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진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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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컴퓨터학원 교육 상담하러 학원에 방문을 했는데... 어떤 여자(취업준비생)이 학원 관계자의 말을 곧이 곧대로 믿는것 같았다. 코딩교육을 받으면 워라벨 생활을 비롯한 장밋빛 전망이야기만 서로 주고 받았다. 마음만 먹으면 개발자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어떤 대우를 받는지 관련해서 정보 검색만 하면 다 나오는데.... 대학교에서 코딩교육을 받은 전문취업학원에서 코딩교육을 받든... 선생님이 가르쳐 준것만으로도 취업은 커녕 현업에서 적응하기 힘들어요. 그리고 현업에서 필요로 하는 최신기술을 가르쳐 주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이 없어요. 학원 교육을 성실히 받아서 다 취업이 잘 될것 같으면... 세상에 취업준비생이 별로 없고 인생을 포기한다는 부정적인 사연글이 많아 올라오지 않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개발자가 매번 인력이 부족하고 취업을 할 곳이 많으면 학원 직원들도 상담업무를 하는게 아니라 코딩공부를 해서 개발자로 일을 하는데 본인들 커리어에 훨씬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학원에 방문을 했던 취업준비생이 곰과가 아니라 여우과이면 면접관을 설득을 하기가 쉽겠지만... 아무튼 학원만 돈만 버는 구조인것 같아요!

부모님의 건강으로 인한 스트레스 계속 되는 취업 실패 때문에 고민이에요.

안녕하세요. 전문대를 졸업한지 1년 정도 됐고 방황하느라 1년을 보내고 이제서야 취준 제대로 하고 있는 취준생이에요. 부모님께서 일하는 것 때문에 병원가는 일이 잦아졌어요. 몇달정도 휴식기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어머니께서는 내가 일을 그만두면 누가 버냐 아빠랑 같이 벌어야지. 라고 하시는데 제가 취업을 성공하고 쉬게 하고 싶은데... 저는 자꾸 무기력 해져서는 기껏 보는 면접에서도 미리 떨어질 생각이나 하고 있고 마음은 초조해지니까 자꾸 조급해지고 우울해져요. 사실 지금 가는 길이 전공 맞춰서 가는 거라 맞는 건지도 모르겠고.... 확신을 가지고 취준할 수가 없어요. 매일 밤 너무 우울해서 자꾸 울음만 나오고... 결국 답은 제가 취업에 성공하는 거 뿐인 거 같은데 이 불안함과 초조함 때문에 미치겠어요. 취준 기간은 다양하고 답을 찾아가면 되지만 부모님 눈치가 너무 보여서 어떡하죠. 나 보고 얼른 취업해라 하는 것도 아닌데 홀로 초조해지는 게 한심해요. 무기력과 불인함, 우울함을 줄이려면 어떡해야할까요?

