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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어디에다가 상담을 받으면 좋을까요.

1. 성범죄 유사*** 당했는데 경찰에 신고했는데 답이 없습니다. 2. 상해 정신병원에서 다른 환자분이 저를 때려서 얼굴 수술을 했습니다. 형사에서 구약식으로 벌금 나왔습니다. 민사 하려고 하니까 그 사람이 때린 CCTV영상, 제 수술기록 전부 뗐습니다. 그런데 상대의 주소가 없다고 뭐가 안 된답니다. 우선 전화번호만 넣고 고소했는데 1년이 지나도 답이 없습니다. 계약한 변호사는 처음에는 800까지 받을 수 있다면서 지금은 고작 위자료 100 청구했습니다. 저는 치료비도 못 받고 변호사 고용비도 사용하고 아무것도 남은 게 없습니다. 고통스럽지 않게 죽고싶네요.

#정신병원 #법률문제 #상해 #성범죄 #응급치료
Jayi
·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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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이틀전까지도 사귀던 연인

이틀전까지도 사귀고 집에서 ***까지하던 연인에게 스토킹 경고장을 받았습니다 갑자기 돌변해 힘든마음에 약을 한꺼번에 먹는사진 집앞에 찾아가는사진 가족에게 알리겠다는 협박을하기도 했습니다 1년을 사귀던 과정에 그런적이 있기도 해서 이번에도 싸우는 과정이라고 믿었는데 그런 경고장을 받아서 마음이 많이 힘듭니다

skfo1015
·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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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말할곳이 여기 뿐이네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부모님깨 억압받으면서 살았어요. 공부는 항상 상위권을 유지하지 않으면 맞았고 친구들이랑 노는것도 되지 않았고 외박은 물론 통금이 8시였어요 또한 초등학교6학년때부터 아***는 작자에게 ***을 당했어요 중학교 3학년때까지요 하지만 엄마한테 말할 용기는 1도 없었 고소는 꿈에도 못꿨어요 심지어 아***는 작자는 이거 까발리면 너도 나도 죽는거야 라며 협박을 하였고 결국 엄마가 눈치 차렸을때는 얘가 하자해서 했다 라고 이야기하는데 전 당시에 아무것도 모르는 순수한 나이였고 딸이 하자고 하는 부모가 어디있나요 부모님이 이혼을했어요 차라리 잘됬다생각했죠 하지만 엄마께서는 새로운 남자친구를 데리고 오셨고 전 그분을 가족으로받아들이기 싫은건 물론 같이 살고싶지 않았어요 그래서 자취를 시작했지만 엄마는 저에게 10시 이후에 들어오거나 외박을 한다하면 방을 빼겠다고 협박하였어요. 아***는 작자는 양육비 및 세금을 주지 못하겠다고 달에 200씩 줘야할 돈을 130만 주기 시작했었어요. 저는 돈이 부족하여 아빠에게 조금의 용돈을 요구했는데 본인이 돈줄로만 보이냐고 화를 내더라고요. 그래서 양육비, ***내용 모두 내가 이렇게 ***았는데 지금까지 참아왔다 고소도 안하고 가만히 있는데 그깟 만원이 이깝냐 난 솔직히 아빠가 항상 화이트데이같은 기념일 안챙겨줬다고 삐지는것도 이상하게 생각했다 그러니 앞으로 연을 끊고살자 친가쪽도 신을 모시고 있는 나에게 사이비를 강요하는게 싫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하거 연을 끊었습니다. 그래도 꼴에 가족이였다고 눈물이 나더라고요. 정신과는 물론 종합병원을 다니면서 현재 치료를 진행증이긴 하지만 가족이 아닌 지인 일들도 제가 다 잘못한것같았어요 괜히 내가 태어나서 왜 이렇게 일을 벌렸을까 이런 죄책감은 쌓여가고 자존감은 바닥을찍고 우울감은 상승해갔어요. 그래서 저도 자해를 시작했던것 같아요 다행히도 지금은 정신과 약만 복용하며 누르고 있지만 언젠가 다시 자해를 하게될까 두렵네요 저와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분 계실까요?

