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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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안녕하세요. 4학년? 정도 되는 초등학생입니다. 저는 콤플렉스가 있습니다. 그중에 여드름 콤플렉스가 있어요. 저는 3학년 초쯤에 여드름이 갑자기 많이 생기고 그랬어요…. 그리고 여드름이 나서 애들이 "너 이마에 그거 뭐야?" 라고, 말하는 친구가 있어요. 지금도요 그럴 때마다 여드름이 너무 부끄러워요…. 지금 관리를 하고 좋은 로션도 바르고 있어요. 그런데데 계속 생기고 남은 게 없어지고를 반복하게 돼요.요 반복하게 되니까 짜증 날 때가 있어요. 어떨 땐 여드름 없는 친구들이 부럽고 그래요 그리고 저는 2월 10일 딱 설날에 그…. 날이라는 게 생겼습니다. 그래서 그날이 시작되면 여드름이 엄청나게 없어지다 다시 다시 생기고 끝날 때 즘엔 또 엄청생기고…. 그럽니다. 이 여드름을 어떻게 해야 됄까요? 그리고 저는 또 좀 뚱뚱하고 그..래요. 그래서 1학년때 어떤 남자애가 저한테 돼지라고 놀린적이 있어요. 그때부터 너무속상해서 다이어트를 경심했다가 실패하고 또했다가 실패하고..이렇게됍니다 여름방학에 또 도전할까하지만 또 실패할까 무섭네요ㅠ 어떡해 할지 알려주세요!!

요즘 점점 사춘기가 돼어가는 10대 학생입니다

요즘 사춘기가 진행돼면서 얼굴에 여드름이나고 점점 외모가 마음에들지않게 돼었어요 평균보다 키토작은데에다가 맴무개도 많이나가서 너무너무 고민이예요 식단은 하기 힘들고 운동도 시간 부족때문에 못하는 데 어떻게할까요??ㅠㅜ

지루성 피부염이 생긴 지 거의 1년이 돼 가는데 너무 힘들어서 죽고싶어요

아무리 노력해도 피부염이 계속 심해지고 하루 온종일 피부에 신경이 쓰여요. 하루 기분이 피부에 따라 왔다갔다 하고요. 피부염 생기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고 솔직히 죽고싶어요. 부모님은 제 고민에 딱히 공감도 안 해주시고 힘들다 하면 귀찮으신 것 같아요. 죽고 싶다고 하면 죽으라고 하시고요. 학교도 가야 하는데 피부 때문에 신경쓰여서 가기도 힘들고 놀고 싶어도 밖에 잘 못 나가겠고 화장도 못 하고 미용실도 못 가고 먹고싶은 음식도 못 먹고 진짜 자유가 없어요. 이런 삶을 살 바에는 죽는 게 나을 것 같아요. 근데 또 죽기에는 무섭고 방법을 찾아봐도 다 아플 것 같아서 못 죽겠어요. 부모님도 싫고 친구들도 싫고 제가 힘들다는 걸 증명하고 싶어요. 왜 하늘이 이런 힘듦을 저한테 줬는지 원망스러워요.

도와주세요

눈에 모기 물렸는데 아침에 일어나니까 눈살이 쳐졌어요..원랜 똑같은데 비대칭..하…울면 부어서 더 그래요..어떡하죠..

