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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저로 인해 한 커플이 파혼하게 되었는데 위약금 배상해야 할까요?제가 오래된 연인이 있는데 그사람은 주변에 가족 하나 없고 절친 한명만 있었습니다. 크게 다투거나 다른 이유없이 연락이 안되거나 했을때 연결고리가 절친이신분 밖에 없었던 터라 제가 긴박한 상황에서 대신 연락할 수 있는분이라 생각되어 연락처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동안은 이런일이 없었기에 친구분에게 연락할 일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크게 다투고 동거하던 연인이 집을 나가게 되었는데 사정이 있어.. 제 애인은 절친집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절친도 제 애인을 가엽게 여겨 받아줬구요 절친분은 약혼한 애인이 있어 그분과 함께 지내고 있다고 하셨구요.. 그러다 제 애인이 코로나에 걸려 절친과 함께 그분 자취방에서 격리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코로나가 심하게와서 회복이 빨리 되지 않는듯 했습니다 절친 눈치 보인다고 전화통화도 자주하지 않던 사람이라 카톡으로 안부문자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날따라 답장도 없고 28시간 가까이 무소식이라 저는 내심 걱정이 앞섰습니다 혹여나 무슨 큰일이 나지 않았을까.. 그래서 연락이 되지 않는걸까 걱정된 마음에 어쩔수 없이 고민끝에 절친에게 전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절친분이 애인과 함께 있었고 저와의 통화를 같이 듣고 있었다고 합니다.. 통화내용은 제 애인과 같이 있냐 걱정이 되서 그런데 한번만 확인해주시면 안되겠냐 정도였습이다 그로인해 그 애인분이 제 연인이 아직까지(근 4개월간) 절친집에서 살고 있다는것도 그때 알게 되었고 제가 전화를 한것에 크게 화가나 파혼을 했다는 겁니다. 식장, 월세집 모두 계약 파기 하고 두분이 헤어지게 되었고 그 위약금을 저에게 배상하라고 하십니다.. 이 말과 함께 애인을 통해 전해 들은거지만 한번만 더 연락하면 죽여버린다는 말까지 전해 들었습니다. 물론 제가 경솔하게 행동해서 오해를 사게 만든건 맞습니다.. 하지만 위약금은 저에게 엄청 큰 부담을 주는 금액이고.. 제 생각이 잘못된 것인지 의견 들어보고 싶습니다.. 당연히 잘못인정하고 배상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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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불면  #등골  #두통  #죽음  #돈  #최악  
제가 등골 브레이커인 것 같아요.저는, 대학생이고 잠이 들기 전 돈 걱정과 더불어 태어나서 미안하다고 말할 수 있는 등골브레이커 인 것 같습니다. 어릴 적 부터 몸이 허약해서, 편도암수술부터 눈도 안 좋아서 시력을 맞추러 안경점도 가고 매년 호흡기나 비염 때문에 코랑 한약비 까지 다달이 나갔습니다. 게다가, 부모님은 돈 걱정 없게 학원도 보내주시고 그나마 꾸준히 노력해서 얻은 중산층 가정이죠. 근데, 제가 태어 난 게 원인이라고 말하고 싶은 건 돈이 빠져나갈게 많다고 봅니다. 일단, 저는 어릴 적 돈 걱정에 욕심이 많아서 학원에 가는 게 이해가 되지 않았고, 공부를 하는 척이나 설렁설렁 했던 쪽이여서 학원비만 날리게 되었습니다. 또, 고등학교때 공부를 못해서 특성화고로 진학하고 매달 나가는 1분기부터 4분기까지 총 3년동안 300만원의 돈. 그리고, 고등학교때 진학인지 취업인지 라는 질문에는 진학을 택했지만 겨우겨우 성적을 맞춘 국립대도 아니고 사립대. 1학년 부터 300만원씩 나가고 2학년까지는 국장이 지불되어서 900만원으로 나가서 그 정도는 모을 수 있을 꺼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미래로 갈수록 저는 어릴적에 공부를 많이 안 한 게 후회되서 학원비만 날리게 되고 부모님 돈 걱정 안 해도 되는 국립대가 아닌 돈 빠져나가는 사립대에 어릴 적 다양한 경험을 하지 못해서 꿈과 진로가 이래저래 바껴서 편입 한 번 하고 또 하고 비동일계열로 가고 그래서 총 드는 사립대 돈만 해도 3000만원입니다. 