#우울감 #자존감 #치료 #성폭행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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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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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9년간 불행의 삶 속에 저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18살 여학생입니다. 저는 9년 전 형부가 오고 나서부터 삶이 바뀌었습니다. 초등학생 때는 문제를 만들어 틀린 개수대로 맞는거와 조카 2명을 돌보는게 제 일상이었습니다. 아마 초등학생때 19금 웹툰을 보던걸 들키고 형부가 억지로 노예 계약서에 지장을 했거든요. 안하면 부모님한테 다 말하겠다는 식으로 협박을 하며.....한...중딩때부터 억지로 ***를 당하며 참았습니다. 내 인생은 왜 이럴까. 그냥 죽으면 될 텐데. 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지금 18살인데도 관계는 계속하고 20살되면 자궁 문신 새기고 피어싱 달게 해줄거라고. 그리고 첫 애는 내 애 낳으라고. 이러고 있습니다. 저는 곧 1주년 되는 333일 된 동갑 남친이 있습니다. 형부는 말 안들으면 헤어지라. 하는데, 새벽에 방 문을 잠그고 자서.....그동안 약속했던 남친과 사귀는거를 무효로 하겠다고. 만나기만 해봐라. 라고 했습니다. 저는 남자친구를 진심 좋아합니다. 제 불행한 삶의 유일한 낙이었습니다. 저는 형부와 오빠 때문에 심각한 우울증도 있지만 병원를 안 가봤습니다. 어제 남친 집에서 저 혼자 술 마시고 취해서 울면서 나 버리지 말라고 미안하다고 계속 말하며 울었습니다. 그 정도로 남친을 좋아합니다. 헤어지면 안 좋은 극단적 선택을 할 것 같습니다... 보는 사람들은 뭐 이리 이상하냐. 뭐...그런 생각을 하실것 같습니다...저는 지난 9년 동안 형부에게 맞으며. 협박 받으며 살아왔습니다. 그만큼 잔소리도 많이 들었고...이제 편히 쉬고싶기도 하고 죽고싶지도 합니다. 대낮부터 이런 걸 써서 죄송합니다.

#우울 #성폭행
dusdle
·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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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이걸 성범죄라 불러도 될진 모르겠다만

전 중1때 처음으로 연애라는걸 해봤었어요 말그대로 처음이었고 게다가 학기 초였기에 전 스킨십을 별로 하고 싶지 않았죠(게다가 제가 비밀연애로 하자고 부탁하기도 했고요) 하지만 걘 달랐어요 제 의사는 물어***도 않고 사람들 보는 앞에서 백허그를 하고 끌고다닌다거나 하굣길에 가뜩이나 사람도 많은데 이마에 뽀뽀를 하고 가는 등 원치 않은 스킨십이 이어졌었죠(원하지 않던 선물도요) 수차례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해봤었지만 그때 당시에만 미안하다고 말하곤 또다시 똑같은 일이 반복되었어요 결국 저는 너무 지쳐 이별통보를 했고 그렇게 끝이 날 줄 알았어요 하지만 끝이 아니었죠 거진 일주일간의 연애의 끝은 그보다 더 긴 시간동안의 고통과 두려움으로 돌아왔어요 이별을 통보한 당일, 저에게 문자가 하나 왔어요 자기가 미안하다고, 사랑한다고, 그러니 자기가 죽겠다고 저는 너무 당황해 패닉이 왔고 친구의 도움으로 선생님께 연락하고 떨리는 손으로 말렸어요 정말 죽어버리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에 눈물이 터졌고 한참동안 친구와 함께 그자리에서 문자로 걜 말렸어요 그날 이후로 걘 매일같이 제게 죽겠다는 문자를 보내고 전화를 걸었어요 게다가 학교에서 대놓고 ㅈㅎ하는 시늉도 했었죠 전 연락이 올때마다 너무 무섭고 고통스러웠지만 정말 죽어버릴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그 연락들을 쳐내지 못하고 다 받아줘버렸어요 결국 걔의 연락은 죽겠다는 말과 자기가 잘할테니까 자신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달라는 말을 매일 바꿔가며 하는 것으로 변했고 전 정말로 다시 사귀어야 하나 하는 생각까지 할정도로 현실적인 판단이 힘들어질 지경까지 오게 되었어요 다행히 친구와 선생님, 부모님의 도움으로 다시 사귀지 않고 더이상 사적으로 연락하지 말아달라고 말하곤 걜 차단했어요 하지만 다음날 걘 사과의 의미로 부모님과 함께 준비한 거라며 팔찌를 내밀었어요 하지만 전 그게 사과라고 느껴지지도 않았고 오히려 그 행동마저도 두렵고 무서웠어요 결국 이때의 일들은 제대로 사과받지도 못한 채 꼬리표가 되어 중3인 지금까지도 단지 걔랑 사귀었다는 사실만으로 고통받고 있어요 이 사건 이후부터 연애라는 것 자체가 무서워졌고 이성간의 스킨십은 보기만해도 무섭고 불쾌했었어요(동성간의 스킨십은 아무렇지도 않더라고요) 갑작스러운 전화나 문자를 보기도 무서워졌죠 후대폰이 울릴때마다 아직도 가슴이 철렁해요 이게 끝이면 좋으련만... 때는 중2였어요 한 남자선생님이 계셨는데 학생들에게 꽤나 인기가 있던 사람이었어요 그 사람은 장난끼도 있었지만 스킨십도 자주 하던 사람이었죠 전 그때까지만 해도 별 생각이 없었어요 하지만 이내 생각이 바뀌었었죠 그 사람은 중1때 저와 꽤나 잘 지냈던 사람이기에 학기 초부터 제게 말을 걸어올때가 많았어요 하지만 그냥 말하기만 하는 게 아니었어요 항상 어깨나 팔을 붙잡고 이야기 했었죠 전 그때마다 너무 불쾌하고 그때의 일이 생각나서 너무 힘들었었어요 하지 말아달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입이 잘 떨어지지 않았죠(왜그랬을까요...) 이런 스킨십이 꽤나 많았었기에 점점 스트레스가 쌓인 전 중1때도 하지 않았던 ㅈㅎ도 하기 시작했었어요 중3이 된 지금은 이런일이 매우 적지만 아직도 중1때 일이 자주 생각나서 많이 힘드네요 설명이 좀 길었네요 이제 제 고민을 적어보겠습니다 1. 이런것도 성범죄에 포함이 되는것인가 2. 이 사건 이후 생긴 것들을 트라우마라고 부를 수 있는것인가 3. 위에서 설명한 교사와의 일처럼 제게 스킨십을 하는 사람에게 불쾌함을 느끼면서도 하지 말아달라고 말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가/확실하게 의사표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4. 그녀석과는 같은 학교인데다 반이 근처인지라 어쩔 수 없이 자주 마주치게 되는데 그럴 때마다 중1때 일이 생각나서 너무 힘들고 화나기도 하는데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5. 내가 그녀석을 보고도 움츠러들거나 피하지 않고 신경쓰지 않으며 당당하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 정도가 되겠네요 그녀석과 사귀었다는 사실이 꼬리표가 되어버렸는데 이게 언제까지 절 옥죄어 올지 두렵기만 하네요

