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성범죄
가해자

나는 가해자인데 내 주변사람은 내가 가해자라는 걸 모른다. 두렵다. 그리고 내가 싫다. 왜 그런 행동을 했냐고 후회한들 그 때의 나는 비겁하고 약하고 이기적이었어서 지금 정신이면 몰라, 그 때의 그 정신이면 크게 다른 선택을 했을 것 같진 않다. 그래서 후회는 부질없다. 뭣보다 나보다 한참 어린 과거의 나에게 책임전가하고 싶지 않다. 나는 항상 지금의 나일 수밖에 없다. 내 잘못은 크다. 한사람 인생을 망쳐놨으니까. 알고 살자. 알고 사는데, 그럼 어떻게 살아야 하는건지 잘 모르겠다. 매 순간 거짓으로 인생을 흘려보내는것만 같다.

비공개
· 일 년 전
공감1
댓글2
조회수298
성범죄
준강1간을 한 ***

제 자신이 밉고 우울합니다 그리고 화도 나고 죽고싶습니다 제 여자친구를 3달전에 준강1간을 한 ㅅㄲ를 죽이고 싶습니다. 그리고 고소 하고싶은데 떠올리고 싶지않다고 고소도 못하고 저는 죄책감에 살아가는게 너무 힘이 들고 그 날의 기억이 너무 괴롭습니다 진짜 죽고싶을만큼 우울하고 힘드네요 어떻게 해야 이 마음을, 이 생각을 바꿀수 있을까요..

#성범죄 #성폭행
힘들어서죽고싶다
· 일 년 전
공감4
댓글24
조회수404
성범죄
성범죄를 옹호하는 친할머니는 왜 그런 걸까요?

저희 친할머니가 성범죄를 남자가 그럴수도 있지라며 옹호하세요. 어렸을 때 기억으로 뉴스에서 국회의원이 비서를 ***했다는 보도를 하고 있는데 당당히 그까짓꺼 가지고 국회의원을 뭐라고 하냐고 하시던데 도대체 어떻게 하면 정신이 이런 상태인 건가요? 잘못을 잘못이라 인식 못하고 성범죄를 옹호하시는 것이 이해가 안돼요. 그리고 여자는 남자가 원하면 본인 의사와 상관없이 대줘야 한다고 잘못 생각하시던데 상대방에 맞춰줘야만 된다는 건 개인의 의사를 무시한 정신적 억압이잖아요. 이해가 안돼요. 본인의 의사, 동의가 있어야 하는데. 그리고 친할머니가 직접 낳은 딸도 남편의 일방적인 *** 강요 때문에 이혼을 하셨는데 할머니는 그런 딸을 이해해서 본인 탓을 하지 않도록 상대방의 잘못을 직시하게 도와주지 않으시고 세상에서 자기 딸을 가장 미워하시네요. 잘못은 잘못이라고 가르쳐주어야 하는데 잘못된 걸 잘못되었다 하지 않으시고 미워하는 할머니네요. 용서란 개념이 들어설 일이 아닌데 할머니는 그게 자신의 무엇과 연관되었는지 모든 가족들 앞에서 대놓고 자기 딸인데 못난 것이라며 구박하세요. 너무 멀쩡한 사람을 20년 넘게 구박하는 모습을 보게 되니까 도대체 자기 자식을 왜 저렇게 싫어하나 싶어서 엄마한테 물어봤더니 그때 남자가 하란데로 맞춰주지 않고 이혼한게 할머니가 싫어하는 이유래요. 할머니가 남아선호사상이 있다는 것과 돈이 최고라는 마인드와 자식을 본인을 돋보일 트로피로 생각하고 세상에 좋은 사람이 있다는걸 믿지 않는 분이라는 걸 알고는 있지만 성범죄까지 옹호하는지는 이해가 안돼서요. 이런 할머니는 왜 성범죄를 옹호하는지 아시나요?

