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밝으시고 운동도 좋아하시는데 환갑이 지나시고 몸이 쇠약해지고 체력이 떨어지다보니 좋아하는 운동도 잘 못하고 이런저런 이유로 좀 우울해하시는것 같아서요.. 저랑 형도 아직 삼십대라 이런부분엔 사실 깊게 공감을 해드리기는 어렵다고 생각되네요.. 엄마의 고민도 깊게 들어주시고 공감할수있는 비슷한 나이대 여성 상담사분이랑 어머니가 마음을 털어놓고 얘기해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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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밝으시고 운동도 좋아하시는데 환갑이 지나시고 몸이 쇠약해지고 체력이 떨어지다보니 좋아하는 운동도 잘 못하고 이런저런 이유로 좀 우울해하시는것 같아서요.. 저랑 형도 아직 삼십대라 이런부분엔 사실 깊게 공감을 해드리기는 어렵다고 생각되네요.. 엄마의 고민도 깊게 들어주시고 공감할수있는 비슷한 나이대 여성 상담사분이랑 어머니가 마음을 털어놓고 얘기해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대학교 입학 후에 9kg을 감량했습니다. 161cm 60kg에서 51kg까지 2달 반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문제는 종강 후 본가로 내려오자 폭식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한 끼에 밥 4~5공기를 구토하기 직전까지 속으로 밀어넣습니다. 하루에 한 끼를 먹든 3끼를 먹든 전부 다 이런 식으로 폭식합니다. 정상적인 식사를 하고 싶어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가슴이 볼록하게튀어나왔는데 수술해야하나요 아니면 가슴성형을해야하는건가요?• 가슴이 볼록하게튀어나왔는데 수술해야하나요 아니면 가슴성형을해야하는건가요? • 아니면 여유증으로 수술이나 시술을받아야하나요 • 여유증이나 여성형*** 같아서 ***외과 진료 예약해놓은상태
저 진짜 참다가 오늘 결국 떠졌습니다... 제 실수로..22일 새벽 2시 넘어서 일 끝나고 집에 도착하여 밥 먹고 찝찝해서 씻으려고 화장실 들어가서 씻다가 물에 미끄러져서 머리 뒷통수 박아서 새벽에 급히 부모님 불려서 응급실 가고... 전 떨면서... CT도 찍고... 찍고 나서 0.2cm 조금 다쳤고....잘못 했으면 뇌진탕에 죽을뻔 했다고... 우리 부모님이 하신 말씀 조금이라도 찟어졌으면...죽을뻔 했다고...다행이 검사 결과로 아무 문제 없다고 하셨다... 그래서 ... 다친데 소독 하고 봉합하고... 그렇게 오전(새벽)5시 넘어서 집에 왔다... 그 이후 어제(24일) 소독을 하러 집 근처 리뷰 좋은 병원에 가서 소독 받고 수술 받은거 언제 풀수 있는지 보고 드뎌 다음주에 풀수 있다고 하셨다... 그렇게 듣고 집에 오는데... 왜...? 내가 살려고 아둥바둥 하고 있지....???생각을 했다... 이렇게나 힘든데 왜 살려고 아둥바둥 하는지... 나 하나 없어도 세상은 달라지지 않잖아... 그냥 진짜 ... 안녕하고 싶다...