#스킨십 #성범죄 #중학교 #연애
졸린역적
·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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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지 못하네요

29살 남자입니다. 2015년 고3 4월 19일 일요일 오후2시쯤에 전학가기 전 학교에 다니던 친구 둘이 연락도 없이 저희 집 근처에 왔다해서 조치원 근처에서 놀다가 밤10시쯤부터 새벽1시까지 폭행+***을 당했던 적이 있었는데 솔직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고 그 과정에서 심하게 고통을 받았었는데 처음엔 친구에게 그런 일을 당한것 자체가 고통스럽고 수치스러웠고 그 일 자체가 너무 힘들었는데 부모님들마저 저를 놓으면서 심하게 엇나갔어요. 방에서 일회용 가스버너에 번개탄을 올려두고 가스가 터져 죽든 연기에 죽든 죽으려고 ㅈㅅ시도도했지만 가족들의 신고로 살아버렸고요. 그러한 과정속에 가족들에게 마저 정말 큰 상처를 받아서 그놈들한테 받은 정신적 상처가 아물기 전에 가족에게 더 큰 상처를 받아서 아직도 일을 하거나 집안일을하거나 샤워를하거나 조금이라도 멍해지면 계속 생각이나요 그때 그 감정과 상황들이. 그럴때마다 계속 육성으로 "그만,그만해. 이제 그만 제발" 이렇게 말하면 생각이 금방 멈추길래 항상 그러고 있었는데 최근 점점 심해져서 이런 생각을 하지 않으려고 게임에 빠져서 최근엔 취업활동을 전혀 못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이젠 게임을 하면서도 계속 그 생각이나서 미쳐버릴거같더라고요. 정신과상담이나 정신병원은 이미 고3때 위센터 선생님이 데려갔으나 약을 먹는 행위가 너무 힘들어서 약물치료도 그렇다고 이렇게 속을 털어놓기도 너무 힘들어서 미칠거같네요.. 현재는 살도 많이쪄서 밖에 나가기도 두려워져요. 그래도 어떻게 극복을 하고싶고 저도 그때의 생각이 계속 떠오르는걸 막고싶고 고치고싶지만 이렇게 익명으로 온라인공간에 털어놓기도 힘든 상황이고 구체적인 상황을 말하고싶지도 않을정도라 실제로 면담하기도 힘듭니다. 어떻게하면 그 트라우마에서 벗어날수있을까요?