운동이 미치도록 싫은 운동선수

중학교시절부터 지금까지 계속 쭉 운동을 했어요(지금 고등학생) 부상도 많아 선수생활 중 거의 반을 재활로 보냈어요. 훈련할때마다 계속 남들이랑 비교되고 훈련도 힘들어서 하기 싫었어요.또 내년에 후배들 들어오는데 개네들이 잘해서 비교될까봐 걱정되서 잠도 못자요. 막 질투나고 열등감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그리고 계속 쉬지않고 운동을 하니 부상당한 곳이 계속 아파서 또 재활 할까봐 걱정됐어요. 열심히 해도 성적이 계속 안나와 대학도 갈수있나 그냥 시간낭비는 아닐까 생각되서 진짜 한달을 쉬지않고 울었어요 그리고 코치님도 완전 기분파라 기분좋으시면 훈련 분위기가 좋은데 조금이라도 안좋으시면 뭘 해도 화를 내세요. 이런 환경 속에 계속 훈련하는게 미치도록 싫어요 그래서 지난주에 그만둔다고 코치쌤한테 말하고 짐챙겨서 나왔는데 좀 아쉽더라구요. 그냥 훈련말고 동기들이랑 못 논다는게 아쉬워서요. 근데 부모님이 자신없고 불안하니깐 도망치는거냐 다시 했음 좋겠다라고 하셨어요 저도 곰곰히 생각했는데 도망치는게 아닌데 옆에서 계속 그러니깐 좀 후회도 되고 대학도 가야하고 그러다가 제가 미쳤어요 이번주에 즉흥적으로 아무 생각없이 코치쌤한테 다시 한다고 했어요. 하..제가 왜 그랬을까요. 다시 그만둘수도 없고 그렇다고 졸업까지 훈련을 계속 한다고 생각하니 스트레스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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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경혜님의 전문답변
운동을 지속하며 부상과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작은 목표들을 설정하면서 차근차근 나아가는 것이 중요해요. 아주 작고 실천가능하게 목표를 잡고 이를 하지 않았을 때 마카님 자신을 인정하고 칭찬해주는 말을 해주세요. 예를 들어, 오늘 운동을 하며 타인과 비교하지않고 집중했을 때 '잘했다. 고생했다. 수고했어.' '넌 너만의 장점이 있어.' '버티는 놈이 이기는거야.' 등이 있겠죠. 그리고 부담이 커서 의지할 수 있는 대상이 있다면 나누는 게 좋아요. 예를 들면, 코치와 솔직하게 대화해 현재 느끼는 부담과 걱정을 전달하고, 개인적인 시간과 재활 시간을 충분히 가지는 것이 좋아요. 또한, 동기들이나 친구들과의 시간을 통해 정서적 지지를 받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도움이 될 거예요. 현재와 비슷한 상태로 고등학생 시절을 버텨야한다고 한다면 심적으로 힘들테니, 학교 내의 위클래스를 방문하여 마음 속의 어려움을 토로해볼 수도 있어요. 일주일에 한번씩 자신의 선택에 대한 보상을 해주는 활동, 시간 등을 해줄 수도 있어요.
공백기 1년

1년동안 한 것이라고 이력서만 넣고, 면접만 보러간게 다 입니다. 이 과정에서 면접 거절도 해보고 입사 거절도 했습니다. 알바 경험도 없는 저에게 어떠한 기회가 온다면 받아야 하는 건 알고 있지만 매번 원하는 곳이 아닌 덜 원하는 곳에서 연락이 오고 아예 면접 조차 안보기도 하지만 면접을 본다 해도 떨어지는 것이 대다수고, 합격을 해도 취소합니다.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력서만 넣은 곳이 100군데가 넘고, 면접만 30개 넘게 봤고 벌써 면접 거절만 10개 더 넘었고, 입사거절만 3개째입니다. 이렇게 그냥저냥 1년을 보냈습니다. 따로 공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도 없어요. 그냥.. 모르겠어요. 뭐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의지도 없어지고, 자신감은 진짜 바닥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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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선 코치님의 전문답변
최근 취업이 어려워지다 보니, 원하는 곳에서 일하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 라고도 합니다. 마카님께서 100번의 이력서 제출과 30번의 면접 통과가 있으셨다면, 서류통과율이 꽤 높으신 거예요. 아마도 전략적으로 잘 작성을 하지 않으셨을까 싶네요. 가장 마음이 힘드신 부분이 원하는 직장에서의 연락이 없어서 이신 것 같아요. 원하는 곳에서 첫 직장 생활을 하고 싶어하시는 마카님의 마음은 당연해요. 누구라도 그럴 거예요. 그렇다면 원하는 곳에 합격하기 위한 마카님의 전략을 마련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우선, 직장에 나를 어필하기 입니다. 서류 전형에서는 소위 말하는 자격 요건, 스펙으로 걸러내는데, 이를 통과한다면 지원동기에서 나와 회사를 연결하는 강력한 모티브를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지원 동기는 다른 회사도 아니고 왜 우리 회사인가를 판단하는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회사 이름에 옆 회사를 가져다 붙였을 때도 말이 된다면 매력적이라 할 수 없겠지요. 내가 가고 싶은 회사가 있고, 거기서 요하는 자격 요건에 내가 부합한다면 나와 회사가 왜 천생연분 일 수 밖에 없는지 좀 더 어필해보세요. 만약 자격 요건에 부합하지 않는다면, 해당 자격을 갖추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음을 피력하심 도움이 될 거예요. 만약 하고 싶은 일이 명확하지 않다면, 나의 지난 경험 속에서 원하는 직무와 직업이 무엇인지 좀 더 세밀하게 생각하고 중심을 잡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왜 나한테만 이러는데

