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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수치심보다 관계가 깨진 게 더 아픕니다

오히려 이 마음을 더 이해 못하는 것 같습니다. 성적인 것에대해 잘 아는 지인이 침범한 일이 있는데, 수치심보다 관계에서 오는 아픔이 더 큽니다. 그럴 가치가 없는 사람이라고 털어버리라지만, 얼굴은 4년은 알았고 2년 동안 관계가 있는 사람이었기에 쉽지 않습니다.

Stralla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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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중고생시절에 남자들이 저 ***같은거 만짐 당해서..

절친같아보인 남자가 중3때 배신하고싶어서 화풀이 많이하다가 저를 ***있던거 발로 찬거 어떻게 생각하시는분? 저 그러면 ***됬다고 저 미래의 제자식들 안생긴다고 약오르고 놀리면서 조롱당한 기억 하는거 많이생겼어요ㅠㅠㅠ

#안좋은과거 #성추행 #학폭 #성범죄 #학폭가해자 #피해자
정우0114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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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이게 맞는걸까요?

제가 아마 5살때쯤. 사촌오빠에게 ***을 당했어요. 사촌오빠가 저를 화장실 뒷편으로 데려가고나서 중요한 부분을 보여줄테니 너도 보여달라, 만져달라. 라고해서 너무 무서워서 도망쳤어요. 그 일이 있는지 6개월후쯤에 엄마한테 말했는데 그냥 사과하고 끝났어요. 사촌오빠는 그때 초등학생 고학년~ 중학생 1학년쯤 됬었어요. 그런데 요즘 설날이나 할아버지 생신, 이모 생신때 자주 사촌오빠를 봐요. 부모님이 데리고 가시는건데, 사촌오빠는 그 일이 없던것마냥 행동하고 부모님은 그저 제가 잊었을꺼라고 생각하시는데, 저는 아직 그 화장실이 있던 놀이터, 화장실 뒷쪽이 어떻게 생겼는지, 무슨 말을 했는지 10년이 지난 지금도 기억이나고, 꿈에도 가끔 나와요. 그런 사촌오빠가 불편하고 만나고 싶지 않은데, 부모님께 어떻게 말씀드려야할까요?

#피해자 #성추행 #중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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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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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주변인들에게 느끼는 배신감

범죄를 당했다는 사실보다 내가 당했다는걸 알고 있음에도 조치를 취해주지 않은 가족, 경찰 모두가 밉다 죽여버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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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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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 트라우마

말 그대로에요 어렸을때 옆집 오빠와 앞집의친구에게 당했거든요 두명에게 제압당해서 억지로 벗겨지고 가해지는 그 느낌을 아시나요 부모님은 당시에 넣지는 않았으니 된거다 라는 말로 일축하고 넘어가버리시고 전 그때 당리 너무 어려서 뭘 넣지 않았으니 된거라는거야? 하고 화나고 배신당한 감정에 슬프기만 했어요 절 지켜줄줄 알았던 부모님, 경찰, 애인 등등 저를 도움을 청했던 저를 방치하거나 괴롭히거나 결말은 늘 둘중 하나였어요 너무 화나고 외롭고 슬퍼요 이 중 하나를 죽여버려서 차라리 교도소에가는게 났겠다는 생각이 종종 들어요 저는 그냥 위로와 응원의 말이 듣고 싶었던건데 그 말이 뭐가 그렇게 어려웠던 걸까요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죽어버리면 기대할것도 없어서 편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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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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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비명네번 그리고 더

