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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이라도 날것같은기분

아침에일어나니 그양말로 날것같다 평소엔 우울했는데 오늘은 날것같고 기분좋다 모든게잘될것같은 기분?평소에 잠도없고 감정기복 진짜심하다 어쩔땐 잠깐 우울한데 시간지나면 방방뛰며 기뻐하는나 사춘기가 어쩌는거야? 이건 뭘까요?

그런 생각 한 적 있으신가요?

최근 몇 년 사이동안 종종 이대로 잠들어서 눈 뜨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곤 해요. 앞으로 뭘 해야지, 어떤 약속을 지켜야지 하면서 살곤 있는데 그냥 나날이 축축 쳐지는 느낌이고. 한껏 예민해지니까 아무도 날 건들지 않아줬으면 좋겠고 내 시간을 방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혼자 있고 싶은데 혼자 있으면 외롭고, 남과 함께 있으면 스트레스를 받아요. 자살을 생각할 정도로 죽고 싶은 건 아닌데 그렇다고 막 힘내서 살아야겠다 싶지도 않고. 회복도 안 되니 밑 빠진 둑에 물 붓고만 있는 거 같아서 하루하루가 힘드네요.

ㅠㅜ

누가 내 눈물 좀 멈춰도~~~ 눈이 부어서 학교도 못 갔어 3_3

자꾸 힐끔거리는 사람들

진심으로 죽여버리고 싶고 괴로워요

잠에 들려한다면

제가 청소년인데 최근 몰폰을 하다 들켜 폰을 사용하지 못하는데 폰을 사용하다 잠들면 졸릴때 바로자서 무슨 생각이 딱히 들지 않았는데 요즘은 자기전에도 잡생각이 많이 들고 제가 원래는 몸에 힘을 풀고 상상좀 하다보면 금방 잠에 들기도 했는데 상상도 안되고 오히려 안좋은 기억들만 떠오르며 이젠 몰컴이라도 해야하나라는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정신병원 가면 뭐하나요..?

처음 가보는거라…

원래 힘든일은 한꺼번에 몰려오는걸까요?

대인관계도..스트레스도,.다 정말 괜찮아지려던참에 다시 힘들어지는거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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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경님의 전문답변
사실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어려움이 생길 수 있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그래서도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데요. 이를 위해서는 가벼운 운동이나 명상, 그리고 취미 생활을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아보는 것을 추천 드려요. 가끔은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자신의 감정을 돌보시기를 바라고요~
가족 주변엔 다 공무원,연구원 잘되는사람만 넘쳐난다

아무것도 아닌 나는 부모님께,언니에게 죄스럽다 나는 자랑 할 작은 점도 없다 나는 쓸모가 없다 그 와중에 노력도 안하고… 나는 한숨만 나오는 인간이다 그저 살아만있는

밤만 되면 우울해져요

요즘 사람을 안 만나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그러려니 냅두고 살았는데.. 갈수록 무계가 느껴져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삶의 의미나 목표가 없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의미나 목표가 없어요.ㅠㅅㅠ 어떻게 찾아야 할까요 며칠동안 생각해도 아무런 생각이 들지가 않아요. 어떻게 찾아가야 할까요 사는 이유가 없고 왜 사는지 모르겠다는 생각만 자꾸 들어요

이인증이 맞을까요?

이인증이라 그러시는데...그래도잘모르겟네요 자주 현실감을모르는것같고 제가움직이면 놀라고 신기해요 그리고 그것때문인지 종교에푸욱빠졋습니다 ,충동성은...그것땜에 항우울제랑불안제,정신증약먹었죠(아라빌정)지금은 정신과를다녀도 고쳐진게아니라 더심해진거같아서 안다녀요 약도 전부 버렸고 ,이건 말하기복잡한데 뭐 제 증상들 전부그렇긴한데 가끔"저 사람이 날공격하나?" 착각...자주하고 가끔 환각을봐요 귀에도 이명?들려서미치겟는데 온몸은 자꾸아프고 병원에선 아무런증상없다하고... 혼나는상황에 갑자기웃거나 이인증맞을까요??ㅜㅠ 부모님이랑친구들이야기로 설명합니다 전 잘모르겟지만 심한건 감정기복심하냔말이였어요 어쩔땐 들뜨고 어쩔땐 무기력으로가득차고 얼굴이 우중충...밤에는잠못자서 가끔 새벽에일어나거나 2시간일찍일어나요

무기력하고, 귀찮고, 카페인 땡기고, 자신감 또는 자존감이 낮구요.

