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그냥 수긍하고 지냈어야 했는데

토하지 않으니까 살은 살대로 찌고 죄책감은 그대로고 대체 해낸게 뭔지 모르겠다 살찌니까 게을러지고 거울도 안보고 그렇게 매일 체중계 달고 살았으면서 몸무게 재보지도 않고 회피해버리고.. 이럴거면 차라리 다시 강박이 생겼으면 좋겠다 살뺀다고 다 해결되는건 아니지만 나는 살찌기 전이 훨씬 나았어 당연히 적당한 식이조절 적당한 운동이 좋은건 아는데 그 적당하다가 어느정도인지도 모르겠고 지금 내가 먹는게 폭식인지 아니면 다른사람들이 먹는만큼 먹고있는건지도 모르겠고 약같은거 먹고싶어도 식욕하나 조절못해서 돈쓰는게 맞는건가 싶고 다들 살좀쪄라 너무말랐다 해놓고 실제로 살찌니까 살쪘냐고 뭐라하고 애초에 그냥 난 평생 이러고 살아야하나보다 했어야 했는데 괜히 강박을 없애겠다 하루한끼이상 먹겠다해서 살만찌고불행해진거야.. 다이어트도공부도 아무것도 해낸게없다

친구랑 외모 비교

어렸을때 부터 친구였는데 어렸을땐 제 외모칭찬을 많이 들었거든요 근데 중학교가 되고 사춘기가 지나고 어른이 되니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그친구가 외모칭찬을 더 들어요 전 그냥 보통~ 예쁘장 정도면 그친구는 존예! 이런 느낌이라 어렸을때랑 자연스레 비교도 되고 자존감도 낮아져요 그렇다고 그 친구가 절대 못난게 아니라.. 관계는 너무 좋아요..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저희가 같이 다닐때 그친구의 외모에 관심을 가지고 칭찬을 할때 전 자꾸 이런 못난 생각이 드네요

안녕하세요 30대 중반 유뷰남입니다. 외모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30중반 유부남입니다. 외모에?대해서 고민이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것처럼 결혼을 했습니다. 일단 제 입으로 얘기하기 부끄럽지만, 저의 외모는 ? 보통입니다. 와이프의 외모는 보통 밑에 약간 못생긴편이에요. 그런데 평소 와이프랑 자주가는 편의점에서, 편의점 아주머니(점장)가 계시는데,얘기도 자주합니다 근데 어제 저 혼자 편의점에 가서 전자레인지 돌리고 있는데, 아주머니가 "와이프가 생활력이 되게 강할거같아 ,경제력도," 제가 그래서 "네네 ㅎㅎ 이랬는데" 아주머니가 "와이프가 생활력이 좋지? 와이프가 모든게 좋은거같아 그치?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근데 이 대화에서 저는 외모도? 저보다 와이프가 더 좋다는걸로 해석이 되서요...근데 와이프에겐 너무나 미안하지만, 외모는 객관적으로 주관적으로 봐도 제가 훨?아니 더 낫습니다. 근데 위에 아주머니와의 대화로 게속 그 "모든게"라는 말이 외모도 포함 되는건지 게속 머릿속에 맴도네요. 그래서 부끄럽지만, 편의점 아주머니께 가서 물어봤습니다..ㅠ 혹시 외모도 저보다 와이프가 낫냐고 물어보니까 , 외모는 제가 더 잘생겼다고 합니다. 대신에 와이프가 외모적으로 야무져보인다고 말씀하시는데, 저는 왜 자꾸 첫 대화에서 "와이프가 생활력이 좋지? 와이프가 모든게 좋은거같아 그치? "라는 말이 외모도 저보다 낫다는 말로 들리는걸까요? ㅠㅠㅠㅠ 일단 와이프에게 너무나 미안하네요...ㅠㅠ 지식인 분들이 보시기에도 위에 편의점 점장 아주머니와의 대화가 외모도 ? 혹은 모든게 포함된걸까요? 아니면 아주머니가 그냥 경제력이나 생활력 같은 정신적인걸 말씀하신걸까요?? 지식인분들이 보시기에는 어떤가요? ps.참고로 경제력이나 생활력은 와이프가 훨씬 잘하고 똘똘합니다.