#트라우마 #전학 #정신상담 #폭행 #성폭행
하루초록
·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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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성범죄를그만당하고싶어요

뱃속에창자가 쏟아져내리는것같은 통증이있고 골반이틀어졌어요 길에소모르는 아주머니 거구비만 노숙인같은 여자가시비를 걸고 질질끌고가는데 아무도 안도와줘요 어릴때도 이상한나이든아저씨들이 쫓아오는데도 아무도않도와주고 그랬어요 온몸에피멍이들어 몸이붓고 한국 으바리 범죄가해자 아저씨들이 손톱이나 손으로 제팔을찢어할퀴어서 자국이남았어요 집에오지말라는데 낯선사람들이 들어오려고해서 제가 제방문을 쳤는데 손에서 피가났어요 경찰에신고했는데 소용없어요

cindylauper25
·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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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사람을만나고싶지 않아요

대부분 돈이나 성범죄당하는 인생을살다보니 최소한 1년중에 수십번씩 성범죄위기나 돈을뺏긴것같아요 어제는 30년만에 처음으로 얼음틀을샀어요 진짜 처음어릴때엄마가 아이스크림을 집에서 만들어주셨는데 그때막대를꼽은 얼음틀 아이스크림틀 보고 처음인것같아요 제나이 30이 넘어 대체 왜이렇게 사람들한테 시달리며 살아온건지 모르겠어요 아무도 만나자고 않했으면좋겠어요 문자도보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술집나이트오락실 식당같은데로 끌려다니기싫어요 성범죄가해자들에게 연락해서 사죄하고 보상하라고 말하고싶어요 낭비한시간을돌리라고 내망친 시간 우리돌아가신가족 살려내라 말하고싶어요 이태원압사사고 무안항공사고 유가족은 심각하게 다루면서 왜우리가족돌아가신 집단성범죄와 집단구타 괴롭힘 가해자들에대해선 아무처벌도않고 사죄한마디 보상은바라지도않아요 어차피 돈도주지않을꺼잖아요 3달전에 남자가해자. 이기녕 인천시부평구 굴포천81 주공갈산아파트102-1508호 씨푸드오후3시부터 새벽2시택배하는 낯선사람이 유인하여개인정보를캐묻고 성범죄를하려고해 제가 경찰에 신고했어요 만난첫날 성범죄를시도해요 구토오바이트를 5번이상계속하는데도 신경도 안써요 그외에 또가해자놈들이 전화통화로 미주알고주알 이러쿵저러쿵 한시도 주듕아리를 가만히않두고 저한테떠들어데요 허리에는피멍이들었고 강제로술과 음식을강요하고위에서 183에90키로몸으로 위에서계속짓누르고 깔고뭉게서 골반이비틀어졌는데 치료도못받고 진통제만 받았어요 병원갔더니 강제로뒤에서바지 쑥 내려 의사할아버지 개짜증나 인터넷에올려요 한국 괴물사탄 아저씨들은왜 집단으로 성범죄강도살인을 저지르고 처벌도 않받나요 곧 천벌받기를바래요

#돈 #사죄 #강간 #시간 #가족
cindylauper25
·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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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정말 죽고싶은 심정이에요

제가 피해자는 아닌 것 같고 정말 그렇게 믿고 싶어요 (이와 관련된 조언은 안해주시길 부탁드려요... 죄송합니다) 전남자친구와 재회를 고민하던 중 충격적인 범죄 고백을 들었어요 중학생 때부터 몰카를 찍어서 고등학생 때 기소 유예를 받았고, 그 이후로 몇년 간은 그런 행동을 안 했다고 해요 그러다가 저와 연애가 끝나고 2년 가까운 시간동안 다시 몰카를 찍었대요 1년 전 결국 걸려서 형사재판 중이라고 합니다,, 어릴 때~지금까지의 성도착 증세를 다 들었어요 다 적을 순 없지만 단순 몰카를 넘어서서 정말 충격적인 이야기였습니다.. 새벽에 전남친 집이었고, 들은 직후에는 현실감이 없었어요 몰카=성범죄라는 생각이 평소엔 너무나 당연하잖아요? 그걸 하루 간 인터넷에 찾아봐서 자각할 정도로 생각이 제 정신과 해리되어있는 느낌이었어요 그 다음날 범죄자와 더이상 어떤 것도 엮이고 싶지 않다고 얘기하고 지금은 접촉이 없는 상태입니다 하루지만 이 이야기를 듣고도 바로 끊어내지 않은 제 자신이 너무 싫고 괴로워요 길거리 사람들을 보면 가슴이 답답하고, 핸드폰 카메라나 옷차림이 과하게 인식돼서 힘들어요 예전엔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하나하나 세밀하게 정보로 들어오는 느낌이에요 화장실 가는 것도 너무 무섭고 사실 그냥 길거리를 걸어다니는게 무서워요 제가 한 때 좋아했고, 인간적으로는 최근까지도 좋은 사람이라고 믿었던 사람이....... 그럴 필요 없는걸 알지만 자기혐오로 이어지네요 그리고 글로는 정말 "힘들다" "죽을것 같다" "너무 무섭다" "충격적이다" 라는 말들이 술술 써지는데 저는 이 감각이 제대로 느껴지지 않아요.... 지금 제 증상이 트라우마인가요? 저는 어떻게 살아가야하나요... 언제 이런것들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아직 3일전 일이라 혼란스럽습니다