안 그래도 대인관계도 안 좋고 스트레스 엄청 받으면서 살아가는데.. 내가 하고 싶은 거 하나 쯤은 성공하게 해주면 안돼? 내가 하고 싶은 거에 대해 누가 얘기하면 한 몇주일동안 내 머리에 계속 맴돌아서 미칠 거 같고 왜 난.. 왜.. 도대체 나한테 왜 그러는 건데.. 내가 좋아하고 하고 싶은 음악만 바라보면서 지금까지 버틴건데 이러다간 진짜 무너져버릴 거 같아서 누구한테 기대 볼까 하지만 기댈 때도 없고.. 가만보면 난 나 혼자서 이 때까지 버텼는데 이번엔 진짜 한계에 가까워진 거 같고.. 잠 잘 때도 온갖것이 다 생각나고 괴로워서 겨우 자는데. 남들 다 신경 안 쓰는 거를 나만 쓰고 있으니.. 그것도 문제네.. 내가 뭘 잘못했지?

면접탈락

가장 가고 싶었던 회사 최종면접 떨어져서 우울해요 붙을 것 같았는데.. 내 인생의 목표였는데... 불 끄고 누워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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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혁님의 전문답변
마카님, 실패는 일시적 결과이지 영구적 결론이 아니에요. 충분히 좌절하고 실망하는 것 또한 자연스러운 치유의 과정 중 하나예요. 하지만 이번 일로 인해 마카님이 자기 자신에 대해 가지고 있는 신념이나 세상에 대해 가지고 있는 생각이 손상을 입지 않을 수 있도록 이 일의 '의미와 한계'에 대해 명확히 정리하는 것이 필요해요.
서른살, 꿈이 있다면 도전 하실건가요?

공공기관 재직중인데 업무가 맞지 않아 너무 힘듭니다. 가장 원하는 곳은 전 직장과 병행하며 이직 준비 하며 최종 면접에서 두번 떨어지고 자존감도 많이 낮아진 상태에서 이곳으로 이직 했어요. 사람들은 다들 친절하고 좋지만 이곳 업무, 환경이 불만족스러워요. 공공기관이라 조직이 더욱 변화하지는 않을 것 같구요. 다들 저에게 불취업속에서 배가 부른거라고 하지만 이곳에서 미래가 보이지 않고 우울하기만 합니다. 서른살 직장인 7년차인데 늦었다라는 생각만 들어서 노력은 안 하고 예전 면접에서 떨어진 제 과거만 탓하고 있어요. 결혼까지 해서 가정이 있다 보니 도전하기도 망설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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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선 코치님의 전문답변
아마도 마카님께서는 어떻게 하는 것이 나에게 좋을지 이미 알고 계실 것 같아요. 알지만 실행하지 못하고 있기에 자신에 대해 실망하고 계신 것이 아닐까 생각도 드네요. 짧은 글로 모든 것을 이해하기 어렵지만, 대략적으로나마 마카님께서 선택하실 수 있는 부분은 간단하게 정리해 볼께요. 직무와 환경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 직무를 변경한다. -> 직무는 기관 내에서 우선 추진해볼 수도 있어요. 이 부분은 여건이 어렵겠지만 아예 불가능한 부분은 아닐 수 있어요. 마카님이 재직중이신 기관은 잘 모르지만, 일반적으로 공공기관의 경우에는 순환보직의 형태가 많기에 제안드려 봅니다. - 환경을 바꾼다. -> 이직 준비를 한다. 현재 취업이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재직중에 이직 준비를 하여 환승하시기를 추천드려요. 이 때는 현재 마카님이 가지고 계신 경력과 장점을 어필하시면 도움이 될 거예요. 단, 현 직무를 변경하고 싶으시다면, 직무를 변경하여 이직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음을 먼저 안내드려야 할 것 같네요. ㅠㅠ - 직무와 환경에 대한 나의 마음가짐을 바꿔본다. -> 피터팬에 보면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을 하는 것보다 내가 하는 일을 좋아하는 것이 훨씬 쉽다는 대사가 나와요. 어려우시겠지만 현재 상황을 바라보는 관점과 태도를 달리해보시는 노력도 추천드립니다.
이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그림 쪽 진로를 선택했습니다 솔직히 그림을 잘 그리는 것 도 아니고 애매하게 해요 그림을 제외한 국영수는 거의 다 못합니다 제 친구들은 학원도 다니면서 열심히 사는데 저만 뒤쳐지고 그림은 애매하게 해봤자 성공 못 하는걸 아니까 포기해야지.. 생각하는데 그나마 좋아하는건가 싶은게 그림 밖에 없어서 포기를 못하겠어요 그런 그림 마저도 저는 정말로 좋아하는건지 그냥 할만한게 그림 밖에 없어서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만약 그림을 포기하면 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어서 그것도 고민이고요 이게 맞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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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코치님의 전문답변
마카님이 그림을 선택한 것은 충분히 의미 있는 선택입니다. 그림에 대한 열정과 흥미는 마카님의 가장 큰 강점일 수 있어요. 이 열정은 마카님을 계속해서 그림을 연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에너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진로를 정할 때 자신의 특기나 재능을 기반으로 선택해요. 다행히도, 그림을 좋아하고 그리는 것이 마카님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준다면, 그것 자체로 가치 있습니다. 실력이 뛰어난 것보다 중요한 것은 열정과 끈기입니다. 아직 완벽하게 그림을 그리지 못한다고 해서 포기할 필요는 없어요. 또한, 다른 학문 영역에서 뒤쳐진다고 해서 자신을 비하하거나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각자의 장점과 흥미를 찾아가며 성장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림 외에도 다른 분야에서도 노력을 기울일 수 있지만, 만약에 그림을 통해 특별한 즐거움과 만족감을 느낀다면, 그것이 여전히 가치 있는 선택일 수 있습니다. 사연에서 보듯이 마카님은 그림을 좋아해요. 그리고 마카님이 할만하다고 생각하는 것 역시 그림입니다. 다양한 작품들을 보면서 새로운 스타일이나 기술에 대한 새로운 영감을 받으면서 에너지를 회복해 보세요.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지 말고 마카님만의 그림 스타일을 발견하고 개발해보세요. 각자의 고유한 스타일과 특색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인정하고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슬럼프는 모든 예술가들이 경험하는 것이며, 중요한 것은 그것을 이겨내고 계속해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꾸준한 노력과 탐구로 슬럼프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공부를 해야 되는데 하기 싫어요.,