병가 귀가 전이라서 화장실에 다녀왔습니다 손씻다가 중력처럼 실례해서 더 참을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병가가 화장실 들어가자마자 도착하는 차소리가 났었습니다 그리고 볼일이 끝나고 나오니 병가가 철문을 부수듯 흔들고 두드립니다 문열어라고 난리입니다 평소같으면 웃옷이라도 하나더 걸치고 나오는데 손을 두번씻기도 힘들고 해서 바로 열어주고 손을 씻으러 갔습니다 그랬더니 병가남자가 바로 뒤쫓아왔습니다 무슨 발걸음이 그렇게 빠르냐며 가짜 군복을 입고 평소 지나는 통로를 딱 막고 서 있는게 아닙니까 손을 씻고 지나려니 비켜주지를 않아 비켜라고 했더니 깨깸발을 하고 뭐하냐고 무섭게 쳐다보며 꿈쩍도 안하고 오히려 팔을 좌우로 펼치고 대놓고 막기시작하더니 뒤로 돌아서서 반대방향으로 갈까싶어 되돌아 오니 또 뒤를 더따라 왔습니다 반대방향은 냉장고가 있어 혹시나 반찬이라도 떨어져있을까봐 지나기가 싫었습니다 비명을 두번질렀습니다 얼라맨트로 뭐하는거냐 비켜주기는 뭘하냐 전보다 더 심해졌다면서 병가여자가 보태서 부추겼습니다 결국 돌아 방에 왔습니다 병가여자가 전보다 더심하다고 또 두번 비명을 더 질렀습니다 아아 이런소리나 내고 뭐하는 거냐 그래서 또 억울해서 두번 비명을 더질렀습니다 니가 해지나서 어른들한테 인사는하냐 할머니 오셨는데 밖에 나와서 인사를하냐 할머니가 너 얼마나 이뻐했는데라며 그래서 비명을 또 두번 더질렀습니다 너 그럴거면 너희집에 가라고 해서 또 비명을 두번 더질렀습니다 생과음을 지른다며 저런거 경찰이 잡아가야 한다면서 또 잔소리입니다 머리가 아파서 쉬고 있는데 화를 참을 수가 없습니다 생리해결 바로 다음에 가짜군복 입고 있는 병가에 의해서 강압과 통행방해를 당했습니다 성범죄이며 억울하고 공포였습니다 도와줄래요

#가짜군복 #통행방해 #성범죄 #강압 #철문소리
응급융합심리항상성개선p20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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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그냥.. 너무 힘들어요..

저 사실 너무 힘들어요... 짧은 글이라도 좋으니까 괜찮다고 한 마디만 해주시면 안될까요? 학교에 가고 사람들을 만날 때 저는 아무렇지 않은 척 해요 근데 저 사실은 많이 힘들어요 매일 밤 집에 들어와 손목을 긋고 모두가 잠든 시간에 조용히 눈물을 흘려요 저 너무 힘들어요.. 강박적으로 ***과 ***을 당했던 그때 기억이 생각나요 그 생각이 들 때면 모두 제 잘못 같고 그냥 죽어버리고 싶어요 제 존재가치가 없어지는 것 같아요 그 사람들이 설마 죄책감 없이 살까 라는 생각에 찾아봤는데 그 사람들은 행복한 미소를 띠며 잘 살고 있더라구요 저는 이렇게 힘든데 죽을 만큼 하루에도 수십번 수백번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겨우 겨우 버티고 있어요 앞으로 제가 어떻게 살아야할지도 모르겠고 살***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너무 힘들어요... 지쳐요.. 쉬고 싶어요..

소심한야옹이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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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요강관리에 대해서

벌써 몇주째 병가남자가 요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화장실에 매번 나와도 무섭지만 요강을 사용해도 불안하니 벼랑끝이라는 생각이듭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는 병가여자가 비켜봐라 요강 뒤집어버린다 면서 직접 요강을 가져가서 씻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처리는 잘했을지 바스켓이나 양동이는 깨끗히 했을지 더 겁이 납니다 그래서 남은 양동이 물로 바스켓 씻고 바닥 씻고 새물 받아 손 헹구고 화장실을 썼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모두가 밖에 나가고 화장실을 썼지만 결국 병가 여자가 화장실에 불이 켜졌다며 다시 현관문을 열어 귀가 하더군요 화장실이 갈수록 어렵고 멀어집니다 집밖에 분가하여 사는 병가남자 하나도 전화 목소리만 들어도 불안할정도입니다 도와줄래요

#공포불안 #한마디 #뒤집어 #양동이사용 #요강관리
응급융합심리항상성개선p20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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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병가의 범죄발생지 내에서 극악행동