expert
비합리적 신념을 이해하고 심리적 거리두기
할머니의 생각과 태도는 그녀가 자라온 환경과 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으로 보이네요. 과거에는 성차별적인 사고방식과 전통적인 성 역할이 강하게 자리 잡았던 시대가 있었고, 할머니께서는 그 시대의 가치관을 여전히 고수하고 계신 것 같아요. 각자가 갖고 있는 비합리적인 신념을 바꾸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마카님이 통제할 수 있는 것과 통제할 수 없는 것에 대해 나누어 보세요 할머니가 갖고 있는 생각과 감정은 마카님이 통제할 수 있는 영역인가요?
윤수진 코치
비공개
· 일 년 전
공감2
댓글4
조회수428
성범죄
[가정폭력] 집을 나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어젯밤에 저는 온라인으로 화상 회의중이었습니다. 아버지가 귀가 후 방에 들어오셔서 제가 게임하는 줄 알고 회의 중에 나오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회의 중이어서 끝나고 나가겠다고 말씀 드렸고 그러자 아버지께서 저를 침대에 밀치고 때려서 온 몸에 멍이 들었습니다. 근데 충격적인 것은 어머니께서는 오히려 아버지를 말리지 않으셨고 제가 저항할 수 없게 두 발목을 잡았습니다. 제가 회의에 참석해야 한다고 제발 보내달라고 살려달라고 울면서 소리쳤으나 아버지께서는 입과 코를 막으셨고 처음으로 죽을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머니도 '너 같이 성격 드러운년은 일하면 뭐해.'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일을 하면 안되는 이유도 모르겠구요.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고 공부하려고 하고 누구보다 이 마케팅 일에 자부심을 느끼는데 부모님은 아무래도 온라인으로 하는거다보니 자식이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논다고 생각하고 폭력을 휘두는 것 같습니다. 폭력은 한 번 휘두르면 계속 반복된다던데 다음에도 또 이런 일이 생길까 두렵습니다. 폭력은 정당화 될 수도 없구요. 1. 부모님의 행동이 명백한 가정폭력인가? 2. 당장 집에서 나와야할까요? 현금은 몇천 모아뒀습니다. 곧 인턴쉽 종료라 끝나면 알바하면서 취준 열심히 할 생각입니다. 3. 그렇다면 제가 29살인데 원룸 구할 때 까지만 보호 받을 수 있는 시설이 있을까요? 부모님 집에서 살면서 원룸을 알아보고 싶어도 집이 너무 공포스러워요.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온몸이 욱씬거리네요.. 친구들은 다 미국에 있어서 주위에 도와줄 사람들도 없구요 밖에 부모님이 지키고 계셔서 전화 상담도 불가능해 부득이하게 글을 남깁니다. 저 진짜 일을 사랑하고 열심히 하고 있고 정말 앞으로 잘 살고 싶은데 정말 상상도 못한 일이 어제 벌어져서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부모님은 대화도 안되구요 본인들이 뭘 잘 못했는지도 모르고 오히려 집 나가라고 하시는 분들입니다. 아버지는 어렸을 때 부터 저를 본인 노후 연금쯤으로 생각하시는 분이구요. 29살인데 부모님집에 있는 제가 잘못인 것 같지만 도움이 절실합니다. 도움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피해자 #가정폭력 #폭력 #폭행
expert
저는 온라인으로 화상회의 중이였습니다
마카님, 너무 힘드셨겠어요. 먼저, 안전한 장소로 거처를 옮기는 것이 중요해요. 그리고 가까운 지원기관이나 온라인을 통해, 원룸 구하기 전에 머물 수 있는 임시 보호 시설이나 서비스를 찾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고, 자신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주세요.
문준식 코치
비공개
· 일 년 전
공감1
댓글3
조회수326
성범죄
커플만보면

왜캐 화가 나지 열등감도 느껴지고 이러다 범죄저지를 것만 같아

#충동_폭력
expert
화를 억제하지 마시고 건강하게 표현하시기를...
자신의 감정을 잘 인식하고 있으니, 그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화와 열등감이 일어나는 것은 무엇인가 원인이 있을 것입니다. 그 원인을 가만히 찾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그 원인이 마카님 스스로 만들어 낸 생각에서 비롯된 것인지, 아니면 정말 실제로 있는 사실에서 비롯된 것인지를 구분하고, 생각에서 비롯된 것이라면 그 생각이 맞는지 틀리는지를 점검해 보면서 합리적인 생각으로 바꾸어 가는 것이 좋고, 실제에서 기인된 것이라면 그 것을 해결하는 방안을 찾아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다음으로는 화의 감정을 마음에 그대로 묻어 놓지 마시고, 어떤 방법으로든 건강하게 표현하고 풀어내는 것이 좋습니다. 감정일기 쓰기나 운동 등의 방법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가까운 사람에게 솔직하게 털어 놓고 공감과 위로를 받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박유찬 코치
비공개
· 일 년 전
공감1
댓글1
조회수271
성범죄
저같은 사람이 사랑받을 수 있을 거 같아요?