이번 3학년 때도 국장 탈락이고 2학기 대학에서는 지정대학 제한으로 인해 받아도 200만원 넘는 등록금을 지불해야 하죠. 동생도, 사립대에 다니고 있어서 졸업후면 2400만원 합해도 5000만원이 넘는 마당에 아버지 혼자 일을 하시고, 어머니도 장기가 안 좋으셔서 매달 병원에 가십니다. 국립대하고 자꾸 비교를 하게 되면서 드는 나쁜 생각이 재네들은 돈 걱정 할 필요도 없겠다. 금방 돈을 모으니까. 라는 생각이 되뇌어지거나 매달 100만원씩 3년쯤이면 빛을 다 갚고 다시 3000만원을 모으면 6년인데 언제 집을 사고 여행도 갈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젊을수록 여행을 가는 방법도 있지만 저는 여행을 하는 순간까지도 빛을 다 갚고 여행 가는게 좋다고 생각을 하는 주의라서요. 제가 돈을 벌려고 하면 그냥 공부나 하라고 하시고 저도 스스로 돈을 벌고 싶은데 몰래 해야 하는게 맞을까요? 저는, 매일 매일 돈 걱정 때문에 새볔 3시까지 스트레스를 얻고 살며 부모님 가슴에 대못을 박는 등골 브레이커이자 제가 죽으면 편안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브레이커 불효녀 *** 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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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문제 살고싶지않습니다.  당장 취업은 안되는데 월세를 내야할날은 다가옵니다. 그렇다고 본가로 들어가자니 새아빠가 계셔서 불편합니다.(너무 불편해서 본가에 있었을 때 많이 아팠습니다.) 저에게는 집3개가 있습니다.  엄마가 제 명의를 빌려 투자를 하려는 것입니다.  엄마께서 서울에 집이 또 많으니 명의를 나눠야 세금을 줄일 수 있답니다.  엄마가 공부하고 투자 한것이니 월세나 이런것은 엄마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으로 인해 저는 나라에서 청년들에게 지원하는 어떤것도 지원받지 못합니다. 제발 아니꼽게 생각하지 마시고  정신적으로 아픈 어린양을 살려주신다고 생각해주세요.  제가 지금부터 노가다라도 해서 200만원을 번다고 해도 미래가 전혀보이지 않아 왜 살아야 하나 싶습니다. 서울에서 월세내고 살기가 빠듯하고 전세대출은 받을 수 없습니다. 저축은 할 수 없고 아이는 커녕 결혼도 못합니다. 결론은 엄마가 제 명의를 사용하는 것은 그저 이용하는 것일까요?  다들 엄마께서 저를 이용한다고 하십니다. 저도 사실 어렸을 때 부터 엄마의 성격을 알기에 저를 위한다고 볼 수 없다는 걸 압니다 새아빠는 누가봐도 욕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새아빠도 엄마에의해 서울에 집이 몇채 있습니다. 저는 아무래도 새아빠를 믿을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하지만 저는 믿고싶습니다. 엄마가 저를 그저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요. 많은 걸 바라는게 아닙니다. 만약 이용하는 것이라면 지금이라도 그만하고 나라에서 받는 혜택을 받고 싶습니다. 취업이 되고 어느 정도 미래를 위해 저축할 수 있을 만큼 괜찮아지면 저도 어떤 도움없이 일어서고 싶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떤 방법이라도 알려주세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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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스트레스  #환각  #불면  