병가무리가 편의점가는길에 마당에서 큰 솥에 열기를 올려 긴 막대기 태운것으로 무슨 국물을 끓여 휘***고 있었습니다 병가 남자가 힘껏 막대기를 솥에 넣어 눌러가며 휘***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바람이 뒤쪽으로 불어서 연관없이 지나갈수는 있었습니다 뭔가 했었는데 이상하게 신경이 예민해지고 있었습니다 고양이들도 예민해지고 서로 충돌이 많아져서 사료가 모자라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이상한 것이 정말 있었던것 같습니다 병가 무리들의 대화에 밖에 개치워라라고 밖에 저렇게 두면 어떻게하냐라는 것이 있었는데 아직도 동물에게 극악을 저지르는 것 같았습니다 고양이 사료모자라는것도 계속해서 질문합니다 고양이에게도 더이상 예민하게 대할수가 없기에 용기내서 말했습니다 그리고 공개합니다 저 국 무슨 국이냐 무슨 국 먹은거냐 범죄지역 내에서 추가죄악 저지르지 마라 작은 동물들에게 극악저지르지 마라 미리 방지해둔다 그랬더니 병가여자가 오뎅국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십원한푼 안쓰고 너 내카드 쓰고 있는줄알아라며 협박을 했습니다 영문명이 달라서 모르겠다고 답하기는 했습니다 낮부터 냄새가 진동하는데 대화내용도 불쾌하고 신경이 계속 예민해져서 너무 안일한 보안상태인것 같아서 공개합니다 연합과 적십자보안은 무너져도 피해자본인은 무너질수 없습니다 도와줄래요

#카드협박 #범죄지역 #개치워라 #긴막대기 #큰솥
응급융합심리항상성개선p20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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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상담시 비밀보장

상담시에 범법행위나 범죄사실을 고백해도 비밀보장 받을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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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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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고통스러워요

15살 여름에 있었던 일인데 2년이 지난 지금도 숨 막히고 미칠 거 같아요. 그때 당시 저는 찢어지게 좋아하는 3살 연상 오빠가 있었어요. 그 오빠도 제가 본인을 좋아하는 걸 알고 있었어요. 어느 날 갑자기 민증 나오기 전에 첫 경험 해보는 게 소원이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미쳤는지 당시에는 내가 해줄게! 라고 했었어요. 근데 만나기 2일 전에 이건 아니다 싶어 거절했는데 결국 당일 날 하고 말았어요. 처음엔 거절하고 거절했는데 힘까지 쓰면서 분위기 잡길래 넘어가 버렸어요. 쓰면서도 속이 울렁거리고 너무 힘들어요. 주변에 말할 사람도 없고 부모님은 아시면 본인이 죽/으려 하실 거에요. 제 잘못 같고 그날 기억이 너무 생생해서 미칠 거 같아요. 그냥 저 상태로 있었으면 모를까, 나중에 들은 얘기로는 바로 다음 날 제 친구랑도 했다고 하더라고요. (지금은 손절) 너무 배신감들고 힘들어요. 최근에는 또 다른 제 친구랑 했고요. 처음을 저런 사람한테 준 게 너무 억울하고 죽/고 싶어요. 역겨워요.

#피해자 #짝사랑 #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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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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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과거

중1때 저보다 1살 많았던 도서부 남자 선배님께 계속해서 ***을 당한적이 있어요 그 선배가 워낙 힘도 있으셨고 학교에서 친구도 많으셨어서 계속 버티기만 하고 있었어요 그때 제 몸은 이미 더러워진거겠죠? 아직도 후회해요 그 선배를 신고 안 했던 걸요 근데 아무런 증거도 없었고 주변에 말 할 용기도 안 나서 관뒀던 제 자신이 너무 싫어요 과거는 과거니까 잊어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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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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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예뻐서였을까? 만만해서 였을까?-1)

1차 대천 우체국에 초등학교2학년 상담원 얼굴을 보기위해 까치발을 들고 아빠가 높이 앉아 있는 옆으로 갔다 모르는 아저씨가 내 옆으로 달라붙어 엉덩이를 만졌다 어? 잘못 만졌겠지 하며 다른 옆으로 옮겼다 또 엉덩이를 만졌다. 그럼에도 나는 외치지 못했다 그냥 그대로 사라졌고 아..아빠가 옆에 있는데 뭘 .. 그다음 아빠가 이마트를 나오면서 말했다 저***가 만지는거 다봤다 맞지? 이러면러 *** 그개 전부였다 아빠는 날 보호해주지 않았다

#성범죄 #성추행 #처벌 #피해자
타악중인우울여왕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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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사기당한걸 망각하는 순간

온세상이 무너지는거 같았다 눈앞이 깜깜해져 수면제와 술에 손을 데었다.응급실 기억 속에서 진정제 맞고 깨어나는 순간 마저도 핸드폰을 찾으며 내 악마가 떠난다고 하자 나는 또 다시 정신잃고 나가기 위해 온갖짓을 다했다 사기친사람은 자기는 사기치지 않았다. 돈을 준다고 한다. 맨날 거짓말이다 하지만 난 아득아득 붙어있어서 그돈을 다 받아낼거라는 복수심이 너 나를 극도로 몰았다 점점 피폐해져간다 그 사기꾼이 내 애인이라니

