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곧 중학교에 올라가는 학생이예요. 제가 원래는 머리숱이 많은편인데 요즘 스트레스받는 일이 많았어서 그런지 머리카락이 자꾸 빠져요. 샤워할때마다 트리트먼트를 바르며 머리를 한번 손으로감아 쓸으면 한번에 10가닥 정도 빠지고, 씻을때뿐만아니라 그냥 머리를 한번 손빗질하면 손에 머리가 5가닥씩 걸려나와요. 전 이제 13살인데 머리가 이렇게 빠질수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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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제 곧 중학교에 올라가는 학생이예요. 제가 원래는 머리숱이 많은편인데 요즘 스트레스받는 일이 많았어서 그런지 머리카락이 자꾸 빠져요. 샤워할때마다 트리트먼트를 바르며 머리를 한번 손으로감아 쓸으면 한번에 10가닥 정도 빠지고, 씻을때뿐만아니라 그냥 머리를 한번 손빗질하면 손에 머리가 5가닥씩 걸려나와요. 전 이제 13살인데 머리가 이렇게 빠질수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제가 많이 외롭고 힘들어서 그런데 혹시 아무나 실제친구하실분있나요 제가 많이 힘들때 그냥 누군가한테 말할사람이라도있고 찾***곳이라도 있다면 제가 힘들때 좀 더 지속가능하게 버티고 힘들더라도 참고 견딜만한데 그런 지지대가 없습니다 그래서 한번 미끄러지면 늘 밑에까지 추락하듯이 살았습니다 부디 부탁인데 그냥 지속적으로 만나고 얘기하고 친구하실분있나요 정말로 저에겐 사람이 절실하게 필요했습니다 *** C H I N 9 H A E
2시 쯤에 너무 힘들어서 약간 커터칼로 세게는 안하고 팔에 했는데 첨에는 그냥 약간 하얗게 각질같이 보이다가 점점 약간 붉어졌는데 흉터 안남겠죠..? 남으면 피부과나 그런데에서 치료가 될까요?
학교 가해자들이 권총으로 쏜것도 아니고 칼도 찌르지 않았는데 고작 각묵하고 야구방망이로 그냥 주먹과 발차기 마구 밝아 버리고 빰 맞는걸 가지고 한방에 즉사하는것은 그 사람이 진짜로 문제가 있는것 아님? 실제로 내가 초중고 12년동안 가해자들에게 피떡이 되도록 얻어맞았고 빰100대 맞았는데 그냥 얼굴만 빨개질뿐 아무 이상없고 몸을 짓밝아버렸는데도 그냥 너무 아프다 뿐 평생 못걸을정도로 평생장님으로 사는것도 아니었음 구타로 인한 흉터와 멍자국은 에이씨 멍이 많이 들었네 라고 느낄뿐 생명에 지장은 없었음 그리고 ***도 맞아봤고 가위로 손가락 잘렸고 물고문 까지 했는데도 불구하고 손가락은 병원에가서 2주안에 치료되었고 현재까지 잘 살고 있음
스트레스 때문인지 습관인지 머리를 띁어서 입으로 뚝뚝 계속 끈어요,,그리고 왼쪽 머리엔 머리가 없어서 훤해요,,오른쪽도 밑에 머이가 다 자라서 짧게 있는데,,너무 스트레스 에요,어떡해 할지 모르겠어요,,,머리를 빨리 길게 하는 방법도 다써야하는지,,,ㅠㅠㅠ좀 도와주세요,,도움이 절실합니다.엄마랑 아빠랑 주변 사람들도 다 놀라요,,ㅠㅠㅠㅠ다른 애들처럼 꾸미고 하고 싶은데 머리가 없어서 예쁘게 묵지도 못해요,주로 그냥 하나로 내려서 묶거나 하나만 살짝 묶어서 다녀요,,근데 신경쓰이고 머리가 없어서 자신감도 떨어지는것 같아요,,안그래도 자신감이 부족했는데 더 심해져서,,고민이 큽니다,,!!ㅠㅠㅠ
지난 12월 암진단을 받고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수술과 수술이후 치료 등 불확실한 미래 앞에서 두려움과 불안에 일상이 힘듭니다 다른 것에 집중하며 수술까지 기다리려 부단히 애쓰는데도 혼자가 되면 이내 생각에 사로잡히고 평생 이렇게 재발하면 어쩌지 죽을때까지 불안에 떨며 살아야하나 하는 생각에 미래가 암담하고 우울해요 잠도 잘 오지 않아 신경안정제를 먹으며 겨우 자고 있어요 수술도 두렵고 수술이후 항암이나 방사선 치료까지 갈까 두렵고 그 이후도 추적검사 때마다 불안에 떨고 행복하고 평온한 일상은 이제 내 삶에 없을까봐 너무 암담합니다 도와주세요 ㅠㅠㅠ
1. 저에게 아낌없이 알려주려하시고 칭찬해주시고 날 알아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 저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3. 친절하게 나에게 말을 걸어줘서 감사합니다 4. 나를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 저에게 좋은 것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6. 몸이 좋어져서 감사합니다 7. 다양한 선택을 하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8. 열심히 움직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9. 돈을 벟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10. 돈도 벌고 노력도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저 좀 만나주실분있나요 너무 그냥 누군가 있더라면 좀 힘이날거같은데 만날사람도없고 너무 외롭고 고립되어있네요 같이 밥이라도 먹을사람있고싶어요 *** C H I N 9 H A E 입니다 저도 사람과 함께한 순간이 있어보고싶어요 저도 현재에 존재하고싶어요