오늘 1학년한테

나 중2인데 오늘 1학년한테 누나 이뻐여 소리들음 기분 존,나 쓰껄쓰껄~~~~

대학생 화장 해야하나요

대학생 여자 화장.. 여자라고 분칠 다 좋아하는 거 아니고 의무로 해야하는 거 아닌데 주변에서 뭐라고 합니다. 아래 이유로 화장하기 싫습니다. 1. 아는 분이 입술에 립제품을 발라줬는데 스토커가 보고는 입술에 뭐 발랐냐고 지 때문에 처바른줄알고 실실 쪼개면서 좋아함. 기분 더러웠고 남자가 내가 지 때문에 화장한 줄 알까봐 꼴사나움. 원래 화장 안하던 애가 하니까 누구한테 잘보이려고 하는 줄 알까봐. 스토커 새끼처럼. 2. 화장 안하다가 입술에 뭘 바르면 바로 알아보고 색이 진하다느니 덜어서 바르라니 안어울린다고 이래라 저래라 참견질함. 어쩌다 무색립밤이 아닌 색조립밤 바르고 안지우고 간 날이었음. 화장에 진심이 아니었고 본의 아니게 화장한 것처럼 된건 데 진심인 것처럼 대해서 싫음. 3. 잘보일 사람 없음 4. 대학생 여자가 화장도 안하고 꼬라지가 뭐냐 함. 내가 남자였으면 그딴 소리 나한테 안했을거임. 젊은 여자는 화장을 꼭 해야한다는 듯이 말하는게 그 자체도 기분 나쁘지만 세트로 함께 나오는 구시대적인 말들을 생각나게 해서 기분을 더 잡치게 함. 5. 꼴이 뭐냐면서 말하는 동시에 주변 좀 봐라 함. 나보고 화장하라는 소리임. 졸업식날 피부 커버 하고 립밤 바르고 립착색제만 안했는데 동생 졸업식인데 입술에 아무것도 안바르고 왔냐고 구박함. 6. 여러 상황을 봤을때 엄마가 원하는 건 색조화장인데 색이 문제가 아니라~~라며 입술 튼 거만 문제라는 듯이 얘기하는 게 빡침. 솔직하게 말안해서. 피부화장하고 립밤 발랐는데 밤되니까 또 튼거임. 화장한 티 뽝나게 이쁘게 하고 다니라는건데 안꾸미는 건 좋지 입술 거북이 등껍질 마냥 하고 다니지 말라면서 입술만 문제라는 듯 말하는게 답답함. 7. 입술이 퍼렇다고 아픈 게 좋냐는데 딸 건강이 걱정이었으면 보약을 달여 먹이거나 도시락을 싸주지 진한 색조화장으로 덮으면 건강해지는 것 마냥 말하는 게 어이없음. 8. 입술만 바르면 화장한 줄 아는 게 빡침. 남자만 그런 줄 알았는데 여자도 그럼. 피부는 해도 못알아봄. 해도 잘 모르는 자연스런 화장이 취향임. 난 피부 모공이랑 팔자가 신경 쓰이는데 남은 입술색만 보고 아프네 마네 하는게 듣기 싫음. 8. 화장하기에 재미없는 얼굴임. 무쌍 같은 속쌍, 몽고주름, 사각턱, 매부리 복코. 팔자주름. 노안. 화장 해봤지만 어정쩡하고 아줌마 같아서 패스함. 턱 갸름하고 눈 크고 겉쌍에 트인 눈이었으면 화장하고 다녔을 거임. 엄만 뭐라하면서 성형은 절대 하지말라함. 엄마는 미인이고 예뻐서 내가 왜 화장을 안하는지 모르는 거 같음. 9. 엄마가 몇년 전 가족사진 찍으면서 화장해준 적 있는데 보라색 아이섀도우에 과한 볼터치 촌스럽게 해줌.. 처음 하는 화장이었는데 충격 받아서 이것도 악영향 줬음.

바보같이 생겼다는말은 무슨말이야?

나 진짜 어릴적부터 지금까지 사람들이 나한테 아무렇지 않게 얼평을 했는데 주로 *** 예쁜얼굴은 아니지만 귀엽고 이쁘장한 얼굴이다라는 말을 많이 들었어 여자들한텐 들어본적은 한번도 없는데 자꾸 남자들이(친구든, 같이 일하는 알바생 오빠들이든, 선배들이든, 남자친구들이든) 나보고 생긴게 바보같이 생겼다는데 순하고 착하게 생겨서 그런가 가만히 있어도 욕처먹고 시비걸고 내 성격만 점점 더러워지는데 어떻게해야해ㅜ? 바보같이 생긴 얼굴은 대체 어떻게 생긴거야 성형해야하나