#폭행 #피해자 #처벌
타악중인우울여왕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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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르지만

내가 미취학아동이던 시절에 큰외삼촌은 외갓집 거실에서 나랑 놀아주는 척하며 내게 키스를 하고 혀를 집어넣었다. 시간이 흘러 나이든 외조부모는 자식이 넷이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큰외삼촌에게 대다수의 재산을 상속했다. 왜냐면 큰아들이니까. 구역질 나는 인간들이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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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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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남자사촌동생한테 *** 당했어요

이건 2025년 5월에 있던 일이에요 제 기억속으로요. 저는 사촌집에 놀러갔어요 그리고 너무 피곤에서 바닥에있는 이불에서 낮잠을 자려고 하고 눈을 감고있었어요 사촌은 옆에 누워서 그냥 폰을 하고 있었어요 근데 그 후 사촌이 누나 자? 이러는거에요 누나 누나 이러면서요 근데 전 귀찮아서 그냥 자는 척했죠 그러더니 갑자기 천천히 제 손을 사촌의 성기 쪽으로 가져가더니 올려놓는거에요 제가 사촌의 성기를 만지게 끔이요 저는 너무 놀라서 몸이 얼어붙었어요 한 10분정도 그런거같아요 체감상으로요 그 후 저를 누나 누나~ 이러면서 부르면서 옆으로 누워있던 저를 안고 제 가슴을 만지려고 제 가슴 쪽으로 손이 점점 가길래 제가 뒤척이는 척 하니 화들짝 놀라서 빼더라고요. 그리고 조금 후 사촌동생의 손이 제 중요부위쪽으로 점점 가는거에요 아 이건 안돼겠다 싶어서 약간 뒤척이다가 깬척 했어요 너무 스트레스 받고 트라우마 생겨서 그 후 8개월?동안 사촌이랑 아무말도 안 하고 있어요. 그날이랑 그 날이 있고 몇일동안 그 일 때문에 머리가 너무 아프고 더럽고 불쾌해서 속이 울렁거리고 그랬어요 진짜로 아직도 너무 트라우마에요...

사랑해요많이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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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그치? 나 ㅂㅅ 아닌거 맞지?

남자 트라우마가 ㅂㅅ같다는 말을 올렸던 사람인데 사람들이 저보고 ㅂㅅ 아니라하더라고요 제가보기엔 아직도 힘들어하는 데가 ㅂㅅ 같은데 이제 모르겠어요 지하도에서 성ㅊㅎ 당한건 9살 학교에서 남자애들이 1년동안 돌아가면서 때린게 12살 병원에서 도촬 당한거 15살 일진들말에 남자애들이 맞장구 치면서 성희롱한게 16살 지금 19살이에요 근데 아직도 벗어나지 못한 지가 너무 한심해요 남자 트라우마 때문에 남자랑 부딪치면 공황와서 숨 헐떡거릴 때 사람들 다 이상하게 보는데 그것도 너무 힘들어요 학교 애들도, 버스 사람들도 다 저를 이상하게 봐요

#공황 #트라우마
Seoah0911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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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만 숨막히고 가해자는 행복한 세상?

신고를 했는데 영장기각...?

