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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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거짓말 치는것 같아요

예전엔 제가 예쁘다고 생각하고 살았고, 사람들도 주변에서 예쁘다 예쁘다 했었는데 좀 안 좋은 일이 있고나니까 다 거짓말 처럼 들립니다. 상대가 그냥 양심상 안 좋은말을 할 순 없으니까 이렇게 말 해주면 되겠지 하는 느낌으로만 말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다보니까 내가 못생겼긴 하구나 하고 성형도 생각해보고 다이어트도 하면 되겠다 하고 무작정 밥을 안 먹었습니다. 밥을 먹으면 행복한데 어느 상황에서도 밥을 못 먹으니까 힘도 없고 점점 우울해져서 결국 폭식하고 토하고 자신이 망가지는게 느껴져서 힘듭니다. 상대가 누구 예쁘다 하는것만 들어도 우울해지고 금방 뛰어내리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 이대로 살아야할까 싶습니다...

피부 때문에 힘들어요

피부가 갈수록 안좋아서 너무 힘들어요 죽고싶어요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피부과도 가보고 좋다는건 다 써봤는데 전혀 도움도 안될 뿐더러 너 납니다 주변 친구들 보면 피부가 다 좋아서 저만 왜 이런지 속상하고 너무 힘들어요

비만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너무 강한 것 같습니다

제가 이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건 어느 의학 유튜브를 보면서 였습니다. 대략적으로 영상이 "비만은 체질때문이다." 라는 거였는데 댓글보니깐 일부를 제외하고 모두 그 영상 내용과 비만을 욕하는 댓글 뿐이더군요. 또 이 이야기를 부모님과 제 친구들에게 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번명처럼 들릴 수도 있지만 저도 비만입니다. 제 의견을 말해드리자면 저는 한약때문에 비만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한약으로 인해서 체질이 바뀌었을 것으로 추측되고 그냥 사람이 문제라서 비만이 된 것이 아니라. 체질이나 질병이 비만을 일으키며 비만은 제거되어야 할 비만또한 질병이라고 생각하며 비만은 운동을 하던 식단 조절을 하던 간에 어떻게든 치료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누구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더군요. 그냥 비만을 거의 무조건적으로 사람 인성문제로 보고 정신병으로 보더랍니다. 참... 유튜브 투표를 보니 85%가 체질이 아닌 인성이나 심리문제로 보더랍니다. 그래서 저는 올바른 몸에 밝은 정신이 담긴다는 말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다만 완전히 틀린 말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의견은 다르지만 비만도 멀쩡한 정신을 가지고 있다가 사람들이 욕해서 정신이 이상해진 거라고 생각하더군요 미디어와 선입견의 문제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그냥 비만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으면 합니다. 비만은 안 좋은 것이 맞다만 그렇게 매도는 하지 말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남자들은 얼굴전체에 여드름흉터있는사람 싫어하겠죠? 피부를 아무리관리해도 피부염이라그런지 없어지질않네요 지쳐요

우아한 예쁨을 갖고 싶어요

예뿌다 이게 아니라 우아하고 아름답고 기품있고 존경 받을 만한 아름다움을 갖고 싶어요. 솔직히 외모 관리 못하고 막말 하는 사람은 친해지고 싶지도 않아요. 어쩔 수 없이 같이 회사를 다녀야 하거나 거래를 해야하거나 현실이 너무 싫어요. 그 사람들에게 오해 받기도 싫어요. 제가 맞고 그들이 잘못된거에요. 깔보이기도 싫고 존중받고 대접 받고 싶어요. 예뻐지고 싶어요. 전 아무거나 안먹어요. 아무하고나 대화 안 해요. 예뻐지고 대접 받고 싶은 제가 이상하고 잘못된건가요?