돈문제집에 엄마 아빠 동생 저, 이렇게 4명인데요 이중 회사에 나가서 돈을 버는건 아빠밖에 없습니다. 아빠께서 열심히 돈을 벌어오시고 엄마께선 집안일을 하는데요, 저랑 동생은 아직 초•중딩이라 돈을 벌수가 없어요.. 저는 2010년생이고 동생은 2011년생입니다. 저는 또래에 비해 생각이 많고, 생각의 깊이도 깊어요. 그런데 저와 제 동생은 지금 한창 사춘기가 진행중일 나이인데 저는 이미 지나갔고 동생은 현재 진행중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동생은 눈치도 잘 보지않고 그냥 막 짜증을 내고 투정을 부리곤 합니다. 저는 많이 참을만큼 참고있는대요, 아빠께서는 사실 빚도 있으시고 사업도 그렇게 여유가 있는편은 아니십니다. 그런데 저희도 용돈을 받긴해야해서 일주일에 3천원씩 지급받고 있습니다. 한달에 대략 만 2천원 꼴인데요, 저희는 이제 점점 커가고 있고 주변에 친구들에게 물어보면 다들 한달에 3먼원 이상은 받고있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친구가 꽤 많은편이고 친밀도도 굉장히 높아서 생일선물을 챙겨줄 날이 많은데, 이것마저 저흰 저희돈으로 알아서 챙깁니다. 그러다보니 한달에 5~6번정도 되는 생일날들에 일주일에 3천원을 받는저에겐 모두 선물을 주긴 무리 인데요, 가끔 연속적으로 친구들의 생일이 있는날엔 생일산물을 많이 사지도, 비싸게 사주지도 못합니다. 다른친구들이 주는 선물에 비하면 제 선물은 너무 작고 소소한것들이죠. 그런데 저는 그럴때마다 너무 창피할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게 제 생활의 금전적 문제에서 최선입니다. 그래서 보다못한 엄마는 가끔씩 아빠몰래 돈을 조금씩 쥐어주기도 합니다. 사실 엄마는 한달에 3만원채 되지 않는 돈을 받을 뿐더러 요즘은 그 돈마저 못받고 계십니다. 그래서 이모,삼촌,조부모님등.. 많은분들께서 저희 어머니께 몰래몰래 돈을 주기기도 하는데요 이돈을 저희에게도 가끔씩 주시곤 하시죠. 그리고 카드를 쓸때면 카톡이나 메시지, 전화등으로 그돈을 어디에 썼는지 뭘샀는지 모두 여쭤보십니다. 그만큼 저희 아빠께선 돈에 예민하십니다. 그런데 저는 사실 제 돈이 제돈이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분면 제가 받은돈인데 정작 저를 위해 쓴돈은 단 1원도 없기 때문입니다.그런데도 저희 아빠께서는 용돈을 올려줄 마음도 없으십니다. 심지어 저반에 졸업산물로 동생 친구의 부모님께 3만원을 받았는데 그 다음날, 친구들과 시내에서 놀기로 해서 약속을 잡고 나갔습니다. 평소에 친구들에게 신세를 많이 졌어서 이번에 친구들에게 맛있는걸 사준다고 3만원중 만2천원을 썼습니다. 그리고 즐겁게 놀다가 집에 들어갔더니 아빠께서는 어제 받은 3만원을 달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미 만 2천원을 써서 남은 돈을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아빠께선 제가 너무 무례하다며 혼을 냈습니다.현제 제 지갑에는 돈이 이예 없습니다. 물로 아빠께서도 여유가 없는걸 충분히 알고있으니 이해하려 하지만 솔직히 이건 아닌갓 같다 생각합니다. 한번씩 용돈을 늘여달라 말을 하지만 아빠께서는 그럴거면 너가 돈을 벌어봐라, 용돈 많이 주는집에 가서 살던가 해라 등등 많이 혼을내십니다. 어떻게 해야 평화롭고 문제없이 살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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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럴까우리집은 그닥 부유하지도 그닥 가난하지도 않다 내년 아니 며칠뒤면 20살 나는 내가 현재 살고 있는 지역 , 지방을 떠나고 싶었다 수도권 사람들은 거의 모르는 지역이기도 해서 뭔가 새로운 경험을 할 기회가 적었고 집에 있으면 엄마 아빠와 부딪히는 일이 잦아 미칠 거 같았다. 대학은 꼭 다른지역으로 가리라 마음 먹고 원서도 하나만 우리 지역 국립을 쓰고 다른 지역을 다 썻다 다른 지역 하나 빼고 다 합격했는데 솔직히 다같이 기뻐하고 좋아해줄것만 같았다 해낸거니까 그게 맞다고 생각했다 나는 근데 문제는 또 돈이다 맨날 돈이다 어쩔 수 없지 하며 사립 대학을 포기하고 우리지역 국립과 우리 지역에서 차로는 1시간 30분인데를 붙잡고 있었다. 