안녕하세요, 위에 말했듯이 무기력, 귀찮고, 카페인, 자신감 자존감이 낮고요. 또는, 아무생각도 없고, 좋아하는 것도 모르겠습니다. 어떨 땐 자살생각, 자해도 합니다. 무슨 이유로 그러는 것도 모르겠어요, 정말 진지하게 답변 부탁드입니다 ㅠㅠ. 뭐만 하면 다 귀찮은데 어쩌죠? 또, 가끔씩 불안하고, 남 눈치도 보이는데 제 성격이 그런건가요? 아님, 제 정신에 문제가 있는 건가요? 또 우울한데 이유를 모르겠어요.

불안하고 아침에 울음이 나와요

주말엔 쉬다가도 불안에 휩싸여요.별생각안하는것같은데도. 출근하면 한시간정도 눈물이나고 뭔가 망상?같은것도하고 그러다 시간지나면 굉장히 괜찮아져요.근데 그한시간이 울컥하는정도. 전문가에게 상담가려해도 시간이 진짜 없어요. 도움받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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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정님의 전문답변
마카님에게 이런 시간이 언제부터 시작된 걸까요? 지금의 회사를 다닌지는 얼마나 되셨고 그동안 혹여 너무 힘들거나 괴로운 사건들로 인해 영향을 받고 게신건 아닌지 살펴봐야할 것 같아요. 만약 현재의 업무나 회사내의 관계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의 발생 가능성이 높은 편이라면 늘 마음 한구석 긴장감이 깔리게 될 거에요. 그런 시간이 자꾸 쌓이게 되면 회사에 꼭 있지 않아도 집에서조차 미리 불안해지는 예기불안감이 생길 수 있지요. 그럼에도 마카님은 출근을 하시고 눈물이 나더라도 괜찮아지기까지의 시간을 견디고 계세요. 그렇게 되기까지의 과정은 어떠하실까요? 어떻게 마음을 추스르고 진정을 하실수 있을까요? 어쩌면 상황은 안정되었지만 그동안 해소되지 않은 감정들이 계속해서 영향을 주기에 막연한 두려움 가운데 지내시는건 아닌지 염려스러운 마음도 들어요. 그럴 때 눈물이 날만큼 내 마음이 힘든 것을 바라보면서 잠시 심호흡을 천천히 깊이 해보시는 것도 마음의 안정에 도움이 될거에요. 특히 출근 전 주말 동안 그런 마음이 들 때를 대비해 그런 내게 무슨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지를 정리해두시는 것도 한 방법이 될 거에요.
이인증일까요?