마지막이 아니겠죠.. 하지만.. 마지막이 되기전… 나의 얘기라도…. 20대 초반의 꽃다운 아이를 잃었습니다…. 감각이 없어져 버렸어요…. 하지만 저에겐 동생을 잃은 다른아이가 있어 마음을 다잡아야 했습니다 그러던중… 저의 배우자는 친구라는 명목에 여자를 데려와 같이 작업이라면 작업 일이라면 일…을 하겠다고.. 상의가 아닌 통보 였습니다.. 1년넘게 아무 의심없이 잘되라고 응원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 다른 지인들을 통해 의심스러운 정황을 알게 됐죠… 차 블랙박스를 통해 직접 확인하였습니다 . 늘 그 여인의 집근처 아무도 없는 공터에 차를 세우고 둘이 새벽까지 차안에 있더군요 그리고 집까지 데려다주고.. 그여자는 나의 꽃같은 아이의 죽음을 빌미로 위로하며 가까워 지더군요 모든걸 알고 추궁하니 .. 그저 친구 사이라고만 합니다.. 확인이 필요해서 전화하니 그여자는 저를 모든곳에서 차단했더군요 나의 배우자는 미안하다고만 합니다 잘못했다고.. 하지만 믿을수 없는건.. 둘이 카톡한 내용중 곧 괜찮아 질거야 조금만 참자 입니다 그리고 그여자가 새로운 연락처를 나의 배우자에게 남기더군요.. 괜찮아 지면 꼭 연락하라고.. 두사람 지인들 사이에선 너무나 착하고 순수하고 천사 같은 사람들로 소문 나 있습니다.. 저 역시 수십년을 믿고 살아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모든걸 내려 놓고 싶었습니다 모든걸 포기하고 싶어 약도 먹었습니다… 근데… 다른아이가 발을 붙잡네요 동생 잃고 우울증이 심하게 온 아이 ..그아이를 지키*** 지금 4년째 버티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만 버티고 싶어요.. 모아놓은 약이 자꾸 눈에 보입니다.. 내가 놓아버리면 내 슬픈아이는 어떻게 될까요 나를 따를까….아니면 견딜수 있을까….. 전 이제 버티고 싶지 않습니다
조금만 아픈곳이 있어도 짜증이 치솟는데 파스붙여서 온찜질하면 좀 낫습니다ㅎㅎ
살아 있다는 감각을 느껴보신적 있으신가요? 저는 보통 구토를 할때 느꼈는데요. 구토를 할 때 온몸이 예민해지고 공간이 돌고 어지럽고 머리가 띵하고 멍해지고 오한과 열감이 있고 복통이 있고 목이 아프고 손이 떨리는 등 온몸에 반응이 나타나서 이런 강한 감각을 느낄때 살아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그때 구토하는게 나름의 의미가 있었는지 지금도 힘들고 현실을 외면하고 싶을 정도로 고통스러울때 헛구역질이 나오려 해요.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굳이 살아야 할 이유가 있나? 내가 죽으면 가족들은 어떻게 될까? 나는 도움 되는 사람도 아니고 가족은 나를 한심하게 보는 것 같고 다 귀찮고 눈 뜨고 있기가 싫어요 퇴사하고 혼자 제주도로 생각 정리를 하러 가도 정리도 안 되고 의미 없이 흘러가고 살려주세요 라는 생각이 드는데 너무 답답하고 귀찮고 모르겠어요
일단 전 학생이고 다음주에 시험인데 생리+여름감기 때문에 컨디션이 엄청 안 좋고 공부는 하나도 안 했고 자야하는 강박은 더 커져서 너무 힘들어요..이번년도 겨울방학에 게임을 시작해서 점점 늦게 자기 시작했어요 그땐 새벽 1~2시 정도에 자고 늦게 일어나기 반복이였는데 더 심해져서 4시에 자는 횟수도 늘었어요 근데 문제는 그게 개학하고도 고쳐지지 않았다는거예요 아침 7시에 일어나야하는데 개학날에는 잠을 ***도 못했고 그 다음날도 새벽에 자고 저번달 평일 평균 수면 시간이 5시간이고 어쩌다 7시간 잔 날은 학교에서 졸지 않아서 엄청 신기했어요..주요 문제는 역시 핸드폰인 것 같아요 핸드폰 없이 누운 날에는 너무 고요하고 머리가 생각으로 가득 차서 눈물까지 나왔어요..결국 못 참고 침대를 벗어나서 핸드폰 해요…오늘도 5시간 자야할 수 도 있을것 같은데 잠도 잘 못 자는 제가 너무 한심해요..ㅠㅠ해결법이 있을까요 멜라토닌 수면제 부작용 없는걸 복용해볼까요?진짜 너무 고치고 싶어요 근데 행동을 너무 안 해요