따돌림과 성적 하락, 우울증, 불안증세로 정신적으로 피폐해서 자존감이 너무 낮은 나머지 랜덤채팅 ***을 전전하다가 기댈곳이 없어서 첫경험을 거기서 해버렸고 그 후 좋아했던 남사친에게 그루밍 성범죄를 당했어요 (성희롱 *** 둘 다) ... 저 아직 고등학생인데요... 이런 사람 사랑해줄 사람 없겟죠 저 이미 너무너무 더럽죠..... 남자친구가 있고 다 알고있는데 저한테 성희롱한 남후배랑 제가 했을거같다는 망상에 시달리고 제가 다른 남자랑 하는 상상때문에 괴로워하는 것 같아요.. 저는 결국 제 모습과 과거 그대로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평생 못만나겠죠

랫미두잇뽈유
· 일 년 전
공감2
댓글5
조회수236
성범죄
학교에 난 소문

사귈때는 정말 좋아서 걔가 하자고하던 모든걸 다 해줬는데 학교에 ***로 소문이 난거 같아요 모든 아이들이 제가 더럽다고 생각하는거 같고 이젠 저를 보면 다 그 얘기를 하는것만 같아서 두려워요 물로 잔건 아니지만 자기 직전까지 갔으니 말 다했죠 그것 때문에 저를 손절 한것같고 지금 상황이 나아질수 있을까 고민이에요

#피해자
옥수수먹는강아지
· 일 년 전
공감1
댓글3
조회수325
성범죄
학교에서 왕따 당해요

학교에서 고호준이랑 유한준이 계속 가슴 만지고 구석에서 거기 만지고 옷 벗겨서 제 소중한 곳을 찍어요 제가 그사람을 말 안들으면 제 옷 벗긴 사진을 뿌린다네요ㅜ 제가 지금 중2인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저희 반 선생님은 성희롱 하시고 엄마께서는 돌아가셔서 저희 집에 남자 2 여자 1명만 살고 있습니다 오빠랑 아빠께도 저한테 성ㅊ행을 해서 방법이 없어요ㅜ 자살 할까 생각 중이에요..도와주세요

한예지as1234
· 일 년 전
공감1
댓글8
조회수305
성범죄
도와주세요

자꾸 팔과 다리 묶어서 ㄱㅅ 만져요 도와주세요

한예지as1234
· 일 년 전
공감2
댓글2
조회수299
성범죄
전 아동학대 피해자 입니다.

안녕하세요 전 그저 10대 소녀일뿐입니다 제가 어렸을때 4년동안 아동학대를 심하게 당했어요.. 저는 부모님이 맞벌이라 조부모님이 키워주셨는데 조부모님은 제가 10살때부터 학대를 하셨어요 할머니는 할아버지 뒷담을 하시면서 죽고싶다,이혼하고 싶다라는 말을 제가 초등학교 1학년때 부터 하셨어요 그땐 할머니가 절 믿으시는줄 알고 같이 울어도 드리고 해드렸는데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할머니는 저 키우느라 더 우울해졌다고 가스라이팅을 하셨어요 할머니는 기분이 안 좋고 우울하시면 제 학용품을 함부로 파손하고 교과서로 제 머리를 내려쳤어요 할머니가 망상장애 판정을 받으셔서 그런지 아빠한테 제가 욕을 많이 쓴다 19금 영상을 몰래 본다던지 허위사실을 말씀하셨고 아빠는 절 혼내셨어요 할아버지는 절 *** 하셨어요 할아버지는 제 엉덩이나 ㄱㅅ 등 만지면 안될 부의를 만지셨고 정중하게 거절하면 저에게 모욕을 하셨어요 할아버지는 알코올 중독자셨고 소주를 드실때마다 제 몸을 함부로 만지시고 할머니에게 욕을 하셨어요 물건 던지고 싸우시기도 하고 전 너무 괴로웠어요 부모님이라도 정상이면 다행인데 아빠는 방관자고 엄마는 모욕 가해자에요 엄마는 저보고 ***이냐,너에겐 자유를 주면 안된다고 막말을 하세요 그리고 할아버지가 저한테 한 행동을 말씀 드렸더니 절 페미니스트 취급 하시더라구요 저 아동학대 당한후로 엄마랑 정신과 갔는데 불안장애 판정 받았어요 진짜 가족들이 너무 혐오스럽고 싫어요

#폭행 #아동학대 #소녀 #피해자
심해소녀
· 일 년 전
공감공감
댓글2
조회수234
성범죄
성범죄자를 죽이고싶어요

울산 옆커폰 전하점 사장은 강.간범입니다. 사회적으로 매장 되길 바랍니다.