저는 제가 일반 우울증 아니면 adhd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인증이라는 증세를 최근 알게 되었습니다. 비슷한것 같기는 한데 맞는지는 모르겠어서 물어봅니다. 유리에 종아리가 베인걸 눈으로 보고 나서야 깨닫는다거나, 넘어져서 무릎과 손이 지면에 미끄러지며 갈렸는데 제 감각상으로 통증이 그리 심하지 않으니(껍질이 까이고 피가 났지만 느낌적으로는 그냥 좀 부은? 그런 느낌) 괜찮다면서 물로 대충 씻고 그대로 알바를 가는 등 신체의 통증에 상당히 둔하고 상처를 봐도 별 생각이 안듭니다. 아 다쳤네 이걸로 끝입니다. 제 생각이나 감정을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느끼기로 저는 항상 아무생각이 없고 아무 느낌도 없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우울증에 시달리고, 가끔 웃기도 하고 할일도 하고 책도 읽고 일기도 씁니다. 그런데 무슨 과정 어떤 생각을 거쳐서 그런 결과가 출력되는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제 감각상으로는 항상 중간과정 없이 결론이나 감정이라는 결과가 대뜸 출력되어서 누가 중간과정을 물으면 제가 새로 다시 추론을 해야합니다. 그 추론이 실제 제 생각이 맞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주변 사람들이 저를 어떻게 보고 평가할지에 대해 과할만큼 신경을 많이쓰고 불안해합니다. 성격검사에서 불안과 자의식이 투톱으로 제일 높게 나왔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신경을 많이 쓰는것에 비해 정작 남에게는 관심이 없습니다. 오로지 저 자신이 어떻게 부정적으로 비칠지만 신경씁니다. 항상 정신의 20% 이상은 자고있는 것 같습니다. 투명한 막을 한겹 덮어쓰고있는 것 같기도 하고 그냥 졸린 것 같기도 하고. 덕분에 시간감각도 날짜감각도 뒤죽박죽 항상 시계랑 달력을 항상 확인하는데도 그닥 실감은 안듭니다. 인생을 자동주행모드로 사는 것 같기도 합니다. 수면부족도 저질체력인것도 사실이지만 아무리그래도 제가 느끼기에 '정신이 완전히 깨어있는 날'이 한달에 한두번 있을까 말까한건 좀 너무 적지 않나 싶습니다. 일을 하다가 정신이 붕 뜹니다. 그런데 그런 와중에도 일은 계속 해서 정신 차리고 보면 무언가가 되어있기는 한데 제대로 한게 맞는지는 모르겠는 난감한 상황이 자주 생깁니다. 친하고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있는데도 아무런 느낌이 안듭니다. 저 혼자 투명한 유리잔을 덮어쓰고 있어서 세상과 분리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투명한 벽이나 스크린 너머로 주변을 바라보는 느낌이듭니다. 머리로는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이라는걸 아는데 감각상으로는 아무 접점도 없는 타인들과 그저 한 공간에 존재할 뿐인 그런 느낌이 듭니다. 예전에는 그래도 좋아하는 사람들과 있으면 뭐라도 느껴졌었던 것 같은데 최근들어 거의 완전히 사라져서 괴리감이 더 큽니다. 그리고 정신이 이렇게 둥둥 떠있는 만큼 다른 몰입할 거리, 소설이나 게임같은것에 필요 이상으로 과몰입을 잘합니다. 그런 것들에 몰입해 있는 순간이 차라리 더 생기있고 현실감있으며 살아있다고 느껴집니다. 유체이탈을 한다던가, 팔다리가 달려있는게 이상하게 느껴진다던가, 저도 모르게 몸이 움직인다던가 하는 일은 없습니다. 음...... 가끔 잘때 발가락이나 발이 불편하고 왜 달려있는지 모르겠는 느낌이 들긴 합니다. 몸과 정신이 하나가 아닌듯한? 분명히 제 의지대로 움직이고 있는데도 기묘하게 엇갈려있는 그런 느낌이 가끔씩 듭니다. 꿈이랑 좀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이런 상태는 어떤 상태일까요?

유명인에게매달리지않으려구요

제가너무 매달리고 신경쓰고 하루에인나서 하루이못볼정도로 생각도미치도록나고 허송세월을 보냈어요 학교학창시절때부터 그오빠데뷔때부터 좋아해왓고 외사랑을 혼자해와서 그사람이없으면안됬었는데 너무너무 간저하고절실해서 그룹사칭도 당하고 금전피해는 없지만 손목인대를긋고 수술후 그를 간절히절실히 애절하게 회복실에서 이름을. 엄마대신해 불러보아도 없는 그사람은 유명인이에요 그래서 사진을 매일매일 침대옆에끼고잣엇는데 이젠 사진없이 자니까 가끔씩나와요 버리고 다버리고 열쇠고리만 남앗어요 함께나눴던 미투데이 추억은 냅두고 편지보낸시절을 후회중이에요 결혼하고싶다고다 하는게아닌데 뭔가내세울게잇어야 좋은거같고 사람이 밑받침이되어 보일수있는거같아요 ㅎㅎ ㅠㅠ.