나의 외모

저의 외모가 이상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 시작했어요

제 외모가 마음에 들지 않아요

제 외모가 콤플렉스 입니다 친한 친구 들과 같이다니면자꾸비교 하게 되고 자존감 도 점점 낮아집니다 괜히 친구들과 비교 되는 제가 너무 싫어 가끔 친구들에게 못된 말도 하고요 성형도 고민해봤지만 포기했습니다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봤지만 나아지는건 없고요 이런 제 모습을 사랑해줄 방법은 없는 걸까요? 자존감 은 어떻게 높일까요

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워요

안녕하세요 저는 몇 년간 사람들이 저를 어떻게 생각할 지,볼지 너무 두려운 상태로 살아왔습니다 몇 년간 렌즈를 안 끼고 밖에 나가본 적이 손에 꼽고 메 이크업을 안 하고 나가면 사람들 마주치는 게 너무 무 섭고 두렵습니다. 저도 저를 이해 못 하겠어요 늘 학생으로서 공부가 먼저지.다른 친구들은 이정도까 진 아니지하면서도 너무 힘들어요 원래 사람들과 시선을 맞추는 걸 잘 못하기도 하기도 하는데,.,.선생님들 저는 어떻게 할까요? 이걸로 병원에 가면 어떤 조치를 해주시는 지도 궁금해요

다크서클 문제

안녕하세요!저는 여학생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때도 다크서클 문제 때문에 친구들한테 종종 아픈 것 같다고 많이 들었습니다 어떤 애는 저보고 판다같다고 하고 그래서 너무 스트레스가 받아요,, 다크서클 없애는 제품이나 마사지 같은 방법을 알려줄 수 있으신 분은 제발 알려주세요

마르지않으면 도태되고 하자있는 느낌을 받습니다

여자들한테는 마른게 최고인 것 같은 느낌을 아주 자주 느낌니다. 친구들끼리 있을땐 별로 못 느끼다가 친구들과 헤어지고 이제 사회생활하면서 마른걸 늘 찬양하고 최고로 여기는 분위기를 무시하려해도 너무 짜증나요. 그래서 막상 다이어트 하려고하면 잘 못하구요. 마치 마른사람은 매우 최고인데 마르지 못한 너는 정말 별로야 라고 말하는것만 같습니다. 키 165 55입니다만 마르려면 고작 5키로만 빼면 되는데 그거하나도 못하는 제가 바보같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주변환경도 그런 분위기인거 같습니다. 어딜가던... 예로 성형수술 채팅방에서도 폴댄스학원에서도 새로 사귄 사회생활에서 만난 친구도요... 그래서 우울해집니다.

허벅지 살이 안 빠져요

공부 때문에 하루종일 앉아있었더니 허벅지에 순환이 안됐나봐요. 허벅지가 허리만하고 살이 안 빠져요. 헬스 다닐 형편도 안되는데 속상해요. 예뻐지고싶어요.

사춘기가 시작되는 나..

안녕하세요..? 이제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는 아이 입니다.. 저는 사춘기가 1년? 전부터 시작되었어요.. 그런데 이제 여드름이 나는거에요.. 엄마 아빠 는 나중에 다 없어 진다고 그만 신경 쓰라는데 저는 계속 신경 쓰여요.. 사춘기가 되니 외모에도 관심이 많아지고.. 하..ㅜㅠ 진짜 여드름에 좋은 로션다 발라보고 세수 매일하고 안좋은 음식 안먹어 보아도..여전한 여드름..저 어떡하죠..?ㅜㅜ 도와주세요ㅜ