집중도 안되고 잠오고 때려치고 싶고 어떡식으로 공부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나중에 뭐 하고 살아야 할지 고민입니다.

2년제 지방 전문대를 나와서 엄마가 매니저로 있는 편의점에 알바를 하고 있는데 이것도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ㅠㅜ 스트레스를 받으니 손님들한테 친절한 태도가 나오질 않으니 엄마한테 클레임이 들어가고 그거때문에 맨날 엄마랑 싸우고 ㅠㅜ 편의점 알바도 이렇게 잘 하지도 못하는데 다른일은 할수나 있을지 걱정이에요.. 너무 스트레스 받고 편의점에도 피해를 주니까 다른 일자리를 구해보려고 해도 자신감도 없고 새로운 업무에 대한 불안함이 너무 크니까 그것도 어렵고 또 9월쯤에 길게 여행계획이 잡혀있는데 그거 시건 맞춰서 일 구하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구냥 다 그만두고 쉬기에는 9월 여행도 그렇고 돈이 한푼도 없으니까 고민입니다 ㅠㅜ 저스스로도 약간 분노조절도 안되는거같고 사소한거에도 짜증이 머리끝까지 나니까 손님들한테도 안좋고 저한테도 안좋고 ㅠㅜ 미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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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선 코치님의 전문답변
고객들의 클레임에서 비롯된 가족 간의 갈등으로 자신에 대한 신뢰와 믿음이 약해져 있기 때문에, 새로운 일자리를 구하거나 현재에 집중하기 어려우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부분은 가족 경영에서 자주 발생하는 이슈 중 하나입니다. 너무 가까운 관계이기 때문에 객관적이지 못할 수 있어요. 어머님은 내 자녀가 좀 더 잘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더 타박하실 수 있고, 마카님도 심적으로 편한 엄마이기 때문에 더 속상하실 수 있어요. 이런 마음이 지속되어 힘드시다면, 아직 마카님께서 젊기 때문에 새로운 일에 도전해보심도 성장하시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자신과 타인에게 친절하기 연습을 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큰 친절을 의미하지는 않아요. 오늘도 제 시간에 출근한 나를 칭찬하기, 뒷 사람을 위해 문 잡아주기, 손님에게 인사하기, 계산 결과에 대해 조금만 상냥하게 말하기 등등 어렵지 않은 것을 지속적으로 반복을 하다 보면 뇌 안에서 성장이 활성화되어 자존감과 성장 근육이 더 발달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그리고 이러한 태도들이 자신의 습관으로 자리 잡으면 너무 좋지 않을까요?
걱정에 걱정에 걱정

