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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의 연속스무살 때부터 꿈만 바라보며 달려왔어요 '나중에 내가 원하는 회사에 들어가면 그 때 놀아야지', '지금 이렇게 열심히 사는 게 나중에 내 밑바탕이 될 거야' 생각하고 다짐하며 하루 투잡으로 알바하며 잘 버텨왔습니다. 그 덕분인지 24살, 28살, 31살에 제가 원하던 여러 회사에 입사도 했어요 그런데 열심히 다니다보면 회사가 없어져서 늘 다시 백수가 되어야만 했어요. 재직기간은 1년, 2년, 2년, 10개월, 5개월.. 건재할 것만 같던 회사도 2년 채우고 없어졌구요. 이제는 그렇게 없어진 회사들이 꼭 저때문인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내가 가기만 하면 회사가 없어진다. 최근 1월에는 하던 일들이 모조리 없어져서 현재 구직중에 있어요~ 이 또한 지나갈 거라는 걸 머리로는 알고있는데, 지나고나면 이 시간이 결코 길지 않았을 거라는 것도 알고있는데, 일 시작하면 바빠질 테니 지금 맘껏 쉬어야지. 생각은 하는데 마음이 불안하고 멘탈잡기가 힘이드네요. 서른다섯. 다른 친구들은 결혼하고 애기들도 있는데 저는 꿈만 쫓다 모아둔 돈도 없고 그러다보니 효도도 쉽지않고, 결혼은 남의 일같고. 나만빼고 모두 잘 지내는 것 같아 서글퍼져요. 이력서를 하루에 10개-20개, 지인들에게 자존심도 버리고 일자리 부탁도 해봤는데 돌아오는 연락은 없어요. 내일은 또 뭐해야하지? 내가 할 수 있는 노력은 다 해 본 것 같은데.. 밝은 내일이 오지않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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