자기혐오가 심해졌습니다

한참 외모에 관심이 많은 나이기도 하지만 거울을 볼 때마다 그리고 씻을때마다 거울에 비치는 제 모습은 그냥 정말 쓰레기 그 자체로 밖에 안 보이더군요. 처음에는 학창시절 외모로 놀림을 많이 받아서 의식을 하기 시작했고, 한약 부작용으로 살도 점점 찌기 시작해 극단적인 선택도 많이 했고 먹토를 하여도 살은 빠지긴 커녕 오히려 살은 찌고 건강만 나빠졌습니다..

이게맞아? 이상해 모르겠어 이젠 무서워

너에게 말하는 하나하나가 다 싸움의 계기가 될까봐 아무것도 못 하겠어

한숨)아픈내마음

조금 예쁘장하게생긴친척이있는데 밉고 싫진않아요 남자따라다녀서 번호따고싶고 말도걸고요 그게제일부러웠어요 저같이생긴얼굴은 매력있는데 왜 조금예쁘장하게 생긴애들만꼬이고 전번따게생기고 남자들이 따라다니는지 모르겟어요 눈물나요 나같이생긴사람은 매력이없는걸까요 아님 못보는남자들이 있는걸까요 쉬워보여서. 그런걸지도모르지요 비장애인도 슬프고 결혼이 중요한것도 아닌데 이젠 계속그친구를 마주할때마다 부럽고 눈물나도록 내가이리도 못생겼었나 싶고 위축되고 비하하고 비관하는게눈에보여서 안볼수없는친척이라 외가친척이거든요 근데 아빠가 남이나 친척에게 잘해줄때질투하고 안좋게보는건아닌데 자꾸 질투나고 눈엣가시처럼보여요 나만 애기때 잘해주고 데리고다녔다면서 자랑도하고 진짜 서운하더라고요 외모가참 걸려요 눈물이나는찰나 눈물이 아프도록 나지도않고 외모가삶에전부는아닐텐데 라며생각이들어도 자꾸 외모로왕따당한게상처로만남아서 안경이잘못한건가싶고 고도근시이걸어쩌나요 그리도 나쁘고 도수가 나쁜걸 탓하는제가잘못인건가요 생긴건 생긴대로살아라라는 부모님의의견에 동의못하겟어요 성형은 할돈없고 형편이가난하고 가난함에 흙수저인 저흰 어찌살아가나요 슬픔에지친 저는 죽고싶지않아요 ㅠㅠ .외모로 스트레스받아서 자해도 혹사시키고 스트레스로 과자먹고 살찌워요 ㅠㅠㅠㅜ 슬프고싶지않아요

외모 정병

외모 컴플렉스때매 미칠거 같아요 ㅠㅠㅠㅠㅜ 고쳐도 고쳐도 내가 못생긴거 같아요 예전에는 아무렇지 않게 넘겼던 부분들이 눈에 들어오고 내가 너무 싫고 못생겨보여요 얼굴에 필러넣다가 녹였다 넣다 녹였다 반복하고 이러는게 너무 한심하고 ㅋㅋㅋㅋ 진짜 싫다 이럴땐 어떻게 하시나요??

키가 너무 작아요

중2 여자인데 키가 155입니다....ㅋㅎ저도 작은키 추구하긴 하지만 155는 너무 작은것같아서요ㅠㅠ 어떡하죠

외모 콤플렉스가 있어요.