대학 걱정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입시 스트레스때문에 위염 식도염 소화장애까지 한 번에 다 생기고 말았어요 그래서 밥을 먹는것이 두려워서 안 먹다보니 8키로가 순식간에 빠졌고 주변에서 계속해서 밥을 먹여서 먹다보니 또 갑자기 훅 쪄버린 내가 너무 싫어요 얼굴도 동그란 거 같고 몸무게는 돼지처럼 엄청 나가고 거울 보기도 싫고 잘 하는게 하나도 없는 사람 같아서 나라는 존재가 너무 역겨워요 살기가 싫어요 식욕제어를 못하는 나도 싫고 공부를 못 하는 나도 싫고 겉으로만 보이는 것에 꾸미는 내가 싫고 사람들에게 괜찮은 척 행복한 척 꾸며진 삶 보여주는 것도 이젠 다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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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수님의 전문답변
자신을 너무 몰아붙이지 않도록 작은 목표를 세워 조금씩 노력하는 것이 좋아요.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해 적당한 운동과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더해 주위 사람들과 걱정을 나누면 마음의 짐이 조금 덜어질 거예요. 또한 누구에게 잘 보일 필요없이 온전히 마카남의 마음에 집중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것입니다. 마카님이 좋아하는것, 즐거워하는것, 했을때 행복한것, 뿌듯한것 등 무엇이든 좋아요.
인간관계 취업준비

사람 많은 곳을 자주 못 가고 제 아는 사람들 아니면 믿지 못 하거나 좀 믿고싶지 않아서 다른 사람들과 일하는게 힘들어요

저 너무 힘들어요

저는 어렸을때 쫌 공부 안했거든여? 지금은 열심히 하고있어요 저 평균 65점인데... 심각하져? 쨋든 하루는 시험 기간이여서 6시가 18분 동안 방에서 공부만 했던날이 있었어요. 이번엔 자신있었는데 봤는데 60점... 결과가 더 안좋게 나왔지 뭐예요? ㅎㅏ.ㅎㅏ. 저 너무 힘들어요 위로,조언 해주세엿

계속 우울하거나 슬픈생각나요

현재 계약직으로 일을 하고 있어요. 다른 직장에서 계약직 1년미만으로 일하다가 정규직으로 이직하고 나서 적응을 못해 회사를 그만두고 다시 계약직을 구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는 이 생활이 불안정하다고 느껴지고 2달 전에 중소기업 정규직 면접을 보고 합격했지만 포기한 것도 떠올리면서 후회가 되면서 약 2주정도 계속 미래에 대한 불안정성과 자신감이 낮아지면서 툭하면 눈물이 나게 됩니다. 물론 계약직을 하면서 틈틈히 자기계발을 해야하는 것도 알고, 자격증 준비도 조금씩 하고 있지만 그래도 항상 불안해서 그런지 만족감을 못느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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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아님의 전문답변
마카님, 요즘 많이 힘드실 것 같아요. 현재 하고 있는 자기계발과 자격증 준비를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그리고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긍정적인 마음과 작은 성취감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소설작가를 꿈꾸는데 하고싶은걸 해도 될까요?

