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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너무
커피콩_레벨_아이콘kim1805
·2달 전
어릴때부터 가난 때문에 고생이 너무 많았어요 엄마는 일찍이 자식 다섯을 낳고 요양원 있다 돌아 가셨고, 큰 딸인 저는 앞 못보는 할머니에 아***는 미화원 일을 하면서 생계를 이어 갔고 동생이 넷인데 바로 밑에 동생은 중학교 다니다가 가정형편이 너무 힘들어서 옷 만드는 기술 배운다고 학교 때려치우고 집에서 나가서 살았고, 큰 딸인 저는 할머니, 아***, 동생들 학교 다니면서 집에 일을 하면서, 성당을 다니면서 제 자신을 바로 살기 위해 열심히 노력 하면서 살다가 32살때 동생의 소개로 남자를 소개 받았는데, 얼마 만나지 않고 임신이 됐어요~ 그래서 남자쪽에서는 서둘러 식을 올리고 살았는데, 애를 낳고 난 후 시어머니와의 갈등 시댁쪽으로 너무 너무 심적으로 힘들고 남편도 처음 그 사람이 아니고 다른 사람 같았고 몇번의 이사를 하고 지금 살고 있는 집에서 이웃집을 통해서 너무 몇년동안 환청이 들릴정도로 괴롭힘을 당했고 이간질로 남편하고 싸우게 한 노인이 있는데 밤이고 낮이고ㅜㅜ 처음 남편과의 만남이 잘못 된건지 ***를 먼저 하면서 임신이 됐는데 *** 한 정소가 ㅜㅜ그게 다 소문이 나면서 지금은 애가 둘인데 아 무 일도 못하게 하고 모든사람이 노인 통해서 돈을 못벌게 하고 자살 하라고 하고 말도 못하게 힘들게 하네요~ 그래서 맨날 돈에 허덕이게 하고 어떻케든 살아 보려고 하는데도 자꾸 무기력해 지고 앞으로 나***수가 없네요~기 가 다 빨리면서 노인이 정신이상자인지 이 노인 하나가 말로 당할수가 없고 있지도 않은 말을 여기저기 막 퍼트리면서 하다못해 휴대폰 해킹까지 하면서 건물이 떠날듯이 몇년째 소리 지르고 거기다 대고 저도 소리 질러 댔지만 남편은 아프고 모아놓은 돈은 없지 막막 하네요 심적으로 안정도 안되고 성당을 그렇케 열심히 다니다가 노인 하나 때문에 다니기도 싫고 노인 위해서 다녔나 싶고, 자신감도 없고 예전엔 가진건 없어도 자신감은 있었는데 같은 말을 계속적으로 지속적으로 힘들게 하네요~사람들과 감정교류 하는것도 싫고 그리고 왕따를 당하는것 같기도 하고 노인 하나가 이렇케도 몇년동안 저를 괴롭히는지 한건물에 사는것도 싫고 목소리도 듣기싫고 빨리 이 노인이 죽어 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들고 애들을 통해서 기 를 다 뺏어가고 그래서 제가 많이 아프게 되네요~ 고인신이란 사람이 이 노인 통해서 제 애들을 저 모르게 간섭 하면서 성적인 수치심을 주고 전형민이란 사람은 사주카페를 하면서 휴대폰 해킹까지 하면서 개인정보를 훔치면서 여기저기 다 사람 이상하게 사람 개망신 다 주고 문자 보내면 *** 한다고 하고 자살 하라고 하고 같은 말을 몇년동안 하는지 한 건물에 사는데 개미 목소리도 듣기가 싫고 예전에 아***도 이 노인 때문에 많이 힘들다 돌아 가시고 사람 죽이는 노인이네요 아주 마귀 노인 22년전 지금의 남편을 만건것도 다 노인이 *** 먼저 하게 하고 임신 먼저 하게 하고 그래놓고 애 낳고 몇번의 이사를 하면서 지금 여기에 이사를 왔는데 몇년째인지 노인이 너무 분노를 치밀게 해서 소리 지르는것도 힘들고 남편을 딱 아프게 만들고 나이 먹었다는 이유 하나로 얼마나 죄책감을 심어 주는지 이 노인이 빨리 죽어 버렸으면 하는 생각 밖에 없네요 모든 일에 해방놓고 하기 싫어지게 하고 사람을 얼마나 피폐해지게 하는지~~자식 하고의 관계에서도 멀어지게 하고 혼자 외톨이 되고 하고 너무 너무 지치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네요 시어머니도 빨리 죽어 버렸으면 좋겠고 시아***도 빨리 죽어 없어졌으면 좋겠고 주변에 다 저를 되는 일이 없게 하는 사람들만 있는것 같고, 이런걸 극복하고 싶어서 악기를 배우기 시작 했는데 세포속 까지 간섭 당하는것 같아서 이런 환경에서 사는게 너무 싫고 여행이라도 다녀오고 싶어도 누구랑 같이 다닐 사람도 없다는게 세상에 저 혼자 버려진 느낌인것 같고 그래 좋아서 결혼 하려고 *** 먼저 했고 하지만 상대를 충분히 알기 위해선 대화가 필요 했고 근데 원래 그렇케 말이 없는 사람이었는지 애 낳고 후가 너무 너무 힘들었네요 나도 힘든데 누구 말 들어주는것도 싫은데 자꾸 왜 듣기 싫은 말만 듣게 되는지 밤에면 안방까지 말소리가 듣게 되는지 환청 때문에 운전 하다가 사고까지 나서 운전도 제대로 못하게 되어서 이게 다 고인신, 전형민이가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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