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진짜 ...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뇌진탕]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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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짜 ...
커피콩_레벨_아이콘꾸리니잉
·4달 전
저 진짜 참다가 오늘 결국 떠졌습니다... 제 실수로..22일 새벽 2시 넘어서 일 끝나고 집에 도착하여 밥 먹고 찝찝해서 씻으려고 화장실 들어가서 씻다가 물에 미끄러져서 머리 뒷통수 박아서 새벽에 급히 부모님 불려서 응급실 가고... 전 떨면서... CT도 찍고... 찍고 나서 0.2cm 조금 다쳤고....잘못 했으면 뇌진탕에 죽을뻔 했다고... 우리 부모님이 하신 말씀 조금이라도 찟어졌으면...죽을뻔 했다고...다행이 검사 결과로 아무 문제 없다고 하셨다... 그래서 ... 다친데 소독 하고 봉합하고... 그렇게 오전(새벽)5시 넘어서 집에 왔다... 그 이후 어제(24일) 소독을 하러 집 근처 리뷰 좋은 병원에 가서 소독 받고 수술 받은거 언제 풀수 있는지 보고 드뎌 다음주에 풀수 있다고 하셨다... 그렇게 듣고 집에 오는데... 왜...? 내가 살려고 아둥바둥 하고 있지....???생각을 했다... 이렇게나 힘든데 왜 살려고 아둥바둥 하는지... 나 하나 없어도 세상은 달라지지 않잖아... 그냥 진짜 ... 안녕하고 싶다...
실수생각부모님응급실검사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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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걸노걸
· 4달 전
뭐 때문에 힘든지요? 세게 아파보니 이정도는 별거 아니구나 그때가 행복했구나 싶은 후회만 남더라고요.. 나을수 있는 질병은 시간지나갑니다. 나으면 또 안녕하고 싶던 삶도 재밌게 살고있는 자신이 보일테니 불평, 불만만 하지말고 감사한것들을 찾으며 살아보세요! 해는 분명히 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