나는 당연히 다른 지역을 가고 싶은 마음이고 가족들은 내가 지역에 있는데를 갔으면 했다. 갔으면 했다로만 끝나면 좋겠지만 엄청난 압박을 했다 특히 아빠가 심한 말을 해가며 반대를 했다. 엄마는 너 가고 싶은데 가야지.. 하면서도 다른 가족들에게 말을 하여 나에게 압박을 주었다. 끊임없이 내게 전화가 왔고 나는 버틸 수 없었다. 결론은 나는 다른 지역 대학을 선택했다. 많은 반발이 많았으나 나는 포기할 수 없었다 그런데 기숙사가 거리순이 아니라는거다 나는 정말 두려웠다 진짜 세상이 날 버리는 거 같았다 추가 합격으로 간신히 들어간 거라 성적을 그 친구들과 비교하기엔 조금 모자랐다 되는 기숙사를 찾으며 기를 썼는데 국가 장학금도 못 받을지도 모른다. 등록금을 그걸로 내야하는데 엄마가 안될지도 모른단다 기숙사도 안될지도 모르고 국가 장학금도 안될 것 같고 그냥 세상이 날 부정하는 것 같다 둘다 안되면 나는 이제 어쩌지 안될 거 같다 안된다 왜 항상 돈때문에 허덕일까 지긋지긋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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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  #불면  #강박  #중독_집착  #불안  
도박을 못 끊겠어요 ㅜㅜ안녕하세요 이제 고1 올라가는 학생인데 하..막 빛이있는거는 아니고요 처음에 호기심에 그냥 남은 돈으로 잃어도 손해 없는 느낌으로 했는데 만원으로 시작해서 2천원씩 베팅할려고했는데 터치를 잘 못해서 올인이 됬는데 맞춘거에요 그러면 2만원이죠? 환전하고 몇번더히다가 제 한달 용돈이 12만원인데 제사하는날에 친척와가지고 총 8만원을 받았단 말이에요? 그걸로 토토하가가 총 7만원을 꼻았는데 13만원이 남고 12만원이 제 용돈이니깐 남은 만원으로 이거 따이면 진짜 토토 다신 안한다고 결심하고 했는데 18만원을 땃어요 미친거죠 정말 기뷴이 째질듯이 좋아서 ***에 30만원이 있고 이중 10만원은 제 친구들이랑 놀고 치킨 시켜 먹고 별짓 다한다고 10만원은 금방 써보렸고 부라질vs한국 스포츠토토 브라질에게 한 8만원 걸고 맞춰서 총 14만원 을 맞췄거든요? ***에 24만원 완전 개 이득이죠 포르투칼vs스위스전 포르투칼에 걸고 스페인vs모로코 스페인 걸었눈데 스페인한테 더 많이걸고 포르투칼 조금 걸어서 스페인 동점나고 포르투칼 이겨서 하..***에 16만웤 있는거에에요 이때 멈췄어야하는데 브라질vs크로아티아 있는날 다 꼴았죠…핰ㅋ 진짜 멈출방법을 모르겠어요 이후 더 하고 따고 잃고 반복중인데 따도 따는게 아니에요 나중에 다시 잃을게 뻔하거는요 제가 친구들한테 돈을 빌리지는 않아요 제 용돈으로 하지 소소하게 처음에 하다가 이젠 진짜 멈춰야할거 같아요 안 멈추면 일 날거갘은데 진짜 못 멈추겠어요 30만원이 제 계저ㅏ에 있는게 떠오르고 멈출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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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집안 경제적 문제로 힘들어요안녕하세요 현재 중1, 곧 중2 올라가는 학생입니다. 일단 저희 가족은 어머니, 아버지, 여동생, 오빠, 저 이렇게 5명 인데요 아무래도 5명이다보니 식비도 많이 들어가고, 학생이 셋이라 학원비도 많이 들어갑니다. 어머니 아버지 모두 어릴때 가난하셔서 집에 빚이 많은데 신용도?가 않좋아서 이자도 많다고 해요. 오빠가 곧 고3이라 수능이 코앞인데.. 앞으로 학원비도 생활비도 병원비도 걱정입니다. 아버지만 공장에서 일하시고, 어머니는 병이 있어 일하지 못합니다. 동생이 곧 초3인데 공부를 안해서 학원에 보내려 해도 돈이 없어 못보내는 지경까지 왔어요. 어머니가 이 집 팔고 작은 방 얻어서 처음부터 시작하자고 하시는데 저는 이사도 싫고 전학도 싫어요.. 오빠도 엄마와 같은 B현 간염 이 있어서 일도 못하게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저에게 거는 기대가 많으신것 같아요. 아직 학원을 다녀보지 못해 개념도 덜 잡혀있고.. 