. 저는 중2 여학생입니다. 지금도 소설가의 꿈을 가지고 있고 지원받고 있어요. 멘티 선생님이 지도해 주시고 있고요.. 학업 성적이 부족한 부분이 많아 강의를 신청 했고, 학원도 다닐려고 하는중인데 아직 학원 을 어디로 갈지 못 정했어요. 제가 사실 원하는건 미술학원인데 이게 제 꿈에 도움이 되는 것인지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전부터 그림이 배우고 싶었고 지금 나이에 잘 그리고 싶어요. 또 커서 하는 예기지만 대학교나 가게되면 국어국문과 보다 제빵과를 가고 싶어요.. 멘티 선생님께선 어느 과를 가든 제 꿈에 영향이 없고 원하는걸 해도 된다 하셨어요. 그리고 지금에 만약에 제가 책을 써서 낸다고 한다면 저도 작가가 될수 있다고 말해주셨어요. 그 충고를 들으니 저는 어른이 되기 전에, 또는 그후에 작가가 되기전에 많은 경험과 일들을 해보고 작가가 되고 싶었어요. 그치만 지금은 국어 실력이 역시나 부족하고 그 때문에 필력도 떨어져 있어서 일단은 작가가 되기 위해 대학교 까지는 국어 공부에 전진해야 되지 않을까 고민하고 있어요. 특히나 소설을 무수히 많이 쓰고 책으로 내고 싶은데, 어른과 관련된 소설도 좋고 무엇보다 판타지 소설을 먼저 낼 생각이에요. 그 책들을 쓰게 될때 지금까지 어떻게 제 실력을 키웠는지에 따라 제 책도 달라지겠죠. 어렸을때부터 갈망했던 꿈이고, 그래서 더 잘써서 냈으면 바래요. 어른이 되고나서 바로 소설을 쓰고싶은 저로써는 중학생인 시기에 잘 해놔야지 기본 실력도 가춰지고 그걸 넘어 저만의 개성적인 문법을 책에 담을 수 있는 날이 가까워질수 있을테니까요. 지금에 하고싶은 걸 하거나 여러 경험을 쌓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국어 공부 실력에 전진해 나가야 할까요.. 어른이 되어 작가가 될 준비를 할때 이때를 원망하게 될까 걱정 되요.. 또한 소설을 쓸때도 잘 원할하게 써 나가지 않으면 어려움을 격게 되거나 포기하기 일수일 거에요. 더 나이를 먹으면 그 때도 계속 오랫동안 소설작가 생활을 하고싶은데 지금의 제가 욕심을 부리는 걸까요.. 어쩌면 어른이 되고 나서, 30대가 되었을 때에 더 많은 경험을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지금에는 실력을 키우는것이 어른이 될때 갖게될 꿈을 위해선 더욱 필요한 실력 쌓기가 아닐까.. 더 넓게 생각해 봐야 자신에겐 나중에 좋지 않을까요..? 미래의 반향에 대해서 조언과 충고를 듣고 싶습니다.. 어른이 되면 시간이 이렇게 조급하고 시간에 맞춰 결정을 빨리 해야 좋은 나날들이 아닐수도 있지 않나 생각해요., 어른 되는 데에서 너무 선택하기 힘드네요.. 답변해 주시면 정말 감사드립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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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코치님의 전문답변
너무나도 깊은 고민을 하고 계시네요. 어른이 되기 전에 여러 경험을 쌓는 것과 집중적으로 국어 공부를 통해 작가가 되기 위한 기본을 다지는 것 사이에서 고민하고 계신다면, 이것은 마카님이 성숙한 사고를 가지고 자신이 원하는 삶을 디자인해 가고 있는 깊은 생각이예요. 먼저, 미술학원을 다니고 싶다는 마음도 중요해요. 그림을 배우고 싶어하는 욕구는 마카님의 창의성과 예술적 감각을 키울 수 있고 미술을 통해 새로운 시각을 배우고, 작품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작가로서 이런 경험은 훌륭한 자산이 될꺼예요. 그러나 작가가 되기 위해서는 국어 공부도 필요해요. 국어 실력은 작가로서 필수적인 능력입니다. 특히 소설을 쓰기 위해서는 언어를 다루는 능력이 매우 중요합니다. 국어 공부를 통해 문장 구성, 어휘력, 문법 등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경험도 중요해요. 어른이 되기 전에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것은 마카님의 작품에 다양성과 깊이를 더해줄 것입니다. 사람들과의 만남, 여행, 문화체험 등은 마카님의 작품에 새로운 영감을 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너무 조급해 하지 않아도 되요. 시간은 마카님 편입니다. 마카님이 어른이 되기 전에도, 후에도 여전히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으며 중요한 것은 마카님의 꿈을 향한 열정과 노력입니다. 너무 조급해 하지 않고 여러 경험을 쌓으며 꾸준히 국어 공부를 이어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마카님의 꿈을 향한 열정을 잃지 마시고, 조급함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하세요. 어른이 되는 길은 끝이 없는 여행이며, 마카님이 선택한 길에 충실하고 계속해서 나아가면 언젠가는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얻을 것입니다. 첫 판타지 소설 출간을 기대합니다!
자격증이 무서워요