그냥 졸린게 아니라 심하게 졸려요. 가슴에서 피로가 끓어 오르는 느낌입니다. 졸리면 이상한 말을 합니다. 너무 몽롱하고 제 자신을 컨*** 하는게 어려워져요. 저도 모르게 이상한 말이 튀어나와서 창피했던 기억이 한 둘이 아닙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어떡하면좋을까요 하루마다 다른하루보내고싶은데 안되어지고 혼자만 보내기만 합니다 평범한행복이 좋아도요 근데 너무 힘든건 외모학폭당하고 친구하나없는거요 걸그룹노래만들으면 데뷔사기당한거만생각나고 20대의 잃어버린 사기당한 데뷔사칭을 당한게억울합니다 얼마나간절하고절박하고 절실하면 이렇게당햇을까요 얼마나가수를 꿈꿧으면요 너무 간절햇는데 이젠 꿈조차도 잃어버리고 말았어요 무당에게다니는건 그렇다쳐요 저는 참 좋아요 여자인몸으로 힘든굿을세반의 긴 텀을 햇엇고 또 너무 신경도 쓰며 안좋은거나 무서운건 안봐요 근데 너무힘드네요 노래들만들으면 너무 힘든건 진짜 진짜 데뷔를 놓친 상실감과 미련이 잇어요. 너무 간절한데 안되어지니까 외모와 실력도 약한능력이이러니 안되니 경계선지능장애이고 또 안되네여 ㅜㅜ 손과발이이래서 그냥암울하네요 손가락이 너무 하나만 작고 나머지손가락들은 멀쩡하게 다자랏는데 하나만작아여 발가락도 하나만작고 나머지 발가락들은 멀쩡하게다 자라고 손가락도 하나만 작네요 ㅠㅠ
힘
점점 나이 먹을수록 동기부여가 되지 않아요 이런 몽뚱이 정말 보기도 싫고 끔찍하고 자존감도 떨어지고 그런데 자꾸 먹고 있는 나를 발견하고.. 이전 처럼 살을 빼는게 쉽지 않아요 마음은 살빼야하는거 아는데 거울속 내모습 너무 싫고 보기 싫은데 왜 먹고 있는지 ... 배가 고프지 않아도 먹고 있는 나를 발견하고... 하지만 손이 멈추지 않고 ... 자꾸 먹을것만 생각하는 내가 너무 싫어요 예전에는 식단도 잘하고 절제도 잘했는데 왜 이제 안되는건지... 나약해빠진 나 자신 너무 싫다
55세 미혼인 여자입니다. 결혼도 자식도 친구도 돈도 희망도 없이 혼자사는. 사람입니다. 내가 다시 일어서고 죽음을 맞이할수있는 건강한 정신을 갖고 싶어요
먹고싶지 않아서 조금만 먹었습니다. 일부로 토하지 않으려고 여러번 ***었습니다. 오늘은 공황보다 우울이네요. 몇번이나 울려한것을 참았습니다. 잠을 못잤기 때문에 머리가 무척이나 아픕니다. 생각해본건데 이렇게 글쓰는건 도움이 되는거 같습니다. 게시판이 제 일기장이 될순 없으니까 나중에 sns계정을 만들거나 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조금만 더 버티면 또 반나절은 버틴거네요. 힘내보겠습니다. 다른분들도 파이팅 저도 어떻게든 버텨보겠습니다.
같은 공황의 나날이네요. 매일매일이 같은 심정 같은 반복이네요. 오늘 오전에도 화이팅 모두 좋은 하루되세요. 저도 열심히 버텨보겠습니다.
ㄹㅇ 일하고오면 힘들어서 쓰러질거같은데 공부도해야되고 잠이라도 푹자고싶은데 정신은 더 또렷해지고 잠이 안와서 더 힘들어요 피곤한데 왜 잠이 안올까요 약먹어도 잠을 잘 못자요
이 순간이 제일 편하고 힘든거 같아ㅎ요. (사실 편한때는 없지만....) 다시 잠들지 못하는걸 알거든요. 억지로 자야되서 괴롭네요. 내일을 보는것도 힘들고 아직도 공황때문에 머리와 심장이 아파요. 억지로라도 자야되는데 또 갑자기 발작하듯 깰까봐 걱정되네요. 공황이 더 심해지는거 같아서 더 쓸께요. 사실 가족 중 한명이 매우 힘든일이 생겼어요. 제가 도와주고싶은데 할 수 있는게 없어서 더 끔찍하네요.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까지 당해서... 기도밖에 못해요. 이런때 제가 할수 있는게 있을까요? 생각이 많아지면 자는게 힘들어져요. 무섭네요. 모두 좋은 저녁되세요. 그럼 안녕히
점심 먹고 왔어요. 싫은데 억지로 먹어서 토할거 같지만 괜찮아요... 공황은 아직도 심하지만 버틸만한 정도예요. 머리가 아직도 울려서 힘들어요. 아무걱정없는 이세계가 있다면 거기로 가고싶네요. 제가 살고있는 곳도 왠지 질려버렸고(수많은 사건사고 때문에) 자꾸 해외로 가고싶네요. 불안감에 토하고 싶은데 하지는 못할거 같아요. 모두 무난한 오후가 되셨음 좋겠습니다.
최근의 사건으로 공황이 심해졌는지 아침부터 힘드네요. 그래도 오전 시간 잘 버텨볼게요. 모두 화이팅 이따 점심에 다시 글 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