그래도 문제집으로 버텨내고 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도와드리고 싶은데 방법이 없어서 너무 답답해요. 나이도 안되서 알바도 못하고.. 어떻게 하면 도와드릴 수 있을까요? 제가 현재 할수 있는 거라곤 공부밖에 없는걸까요? 이런 답답한 마음에 자꾸 안좋은 생각이 머릿속을 멤돕니다. 어머니가 말씀하시길, 아버지가 처음으로 힘들다는 이야기를 어제 저녁에 했다고 해요. 아버지가 멘탈이 강하신데 이런말을 할정도면 얼마나 힘드실지.. 어머니도 어제부터 몰래 숨어서 우십니다. 제가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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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불면  #스트레스  #우울  
금전/사업
#스트레스  #의욕없음  
더이상 좋아지지 않을 것 같아요지금 같이 일하고 있는 남자친구에게 돈을 빌려줬어요 남자친구는 사장이고 저는 오래일한 직원입니다 그만큼 대우도 좋았고 워라벨도 좋은 편이였어요 요식업을 하면서 발주받는 업체에 미수가 쌓이는 부분 새로 시작하는 매장 등등으로 돈을 차곡 차곡 빌려줬어요 처음엔 20살때부터 열심히 모았던 돈부터 해서 지금은 대출까지 해서 빌려줬어요 물론 이자는 남자친구한테 받고 있어요 처음에 금방 갚는다고 말했었는데 또한번 빌려가고 또 빌려가고 또 빌려가고 6년정도 사귄 사이고 내내 일하는 걸 봐와서 믿음이 있어 안빌려줄 수가 없었어요 힘들어 하는 모습도 보기 싫었구요 새로운 매장 시작부터 뭔가 잘못되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직 매장 오픈도 안됐는데 저뿐만 아니라 여기저기 돈빌리러 다니고 여유자금을 가지고 시작해도 힘든데 처음부터 빚깔고 시작이라는게,, 또 여기저기서 빌리고 발주 업체는 돈달라 재촉하고 이러다 보면 제 돈은 언제쯤 갚을 수 있을지 걱정도 되구요 정말 너무 밝지도 너무 우울하지도 그냥 평온한 사람이였는데 이 일 때문에 생에 처음으로 우울과 무기력에 빠져 너무 힘들었어요 그냥 다 두고 도망가고 싶은 마음이더라구요 맘잡고 열심히 해보자 하는데 계속 걱정만 앞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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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자①본인은 2008. 12. 22. 전주지방법원 사건 2008타경14207 경매물건명세서에 명시된 1.건물구조, 2.생략, 3.위생 및 냉•난방설비- 급•배수시설 김제시 금산면 청도리 289-2번지내 5기정화조를 두눈으로 확인하고 법원의 매각허가결정으로 경락받았습니다. ②본인은 청도리 770번지 국유지인 구거에 아무런 행위를 하지도 않았습니다.(최ㅂㅎ는 약 250여평 구거매립하여 국유재산법농지법위반으로 형사처분 벌금 각200만원 받았어요.) ③김제시는 1999. 10.21~1999.10.28경 이웃사람 최ㅂㅎ(妻정ㅈㅇ)가 청도리 770 구거와 자신토지 272~3번지에 걸쳐서 묻고 김제시로부터 적법해서 허가받은 정화조가 있었는데, 옆집 건물건축물대장표제부(妻 정ㅈㅇ소유) 오수시설란에 25톤[25㎥/1일]이라 등재되어 있고, 경락받은 289-2번지 건물대장에는 아무런 표시가 없는데 김제시건설과공무원이 허가사실을 숨긴채 본인을 고발하여 전과가가 되었습니다. ④당시에는 김제시청 공무원들이 허가사실을 꽁꽁 숨겼기 때문에 정보공개법을 위반한 것인데 경찰•검찰•공무원이 진실을 숨겼다가 2014.8월경 실체적진실이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⑤또한 2008.4.13.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11차 발생지역인에도 150석 본인 식당에만 상수도를 미보급 했으며 이로인해 법정소송이 14년 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⑥아무런 죄가 없는데 전과자가 되어 너무 많은 심적• 물적 재산피해를 입고 가족이 도탄에 빠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