제가 어렸을때부터 공부도 좀 안하고 해서 지금 중1인데도 아직도 알파벳 잘 몰라요 솔직히 공부 초등학생때부터 그냥 하는둥 마는둥 하고 어렸을때부터 제가 공부를 많이 싫어했는지 수학만 보면 계속 졸리고 해서 남들처럼 공부쪽엔 안되겠다 싶었어요 저희 엄마도 그걸 깨닫고 저에게 자격증을 추천해주시더군요 그래서 작년부터 자격증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작년부터 지금까지 쭉 계속 자격증 공부를 하고 있어요 제 친구들은 다 공부를 하고 있는데 자격증을 선택하고 무엇보다 스포츠 쪽이라서 운동도 공부도 어느정도 해야되는건데 그게 정말 어렵고 이 길이 맞나 싶어요. 작년에도 자격증 공부 하다가 스트레스 많이 받고 그때 선생님이 되게 엄하게 가르쳐주셔서 트라우마 같은게 약간 있어요 제가 좀 즉흥적이라 그냥 그때 기분으로 결정하는데 진짜 이번이 제일 후회돼요 지금도 계속 자격증 공부하고 있고 스트레스 많이 받는데 가격이 꽤 나갔으니까 엄마는 계속 한방에 따자 이러시고 그냥 다 짜증나고 자격증이고 뭐고 다 때려치우고 싶은데 지금은 근데 도중에 포기를 못하니까 계속 하고는있어요 그래서 더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아요 이번년도만 고생하면 내년엔 끝이다 이러시긴 하는데 솔직히 못 믿겠어요 자격증 이 세글자만 들려도 무섭고이제 다 때려치우고 싶을정도로 지쳐요 자꾸 나도 모르게 자격증 공부하다가도 눈물이 나고 사소한걸로도 감정이 막 오락가락하고 조금만 뭐라고 해도 엄청 속상하고 짜증나고 오열하게 돼요 중간에 포기 할수도 없고 지금 이렇게 남들 다 공부할때 자격증공부하는 제가 이상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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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승님의 전문답변
혹시 지금 마카님이 자격증을 조금 비효율적으로 준비하고 있지는 않을까 살펴 보세요. 잠시 쉬어가는 시간조차 없이 스파르타처럼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아직 어린 나이에 너무 가혹할 것 같으니, 엄마와 솔직한 대화를 통해 적절한 시간 안배와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말씀해 보세요. 물론 부모님 입장에서 돈도 부담스럽지만 이렇게 스트레스가 많다면 마카님의 마음 건강이 가장 먼저임을 엄마도 아셔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마카님 진로로 나아가는 데 있어 공부도 중요하다면 아예 손을 놓아 버리면 결국 자격증을 따도 소용 없는 것은 아닐까요? 지금 알파벳도 모를 정도라면 아주 기초적인 과정부터 최소한의 준비는 해 놓아야 나중에 정말 필요할 때 덜 난감할 것 같습니다. 기초적인 보습학원을 다니던가 학습지라도 짬짬이 해서 기초를 다져 나가시면 좋겠습니다.
진로가 고민돼요

지금 고1이고 음악하는 학교 다니고있어요 제가 어릴때부터 음악과 미술을 함께 즐겨했고 지금까지 즐겨하다 보니 진로를 정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고 있어요. 사실 스토리 짜는것도 좋아하고 그림 그리는것도 좋아해서 소설가나 웹툰작가를 생각하다가 음악을 하게돼서 음악을 쭉 하고있거든요 지금에서야 고민하는게 웃기긴 하지만 음악활동도 하고싶고 웹툰, 소설 작가도 하고싶어요 부모님은 제가 음악을 진로로 정했다고 알고있는데 이제와서 바꾸기도 뭐하고 만약에 바꾸더라도 음악이 그리울것같고.. 어떡해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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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코치님의 전문답변
고1이라는 나이에 진로를 고민하는 것은 전혀 웃긴 일이 아니에요. 오히려 이 시기에 진로를 고민하고 탐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음악과 미술을 함께 즐겨왔고, 스토리 짜는 것도 좋아하는 당신에게는 음악가나 미술가 뿐만 아니라, 소설가나 웹툰 작가도 매력적인 진로일 것입니다. 그러나 어느 하나를 선택하고 나면 다른 분야에 대한 그리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우선, 소설가나 웹툰작가를 생각하다가 음악을 선택한 것은 그 시기에 마카님에게 큰 즐거움을 주었고 흥미를 느끼는 분야이기에 계속해서 추구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었어요. 하지만 동시에 소설가나 웹툰 작가로서의 꿈을 포기하기 아쉬운 마음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마카님은 자신의 재능으로 창작물을 만들고 작품을 통해 자기표현이 중요한 가치이고 그에 따른 예술적 재능을 가지고 계세요. "마카님은 어떤 매체나 방법으로 나를 표현할 때 가장 즐거운가요?" 고등학교 시절은 다양한 경험을 쌓기에 좋은 기회이고 나이입니다. 음악뿐만 아니라 미술, 문학, 창작 활동 등 다양한 분야를 경험해보세요. 각각의 분야에서 작은 프로젝트를 통해 실험해보는 것도 좋아요. 두 분야를 병행하면서 장기적으로 어떤 것이 더 자신에게 맞는지 고민할 시간을 가지는 것도 중요해요. 마지막으로, 부모님에게 진로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게 말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부모님은 마카님의 선택을 이해해주고 지원해줄 것입니다. 두려움을 갖지 마시고 당당하게 자신의 꿈을 표현해보세요. 결국 중요한 것은 마카님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수습기간 채용 취소