#처벌
힘들어서죽고싶다
· 일 년 전
공감2
댓글댓글
조회수282
성범죄
사실성범죄 끝도없이 계속당하니깐

죽고싶은생각이들어 돌아가신엄마 보고싶어 사람들이 나 하고 때리고 돈뺏은 인간들도 너무생각나서싫고 어릴때의총명함 생기 열정 희망 사랑이런것들은 다 없어지고 70세의 쓸모없고 몸이아파지친 내안의 할머니를 만남 느낌이야.. 울엄마말데로 나너무 ㅂ ㅏ 보 등 신 인가바

cindylauper25
· 일 년 전
공감3
댓글댓글
조회수239
성범죄
작년에 앱에서 대화잠깐했다고 .

만나자마자 강제추행이나 성 추 행. 하면은 해바라기센터로 가라고하거든요.. 그런데 그 센타에서도 아주머니5명6명앞에서 옷을다벗고 다리를벌리라고한담에 쇠꼬챙이로 후벼파고 증거를체취한다고 왜그렇게하면 누가기분좋아요?? 어떻게 사람이 여자가 끔찍한 고통 여러차례 여러번 수십번 어떻게 견딜 수있어요 ?? 어떻게 행복할수있어요 이런일겪은걸어떻게 잊을수있어요 어떻게... 안전한생활 생각할수있나요

cindylauper25
· 일 년 전
공감2
댓글1
조회수239
성범죄
저를 불러서 때리거나 공격하거나

없는돈에 내가가진 생활비를 모두삥뜯기거나 그리고 엄마가생각나서 괴로운데 어떡하면 먹먹한 마음이 나아질수있을까 정신건강복지센타에 간다고 나아질것같지가 않아요 괴물보듯쳐다볼것같고 제가공포영화를너무많이 봤나요 한국공포영화 살인영화 범죄영화 조폭영화 재난영화 좀비영화 귀신영화 깡패영화 동심파괴영화 잔인한영화가 정신건강에 도움이 안되는걸까요

#폭행 #피해자 #성범죄
cindylauper25
· 일 년 전
공감2
댓글댓글
조회수203
성범죄
약 1년동안 온라인 스토킹을 당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이번년도 3월달부터 지금까지 인스타와 발신자제한표시 전화로 정체불명 한 사람에게 내내 시달리고 있습니다. 3월달에 냅다 모르는 계정으로 연락이 왔습니다. 그때 당시 현실에 많이 지쳐있었고 고민을 털어놓을 사람이 필요했기에 무작정 모르는 사람에게 고민상담을 늘어놓았어요. 그게 제 가장 큰 잘못이였죠. 그 익명의 계정은 저에게 호감을 보이면서 제 고민들을 잘 상담해주었습니다. 그러나 하루하루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도중 저에게 가슴 사이즈나 성적인 말들, 심지어 제 얼굴을 모방한 딥페이크 영상이 돌***니는 것을 봤다고 하는 선을 넘는 상황이 만들어졌고 몇 번이나 잘못되었다고, 연락 안했으면 좋겠다고, 말하였습니다.(그때 당시 신고하지 않았던 이유는 딥페이크 영상이 사실이 아닐 수도 있다는 점과 이 일을 어머니 아버지께 큰 일로 만들어 드리기 싫었기에 신고하지 않았었습니다.) 그 사람은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단지 너에게 호감이 있었기에 그랬다 미안하다. 라고 말했고요. 그 뒤로 너무 껄끄럽고 마주하기 싫어 7월달쯤에 계정들을 모두 차단했습니다. 9월달 인가요.. 몇 달뒤 딥페이크 관련 사건들이 줄줄이 터져나오기 시작하면서 어머니 아버지께 말씀 드렸습니다. 그때까지는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던 저였기에 제 표정과 말투를 보시곤 어머니 아버지도 그냥 이상한 사건이겠거니 하고 넘어가셨습니다. 근데 문제는 8월에 한번, 9월에 한번, 10월에는 단 한 번도 전화오지 않던 발신자제한번호가 11월말부터 끊임없이 하루에 적으면 한 번 많으면 5번 가량 전화가 옵니다. 차단을 해놓았지만 전화가 오는 것은 찍혀있기에 볼 때마다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이 사람 하나 때문에 우울증도 걸릴거 같고 여러 복합적인 일들이 겹쳐서 정말 사람도 만나기 싫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나름 잘 이행하고 있던 학업에도 영향을 ***다는 점이고요. 조금 있으면 고3을 향해 가는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 가해자가 전화했을 당시 전화를 한 번 받아 도대체 누구길래 이렇게 전화를 하냐고 정말 매섭게 쏘아붙였습니다. 그러자 제가 아는 사람이고 중학생때 저랑 나름 말도 섞고 이야기한 친구라더군요. 저는 걔한테 전화번호를 줬는데 걔는 저한테 전화번호를 안줬다고 했습니다. 중학교는 같은 지역 중학교를 나왔지만 지금은 다른 지역에 있는 고등학교를 다니는 고2라고 하고요.)+ 찾아보니 발신자제한은 경찰이 추적을 해도 잘 안된다는데 그럼 처벌 자체를 아예 못 받을까요?