제가 여드름 피부여서 약을 먹고있지만 그래도 가끔 나요 그때마다 계속

트라우마처럼 엄청 불안하고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겠더라고요 제가 친구 그런 것도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고요 그러다 보니까 저번달부터 무슨 감정인지 모르는 감정이 드는데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냥 눈물이 나고 이제 이런 고민 이런 것들을 그만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굳이 내가 살아가는 이유를 못 찾겠고 제 자신이 너무 싫어지고 아무것도 하기 싫고 집에만 있고 싶어요 이거 우울증인가요? 엄마는 그냥 사춘기 같아서 그런 거 같다는데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외모강박에 발을들여버려서

저는 초등학교때부터 쉬지않고 10년이상 외모,몸으로 욕을먹었습니다 그강도는 심해지고 가족에게도 다이어트소리를 들었고 그때부터 고개를 들지않는 버릇이있습니다 물론 대인기피증도있습니다 그런저에게 첫 초등학교막바지쯤 생긴 첫 친구 6년지기 친구조차 절떠났고 혼자가돼었고 죽을힘을다해 16키로를 감량했고 정상 몸무게가 됐습니다 그 뒤 외모가보였고 상대는 충분히 예쁘다해도 정말 작은 얼굴의 망가짐도 불안에떨고 또 누가 이얼굴을보고 발을걸진 않을까 욕을하진않을까 먹으면 초반엔 먹고뱉고 몇일을 계속 굶었습니다 하루많이 먹은 날에는 더욱더강박이생겨 일상생활도 불가했습니다 친구를 잃고 그슬픔에 우울증과 외모강박증과 식이장애가 한번에 온상태고 괜찮다고 세뇌하여 살아가다가 얼굴이 너무큰거같은 마음에또 울고,친구라는말에울다 하루의 2/3을 자고 부은 얼굴조차 보기가 힘듦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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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중학교를 올라가는 여학생입니다 이제 곧 중학교 들어가면 친구들도 사귀고 그럴텐데 급식먹을때 마스크도 벗는데 그게 걱정이에요 왜냐면 제 얼굴 전체가 다 여드름에다 흉터 투성이에요턱에도 온통 여드름이고요 양쪽 볼에도 여드름흉터와 모공이 많습니다 진짜 상상안가실만큼이요..그래서 제가 마스크 벗으면 애들이 다 더럽고 징그럽다 할거같고 저랑 친해지기 싫어할거같아서 두려워요 제가 자기관리도 좋아해서 평소 운동도 일주일에 4번씩 하고요 물도 자주 마셔요 식단도 일부로 채식위주로 챙겨먹고있어요 피부에 맞는연고도 발라봐도 오히려 나아지질않아요 곧 개학인데 피부는 더 더러워지고있고 제 불안과 두려움은 저를 갉아먹고있네요 엄마도 제피부 더럽다고 제 졸업사진보고 불평불만을 하셨어요 그것때문에 어제 새벽 세시까지 울다가 잠들어서 눈이 퉁퉁 부었어요 여드름만빼면 다 괜찮은데 피부가 이따위여서 애들이 다 저를 싫어할거같고 남자애들도 제피부보고 다 놀릴거같아서 너무 두렵고 죽고싶어요 학원갔을때 애들은 거의 다 마스크 벗고있던데 전 벗지도못해요..애들이 마스크 왜끼냐고 물어봐도 아무대답도 못하고 웃어넘어가는게 너무 싫어요 저만큼 피부 더러운애 본적이 없어요 전 진짜 흉터없애려고 1년을 노력했는데 아무런효과가 없어요 피부과도 갔고 살빼면 피부 좋아진다해서 한달동안 불타는듯이 다이어트해서 저체중에서 더 뺐어요 근데 더 심해지기만했고요 솔직히 애들이 자기 여드름났다고 얘기할때 전 아무얘기도 못하고 옆에서 그냥 듣기만해야하는게 너무 두려웠어요 제피부는 쟤네보다 훨씬 더 더럽고 징그러운데 저 진짜 중학교가서 친구한테 놀림받고 왕따 당할까봐 너무 두렵고 죽고싶어요 초등학생때도 남자애들이 다 제피부보고 별명을 여드름충이라고 지었어요 그래서 학교갈때 항상 마스크를 끼고 이마는 자주 가리고다녔어요 급식먹을때도 마스크 밑으로 음식을 넣어먹었어요 가끔 급식안먹고 친구랑 학교앞 편의점에서 끼니 떼운적도있어요 셀카도 못찍고요 피부좋은애들이 너무 부러워요 미래가 너무 두려운거같아요..진짜 평생 마스크끼는것도 답답하고 애들이 눈치볼텐데 저 어떡하죠 여드름많고 흉터가 있으면 싫어하겠죠..? 저도 노력하고있는데 피부가 안좋아져요 2년째 여드름과 흉터를 얼굴전체에 달고사는중입니다.. 중학교때 친구한테 놀림받고 애들이 저를 꺼려하면 어떡하나요 정말 걱정이에요