저는 항상 제 외모를 의식하고 예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실제로 그렇게 예쁜 편은 아니니 이건 그렇다고 치고... 저는 주변 사람들을 보면 저에게 부족하다 생각하는 부분을, 그 사람은 어떤지 먼저 봐요. 저 사람은 코가 예쁘네 눈이 예쁘고 크다. 그렇게 부러움을 느끼고 왜 나는 안 그런지 생각합니다. 왜 나는 못생겼고 잘난 점이 없어 슬퍼하나 싶어 속상해요. 그런데 못생기게 태어났다면 이렇게 느끼는 게 어쩌면 당연하잖아요. 그런데 가끔 보면, 어떤 사람들은 외모가 어떻든 행복하다고 합니다. 외모의 어떤 부분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괜찮다고 하고... 그게 정말 괜찮아지나요? 누구든 괜찮아질 수 있나요? 자신의 외모에 타협하고 속상해하는 걸 멈추는건가요 정말 자신을 사랑하는건가요? 정말 그게 가능한지 너무너무너무 궁금하고 어떻게 하면 될지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외모에 관련해서는 행복하다고 느낀 적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불만족스러운게 너무 많아요. 코도 낮고 얼굴도 크고 여백도 많고 그냥 종이 찢듯 칼로 쭉 째서 찢어진채로 다닐 수 있으면 그러고 싶어요. 남들이 살쪘네 뭐네 하는 게 너무 싫어요. 예쁘다고 빈말하는것도 너무 싫고요. 저는 항상 무리에서 가장 못생기고 통통한 사람이었거든요... 그래서 자신감이 없었을까요? 모르겠어요ㅠ 그런데 저는 외모로 평가당하면 너무너무 싫고 속상하고 짜증나고 자존심상해서 못 견뎌하는데, 위처럼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 결국 나와 다른 사람을 외모로 비교하고 판단했다는 것과 같잖아요. 그래서 또 내가 당하기 싫어하는 짓을, 나는 계속 일상적으로 하는구나 싶어요. 막... 유투브나 인스타 등등에서 자기가 좋다는 사람들을 보면 다 예뻐요. 사랑스럽고... 그런 사람들을 보면서도 그래도 저 사람들은 예뻐서 저게 가능한거지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또 이렇게 생각하는 제 자신이 글러먹었다 싶고요... 자존심이랑 자기애는 높은 것 같은데 자존감은 하나도 없어 이러나 싶어요. 제 모습을 고치는 건 지금 상황에서 잘 안되니 마인드라도 고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싱담을 받으면 될까요? 정말 대체 다들 어떻게 자신을 사랑하는지 못난 부분도 인정하는지 콤플렉스를 찔려도 표정관리를 잘 하거나 단단히 넘기는지 방법이 궁금해요

너무우울해

거울볼때마다 자살충동 참으면서 살고있는 데. 부모님이 나보고 ***이 생겼다 라며 비웃는 거다. ㅜㅜ 더 살기싫다. 주변친구는 조롱하고. 기분나쁜데 아무렇지 않고. 그냥 죽고싶다.

나 죽여줄사람

저 죽여서 심장이나 눈 팔아줄사람 걍 삶도 살고 싶지도 않는데 죽여줄사람

외모

더이상 살자신도없고 털어놓을곳도없고. 이제는 막막하기만합니다 사람들은 그러겠죠 저사람은 왜그럴까하고요 그래도 서희보다내가더이뻐그리고잇는 애들은 검색어에오르지않나 이쁜 애들인데 저는 그애들만도못한 사람같아요 소녀와가로등곡처럼 내맘을 알아주는 이들이잇다면 제가이리도 슬피 피눈물을 흐르지않지않을까요 그누구도알아달란것도아닌걸 혼자끙끙 앓고 혼자서 들끓는 마음으로 아프면서 무지 슬퍼합니다 어쩌면 그누구도공감하지않을까요 ? 저같아도외모로 공감가지않고 지나쳐버리는게사람인지라 살기바쁘고 본인들 돌보느라 힘드시겠죠 하지만 제가죽게된다면 외모로왕따받는 최초의 여자로기억되리라고기억해주세요 그리고 또 마지막으로가아닌 슬픔의 여지없는 렌즈도못끼고 고도근시라 형편에도없는 성형할돈도없는 형편에 이리도 이리 슬피우는여우같이 울어보니 달라지는건없더라고요 마카여러분들도 참 부럽고 글들하나같이사연고민들보며 제글이묻히겠지하는게아니라요 내글은 심각한건가 하는겁니다 물론 다 등불같이 내맘을 알아줄까하는 곡처럼 소녀와가로등 부르고싶네요 ㅠㅠ.