사실은요 …

얼굴이 시원하게생긴얼굴형보다 살찐 얼굴형이에요 그래서 친하지않은애들이 싫어해요 큰눈만 강점입니다 ㅠㅠ ㅠㅠㅠ

초6 올라가는 여학생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초6 올라가는 학생인데요. 저는 성조숙승이라는 병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장도 빠르고 성장도 빨리 멈추는 그런 병인데요. 저는 초4 초기에 월경을 시작했고, 5학년에 162를 찍었어요. 제가 살이 있기도 하고 얼굴 살도 많고.. 주근깨나 자잘자잘한 잡티도 많아서.. 제가 너무 못나보입니다 특히 덩치가 커서 친구랑 다닐때도 불편하고 몸집은 중1소리 듣는데 공부는 초3에서 멈춰있기도 하고 ADHD가 있는데 약을 못 먹어서... 그냥 죽는게 나은건가 싶고.. 죽기는 무섭고 손목에 칼만 대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도 자제력이 부족해서 안되고... 무작정 굶으면 빠지긴 하는데 엄마가 심하게 화내서.... 어쩌면 좋을까요?

제 모습이 스트레스 받아요

이제 중2 되는 학생입니다 저는 저보다 피부는 좋지만 저보다 통통한 친구 한명이있고, 저보다 피부도 좋고 키도 크고 굉장히 마르고 이쁜 친구가 한명있어요. 근데 저는 친구들보다 키도 작고, 좀 통통한편에다가 피부마저 안좋고 이쁘지도 않아요. 제 몸무게에 대해서는 생각이 달라졌지만, 피부는 어떤 노력을 해도 스스로 비교하기 마련이더라구요.. 새학기때는 친구들이 마스크를 벗고 다니라고 하는데 다른 애들에게 어떻게 보일지, 혹시나 차별 당하는건 아닌지 이런저런 고민이 생겨서 새학기때 마스크를 벗는게 무서워요. 그리고 제 몸무게에 대해서도 생각이 많아 좋아졌다지만 요즘 애들은 키도 크고 마르기까지 하니 더욱 비교하게 되더라구요. 다른애들은 피부도 좋고, 마르고, 이쁘지만 나만 피부도 안좋고, 마르자도 않고, 이쁘지도 않다. 라는 생각 때문에 스스로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다이어트도 해보고 피부관리도 열심히하는 등 자기계발을 해보아도 성과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 제 스스로의 인식을 바꿀수 있을까요

전역하면 얼른 성형해야겠다 잘생겨져야지

좀만 버티자 전역도 얼마 안남았다ㅠ 이 최고야 힘든과거 다 버리고 새로 태어나자

폭식증이겨내는법

두달 만에 12kg 쪘어요 몸이 너무 무거워져서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우울하고 자책만하고 저 정말 밝고 활발하고 하루하루가 행복했는데 4개월동안 닭가슴살에 현미밥으로만 식단하고 군것질은 다이어트제품으로 하루 딱 하나 그것도 벌벌 떨면서먹었어요 평소 좋아하던 인스턴트 빵 입에라도 대면 자제력잃고 터질것같아 억제하고 또 억압해서인지 어느날 보상심리로 하나쯤은 괜찮겠지하고 먹다보니 정말 사람이 한번에 먹을 양이 아닐정도로 먹게됐어요 이후엔 먹기싫어도 안먹으면 불안하고 자책 할 모습이 두려워서 계속 달달하고 자극적인걸로 회피만했어요 혼자 몰래 울면서 폭식하더라구요 폭식하는 당시 제가 너무 괴물같아서 아무한테도 보이기싫었어요 두달이 지났고 감당못할정도로 몸이 엉망이됐네요 살이쪄서 자존감이낮아져서일까 폭식증으로인한 죄책감에 무기력해진걸까 우울증세는 요즘 매일있었는데 엊그제랑 어제는 갑자기 숨이 빨리뛰고 심장박동도 빠르고 너무 불안하고 초조해서 미치겠는거에요 손 다리가 떨렸어요 급격하게 찐 몸이 무거워서 적응안되는게 제일 속상하고 이젠 정말 단지 행복해지고싶어요 사소한거에도 행복감느끼고 자연 속에서 힐링하고 운동하고 샤워하면서 느낀 행복함만 다시 느껴보고싶네요

전 3학년이라고 치면 키가 130밖게 안됐어요

잘먹고 싶은데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