내얼굴이 싫어요 뜯고싮어요

너무싫다너무싫어싫어

제가뚱뚱한걸까요?

저는원래좀통통한편인대 어떤할머니께서 지나가시면서 저보고 살좀빼라고하시구 엄마도 제가옷입을때살빼면더잘어울리겟다고 하셔요 (키143에서144몸무게는47에서49)

통통한건가요 뚱뚱한걸까요

저는 4학년때 키가143인대몸무개가47키로였어요 그런대 제가좀 마른친구가있는대 어떤할머니가 지카가면서 저보고 살을좀 빼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정말기분이않좋았고,엄마도제가무슨옷입을때 살빼면 더질어울리겟다라고말하셔요

탈모

오늘 두피진단 무료 정밀검사해주는 탈모센타 갔어요 탈모중기증상이래요 이런적 없었는데 그 미용사 아줌마를 만나고난후부터 제가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고 지금도 아직 받고있어요 머리가 심하게 빠지고 있습니다..근데 제가 왜 약까지타는돈을 써야하죠?따지면 제가 그 미용실을 다녀오고난후에 머리길이 자체가 안나서 하다못해 두피진단까지받고 탈모약까지 받아서 돈들게 생겼습니다 진짜 이제 살 희망도없고 ㅈㄱ싶습니다

몸무게

제가 다니는 학교의 친구들은 다 마르고 키가 큰데, 전 항상 살이 좀 있는 곳에 속합니다. 제가 지난 일년간 똑같은 키에서 5키로를 쪄버렸어요. 근데 제가 학생이고 하다보니, 점심을 굻을 수도 없고, 엄마는 저녁에 밥을 적당히 배부르게 주십니다. 그러나 전 살도 빼고싶고 몸무게도 빼고싶은데, 1-2개월만에 몸무게 빼는 방법있을까요?

예쁜거 기준

예쁜거의 기준이 뭘까요? 딱 단계별로 정해주세요.... 그냥 궁금해서요. 지금 내가 사람들한테 어떤 외모수준으로 보이는지

초라하고 못났어요

내 모습이 못나고 찌질해보여요

못생겨서 자존감이 너무 낮아요..

안녕하세요 전 여자 학생입니다 전 못생겼습니다 학교에 가든 어딜 가든 외모 이야기만 듣습니다. 못생기면 성격이라도 좋아야하는데 그렇지도 않네요 공부도 못하고 잘 하는게 하나도 없는 절 누가 좋아해 줄까요? 남들에게 잘 보이고 싶고 저도 칭찬받고 싶은데 남들이 보기에도 제가 볼때에도 전 칭찬 받을점이 없나 봅니다. 친구들도 맨날 저 놀리고 이제는 항상 예뻐 보여야 한다, 남들이 보기에 예뻐보여야 한다 라고 생각만 하네요.. 정말 한심하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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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진 코치님의 전문답변
심리학에서는 현재에 집중하라!!하는 것을 강조해요. 우리의 뇌는 현재에 집중할 때 안정감 편안함을 느낀다고 해요.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하고 내가 그동안 할 수 있었음에도 못한다고 생각하고 하지 않았다면 지금부터 하나씩 시도하고 변화를 일으켜보면 어때요?
외모콤플렉스 외계인처럼보임