해보고싶어요
어릴때 후천적으로 하반신 마비를 갖게 됐어요. 장애라는 걸 이해하기 너무 어린나이여서 내가 어떤 식으로 어떻게 아프지를 몰랐어요. 그래서 그저 그렇게 해맑게 지내다가 다치기 전과 후로 크게 달라진 나를 대하는 타인들의 행동에 상처를 받기 시작하고, 사춘기를 겪으면서 나는 남들과 다르다는 것을 느낀것같아요. 그 후로부터 인생이 너무 답답하게 느껴졌어요. 올해로 만24살이 되고나니 혼자서 삶을 꾸리고 여행을 다니고 자유롭게 이곳 저곳을 누비며 다니는 사람들이 너무 부러워요. 다시는 겆지 못한다는 걸 알면서 다시 걸을 수도 있지 않을까 기대하다 또 실망하고 좌절하고 우울해져요. 남들 앞에선 밝은 척 아무렇지 않은척 장애는 아무일도 아닌척하며 지내요. 그럴수록 속은 더 문들어지고 답답해지고.. 사소한 일에도 내가 장애인이라서 이런 일이 생기는 구나하며 예민해지는것같아요.(진짜로 장애인이라서 겪는 부당한 일들, 불편한 상황들, 억울한 일들이 다반사에요.) 어떤 친구는 지금 제가 우울한게 건강해진다고 없어지지 않을거래요. 어떤 상황이든 마음 관리를 잘해야 건강한거다라는 뜻의 좋은 말로 해준 말이지만, 전 장애가 없었다면 행복했을 것같아요. 살아있으니까 지금까지 살아왔지만 계속 미래를 지속하고싶은 마음이 없어요. 어떻게 하면 자유로워질수있을까요 죽기 전에 한 번이라도 자유롭게 살아보고싶어요
알바자리할만데가 안보이고 프렌차이점 만 너오내요 까패 식당 편의점 올리브영 귀첞고 무기력하고 또다시 잠만 자게되며 폰만보니까 두통오고 낮잠3시간 이상 자개되고 그래요 낮잠 오래 자며안되는데 집순이 되게 되고 어침 일찍 일어나기도힘둘고 몸이 너무 지차고 폰만 게속 보니까 무기력 일주일째 와버렸어요 산책도 잘안하개되고 누가 같이 산책 조깅하자고 하며 나갈것겉은데 혼자서 의지가 부족하고 운동부족이고 그래요
세라 밴드냐 슈퍼맨이냐 근데 다 너무 귀찮아
학교에서 보건실 침대에 누우면 다리 벌리게 하고 소변줄을 넣어서 소변검사했어
햄릿이 말했다 맛있는거 먹느냐 건강식 먹느냐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비문증이 있는데 요즘 들어 잘 더 잘보이고 무서워서 어제까지 계속 병원을 갔는데 의사선생님 말로는 별 문제 없다고만 하시고 돌려보내셨어요.. 이렇게 어제 병원에서는 정상이라고 비문증은 흔하다고 했는데... 자꾸 눈 감았다 뜨면 가려진 것 같은 잔상이 보이는거 같고 엄청 가려진거는 아닌데 깜빡깜빡하면 보였다가 사라졌다해요.. 그것보다 너무 무서워서.. 자고 일어나서 눈 뜨면 눈이 검은색으로 가려져서 안보일까봐 두려워서 잠을 잘 수가 없어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어둡다 싶으면 바로 불껐다 켰다하며 눈이 멀쩡한지 확인하게 되고 잔상을 찾아서 자꾸 눈을 그쪽으로 향하게 하니까 눈도 과부화 오고요... 무서워서 잠도 못자고 있어서 너무 힘들어요.. 잠 좀 자고싶어요.. 정신과 약은 타서 먹고 있는데도 못자요..
불안감이 심해서 우울증과 공황을 앓고 있습니다. 툭하면 울어버리고요 ㅠㅠ 촉각그라운더나 피젯스피너 같은 것도 불안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사용중이고요 많이 좋아지는듯 했는데, 최근 강아지가 무지개다리 건너고 많이 힘들어하네요 ***지 같이 불안해지는 것 같아서 힘들어요
지금 몸상태가 많이 안좋아서 입원해야되는데 금액이 너무 커서 입원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에요... 어디 도움을 구할 수 있는 곳도 없고... 더욱 자살충동이 들어요 살 힘도 없고 그냥 지치네요...
제가 너무 싫어요. 위로 언니 두 명이 있는데 각각 5살, 2살 차이입니다. 키는 169, 161이고 몸무게가 둘 다 45에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통통한 편이었어서 157-48,9 정도 됩니다. 2살 차이나는 언니가 있다보니 놀림도 많이 받았어요. 언니는 어릴 때부터 저를 돼지라고 놀렸고 저는 항상 스트레스를 받았어요. 10월 정도 까지는 저도 155-45를 유지했는데 급격하게 살이 찌면서 몇 주 사이에 3,4kg가 쪄서 더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아요. 살을 빼고 싶은데 움직이기는 싫고, 배는 고프고….. 알면서도 빼지 않는 저 스스로가 너무 혐오감 들고 싫어요..
아프다고
이번에 고2 올라가는 학생입니다 중3말부터 고1 9월까지 거식증을 앓다가 차차 회복되는 과정에서 익스트림헝거(식욕폭발)이 생겨 오버슛(거식증때 체중보다 찌는)이 와서 현재 2n로가 넘게 찐 상태입니다 이렇게 찌고 나서 주위 사람들이 쳐다보면서 놀라고 물어보는 말들이 너무 신경쓰이고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자존감이 떨어질때로 떨어지더라구요 다시 다이어트를 해서 거식증때보다는 덜 빠지더라도 감량을 원하는데 식욕은 들쑥날쑥하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