 견디기 힘든일이 왕따말고 더 있었습니다. 수업이 자주 겹쳐 종종 대화를 나누던 남자애가 있었습니다. 친구들과 다툰 후 안그런척 의기소침해진 저는 무의식적으로 모든 아이들에게 친절하게 대했습니다. 어쩌면 그게 너무 과했나 봅니다. 그 남자애는 얼마 후 제게 고백을 해왔습니다. 서로 알게 된지 일주일도 안된 상태에서 받은 고백은 너무 당황스러웠고 저는 거절을 했으며, 그것은 곧 스토킹으로 이어졌습니다. 도서관, 반, 화장실 앞, 항상 저를 따라다녔고, 그 아이를 마주치기 싫었던 저는 여기저기 피해다녔으나 갈 장소가 한정된 학교에선 그게 불가피했습니다. 저랑 가는 학원이 같았던 걔는 제가 학원이 끝날때까지 몇시간 기다리고 집요했으며 제가 좋은말로 그만두라고 해도, 악을 쓰며 그만두라고 해도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부모님간의 대화로 그 일은 일단락 지어졌으나 이 일 때문인지 남자에게 말을 거는것에 거부감이 느껴집니다. + 참고로 끝까지 사과는 못 받았습니다. 그 남자애의 엄마도 우리애가 뭐가 모자라서 그쪽 딸을 쫒아다니냐고 막말을 하셨대요. 아직도 이일만 생각하면 울화통이 치밉니다. 그 말을 정면에서 들으셨을 부모님은 얼마나 속상하셨을지 화납니다. 하지만 이것 말고도 더한 일들이 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학업을 끝맞히기 위해 저는 캐나다에 남고, 중학생 동생은 먼저 한국에 갔는데 동생은 한국의 학교에 잘 적응하지 못했습니다. 무리에 끼지 못해 매일 학교에서 자고 학업에도 어려움을 겪던 동생은 결국 자살시도를 했습니다. 아빠와 둘째동생은 한국에, 저와 엄마, 늦둥이 막내동생은 캐나다에 있던 상황에서 엄마는 동생을 돌보러 한국에 가시고, 저와 막내는 캐나다에 잠시 둘만 남게되었습니다. 동생이 자살시도를 했다는 사실이 너무 충격적이고, 엄마가 저와 함께 있어서 동생을 케어해줄 사람이 없었던 탓에 이런일이 일어난 것 같아 죄책감에 많이 울었습니다. 동생에게 너무 미안하고 제정신으로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동생이 이 세상에서 사라질 뻔했다는게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저는 이주 후에 있을, 한국의 수능과 다름없는 졸업시험을 준비해야했습니다. 울면서 공부를 하고, 동시에 집안일, 막내동생 케어, 요리까지 해내야 했습니다. 학교에서 혼자였던 탓에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너무 힘들었습니다. 막내동생은 이 사실에 대해 몰라야 했기에 밝은척 하는 것 역시 힘들었습니다. 엄마는 이주만 한국에 계시다 저를 위해 둘째동생과 함께 캐나다에 오셨습니다. 저에게는 잘된 일이었지만... 아빠께 죄송한 일이었습니다. 나중에야 알게 된 일이지만 아빠 역시 일이 잘 안 되셔서, 그리고 둘째를 향한 죄책감에 우울증을 앓고 계셨거든요. 평화롭게만 지내왔던 우리 가족에게 가장 큰 시련이 닥쳤던 시기였습니다. 어느새 이 또한 지나가리라, 라는 말을 가장 좋아하게 된 저는 하루에도 몇번씩 이말을 되뇌이며 무사히 시험을 치고, 졸업을 했으며, 캐나다를 벗어나 한국으로 왔습니다. 시험결과는 나쁘지 않았으나, 딱 그정도 였으며 무사한 학창시절을 보냈다면 더 낫지 않았을까라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시간이 지나 이제 동생은 많이 안정되었으며, 저도 한국에서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좋은 친구들을 만나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엄마도 말이 안통하던 타지생활에서 벗어나 좋아하시고, 아빠도 우울증을 극복하셨습니다. 하지만 가끔씩 저는 그 기억들이 괴롭습니다. 일주일에 몇번씩, 심하면 하루에도 몇번씩 종종 학창시절이 생각나 힘들고, 저를 따돌렸던 아이들이 생각납니다. 이따금씩 가만히 있으면 온갖 부정적인 생각이 떠올라서 어떻게든 생각을 하지 않으려고 의미없이 폰을 하고 일을 하고 공부를 하며 끊임없이 할 일을 만듭니다. 하지만 자기 전 떠오르는 생각들은 어쩔 수 없는지 밤을 새는 일이 주에 두어번꼴로 생깁니다. 또래의 남자에게 말을 하는게 꺼려지고, 혹여라도 그 애들의 소식이 건너건너 전해질까, 인스타그램도 하기 꺼려집니다. 교복을 입은 아이들을 볼때마다 부럽고, 시간을 돌려 더 나은 고등학교 생활을 보내고 싶어집니다. 그 2년을 제 기억에서 통째로 들어 없애버리고 싶습니다. 