고등학교때는 키는170에 왜소하고 얼굴작고 잘생기고귀엽다는말 친구들한테 듣던 평범한듯 평범않한듯한 그냥 소심한데 드래곤이다생각하고 사는 그런애였어요. 지금사진을봐도 이때는 내가 왜 외모콤플렉스가있었지싶을정도로 매력있게생겼었어요 왜소하고 아싸기질있어도 그런분위기의학교도아니고 잘생기고 긍정적이라 인싸애들하고도 잘 지냈던것같아요 근데 언젠가부터 제 외모가 너무이상해보여서 외모에집착하며 학업도 등한시하고 무슨 불나방처럼 못생겨보이는외모만 계속확인하고 절망하고 우울한생태에서 잘생겨지려고노력 하니까 (성형x)이상하게 더 점점 이상해보여서 고등학교졸업겨우하고 집에 틀어박혀서 은둔형외톨이짓하다가 20대초중반에 정신병원감금대고 안좋은의사만나서 병만더커졌어요. 자존감도바닥이됬고 대우도 엉망이었구요. 그리고 지금35살인데 그사이에 자살시도도하고 힘든일 진짜 ㅎㅎ말도안되게있었죠. 마음고생을 너무한것같아요 주님만이 위로해주실뿐이죠. 근데 무뎌지고 둔감해지긴했지만 아직도 외모가이상해보이고 어떤착한거울은 멀쩡해보일때도 있는데 아 모르겠어요. 제 삶을살아야하는데 이얘기가 내얘기라는게 답답해요. 주님이 외모를고쳐주신다면 고쳐주실수있다고믿는데.,정욕이아닐까요..아아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못생겨서..

안녕하세요 전 지금 여자 학생 입니다 전 못생겼습니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로부터 놀림을 받습니다. 그래서 전 사진 찍는걸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 못생긴 외모가 사진에는 더욱더 못생기게 나오기 때문이니까요 그래도 공부라도 잘 해서 이기고 싶었는데 안타깝게도 다 잘하는게 없네요 공부도 못하고 외모도 못생기고 성격도 못난거 같네요 작은 눈, 뭉뚝한 코, 큰 얼굴에 각진 사각턱,얇은 입술 얼굴에 뭘 발라도 나아지는게 없네요 “나는 소중하다” 별로 와닿진 않네요.. 이런 제가 뭐가 소중한건지 잘 모르겠네요 가족들은 세상에 하나뿐인 저라지만 못생긴거 하나는 하나뿐 이네요. 무슨 안좋은 일만 있어도 다 제가 못생긴 탓 같네요 제가 예뻤었더라면 사람들이 저에게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다 달랐을텐데, 제가 예뻤더라면 모두가 날 좋아해 줄텐데.. 예쁜 사람들만 보면 열등감이 느껴집니다.. 저 어떻해야 하나요?

예쁜 외모는 뭘까요?

객관적으로 예쁘다라는것은 정확히 자세하게 뭘까요? 말하고자 하는것은 연예인처럼 이쁜 사람들은 대개가 이쁘다고 느끼잖아요 그럼 이쁜것엔 어느 정도 객관적인 정도가 있어야 이쁘게 느껴진다고 생각이 드는데 그 정도란건 대체 뭘까요? 정해져 있는걸까요? 제가 너무 이상하게 생각하는건가요?0

눈 커지는 법

성형이랑 화장말고 다른방법.. 성형은 진짜 죽어도 하기싫거 화장은 불편해서 못 하고 안하고.. 근데 진짜 주변에서 내 눈이 작다는말을 많이 하니깐 스트레스.. 그런 사람들은 무시해라같은 위로 필요없어요..ㅋㅋ 저도 성형이랑 화장이 답인건 알지만 제가 그걸 못 하니깐 다른 방법이라도 찾아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