이게 정상적인지 모르겠어요

중2 여학생입니다.지금 가족 구성원은 엄마,새아빠(사실혼),동생,할머니,저인데 새아빠랑 엄마는 둘이 집 얻어서 같은 동네이지만 다른집에 살고요.집에서는 저,동생,할머니가 있습니다.초2때 부모님은 아빠의 폭력으로 저와 동생의 양육권과 양육비를 조건하에 이혼하고 재판에서 승소했습니다.법정에서 얘기나온게 가정폭력 뿐이지 저에게 키스라던지 몸을 만진다는 행동도 하셨어요.부모님이 이혼하시기 전까지는 일주일에 5번씩은 소리지르는 소리,물건꺄지는 소리,우는 소리만 거의 듣고 자란거 같아요.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최근까지도 남자들이 소리를 지르거나 화를 내면 심할때는 숨이 턱턱 막히고 기본적으로는 심장이 빨리 뛰면서 복잡한 생각들이 머리속을 채워요.이정도까지는 일상생활에 큰 지장은 없습니다.근데 요즘 들어 힘든 일들이 겹쳤어요.요약하면 새아빠가 오고부터 어른들끼리 부딪히는 횟수가 늘고 부모님이랑 할머니의 육아 가치관으로 싸우는 일도 많아졌어요(연상 남친과 장거리 연애 중인데 부모님은 만나개 해주자,어느 정도 선은 지키면 이정도는 프리하게 해주자 고요 할머니는 집착이 좀 있으세요)이거 말고도 키우던 앵무새 죽음,학교 은따가 있네요.가면 갈수록 아무것도 할 의지도 없고 미래에 대한 확실도 점점 사라지고 혼자있고 싶어요.이게 정상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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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1님의 전문답변
어린시절의 트라우마는 관련증상과 관련된 부정적 사고방식, 행동방식 패턴을 파악하고 변화시키는 것이 중요해보입니다. 언제 내가 트라우마와 관련된 사건과 더불어서 부정적인 사고 방식을 하는지, 부정적인 행동방식을 하는지 찾아보시고 그에 따라 변화를 위해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상담은 학교 내에 있는 위클래스나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무료로 상담을 받는 기관을 알아보시길 적극 추천드립니다 더불어 본인의 돌봄을 위해 충분한 수면, 건강한 식습관, 규칙적인 운동 등 스트레스 관리와 정신 건강 개선을 위해 노력해보시길 바랍니다. 또한, 취미 활동, 친구들과의 시간, 음악 감상 등 자신이 즐거움을 느끼는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마음의 안정을 찾는 것도 중요합니다.
버스를 다시 잘 탈 수 있는 날이 올까요?

9개월간 준비한 공무원 시험을 끝내고 바로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지난 주 목요일 돌아오는 날 버스에서 멀미를 심하게 해서 지금까지 울렁거림, 구역감, 소화불량 등의 소화기관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병원은 총 세 군데를 다녀왔습니다. 첫 번째 내과에서 두근 거림, 답답함, 소화불량의 증상을 얘기하고 위장약과 신경안정제를 처방 받았습니다. 신경 안정제는 자기 전에 한 알 복용했는데 마지막 약을 복용했을 때 울렁거림이 더욱 심해졌습니다. 두 번째 병원은 이비인후과 입니다. 메니에르 진단을 받아 약을 처방 받았는데 정말 안 좋을 때만 먹었습니다. 몸이 괜찮아지지 않아서 마지막으로 내과 가서 수액을 맞고 위장약을 받았습니다. 지난 주에는 식욕이 아예 없어서 밥을 못 먹었는데 수액을 맞은 후 식욕이 조금씩 돌아와 밥을 먹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하게 멀미의 지속, 컨디션 난조로 인해 안 좋은 것이라 생각했으나 약을 먹어도 효과가 없는 것을 보고 심리적인 문제도 같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원인을 모르고 심리 상담을 받았는데 그동안 스트레스를 많이 참고 넘겨서 힘들었던 것이 여행이 끝난 후에 터진 것 같습니다. 작년부터 일기를 썼었는데 지금 다시 보니까 그동안 많이 자주 아팠던 게 몸이 저에게 신호를 보낸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 신호들을 무시했더니 이런 결과를 초래했겠죠?.. 초기 공황장애와 소진 상태라고 말씀하셨는데 앞으로 추천해주신 도서를 읽고 휴식을 취할 예정입니다. 버스 타는 것에 대해 겁이 생겼는데 이것은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멀미가 원래 심하긴 했지만 50분 정도는 무리없이 탔었는데 지금은 마을 버스 5분 타는 것도 힘듭니다. 울렁거리고 멀미 증상이 나타납니다.