#몰카 #정신건강 #성범죄
프리위그
·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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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직장내 성희롱으로 퇴사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어쩌다보니 직장내 성희롱을 당했습니다.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이라 저도 꽤 당황스러운데요, 굳이 이 조직에 마음을 붙여야 할 이유가 없어 보여서 부득불 이직을 고려하고 있어요. 사실 가해자가 한 명뿐이라면 모르겠는데요, 팀원 전체가 그 분위기에 동참하는 느낌이라 마음을 결정하게 되었어요. 저도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상담을 한다면 어떻게 말하면 좋은지 고민이 됩니다. 이직 사유를 설명하는 것도 어려울 것 같네요. 사실대로 말씀드리자면 전 솔직하게 말하고 싶어요. 아무튼 제 잘못은 아니니까요. 하지만 그래도 되는 걸까요? 혹시 이런 경험이 있으셨던 분이 계신다면,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우려 #이직 #직장내성희롱 #상담 #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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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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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막대기도 무서워요

집 변기가 고장났다고 했는데 어느덧 집 화장실에 긴 막대 솔이 있습니다 괜히 긴 물건이라서 겁이 납니다 위력을 감지하고 고립에서 열세에 있는 사람에게 공포로 연상되는 물건은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심리 연합에서 사물과 사람이 연합할 때 기존에 부정적인 것을 목격했다면 더욱 공포로 존재합니다 성장시기에 가정폭력이 있었던 만큼 사회 내에 있던 폭행적인 부분들이 긴 막대 솔을 공포스럽게 합니다 성범죄 또한 퇴행고착된 형태로 보여서 무섭습니다 도와줄래요

#화장실 #공포 #막대솔 #변기 #가정폭력
응급융합심리항상성개선p20
·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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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같이죽을사람없나요

같이 죽으실분없나요 .. 저는 임신중 성범죄 피해자인데 .. 보호도못받으며 형사에게 2차가해당하고 사건이후로 자살생각+ 피폐하게 살아가고있어요 억울하게 그 범죄자들은 어떠한 처벌없이 잘살고있구요... 혹시 간절히 죽고싶으신분없을까요..전 더이상 살고싶지않네요....

#억울함 #자살생각 #성범죄 #임신 #피해자
이겨야지꼭
·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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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행복해지고 싶어요