외모 로 상처받았다

외모가 생긴게 생긴데로 살아도 아무리 화장하고 비비바르고다니고 선크림발라도 햇빛비출때는 못나고 못생겨요 어떤남자가 안경낀게 못나다고 못생겼대요 익명 앱도 그렇고 다른앱도그렇고 렌즈를껴야하는데 고도근시라서 못끼는 집형편에 못하거든요 가난함에 못하는걸 어떡하죠 자신감은 잇고 목소리가이쁘고 큰눈은 이쁘지만 이걸 커버할수도없고 답답하고 주위에선 어른들만 어르신들만 저 이쁘다고 좋으신말만 기분에맞춰주시는거같거든요 진짜 외모와성격 경계성지능장애라고왕따받는건 저밖에없을거에요 ㅠㅠ 진짜 연예인같이 이쁘고 잘꾸미는 애들처럼 하고다녀도 이쁘지않아서 그런애들처럼시원히생겻다면 이리도불쌍하게되지않을텐데요 ㅠㅠ 더할말이잇지만 눈물흐를거같아서 그만남길래요 .. 아프네요

😭8살 강연서

안녕하세요 제 고민을 끝가지 들어두세용 그리고 오타가날수도 있습니다 이해해주세용 저는 안경을 쓰는 초등학생 입니다 제 친구들에게 안경 벗은 모습을 7살때 까지는 안경 벗어봐 이런말이 없었어요 그리고 8살때 부터 친구들이 안경을 벗어달라고 해서 벗었거든요 그런데 친구들이 무섰다 마녀 같다 쳐녀귀신 같다 그레서 안경 벗는게 콤플렉스에요 어덕하면 좋을가요 

저는제가예쁜지모르게써요

친구들은다마르고날신한대저는34저보다키가큰친구는29입니다어덯해요

내얼굴을 볼때마다 울음이나와요

어떡하면 울음이멈춰지고 좋아질까요 얼굴만보면 못생긴것도아닌데 주변어른들도 이쁘다고 좋은달콤한말을 해주셔서 좋지만 언제까지 이런 말을들어야할지도모르겟구요 이쁜지도모르는 제가무슨수로 인스타며 뭐며 하겟어요 ㅠㅠㅠㅠㅠ

자존감이 너무 낮아요.

길을 걷다가도 사람들이 제 얼굴을 보고 비웃을까봐 눈도 잘 못 마주치고 다니고 누군가 저 보고 못생겼다, 빻았다, 얼굴 삭았다는 말을 하면 상처를 받으면서도 웃고 지나갑니다. 매일 밤마다 울면서 내가 조금만 더 예뻤더라면, 내가 조금만 더 공부를 잘했더라면.. 몇 번이고 생각해요. 내가 너무 싫어요. 죽어버리고 싶어요. 자해를 그만하고 싶어요.

사람들이 못생겼다고하지않는데 제가 못생겨보여요..

사람들이 못생겼다고 굳이 하지않았는데 제가 너무 못나보여요.. 거울의 있는 저의 얼굴때매 자꾸 눈물도 나요.. 사람들은 "뭐야? 저게 얼굴이야?" 이런식으로 말하지 않지만 속으로 그러는것같아요. 가족들은 다 이쁘다고하는데 그게 성의의 거짓말 같아요.. 아무리 좋은 재품 을써도 소용도없더라고요. 그래서 자존감이 떨어지는게 너무 힘들어요.. 성형도 하고싶은데 나이가 어려서 성형은 절대안되고 화장이라도 하고싶은데 나이가 어리다며 부모님께서 반대하세요.. 자존심을 채워 놓은 방법을 찾아봐도 다 해봤던거라서요.. 혹시 방법이 있나요...?

언니는 제가 못생겼대요...

언니는 제가 못생겼데요. 저는 저 자신이 예쁘다고 생각하는데 언니는 못생겼다네요 기분이 나쁜데 언니한테 말하면 언니가 화낼것 같아서 말을 못하고 있어요... 어떻게 하면 됄까요?

자기혐오

거울볼때마다 자괴감 들어요....갑자기 살이 확쪄서 칼로 잘라내고 싶은 심정입니다 제 다리랑 배랑 팔이랑 얼굴 볼때마다 그냥 너무 못생겨서 슬퍼요 다른 친구한테 얘기하면 너 이쁜데 왜그러냐고 하는데 제 눈에 단점이랑 고치고싶은게 너무 많아요 그냥 생각부터 내가 이쁜게 아니라 애들이 못생긴거다 이렇게밖에 생각이 안들어요 그냥 자기혐오가 너무 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