충격으로 인한 기억 상실

충격적인 일이 일어날때 일부 기억 상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는 대충 알거 있었는데 학대나 ***등 완전히 큰 사건들만 그런줄 알았는데 상대적으로 덜 충격적인 사건도 기억 상실 생길 수 있나요? 오랜(2년)만에 연애하게 되었고 짧은 시간 안에 남자친구랑 동거하게 됐어요. 어느날 남자친구가 큰 거짓말하고 나서 처음으로 남자친구를 내보내 몇일동안 차에서 잤다고 하는데 헤어지고 나서 앨범 정리했더니 다시 들어온 날 남친 잠든 사이에 핸드폰 확인하고 아예 가지 않은 지역에 간거 내비에 찍힌거 제 핸드폰으로 찍었어요. 분명 따질려고 당시에 찍었을텐데 저는 이 사실에 대해서 지금 처음 발견해서 혼란스러워요. 남자친구가 차에서 잔거까지만 기억해요. 소중한 사람인거 맞지만 기억 상실이 일어날만큼의 무게가 안 것 같은데. 연애하면서 스트레스 많이 받기도 했지만 스트레스때문인가요? 전에 정신과 치료 몇년 받다가 남자친구 만나기전까지는 괜찮았는데 요즘 이 일도 그렇고 자해 생각이 3년만에 처음으로 났어요 정신과 다시 가야하나요?

니도 ㅂ1ㅅ이고 니 주위애들도 ㅂ1ㅅ이네?

니 남미새 ㅂ1ㅅ인데 니랑 같이 노는 애들도 끼리끼리 인갑네? ㅂ1ㅅ 모임이네 내상황아는데 니친구들이 니가 같이 놀자는걸 안말리는거도 문제있다생각한다 니가 내상황 쏙 빼고 말하고 일 벌엿니 뭐 노는거 둘째치고 굳이 보여주기식으로? ㅋ 행실 진짜 개 ㅈ랄 낫네 왜 그렇게 살아? 24살쳐먹고 남자가 고프나 가볍게 아무나 만나다가 인생 종친디 손절햇으니 걱정할거도없고 니 ㅈ 대로 살아라 내한텐 친구아닌 행동하네 말도 안통하고 ㅉ 아무리봐도 닌 못됐고 약앗다 그래서 손절치는거다

미칠 것 같아요 한심하고 불안한 제 삶..

대학 중퇴하고 31살인데 다시 재입학하여 졸업하려고 합니다.그 과가 좋아서가 아니라 고졸인게 자격지심이라서요..근데 지금껏 빚 갚느라(가족) 돈을 하나도 못모았어요..1000만원도 없는데 장학금+대출로 가는건데 나이는 30대인데 모아 둔 돈은 없고 졸업하면 34살… ***듯이 불안해요 하루하루가…다들 결혼하고 돈 많이 모아뒀을테고 여유있을텐데 저만 돈없고 나이 많아서 취직은 될지도 의문이고…근데 졸업안하면 평생 자격지심 땜에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서 가긴갈건데 정말 하루하루 미칠 것 같습니다… 한심해요 그냥 제 자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