3월에 ***을 당했는데 아직도 너무 아파요.. 행복해지고 싶어요. 평범한 일상을 살고 싶어요. 다른 친구들처럼 그림자 없이 밝게 웃고 싶어요. 엄마 아빠가 저 때문에 더 이상 울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당당하게 멋진 어른이 되고 싶어요. 정말 행복해지고 싶어요. 아픈 만큼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트라우마
viia
·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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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오래된 빌라에서 살고 있는데, 방음이 너무 안 돼서 복도에서 나는 소리나 문 닫는 소리 같은 사소한 소음도 크게 들려서 생활이 힘들었어요. 그래서 소음을 줄이기 위해 제 돈으로 문풍지를 사서 힘들게 현관문 틈에 하나하나 붙였어요. 그런데 문풍지를 붙인 이후로 문이 세게 닫혀야 닫히는 상태가 됐고, 아빠는 문이 잘 안 닫힌다는 이유로 제 말을 듣지도 않고 말도 없이 문풍지를 전부 떼어버렸어요. 저는 문이 세게 닫히면 닫힌다고 설명했지만, 아빠는 듣지 않고 소리를 지르며 욕을 하고 저를 심하게 혼냈고, 때리기까지 했어요. 너무 억울하고 무서웠어요. 그 일 이후로 아빠는 에어컨을 못 쓰게 하려고 콘센트에 테이프를 붙여 막거나, 에어컨 선을 아예 가져가버리기도 했고, 와이파이 선도 빼버려서 제가 인터넷도 못 쓰게 만들었어요. 이런 행동은 마치 저를 일상 속에서 고립***고 통제하려는 것처럼 느껴졌어요. 아빠는 제가 무슨 말을 하려고 하면 항상 “***”, “조용히 해”, “죽여버린다” 같은 폭언을 하며, 제 의견은 전혀 들으려 하지 않아요. 자기 생각만 옳다고 하면서 조금이라도 반박하면 화를 내고 저를 무시해요. 이런 행동은 특정 상황에서만 일어나는 게 아니라 평소에도 반복적으로 계속돼요. 아빠는 마치 분노조절장애(분조장) 처럼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욕설과 폭력, 뒷담화를 일상적으로 해요. 게다가 아빠는 화가 나면 그걸 꼭 밖으로 티내요. 혼잣말로 욕을 내뱉거나, 일부러 문을 세게 닫는 행동을 반복하고, 화를 누군가에게 직접 표출하지 않아도 집 안 분위기를 위협적으로 만들어요. 저는 그런 모습만 봐도 무섭고 숨이 막힐 때가 많아요. 아빠가 저한테 욕하고 때리고 위협하는 행동이 반복되면서 저는 더 이상 이 집이 안전하지 않다고 느껴요. 제가 뭘 잘못한 것도 없는데, 계속 통제당하고 억압당하고 있어서 너무 억울하고 답답하고 무서워요. 이 상황을 혼자서 참고 견디는 건 이제 한계예요. 저는 이 이야기를 꼭 누군가에게 전하고 싶고, 지금 이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진지하게 도움을 받고싶어요.

#사건 #소음 #폭력 #빌라 #고립
다시뉴1
·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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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나는 착한데

나쁜 사람들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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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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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데이트 폭력 그 후..

데이트폭력… 저도 뉴스에서만 봐오고 처음에는 피해자들을 이해를 못했어요 헤어지면 되는거지, 맞았으면 신고를 해야지, 이렇게까지 상황을 크게 만들 필요가 있을까..? 생각을 했었습니다.. 제가 당하기 전까지는요.. 신체적 폭력 발현 이전에 수많은 가스라이팅으로 인해 자존감은 무너진지 오래되며, 신체적 폭력을 당했음에도 그 원인은 ‘나’ 때문이라고 잘못된 인지를 가지게 되는 것. ‘가스라이팅’ 이 가장 무서운 것이였어요.. 그렇게 맞으면서도 ’내가 잘못한거니까 그럴수 있지’ ‘내가 이사람을 폭력적이게 만든걸까’ … 이미 신체적 폭력이 시작되었을땐 정상적인 사고는 벗어난 후였죠 저는 제가 죽어야만 끝날 줄알았습니다. 자해도 많이 했어요. 가까스로 부모님과 주변인에게 말해서 벗어나기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공포’ 가 시작됩니다. ‘혹시나 보복이 있지 않을까..’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불가능해 졌죠 그 무엇보다 속상한건 가해자를 .. 연인을.. 생각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나 잘못을 인지하는데 봐주어야 하나..?‘ ’신고까지 할 필요 있을까..?‘ ’이사람 인생을 망치고 싶지 않아..‘ 결국에는 신고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미 정신적으로 피폐해졌고, 몸에는 수많은 멍과 흉터가 있으며, 심지어 벗어났음에도 불안함에 살며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불가능 한데도 말이죠.. 그사람을 생각하는 제 자신이 속상합니다. 그래도 신고는 못하고.. 단호해지지는 못하더라구요.. 저는 이렇게나 망가졌는데 말이죠 헤어지고 난 후, 저에게 기회를 달라며 용서를 빌고, 설득을 ***고, 달콤한 말들을 하며 저를 붙잡았습니다. 마음이 지금도 흔들리는.. 제 자신이 너무 힘듭니다.. 법은 바뀌어져야 합니다. 더이상 이런 피해는 없어야 해요. 저도 많이 맞으면서 막는다고 , 피한다고, 손을 올리게 되면 쌍방입니다. 슬픈 현실이죠.. 데이트폭력은 .. 헤어졌다고 없어지는일이 되지 않아요 연애 중에도.. 그 후에도 .. 고통이 따릅니다.. 제 힘듦도 시간이 지나면 해결이 되길 간절히 바라면서 잠에 듭니다 저같은 피해를 보신 분들 이 글을 읽고 위로가 되었을지 모르겠지만 세상에는 쓸모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당신은 사랑받을 아주 마땅한 사람이에요. 부디 잘 이겨내요 같이.. 안녕히 주무세요..