저에겐 이 일을 상담할 사람, 혹은 상담하고 싶은 사람이 없습니다. 왕따를 당하게 된 후 너무나도 빠르게 돌아서는 전 친구들의 모습을 보고, 그럴 수 없게되었습니다. 내가 타인에게 솔직하게 털어놓은 마음과 고민이, 내 약점이 그와 관계가 틀어졌을때 나를 공격하는 수단이 될 수 있다는 걸 배웠기 때문입니다. 부모님이 속상해하시는 걸 보기 싫어, 그분들께는 상담할 수 없습니다. 이미 많이 힘들어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혼자서 앓고 싶지 않으며, 이제 고등학교의 기억에 그만 시달리고 싶습니다. 정신과 상담을 종종 생각해보지만 조금 겁이 나고 주변인들이 모르게 하고 싶네요.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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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어렸을 때부터 엄마는 모든지 내 탓으로 돌렸고 아빠는 잘못된 행동이 아닌 자신이 기분이 나쁠 때 거슬릴 때 (어쩌다 큰 소리를 냄 같은) 저를 때렸어요 이게 가정환경이고요 초등학생이 됐는데 어떤 남자 아이가 저를 싫어해서 괴롭힌 이후로 모든 아이들이 저를 피하기 시작했고 참다 못 해 제가 화를 냈는데 친구들에게 저는 다혈질이 되어서 모두가 저를 싫어하게 됐어요 저는 활발하고 친구들 돕는 게 좋은데 그 이후로 소심한 성격으로 변하고 또 그거대로 제가 싫은 이유가 되고 또 소심하지 않으려고 유머러스한 제가 되기 위해 웃기려고 하니 우습고 막대해도 되는 가벼운 사람이 됐어요 차라리 하나만 했으면 그거대로 친구가 있었을 텐데 자꾸 바뀌려 노력하니 친구들이 더 저를 싫어하게 됐어요 그렇게 모두가 저를 싫어하고 중학생이 되니 어느정도 제 성격은 자리잡아서 친구가 생겼는데 계속 제가 지나갈 때마다 쟤 초등학교 때 수군수군 거리며 계속 힘들었고 중학교 때는 학폭위를 의식해서인지 은근슬쩍 괴롭히기 시작했어요 근데 자퇴를 하려하니 엄마가 저보고 걸x냐고 중학생 때 자퇴하는 애가 어디 있냐고 솔직히 괴롭힘 당하는 애한테 한다는 말이 이게 맞나요 그러고 고등학교를 다른 지역으로 가서 잘 지내다가 무리의 우두머리 같은 애가 저를 싫어해서 모든 애들이 은근슬쩍 저를 피하기 시작했어요 이때 제가 부정적인 생각만 하는 것 같아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려고 하다 보니 별 거 아닐 거야라고 넘긴 게 잘못이었어요 그러고 다음 년도 같은 반이 되었는데 더 심하게 저를 괴롭히게 되었어요 그랬는데 저는 이때까지 계속 학폭위를 열기 싫었거든요 엄마가 다 알게 되잖아요 어떻게 저를 괴롭혔는지 근데 이번에는 너무 심해서 선생님께 말씀 드렸더니 선생님은 오히려 그 아이 편이었어요 학교 오는데 스트레스 안 받는 사람이 어디 있냐며 비웃고 다음년도에 제가 부반장이 됐는데 저를 볼 때마다 왜 학교를 잘 나오냐 담임 선생님한테도 얘 부반장으로 왜 뽑았냐라며 한 번만 그러는 것도 아니고 매일 그러셨어요 그 작년 담임 선생님이 생활안전부 선생님이라 선도를 서서 매일 볼 수밖에 없거든요 저는 너무 힘들어서 학교를 못 갔고 부모님은 제가 그런 것도 못 참냬요 근데 초등학교 중학교 고2까지 참았으면 엄청 참은 거 아닌가요? 계속 참으라고만 하고 이제는 제가 살려달라고 살려달라고 하는데 결국 자퇴는 안 시켜 주고 인정결로 넘기듯이 되고 저는 문제아에 모지리에 ***라서 뭐든지 예민하게 받아들인대요 근데 누구나 그 말을 들으면 화날만 한데 그걸 이해를 못 해요 제가 다 잘못했대요 저 때문에 가정이 파탄났대요 제가 멀쩡할 때 정신병이 덜할 때 자퇴하고 치료를 받앆으면 이런 일 없는 거 아닌가요 저 학원도 하고 싶은 일도 너는 게으르고 재능이 없으니까 안 된다고 시도조차 못 하게 한 이유가 저 성인 되면 내쫒으려고 그런 거였나 봐요 저 이제 곧 성인이 되는데 이제 나가서 살라고 돈은 안 준다고 하네요 제가 도대체 뭘 잘못했길래 이렇게까지 힘든데 살아야 하나요 다들 왜 살라고 하는지 이해가 안 돼요 저는 사는 게 더 힘들어요 왜 아무도 저를 좋아하지 않나요 부모님은 왜 제가 힘든 게 제 잘못이라고만 하나요 제가 뭘 그렇게 잘못한 건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너무 림들어요 죽고 싶어요 왜 저한테만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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