Yulha1109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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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치료중 부적절 행위를 당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한복동호회에서 활동하며 심리상담사출신 포토그래퍼분을 만났습니다 나름 활발하게 활동하시고 사진 퀄리티도 좋으신분이셨어서 지속적으로 그분과 작업했던 바 있습니다 어느날 그분께서 엑스트라촬영 (최면중 욕구를 이용하여 연기력을 끌어내 결과물을 도출한 예술치료) 를 연구하고 있다며 제게 권유하시더군요. 이때까지만해도 개발 및 연구목적이라 믿고 순응하기로 했습니다 밑에서부터 전개를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건개요> [7월 초] 종로구 소재 호텔에서 처음 사진치료를 받았음. 이때는 다른분도 계셔서 그런지 아무런일없이 종료 [11월 27일] 서초구 소재 L스튜디오에서 최면을 이용한 과정 도중 포토로부터 "치마를 올려보아라" 라는 요구 제시 본인은 최면상태라 반박할수도, 저항할수도 없던 상태. 사전에 이에 대한 안내사항이나 공지 또한 없었던 상태 심지어 L스튜디오는 노출에 대해 엄격한 규정을 갖고있던 상태라 촬영 후 예약자인 본인에게 스튜디오 측으로부터 불이익이 오는것이 아닌가 계속 걱정해야했음. 종료 후에 그 행위에 있어 해명한다면 이해할 용이가 있었으나 포토측은 다른 사담만 늘어놓을 뿐 아무런 이야기도 하지 않았음. [12월 4일] 포토분의 스튜디오에서 해당 프로젝트 재진행 "7월초에 아무일이 없었으니 11월달의 그 행동은 실수겠다" 라고 생각하며 방문. 11월달 그 노출이 불쾌했던 경험으로 불신에서 지키기 위해 속바지를 착용. 하지만 포토분께서는 "이런 표현하는데 있어 속바지는 필요없다 이건 나에게 달라" 라며 벗을것을 요구. (저항불능상태라 강요라고 할 수 있던상태) 결국엔 수치스러움을 감내하며 속바지를 벗었어야했고, 사진 결과물엔 속옷이 다 노출된 채 있었음 (본인은 포토측의 컴퓨터를 통해 확인만 했을 뿐 파일을 받지도 못함) [사건이후] 치마 올리는 행위 자체가 껄끄러워 포토와 본인 사이 인간관계를 억지로 언급하면서까지 불편하다고 하기싫다고 했는데도, 자꾸 믿어달라며 촬영할것을 요구 불쾌하여 '왜 치마 올리는 과정이 필요한가?' 라고 반박하였으나 변명뿐 불쾌함의 소지에 대해선 사과가 없었음 <포토측 의견> 프로이트 리비도 이론의 자기표상을 이용한, 엄연히 이론을 이용한 치료명목임. 욕망의 대상으로 생각하지도 않았다. 라고 발언 하지만 치마를 왜 들게 했느냐라는 질문에 명쾌히 답변하지 않고, 아무에게도 공유하지 말라며 본인 연구결과만 공개 <이에 대한 타 전문가 견해> - 프로이트 리비도 이론을 이렇게 이용하는건 내담자에 대한 윤리적 존중이 너무 부족해보인다. 최면을 한다고 해서 치마를 올리고 속바지를 벗으라고 요구하는건 저항불가 상태의 내담자의 무의식에서 행위를 강요하는것과 다름이 없다 - 심리이론을 성적행위를 하게끔 요구하는건 엄연한 오류이다. 직접적인 스킨쉽이 아니어도 최면상태에서의 이런 요구는 법적으로 위험하게 작용된다 - 만일에한해 본인이 정당한 요구를 하는것이라면 내담자에게 먼저 '이런과정이 있다' 라고 사전에 설명하는 과정이 필요했던 것 아닌가. <현재상황> - 본인은 해당 포토의 부적절한 행위에 대한 '직접적인 행위 언급 사과'만을 바랬을 뿐인데, 직접적이 아니라 사건을 거쳐 간접적으로 돌려가며 해명만 하는것이 유쾌하지 않았음 - 추가 피해자를 방지하고 적절한 조치가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에 한복동호회에 제보 - 사진예술치료학회에 당사자나 단체명 언급은 하지 않은 채 사례만 넘긴 상태 - 적절한 공식 사과가 진행되지 않을 시, 공론화와 함께 센터를 통한 법률상담 및 심리치료 예정 엄연히 말씀드리자면 치마걷는 노출에 있어서 저는 [사전지시를 받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이를 해바라기센터로 전화상담 요청하니 그냥 경찰서에 신고접수를 하라고 할 뿐, 추가적인 상담이나 증거남김은 없이 종결하셨습니다.. 카카오톡상으로 혐의를 인정하는 증거는 남겼지만 추가적인 상담이 이뤄지지 않아 답답할 뿐입니다.... 법적으로 불리하게 작용할까 두렵고 어떻게 해야할지 준비를 하면 할수록 더 모르겠어요

#최면 #성범죄 #사진치료 #처벌 #권력형범죄 #피해자 #성추행
김햄스터씨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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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제가 잘못한건가요

부모님이 통제가 너무 심한데 제가 조건만남을 했기때문이래요 이것도 부모님이 전부터 통제가 심해서 복수하려고 한건데

쩜이이이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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