#데이트폭력 #가스라이팅
이제행복해져요
· 10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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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오늘 새벽에 밖에서 앉아있다가 모르는 아저씨가 끌고감

난 16살 여잔데 오늘 새벽에 친구 기다리느라 앉아있다가 어떤 아저씨가 계속 말 걸고 성희롱하고 마지막엔 유흥 노래방으로 손목 잡고 끌고가다가 지나가던 할머니가 말려서 도망칠수있었다 너무 무서웠ㅇ

#불면 #불안 #어지러움
cacarao
· 10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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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대학교에서 낙인찍어주겠다고 협박 당했습니다.

과거에 대학교 개강하는데 낙인 찍겠다고 했었는데 아직도 오늘 있었던 일처럼 무섭네요. 저희 학교 음대생도 남자랑 잘 못 엮여서 *** (수건 반댓말)소리 들으며 소문에 시달려서 자살 했었는데 저도 그렇게 될뻔 했어요. 일단 그 남자의 배경부터 설명할게요. 20-21살쯤 알바할 때, 명예훼손으로 법적으로 신고 당할뻔 하고, 대학교 1학년 때 여학생 성희롱해서 소문이 좋지 않았습니다. 저는 어리석게도 편입해서 혼자 있어서 이런 사실을 몰랐죠. 그리고 친구들이랑 노래방에서 놀다가 지갑 도둑으로 몰리기도 했다네요. 마사지샵에서 근무했다고도 하더라구요. 저는 마사지 받기 싫었는데 계속 넌 꼭 받아야한다면서 강요하더라구요. 알아보니까 마사지는 시각장애인 아니면 못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항상 사람을 상대할 때, 법으로 신고당할까봐 통화 녹취 (본인 목소리 나오면 합법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랑 통화한 내용도 다 녹음됐다고 하고 백업시켰다고 했어요. 약 두 달간 친하게 지내서 거의 매일 통화했는데 뒤늦게 그 사실을 알게 돼서 놀라서 제가 자의적으로 멀어지게 됐어요. 저도 언제든지 그렇게 될 수 있다는거 잖아요. 그렇지 않은 이상 저랑 통화한걸 백업시킬 이유가.. 뭐 이야기 들어보니까 앞서 말한 법적으로 신고당할뻔한 적이 있어서 증거 수집을 한다고 하는데 약 6개월 뒤에 저한테 밤에 전화와서 저를 낙인 찍어주겠다고 하니까. 이렇게 녹음한 걸 풀려고 그랬나..? 생각이 들면서 의심스럽더라구요. (이게 제가 과대망상인지..ㅠ 무섭더라구요.) 그리고 같이 알바했었는데 편의점 사장님이 일가지고 뭐라하면 편의점 야간 근무 수당 미지급으로 법적으로 문제 제기할거라고 저한테 이야기 하더라구요. 몇 차례 이야기 해보니까 무슨 일이든 법으로 해결하는 사람이라는게 느껴지더라구요. 이 사람이랑 대학원 연구실 학부연구생으로 있었는데 연구실에서 형들이 자기를 감정쓰레기통으로 여기고 화풀이 하는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이때 사실 저도 잘 못 했지만, 이성적으로 얽혀있어서 실험실 분위기 이상해지니까 둘 중에 한명이 나가든가 둘 다 나가라고 하시더라구여. 그래서 저는 나가라고 하니까 나가겠다고 했더니 자기는 여기 있으면 무조건 좋다고 계속 있을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자기 절대 못 짜른다고, 짜르면 교수님들한테도 대학원 사람들이 이야기 해야해서 복잡하다고 하는데 이렇게 생각하는게 정상적인가요? 그리고 제가 이 일 때문에 병원에 다니는데 가게 된 결정적 계기가 개강하기 몇 일 전, 저를 낙인 찍겠다고 새벽에 전화가 왔어요. 저는 편입해서 학교에 아는 사람 한명도 없고, 아는 사람이라고 해봤자 학부 친구 2명 대학원 사람들 몇명이 전부엿는데 무섭더라구요. 초반에는 이런 사람인 줄 모르고 고민상담도 조금 했어서 약점 잡혀서 뭐라고 낙인 찍을지 몰라서 연구실 다닐 때마다 이 사람이 뭐라고 낙인 찍었는지 몰라서 미쳐버리겠더라구요. 그리고 저를 집으로 데려가기 위해 한시간동안 밖에서 설득응 했어요. ”집에 들어가자. 추워. 내가 너한테 뭐 해? 아니라고 함. 조원(자기랑 친한 여자애)이는 우리 집에서 잔다고 너도 자고 가라고 함. 저는 싫다고 이야기 하명서 다른 사람들이 뭐라고 생각하겠냐고 이야기 하니까.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이상하다고 하더라구요. 몇시간 언쟁 끝에 결국 가서 술 마시게 됐어요. 저는 이 때 남자친구도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제 가치관 자체가 집에 들어가서 술 마시는 성격이 아닌데 그 전부터 저한테 가스라이팅을 엄청 했거든요. 너는 주체성이 약하다면서 혼자 있어야 한다며 계속 남자친구랑 헤어지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또 자기랑 같이 놀자고 나오라고 그러더라구요. 하여튼 뭐 가스라이팅 당했고, 제 입장은 졸업해야해서 졸업논문 3명이서 쓰는데 다른 한명은 지 친구고, 같이 안마시면 나 떨굴까봐 무서워서 거절 못했죠. 근데 들어갔더니 어느 날에는 뽀뽀도 하고, 마사지 해야한다고마사지를 *** 유사 마사지를 해주더라구요. 처음에는 하기 싫다고 하니깐 넌 해야돼 라면서 강요하면서 계속 반복해서 이야기 하는데 그냥 듣기 싫어서 알겠다고 하면서 그냥 받았는데 진짜 민망하더라구요. 그리고 그 남학생이랑 친하게 지내는걸 목격한 대학원생은 저한테 책상 밑으로 출근한다고 뒷담화 했다네요. 그리고 번외로 친하게 지내기 전에 제가 멍 때릴 때 자기 중요 부위 쳐다봤다고 나랑 하고싶어하는 줄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저는 쳐다본 기억이 없어요… 제가 원인 제공한건가요 ? 제가 보기엔 이 분이 성적으로 쫌 정신이 아픈거 같은데… 또 처음으로 이 분이랑 술마시고 기숙사로 걸어가는 도중에 비틀거렸더니 자기랑 모텔가고 싶어하는 줄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편입해서 그 근처에 모텔이 있는 줄도 몰랏어요… 하… 제가 이야기 듣고 내가 그랬으면 원나잇을 진작했지 내가 왜 너랑하냐. 미쳤다고. 저 클럽도 안가봤거든요. 그랬더니 난 진짜 가야하는 줄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뭐 이건 이 분 인성 문제인데 대학원생들이 어차피 자기한테 데이터 주게 돼있으니까 실험 안해도 된다고 함(쓰레기(?)) 하는 척만 하면 된다고 했어요. 제가 이상한건지 답변 달아주세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대학교 #소문 #협박 #사건 #성희롱
챙챙챙챙999
· 10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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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배달원이 이상해요