수습기간 채용 취소를 당했습니다. 규모도 있는 회사인데 이렇게 통수를 맞으니 너무 우울하네요.. 수습기간동안 하라는 거 하고 ojt도 열심히 썼고 회사에 손해 끼친 거도 없는데 비위 안 맞춰주고 아래에서 안 기어다니고 했는데 이걸 회사랑 맞지않다 라면서 채용을 취소 해버리네요 명확한 이유도 없이 두리뭉실하게 이렇게 당하니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네요.. 이제 곧 30이 되어가는데 뭘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막막합니다. 사람에 대해 불신도 생기고 인간혐오가 너무 커지는 거 같고 가족도 돌봐야 하는 상황에 가족한테도 미안하고 이렇게 아둥바둥 살아봐야 인생이 무슨 의미가 있고 좋아질 희망도 안 보이는데 그냥 사라지는게 마음이 편할 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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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욱님의 전문답변
수습으로 뽑히고 그 기간을 잘채워 취업하는 모습을 기대하고 계셨을텐데, 일이 이렇게되어 황망한 마음이 크실것 같아요. 저 또한 화가 나고요. 세상에 정말 어처구니 없고 억울한 일들이 생겨나곤하죠. 마카님이 갖을 상실감이 전해지네요. 그래도 취업에 관련한 상담을 하다보면 결국 자기 자신을 끝까지 믿는 힘이 있는 분들이 취업을 하시더라고요. 우울하고 불안해하지 말고 자신을 좀더 믿어주세요. 이번에는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당하셨지만 이 경험을 통해 배울수 있는 것은 배우고, 부당함은 삶의 원동력으로 삼아 보았으면 해요. 몸과 마음을 잘 추스리고 혹은 잠시 쉼을 가지셔도 된답니다. 에너지가 좀 차고 자신에 대한 믿음이 생길때 다시 도전해 보자고요.
계속되는 불합격에

착잡하기만합니다 직장은 아니고 20대초입니다 알바무경력이라 여기저기 넣어보는데 다 떨어지고 한곳 붙었는데 사장 ***고 뭐 알려주지도않고 니 생각나는데로 식기 정리해놔 이러더니 2시간 일하고 잘렸어요.. 이따 점심에 면접가는데 이제 불안하네요 취직은 할수있는지 30대 후반인데도 백수 되는 건 시간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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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찬 코치님의 전문답변
알바에서의 부정적인 첫 경험의 상처를 떼어 내는 것이 필요합니다. 물론 완전히 떼어 낼 수는 없지만, 그래도 그때의 상황과 지금 면접을 보러가는 곳은 분명히 다른 곳이라는 것을 자신에게 인식시켜 주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마음의 생각만으로 잘 되지 않는다면, 무엇이 다른 지를 종이에 기록하면서 적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하면 감정적으로 불안한 것이 이성적인 판단으로 조금씩 완화되어 갈 것입니다. 그런 다음에는 지금 준비하고 있는 면접에 노력을 기울이는 것입니다.
자격증못따고 세월만 흘르면 어떻게하지

잘못된 공부방법으로 세월만 보내고 자격증 못따고 취업도 못할까봐 걱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