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2 여자인데. 중1 2학기 때쯤부터 밑에 털이 조금은 생겼는데 아직도 진짜 조금만 나서 초딩 같고 애기같아서 수영장 같은데서 옷갈아 입을때마다 창피해요. 고1 언니는 엄청 마니나서 어른같던데. 나중에 더 많아 질까요? 아니면 제가 이상한건 가요. 느린건가요? 더 마니 나게 하는법 있으면 알려주세요
오늘 까지만 하고 3일 쉴게욥😭 생리 량이 많아서 생각보다 힘드네요… 딱 3일 뒤면 끝나서 3일만 쉬겠슨 아침- 씨리얼 아침운동-유산소 30분 점심-X 잤어욥 점심운동-X 저녁-X(오후 6시에 잤어요) 저녁운동-X
우울증 진단 받았고 부작용 때문에 약은 먹고 있지 않아요 의지가 약해져서 그런 걸까요? 조금만 움직여도 피곤하고 졸려서 공부를 할 수가 없어요...
미리 올려두고 점심 , 저녁에 조금씩 수정 예정 아침-밥 , 김 운동-ㄸㄲㅂㅂ 칼소폭 유산소 30분 , 찐 핵핵 매운맛 2세트 점심-중식 먹음 점심운동-소화 할 겸 운동장 20분 걸었어요. 저녁-햄부기부기 세트 저녁운동-ㄸㄲㅂㅂ 칼소폭 마라맛30분 , 찐 핵핵 매운맛 3세트
아침-카레당면 , 우유 한 잔 아침운동-X 점심-안 먹고 잤어욤 점심운동-X 저녁-삼겹살 1장 , 밥 한 그릇 저녁운동-ㄸㄲㅂㅂ 찐 핵핵 매운맛 4개 , 팔뚝 돌깎 (이거 하고 바로 잠들어서 어제 올려야 했는데 못 올렸어요 ㅠㅠ)
20세 대학생입니다. 빈뇨와 절박성 요실금, 요절박, 또 새어나올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에 미칠 것 같습니다. 증상은 6개월 전부터 시작됐습니다. 처음엔 별 것 아닐 거라 생각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증상은 악화됐고 결국 2주 전에 병원에 가서 약을 처방받았습니다. 제 증상들 때문에 솔직히 제 동기들에게 피해가 생긴 것 같은데, 진짜 쪽팔리고 미칠 것 같아요. 그렇다고 휴학을 할 수도 없습니다. 종합병원에 장기 입원한 학생만 가능하거든요. 이 병 때문에 정말 모든 게 무너졌습니다. 학교 갈 때 빼고는 하루종일 집에만 틀어박혀 있어요. 또 샐 것 같은 불안, 이 병 때문에 쫓겨날 것에 대한 두려움을 떠안은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약은 먹고 있고 약간의 호전은 있었으나 요실금이 완전히 사라지진 않았습니다. 정말 하루빨리 병이 나아서 다른 사람들처럼 편하게 살고 싶습니다. 사람 한 명 살린다 생각하고 저 좀 도와주세요.
이렇게 공부를 해야 할까요? 제 건강 망쳐가며.. 저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위경련이 생기거든요. 근데 최근에는 계속 위경련에 시달리고 있어요. 너무 아파서 잠을 아예 못 자는 날도 있었어요. 살려주세요. 너무 아파요.
아침-귤 2개 , 샤인머스켓 5알 운동-X 점심-X잤어욥 운동-X 저녁-소고기 , 밥 한 그릇 운동-ㄸㄲㅂㅂ 찐 핵핵 매운맛 4세트 , ㅂㅌㅁㅅ***팔뚝 돌깎 1세트 , 걷기 30분 피곤해서 운동 조금하고 잤어요
아침- 씨리얼 , 우유 아침운동-걷기 30분 , ㄸㄲㅂㅂ 찐 핵핵 매운맛 3세트 점심-X 점심운동-ㄸㄲㅂㅂ 상하복부 운동 1세트 , ㅂㅌㅁ ㅅ*** 벅지 돌깎 1세트 저녁-회 , 매운탕(국물만) 저녁운동-X 오늘은 수항평가 때 써야 할 발표 ppt 만들어야해서 저녁 말고 아침 때 쪼개서 했어욥😭
회사 퇴사후 삶의 의욕을 잃은것처럼 잠도 14시간이나 잘 정도로 잠으로 우울감을 달래는듯 합니다 잠 문제때문에 낮시간때에 다른 사람들과 약속을 잡거나 만날때 거의 지장을 받고있어요 극복하는방법 없을까요?ㅠㅠ