직접적인 것은 없습니다 고추양념장 먹냐고 묻는데 두고가면 보고 보고 라고 말하는데 꼭 답을 원하는듯 몇번을 물어봅니다 그리고 탄산콜라병을 방안쪽에 있는 슬리퍼에 떨어뜨려 맞춥니다 그랬더니 콜라먹으려는데 가족 중 여자의 발이 계속 떠올라서 결국 통째로 통을 바꿨습니다 그리고 몸을 좌우로 많이 흔들듯 움직인다 싶더니 결국 근접공사가 다시 있던 어제 머릿속에서 방 한 중앙에서 성범죄를 일으키는 잔상과 거실 복판 식사테이블에서 잔상이 떠나지를 않습니다 직접적인 오류는 없지만 불합리한 영적행동을 위한 주문도 확인할 수 없지만 뭔가 계속 불편합니다 배달원도 목커버별로 조금 덩치가 다른데 얼굴은 세명다 비슷합니다 목소리 톤도 조금 다릅니다 무슨 문제인걸까요 도와줄래요

#고추양념장 #불합리한영적행동 #불편한상황 #성범죄 #탄산콜라
응급융합심리항상성개선p20
· 10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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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식당에서.

아빠가 심심하셨는지 나를 불러서 같이 점심이나 먹자고 하셔서 찾아갔다. 아빠는 국밥에 소주를 한잔 걸치셨다. 거의 다 먹었을 때 쯤 아빠는 화장실에 가셨다. 화장실은 내 뒷쪽에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아빠가 뒤에서 내 가슴을 양손으로 움켜쥐었다.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뭐하는거냐고 짜증냈다. 아빠는 그냥 엇 실수 미안해 이러고 말았다. 그 뒤로 단둘이 만나지도 않고 주말에 놀러가지도 않는다. 전화도 받는 둥 마는 둥 하고 있다.

#점심 #국밥 #아빠 #실수 #소주
통통튀는뿅망치
· 10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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