#피해자
모양무늬
· 일 년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257
성범죄
사촌오빠가 계속 성ㅊ행 해요

사촌 오빠랑 3살 차이에요. 저희는 명절 외에도 자주 만나고요. 한 4년 전에 한 번 한 이후로 안 했었는데, 2년 전 쯤부터 다시 성ㅊ행 했어요. 성기를 만진다던가, 입으로 막 그러는 둥.. 그랬어요. 제가 싫다고 밀어냈는데도 계속 그랬어요. 오빠가 꿈이 축구 선수인데 그걸 다른 사람에게 말 하면 오빠가 해를 입을까봐 다른 사람한테 못 말하겠어요. 정말 어떡하죠..

#성추행
expert
악순환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용기를 내셔야 합니다.
혼자서 힘들어하고 고민하지 말고, 주변의 믿을 수 있는 성인에게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해요.
연영주 코치
비공개
· 일 년 전
공감공감
댓글7
조회수480
성범죄
직장내

제가 슴가를 들이댔어요 ㅠㅡㅠ 미쳤나봐요

양꽃드레
· 일 년 전
공감2
댓글댓글
조회수273
성범죄
직장내

대표님이 저보다 어리시네요 제가 ***을 당한거 안구요 그냥요. 힘드네요. 하아

양꽃드레
· 일 년 전
공감3
댓글1
조회수244
성범죄
불타오르는 욕정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양꽃드레
· 일 년 전
공감1
댓글댓글
조회수245
성범죄
고 3 ***,인관관계,연애문제,대학입시가 겹쳐오는 죽고싶어요

작년 고 2때 친할머니가 돌아가시고 교내 해외연수프로그램에 떨어지면서 몸과마음이 지쳐갈때에 같은 반에 있는 전애인을 만났습니다. 저는 그사람과 같은게임을 해서 좋은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상대방은 본인의 가정사를 털어놓으며 한달동안 저도모르게 사귄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저는 상대방이 계속 자해하고 수업시간에 본인이 수업 안들은걸가지고 선생님이 뭐라고한다고죽고싶다고해서 헤어지지도 못하고 사귀다가 애인의 친구에게 목을 졸렸는데 애인에게 막말을 듣고 약속에 6시간넘게 연락도 없이 안나오는것을 반복하고 끝에는 만화카페에 가서 제 속옷속에 손을 넣고 만지고 화장실로 데려가 본인의 손을 집어넣었습니다. 다음데이트때에는 본인 것을 만지라 시켜서 저는 힘의 차이와 상대방이 자살할까봐 무서워서 만져줬습니다. 고2라는 나이에. 그것도 만 나이로는 한참 어린아이일 때였고 애인은 평소에도 저에게 정서적 불안감과 언어로 상처를 주는 뒤의 행위를 한 뒤에 본인이 입이 닳도록 귀엽고예쁘고작고소중하다는 여자아이가 돌아오자 저에게 헤어지자고 통보했고 저는 제가 소위 요즘 남자아이들이 쉽게 말하는 먹버(먹고 버리다)를 당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이전부터 쌓아온 정신적충격으로 애인과 같은 수업을 들을 때마다 숨을쉬지못하고 헉헉거리고 울었습니다. 그러던 중 버스정류장에서 만난 *** 인생중 저에게 처음으로 인사를 받아줬다는 이유만으로 환하게 웃어주던 남자아이에게 사랑에 빠졌습니다. 또한 제가 *** 당한사실을 알자 의심부터 하는 것이 아닌 저를 믿고 도와주겠다고 말했습니다.그런데 오늘 그 남자아이가 절 인스타에서 팔로우를 취소하고 난 뒤에 계정 비공개를 풀고 스토리까지 올렸습니다. 거기다 3학년 학교생활 내내 같은반 여자아이가 저보고 본인의 머리카락과 네일 텀블러 등등을 전부 따라했고 풀메이크업이면서 화장안한척하는 년이라는 말을 같은반 아이들과 선생님들께 하며 저는 주변에 남은사람도 없고 전애인때문에 방황해서 수시도 1개남기고 전부 떨어졌습니다. 죽고싶습니다. 가족들도 제편이 아닌데. 졸피뎀을 상담없이 파는 곳이 있나요

사탕박하
· 일 년 전
공감2
댓글2
조회수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